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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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그룹명

신화
SHINHWA(영어)

활동기간

1998년 3월 24일 ~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1998~2003)
굿 엔터테인먼트 (2004~2008)
신화컴퍼니 (2011~)

링크

공식 사이트
공식 트위터
공식 페이스북
공식 유튜브

SBS 가요대상 대상

이효리
10 Minutes
(2003)

신화
Brand New
(2004)

김종국
사랑스러워
(2005)

서울가요대상 대상

이효리
10 minutes
(2003)

신화
Brand New
(2004)

수상하지 않음(2005)

1. 개요
2. 역사
3. 멤버
4. 팬클럽
5. 음악
5.1. 파트
5.2. 앨범
5.3. 디스코그래피
5.4. 실력
5.5. 멤버들의 곡 참여
6. 안무
7. 예능
8. 각종 에피소드
9. 신화 노래 속 몬데그린?
10. 신화 별?
11. 상표권 분쟁
12. 콘서트
13. 수상 경력
13.1. 시상식
13.2. 가요 프로그램 1위

1. 개요

안녕하세요. 우리는 신화입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국내 아이돌 그룹 중 최장수 아이돌 그룹[1]

아이돌계 비글미 끝판왕

6명의 멤버로 이루어진 한국아이돌 그룹. 팀의 이름은 신화(Mythology)에서 유래되었다.

1998년 1집 <해결사>로 SM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했으며 현재는 자회사인 '신화컴퍼니'에 소속되었다. 그리고 데뷔하고 단 한 번도 그룹의 해체도 없고 멤버의 교체나 탈퇴도 없는 현존하는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이다.[2]

신화가 얼마나 오랫동안 활동했는지 설명하자면 H.O.T. 다음으로 데뷔하여 god와 동시기에 활동했고 동방신기가 신인상을 휩쓸때 가요대상을 받고, 샤이니와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 수상을 하고, EXO를 2013년 MAMA에서 투표로 이겼다.

2. 역사

1997년 11월 3일에 결성되었고 1998년 3월 24일에 SM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보이밴드로 데뷔했다. 1집의 성과는 그다지 좋지 않았다. 10위 안에는 꾸준히 들어갔지만 SM에게는 만족스럽지 않았기 때문이다. 보통 댄스그룹은 활동 3~4개월이면 성패가 판가름나는데 신화는 2집부터 히트하기 시작했다. 2집에는 가쿠란을 입은 왕자님같은 이미지의 T.O.P와 비주얼계 반항아의 이미지를 극도로 끌어올린 후속곡 YO!로 1위 가수로서의 위치를 가지게 되었고 3집에서 다른 댄스가수와의 차별성을 가지게 된다. 멋있는 군무와 남성미는 요즘 짐승돌의 조상님인 셈. 예능감도 뛰어나 예능돌 1세대로 불리기도 한다.

이런 짐승돌 노선은 4집부터 공고해져서 아이돌 최초로 세미누드집을 발매하기도 하였다. 본인들은 물론 팬들도 흑역사 취급하지만 당시 잘 나가던 사진가 김중만이 사진작가로 참여해서 나름대로의 미를 추구한 것으로 보인다.[3] 그리고 발매가 되자마자 완판했다. 승승장구 촬영 당시 촬영장에 누드집을 가져온 팬을 발견하고 질겁하며 그거 치우라고 소리를 질렀다.

나오면 1위는 하는 분위기에서 6집까지의 활동을 마치고 이 때까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으나 만료 후 단체로 SM출신 매니저들이 설립한 GOOD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4] 당시 SM 아이돌 최초로 한꺼번에 같이 소속사를 옮기게 되어서 여러 모로 화제가 되었다.[5] 이수만은 SM을 나가서 잘된 사례가 없다며 디스했지만, 7집 발매 후 활발히 활동해서 대상을 수상했다.

2004년의 대상과 에릭의 연기자적 입지로 인해 신화는 일견 승승장구해 가는 듯 보였지만 그 이면에는 내부적인 문제도 있었다. 소속사인 굿엔터테인먼트는 경영난으로 자동차 회사에 합병되어 연예부서로 강등되는 등 사실상 활동을 전담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으며 이에 각 멤버들은 신화로써의 활동은 굿엔터에 맡기기로 하고, 개별 활동은 각기 다른 기획사를 찾아나서기로 한다. 그러나 2009년 굿이엠지가 상장폐지되어 공중분해가 되면서 해체 수순을 밟는가 싶었지만 2011년 5월 4일 에릭과 이민우가 공동대표를 맡고 나머지 멤버가 지분투자하는 형식의 신화의 독자적 활동을 위한 기획사인 신화컴퍼니를 설립했다.

한 때는 각 멤버들의 솔로 활동과 대한민국 남성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병역문제로 인해 사실상 해체하는 것인데도 말로만 해체가 아니다."라고 하는 거라는 얘기도 종종 있었지만 그런 말들이 무색하게 2012년 3월 정규 10집으로 컴백해서 최장수 아이돌의 위엄을 보여줬다. 그와 동시에 신화방송(JTBC)으로 방송에 컴백했다. 참고로 1화 처음 부분에 보면 컴백 인터뷰 영상이 나온다.

대중들이 신화에 열광하는 이유는 노래, 외모, 안무 등이지만 형제같은 친구. 멤버들이 17년을 함께했고 그 중 4-5년은 함께 살았던 만큼, 개개인의 유대는 거의 형제 수준이다. 또한 멤버들이 개별 소속사를 찾아나설 때도 스스로 소속사를 설립하거나 굿엔터태인먼트에서 함께 했던 제작자를 따라갔기 때문에 개별 활동과 신화의 활동이 충돌해서 해체될 일도 없다. SMAP처럼 아이돌 가수를 넘어 중견 가수그룹으로 꾸준히 활동하길 바라는 사람이 많다.

기획사와 엄청난 트러블이 일어났고 예전만큼의 비전이 불투명한 H.O.T.동방신기에 비하면 특별한 문제도 없이 단체로 기획사를 나갔고 개인활동과 그룹활동을 병행하도록 처리했기 때문에 아이돌그룹의 이상적인 롤모델이 되고 있다.

신화의 이러한 행보가 이상적인 이유는 아이돌의 우정과 의리가 대중들에게 장점으로 어필되기 때문이다. 대중들은 아이돌 멤버들이 서로 장난을 치고 유치한 농담을 하면서도 우정을 다지는 모습을 보고 흐뭇해하며 환상을 가지고, 소속사는 대중의 환상을 이용해 아이돌의 우정을 상업화한다. 하지만 이러한 우정이 비즈니스를 위한 연출이었거나 진심이 아니었다는 것이 밝혀지는 순간 대중은 배신감을 느끼고 아이돌에게 싸늘하게 돌아서게 된다. 그러나 신화는 초창기부터 멤버들이 함께 노력해서 결속되었고 멤버들의 성격도 터프해서 화끈하게 싸우고 화끈하게 푼다. 그 때문에 방송상으로도 서로를 대하는 모습이 가식이 없고 자연스러우며 실제로도 그렇다.

대부분의 아이돌 그룹에서 암암리에 멤버들이 서로 사이가 좋지 않다며 불화설이 생기거나 그룹에서 탈퇴를 하게 된다. 심지어 그 균열이 너무 커져서 해체하는 그룹도 있지만 유일하게 신화는 불화설이 없다. 물론 싸우기도 하겠지만 해체할 정도로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 일은 없다고 한다. 모든 기자들이 인정한다. 신화 멤버 대부분이 화가 나면 바로 푸는 등 속에 쌓는 것도 없이 모든 멤버들이 자기 감정에 솔직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로 보인다. 매체에서 신화를 언급하며 가장 이상적인 친구처럼, 또는 형제처럼 지내는 이상적인 관계라고 보도할 정도. 결과적으로 멤버들 개개인이 신화를 단지 비즈니스를 위한 프로젝트 팀으로 인식하지 않고 오랜 시간 함께 해온 가족처럼 여겼던 것이 롱런의 요인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SM을 나온 이후 에릭이 CF를 찍고 받은 개런티를 당시 금전적으로 고생 중이던 멤버들에게 보너스라며 쿨하게 나눠주었다.

