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

  前주한미국대사 캐슬린 스티븐스의 한국식 이름이기도 하다. 그녀에 대한 내용은 캐슬린 스티븐스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소속 아티스트

김다미

김혜준

동하

박진주

심은경

채지안

최준형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right, #C60C30 20%, #003478)"

심은경의 주요 수상 이력 }}}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김민희
(2013)

심은경
(2014)

염정아
(2015)


역대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제42회
(2019년)

제43회
(2020년)

제44회
(2021년)

안도 사쿠라
(어느 가족)

심은경
(신문기자)

-
(-)


}}} ||

심은경
沈恩敬 | Shim Eun-kyung

출생

1994년 5월 31일 (25세)

강원도 강릉시

신체

163cm, B형

학력

서울언북초등학교
서울청담중학교
프로페셔널 칠드런 스쿨

종교

천주교(세례명: 마리아)

데뷔

2003년 MBC 드라마 대장금

소속사

매니지먼트AND

사이트

1. 개요
1.1. 활동
1.2. 연기력
2. 출연 작품
2.1. 영화
2.2. 드라마
2.3. 방송
2.4. 광고
3. 수상
4. 기타
5. 관련 문서

1. 개요

대한민국배우.

2003년 MBC 드라마대장금》에서 생각시 역으로 데뷔했다.

1.1. 활동

드라마 《황진이》, 《태왕사신기》 같은 곳에서 하지원이지아의 아역을 맡는 등의 활약을 시작해 2011년 영화 《써니》로 첫 주연작을 탄탄한 할미넴 빙의 연기를 바탕으로 매우 성공적으로 이끌며 좋은 배우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주었고, 흥행에도 성공했다.

2011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에 있는 피츠버그 고등학교에서 유학했다.[1] 6개월 뒤 뉴욕에 위치한 프로페셔널 칠드런스 스쿨로 옮겼으며, 2013년 6월 졸업하였다.

2012년광해, 왕이 된 남자》에 사월이 역으로 출연하여 천만 관객 배우가 되었다. 비록 조연이었지만, 이병헌도 감탄할 만한 연기력과 몸무게을 보여주었다.[2] 이 작품은 심은경이 학업을 진행하는 동안 연기 감각을 잃지 않기 위해서 참여한 작품이라고 한다.

2014년수상한 그녀》에서 역대급 코미디 연기를 선보이면서 엄청난 호평을 받았다. 덕분에 평점도 9점대로 높다. 심은경의 연기는 모두들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동진의 경우 "동년배 여배우들 중에서는 대체가 불가능한 수준의 연기력"이라고 극찬했으며 듀나도 "나문희보다 더 할머니같이 보이기도 했다. 미칠 듯한 심은경 연기력만 믿고 가는 영화"라며 영화 자체는 영 좋지 않게 보았으나 심은경의 연기는 극찬했다. 동년배 여배우 중에서 원톱 주연으로 영화 한 편을 끌고 갈 수 있는 배우가 심은경 이외에는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3] 억지스러운 코미디 연기로 망가진 코미디 영화가 한두 편이 아님을 생각해 볼때, 그녀의 연기력은 압도적이라 말할 수 있다. 몸과 마음이 매치가 되지 않는 역할을 아역 시절 《불신지옥》부터 여러 번 맡아와서 일각에서는 빙의 연기 전문이라는 이야기가 농담처럼 나오고 있다. 《수상한 그녀》가 2월 17일 누적관객수 700만을 넘어서며 세 작품 연속 700만 이상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2014년 3월 1일에는 누적 관객수 800만을 넘어섰다.

