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창이 공항

1. 개요
2. 공항 정보
3. 운항노선
3.2. 국제선
3.2.1. 1 터미널
3.2.2. 2 터미널
3.2.3. 3 터미널
3.2.4. 4 터미널
3.2.5. 버짓 터미널(현재 폐쇄)
4. 대한민국 직항편
5. 창이 공항 역

Singapore Changi Airport

新加坡樟宜機場/新加坡樟宜机场

IATA : SIN

ICAO : WSSS

활주로

  • 제1활주로: 4,000m X 60m 02L / 20R CAT-II, ILS
  • 제2활주로: 4,000m X 60m 02C / 20C CAT-II, ILS
  • 제3활주로: 2,750m X 60m 02R / 20L (군용)

싱가포르 창이 공항 홈페이지

1. 개요

싱가포르의 국제공항.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인 국제공항임에도 공식 명칭에 'International'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나 어차피 이 공항에는 국내선이라고 해 봐야 남쪽 섬 지역으로 오가는 노선 딱 1개 밖에 존재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창이 국제공항으로 흔히 불린다.

싱가포르 시내에서 약 20km 떨어진 '창이'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싱가포르항공과 싱가포르항공의 자회사인 실크에어, 스쿠트 항공제트스타 아시아도 허브로 쓰고 있다. 순수 민간 공항은 아니고 군 겸용 공항으로, 싱가포르 공군 2개 비행대가 주둔하고 있으며 약 7km 떨어진 곳에 별도의 공군 비행장인 파야 레바(Paya Lebar) 공군 기지가 위치해 있다. 이 곳이 옛 파야르바르 국제공항이다.

기존의 관문이었던 파야르바르 국제공항을 대체하기 위해 지어졌으며, 1981년 개항되었다. 개항 후 파야르바르는 군 비행장이 되었다.

각종 평가에서 2010년대 들어서 거의 항상 세계 최고의 공항으로 꼽힌다. 일본 도쿄의 하네다 국제공항, 한국의 인천국제공항, 홍콩의 홍콩 국제공항이 2, 3, 4위자리를 가지고 싸우며, 사실상 창이 공항은 세계 최고의 공항으로 자리잡았다.

2018년 말에 말레이시아의 항공사 파이어플라이 항공이 기존의 셀레타 공항으로 새로운 터미널 개장함에 따라 옮기게 된다.

2019년 4월 17일, 복합 쇼핑몰인 Jewel Changi Airport가 개장했다. 지상 5층, 지하 5층에 달하는 대규모 복합 공간으로 문을 열었으며 싱가포르 최초의 쉐이크 쉑 매장도 이곳에 들어섰다.

2. 공항 정보

터미널 3 탑승동

터미널 3 화물 수취대

이 공항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자연 친화적인 시설이다. 공항 안에 화단이나 야자수 등이 심어져 있고 비단잉어가 헤엄치는 연못도 있다. 심지어 공항 내에 나비들이 살고있는 온실까지 갖춰져 있으며, 공항 내부에도 굉장히 많은 식물들이 배치되어 있다. 시설이나 규모 면에서도 인천국제공항에 전혀 꿀리지 않는다. 식당가나 면세점 규모도 상당히 큰 편이다. 특이하게도 출·입국장이 따로 분리되어있지 않다. 즉 입국 시에도 면세점 이용이 가능하다는 이야기. 말 그대로 공항 구경이 뭔지 느낄 수 있는 곳이다.2터미널 빼고 싱가포르 관광 스팟 중 하나로 창이 공항을 꼽는 사람들도 많다.

홍콩 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과 더불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공항 중 하나로 이 두 공항과의 사이는 묘한 경쟁 관계. 세계 공항 순위 1, 2, 3위는 이 세 공항이 다 해먹는다. 2014년 이후로는 창이 공항이 부동의 1위 공항으로 굳어지는 중이다.