또한 이런 신화의 모습은 다른 의미로도 아이돌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이제 연예계에서 신화는 하나의 상징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그 상징이란게 음악적 성과는 물론 '똘기, 장난, 털털함' 등. 예를 들면 후배 보이그룹인 슈퍼주니어의 멤버들이 위의 신화와 비슷한 행동을 보이자 '신화같은 놈들'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2012년 3월, 4년 여의 공백을 깨고[6] 정규 10집 발매와 동시에 컴백과 데뷔 14주년을 기념하는 콘서트를 통해 신화 활동의 제 2막을 알렸다. 앨범 발매 전,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 그동안 있었던 멤버들 개개인의 힘들었던 과거를 이야기하고, 서로에 대한 깊은 동료애를 보여줬다.

CF모델로도 자주 섭외되었다. 아이비 클럽 모델은 장장 6년간 했으며 2012년에는 로이젠 정장으로 모델을 했다.[7] 그 외에도 새우깡, CGV, 코카콜라[8], 롯데리아, 교촌치킨 등의 CF를 찍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슈퍼주니어가 교촌치킨의 다음 모델로 활동했으나 에프엑스를 이어 치킨매니아 모델을 하면서 1:1 무승부가 되었다. 2015년 후반기에 계약이 종료되었다.

3. 멤버

신화

에릭

이민우

김동완

신혜성

전진

앤디

멤버는 에릭, 이민우, 김동완, 신혜성, 전진, 앤디.

비지니스적인 면도 있겠지만 오래 활동한 만큼 의리파들로 단결이 잘 된다. 특히 리더인 에릭은 여러가지로 신화의 유지와 결속을 위해 수많은 노력을 했는데, SM을 떠날 때 신화의 상표권을 포함하여 멤버들 이름에 걸린 상표권 때문에 본인이 스스로 법쪽으로 공부를 하고 수많은 변호사를 만난 끝에 신화 멤버들 개개인의 상표권을 SM에서 가져올 수 있었다. 신화의 상표권은 여전히 갖지 못하고 빌려쓰는 형식이었지만 2015년 5월 29일, 기나긴 소송을 끝으로 상표권까지 되찾아오며 완전히 독립적으로 활동한다.

4집 활동에서 학력과 군 관련 법적 문제로 인해 앤디없이 활동한 시기가 있으나, 앤디 본인이 느꼈던 불안감이나 팬들의 생각과 달리 신화측에서 앤디를 여전히 신화의 멤버로 인식했던 덕에 트러블 해결 후 이수만의 연락을 계기로 무난히 다시 합류한다.

전반적으로 강한 남성의 이미지를 고수해왔다. 10집 이후로는 30대 남성의 섹시함에 컨셉을 두고있다. 강하고 파워풀한 이미지 탓에 전혀 안 그럴 거 같지만 멤버들이 애교로 똘똘 뭉쳐 있다. 평소 스킨십이 워낙 많다보니 뽀뽀는 그냥 기본. 김동완의 말에 따르면, 멤버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자존심이 세지만 서로에게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친형제처럼 장난치고, 애교부리고, 배려한다. 나이가 들어가는 데도 여전히 소년들처럼 스스럼 없이 장난치고 노는 모습이 신화의 매력이다.

4. 팬클럽

공식색은 주황색[9], 팬클럽은 신화창조.

여러모로 신화의 팬클럽인 신화창조는 새로운 팬덤 문화를 만드는 것도 유명하다. 좋은 일도 앞장서는 도시락 조공, 스타숲 조성, 쌀 화환, 스타의 명의로 기부 등 요즘 팬덤 문화의 시초이기도 하다.

여담이지만 빅뱅의 팬들이 신화 팬들과 팬클럽 풍선색 문제로 충돌한 적이 있었다. 빅뱅 팬들은 "신화는 이미 해체했으니 주황색을 써도 관계없다"며 가져다 썼는데, 당시 공식으로 신화는 해체를 하지도 않았고 추후 신화라는 그룹으로 활동하기도 하여 문제가 되었던 것.[10] 이 문제에 대해 가수 이지훈은 MBC 라디오 스타 출연시에 신화는 아직 해체한 그룹이 아니기 때문에 풍선 색깔 문제에 있어서 빅뱅 팬들이 양보하는게 좋겠다는 의견을 조심스럽게 내비쳤었다. 그리고 신화창조는 얘들이 늙어서 헷갈린다고 신화를 깠다 결국 빅뱅 팬덤은 색깔 풍선을 쓰지 않았고 봉으로 대체했다.

참고로 아이돌 문화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직 아이돌 팬클럽 색은 안 쓰는 것이 불문율이다.[11][12]

신화창조 출신의 연예인이 많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엠블랙의 전 멤버 이준, SS501허영생김규종[13], 시크릿전효성, 소녀시대수영, 써니, 원더걸스유빈[14]예은[15], 브레이브걸스의 제아, EXID솔지[16], 씨야이보람, 쥬얼리의 전 멤버 조민아, MBC 김소영 아나운서, 가수 JOO, 배우 이수경, 배우 이해인, 방송인 최희, 모델 한혜진, MBC 황선영 작가등이 신화창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5. 음악

초기에는 SM의 메인 프로듀서였던 유영진의 손길이 많이 들어가서인지 너무 앞서간 해외 트렌드에 따른 신식 댄스음악을 주로 했기 때문에 매니아적인 면이 많았다. 메인보컬의 지르기 타임+영어랩 담당 멤버의 영어랩 타임이 섞여있는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전 멤버가 좋아하는 음악 스타일이 달라, 신화 앨범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이민우와 에릭이 좋아하는 힙합, 김동완과 신혜성이 좋아하는 발라드와 락 등의 다양한 음악적 색이 만나면서 좋은 방향으로 앨범이 풍성해졌다. 특히 이런 현상은 앨범이 나올 때마다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아지면서 점점 뚜렷해졌다. 데뷔앨범부터 수록곡의 퀄리티가 좋은 편이었고 7집을 기점으로 보컬 수준이나 작사 작곡과 같은 멤버들의 음악적 수준이 한 단계 더 뛰면서 완성도 높은 앨범을 내고 있다. 수 년 전에 발매된 음악도 전혀 촌스럽지 않을 정도. 그래서 그런지 다른 가수가 신화의 노래를 표절했다는 의혹도 많다. 그리고 전부 아주 조용히 넘어갔다

5.1. 파트

장신라인 : 에릭,혜성,전진

단신라인 : 민우,동완,앤디

보컬라인

  • 혜성 : 메인보컬 (하이라이트 대부분 담당)
  • 동완 : 리드보컬
  • 민우 : 안무담당, 서브보컬 (데뷔초 1~2집까지는 랩도 병행)

랩퍼라인

  • 에릭 : 리더, 영어랩, 랩
  • 전진 : 안무담당, 랩 (3집 이후로 서브보컬도 병행)
  • 앤디 : 영어랩, 랩

6명의 멤버가 파트배분이 잘 되어있고 파트안에서의 능력들도 뛰어나서 혜성,동완,전진,민우,앤디 에릭은 어디에는 솔로가수로 활동하는 수준이고 에릭은 앨범은 안냈지만 유명랩퍼들과 조우하며 다양한 앨범과 노래에 피쳐링을 해나가고 있다.앤디는 같은 소속사 후배들 음악적 프로듀서는 아니지만 후배를 발탁하는데 기여하고 홍보역할도 해주고 있다.

