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코란도 스포츠

쌍용자동차의 픽업트럭 모델

무쏘 스포츠

액티언 스포츠

코란도 스포츠

렉스턴 스포츠 & 렉스턴 스포츠 칸

  1969년 11월부터 2005년 8월까지 생산된 SUV 차량에 대한 내용은 쌍용 코란도(구)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2011년 3월부터 생산 중인 준중형 SUV 차량에 대한 내용은 쌍용 코란도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2013년 2월부터 2019년 7월까지 생산된 미니밴 차량에 대한 내용은 쌍용 코란도 투리스모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코란도 스포츠 초기형

코란도 스포츠 후기형

1. 개요
2. 제원
3. 상세
4. 성능 및 평가
5. 논란 및 문제점
5.1. 결함 논란
5.2. 뻥연비 논란
6. 파생형
6.1. 군용 모델
6.2. 구급차 모델
7. 미디어에서
8. 둘러보기

SSANGYONG korando SPORTS / ACTYON SPORTS / MUSSO[1]

1. 개요

RECREATION MACHINE

쌍용자동차에서 2012년부터 생산하고 출시한 픽업트럭. 액티언 스포츠의 마이너체인지 모델로, 전면부와 실내 일부를 제외하면 동일하다. 해외 수출명으로는 여전히 액티언 스포츠로 팔린다. 2016년 9월부터 영국 수출형 모델에는 무쏘 이름을 붙여서 판매하고 있다.

2018년 1월 후속모델인 렉스턴 스포츠가 출시되며 국내 시장에서는 단종되었다. 다만 해외수출용 모델을 위한 생산은 당분간 계속된다. #

2. 제원

코란도 스포츠(korando SPORTS)

출시일자

2012년 1월

엔진

쌍용 e-XDi200 LET/e-XDi220 LET 엔진[2]

배기량

1,998cc(유로5)/2,157cc(유로6)

차체 형식

픽업트럭

구동방식

후륜 구동/4륜 구동

출력

155hp / 3400~4000rpm(유로5)
178hp / 4000rpm(유로6)

최대 토크

36.7kg*m/1500~2800rpm(유로5)
40.8kg*m/1400~2800rpm(유로6)

전장

4,990mm

전폭

1,910mm

전고

1,790mm

축거

3,060mm

공차중량

1,860~1,995kg

전륜 서스펜션

더블 위시본

후륜 서스펜션

5링크 코일스프링

전륜 브레이크

V디스크

후륜 브레이크

디스크

변속기

현대트랜시스 수동 6단[3] /
DSI[4] 자동 6단(2012~2014)[5]메르세데스-벤츠 자동 5단 (EURO 5) / 아이신 자동 6단 (EURO 6)

3. 상세

기존 액티언 스포츠에서 페이스리프트 하여 쌍용 코란도C와 같은 e-XDi 엔진으로 디튠하고 구동방식에 맞게 세로배치로 변경하였으며, 변속기는 현대 트랜시스제 6단 수동변속기[6]와 DSI[7]제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 하고, 액티언 스포츠에서는 적용되지 않았던 아웃 슬라이딩 선루프 외에 에코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오토 라이트 컨트롤, 블루투스 오디오 스트리밍 등이 적용 되어 편의성을 높였다.

무쏘 스포츠 및 액티언 스포츠처럼 화물차 번호판(80~97번대, 800~979번대의 번호판)을 부여받는 화물차로 분류되며 각종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1년에 28,500원에 개인사업자 부가세 10% 환급, 유럽배기가스 규제인 유로5도 만족하여 환경 개선 부담금을 영구히 면제 받을 수 있게 했다. 다만 화물차이다 보니 보험금은 약간 비쌀 수 있으며 1년마다 자동차 검사를 필히 받아야 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또한 화물차 특성상, 화물차의 지정차로가 있는 편도 3차로 이상의 고속도로에서는 2차로의 추월차선(1차선) 진입 자체가 금지된다. 다시 말해, 화물차이므로 3차로 및 그 하위차로로 주행해야 하며, 2차로를 추월차로로 쓸 수 있고 1차로는 진입해서는 안된다. 가끔 고속도로에서 이 차량이 추월차선에 진입하는 경우 다른 화물차와 마찬가지로 추월하고 바로 복귀하더라도 이미 추월차선에 진입했다는 자체만으로 신고 및 단속이 가능하다. 관련 법령은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39조. 단, 편도 2차로 고속도로에서는 2차로는 모든 차량의 주행차로이므로 화물차의 지정차로가 따로 없으며, 1차로는 2차로의 추월차로이므로 추월목적인 경우 1차로 진입이 가능하다.

