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대한민국 국회의원 (경기 고양시 갑)

선거구 개편
심상정[1]
유은혜[2]

제20대
심상정

현직



역임한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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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의당 원내대표

초대
강동원

제2대
심상정

당명변경


원내대표

당명변경

제2대
심상정

제3대
정진후


대한민국 국회의원 (경기 고양시 덕양구 갑)

제18대
손범규

제19대
심상정

선거구 개편
심상정[3]



대한민국 제20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장

신설

제20대 후반기
심상정

제20대 후반기
홍영표

}}}||

제2·4대 정의당 대표
심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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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심상정 (沈相奵)

출생일

1959년 2월 20일 (60세)

출생지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본관

청송 심씨

혈액형

B형

최종 학력

서울대학교 (사회교육 / 학사)

남편

이승배[4]

자녀

이우균[5]

소속 정당

정의당

지역구

경기 고양시 갑

종교

천주교 (세례명: 마리아)

의원 선수

3

의원 대수

17, 19, 20

소속 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현직

제20대 국회의원
정의당 당대표

약력

서울노동운동연합 중앙위원장
전국금속노조 사무처장
민주노동당 비상대책위원장
진보신당 공동대표
정의당 원내대표
정의당 상임대표
정의당 제19대 대통령 선거후보

약칭

링크

1. 개요
3. 평가
4. 논란
4.1. 페미니즘 관련 논란
4.2. 선거제도 개혁 관련 논란
4.3. 국회의원 정수 10% 확대 주장
5. 여담
6. 선거 이력
7. 둘러보기

1. 개요

대한민국정치인. 정의당 대표. 제20대 국회고양시 갑 지역구의 국회의원으로, 현재 정의당의 둘뿐인 지역구 국회의원[6]이며 유일한 진보정당 소속 3선 국회의원이다.

. 민주화 운동과 노동운동의 상징인 거물급 정치인이자 제19대 대통령 선거 본선의 유일한 여성 후보였다. 지금은 정의당의 당대표이다.

진보정당의 인지도를 책임지고 있던 노심조가 분열되면서, 현재는 진보정치인 중 가장 높은 인지도와 영향력을 지닌 정치인이 되었다.[7]

2. 일생

3. 평가

대표적인 진보 정치인으로서 정치인이 되기 전에도, 후에도 일평생 다양한 사회 문제 공론화와 해결에 힘써 왔다. 대표적이고 널리 알려진 예로 가습기 살균제 문제가 있는데, 가습기 살균제 문제가 공론화 되기 전부터 이에 대한 지속적인 의정활동을 해왔다.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6%를 득표하여 진보계열 정당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득표수 및 득표율을 얻었다.[8]

그러나 헌정사상 초유의 국정농단 사건과 탄핵사태로 보수층이 궤멸적 타격을 입고 진보층 유권자가 증가한 유리한 상황#에서 겨우 6% 득표율을 올린 것을 유의미한 성과로 볼 수 있는지는 논란이 있다. 단, 이쪽도 사표론 때문에 진보 표가 문재인 쪽으로 쏠린 걸 감안해야 되겠지만.

임금피크제에 대한 호통 사건이나, 살찐고양이법 발의 등으로 언론의 주목을 유도하는 스타성이나 주목을 유도하는 실력은 뛰어나다는 평가. 물론 살찐고양이법은 법안의 통과가 쉽지 않다는 것은 본인부터 잘 알고 있겠지만 시민들의 이목을 끌어 모으고 의식을 환기시키는 데는 성과가 있었다. 또한 자신의 선거구지역 활동에도 성실히 참여해 진보정치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지지 기반을 안정화 했다는 점에 있어서는 인정받을 만한 부분이다.

소통은 미흡하다는 게 중론. 심상정에 대한 한겨레21의 평가 그래도 다른 정당이나 같은 당내의 중진급 인물들에 비해서 소통력이 좋은 편이라는 말을 들었다. 당명을 정할 때 당원투표를 하거나 당대표 자리에 미련을 갖지 않고 후배들에게 양보하는 등 독재자 스타일은 아니다.