무대에서의 역할은 프론트맨[17]으로 이민우와 전진이 댄스와 서브보컬을 주도하고(전진은 랩파트도 담당)[18] 메인보컬인 신혜성이 허스키한 미성과 높은 옥타브로 신화노래의 하이라이트를 맡고 김동완이 단단하고 안정적인 목소리로 보컬을 지원해준다. 앤디와 에릭은 영어랩 담당.[19]

원래 데뷔 전 메인보컬은 김동완이 맡을 예정이었으나, 녹음실 울렁증이 있는 바람에 많은 파트를 무난하게 소화했던 신혜성이 메인보컬 자리를 맡게 되었다. 시원하게 소리를 뽑아내는 김동완과 대조적으로 허스키하면서도 미성인 음색을 타고난 신혜성이 메인보컬을 맡게 되면서 남성적으로만 보일 수 있는 신화의 음악에 균형을 갖추게 되었다고도 볼 수 있다.

5.2. 앨범

신화(아이돌)/음반 목록 항목 참조.

5.3. 디스코그래피

  • Face Zoom in Shinhwa first photo album (2000년 6월 26일)
  • 2001 First Mythology (VCD) (2001년 4월)
  • Shinhwa Photo Collection Wild (2001년 8월 22일)
  • 3rd Photo Album SHINHWA visual essay : ADDICT (2003년 3월)
  • SBS 6th Shinhwa Story (2003년 05월 07일)
  • The Everlasting Mythology (2004년 06월 09일)
  • ShinHwa Live in Seoul : Winter Story 2004-05 우리는 신화입니다. (2005년 4월 15일)
  • SHINHWA BRAND NEW STORY (2005년 8월 17일)
  • COLOR SET : COLOR : PHOTO BOOK + SHINHWA PERSONAL HISTORIES DVD (2006년 3월 9일)
  • Tropical SUMMER STORY FESTIVAL 2005 (2006년 5월 19일)
  • SHINHWA 2006 Summer Package : Photobook + 쇼핑백 (2006년 8월)
  • 신화 2006 Tour State Of The Art In Seoul (2006년 11월 21일)
  • 2006 Japan Tour Inspiration #1 In 부도칸 (2007년 3월 27일)
  • 신화 2003-2007 뮤직비디오 컬렉션 (2007년 11월 13일)
  • MBC Greatest Artist SHINHWA IN 1998-2007 (2008년 6월 27일)
  • SHINHWA MUST GO ON 10th ANNIVERSARY LIVE IN SEOUL (2008년 11월 7일)
  • ALL ABOUT SHINHWA (2009년 10월 15일)
  • SHINHWA 14th ANNIVERSARY SPECIAL DVD (2012년 10월 30일)
  • 14주년 기념 서울 콘서트 DVD : The Return (2012년 12월 26일)
  • SHINHWA 2012 14TH THE RETURN STORY BOOK (2013년 3월 29일)
  • 15주년 콘서트 DVD : The Legend Continues (2013년 12월 13일)
  • 2013 SHINHWA's THE CLASSIC MAKING STORY BOOK (2014년 1월 22일)
  • 2013 GRAND FINALE THE CLASSIC IN SEOUL DVD (2014년 9월 23일)
  • 2015 SHINHWA XII 'WE' Production DVD (2015년 5월 27일)
  • 2015 SHINHWA 17th ANNIVERSARY CONCERT WE DVD (2015년 11월 27일)
  • 2015 SHINHWA 17TH ANNIVERSARY FINALE CONCERT 'WE_SHINHWA' DVD (2016년 3월 24일)[20]

5.4. 실력

초기에는 많은 아이돌들이 립싱크를 하는 관습에 따라 립싱크를 주로 하고 군무에 초점을 맞췄다. 1집 으쌰으쌰 때는 라이브를 하다가 신혜성이 음이탈을 한 경력도 있고, T.O.P 때는 수회 라이브를 하기도 했으나 너무 긴장한 듯 보여 그다지 좋지 못할 때도 있었다. 그러나 초창기 라이브를 보면 편견과 달리 상당히 양호한 실력을 보인다. 3집 이후 첫번째 콘서트에서부터 라이브를 했다. 그 후로도 콘서트는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모두 라이브로 진행되어 3장의 라이브 콘서트 앨범도 발매하였다. 일본 진출을 기점으로 라이브를 하기 시작하더니, 음악방송의 경우 6집에서는 안무가 너무나 고난도라 다이어트에 손색이 없다는 '너의 결혼식'을 춤을 추며 라이브를 보여주기까지 한다. 7집 'Brand New'에서 놀라운 라이브를 보여주더니 8집에 이르러서는 립싱크 의혹까지 받는다. 그래서 다른 팬들이 립싱크 아니냐, 사전 녹음 아니냐고 말하자 보다못한 팬들이 라이브 증명을 해달라고 했고 에릭은 라이브 무대에서 "신화 live"라고 말하고 시작한다. 아직까지도 신화는 올 밴드 라이브이거나 무대 뒤에 세션이 있지 않은 이상 립싱크나 MR과 AR을 반반 섞었다는 오해를 받는다. 그러나 신화는 음악방송에서 순수한 MR을 사용하며, 콘서트에서는 아예 올 밴드 라이브를 한다.

  • 1998년 해결사 라이브 #
  • 1998년 1집 으쌰으쌰 라이브 으쌰으쌰
  • 1999년 2집 T.O.P. 라이브 #
  • 1999년 2집 T.O.P.+YO! 라이브 T.O.P.+YO
  • 1999년 2집 천일유혼+T.O.P.라이브#[21]
  • 2000년 3집 Only One 라이브 #
  • 2003년 6집 너의결혼식 라이브 #너의결혼식 빗속 라이브 너의결혼식
  • 2004년 너의결혼식 라이브 #
  • 2004년 7집 Brand New mr 제거#
  • 2004년 7집 열병 라이브 #
  • 8집 Your Man (에릭 라이브 증명 무대)#
  • 2007년 KBS 가요 대제전에서는 무려 3곡을 연달아 부르는 데도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지막 곡인 T.O.P.는 일명 전설의 물쇼로 기록되었다.#
  • 2012년 콘서트 SHINHWA Grand Tour 2012 The Return in Seoul 中 Jam#1, 흔적, 해결사+Run Jam#1 흔적 해결사+Run [22]

2015년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MR 제거 표적 Brand new I Pray 4 U+으쌰으쌰

5.5. 멤버들의 곡 참여

지금까지 이민우, 김동완, 에릭이 작곡에 참여했으며 특히 이민우는 멤버들 중에서도 작곡에 참여하는 비율이 가장 높다. 본인의 솔로 앨범도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프로듀싱을 맡을 만큼 실력을 갖추고 있다. 이민우의 작곡 스타일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강렬한 비트를 동원한 힙합곡이거나,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발라드 혹은 팝곡이다. 9집의 타이틀 곡 'Run'과 4집의 'Reminiscence'의 두 가지 스타일이라고 보면 된다. 종종 9집의 '흔적(Destiny of Love)' 같은 정통 발라드도 쓴다.

작곡만큼 작사도 많이 하는데, 대표적으로 쥬얼리의 'Superstar', 'One More Time'의 가사를 썼고, 신화의 10집 타이틀곡 'Venus'의 작사한 바 있다.

김동완은 주로 7집의 '놓아요' 등의 발라드를 쓰지만 4집 앨범의 'Egotism'이라는 곡에서는 색다른 장르와 함께 작곡 실력의 끝을 보여줬다. 본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든 곡이며, 많은 평론가들과 음악 관계자들로부터 '김동완의 천재성이 발휘된 곡'이라는 찬사를 들었다. 곡의 크레딧도 빠방해서 허인창, 후니훈, 등 이 때만 해도 메이저 시장에서 크게 유명하지 않던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 물론 김동완도 2집의 '푸리'같이 거친 곡도 많이 썼다. 2000년 SM타운 겨울앨범의 '기도(Prayer)'를 작사, 작곡했다.

에릭은 조PD주석, 음악프로 pd 등으로부터 랩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본인도 힙합에 큰 애정이 있다. 'Liar'를 비롯해 9집의 'We can get it on' 등의 곡을 썼다. 종종 작사에도 참여하며, 신화 전체 앨범의 거의 모든 곡의 랩 메이킹을 했다.

