스티브 유

본명

Steve Sueng-jun Yoo[1][2] (스티브 승준 유)

한국명

유승준(劉承俊)[3][4]

출생

1976년 12월 15일 (43세)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국적

대한민국 미국

본관

강릉 유씨

직업

가수, 영화배우

가족

아버지 유정대[5], 어머니, 형 유승환
배우자 오유선[6]
아들 Ryley Yoo(유지효)[7], Rowan Yoo(유지안)[8]
딸 Addison Yoo(유주안), Leila Yoo(유이안)[9]

신체

175cm, 83kg[10], A형

종교

개신교[11]

학력

서울문정초등학교# (졸업)
오주중학교 (전학)
한세대학교 (음악학 / 중간 수료)
베데스다 대학교 (신학 / 학사)[12]

데뷔

1997년 1집 <West Side>

소속사

한국 활동 시절: 웨스트사이드 미디어
SNJ2 엔터테인먼트
JC그룹 인터내셔널
현재: YSJ미디어

링크

싸인(서명)

링크

1. 개요
2. 상세
4. 음반 목록
5. 지상파 1위 기록
7. 인맥
8. 기타
9. 관련 문서

1. 개요

한국계 미국인 가수이자 배우.

2. 상세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에 대한민국에서 활동을 했으며, 당시에 가수와 만능 엔터테이너로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고 흔한 안티조차도 찾아볼수 없었던 연예인이자, 아름다운 청년 이미지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던 연예인이었지만, 2002년 1월, 입대 직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병역을 면제받자 병역기피자라는 낙인이 찍혔다. 이 사건으로 인해 그는 전국적 공분을 사게 되고, 후에 대한민국 법무부병무청은 그를 입국금지시켰다.

당시 스티브 유의 미국 시민권 취득은 연예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사회 전반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엄청난 사건이었으며, 훗날 대한민국의 병역법 개정에도 영향을 줄 정도였다.[13]

병역기피 사건 이후로는 방송 출연 자료나 그가 불렀던 곡들은 물론이고, 이름 석자조차도 뉴스나 신문 사회면이 아닌 이상 지상파 방송 및 라디오에서 언급조차 되지 않는다. 가끔 케이블 방송의 마이너 프로그램에서 언급이 되는 정도며, 가게 내 배경음악이나 인터넷 개인방송에서 간간히 들릴 정도다.

현재는 미국에 거주하며 미국중국에서 가수와 배우로 활동 중이다.

3. 활동 내역

  자세한 내용은 스티브 유/활동 내역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음반 목록

  • 정규 앨범

발매일

제목

판매량

활동곡

1997.03.00

West Side

60만여 장

가위, 사랑해 누나

1998.05.01

For Sale

798,296장

나나나, 내가 기다린 사랑

1999.04.16

Now or Never

825,569장

열정, 슬픈 침묵

1999.12.10

Over and Over[14]

530,674장

비전, 연가

2000.11.11

고지탈환

418,208장

찾길 바래, 어제 오늘 그리고...

2001.09.00

Infinity

244,684장

Wow, 성원

2007.09.18

Rebirth of YSJ

3만여장

My World

  • 미니 앨범

발매일

제목

판매량

활동곡

2019.01.18

Another Day

-

Another Day

  • 컴필레이션, 라이브

발매일

제목

1998.08.21

98 Live Album

1999.08.00

New Release + English Version

1999.09.01

All that Yoo Seung Joon

2000.06.00

Gold Techno Remix

2001.01.01

Hidden Story

2001.09.01

Best & J Duet Collection

2002.01.14

2002 Live

5. 지상파 1위 기록

연도

수상내역

1997년

* 가위 8월 9일 MBC 《인기가요베스트50》 1위

8월 16일 MBC 《인기가요베스트50》 1위 (2주 연속 1위)

8월 20일 KBS 《가요톱텐》 1위

8월 24일 SBS 《TV가요20》 1위

8월 27일 KBS 《가요톱텐》 1위

9월 3일 KBS 《가요톱텐》 1위 (3주 연속 1위)

1998년

* 나나나 6월 7일 SBS 《인기가요》 1위

6월 14일 SBS 《인기가요》 1위

6월 16일 KBS 《뮤직뱅크》 1위

6월 21일 SBS 《인기가요》 1위

6월 23일 KBS 《뮤직뱅크》 1위

6월 28일 SBS 《인기가요》 1위 (4주 연속 1위)

6월 30일 KBS 《뮤직뱅크》 1위 (3주 연속 1위)

1999년

* 열정 4월 13일 KBS 《뮤직뱅크》 1위

4월 20일 KBS 《뮤직뱅크》 1위

4월 27일 KBS 《뮤직뱅크》 1위

5월 4일 KBS 《뮤직뱅크》 1위

5월 9일 SBS 《인기가요》 1위

5월 11일 KBS 《뮤직뱅크》 1위

5월 16일 SBS 《인기가요》 1위

5월 18일 KBS 《뮤직뱅크》 1위 (6주 연속 1위)

5월 30일 SBS 《인기가요》 1위 (트리플 크라운)