주로 '소통은 미흡하다'라고 제시되는 것은 당의 노선과 대치되는 입장들에 대한 것이다. 메갈리아 사태 때 노회찬 원내대표를 제외한 당내의 중진들과 단체로 귀막고 자기 할 말만 하는 식의 덮어가기 언행을 보인 것 등이다. 후에 사과를 하긴 했지만 후술하는 것처럼 진정한 의미의 사과는 아니었다.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에서도 초동진화를 하지 않았다. 전임자였던 천호선 대표 시절에는 당직자를 공채로 뽑았지만 심상정 대표 체제에 들어와서는 그런 거 없다는 것도 문제로 지적된다. 결국 당직자의 자질 논란이 불거졌다.[9]

생각에 따라 옳고 그름이 갈릴 수 있는 개고기 식용 문제에 대해 당대표 직함으로 반대 집회에 참석했으면서 정작 당의 정체성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의견을 내놓으면서 소통이 없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 @) 여담으로 불도저같으면서도 독단적인 면이 있는 데다, 이명박 前 대통령과 이목구비가 닮은 면이 있어서 일각에서는 여자 이명박이라는 얘기가 있었다고 한다.

2016년 8월 16일, 북한의 주장을 그대로 담고있는 한미연합 훈련을 비난하는 성명에 서명하여 논란이 되었다. 내부 내용을 자세히 몰랐다고 변명하였지만, 내부 내용을 모르고 국회의원 서명을 해준다는 것은 더 심각한 문제라 할 수 있다.

19대 대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이나 당내 일부 참여계를 제대로 자극했던, '야당에는 친노 vs 비노가 싸우지만 정의당엔 친국민뿐이다!'라며 전형적인 양비론 문구를 써 붙였던 현수막 건이나 당원 게시판 무더기 징계 건에서 대처도 매우 늦었고, 특히 무더기 징계 건에서 면담 요청에 응하지도 않았다.

2017년 5.18 추모 행사에서 손을 흔들며 입장하는 바람에 구설수에 올랐다. 선거 유세나 영화제가 아닌, 추모 행사인데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처신이었다는 주장. 하지만 당일 5.18 추모식 입장 영상을 보면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 박원순 서울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이 모두 손을 흔들며 입장하는 모습이 확인된다.

2017년 9월 중순에 생리대 유해물질 파동 관련으로 생리대에 대한 1차 성분검사가 가까워지자 이낙연 총리에게 다시 검사를 부탁한다는 트위터를 올렸다. 일각에서는 물타기를 하는거냔 비난을 들었다.#

개헌 관련해서 국회의 총리 추천을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지지자들의 경우 대통령이 문재인인데 국회 추천 총리가 홍준표이면 국정운영이 제대로 될 수 있는지 이름만 다른 내각제 주장이라는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중. 국회총리제 관련하여 자유한국당과 손을 잡고 개헌을 할 수 있다고 발언하여 비난 받고 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례적으로 정의당의 심상정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전하기도.

한편 시의원 선거제를 4인 선거구제를 2인 선거구제로 바꿨다고 민주당이 홍준표의 행동대장이라는 비판을 했다. 실상 4인 선거구제이든 2인 선거구제이든 해당 지자체 의원수에는 변화가 없다. 선거구를 얼마나 쪼개는지에 따라서 4인, 3인, 2인 선거구의 숫자가 달라질 뿐이다. 2인 선거구의 경우 사실상 민주당, 자유한국당 양대정당이 독점하는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에 민의를 왜곡하는 부작용이 있다. #

진보정당 역사상 대선 최다 득표자라고 홍보하고 있으나 19대 대선 1년 뒤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다시 19대 대선을 치르면 뽑을 인물"로 심상정은 겨우 1%의 지지율을 얻는 데 그쳤다.#