신혜성은 주로 작사에 참여하는 편으로, 6집의 '노을', 9집의 '흔적(Destiny of Love)'[23], 2집의 '너의 곁에서' 등의 가사를 썼다. 감성적인 신혜성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곡이 많다.

10집 이후부터는 에릭이나 이민우가 앨범 프로듀싱을 맡으면서 자작곡를 넣는 경우가 점점 없어졌다. 멘탈소모가 심한 창작보다 프로듀싱에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한다.[24]

6. 안무

데뷔 때부터 신화의 안무는 안무팀과 이민우가 맡아 하고 있다. 신화의 안무는 보기에는 쉬워보여도 막상 해보면 어려운 안무가 많다. 스탭을 잘게 쪼개서 잔동작이 많은 경우가 많고, 신화 특유의 느낌을 살리는 것 또한 무척 어렵다. 후배 아이돌들이 주로 커버하는 T.O.P., Wild Eyes, Perfect man 등은 신화 안무 중 쉬운 축에 속한다. Only one이나 너의 결혼식 재현 무대는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다

이민우가 학창시절부터 날리던 댄서였기 때문에 춤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다. 절대 신화 활동을 하면서 춤을 버리지 않을 거라고. 신혜성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허리 디스크를 앓은 적이 있으며, 이외에도 신혜성의 양쪽 십자인대 파열, 멤버들의 잦은 교통사고와 부상, 고질적인 허리통증 등으로 오래 전부터 고생하고 있다. 이민우의 경우 한창 팔팔하던 20대 초반에 이미 허리 상태가 심각하다는 진단을 받았을 정도. 그럼에도 춤을 절대 놓지 않고 있다. 과거에 텀블링을 하며 거칠고 딱딱 맞는 칼군무가 주였다면, 이제는 30대의 섹시함과 여유로움이 돋보이는 안무로 바뀌었다. 그러나 잘게 쪼갠 박자와 얼핏 보기에는 쉬운 안무지만 막상 해보면 어려운 것은 여전하다.

  • 2집 타이틀곡 T.O.P.(Twinkling of Paradise)의 안무는 차이크코스키의 백조의 호수를 샘플링한 곡답게 백조의 움직임을 연상케하는 안무다. 그리 어렵지 않은 동작임에도 4집 후속곡 Wild eyes와 함께 신화 안무 중 甲으로 손꼽힌다.
  • 3집 타이틀곡 Only One에서 남자 아이돌 최초로 짐승돌, 섹시 컨셉을 최초로 선보였다. 몸을 만들고 상의를 탈의한 채 자켓을 벗어제끼는 안무가 포인트. 상당히 고난이도인 안무다. 엇박자라 박자를 맞추는 것 자체가 어렵다.
  • 4집 후속곡 Wild eyes의 안무는 처음부터 의자춤이 아니었다. 원래는 다른 안무였는데, 당시 켄트 외국인 학교 논란과 이로 인한 비자 문제로 인해 앤디가 잠시 빠지게 된 상황에 설상가상으로 신혜성마저 무릎 부상을 당했다. 이 상황에서 활동을 하게 되자 신혜성의 무릎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고안한 안무가 바로 의자춤. 참고로 20분 만에 탄생했다. (이민우의 참여가 큰 비중을 차지했다.) 특별히 복잡하거나 고난이도의 안무가 아님에도 굉장히 카리스마있고 멋있어서 아직까지도 안무가들에게 아이돌 안무 중 최고의 안무라 손꼽힌다. 대체로 쉬우면서 멋있는 안무들이 레전드로 꼽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의자춤의 원조가 바로 신화.
  • 5집 타이틀곡 Perfect man에서 스탠딩마이크 안무를 시도했다.
  • 6집 타이틀곡 너의 결혼식의 안무는 그야말로 레전설. 일명 죽음의 안무, 노래를 잡아먹은 안무라고도 한다. 발매 당시 극악무도한 난이도에 전국의 수많은 춤꾼들의 도전심을 자극했다. 박자를 쪼개고 쪼개고 쪼개서 무려 반의반의반의 반 박자다. 대략 1초에 네 동작이 들어가는 꼴. 심지어 중복되는 부분이라고는 다리를 돌리는 안무가 두 번 나오는게 전부이며, 후렴구조차 매번 안무가 다르다. 스텝이 빠르고 복잡해서 쉴 새없이 발을 잘게 놀리며 뛰어야 한다. 2012년 콘서트 당시 너의결혼식 무대 직후에 마치 죽을 것처럼 힘들어하던신혜성의 말로는 하루에 세 번 추면 한 달에 10kg 정도는 빠질 거라고. 동작과 스텝의 난이도를 생각하면 치매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신화는 이 곡으로 활동할 당시 이 안무를 소화해내면서 라이브도 했다. 힘든 기색이 역력해도 그 누구도 욕하지 않았다. 저 춤을 추면서 표정을 관리하고 입을 움직이는 것 자체가 용하다며 립싱크를 하든 라이브의 질이 떨어지든 날카로운 비난을 받지 않았다(...). 일단 라이브를 했다는 사실에 칭찬 받았다. 그 정도로 어렵고 힘든 안무다. 신혜성이 이 안무를 보고 경악해서 이민우의 멱살을 잡았다는 일화는 이미 유명. 4집과 5집 후 한 방송에서 신화 안무가 쉽다는 소리에 열받은 이민우가 이를 갈며 안무팀과 함께 만들었다.양 날개를 담당하던 신혜성과 김동완이 계속된 이의제기 끝에 최초로 전면에 세워졌다. 하필 너의 결혼식에서...
  • 7집 타이틀곡 Brand New의 안무는 최초로 뮤지컬 대형의 안무를 시도했다. 멤버vs댄서 구도다.
  • 8집 수록곡 Your Man 암욜맨이 아니다 의 안무는 보컬vs랩퍼 구도로 일명 '우리 집에 왜 왔니' 춤.
  • 11집 The Classic에서 최초로 국내에 보깅댄스를 도입했다. 타이틀곡인 This Love 뿐만 아니라 Scarface, Mannequin 등의 수록곡 안무 역시 보깅댄스에 기반했다. 이 앨범은 데뷔 때부터 고수한 딱딱 맞는 각잡힌 칼군무는 아니다.
  • 12집 타이틀 곡 표적의 안무는 일명 '제 2의 Brand New'라고 한다. 이에 걸맞게 뮤지컬 대형이며, 인터뷰에서 이민우가 밝힌 바에 의하면 멤버마다 보스, 첩보원, 스파이, 저격수 등의 역할을 부여했다고.해당기사 안무 내에 스토리가 있으며, 각각의 멤버가 유혹하는 것이기 때문에 각 멤버별 안무가 다르다.

Alright은 '제 2의 Wild eyes'이다. 무려 14년 만에 의자춤을 재현했는데, 신화는 의자춤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일단 보면 최초가 많다

7. 예능

신화는 거의 최초의 '예능돌'이라고 할 수 있다. 1999년 T.O.P.로 인기몰이를 한 이후 수많은 예능에서 러브콜을 받았고, 그 이후로 2012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전설적인 장면을 남겼다.

사실 멤버 개개인이 전문적인 예능인 수준의 예능감을 지닌 건 아니라서 따로 따로 떨어지면 기대 이상은 아니다. 하지만 여섯이 뭉치면 그야말로 폭발적인 똘끼를 뿜어낸다.

2000년도에는 KBS '신화창조2000'이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에서 춤을 못 추는 학생 세 명에게 힙합춤을 가르치는 포맷의 예능을 했었다. 보기드문 에릭의 윈드밀, 이민우의 베이비(3분 7초)(브레이크 댄스 중 앉은 상태에서 오른발을 위로 높이 띄운 뒤 반대방향으로 한 바퀴 돌아 착지하는 기술), 심지어 신혜성의 베이비도 볼 수 있다.[25] 그 외에도 KBS에서는 '신화의 드리븐', '신화의 고공침투', '신화의 X파일' 등 신화의 이름을 건 예능을 연달아 시리즈로 방송했다.