노다메 칸타빌레》가 대한민국에서 리메이크된다는 소식이 들려왔을 때 주인공 노다 메구미와의 싱크로율 1위로 꼽히기도 했다. 실제로 제의를 받았지만, 처음에는 영화 《널 기다리며》[4] 촬영 스케줄로 거절했다. 하지만 촬영이 미뤄지자 결국 출연을 결정했다.[5] 큰 기대를 안고 《내일도 칸타빌레》가 첫방을 탔지만, 심은경의 연기가 도마 위에 올랐다. 노다 메구미는 취향이 특이하면서 변태끼가 있는 괴짜지만 애교가 자연스럽고 진지할 땐 진지한 면이 있는 캐릭터인 반면, 심은경이 연기한 설내일은 대놓고 귀여운 척하는 어딘가 모자른 사람같다는 평이다. 게다가 '~라능' 등의 오덕체를 써서 귀에 거슬리다는 반응도 많았다. 아무래도 드라마 방송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촬영해서 캐릭터 연구와 몰입이 부족해서 그런 것 같다 사실 이런 말투를 배우가 직접 설정했는지, 아니면 대본에 의한것인지도 정확치 않긴 하다. 이외에도 이 작품은 지나친 PPL과 산으로 가는 스토리를 더 지적당하기도 했다. 다만 극이 전개될수록 심은경의 연기력이 안정권에 접어들어 그럭저럭 수습되었다. 하지만 드라마는 흑역사가 되었다.[6]

2016년 들어 다작을 하고 있다. 주연으로 출연한 《널 기다리며》를 제외한 영화에서는 배우 본인을 알아보기 힘들다. 《로봇, 소리》에서는 로봇의 목소리인 데다가 그마저도 기계음이라서 알아채기 힘들고, 《부산행》에서는 분장이 분장인지라... 그래서 《부산행》을 보고 나서도 심은경이 출연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꽤 된다.[7] 그리고 《부산행》에 이어 개봉한 프리퀄작 《서울역》에서는 독보적인 발연기 더빙으로 비판을 한 몸에 받게 되었다. 맞지 않는 싱크, 몰입도 깨는 더빙 능력 등 관람객들 대부분의 공통적 의견이 심은경의 더빙이 답이 없다는 의견 일색. 이후 10월 20일에는 첫 출연한 독립영화 《걷기왕》이 개봉하였다. 진정한 좀비는 바로 이거지 하지만 손익분기점은 45만 명인데, 최종 관객수는 9만 명. 2016년 많은 영화에 출연했으나, 전부 망했다. 앞으로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영화가 많이 있으니 2017년에 반등의 기회를 노려야 할 듯하다.

2017년 2월 9일 개봉한 영화 《조작된 도시》가 2017년 3월 26일 기준 총관객수 2,514,833명으로 2014년 《수상한 그녀》 이후 처음으로 250만 명이 넘는 관객 수를 동원했으나 손익분기점에는 아쉽게 도달하지 못했다. 4월 26일 개봉한 《특별시민》 또한 최민식이라는 대배우를 기용했음에도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일이 현실에 벌어진 것 때문인지 흥행에 실패하고 말았다. 설상가상으로 코미디 역 외의 배역에 대한 심은경의 연기력에 대한 비판까지 제기되며 배우로서의 커리어에도 상처를 입었다.

2018년 1월 31일 《염력》이 개봉했다. 개봉 첫 날 2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2018년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이는 수상한 그녀의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은 수치. 그러나 영화 평이 매우 좋지 않고 개봉 초반부터 페이스가 급격히 떨어진 끝에 결국 흥행은 크게 실패했다. 2월 28일에는 2015년에 촬영을 끝낸 《궁합》이 개봉했다. 하지만 궁합 역시 이승기의 전역 이후 첫 영화라는 타이틀과 초반부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결국 2018년 초까지 슬럼프를 벗어내지 못하는 상황이다. 특히 심은경의 국어책 읽기 연기는 큰 비판을 받았다.

출연한 많은 영화의 흥행실패와 더불어 연기력에도 의문이 생기는 등 아역배우로써 다져놓은 탄탄한 대로가 흔들리는 듯 했으나, 심은경은 거기서 무너지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하였다. 바로 2019년 일본영화 《신문기자》에 출연한 것.

일본 여배우들이 전부 출연을 고사하는 바람에 심은경이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다고 한다는 이야기가 떠돌았지만, 감독이 인터뷰에서 직접 처음부터 심은경을 캐스팅할 것을 생각하며 각본을 썼다고 밝혔다. 극중 심은경은 한일 혼혈에 어린 시절을 미국에서 보낸 귀국자녀 역할로, 영화 내에서는 일본어로 연기한다. 배역이 완연한 일본인은 아니지만 일본의 기자로 나오기 때문에 정확한 일본어 발음을 위해 꽤 긴 시간을 투자했다고 한다.

