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 더 용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No.10

심 더 용 (Siem de Jong)[1]

국적

네덜란드

생년월일

1989년 1월 28일

출생

스위스 에이글

신체조건

185cm

포지션

공격형 미드필더, 포워드 [2]

유스팀

DZC '68
더 흐라프스합 (2001~2005)
AFC 아약스 (2005~2007)

소속팀

AFC 아약스 (2007~2014)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14~ )

국가대표

6경기 2골

한국이 버린 비운의 축구선수[3]

PSV의 루크 데 용 과 형제 관계다

1. 클럽
2. 국가대표

1. 클럽

심 더 용은 아마추어 클럽 DZC '68에서 축구를 시작하였고, 2001년 프로팀 더 흐라프스합에 스카우트되어 이적하였고, 2005년 명문 AFC 아약스 유스팀으로 이적하였다. 2007년 1군팀으로 승격하였고, 2007년 9월 26일 아마추어 리그에 소속 된 코자켄 보이즈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프로무대에 데뷔하였다. 스파르타 로테르담 전에서 교체로 출전하며 에레디비지에 데뷔하였다. 교체 출전이었으나 후반 추가시간에 동점골을 넣으며 화려하게 데뷔하였다. 2007-08 시즌 리그에서 22경기를 출전하며 20경기 이상 출전한 유일한 10대 선수였다. 2008년 여름 클럽 사상 최고 금액으로 이적한 미랄렘 술레이마니 때문에 출장시간이 대폭 줄어 10경기 출장에 그쳤다. 2009-10 시즌에는 22경기 10골을 기록하며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기 시작하였다. 이후 2010-11 시즌 32경기 12골, 2011-12 시즌 29경기 13골, 2012-13 시즌 34경기 12골을 기록하며 매시즌 10골이상 넣는 활약을 보였다. 2013-14 시즌에는 19경기 7골을 기록하였다. 2014년 7월 1일 뉴캐슬 유나이티드 FC로 이적이 결정되었다. 계약기간은 6년간으로 알려졌다. 이적하자마자 앨런 파듀 감독의 신임을 얻으며 등번호 10번과 팀의 부주장 자리를 획득했고, 8월 23일 아스톤 빌라전에서 프리미어 리그에 데뷔하였다.

그리고 이적한지 얼마되지않아 4개월짜리 부상을 끊고 말았다. 그리고 리저브 경기를 뛰며 예열하던중 아약스 시절에 걸린 기흉이 재발하여 또 6주 쉬었으나 스완시 시티전에 복귀해서 1골을 기록하였다. 하지만 또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여 뉴캐슬팬들의 뒷목을 잡게하는 선수가 되었다.

2. 국가대표

2007년부터 한국에 버림받아네덜란드 연령별 대표를 거쳤으며 2010년 8월 11일 우크라이나와의 친선 경기에서 성인 대표로 발탁되어, A매치에 데뷔하였다. 2013년 6월 7일 인도네시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데뷔골을 포함한 2골을 기록하였다.


  1. [1] 발음기호로는 [ˈsim də ˈjɔŋ]으로 표기한다.
  2. [2] 아약스에서 공격수들이 줄부상을 입으면 원톱으로 뛰었다. 그래서 심 더 용은 최전방 공격수로 뛸 수 있다.
  3. [3] 이름때문에 "심데용"으로 불려지는 경우가 많아 생겨버린 농담이다.심데용을 발음하면 심대용이 되니까. 대용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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