* 슬픈 침묵 7월 6일 KBS 《뮤직뱅크》 1위

7월 11일 SBS 《인기가요》 1위

* 비전 12월 14일 KBS 《뮤직뱅크》 1위

12월 19일 SBS 《인기가요》 1위

12월 21일 KBS 《뮤직뱅크》 1위

12월 26일 SBS 《인기가요》 1위

2000년

* 비전 1월 2일 SBS 《인기가요》 1위 (트리플 크라운)

1월 4일 KBS 《뮤직뱅크》 1위

1월 11일 KBS 《뮤직뱅크》 1위

1월 18일 KBS 《뮤직뱅크》 1위 (5주 연속 1위)

* 연가 2월 13일 SBS 《인기가요》 1위

2월 20일 SBS 《인기가요》 1위 (2주 연속 1위)

* 찾길 바래 12월 21일 KBS 《뮤직뱅크》 1위

12월 23일 MBC 《음악캠프》 1위

12월 24일 SBS 《인기가요》 1위

12월 28일 KBS 《뮤직뱅크》 1위

2001년

* 찾길 바래 1월 4일 KBS 《뮤직뱅크》 1위 (3주 연속 1위)

1월 6일 MBC 《음악캠프》 1위

1월 7일 SBS 《인기가요》 1위

1월 13일 MBC 《음악캠프》 1위 (3주 연속, King of the Camp)

1월 14일 SBS 《인기가요》 1위 (트리플 크라운)

* Wow 10월 7일 SBS 《인기가요》 1위

10월 21일 SBS 《인기가요》 1위

6. 병역기피 사건

  자세한 내용은 스티브 유 병역기피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인맥

한국 연예계에서 그와 친분이 있는 연예인은 꽤 많은 편이다. 가장 친한 연예인은 동갑내기인 김종국이고 그 외 용띠클럽 멤버들인 홍경민, 장혁 등과도 오랫동안 알고 지냈으며 특히 김종국은 2004년 비난을 감수하고 미국에서 열린 스티브 유의 결혼식에 참석하는 등 의리(?)를 보여주었다. 결혼식 당시 직접 참석한 한국 연예인 하객은 김종국이 전부였지만 그 외 많은 연예인들이 이미지 하락을 각오하고 그에게 축하 영상이나 축의금을 김종국에게 맡겨 보냈다. 이를 봐서는 대중이 아닌 연예계 주위 사람들에게 개인적으로는 꽤나 인망이 넓었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유재석, 김용만 등 동거동락이나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 활동했던 MC들과도 친분이 있어, 유재석과는 2013년 오랜만에 만남을 가지기도 했다. 박명수와도 인연이 있어, 박명수가 2011년 9월 보고 싶은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스티브 유를 보고 싶다고 말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은 적이 있었다. 박경림과도 친하다. 동거동락 시절 박경림을 복태라고 불렀는데, 이는 박경림의 별명 중 하나가 되었다.

공교롭게도 비슷하게 병역비리에 연루된 전력이 있는 이동국과도 친분이 있는 것 같다. 그런데 같이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자기보다 아이를 많이 낳았다는 뜻으로 “정자왕”이라 직설적으로 표현해 논란이 됐다. # 본인은 칭찬으로 생각했겠지만 네티즌들한테 욕을 먹었다.

마이클 잭슨이 자신의 방한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할 가수로 스티브 유를 지목했다는 얘기가 있다. 실제로 마이클 잭슨의 초대로(총 4번 ㅡ 파티에도 초대되어 잠을 자고 오기도 했음) 자택인 네버랜드에서 같이 사진도 찍은 적이 있다. 다만 최종적으로는 H.O.T.가 피날레 무대에 섰다.

중화권 스타로는 성룡과 친분이 깊다. 2007년부터 성룡의 소속사인 JC그룹에 있었다. 2002년 월드컵 관련해서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무대에 섰던 당시부터 눈여겨 봤었다고. 한국에서 입국금지를 당한 유승준의 사연을 듣고 성룡은 유승준이 다시 일어서고자 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아 한국의 모기업 이사장의 도움으로 유승준을 소개 받았고, 유승준을 만난 후 성룡은 유승준에게 적극 러브콜을 하면서 유승준과 성룡의 인연이 시작 되었다. 2008년 <포비든 킹덤: 전설의 마스터를 찾아서>부터 중국 진출을 모색했는데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고 하며 결국 <대병소장(2010)>을 같이 찍었다.