그리고 영화가 개봉되자, 아베 정권의 한 고위 관료는 "이런 영화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며 불같이 화를 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본 넷우익들도 영화 개봉 전부터 영화 및 관계자들에 대한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게다가 정부 눈치를 보는 일본 지상파 TV들은 이 영화를 일절 언급조차 안하고, 개봉 직후 영화 공식사이트가 정체를 알 수 없는 해커들로부터 사이버 공격을 당해 사이트가 한때 다운되기도 했다. 그래도 SNS나 입소문으로 알음알음 퍼져서 제법 흥행 성과를 내는 중이다.출처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대한민국에서도 2019년 10월 17일 개봉이 확정되었다. 한국에서 일본어로 연기하는 심은경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2020년 3월 6일 제43회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신문기자'로 최우수 여우주연상 수상을 했다! 거기에 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을 싹쓸이 하는 기염을 토했다.

'신문기자'는 도쿄신문사 모치즈키 이소코의 동명 베스트셀러가 원작으로, 일본 정치 스캔들을 다룬 사회파 영화다. 가짜뉴스, 댓글조작 등 국가가 감추려는 진실을 찾기 위해 나선 사람들의 이야기로, 아베 총리가 연루된 사학 스캔들을 연상시켜 한일 양국에서 화제가 됐다. 일본 여배우들이 모두 출연을 거절해 한국인인 심은경이 출연하게 됐다는 풍문이 돌았을 정도다.

2019년 10월 한국 개봉을 앞두고 방한한 카와무라 미츠노부 프로듀서는 "다른 일본 여배우에게는 캐스팅 제의를 하지 않았다. 심은경이란 여배우가 이 역할에 딱 맞았다. 다양한 아이덴티티가 있고 진실을 추구하는 캐릭터에 딱 맞다고 생각해 캐스팅했다"며 캐스팅 관련 루머를 부인했다.

한동안 영화에만 전념하다가 2020년 tvN 머니게임으로 오랜만에 드라마에 출연했다. 물론 시청률이 높지 않았으나 심은경의 연기력 자체는 호평을 받았고 드라마 자체도 작품성을 크게 인정 받으며 종영했다. 특히나 마니아층의 두터운 지지를 받았다.[8]

다만 이 드라마 이후엔 당분간 일본에서 활동한다고 전했다. 영화 신문기자로 일본에서 인정받은 부분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3월 22일 일본 군마현에서 열린 22회 다카사키영화제에서 영화 블루 아워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신문기자로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지 불과 보름 이후의 쾌거였다. 심지어 일본에서 개봉한 서로 다른 영화로 각종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고 있어 일본 내에서의 심은경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 사태 및 한일관계의 어려움 속에서 보여준 희망적인 결과라는데 더 의의가 있다

1.2. 연기력

보이시한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어린 시절부터 주목받았으며, 특히 《써니》, 《광해》, 《수상한 그녀》 3연타석 홈런을 날리며 급부상하여 촉망받은 배우. 그러나 맡은 배역에 따른 연기력 기복이 꽤 있는 편으로, '익무 여신'으로 추앙받고 있는 익스트림 무비에서도 《조작된 도시》, 《특별시민》에서의 연기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의견이 많이 나왔다. 《수상한 그녀》에서 보여준 것처럼 개성적인 코미디 연기는 절륜하지만, 진지하고 무거운 연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는 평. 그리고 발성과 국어책을 읽는 듯한 대사 측면에서도 지적을 자주 받았다. 하지만 영화 신문기자에서의 절륜한 연기를 통해 한국인 최초로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머니게임에서도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며, 그동안 지적받아왔던 측면을 많이 극복했다고 보여진다. 실제로 동년배 나이대에 작품 하나를 온전히 자신의 힘으로 이끌어 나가는 배우가 몇 없다는 것도 그에 대한 반증이다.