7차 지방선거에선 아무래도 당적과 위치상 정의당 유세를 돕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광주 유세에서 민주당 일당독점을 논했지만 정작 광주광역시 국회의원엔 민주당 소속 의원이 없는 상황이라 잘못되었단 지적을 받고 있다.[10]

입지가 입지인 만큼 정의당 대표에서 물러난 뒤에도 여전히 당에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며, 실제로 노회찬 사후에 정의당 의원들은 집무실이나 당대표인 이정미도 아닌 심상정의 의원실에서 대책회의를 하기도 했다.

4. 논란

4.1. 페미니즘 관련 논란

문예위의 월권행위[11]에 대해 당대표로서 신속히 조치를 하지 못한 점에 대해 비판을 받고 있다. 개인 팬클럽 창단식에서 이 문제에 대한 질문을 의식했는지 현장 질문을 받지 않고 사전선정된 질문만 받으면서 비난여론이 일었다.

1:04:30 부터의 당 전국위원회 발언 그러나 심상정이 "전직 대통령에 대한 고인드립 등은 반대하지만, 혐오가 약자의 투쟁 수단일 수 있기에 혐오를 반대하지는 않는다"고 말하며 메갈리아의 미러링[12][13]을 옹호했다.

17년 2월 10일, 정의당 의견그룹 "진보너머"와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인터뷰에 의하면 자신의 아들과 해당 사건에 대하여 수시간 동안 대화를 나눠봤다고.

이런 심상정 대표의 행동의 여파를 잘 보여주는 것이 바로 1월부터 모으기 시작한 정의당 대선펀드의 결과다. 메갈리아 사건 이전만 해도 하루 만에 모금액을 10억 원이나 채우는 기염을 토했지만 사건이 터지고 난 지금은 원래 목표인 10억원의 1/4 정도인 2억 5천만 원만 모금되고 끝나버렸다. 당 내부에서도 사건 당시 메갈리아와 트페미 측에서 심상정 대표를 옹호하고 대깨심(대가리가 깨져도 심상정)을 외치며 몰려들었지만, 이후에는 그 세력이 정의당, 심상정에게 그렇게 의미있는 지지층이 아니라는 것이 사실로 굳어지고 있다.[14] 현실적으로 따져봐도 표와 돈 등 물심양면으로 정의당을 풍부하게 지원해주었던 기존 지지자들에 비해 이들이 도움은 커녕 오히려 방해만 된다는 당원들의 지적[15] 한때 나왔었다.

대통령 선거기간에 들어서면서 여성과 성소수자들의 소액 후원이 쏟아져 들어오기 시작했고 문재인 후보를 제치고 후원금 1위를 차지했다. 이탈한 지지자와 새롭게 유입된 지지자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중앙선관위 발표

4.2. 선거제도 개혁 관련 논란

2019년 3월 17일 선거제 개편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의 여야 4당이 모여서 선거제 개편안 단일안에 잠정 합의를 하였는데, 이때 심상정이 한 발언이 논란이 되었다.

비례대표 의석수를 "권역별"로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참가한 기자가 '예시를 들어달라'고 하자, 심상정은 '산식이 굉장히 복잡하다. 정해지면 나중에 컴퓨터로 처리하면 된다.' 고 했다. 이에 참가한 한 기자가 산식을 보여달라고 하자, 심상정은 "산식은 여러분들이 이해 못해요. 산식은 수학자가 손을 봐야 하기 때문에" 라고 했고, 다른 기자가 "의원님, 우리(기자들)가 이해를 못 하면 국민들을 어떻게 설득합니까" 라고 반문하자, 이에 대해 심상정은, "아니, 국민들은 산식이 필요 없어요. 예를 들어서 컴퓨터를 칠 때 컴퓨터 치는 방법만 알면 되지 그 안에 컴퓨터 부품이 어떻게 되고 이런 것은 알 필요가 없지 않으냐" 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대해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비판을 하자, 심상정은 "정치개혁의 큰 호박을 굴리려고 해야지 말꼬리나 잡는 좁쌀정치 해서 되겠느냐" 라고 이야기하였고, 나경원은 "선거제도의 투명성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좁쌀 정치냐"라며 "이것은 국민을 좁쌀로 여기는 정치" 라고 재반박하였다. #