공항철도는 따로 운행되지 않고 싱가포르 MRT가 연결되어 있다. 시내 중심지까지 소요시간은 20~25분 정도이다. 택시로는 시내까지 20분(!) 이라는 엄청난 시내 접근성을 자랑한다. 나라 자체가 작으니 뭐...[1] 대신 택시비가 만만찮게 깨지는데, 시내(오차드 거리 일대)가 목적지거나 출발지일 경우 붙는 추가요금, 그리고 공항이 목적지이거나 출발지일 경우 붙는 추가 요금. 심야에 도착하는 여행객들은 말 그대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일반 버스와 지하철이 끊긴 새벽에도 주요 호텔까지 데려다주는 셔틀버스가 있으니 밤에 도착하더라도 셔틀버스를 노려볼 것. Ground transport desk에서 $9 가량을 내면 이용 가능 하다. 웬 스티커를 주는데 가슴팍에 잘 붙이고 있으면 기사님이 데리러 온다. 물론 야간 운행 간격이 다소 긴 건 감안해야 한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싱가포르항공 셋이서 인천 - 싱가포르 간 직항 항공편을 매일 운항 중이며, 싱가포르항공아시아나항공 코드셰어를 합하여 하루에 5편(!)을 운항하고 있다. 근데 그 5편도 성수기 기간에는 매진되고, 심지어 아주 가끔 비즈니스 클래스(!)까지 다 찬다고 한다. 그 외에 자회사인 스쿠트 항공은 주 2회 타이베이를 경유하여 싱가포르까지 운항한다.

베트남항공 또한 하노이/호찌민 경유편을 운항하고 있다. 베트남항공의 경우, 잘 찾아 보면 하노이 편도보다 하노이 경유 싱가포르 왕복을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캐세이패시픽항공홍콩(첵랍콕) 경유편을 밀고 있으며 부산 김해국제공항제주국제공항캐세이드래곤항공으로 연계가 된다. 스탑오버를 신청하면 홍콩도 하루 구경 할 수 있다. 얼리버드 등을 풀 때는 한-홍콩 직항과 비슷하게, 혹은 더 저렴한 가격에 싱가포르 왕복편이 등장해 주기도 한다.

한때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싱가포르로 운항했던 적이 있고, 싱가포르항공이 정기적 전세편으로 운항하고 있다. 김해국제공항의 중장거리 노선 유치 관련 주장에서 항상 거론되는 것이 부산 - 싱가포르 노선이지만, 운수권이 걸리적거린다. 그래서 한-싱가포르 항공협정을 다시 하자고도 한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부산, 제주도는 캐세이패시픽항공을 이용하는 홍콩 경유로 오거나 인천국제공항으로 온다. 다만, 2018년 하반기에 부산-싱가포르 운수권을 취득하여, 실크에어가 2019년 05월 01일에 주 4회 취항 예정이며, 2019년 상반기에 이스타항공과 제주항공이 각각 주 7회 운수권을 배분받았다.[2]

PP카드 사용자를 위하여 팁을 주자면 창이공항 내부에 있는 모든 라운지[3]에서 무료로 체류할 수 있는 시간을 최대 3시간 까지로 제한하고 있고, 초과 체류시 정상 요금을 청구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창이공항 내부의 어떠한 라운지에서 입장하는 경우 제일 먼저 카드를 제시하면서 음식을 먹겠냐고 직원이 질문할 터인데 이 때에 카레 향이 나는 면 종류의 음식이 있다. 일부 비위가 약한 사람에게는 동남아식 향신료 맛이 섞여 상당히 고역일 수 있다. 또한 창이 공항 내에 있는 모든 라운지에서 PP카드 사용 대상자만 무료 입장이 가능하도록 조치하며, 동반자의 경우 1인당 한화로 3만 원 가량의 입장료(2017년 1월 1일 기준)를 청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창이 공항에 입국하면 심사관이 여권에 무슨 카드를 끼워 주는데, 그것은 출국할 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절대로 분실해서는 안 된다. 만약 분실한 경우 별도의 창구[4]로 안내받아 재작성할 수 있기는 하지만 상당히 골치가 아파지니 유의하여야 할 것이다.

수화물을 찾고 세관 검사대를 통과해야 하는데 별다른 신고사항이 없는 경우 그냥 바로 초록색 안내판 쪽으로 해서 출구로 나가면 된다. 그리고 출국하면서 보안검색대가 없어 당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공항에서는 탑승구 앞 대기구역에서 보안검색을 한다.