2. 출연 작품

20대 여배우 중 관객수로는 탑을 달리고 있다. 물론 흥행 성적에 가장 큰 힘이 된 작품들은 단 세 작품 뿐이나, 흥행한 세 작품 관객수가 도합 2,800만 명으로 어마어마하다. 심은경의 누적 관객수에 큰 보탬이 된듯.

2.1. 영화

{{{#!wiki style="margin: 0px 10px; display:inline-block; color: #ffffff"

{{{#!folding Filmography

[[도마 안중근|{{{#!wiki style="font-size: 1.1em"

도마 안중근}}}]]{{{#!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9D7D4E; font-size: 0.75em"

조연}}} 2004. 9. 10
서세원 감독 / 안중근 딸 역

[[헨젤과 그레텔|{{{#!wiki style="font-size: 1.1em"

헨젤과 그레텔}}}]]{{{#!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9D7D4E; font-size: 0.75em"

주연}}} 2007. 12. 27
임필성 감독 / 영희 역

[[불신지옥(영화)|{{{#!wiki style="font-size: 1.1em"

불신지옥}}}]]{{{#!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9D7D4E; font-size: 0.75em"

주연}}} 2009. 8. 12
이용주 감독 / 소진 역

[[반가운 살인자|{{{#!wiki style="font-size: 1.1em"

반가운 살인자}}}]]{{{#!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9D7D4E; font-size: 0.75em"

주연}}} 2010. 4. 8
김동욱 감독 / 김하린 역

[[퀴즈왕|{{{#!wiki style="font-size: 1.1em"

퀴즈왕}}}]]{{{#!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9D7D4E; font-size: 0.75em"

조연}}} 2010. 9. 16
장진 감독 / 김여나 역

[[로맨틱 헤븐|{{{#!wiki style="font-size: 1.1em"

로맨틱 헤븐}}}]]{{{#!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9D7D4E; font-size: 0.75em"

주연}}} 2011. 3. 24
장진 감독 / 소녀 김분 역

[[써니(영화)|{{{#!wiki style="font-size: 1.1em"

써니}}}]]{{{#!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9D7D4E; font-size: 0.75em"

주연}}} 2011. 5. 4
강형철 감독 / 어린 나미 역

[[광해, 왕이 된 남자|{{{#!wiki style="font-size: 1.1em"

광해, 왕이 된 남자}}}]]{{{#!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9D7D4E; font-size: 0.75em"

조연}}} 2012. 9. 13
추창민 감독 / 사월 역

[[수상한 그녀|{{{#!wiki style="font-size: 1.1em"

수상한 그녀}}}]]{{{#!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9D7D4E; font-size: 0.75em"

주연}}} 2014. 1. 22
황동혁 감독 / 오두리 역

[[널 기다리며|{{{#!wiki style="font-size: 1.1em"

널 기다리며}}}]]{{{#!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9D7D4E; font-size: 0.75em"

주연}}} 2016. 3. 10
모홍진 감독 / 남희주 역

[[걷기왕|{{{#!wiki style="font-size: 1.1em"

걷기왕}}}]]{{{#!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9D7D4E; font-size: 0.75em"

주연}}} 2016. 10. 20
백승화 감독 / 이만복 역

[[조작된 도시|{{{#!wiki style="font-size: 1.1em"

조작된 도시}}}]]{{{#!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9D7D4E; font-size: 0.75em"

주연}}} 2017. 2. 9
박광현 감독 / 윤여울 역

[[특별시민|{{{#!wiki style="font-size: 1.1em"

특별시민}}}]]{{{#!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9D7D4E; font-size: 0.75em"

주연}}} 2017. 4. 26
박인제 감독 / 박경 역

[[염력(영화)|{{{#!wiki style="font-size: 1.1em"

염력}}}]]{{{#!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9D7D4E; font-size: 0.75em"

주연}}} 2018. 1. 31
연상호 감독 / 신루미 역

[[궁합(영화)|{{{#!wiki style="font-size: 1.1em"

궁합}}}]]{{{#!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9D7D4E; font-size: 0.75em"

주연}}} 2018. 2. 28
홍창표 감독 / 송화옹주 역

[[신문기자|{{{#!wiki style="font-size: 1.1em"

신문기자}}}]]{{{#!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9D7D4E; font-size: 0.75em"

