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1. 新星, Nova
2. 神聖
3. Fate 시리즈의 스킬
4. 고구려의 인물 信誠
5. 고구려의 성 新城

1. 新星, Nova

신성(별) 문서로.

2. 神聖

언어별 명칭

한국어

신성

한자

神聖

라틴어

Nūmen(누멘)

러시아어

нова(노바)

영어

Divine(디바인)

일본어

しんせい(신세이)

거룩하고 성스러움. 고유 명사에 붙은 예로서는 신성로마제국 등이 널리 알려져 있다. 고려 태조 왕건의 대표 시호인 '신성'이 바로 이것.

박건 작가의 신드로이아 연대기에 나오는 신성은 만물동조 문서 참조.

3. Fate 시리즈의 스킬

서번트(Fate 시리즈)/스킬 문서 참조.

4. 고구려의 인물 信誠

5. 고구려의 성 新城

고구려의 성(城) 중 하나. 신성은 2군데에 있었다. 하나는 동북 동해안 지역에 있던 성이 있었고, 삼국사기 고구려 본기 고국원왕 5년조에 "나라 북쪽에 신성을 쌓았다"고 한 그것은 현재의 요녕성 혼하(渾河) 북안의 고이산산성(高爾山山城)으로 여겨지고 있다. 고국원왕 대에 동북쪽 신성을 신축하면서 서북 지역의 신성은 이와 구별하여 돈성(敦城)으로 불리었다.[1]

667년 9월, 사부구 등이 신성 성주를 결박하여 이세적에게 항복하여 결국 당나라군에 함락되었다. 하지만 삼국사기에 따르면 신성은 고구려가 멸망한 이후인 669년 2월에 당나라에 항복하지 않은 11개 성들 중 하나라고 한다. 667년의 당군은 평양성으로 빠르게 진격하는 것이 목표였고 2년 동안 고구려군이 신성을 탈환했다고 하면 두 기록이 배치되는 것만은 아니다.[2]

한편 670년에 신라군과 고구려 부흥 운동군 연합군이 압록강을 건너 선제 공격해 나당전쟁이 시작됐는데, 이 때 말갈인 병사들이 개돈양(皆敦壤)에 이르러서 기다리고 있었으며 여기서 신라-고구려부흥군-말갈 연합군이 당군에 승리를 거뒀다. 삼국사기에 나오는 개돈양의 정확한 위치는 알기 어렵지만, '모두(皆) 돈양(敦壤)에 이르러 먼저 기다리고 있었다'라고 해석해 위에서 말했던 돈성, 즉 신성이라고 추측하기도 한다. 나당 전쟁이 끝난 뒤 안동도호부가 잠깐 설치되기도 했다.

신성의 역대 태수 중에서는 고노자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1. [1] 임기환, 「고구려 초기의 지방 통치 체제」, 『경희 사학』 14, 1987년, 한국 교육 학술 정보원, 60쪽 참조.
  2. [2] 비슷한 사례로 이외에도 666년에 연남생 등과 함께 항복한 국내성이나 667년 신성이 함락된 후 당나라에 의해 함락당한 목저성이나 남소성이 당시 항복한 성으로 분류된 점 등 미스테리한 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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