4. 성능 및 평가

최대 3000kg의 견인력을 가지고 있어서 액티언 스포츠처럼 견인차로 개조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8]

엔진성능은 최대출력 155마력, 최대 토크 36.7㎏ㆍm를 구현했다. 정숙성은 대체로 준수하다는 평. 2014년 7월 차량 기준으로 최대 출력은 3400~4000rpm의 구간에서 플랫하게 나와주고, 최대토크가 1500~2800rpm의 저구간에서 발휘되어 실용영역드립 초반에 치고 나가는 편이지만 프레임 방식이라서 무겁기 때문에 초기 반응은 조금 떨어진다. 말이 묵직하게 튀어나가지 막상 밟아보면 웬만한 차량보다 가속감이 좋다. 공차중량이 무거워서 스타트가 느리긴 하지만 60키로 이후부터는 힘이 상당히 좋다. 하지만 DSI[9] 6단 자동변속기의 기계적 결함이 자주 보고되었다. 변속 충격은 물론, 미션 슬립 현상도 빈번하게 일어나는 모양. 이런 자동 미션 결함 문제 때문에 2014년형을 기준으로 자동변속기메르세데스-벤츠의 후륜형 5단 미션으로 교체하였다. 수동변속기현대자동차그룹의 계열사인 현대 트랜시스의 6단 수동변속기[10]라 기계적 결함이 없다보니 이걸로 계속 사용하고 있다.[11]

독립현가가 아닌 5링크 코일스프링으로 이뤄져 있어서 그런지 포장도로같이 울퉁불퉁하지 않은 길에서도 주행하면 승차감이 떨어진다는 평이 많다.[12]

제원상 연비는 자동기준 리터당 9km로 이며 수동은 12km.

2015년 1월에는 외부 엠블렘 디자인과 내장재 디자인이 변경되고 통풍시트와 버튼시동 스마트키, 열선 스티어링 휠 등등의 편의사양이 추가된 2015년형을 출시했다.

2016년 7월에는 2017년형을 출시하면서, 파워트레인을 유로6 대응 178마력 2.2리터 커먼레일 디젤엔진과 아이신의 후륜형 6단 자동변속기로 싹 다 교체했다.[13] 더불어 안개등이 일반 안개등에서 LED DRL(주간주행등)이 내장된 안개등으로 변경되고, 18인치 알루미늄 휠의 디자인을 변경하는 등 외장사양과 내장사양 그리고 편의사양을 강화했다.

앞좌석은 무난하지만 뒷좌석의 공간은 대체로 좁은편에 속하며 발 한번 뻗기가 애매하다. 앞 좌석을 조절해야 겨우 뻗을 수 있을 정도. 선루프의 크기는 보통사이즈이지만 열리는 공간이 작다. 2/3정도만 열리는 정도. 그래도 액티언의 90도 시트보다는 많이 나아졌다. 문제는 선루프를 달 경우 천정높이가 낮아져 키가 180cm이거나 그에 가까운 사람들은 천정공간을 많이 빼앗기게 된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여러모로 실내공간에 대해서는 말이 많은 편이다. 쌍용차 직원들 말로는 이 이상을 넘어가면 국내에서는 일반 SUV세금이 적용되기 때문에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한다.[14] 대신 일반 SUV세금이 적용되면 고속도로 1차선에 들어갈 수 있다.

국내 유일의 레저용 픽업트럭으로 수요층이 꽤 있다. 화물용으로는 1톤 트럭의 가성비와 적재용량을 당해내지 못하지만, 레저용으로는 독보적이다. 특히 캠핑족은 물론이고 MTB 동호회의 셔틀차량으로 전국산천에서 활용중이다. 내수 판매 월 평균 2,000대 이상을 꾸준히 마크하여 쌍용자동차를 먹여 살리는 효자 차량, 아니, 가장이다. 코란도 스포츠 혼자서 쌍용자동차의 내수 판매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수준. 코란도 스포츠의 신차효과가 톡톡했던 2013년엔 쌍용차가 내수 판매 4위의 메이커로 성장하기도 했다. 티볼리 출시 이후로는 1위 효자 자리를 티볼리가 가져갔으나 판매량 자체는 아직 많다.