주연}}} 2019. 10. 17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 / 요시오카 에리카 역

}}}}}} ||

개봉 연도

제목

배역

활동

관객수(명)

2004년

도마 안중근

안중근 딸

조연

20,318

2007년

헨젤과 그레텔

영희

주연

312,459

2009년

불신지옥[9]

소진

주연

251,314

2010년

지상의 밤[10]

소녀

주연

단편 영화

반가운 살인자

김하린

주연

599,176

퀴즈왕

김여나

조연

583,183

2011년

지구대표 롤링스타즈

수지 목소리

주연

35,578

로맨틱 헤븐

소녀 김분

주연

73,729

써니

어린 나미

주연

7,362,467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

사월

조연

12,319,542

2014년

수상한 그녀

오두리

주연

8,656,397

2016년

널 기다리며

남희주

주연

635,174

로봇, 소리

로봇 목소리

주연

476,653

부산행

가출 소녀

특별 출연

11,567,341

서울역

혜선

주연

145,806

걷기왕

만복

주연

90,418

2017년

조작된 도시

여울

주연

2,514,833

특별시민

박경

주연

1,316,297

2018년

염력

신루미

주연

986,647

궁합

송화옹주

주연

1,338,995

2019년

신문기자

요시오카 에리카

주연

2019년

블루아워

심은경

주연

2020년

가공 OL일기

김소연

주연

총 관객수

37,242,343명

평균 관객수

2,069,019명

2.2. 드라마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활동

2003년

MBC

대장금

생각시

조연 [11]

2004년

MBC

결혼하고 싶은 여자

이신영

명세빈 아역

SBS

장길산

봉순

양미라 아역

KBS2

해신

단역

조연

MBC

단팥빵

헥토파스칼 킥녀 한가란

최강희 아역

2005년

MBC

안녕, 프란체스카

어린 이연경, 이수나(핑크레이디) 손녀

단역

SBS

프라하의 연인

한글교실 학생

조연

MBC

비밀남녀

단역

조연

SBS

그 여름의 태풍

강수민

정다빈 아역

KBS2

드라마시티 - 도깨비가 있다

지원

조연

SBS

사랑한다 웬수야

김가람

조연

2005년~2006년

KBS2

641가족

진달래

조연

2006년

KBS2

드라마시티 - 꽃님이

꽃님이

주연

황진이

황진이

하지원 아역

2007년

MBC

태왕사신기

수지니

이지아 아역

2008년

KBS2

태양의 여자

신도영

김지수 아역

2009년

KBS2

경숙이 경숙아버지

조경숙

주연

MBC

태희혜교지현이

심은경

조연

2010년

KBS1

거상 김만덕

김만덕

이미연 아역

SBS

나쁜남자

문원인

조연

2014년

KBS2

내일도 칸타빌레

설내일

주연

2020년

tvN

머니게임

이혜준

주연

2.3. 방송

출연 연도

방송사

제목

역할

비고

2010년

tvN

SNL 코리아

사생여고 정회원 학생

카메오[12]

2.4. 광고

연도

기업

브랜드

비고

2006년

CJ백설

밥이랑

2008년

KTF

SHOW 쇼알요금제

with 김범

2008년

KTF

SHOW 서태지[13]

서태지의 굴욕 - 난 알아요편

2011년

농심그룹

수미칩

2014년

롯데그룹

롯데하이마트

with 조정석

2017년

기아자동차

올 뉴 모닝

with 진경, 박정민

2017년

에이블씨앤씨

미샤(화장품)#

전속 모델

3. 수상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2006년

KBS 연기대상

청소년 연기상

황진이

2008년

태양의 여자

2011년

제48회 대종상

여우조연상[14]