2001년 MBC의 '목표달성 토요일'의 한 꼭지인 스타 서바이벌 동거동락에 신혜성과 이민우가 출연하기도 했다. 전진은 합숙 4주차부터 합류하였다.

전진은 2000년대 초중반까지 인기를 끌던 출발 드림팀의 단골 게스트였으며 1위도 종종 차지하더니 왕중왕전에서 2위를 한다. 그게 뇌혈종으로 입원했다가 퇴원한지 사흘만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예능에서 맹활약했다. 김구라에게 역시 전진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 다만 무한도전은 초기를 제외하고는 흑역사. 여기에 무도에서 활약했다고 쓴 사람은 누구냐? 그래도 무도 레전드짤중 하나인데

한편 김동완은 2001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의 꼭지였던 '애정만세'에 출연해 이성진과 함께 '주접 브라더스'로 활약하며 개그를 책임졌다.

2001년 게릴라 콘서트에 출연하여 만 명 동원에 성공했다.[26]

그 외에도 2004년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하여 재미있는 장면을 여럿 남겼고, 같은 방송사의 MC대격돌 여걸파이브,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대단한 도전' 코너에도 반 고정으로 나왔었다. 미식축구, 본국검법, 유도, 탁구 등등 별 걸 다 했다.

2006년부터 2007년까지 방영된 SBS 간판 예능인 X맨 일요일이 좋다에서도 단골 게스트였다. 신화 전체 출연이 2회, 멤버 개개인으로는 거의 매회당 1명 이상 참여했다. X맨 전 회차 중 신화 멤버가 없는 회차를 세는 편이 더 빠를 정도.앤디랑 전진은 그냥 고정인줄

2007년 이경규의 몰래카메라의 마지막회에 출연했었는데, 제목은 '김동완의 프로포즈 작전'으로 내용은 김동완이 문지애 전 아나운서에게 결혼 프로포즈를 하는 것. 몰래카메라 자체는 어설픈 마무리되고 지극히 신화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SBS '연애편지'는 신화 여섯명과 신정환하고 김종민 등이 나와 한 명의 여자연예인을 게스트로 두고 '사랑 싸움'을 하는 포맷의 예능이었다. 신화의, 신화에 의한, 신화를 위한 예능으로 시작했으나 나중에는 다양한 남자 연예인들이 나왔다. 반응이 좋았던 예능이었다.

2012년부터 JTBC에서 신화의 이름을 건 신화방송을 진행했다. '아이돌이 예능을 할 거면 신화만큼만 해라'라는 말이 있듯 워낙 예능근이 단단해 항상 평타 이상은 치기 때문에 일부 매니악한 내용을 빼면 팬이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는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2013년 5월 4일 SNL 코리아 시즌4 11화에 출연했다. 원조 예능돌의 모습을 보여 줄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는데, 기대 이상의 역대급 레전드편을 만들어버렸다. 19금이 109금이 되는 충공깽수준.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창조.

9월 1일 SBS 런닝맨에 단체[27]로 출연하였다. 오프닝에서 신화를 본 유재석이 얘네는 상대팀 제압하고 자기들끼리 경쟁하는 애들이라며 신화와의 팀 대결을 걱정했었다. 아니나다를까 이 날 신화는 런닝맨 방송 사상 최초로 전게임 전승, 게스트 올킬을 이뤄냈다.

8. 각종 에피소드

비글돌의 시발점이자 정점

미친 인터뷰를 비롯해 신화의 재미있는 행동들의 예시.

  • 연습생 시절 어지간히도 말을 안들어서 기를 꺾을 셈으로 너네 이따위로 하면 데뷔고 뭐고 다 짜른다고 엄포를 놨더니, 주섬주섬 짐을 챙기고 진짜 집에 가려길래 소속사에서 두손두발들고 졌다고 다시 붙잡았다는 전설같은 일화가 있다.
  • 연습생 때 연습이 너무 하기 싫어 새벽에 운동 간다고 하고 숙소를 나와 약수터에서 만화책을 보고(...) 공원에서 잠을 자다가(...) 일어나선 온몸에 땀 흘린 척 물을 묻혀 숙소로 돌아왔다고. 그리고 나중에 걸렸다
  • 모두가 합세해 멤버를 통째로 가방에 넣어버린다거나
    • 엽기사진을 찍는다거나... ~~우스갯소리로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신화 엽기사진의 반은 신화가 풀고[28] 이는 안티들 자료로 많이 이용된다
  • 파충류를 혐오하는 앤디의 방에 신혜성이 이구아나 꼬리를 넣고 문을 잠궈버린다거나
  • 어린 시절 숙소에서 한번은 다같이 벗고 음악 틀어놓고 댄스배틀을 하기도 했다고... 그 중 한 멤버[29]가 다 벗은 상태에서 헬멧만 쓰고 헤드 스핀을 했는데 신혜성은 아직도 그 장면을 잊을 수 없다고 한다
  • 김동완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전화를 걸어 재미있는 연출을 위해 여자 목소리로 통화했다.
  • 경고 먹을 위험을 무릅쓰고 1분간 자기들끼리 말싸움 반말 방송을 하기도 하며
  • 그런가하면 라디오에서 멤버들이 전진의 휴대폰 번호를 끝번호만 남기고 폭로해버리자 전진은 포기한듯 자기 번호를 모두 실토...
  • 신화창조와의 1기 팬미팅(1998년)당시 김동완"신화는 여러분의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라고 말한 적 있다. 당시만 해도 팬덤 문화가 성숙한 편이 아니라서 당시 팬들에게 커다란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 팬덤 문화가 어느 정도 성숙한 뒤에는 연예인과 팬덤의 관계를 잘 말해주는 명언(?)으로 꼽히고 있다. 2015년에 이르러서는 신화는 여러분의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는다는 말 뒤에 '그렇지만 여러분을 무너지지 않게 할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무너지지 않아야 하는데, 거기에는 여러분이 필요하다'라는 말을 덧붙여 많은 팬들의 심금을 울렸다.
  • 김동완은 공항에서 신화맴버들에게 밀착사진을 찍는 사생을 향해 DSLR을 들이댄 행동은 가히 상상을 초월할 수준의 행동. 사생을 퇴치하는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사실은 팬들을 찍는 것이다. 너희도 나 찍는데 왜 나는 못 찍냐+고마운 마음을 담아 기록하는 것. 콘서트장에도 카메라를 들고 나와 팬들을 찍고는 한다. 사진. 사생으로 괴로워하는 아이돌이여 김동완을 본받으라~~
  • 방송국에서 공개방송 리허설, 그것도 다른 가수들도 있는데 치고박고 싸운 에릭과 김동완. 그 이유는 김동완이 자기가 트림을 하고서 에릭한테 뒤집어씌워서 에릭이 왜 그러냐 아니다 고 했으나 다시 큰소리로 김동완이 말하자 싸움이 시작됐다고... K본부에서 싸웠는데 액션영화처럼 이동하면서 싸웠는데 더 웃긴 건 그걸 본 신화 멤버들은 안 말리고 옆에서 방관. 심지어 멋있다고 생각했다는 전진의 증언이 있다. 아무도 안 말려서 결국 카메라 감독이 말렸는데 나중에 그걸 전해들은 매니저들은 엄청 화내면서 '신화하기 싫으면 내 앞에서 싸워봐!'라고 박력있게 말했는데 1초의 망설임 없이 다시 싸움ㅋㅋ 나중에 화장실에서 3초만에 화해. 역시 신화. 그외도 김동완과 신혜성의 커튼 문제로 다투거나 전진과 김동완은 서로 근육자랑하다 싸우기도 하고, 신혜성과 이민우의 사소한 문제로 투닥거리거나 여러 에피소드가 있지만 그때 그때 풀어버린다. 신화가 철들면 신화가 아니지
  • 음악방송 대기 중 좁은 대기실에 대형 브라운관 TV를 가지고 와서 풀세팅을 하고 게임을 해서 엄청 놀랐다는 이승기의 증언.
  • 팬픽을 읽고 나서 자신이 그것을 읽었다는 사실을 인증하기도 했다(...). 신혜성이 PC방에 가길래 따라가서 무슨 게임을 하나 봤더니 이민우와 자신을 엮은 모 팬페이지에서 팬픽을 읽고 있었다는 일화도 있다. 멤버들이 음지 문화를 굉장히 잘 알고있어 팬들 사이에서는 나는 팬들을 우주에서 내려다 본다고도 한다. 팬들 앞에서 RPS 문화 관련 얘기를 할 때면 멤버들이 리버스까지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부끄러움은 팬들의 몫
  • 1999년 2집 타이틀곡 T.O.P의 도입부는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를 샘플링 한 곡이다.