의원들도 잘 모르는 선거제 개편안...심상정 "국민은 계산방식 필요없다" 발언 논란

심상정 “비례대표 배분 산식, 국민은 알 필요 없다” 발언 논란

심상정 “국민은 알 필요 없다” 발언 논란

이후 사태가 커지자 3월 19일 해당 발언에 대해서 문제가 된 발언은 선관위에서 계산식이 나오면 추후에 말씀드리겠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한 것이라고 해명했으나, 해당 발언이 논란을 가져온 것은, 사람들이 산식을 보고 바로 척척 의미를 꿰뚫어볼 수는 없더라도, 여러 전문가 집단의 의견을 듣고 생각을 정리해 산식을 이해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한 일인데, 설명을 꺼린 것은 엘리트주의적 표현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다른 한편에서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기존의 선거제와 비교해서 충분히 복잡하고 설령 선거제의 논리적 모형을 이해했다고 한들 선관위에서 정확한 계산식이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산식을 설명하는 것은 앞선 것이라는 의견이 있다.

4.3. 국회의원 정수 10% 확대 주장

2019년 10월 27일, 제21대 국회의원 정수에 대해 "현행 300석에서 10% 범위 내에서 확대하는 합의가 이뤄진다면 가장 바람직하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켰다. 그러나, 과거 심 의원은 의원 정수를 300석으로 유지하되 비례대표를 28석 늘리고 지역구를 그만큼 줄이는 내용의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골자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해 패스트트랙에 올린 바 있다. 조선일보

또한 심 대표는 한국당이 지난해 합의한 대로 현행 의석 수의 10% 범위에서 확대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는데,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부인하고 있다. 김현아 한국당 원내대변인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거짓으로 국민을 선동하지 말라"며 "도대체 언제 자유한국당이 국회의원 의석 수를 300석에서 10%까지 늘리는 것에 합의했단 말인가"라고 비판했다. 뉴시스 10월 30일 나경원 원내대표는 심 의원의 발언에 대해 "참으로 터무니없는 이야기"라며 "오늘까지 사과하지 않으면 바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경고했다. 조선일보

자유한국당의 싱크 탱크여의도연구원의 자체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재 국회의원 정수가 ‘많은 편’이라는 응답이 63.3%로 압도적이었으며, 심 대표가 제안한 의원 정수 10% 확대에 대해 반대가 73.2%, 찬성은 18.4%로 나타났다. 중앙일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분명하게 말해 국회의원 정수 늘리기는 절대 있을 수 없다"면서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눈먼 자들의 행태, 절대 보고만 있지 않겠다"고 경고했으며, 홍준표 전 대표 또한 "심 대표가 추진하는 국회의원 정수 10% 확대는 후안무치의 극치다"라고 비판했다.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 역시 "조국 때문에 한번 망한 정의당, 의원숫자 확대로 폭망할 것이다"라고 비판했다. 한국경제

논란을 의식해서인지, 심 의원은 31일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의원 정수 확대를 언급하지 않았다. 중앙일보