또한 리베로의 단종 후 견인차로서의 개조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차종이 바로 코란도 스포츠인데 4륜구동과 수동의 조합으로, 특히 e-XDi 엔진이 디튠을 한 엔진인데 여기에서 ECU 맵핑과 터보차저 및 인터쿨러의 변경으로 출력을 약 255마력까지 무난하게 올릴 수 있으며[15], 터보 용량만 충분히 올려주면 300마력까지 돌파하기 때문.[16] 디퍼런셜[17] 역시 트랜스퍼케이스를 제외하면 교체하기 편하고 각종 링크와 서스팬션 역시 개조에 유리하기 때문에 고성능의 서스펜션 및 스태빌라이저를 장착해 견인차로 변신시키는 경우가 많다. 일단 한국에서 제원상 적재 400kg, 견인 3,000kg으로 표기되어 있지만 영국에서는 최대적재 1,000kg에 견인최대 3,000kg으로 표기되어 있다고 한다. 또한 이런 점을 차용해 하드한 오프로드 주행환경을 즐기는 유저층에서도 엔진 튜닝을 실시하는 편이다. 그 외에 원래 크루(더블)캡 모델인 것을 뒷좌석 부분을 잘라 아예 슈퍼캡 모델로 까지 개조한 것도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1세대 카니발 6인승 단종이후 대체 차종이 없었던 콜밴 차량으로 많이 굴려지고 있다. 특히 콜밴차량들은 렉스턴 스포츠처럼 하술할 적재함 커버를 달고 운행하는 경우가 적잖이 있다.

무쏘 스포츠와 액티언 스포츠에도 그랬듯이, 코란도 스포츠 구입자들은 거의 90% 적재함 커버를 같이 구입한다. 특히 위와 같은 SUV 스타일의 적재함을 달면 트럭 느낌을 많이 감출 수 있어서. 다만, 구조변경 신청이 필요하다. 적재함에 바로 올릴 수 있는 캠핑장비도 있다. 한가지 주의해야 될 것은 적재함 커버인 탑의 경우 별도의 자동차보험을 가입해야 한다. 일반 자차보험으로는 적재함 커버가 파손되더라도 보상되지 않는다. 그리고 적재함 커버 씌우고 SUV인 척 하면서 고속도로 1차선을 달리는 경우도 꽤 많다.

현재 생산되는 차종중 오프로드용 차량으로 많이 튜닝되고 있다. 2세대부터 모노코크 바디로 교체된 쏘렌토나 차값 자체가 비싸고 수동변속기가 없는 모하비가 채우지 못하는 수요를 충족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차 자체가 워낙 길고 후륜과 전륜의 간격이 넓기 때문에 어지간히 리프트 업과 바디업을 하지 않으면 차바닥이 긁히거나 걸릴 수 있어 후륜과 전륜 간격이 짧은 다른 차종에 비해서 오프로드에는 불리한 편이다.

후속모델은 렉스턴 후속인 Y400을 베이스로 한다는 의견이 있다. 실제로 Y400과 유사한 형태의 모습에 코란도 스포츠의 뒷 적재함 부분을 달고 다니는 위장막 차량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 차는 곧 렉스턴 스포츠로 명명됐고, 2018년 1월에 출시했다.

2016년 9월부로 영국의 쌍용자동차에서는 이 차의 이름을 무쏘로 바꿨다. 그리하여 2017년 현재 영국 쌍용자동차 사이트에 들어가면 옛 무쏘의 로고를 단 코란도 스포츠를 볼 수 있다. 이게 좀 의외라는 반응이 많은데, 과거 무쏘는 쌍용차의 기함이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Y400의 이름이 무쏘가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있었으나... 예상을 깨고 G4 렉스턴으로 출시 되었다. 하지만 2018년 봄에 유럽시장에 런칭하는 G4 렉스턴의 픽업형인 렉스턴 스포츠의 유럽 수출명이 무쏘로 결정 되었다.

참고로 차명의 '스포츠'라는 것은, '레저ㆍ스포츠'의 의미이지, 절대로 스포츠카의 성향이나 성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비슷한 사례로 랜드로버레인지로버 스포츠디스커버리 스포츠가 있다.

2018년 1월에는 후속모델인 렉스턴 스포츠가 출시되면서 국내에서는 단종되었지만, 해외 수출은 계속 된다.