공공장소 실내 흡연이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는 싱가포르이지만 공항 흡연 부스만큼은 실외로 뺄 수 없어서 실내에 있다. 고로 싱가포르에서 실내 흡연이 가능한 유일한 장소이다.

3. 운항노선

3.1. 국내선

당연히 그런거 없다.(...) 나라가 부산만한 크기인데 있을 리가.

국내선은 아니긴 하지만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가 그나마 국내선 취급을 받는 항로이다.(그래서 그런지 창이 공항 면세점에서 술을 사려해도 쿠알라룸푸르 노선이면 술을 사지 못한다) 한국으로 치면 서울 - 부산(김해)/제주 정도의 거리이고,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가 원래 한 나라였던만큼 교류도 많다. 실제로도 2016년 쿠알라룸푸르-싱가포르 항로는 280만 명의 여객을 수송했다. 국제선 세계 4위의 규모이다.

3.2. 국제선

3.2.1. 1 터미널

항공사

편명

취항지

제트스타 아시아

3K

쿠알라룸푸르, 피낭, 방콕(수완나품), 푸껫, 호찌민, 다낭, 자카르타, 덴파사르, 메단, 수라바야, 마닐라, 씨엠레아프, 프놈펜, 양곤, 타이베이(타오위안), 항저우, 하이커우, 구이양, 홍콩, 오사카(간사이), 싼야, 페칸바루, 팔렘방, 퍼스, 다윈, 클라크, 오키나와(나하), 핫하이

제트스타 항공

JQ

덴파사르(발리), 멜버른, 퍼스

에어 프랑스

AF

파리(샤를 드 골)

영국항공

BA

런던(히드로), 시드니[5]

필리핀 항공

PR

마닐라

타이항공

TG

방콕(수완나품)

방콕 에어웨이즈

PG

코 사무이

콴타스

QF

퍼스, 멜버른, 시드니, 브리즈번, 런던(히드로)[6]

에어 뉴기니

PX

포트모르즈비

드루크 항공

KB

팀푸(파로), 콜카타

미얀마 국제항공

8M

양곤

비만 방글라데시 항공

BG

다카

우즈베키스탄항공

HY

타슈켄트, 쿠알라룸푸르

리젠트 항공

RX

다카

에미레이트 항공

EK

두바이, 멜버른, 브리즈번, 콜롬보

카타르 항공

QR

도하

터키 항공

TK

이스탄불

KLM

KL

암스테르담, 덴파사르(발리)

핀에어

AY

헬싱키

에어 모리셔스

MK

포트루이스, 쿠알라룸푸르[7]

중국서부항공

PN

청두

중국국제항공

CA

베이징, 청두

중국남방항공

CZ

광저우

샤먼항공

MF

푸저우, 샤먼, 시안[8], 다롄[9]

선전항공

ZH

선전

산동항공

SC

지난

허베이항공

NS

항저우, 스좌좡

일본항공

JL

도쿄(나리타), 도쿄(하네다)

델타 항공

DL

도쿄(나리타) [10]

피지 항공

FJ

난디

제트스타 퍼시픽 항공

BL

호치민

1981년 개항 당시부터 영업한 터미널로 2012년에 리모델링을 거쳤다.

2019년 4월, 구 실외주차장 부지에 Jewel이 오픈하면서 정말로 관광지(...)가 되어버렸다.

3.2.2. 2 터미널

항공사

편명

취항지

싱가포르항공

SQ

자카르타, 덴파사르(발리), 수라바야, 쿠알라룸푸르, 반다르스리브가완, 방콕(수완나품), 하노이, 호찌민, 마닐라, 양곤, 다카, 말레

실크에어

MI

부산[11], 자카르타, 덴파사르, 수라바야, 욕야카르타, 발릭파판, 페칸바루, 스마랑, 메단, 팔렘방, 롬복, 마카사르, 므나도, 딜리, 쿠알라룸푸르, 페낭, 쿠칭, 코타키나발루, 랑카위, 방콕(수완나품), 푸껫, 치앙마이, 하노이, 다낭, 마닐라, 다바오, 콜롬보, 씨엠레아프, 프놈펜, 양곤, 만달레이, 첸나이, 벵갈루루, 코친, 티루바난다푸람, 말레, 카트만두, 충칭, 청두, 선전, 샤먼, 우한, 창사, 푸저우,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콜롬보, 히로시마, 반다르스리브가완, 케언스, 다윈