9. 신화 노래 속 몬데그린?

신화 본인들이 의도한 것인지는 불명이지만 유난히 노래속에 몬데그린이 많기로 유명하다. 대표적으로 Perfect Man 간주 부분 애드립의 박경림(...)이라던가 Brand New 전진 랩부분의 시간은 많아 but 참치는 안와(...)[30], Brand New에서 신혜성의 하이라이트 부분에서의 저 손에 애벌레 죽어라던가(...)[31]

또,최근 곡인 This Love에도 몬데그린이 있다!(...)후반부 에릭의 영어랩에서 들려오는 시스템에릭이라던가 끝말잇기 라던가...

이게 어느 샌가 인터넷상에 퍼져서 이를 정리해 둔 동영상도 존재한다. 이곳에 가보면 볼 수 있다.

계속 듣다보면 정말 원래 가사로 더이상 들리지않을 수 있다(...)

10. 신화 별?

  • 2005년 9월, 하늘의 별에 원하는 이름을 등록해준다는 한 업체에서 신화에게 신화별을 선물했다. #신화별 코드명 2883661-7 별의 등급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 50만원짜리 별도 있었다. 하지만 이 업체는 사기업체로 지금 현재 사라지고 없다. #이준기별 코드명 8106744-60

11. 상표권 분쟁

18년 째 현역 아이돌로 활동하며 나날이 기록을 써내가고 있는 그들이지만 많은 이들이 크게 간과하고 있는 것이 하나 있는 데 그것은 신화가 17년간 줄곧 신화라는 이름을 온전히 자신들의 것으로 사용해오지 못했다는 것이다. 상표권에 대한 개념이 크게 인식되지 않았던 당시 상황과 신화 팬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히 알려져 있는 SM과의 갈등 등의 여러 상황이 맞물려 신화는 17년 간 신화라는 이름을 사용하기 위해 타에 의해 움직여야 했다. 2015년 5월 29일, 신화의 상표권을 준미디어로부터 완전히 양도받기까지 이들의 신화라는 이름을 두고 12년 간 고군분투해온 분쟁사는 썰전에서 상표권 분쟁계의 대하서사시, 그리스 로마 신화라 표현할 정도로 기나긴 싸움의 연속이었다. 그 시작은 20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3년, SM과의 계약이 만료된 이후 소속사 이전을 통한 신화로서의 독자적인 활동을 위해 SM과 사사건건 갈등한 끝에 SM 엔터테인먼트는 신화라는 이름의 사용을 허락했다.[32] 하지만 그 후 신화가 개인활동과 7집 활동을 통해 대상을 수상하며 승승장구하던 2005년 1월, SM 엔터테인먼트는 신화라는 이름을 특허청에 등록한 후 오픈월드 엔터테인먼트에 대여를 한다.[33] 이 때문에 신화와 당시 신화의 소속사였던 굿 이엠지는 오픈월드와 상표권 협약 체결을 맺으며 신화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고 신화의 스케줄 조정 및 해외 팬클럽 모집과 같은 대부분의 신화관련 업무는 오픈월드에 의해 움직이게 된다.

이후 2009년 10월, 굿 이엠지가 경영악화로 인해 상장폐지되어 해체수순을 밟는 것이 아닌 가하는 우려가 있었지만 당시 멤버들이 대부분 군복무 중이었고 상표권은 오픈월드에게 있었기에 신화 활동 자체에 큰 제동은 없었다. 너무 막나갔을 뿐이지. 이후 신화의 향후 독자적인 활동을 위해 신화 멤버들은 신화컴퍼니라는 회사를 설립하게 되는 데 이 때에도 오픈월드와 상표권 협약 체결을 맺음으로서 신화라는 이름을 사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신화가 10집으로 컴백하고 활발하게 활동하던 2012년 5월 오픈월드의 장석우 대표가 불미스런 사건으로 구속되면서 오픈월드는 파산 위기를 맞게 되는 데 이를 계기로 신화는 신화라는 이름을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에 들어가게 된다. 2013년 2월, 신화컴퍼니는 상표권리자인 SM으로부터 상표권 등록을 취소해달라는 심판을 청구하지만 같은 해 3월, 상표권의 소유가 오픈월드의 후신인 준미디어로 넘어가게 된다. 상표권 소유를 두고 갈등할 상대가 준미디어가 된 것.[34] 이 사태의 여파로 법적 갈등의 진행 중에 신화라는 이름이 상표권 사용처리되는 것을 막기 위해 신화의 11집을 비롯한 신화 관련 디스코그래피에 신화라는 이름을 삭제한 채 발매했다. 이후 신화컴퍼니는 2014년 7월 준미디어에 "상표권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달라"고 요청했지만 이에 응하지 않자 "2012년 콘서트 수익과 일본 팬클럽 운영수익 중 일부를 당초 약정에 따라 돌려달라"며 법원에 소송을 내고 준미디어 측도 "상표권은 우리가 갖고 있으니 2013년 콘서트 수익 중 일부를 계약에 따라 돌려달라"고 맞소송을 냈다. 이에 대해 법원은 양측 모두에게 "각각의 수익을 정산해 돌려줘라"고 판결했고 "상표권은 준미디어 측에 있어 신화의 계약 해지 주장은 이유가 없다"고 판결하게 되어 상황은 더욱 복잡하게 이어진다.

이에 신화 측은 해당 판결의 취소를 요구하는 항소를 신청하였고, 이러한 소송 과정에서 상표권 이용으로 인정 될 수 있는 여지를 아예 없애기 위해 신화컴퍼니의 명칭을 신컴엔터테인먼트로 변경한다. 거기에 준미디어가 신화 상표권을 2025년까지 갱신한 것으로 알려져 신화라는 이름은 더욱 아득하게 느껴지는 듯 했다.

2015년 5월 20일 재판부는 양 측이 이견을 좁히지 못하자 강제조정 결정을 내리게 되고 신컴엔터테인먼트와 상표권을 가진 준미디어는 2015년 5월 27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조정기일에 참석해 상표권 양도 합의에 대한 재판부의 조정안을 받아들이게 된다. 이로서 신화라는 이름을 둘러싼 12년 간의 기나긴 싸움을 끝내고 마침내 신화가 신화를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게 된 것이다. 그리고 2015년 5월 29일 신컴은 상표권 명의 이전 절차에 들어가게 되고 2015년 6월 11일 상표권 명의 이전을 완료하며 회사명을 ‘신화컴퍼니’라는 이름으로 다시 변경하였다. 이로서 신화는 향후 발매될 신화 앨범을 비롯한 디스코그래피와 콘텐츠에 신화라는 이름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팬들은 신화의 상표권을 양도받은 2015년 5월 29일을 싢복절이라 칭하고 있으며 같은 해 8월 22일, 23일에 열렸던 앙코르 콘서트의 홍보 영상에서도 신화가 드디어 신화가 되었다는 자막을 통해 비장미를 한껏 살렸다. 여러모로 신화에게 더욱 의미있었던 공연이지만 콘서트 한달 전, 이제는 익숙할만한 모 멤버의 스캔들로 인한 일부 팬들의 동요로... 음...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기도.[35]