5. 논란 및 문제점

5.1. 결함 논란

국토부 자동차결함신고센터에 코란도 투리스모자동변속기 이상 현상과 동일한 현상이 해당 차량과 코란도 C에서도 발견된다는 신고가 들어옴에 따라 국토부에서 결함 조사에 나섰다. 그래서 쌍용자동차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2014년형 부터는 미션을 DSI[18]제 6단 자동 미션에서 벤츠제 5단 자동 미션으로 바꾸었으며, 2016년 7월에는 2017년형을 출시하면서 아이신 6단 자동 미션으로 한 번 더 바꿨다.

애초에 DSI[19] 6단 미션과 벤츠 5단 미션과 아이신 6단 미션 셋 다 자동변속기이기 때문에 수동변속기는 아무런 변경없이 6단 현대 트랜시스 미션(모델넘버 : T037S6)을 계속 사용 중이다.[20]

5.2. 뻥연비 논란

싼타페와 더불어 국토부 자체 연비 재측정 결과 연비가 과장되었다며 화제에 오른 차종이기도 하다. 다만 산업부에서는 연비가 정상이라고 하여 두 부처간의 의견이 엇갈렸는데, 싼타페 문서에도 서술되어있듯 이 혼란은 공인연비 관련 주무부처인 국토부와 산업부간 측정기준이 일원화조차 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 국토부는 연비측정 업무를 계승하겠다면서 기존의 산업부의 것과 전혀 다른 기준대로, 즉 자기네 마음대로 연비를 측정하여 결과를 내었으니 측정 연비가 다르게 나오는 것은 뻔한 일이다. 국토부가 자체적인 신 측정 기준을 제시하려면 산업부 측정 방식의 문제점을 정확히 밝히고 새로운 기준대로 국내 판매 중인 모든 차종을 다시 측정하여 결과를 새로 내어야 할 것이나, 국토부는 이 모든 과정을 잘라먹고 위 두 차종이 뻥연비라며 제조사에게 과징금을 부과하겠다며 난리를 친 것이다. 때문에 쌍용자동차는 국토부와 산업부간의 갈등을 언급하며 고래 싸움으로 새우 등 터지는 일 없게 해달라며 이유일 사장이 직접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6. 파생형

6.1. 군용 모델

다음으로 모든 운전병들의 드림카... 였다가 이놈이 나타나면서 판도가 뒤집혔다

대한민국 국군에서도 이 차량을 500대 가량을 도입하여 약간의 개조를 거친 다음에 사용 중이다. 2018년까지 3000여대를 추가 공급할 전망이다.정확히는 프레임 방식의 코란도 스포츠, 렉스턴과 기아 모하비를 제외한 국산 SUV차량의 대부분이 모노코크 바디이기 때문이다.[21] 험지주행능력이 필수인 군용차량은 모노코크 바디 차량은 적절하지 않다.[22] 옛 신진지프 이후 최근 들어서는 쌍용자동차의 차도 군용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다. 물론 민간 자동차를 약간 개조하는 수준. 또한 완전 민간용 모델도 국합육해공 번호판을 달고 운행되기도 한다.

주요 개량 포인트는 아래와 같다.

  • 지상고 20mm 상향
  • 영하 32도에서 시동성 개선
  • 산악용 LT타이어
  • 위장도색

12, 13, 14년형들이 형태가 조금씩 다른데, 13년식은 범퍼 앞에 견인고리가 없고 차량 옆의 별도 마운트에 장착된 안테나, 지붕 위의 화생방탐지기 마운트, SYMAS제 하드탑, 위장도색이 된 하부 사이드 가니시가 추가되어 있다. 14년형은 차체 앞/뒤에 견인고리가 추가되었고 지붕 위의 화생방탐지기 마운트와 차량 측면의 안테나 마운트가 삭제되었으며 적재함 커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민수용 SYMAS 하드탑이 후부 상단에 무전기용 안테나와 탐지기를 모두 장착할 수 있는 전용 하드탑으로 교체되었다. 덤으로 탑의 창문 모양도 좀 다르다. 그러나 14년형의 무엇보다 편리한 점은 실내에 내비가 탑재되어 있다는 점이다! 상용 내비게이션을 조금 수정해서 매립했다. 대대장님 잠시 내비 좀 찍겠습니다 국방부에서 보안인증이라도 거쳤는지 부팅시 크고 아름다운 국방부 마크가 뜬다

방탄성능이 추가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 차량은 후방에 배치된 레토나를 임시대체하고, K-151이 전방에 배치된 레토나와 1¼톤 트럭을 대체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두고 일부 언론에서 "외국회사"[23]자동차를 지휘차량으로 사용하는것은 보안등의 문제가 있다며 태클을 걸고 나왔었으나, 국방부에서 '쌍용차에서 납품받는것은 차체일 뿐 장비는 별도구매하여 장착하므로 문제가 없다'고 해명하여 넘어간듯.