8. 기타

  • 사건이 있기 전까지는 '독실한 크리스천 청년'의 이미지였으며 평소 성격도 친절하고 자기관리에 철저하다는 좋은 평이 대부분이었다. 연예계는 원래 문란한 이미지가 없지 않았기 때문에 스티브 유의 이미지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각광받았다. 이후 박명수, 성시경 등이 스티브 유를 옹호하다가 여론의 뭇매를 제대로 얻어맞기도 했고 성시경은 군복무 후 그 발언을 후회한다고 말했다.
  • 싸움실력이 굉장히 좋은데 태권도 사범 출신에 헬스를 오랫동안 했기 때문이며 김종국과 거의 막상막하 수준의 운동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 2019년 3월 19일 SNS를 통해, “If you kick me when I’m down, You better pray I don’t get up(내가 쓰러졌을 때 나를 걷어찬 당신, 내가 일어나지 않기를 빌어야 할 거야)”이라는 짧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계정을 삭제했다. 자신을 비판하는 이들을 겨낭한 것으로 추측된다.기사
  • "나는 분명 한국인 유승준인데 다 미국인 스티브 유라고 하더라"라는 실없는 소리를 한 적도 있다.
  • 사건 이후 한국에 꾸준히 들어오려고 노력하긴 하지만, 그 노력이 메르스 사태나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혹은 탄핵,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등의 전국적으로 시끄러운 사건이 있을 때는 잦아들기 때문에 유승준이 조용하면 한국이 위험한 거고, 시끄러우면 안전한 거라는 꽤 신빙성 있는 조기경보기 드립이 네티즌들 사이에 생겼다. 달리 말하면 최소한의 사리분별은 할 줄 아는 인간이라 카더라
  • 코로나-19로 인해 시끄러운 2020년 3월 와중에 본인 유튜브 활동에 자신의 소감을 밝힌 인터뷰가 올라왔다 왜 한국에 들어오고 싶어하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나는 분명 대한민국의 피가 흐르는 한국인이기 때문이다 라는 양심을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지 않고서야 할 수 없는 답변을 내놓았다 한국인이라면서 대부분의 한국남성들이 하는 군복무를 피해 국적까지 바꿔가며 도망친 자칭 한국인의 기적의 논리
  • 결국 2020년 3월 13일 스티브 유의 비자발급 거부는 부당하다는 대법원 최종 판결이 나왔다. 허나 비자발급과 입국 여부는 별개의 문제이기에 그가 원하는 F4비자를 끊기 위해서는 다시금 입국 거부에 대한 소송을 제기해 승소해야 할 것이다. 참고로 F4 비자는 대한민국에 들어와서 돈을 벌겠다는 얘기다.

9. 관련 문서


  1. [1] 철자의 출처는 스티브 유의 미국 여권. 기사의 사진이 저해상도이기는 하지만, 아래쪽의 YOO<<STEVE<SUENG<JUN은 확실히 판별이 가능하다. 여권에 실제로 UE로 적혀 있으니, eu 또는 다른 철자로 바꾸지 말 것.
  2. [2] 스티브 유의 2집 앨범에 ue로 적힌 걸 빼고 나머지 eu로 표기한 게 많다.
  3. [3] 중국에서는 (류청쥔(刘承俊, Liú Chèng Jùn))이라고 불린다.
  4. [4] 또한 스티브 유 문서에 있는 한국명이 지워지는 경우가 있는데, 한국계 미국인 인물을 대상으로 한 문서는 비공식적인 한국명도 같이 게재하기 때문에 감정적인 삭제는 자제 요망.
  5. [5] 출처는 https://youtu.be/1_6YxFUWOqw
  6. [6] 1977년생, 미국명은 크리스틴 오. 1990년부터 알고 지내다가 95년 연인으로 발전, 2002년 약혼, 2004년 결혼. 스티브 유는 데뷔 초부터 이미 여자친구가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는데, 1세대 아이돌들의 연애에 민감했던 당시 상황을 생각할 때 이례적인 일이다.
  7. [7] 2006년 9월생
  8. [8] 2010년 8월생
  9. [9] 2018년 10월생, 두 딸은 쌍둥이다.
  10. [10] 프로필 기준
  11. [11] 활동 내역에서도 찾아볼 수 있지만, 병역비리 사건 이전 기준으로 매우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많이 알려져 있었다. 2007년 일본 러브소나타에서 하용조 목사가 찾아와 그에 대해 말을 하고, 그를 위해 기도했다.
  12. [12] 미국 대학을 중퇴하고 한세대를 편입하여 다니던 중# 병역기피 사태로 한국 입국이 거부되었고, 미국에서 베데스다 대학교로 편입하여 졸업했다. 참고로 한세대학교와 베데스다 대학교는 모두 순복음(조용기 목사)재단에서 설립한 학교다.# 다수가 한국인 혹은 재미한인으로 구성된 한인계 학교였다고 한다.
  13. [13] 스티브 유 한 사람의 잘못이, 한 나라의 법 개정에 영향을 끼쳤다는 것만으로도 그 사회적 파급력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이 사건이 발생하고 8년 후에도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하게 되어 신체검사 기준이 대폭 상향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 두 사람이 기사에도 한때 언급되면서 네티즌들의 반응 역시 싸늘한 상황.
  14. [14] 4집으로 당시로서는 매우 쇼킹하게도 서울시내버스 일부 노선에 외부 광고를 게재했으며 스티브 유의 진정한 전성기임을 감안한 소속사의 마케팅이다. 물론 2010년대에는 음반 광고가 꽤 자주 나오지만 90년대 말에는 아주 획기적인 마케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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