12. 콘서트

  • 2001 First Mythology 1st Live Concert
  • The Everlasting Mythlolgy (2003)
  • Winter Story Tour (2003-04)
  • Winter Story 2004 '우리는 신화입니다'
  • Live in Japan 2005
  • TROPICAL SUMMER STORY FESTIVAL (2005)
  • SHINHWA 2006 TOUR STATE OF THE ART
  • SHINHWA 2006 JAPAN TOUR 'Inspiration #1'
  • 2007 JAPAN TOUR 'SHINHWA FOREVER'
  • 2008 SHINHWA MUST GO ON 10TH ANNIVERSARY LIVE IN SEOUL
  • 2012 SHINHWA GRAND TOUR 'The Return'
  • 2013 SHINHWA 15TH ANNIVERSARY CONCERT - THE LEGEND CONTINUES
  • 2013 SHINHWA GRAND TOUR "The Classic"
  • 2014 SHINHWA 16TH ANNIVERSARY CONCERT - HERE
  • 2015 SHINHWA 17th ANNIVERSARY CONCERT - WE
  • 2016 SHINHWA 18th ANNIVERSARY CONCERT - HERO

13. 수상 경력

13.1. 시상식

  • 1998년
    • 문화관광부장관 표창 수상 (선행 연예인)
    • 《Mnet 98' 좋은 뮤직비디오 우리가 뽑는다》 남자신인상
  • 1999년
    • 《MBC 10대 가수 가요제》 30세 미만이 뽑은 10대 가수상
    • 《문화관광부장관 표창 수상 (청소년 사절단)》
  • 2000년
    • 제15회 《대한민국 영상음반 대상》 인기 가수상
    • 제15회 《대한민국 영상음반 대상》 디지털 아지트 인기상
    • 《KMTV 가요대전》 본상
    • 《SBS 가요대전》 인기상
  • 2001년
    • 제18회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즈》 가수부문 올해의 베스트 드레서상
    • 제3회 《Mnet Music Video Festival》 남자그룹상
    • 제9회 《itv 한국 최고인기 연예대상》 청소년부문 가요 본상
    • 제12회 《서울가요대상》 본상
    • 제16회 《골든디스크상》 본상
    • 《KMTV 가요대전》 최고 인기상
    • 《SBS 가요대전》 본상
    • 《KBS 가요대상》 본상
    • 《MBC 10대 가수 가요제》 30세 미만이 뽑은 10대 가수상
  • 2002년
    • 제4회 《Mnet Music Video Festival》 남자그룹상
    • 제17회 《골든디스크상》 본상
    • 《SBS 가요대전》 본상
    • 《SBS 가요대전》 네티즌 최고 인기상
    • 《KBS 가요대상》 본상
    • 《MBC 10대 가수 가요제》 10대 가수상
  • 2003년
    • 제5회 《Mnet Music Video Festival》 남자그룹상
    • 제5회 《Mnet Music Video Festival》 네티즌 인기상
    • 제14회 《서울가요대상》 본상
    • 제18회 《골든디스크상》 본상
    • 《KMTV 코리안 뮤직 어워드》 올해의 가수상
    • 《SBS 가요대전》 본상
    • 《SBS 가요대전》 네티즌 인기상
  • 2004년
    • 제19회 《골든디스크상》 본상
    • 제19회 《골든디스크상》 인기 뮤직비디오상
    • 제6회 《Mnet KM Music Video Festival》 남자그룹상
    • 제6회 《Mnet KM Music Video Festival》 댄스부문
    • 제6회 《Mnet KM Music Video Festival》 해외 시청자상
    • 제15회《서울가요대상》 모바일 인기상
    • 제15회《서울가요대상》 대상
    • 《SBS 가요대전》 대상
    • 《KBS 가요대상》 본상
    • 문화관광부 《Korean Wave 2004》 한류 감사패
    • 제13회 《대한민국 영상대상》 포토제닉상
    • 제2회 《코리아 패션 월드 어워즈》 가수부문
    • 《MBC 10대 가수 가요제》 10대 가수상
  • 2005년
    • 《MTV 아시아 뮤직 어워드》 최고 남자 아티스트상
  • 2006년
    • 제8회 《상하이국제예술제》 특별공로상
    • 제4회 《동남경폭 음악방 시상식》 최고그룹상
    •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아티스트상
    • 제8회 《Mnet KM Music Festival》 YEPP 네티즌 인기상
    • 제8회 《Mnet KM Music Festival》 해외 시청자상
    • 제21회《골든디스크상》 본상
    • 《SBS 가요대전》 본상
  • 2007년
    • 제21회《일본 골든디스크 대상》 베스트 아시아 아티스트상
    • 제9회 《Mnet KM Music Festival》 해외 시청자상
  • 2008년
    • 제23회 《골든디스크상》 디스크부문 본상
  • 2013년
    • 제7회 《Mnet 20's Choice》 20's 글로벌 스타상
    • 제7회 《Mnet 20's Choice》 20's 보이스상

13.2. 가요 프로그램 1위

연도

곡명

수상

비고

1999년

T.O.P

6월 8일 KBS 뮤직뱅크

첫 1위

6월 22일 KBS 뮤직뱅크

-

6월 26일 MBC 음악캠프

상반기결산 MVP

6월 29일 KBS 뮤직뱅크

상반기결산 MVP

7월 4일 SBS 인기가요

-

7월 18일 SBS 인기가요

-

Yo!

7월 13일 KBS 뮤직뱅크

-

7월 20일 KBS 뮤직뱅크

-

7월 27일 KBS 뮤직뱅크

-

8월 10일 KBS 뮤직뱅크

-

8월 15일 SBS 인기가요

-

8월 22일 SBS 인기가요

-

8월 24일 KBS 뮤직뱅크

-

2000년

Only One

6월 24일 MBC 음악캠프

-

7월 1일 MBC 음악캠프

-

7월 8일 MBC 음악캠프

King Of The Camp

7월 9일 SBS 인기가요

-

7월 16일 SBS 인기가요

-

All Your Dreams

8월 27일 SBS 인기가요

-

9월 2일 MBC 음악캠프

-

2001년

Hey, Come On!

9월 9일 SBS 인기가요

-

9월 16일 SBS 인기가요

-

2002년

Perfect Man

4월 21일 SBS 인기가요

-

4월 28일 SBS 인기가요

-

5월 4일 MBC 음악캠프

-

5월 5일 SBS 인기가요

왕중왕

I Pray 4 U

7월 13일 MBC 음악캠프

-

2003년

너의 결혼식

2월 8일 MBC 음악캠프

-

2월 9일 SBS 인기가요

-

2월 15일 MBC 음악캠프

-

2월 16일 SBS 인기가요

-

2004년

Brand New

9월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

-

10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

-

10월 10일 SBS 인기가요

-

10월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

트리플 크라운

10월 17일 SBS 인기가요

-

열병

12월 12일 SBS 인기가요

-

12월 19일 SBS 인기가요

-

2006년

Once in a Lifetime

6월 11일 SBS 인기가요

-

6월 18일 SBS 인기가요

-

6월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

-

2012년

Venus

4월 19일 M.net 엠카운트다운

-

2013년

This Love

5월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

-

5월 25일 MBC 음악중심

-

5월 29일 MBC Music 쇼챔피언

-

5월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

-

5월 31일 KBS 뮤직뱅크

-

6월 1일 MBC 음악중심

-

6월 5일 MBC Music 쇼챔피언

-

6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

트리플 크라운

2015년

표적

3월 11일 MBC Music 쇼챔피언

-

3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

-

3월 13일 KBS 뮤직뱅크

-

3월 14일 MBC 음악중심

-

3월 15일 SBS 인기가요[36]

-

3월 18일 MBC Music 쇼챔피언

-

3월 19일 M.net 엠카운트다운

-

3월 21일 MBC 음악중심

-

3월 22일 SBS 인기가요

-

3월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

트리플 크라운

2015년 3월 26일 기준 가요 프로그램 1위 총 60회 기록 (공중파 45회)