5. 여담

  • 사자후 영상으로 유명한데, 이 영상은 한국 국회의원 개인 채널 영상 중 역대 조회수 1위를 기록했다.
  • 경남신문의 보도에 의하면 심상정은 더불어민주당원의 댓글조작 사건, 소위 드루킹 사건에 대한 특검 도입에 찬성하는 입장을 보였다. 심상정은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회 정상화를 위한 방안으로 ‘드루킹 특검’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한다. 반면 이정미와 노회찬은 반대하였다고 한다.# 드루킹 사건의 특검은 결국 도입되었고, 특검수사 중 노회찬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자살하였다.
  • 학생 시절 학생 야구기자로도 활동했고 야구 때문에(?) 재수를 결심했다는 말도 있다. 해당 기사 또래인 최동원의 광팬이었으며, 최동원 사후 다큐멘터리에 야구팬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 운동권에 발을 들인 계기는 입학 후 연애 좀 하려고 하니 괜찮은 남자애들이 거기에 많아서라고. 배우자도 운동권 출신이라고 한다.[18] 그런데 알쓸신잡 7회에서 유시민이 생각하길 원래 그냥 운동권이라고.
  • SNS에 심블리를 밀고 있는 것 같다. 노회찬 의원과는 다르게 유머 감각이 좀 떨어지지만, 보좌진들의 힘으로 극복하고 있다. 중립~부정적 별명으로는 심상정과 정의당을 엮어서 심상정의당이라고 한다.심상정이 정의당 그 자체 또한 역대 정의당 대표가 징검다리 건너듯이 반드시 심상정을 한 번씩 거쳐갔기 때문에 심푸틴이라는 무시무시한 별명도 수면 위로 올랐다.
  •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과 종친이며 사석에서는 친하게 지내는 사이라고 한다.# 둘 다 운동권 출신이라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놀라울 것도 없는 일.
  • PD 계열의 대표 정치인임에도 불구하고 조직을 중요시하는 성격이다. 이러한 성격을 반영하듯, 지역구의 기초 의원들은 모두 정의당에서 석권하고 있고[19][20] 이들은 당 내외에서 심상정의 행보를 지원하고 있다. 다른 지역구에서는 국회의원은커녕, 기초의원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는 정의당의 현실에 비하면 이례적인 모습. 반대로 노회찬조승수는 조직과는 담을 쌓고 개인기로 승부하는 타입이다. PD의 특징이라고 하지만 사람 안 키우는 행보가 두 정치인, 특히 NL과 척을 진 조승수의 발목을 잡기도 했다.
  • 누구와 이야기를 해도 무조건 대화의 주도권을 자신이 가져가는 바람에 '8대2'라는 별명이 있다고 전해진다. 본인도 알지만 잘 안 고쳐진다고.
  • 유시민과도 어느 정도 친분이 있다. 서울대학교 동문이라 어느 정도 안면이 있던 사이였던 데다 통합진보당 시절 당권파와 대립하며 정의당을 만드는 과정에서 PD계열의 얼굴 마담인 심상정과 참여계의 유시민이 교류를 안 할 수가 없었는 데다 정의당 창당 이후 정의당 입장에서 홍보수단인 노유진의 정치카페가 20대 총선에서 정도로 매우 도움이 됐던 만큼 당대표였던 심상정이 유시민과의 친분이 유지됐을 것이다. 썰전(2017년 3월 9일 방송)에 출연한 두 사람은 대학 시절부터 티격태격대며 알고 지낸 사이라 서로 허물없는 친한 사이이며, 심상정 의원이 유시민 작가의 여동생이나 아내와도 친분이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날 유시민 작가는 드물게도, 앞서 나온 대선주자들을 대하는 것과는 다르게 정치 외적인 부분에서 디스를 걸거나 중간중간 말을 놓는 모습도 보였다.