로맨틱 헤븐

2014년

제19회 춘사영화상

여우주연상

수상한 그녀

제5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판타지아 어워드

제1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음악영화 여자배우상

수상한 그녀

제14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여자연기자상

제23회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

제1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여우주연상

2017년

tvN Movies Awards

가장 기대되는 배우상

2019년

제29회 타마 시네마 포럼

최우수신인여우상

#

2020년

제43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신문기자

제34회 다카사키 영화제

최우수 여우주연상

블루아워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최우수 여우주연상

신문기자

4. 기타

  • 2004년 MBC 드라마 《단팥빵》에 등장하는 헥토파스칼 킥의 주인공이다. 헥토파스칼 킥 항목 참조.
  • 서태지, 이지아 소송으로 인해 이 둘과 모두 연관이 있는 인물로[15] 주목받기도 했다. 2008년 ETP FEST에서 공연을 보고 서태지의 팬이 되었다고 한다. 마릴린 맨슨도 좋아한다고 했는데 ETP FEST에서 본 공연이 인상 깊었던 듯. 음악 취향이 여느 또래들과는 좀 다른 편인데, 본인 말로는 또래들 중에도 자신과 비슷한 음악 취향이 꽤 많다고 한다. 2012년 서태지의 8집 활동을 집대성한 DVD 'Record of 8th - 398일의 기록'에서 내레이션을 맡았다!! 성공한 덕후
  • 실제로 덕후이기도 하다. 서브컬처 전반에 관심이 많고 올드 록이나 클래식에 대한 관심도 나타낸 적이 있다.
  • 영화 감독이 꿈[16]이라고 하며 《AKIRA》 같은 SF 영화도 좋아한다고 한다. 헨젤과 그레텔, 불신지옥 등의 공포영화에 출연했지만 촬영하면서 무섭지는 않았다고.[17] 차세대 미남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여러모로 미래가 기대되는 배우.
  • 에이핑크손나은과는 언북초등학교, 청담중학교 동창이다.
  • 써니, 수상한 그녀 등에서 하도 전라도 사투리를 자주, 잘 구사하는 바람에 전라도 출신인 줄 아는 사람들도 많지만, 강원도 강릉시 출신이다.
  • 2014년 2월 23일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첫 예능출연을 알렸다. 음식먹는 모습과 말수는 적지만 솔직하고 대담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워밍업을 안해서힘들어서 토하려는 지치는 모습도 재미있게 나왔다. 아직 예능이 이런거구나.... 초보 티가 많이 난다. 그리고 해당 에피소드 후반부에서 한효주가 런닝맨 출연할 당시에 만든 유행어인 "아름답다!"를 외쳤다!!!!!!![18]
  • 2014년 5월 27일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였다!
  • 아역 시절에는 공포영화 등 다양한 장르에 출연했지만 성인 연기자가 된 2010년대 들어서 코미디 장르에서 주로 흥했기 때문에 이미지도 밝고 털털하고 웃기는 쪽으로 대중에게 잡혀 있지만, 실제 성격은 말수가 적고 내성적인 편이라고 한다.## 애초 아역연기를 시작했던 계기도 내성적인 성격을 바꿔보기 위해서였다고.
  • 미소년 타입에 호감이 간다고 매력적인 남성형으로 영화 대니쉬 걸에 출연한 에디 레드메인을 꼽았다. 에디 레드메인이 어디를 봐서 미소년?[19]
  • 배우 김여진과 꽤 닮았다. 실제로 "사랑한다 웬수야"에서 김여진의 딸로 나온 적이 있다.
  • 2017년 3월 17일 미샤 전속모델로 발탁되었다.[20]
  • 설내일 역할을 시작으로 일본에서는 자신에게 이모뻘의 성우인 카와스미 아야코가 더빙을 전담하고 있다. 심지어 특별 출연이었던 부산행에서조차도 괴성뿐이었을뿐인데 카와스미 아야코가 맡았던 걸 보면 확정적.
  • 2018년 12월 5일에 모치즈키 이소코[21] 원작인 영화 신문기자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되었으며 남주는 마츠자카 토리라고 한다. 그리고 이 작품으로 대한민국 배우 최초로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여우주연상,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석권하였다. 기생충에 이은 또 하나의 큰 성과이다.