역대 가장 많이 1위를 기록한 곡은 2015년 12집 타이틀 '표적'(10회)[37][38], 그 다음은 2013년 11집 'This love'(8회), 3위는 1999년 2집 후속곡인 'Yo!'(7회)


  1. [1] 이제 데뷔할 때 태어난 애들(1998년생)이 이자 고3.....
  2. [2] 그렇지만 4집으로 활동했을 땐 앤디가 개인적인 문제가 생겨서 팀에서 잠깐 빠진 적이 있다. 하지만 당시에도 개인 사정으로 인한 앨범 활동 불참의 성격이 강했기 때문에 언론에서도 탈퇴를 공식화하지는 않았다.
  3. [3] 전진은 나름 만족한 것 같다. 예능 프로에서 결혼 후에 아내와 같이 누드사진을 찍는다고 한 적이 있다.
  4. [4] 신화가 원활하게 이적했던 이유는 이적회사가 SM 자회사였기에 가능했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굿엔터는 SM 출신 매니저들이 제작자로 나서면서 독립한 회사였고, 이 때문에 이적시 SM에서 쥐고 있는 신화의 이름을 계속 쓸 수 있을지 없을지가 문제가 되기도 했다.
  5. [5] 당시에 이적으로 받은 계약금이 멤버당 7억씩 총 42억원이었는데, 이 액수 또한 화제가 되기도 했다.
  6. [6] 정확히 방송은 2006년 8집 이후 6년 만이다. 2008년에 발매한 9집 활동을 안 한 탓에.
  7. [7] 앤디 도박 이슈로 위약금을 요구받은 후 계약 연장 실패.
  8. [8] 심지어 신화가 찍은 코카콜라 CF는 파격적으로 9시 뉴스 직전 1분 편성을 받았다. 태국에서는 펩시가 매출 1위였는데 신화가 CF를 찍고 나서 코카콜라가 1위를 탈환했다고. 신화를 모델로 코카콜라 CF를 찍었던 담당자는 신화가 군입대를 한 이후 신화만한 그룹을 찾을 수가 없어 포기했다가 그나마 제일 비슷한 2PM을 섭외했다고 말했다.
  9. [9] 사실 1집만 내고 사라진 3인조 그룹 우노의 풍선색이었는데 해체되어서 신화창조가 가져다 썼다.
  10. [10] 단 한번도 해체를 공식화 한적이 없는 선배 아티스트를 함부로 해체라고 단정짓다니... 굉장히 무례한 발언이 아닐 수 없다.
  11. [11] 현재는 워낙 많은 아이돌들이 활동하고 있다보니 여기에 대한 논쟁이 잦다. 신화창조 등 오래된 선배 팬덤 입장에선 기존에 있던 팬클럽에게 양보를 강요할 게 아니라 새로 만들어지는 팬덤들이 새로운 방안을 찾는 게 맞는거라는 반응.
  12. [12] 최근 나오는 아이돌의 경우 색 충돌을 피할 수 없기 때문에 특색있는 공식 응원도구를 사용하는 방식을 택하는 경우가 많다. 초창기 아이돌의 경우 공식 응원도구가 없고 공식색만 있으므로, 초창기 아이돌의 경우 다른 아이돌이 응원도구를 만드는 과정에서 공식색과 동일한 색을 사용할 경우 공연장에서 팬덤 구분이 몹시 어려워진다. 특히 신화는 공식봉이 없기 때문에 더욱 어려울 것이다.
  13. [13] 4기였던 허영생과는 달리 김규종은 비공식으로 추정.
  14. [14] 이민우 코스프레를 하고 다녔던 걸로 유명했다.
  15. [15] 데뷔 전 학창시절 핸드폰 뒷자리가 전진의 생일이었다고 한다.
  16. [16] 가입비를 마련하지 못해 가입은 못했지만 열렬한 신화팬으로 유명하며, 주황색만 사용했고, 또 신화를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17. [17] 제일 앞에 서서 안무를 이끄는 멤버.
  18. [18] 슈퍼주니어에도 동해와 은혁이 이민우의 역할을 그대로 쓰고 있다. 이민우는 데뷔전부터 춤으로 유명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19. [19] 에릭은 특히 대부분 신화앨범에서 직접 랩메이킹을 담당했다.
  20. [20] 신화 데뷔 18주년 기념일
  21. [21] 천일유혼은 1집 후속곡이다.
  22. [22] 보다시피 반주를 즉석에서 연주하는 올 밴드 라이브다.
  23. [23] 곡은 이민우가 썼다. 다작하는 전영록의 후예.
  24. [24] 이민우는 12집을 위해 자작곡 6곡 정도를 가이드라인과 믹싱까지 했지만 프로듀싱에 집중하기 위해 포기했다고 한다.
  25. [25] 사실 이 테크닉의 이름은 베이비가 아니라 스와입스다. 그나마 이름이 비슷한 베이비 스와입스도 서술된 테크닉과는 다른 풋웤의 종류중 하나이며 윈드밀과 베이비는 비보잉의 테크닉중 초급에 속하는 파워무브로 너무 몸치가 아닌 성인남자가 연습한다면, 윈드밀은 일주일, 베이비는 하루면 익힐수 있다.
  26. [26] 에릭은 9집의 skit 트랙 '기억나니?'에서 게릴라 콘서트 당시 먼저 안대를 올리는 바람에 앞 자리 팬들이 웃음을 터뜨렸다고 밝혔다. 다른 멤버들이 안대를 풀고 펑펑 우는 동안 웃음 참느라 고생했다고.
  27. [27] 런닝맨 녹화가 상당히 급하게 잡힌 스케줄이었던 관계로 이미 예비군 훈련 일정이 있었던 김동완은 녹화 불참
  28. [28] 정확히는 김동완이 풀고
  29. [29] 팬미팅에서 본인이 한 것 맞다고 인정했다(...)
  30. [30] 원가사는 참지는 않아다.
  31. [31] 원래 가사는 'Just one never let you go'다,저 몬데그린은 당연하게도 신화창조들 사이에서도 유명한건데,브랜드 뉴의 저 가사를 말할때에도 원래 가사가 아닌 저 몬데그린으로 말하는 경우가 있다(...)
  32. [32] 물론 당시에는 SM도 상표권에 대한 인식이 없었는 지 상표 등록이 되지 않은 상태였다.
  33. [33] 이 때문에 SM에 대해 분노를 표하는 팬들도 많았는 데 그 무엇보다도 SM이 지은 이름인 것은 맞으나 신화가 SM을 나와있는 상황에서 상표등록이 되었다는 것이 참 아이러니했던 점이다. 이런 점을 들어 만약 신화가 일찌감치 상표권에 대한 개념을 인지하고 SM보다 앞서 상표등록을 했다면 뒤에 후술할 내용보다 훨씬 복잡한 분쟁이 벌어졌을 가능성이 크다.
  34. [34] 사실 신화의 상표권은 SM이 대여를 시작한 이듬해인 2006년에 오픈월드에 양도되어 있었으나, 오픈월드가 상표권 이전 시 등록이 필요하다는 걸 몰랐다고 한다. 신화의 소송을 계기로 뒤늦게 이전 등록에 대해 인지, 준미디어로 변경한 것.#
  35. [35] 12월 17일에 결별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36. [36] 2006년 6월 18일 'Once in a Lifetime' 이후 9년 만에 첫 1위
  37. [37] 2013년 11집 'This love'로 기록한 8회의 기록을 2년만에 갱신
  38. [38] 다만 '표적' 활동은 'This love' 활동에 비해 음악방송 불참이 많았던 탓(17주년 WE 콘서트 기간이랑 겹쳤기 때문이다)에 최다 1위 횟수 갱신이라는 기쁜 순간의 무대엔 후배 아티스트들만 있었을뿐 정작 주인공은 없었다. 그렇지만 콘서트에서 팬들과 자축하고 축제분위기를 이어 갔으며 후에 SNS에 감사인사를 따로 올렸다.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기념사진 찍는 시간까지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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