  • 이명박 前 대통령이 대통령 당선 직후 심상정에게 먼저 찾아와서 직접 인사했다. 더구나 이명박의 옛 이름이 이상정이었다고.[21] 거기다가 노회찬, 심상정이 민주노동당을 탈당하고 진보신당을 창당했을 때랑 진보신당 창당 2년차 때, 이명박이 직접 축하 화환을 보내기도 했다.[22]
  • 현재 심상정의 지역구이자 심상정이 절대적인 우세를 점하고 있는 고양시 갑 선거구 지역은 유시민이 재선한 적이 있는 지역구다. 유시민고양시 덕양구 화정1동 은빛마을에 살다가 2013년 정계은퇴 선언 후 성사동 (원당)으로 이사갔다.[23]
  • 이명박 정부 시절, 노무현 前 대통령이 자살한 이유가 차명계좌 때문이 아닌가라고 발언한 경찰청장 조현오를 인사 청문회에서 만나서 꾸짖으면서 일갈하기도 했다.[24]
  • 이명박 정부 말기, 심상정이 이명박에 대한 비난 수위를 높이면서 진보정의당 대선 후보 출마 예정 일정을 밝힌 후, 이명박을 4대강 관련 문제로 국정조사에 세우겠다는 공약을 발표하자, 이명박이 엄청나게 투덜댔다고 한다.[25] 그러자 심상정은 이명박 대통령이 왜 임기 말 인기도가 가장 낮은 대통령 중 한 명이 됐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고 맞받아쳤다고.
  • tvN '행복난민'이라는 프로그램 촬영 시 덴마크에 갔는데, 여러 시민들이 알아보며 악수를 청하고 사진을 무수히 부탁하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이에 조작이 너무 심하다는 반응이 있었다.[27] 한국 정치계에 관심 있으며 동시에 심상정에게 큰 호감을 가지고 있는 덴마크 사람 한 명이 우연히 그 자리에 있는 수준이면 충분히 가능하지만, 여러 시민들이 먼저 나서서 악수나 사진찍을 것을 요청할 정도로 심상정이 덴마크에서 네임드라는 모습을 보여주니 이뭐병다만 심상정 의원은 저 아세요? 라며 웃는 것을 보아 조작인 줄 모르는 듯하다 그러나 뉴스거리가 없는[28] 덴마크에서 정유라 체포 이후부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연일 보도하며 해당 일에 열을 냈던 심상정에 대해 자주 보도했었다며 심상정을 충분히 알 수 있다는 반론도 있고, 외국인이 한국인 친구에게 누구야? 라도 묻는 장면을 통해 잘 모르는데 카메라를 보고 그냥 사진을 찍은 것이라는 설도 있다. 어쨌거나 이후로도 국내 방송국들의 교양·예능 프로그램에서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터지는 걸 보면 조작 논란에 방송국들이 할 말이 없기는 하다.
  • 2018년 백봉신사상 대상을 수상했다. 출입기자들과 국회의원들이 매년 설문조사를 통해 모범적 의정활동을 한 국회의원을 선정하는 데 1등을 차지한 것이다.
  • 배우 임원희가 심상정 의원실에서 일일 보좌관 체험을 해보았다고 한다. 임원희는 JTBC에서 준비 중인 드라마 '보좌관'에 캐스팅되었는데, 이 때문에 새로 맡은 배역 연구를 위해 심상정 의원실을 찾았다. 심상정 의원실이 일이 많을 것 같아서 선택했다고 한다. 심 의원은 페북에 "지역구에서 이렇게 의원보다 더 인기 있는 보좌관은 글쎄, 바로 잘리지 않을까요?"라고 농담을 남겼다. 자세한 내용은 SBS 미운 우리 새끼 2019년 5월 19일 방영분 참고. #
  • 오빠인 심상만은 코텍(KOTEC) 회장이다. #