스쿠트 항공

TR

서울(인천), 도쿄(나리타), 오사카, 광저우, 난징, 칭다오, 톈진, 항저우, 하얼빈, 선양, 시안, 선전, 취안저우, 난닝, 지난, 하이커우, 닝보, 마카오, 정저우, 리장, 홍콩, 타이베이(타오위안), 가오슝, 호놀룰루, 제다, 삿포로(신치토세), 자카르타, 수라바야, 쿠알라룸푸르, 피낭, 랑카위, 이포, 마닐라, 세부, 클라크, 방콕(수완나품), 방콕(돈므앙), 푸껫, 치앙마이, 끄라비, 하노이, 호치민, 첸나이, 벵갈루루, 코치, 다카, 말레, 아테네, 베를린, 골드코스트, 멜번, 시드니, 퍼스, 첸나이, 암리차르

이스타항공

ZE

부산

말레이시아 항공

MH

쿠알라룸푸르, 쿠칭, 미리

로열 브루나이 항공

BI

반다르스리브가완

라오스항공

QV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쓰촨항공

3U

청두, 난닝

인디고

6E

델리, 첸나이, 콜카타, 벵갈루루

인도항공

AI

뭄바이, 델리, 첸나이

인도항공 익스프레스

IX

첸나이, 티루치라팔리, 마두라이, 코치

에티오피아 항공

ET

아디스아바바, 쿠알라룸푸르

에티하드 항공

EY

아부다비

루프트한자

LH

프랑크푸르트(암 마인), 뮌헨[12]

LOT 폴란드 항공

LO

바르샤바

스위스 국제항공

LX

취리히

전일본공수

NH

도쿄(나리타), 도쿄(하네다)

유나이티드 항공

UA

샌프란시스코

파이어플라이 항공[13]

FY

이포, 쿠알라룸푸르(수방), 쿠안탄

1990년 개항한 터미널로 현대건설에서 지었다.

3.2.3. 3 터미널

항공사

편명

취항지

싱가포르항공

SQ

베이징, 상하이(푸둥), 광저우, 홍콩, 타이베이(타오위안), 서울(인천), 부산[14], 도쿄(나리타), 도쿄(하네다), 오사카(칸사이), 나고야(주부), 후쿠오카, 뭄바이, 델리, 벵갈루루, 첸나이, 아흐메다바드, 두바이, 이스탄불, 런던(히스로), 맨체스터, 파리(샤를 드 골), 암스테르담, 뮌헨, 뒤셀도르프, 코펜하겐, 취리히, 로마, 밀라노, 바르셀로나[15], 모스크바(도모데도보) , 시드니, 멜버른(툴라마린), 퍼스, 애들레이드, 브리즈번, 크라이스트처치, 캔버라, 오클랜드, 웰링턴, 뉴욕(JFK)[16], 뉴욕(뉴어크), 샌프란시스코, 휴스턴(인터컨티넨털)[17], 스톡홀름[18], 로스앤젤레스, 요하네스버그, 케이프타운 [19], 시애틀

아시아나항공

OZ

서울(인천)

US-방글라항공

BS

다카

가루다 인도네시아

GA

자카르타, 덴파사르, 수라바야, 메단

라이온 에어

JT

자카르타, 하타

바틱 에어

ID

자카르타

타이 라이온 에어

SL

방콕(돈므앙)

말린도 에어

OD

쿠알라룸푸르, 이포

제트 에어웨이즈

9W

델리, 뭄바이, 첸나이, 벵갈루루

미얀마 항공

8M

양곤

스리랑카 항공

UL

콜롬보

사우디아 항공

SV

제다

중화항공

CI

타이베이(타오위안), 가오슝, 수라바야

에어 뉴질랜드

NZ

오클랜드

에바항공

BR

타이베이(타오위안)