여담이지만 차량에 장비배치가 심히 묘한데 레토나와 비슷하게 탑재하는게 불가능 하므로 통신관련 장비는 죄다 트렁크에 몰아서 탑재되어있다. 트렁크 안을 보면 웬 철제 상자같이 생긴 게 있는데 바로 이것이다. 24볼트로 나오는 군용 무전기에 대응하기 위해 DC컨버터가 있고 이 위에 무전기를 장착한다. [24]

군용장비를 쏙 빼고 영국에 코란도 스포츠 DMZ라는 모델로 팔았다고 한다. 판매량은 불명.

2017년 기준 경찰에도 소수 보급된 듯. 의경 중대에서 다목적 차량으로 사용하는 듯하다.

6.2. 구급차 모델

쌍용차에서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출품한 코란도 구급차가 언론에 공개되었다. 언론에만 . # 출품 후 군과 소방본부 및 의료시설에 납품하기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국산 구급차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있던 현대자동차스타렉스 구급차와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코란도 시리즈의 경쟁력인 사륜구동을 강점으로 삼고 있으며 환자에게 가해질 충격을 감쇄하고자 기존 차체의 5링크식 후륜 서스펜션에 에어 서스펜션이 추가되어있다고 한다. 하지만 실제로 돌아다니는 경우를 본적이 없는 게, 이미 봉고 3를 개조한 박스형 구급차, 즉 트럭 기반 구급차에 크게 데인 경험이 있는 소방이나 군에서 구입할리가 없다. 봉고 3 개조형 구급차에 환자를 싣고 달리다 방지턱을 넘으면 환자도 넘어간다는 말이 있다. 2002년 즈음 군대에서 구형 그레이스 구급차가 현역으로 뛰던 시절에도 신형 봉고트럭 구급차와 비교를 해보면 탑재의무장비는 신형인 봉고가 우수하나, 코너링 등판력 등의 운전성능과 승차감에서 그레이스가 압승인지라 응급환자 후송이나 고속장거리 후송작전시에는 구형임에도 당연히 그레이스가 출동하였다고 한다.

7. 미디어에서

또봇 극장판에서 등장하는 코란도 스포츠의 모습

8. 둘러보기

쌍용자동차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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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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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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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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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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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대한민국 국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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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군 (1948~현재)
大韓民國 國軍

기타전차

경전차

M24 채피R, M551 셰리든

중형전차

M4A3E8 셔먼R, M26 퍼싱R

MBT

1세대

M46 패튼R, M47 패튼R, M48(A2CR/ A3K / A5K · K2 · KW) 패튼

2세대

Tiran-6X/R, M60 전차, 레오파르트1 개량형

3세대

K1 전차, K1A1 전차, T-80(U/UK)X, T-72M1X/R

3.5세대

K1E1 전차, {K1E2 전차}, K1A2 전차, K2 흑표

장갑차

장륜장갑차

M8 그레이하운드R, KM900, 바라쿠다, {K806/808}, BTR-80AX/R

궤도장갑차

M3 하프트랙R, M113A1R, M577A1R, LVTP-7R, KAAV7A1,
{KAAV-II}, K200(A1), K277, BMP-3X, K-21({PIP}),
K533 · 534, K-77, K-10, K-56, K-66, K255, KAFV 시리즈