6. 선거 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04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민주노동당

2,774,061 (13.03%)

당선 (1번)

초선[29]

2008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고양 덕양 갑)

진보신당

25,049 (37.67%)

낙선 (2위)

2010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진보신당

후보 사퇴

[30]

201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고양 덕양 갑)

통합진보당

43,928 (49.37%)[31]

당선 (1위)

재선[32]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고양 갑)

정의당

71,043 (52.97%)

당선 (1위)

3선

2017

제19대 대통령 선거

정의당

2,017,458 (6.17%)

낙선 (5위)

[33]

역대 선거 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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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총선 (경기 고양시 덕양구 갑)

5회 지선 (경기도지사)

19대 총선 (경기 고양시 덕양구 갑)

20대 총선 (경기 고양시 갑)

19대 대선

}}}

7. 둘러보기

대한민국원내정당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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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김병준
(비대위원장)

손학규


정동영

이정미

이상규

조원진

}}}}}}||

경기도 제20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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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갑

수원 을

수원 병

수원 정

수원 무

이찬열

백혜련

김영진

박광온

김진표

성남 수정

성남 중원

성남 분당 갑

성남 분당 을

의정부 갑

김태년

신상진

김병관

김병욱

문희상

의정부 을

안양 동안 갑

안양 동안 을

홍문종

이종걸

이석현

심재철

김경협

부천 원미 을

부천 소사

부천 오정

설훈

김상희

원혜영

백재현

이언주

평택 갑

평택 을

동두천·연천

안산 상록 갑

원유철

유의동

김성원

전해철

김철민

안산 단원 갑

안산 단원 을

고양 갑

고양 을

고양 병

김명연

박순자

심상정

정재호

유은혜

고양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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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고양시 덕양구
  2. [2] 고양시 일산동구
  3. [3] 고양시
  4. [4] 1956년생, 서울대 동양사학과 75학번이며 대학시절 학생운동에 투신하여 정학을 당했다가 1983년 졸업한 후 노동운동가로 활동하였다. 2004년부터는 전업주부로서 아내 심상정을 내조하고 있다.
  5. [5] 1993년생으로 2012년 병역 신체 등급 2급 판정, 이우학교 졸업, 경희대학교 철학과 재학
  6. [6] 나머지 한 명은 2019년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여영국 의원이다.
  7. [7] 노회찬 의원은 지난 2018년 7월 별세했고, 조승수 의원은 정계에서 퇴장한 지 시간이 지나 과거의 인지도는 많이 잃은 상태이다. 노회찬 재단 사무총장을 맡으며 어느 정도 재기하려는 듯 했지만, 2019년 9월 만취교통사고를 내면서 정계 은퇴에 준하는 자숙을 가지고 있다.
  8. [8] 첫 번째는 제3대 대선조봉암.
  9. [9] 사실 당직자를 공채로 뽑는 것은 새누리당계 정당을 제외하고는 민주당계도 2015년에나 시작한 것이다. 진보정당의 당직자 공채논란은 이 점을 감안할 필요는 있다.
  10. [10] 3년 만에 광주광역시에 재입성했기 때문이다.