중국동방항공

MU

창춘[20], 상하이(푸둥), 항저우[21], 취안저우, 옌타이[22], 창사, 쿤밍

3.2.4. 4 터미널

2017년 10월 31일부터 공식 운영을 개시했다. 캐세이패시픽항공대한항공이 운영 첫 날부터 4터미널로 이동했다. 이후 세부퍼시픽과 춘추항공이 11월 2일부로 4터미널에 입주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각 항공사들이 순차적으로 4터미널에 입주하였다. 11월 7일에는 에어아시아그룹과(에어아시아/인도네시아 에어아시아(QZ)/타이 에어아시아(FD)/필리핀 에어아시아(Z2)) 베트남항공이 입주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기존 터미널과 떨어져있어 셔틀버스로 이동해야 한다. 특히 MRT와는 매우 거리가 멀다. 다른 터미널과 절대로 도보 이동이 불가한 수준이다. 최신 시설답게 출국심사와 비행기 탑승조차 자동화시스템이 이루어져서 대부분의 출국심사가 자동이다. 면세점도 거의 스타필드 모양새의 쇼핑몰처럼 되어 있다. 위에 기술한 대로 신라면세점과 DFS[23] 두 회사의 면세점 외에도 전자제품 판매점 그리고 찰스 앤 키스(Charles & Keith) 구두 메이커 매장도 입점해 있다.

여담이지만, 위탁수하물 처리속도가 엄청 빠르다.

항공사

편명

취항지

대한항공

KE

서울(인천)

제주항공

7C

부산(김해)

캐세이패시픽항공

CX

홍콩, 방콕(수완나품)

에어아시아 그룹

AK/QZ/FD/Z2

쿠알라룸푸르, 페낭, 쿠칭, 코타키나발루, 랑카위, 미리, 빈툴루

춘추항공

9C

상하이(푸둥)

세부퍼시픽

5J

마닐라, 세부, 클라크, 다바오, 일로일로

베트남항공

VN

하노이, 호치민

비엣젯 항공

VJ

하노이, 호치민

JC 인터내셔널

JC

프놈펜

란메이 항공

LQ

프놈펜

리젠트 항공

RX

다카

중국해남항공

HU

하이커우

광시 베이부 걸프항공

GX

난닝

웨스트 에어

PN

우루무치[24], 충칭

3.2.5. 버짓 터미널(현재 폐쇄)

말레이시아로 가는 터미널이었지만[25] 터미널 4의 건설지를 넓히기 위하여(...) 결국 2012년 9월에 폐쇄되었다.

4. 대한민국 직항편

2019년 1월 대한민국 인천국제공항에서 싱가포르항공 주 28회, 대한항공 주 18회, 아시아나항공 주 10회 (총 56회)를 운항하고 있다.

2019년 5월 1일에 부산 김해국제공항실크에어가 직항편으로 주 4회(화,목,토,일) 운항할 예정으로, 기종은 보잉 737-800이다. 그리고 김해국제공항이스타항공제주항공이 주 7회 운수권을 배분 받아 취항할 예정이다.[26]

1. 싱가포르항공

인천행(SQ600) 주 7회 출발 8:05 A350-900 투입

인천행(SQ602) 주 7회 출발 14:35 B787-10 투입

인천행(SQ608) 주 7회 출발 00:20 B787-10 투입

인천행(SQ612) 주 7회 출발 02:40 B777-300ER 투입

싱가포르행(SQ607) 주 7회 출발 9:00 B787-10 투입

싱가포르행(SQ609) 주 7회 출발 16:35 A350-900 투입

싱가포르행(SQ603) 주 7회 출발 23:15 B787-10 투입

싱가포르행(SQ611) 주 7회 출발 00:40 B777-300ER 투입

2. 대한항공

인천행(KE648) 주 4회 출발 11:00 A330-300 투입

인천행(KE644) 주 7회 출발 22:30 B777-300 투입[27]

인천행(KE646) 주 7회 출발 01:30 B777-300ER 투입

싱가포르행(KE643) 주 7회 출발 14:35 B777-300 투입[28]

싱가포르행(KE645) 주 7회 출발 18:35 B777-300ER 투입

싱가포르행(KE647) 주 4회 출발 23:10 A330-300 투입

3. 아시아나항공

인천행(OZ752) 주 7회 출발 23:10 A350-900 투입

인천행(OZ754) 주 3회 출발 01:45 B777-200ER/B767-300/A330-300/ 투입

싱가포르행(OZ751) 주 7회 출발 14:35 A350-900 투입

싱가포르행(OZ753) 주 3회 출발 19:05 B767-300[29]/A330-300/ 투입

5. 창이 공항 역

싱가포르 MRT 동서선 창이공항 지선

운영기관 : 싱가포르 MRT
개업일 : 2001년 1월 3일

타나 메라 방면
엑스포(CG1)[30]

창이공항(CG2)

종 점

싱가포르 MRT 동서선 창이공항 지선의 시종착역이다.