차량

소형

K151, K131, K111, 국군 산악용 ATV,
M38(A1)R, M606R, J601R, M151R, 윌리스 MBR, K-100R

트럭

{K351}, K300R, K301R, K311, K511, K711, K800R, K911,
M37R, M715R, J602R, M602R, M211R, J603R, CCKWR, MRAP, 민수용트럭

자주포

자주곡사포

M107R, M110R, K-55(A1), K-9(A1/{A2}), {K105HT}, 170mm 곡산 자주포X/R

자주박격포

K242(A1), K281(A1), K532, {120mm 자주박격포}

대전차 자주포

M36 잭슨R, M56 스콜피온R

대공 차량

자주대공포

M16 승공포R, K263(A1/A3), K-30 비호, K30 SAM 비호복합, ZSU-23-4 쉴카X/R

단거리 대공미사일

K-31 천마

다연장로켓

M270(A1) MLRS, K-136 구룡 I/II, K-239 천무

공병 차량

구난차량

K288A1, K1 구난전차, K-912 10톤 구난차량, 경구난차량, KAAVR7A1

AEV

KM9 ACE, {K600 전투공병전차}

교량 차량

K-1 교량전차, K-719 부교 운반차, {차기전술교량}

기타

K-313, K-512, {K-35X 정비샵}

※ 윗첨자R: 퇴역 차량
※ 윗첨자X: 연구 목적 도입 차량
취소선: 계획되었으나, 취소된 차량
※ {중괄호}: 도입 예정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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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기(1914~1945)

냉전기(1945~1991)

현대전(1991~)


  1. [1] 영국시장 수출명.
  2. [2] 2016년 7월, 2200cc 유로6 엔진을 장착한 코란도 스포츠 2.2를 내놓기는 했지만 유로6 유예기간인 9월까지 2개월동안은 2000cc 유로5 코란도 스포츠도 병행 판매하였다. 유로5 코란도 스포츠의 재고가 좀 남아있었던 모양.
  3. [3] (모델넘버 : T037S6)
  4. [4] 과거 호주의 BTRA
  5. [5] 변속기 만드는 회사가 중국계 회사에 인수되어 이름이 DSI로 바뀌었다.
  6. [6] (모델넘버 : T037S6)
  7. [7] 과거 호주 BTRA
  8. [8] 참고로 과거에는 견인차로 현대 리베로봉고 3 1.2톤을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코란도 스포츠를 개조해서 견인차로 쓰고 있다.
  9. [9] 과거 호주의 BTRA
  10. [10] (모델넘버 : T037S6)
  11. [11] 현대 트랜시스현대자동차 그룹의 핵심 부품 계열사로서 변속기와 액슬, 시트등의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12. [12] 단, 전륜은 더블위시본의 독립현가 방식이긴 하다.
  13. [13] 쌍용자동차는 전륜구동 차량(코란도 C, 티볼리)에 아이신 미션을 써왔는데, 코란도스포츠는 후륜구동임에도 불구하고 후륜구동 차량에 주로 사용하던 벤츠 7단 미션이 아닌 아이신 6단 미션이 장착되었다.
  14. [14] 법규상으로 화물차로 인정받으려면 일정 규격 이상의 적재함을 확보해야한다. 현재 코란도 스포츠의 적재함은 딱 이 규정에만 맞춰져있는 정도라 실내공간을 넓히면 넓힐수록 차체도 같이 커져야한다.
  15. [15] 컴퓨터 계통으로 비교하자면 국민오버보다도 쉬운 수준.
  16. [16] 컴퓨터로 비교하자면 국민오버보다 약간 난이도가 있음. 심할 경우 eVGT를 넣어야 하며 DPF를 보통 안 빼도 되는 255마력 튜닝에 비해 DPF를 넣을까 뺄까 고민하는 시점이 바로 300마력 오버 튜닝이다.
  17. [17] 센터 디퍼런셜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상시 4륜구동차에 달려 있는 3번째 차동기어장치를 의미한다. 파트타임 4륜 구동에는 센터 디퍼렌셜이 없으며, 내부에 체인이나 도그기어로 전륜 구동축과 체결하는 진공 호스와 4L 기어를 물리는 모터가 있다.
  18. [18] 과거 호주의 BTRA
  19. [19] 과거 호주의 BTRA
  20. [20] 참고로 6단 현대 트랜시스 수동 미션(모델넘버 : T037S6)의 경우 코란도 스포츠 뿐만 아니라 렉스턴 W, 수출용 G4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 & 렉스턴 스포츠 칸, 페이스리프트된 수출용 액티언, 코란도 투리스모, 로디우스 유로에도 적용 중이다.
  21. [21] 실제로 해당사업에서 이 차량의 경쟁자는 기아 모하비였다. 비록 이사업에서 모하비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지만 다들 아는대로 K-151사업에서...
  22. [22] 쉽게 말해서 싼타페DM으로 오프로드 주행을 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23. [23] 상술한대로 대주주가 인도회사이니
  24. [24] 물론 이러면 통신장비를 사용못하는것이냐 걱정할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차량의 후방유리를 개폐식으로 바꾸어서 실내에서 트렁크쪽을 직접 접근할수 있게 해서 해결을 봤다. 약간 묘하기는 하지만 장비조작에는 문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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