5. 관련 문서


  1. [1] 아역배우였기 때문에 평범한 학창시절을 보내고 싶어서 유학을 갔다고 한다.
  2. [2] 그러나 본인은 이 때의 연기가 그리 마음에 들지 않는 듯하다. 관련기사
  3. [3] 그전에 20대 여배우 중 연기로 어느정도 인정받는 배우가 심은경 외에는 한효주박보영 정도밖에 없다. 그리고 위 둘은 같은 세대라 하기에는 각자 20대 후반, 중반이라...
  4. [4] 배급사 NEW에서 준비하는 스릴러 영화로, 15년 전에 연쇄 살인범에게 아버지를 잃은 소녀와 그녀를 보살펴온 형사, 그리고 세상 밖으로 나온 연쇄살인범의 복잡하게 얽힌 운명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다. 심은경과 윤제문, 김성오가 출연한다.
  5. [5] 하지만 첫방이 얼마 안남은 상태라 캐릭터 분석과 몰입이 제대로 될지 의문도 제기되었다. 실제로 《노다메 칸타빌레》는 노다메 원맨쇼라 불릴 만큼 심은경의 역할이 중요하다. 심은경이 클래식을 좋아하고 원작도 재밌게 읽어 내심 하고 싶었다고 밝히긴 했지만, '심은경 아님 안 돼!'라는 반응이 매일같이 올라와 어쩔 수 없이 맡은 게 아니냐는 의혹도 있다.
  6. [6] 이 드라마의 제작사였던 그룹에이트의 설립자가 과거 장자연 자살 사건에 연루된 PD였다는 것이 큰 이유였으며 이외에도 여러 문제가 많았다.
  7. [7] 그래도 지금은 꽤 알려졌지만...작중에서는 알아보기가 힘들다. 심은경이라는 걸 알고 봐도 자세히 보지 않으면 저게 심은경 맞나 할 정도.
  8. [8] 같은 상황이었던 드라마로 멜로가 체질이 있다.
  9. [9] 미국 유학 중 담임선생님께만 보여 주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학생들을 다 불러서 같이 보는 바람에 신들린 아이역으로 나오는 심은경의 연기를 보고 모두가 충공깽...
  10. [10] 단편영화. 아이폰 4로 촬영한 작품만 출품할 수 있는 iPhone 4 Film Festival에 출품된 작품들 중 한 편.
  11. [11] 단역인지 조연인지 애매한 역할
  12. [12] 미국에서 유학중이던 시절 잠깐 한국에 들렸을 때, 장진 감독과의 친분으로 카메오 출연했다고 한다.#
  13. [13] 서태지폰이 출시됐을 때 같이 CF에 출연했다. 그런데 서태지컴퍼니에서 광고촬영 현장 스케치 나레이션을 심은경에게 맡겼다.(...) ETPFEST도 갔다 왔던 서태지의 팬이라고.
  14. [14] 최연소 여우조연상 수상자. 하지만 이 수상에는 사연이 있다. 자세한 건 대종상을 참조.
  15. [15] 서태지와 CF촬영, 태왕사신기에서 이지아의 아역.
  16. [16] 하고 싶은 게 많아서 어머니가 '연기자 하고 싶은 거 맞냐?'고 물어볼 정도라고 한다.
  17. [17] 애초에 질문이 바보같다. 공포영화란 게 볼 때 무서운 거지 찍을 때 무서울 리가(...)
  18. [18] 참고로 심은경은 한효주와 같은 소속사였다!! 아무래도 한효주가 런닝맨 나온 걸 방송으로 본 듯.
  19. [19] 배철수의 음악캠프 2016년 2월 26일 방송분에서
  20. [20] 피부를 보면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다.
  21. [21] 국내에서는 알려저있지않지만 일본에서는 인지도 있는 기자. 가케 학원 스캔들과 일본 미투 운동의 시발점으로 꼽히는 이토 사오리의 미투발언을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에게 기자회견장에서 대놓고 물어보면서 일본 내 인지도가 올라간 기자다. 대체적으로 일본 사회와 기자들이 아베 2차정권 이후 우경화는 심해지고 손타쿠화 되면서 정권이 싫어할만한 내용은 말하지 않거나 물어보지 않는 상황이었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용감하게 질문하면서 유명해졌다. 이후 저작이나 질문을 보면 아배정권 입장에서는 싫어할만한 내용을 다뤘는데, 신문기자는 이 저작 중 하나를 영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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