동서선1987년 개통하였지만 이후에 지어진 공항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타나 메라(Tanah Merah) 역에서 따로 분기하는 지선이 지어졌다. 지선은 2001년 개통.

공항철도 역할로서, 창이공항에 도착한 뒤 MRT로 도심에 들어가고자 한다면 창이공항 역에서 MRT를 탑승하여 타나 메라 역에서 내린 뒤 본인이 가려는 노선으로 환승을 해야 한다. 타나 메라 역은 2폼 3선식 구조이고, 공항 지선 열차는 가운데 선로에 정차하여 양쪽 문을 모두 개방하므로, 방향에 관계없이 평면환승을 할 수 있다. 금정역 혹은 김포공항역과 같이 환승을 매우 편하게 할 수 있다. 양문이 열린다는 특징을 이용해서 방향별 환승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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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실제로, 싱가포르 영토의 면적은 서울특별시 정도와 비슷하다.
  2. [2] 두바이, 오클랜드, 시드니 등지도 운수권이 인천에만 세팅되어 있어 김해에 취항하지 못한다.
  3. [3] 물론 항공사 퍼스트 라운지는 이용할 수 없다.
  4. [4] 해당 창구로 가면 제일 먼저 지문을 스캔하라고 하는데 본인 확인차라고 하니 최대한 심사관이 요구하는 대로 협조해야 할 것이다.
  5. [5] 런던-시드니 간 구간 중간 기착지로 창이 공항 이용 중. 싱가포르-시드니 구간 발권 가능.
  6. [6] 중간 기착지를 두바이에서 싱가포르로 변경하였다.
  7. [7] 싱가포르-쿠알라룸푸르 구간 발권 불가
  8. [8] 푸저우 경유
  9. [9] 샤먼 경유
  10. [10] 도쿄(나리타) 경유 시애틀행 노선이 있었으나 노선 분리가 이루어져 도쿄(나리타)-시애틀 편명과 싱가포르-도쿄(나리타) 편명이 나뉘게 되었다.
  11. [11] 2019년 10월 27일 단항. 이후 운항편은 싱가포르 항공으로 인계.
  12. [12] 주 5회 (LH790/LH791)로 복항.
  13. [13] 셀레타 공항으로 옮길 예정이다.
  14. [14] 2019년 10월 28일 취항예정
  15. [15] 바르셀로나 논스톱 편과 밀라노 경유편을 모두 운항한다.
  16. [16] 프랑크푸르트(암 마인) 경유
  17. [17] 맨체스터 경유
  18. [18] 모스크바 경유
  19. [19] 요하네스버그 경유
  20. [20] 상하이(푸동) 경유
  21. [21] 취안저우 경유
  22. [22] 창사 경유
  23. [23] 1960년에 설립한 홍콩에 거점을 둔 국제 면세점 회사
  24. [24] 충칭 경유
  25. [25] 2006년 3월에 건설되었다.
  26. [26] 항덕들은 B737 MAX 8 등 충분한 항속거리를 가진 항공기를 보유하지 않은 제주항공에 운수권을 배분한 것에 대해 좋게 생각하지 않는 눈치이다. 다만 737 맥스가 최근에 기체 말썽을 일으켜서... 또한 싱가포르 측은 부산-싱가포르 운수권을 FSC에 배분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측이 14회를 모두 LCC에 배분한 것도 하나의 불만거리이다.
  27. [27] 성수기에는 B747-8도 가끔씩 투입한다.
  28. [28] 성수기에는 B747-8도 가끔씩 투입한다.
  29. [29] 777을 잘 못 본 게 아니다. 일주일에 적어도 1번 씩은 들어온다.
  30. [30] 현재 싱가포르 MRT 다운타운선의 종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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