  11. [11] 해당 성우에 대한 옹호가 당 입장처럼 비추어져 당내외에 혼란을 초래헸다. 조금 더 자세히 보자면, 노동의 산물은 보장되어야 한다는 게 주제였다고 하나 워낙 자극적인 사건이었기에 혼선이 있을 수 있었다.
  12. [12] 표기는 미러링이라고 하지만 이 미러링이라는 단어도 메갈리안들이 자신들의 사이트에서 진짜가 아니라 단순히 혐오를 위장하기 위한 변명이라고 스스로 인증한지 오래다. 즉, 정당한 이유도 없고 단순히 자국이성에 대한 혐오와 적개심을 표출할 뿐인 몰상식한 공격행위를 당대표가 약자의 투쟁 수단이라며 옹호한 셈.
  13. [13] 다만 사회학적으로 약자의 혐오는 넓은 의미의 혐오로서 정의되지 않는 것은 맞는다. 쉬운 비유로 미국흑인운동 당시의 네이션 오브 이슬람 을 생각하면 된다. 레디컬 페미니즘이 전면에 나서는 것을 비판할 수는 있어도 지식인들 사이에서 그들에 대한 옹호발언이 존재하는 것도 이 때문
  14. [14] 이들은 정의당보다는 녹색당, 여성민우회 등 메갈 자체를 옹호하는 정당 혹은 여성단체를 지지한다.다만 트페미 중 온건 계열은 심상정을 지지하기도 한다.
  15. [15] 논평 사건 이후 정의당의 당내 게시판에서 분명 정의당에 속한 걸 자랑스러워 해야 하는데 사건이 터진 이후 메갈당이라고 놀림 받는다며 당의 간부들과 심상정을 우회적으로 비판하는 당원들의 하소연이 줄을 이었다. 17년 4월 기준으로도 이 메갈 사건에 대한 여러 당원들의 언급이 꾸준하게 당내 게시판으로 올라올 정도.
  16. [16] 고양시의 국회의원들은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17. [17] 나머지 한 명은 여영국.
  18. [18] 김문수가 소개해 줬다.
  19. [19] 고양 갑(국회의원) 선거구에는 경기도 고양시 가, 나 선거구(기초의원)와 게리멘더링으로 20대 선거에 편입한 식사동이 있는데 가, 나 선거구의 기초의원 모두 정의당 소속이다. 물론 고양 갑을 벗어나면 정의당 의원이 없다.참고로 고양시 기초의원은 31명.
  20. [20] 한 기초자치단체에서 정의당 기초의원이 2명 이상 있는 곳은 익산, 목포, 고양으로 3곳밖에 없다. 고양시의회에서 정의당 의원은 4명으로 기초의회 중에서 정의당 의원 수가 최대인 곳이다.
  21. [21] 의외로 이명박, 이재오와 노회찬, 심상정은 연결관계가 있는 편인데, 예전부터 이명박과 노회찬, 심상정은 운동권 경력이 있는 이재오를 통해 인맥관계로 연결되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22. [22] 진보신당계 노회찬, 심상정의 경우 이명박과 같은 운동권 출신이라, 이명박이 축하 인사 겸 직접 화환을 보냈던 듯 하다.
  23. [23] 이명박정부 시절 심상정이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했다가 유시민에게 경기도지사 후보를 양보한 적이 있었다.
  24. [24] 이 당시 심상정은 청문회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MB'라고 부르기도 했다.
  25. [25] 이명박이 이런 반응을 보이자, 심상정은 말초신경까지 곤두서가며 자기가 한 말에 대해서 거부반응을 보였다고 표현했다.
  26. [26] 정의당 의원들은 전부 나와서 이야기 했고,(수가 적어서...) 국민의당, 더불어민주당 의원 일부도 동참했다.
  27. [27] 그 이유로는 김대중처럼 국제사회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 조금도 아닌데다, 문재인처럼 당시 대통령이라 동아시아 이슈에 관심이 있으면 자연스레 한 번쯤 볼 만한 지위도 아니고, 과거 정치적 행보도 대선에서 한 차례 4위를 한 것이 전부이고 한국에서 점유율이 10%도 안되는 4등 정당 정의당의 대표직이 전부였던 것 등이 있었다. 하다못해 일본이나 중국마냥 가까운 국가인 것도 아니고 덴마크와 한국은 그다지 긴밀한 관계가 아니다. 이런 심상정을 저 먼 반대편에 있는 북유럽 나라인 덴마크의 일반 시민들이 일일이 기억하는 건 말이 안 돼도 너무나 안 된다.
  28. [28] 실제로 북유럽은 자국의 뉴스가 적어 타국의 정치 상황을 자주 전달한다. 하루 종일 모닥불을 태우는 채널이 시청율에서 상위를 차지했을 정도.
  29. [29] 2008.2.11 의원직 상실 (민주노동당 탈당에 따른 자동상실)
  30. [30] 야권단일후보인 국민참여당 유시민 지지, 하지만 유시민도 졌다.(...)
  31. [31] 2위인 손범규와 170표 밖에 차이 나지 않았다!!
  32. [32] 2012년 진보정의당으로 당적변경
  33. [33] 박근혜대통령 탄핵 인용에 따른 파면으로 인한 궐위에 의한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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