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1. 개요
2. 상세
2.1. 외모
2.2. 유의점
2.3. 울음
3. 기타
4. 창작물에서 아기의 특징
5. 아기 캐릭터
6. 인간 외의 아기 기믹을 취하는 캐릭터들
7. 관련 문서

1. 개요

인간의, 월령(xx개월)으로 나이를 계산하는 아이를 이 단어로 지칭한다. 인간외 다른 짐승의 경우에는 새끼. 세부적으로 신생아(갓난아기(1개월))/영아(23개월까지)/유아(6세미만) 등으로 나뉘어진다.

영어로는 Baby(베이비) 또는 Infant(인펀트)[1]라고 한다. 전자는 그냥 '아기'를 뜻하고 후자는 유아까지 포괄한 의미. 그리고 이 레벨에서 중반쯤으로 넘어가면 걸음마를 배울 시기인데 이 때부터 Toddler(토들러)라고 부른다. 그냥 어린 아이들까지 뭉뚱그려서 포괄한 의미로는 Rugrat(러그랫).

구어에서는 '아가' ,'애기'라고도 쓴다[2].

2. 상세

2007년 크리스마스 경에 찍힌 미국 배우 케리 러셀과 아들 리버의 모습[3]

심장폭행

2.1. 외모

사람 취향따라 다르지만 보통 귀엽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사랑과 책임감이 갖춰진 상태에서 무사히 태어난 자신의 아이라면 그 사랑스러움은 말로 설명이 어려울 정도이다. 외모가 귀여운 것 뿐만이 아니라 촉감(?)도 매우 말랑말랑하고 부드럽고 따스하다. 특히, 그 방긋거리는 아기 특유의 웃음과 미소는 가히 마성에 가깝다고 한다. 허나, 비단 모든 생명체가 그러듯이 막 출산된 아기는 자글자글한 피부에 완전 핏덩이인 마치 외계인 같은 생김새로, 갓 아기 아빠된 남자들에게는 본인의 기대와 다른 모습에 은근히 충격을 받기도 한다.

그러나 사람 취향따라 다른 것이, 아기를 싫어하거나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사실 인간이 느끼는 '귀엽다, 보호해 주고 싶다'라는 감정의 기준은 애초에 아기에 맞춰져 있다고 한다. 대부분의 포유류 동물들은 유아기에 독자적인 생존은 불가능에 가깝고 생존 자체도 힘들다. 그런 유아기가 포유류 전체에서 유례가 없을 정도로 긴[4][5] 인간의 특성상 아기에게 애정을 약하게 느끼고 상대적으로 보호의 강도가 약한 유전자는 후손의 생존률을 높이지 못해 많이 도태되고, 아기에게 좀 더 애정을 느끼고 필사적으로 보호하는 유전자는 후손의 생존률을 높여 더 많이 살아남아 이렇게 되었다는 이야기. 사실 고지능의 영장류 중에서도 거의 대부분 "우리 무리의 아기"란 개념으로 공동육아를 하는 게 보통이지, 인간처럼 내 아기라는 개념이 확고한 종은 잘 없다.

그리고 이 때 DNA 가 우리에게 '아기에게 애정을 느껴라' 라는 명령을 내리기 위해 작성한 코드들 중 몇 개는 아기에게만 작동하는게 아니라 아기와 비슷한 특징을 가진 존재들에게도 작용하고 있다는 게 중론이다. 몇 개의 예를 들어보자면 '작고 둥근 얼굴' '커다랗고 동그란 눈' '작은 코, 입' '덜 발달된 턱뼈' '큰 몸통과 짧은 사지' '어리숙한 행동' 등의 특징[6]에 대해서도 '이런 특징을 가진 존재에게 귀여움을 느껴라' 라고 유전자에 코딩이 되어 있다는 것.

본래 이 코드들은 자신의 아기에게 애정을 느끼게 하는 게 목적이지만, 비단 아기에게 뿐만이 아니라 강아지, 고양이, 다른 작고 귀여운 동물들에게도 작동해서 인간이 그들에게 귀여움과 애정을 느끼게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특징을 인위적으로 이용하는 게 캐릭터 상품. 대표적으로 미키마우스안경빨이지만 뽀로로 등은 이런 특징을 다 가지고 있으며, 일본 만화/애니메이션의 캐릭터들에서도 이런 특징이 잘 발견된다. 이런 캐릭터들의 원조이니만큼 아기는 시각적 주목성이 높아 광고를 책임지는 3B중 하나로 꼽힌다.

피부가 정말로 좋다. 그래서 좋은 피부를 보고 '아기 피부'라고 부르기도 한다.

2.2. 유의점

0세 가량의 어리디 어린 아기를 만지거나 안아보게 되면, 무척 무겁기도 하면서[7] 말랑말랑 하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 특히 아기의 포동포동한 볼살과 배. 발바닥이랑 손이 특히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우며 따뜻하다. 그리고 아기들마다 다르지만, 어떤 아기의 경우 손가락을 아기의 손바닥 위에 놓으면 꼭 쥐기도 하고 반대로 손을 펼치기도 한다. 이런 본능적인 행동들이 무척이나 귀여움을 느끼게 만들지만, 그렇다고 아기의 부모 혹은 아기를 지속적으로 돌볼 입장에 놓인 경우가 아닌 바에야 아기를 너무 만져대지는 말도록.

늘 접하게 되는 가족을 제외한 대상에겐 대체로 낯가림이 있기에, 어느 정도 접촉을 하고 있으면 열에 여덟 아홉은 불안감에 휩싸여서 무서움을 느끼게 되어 바로 울음을 터뜨려 버릴 수도 있다. 이 때 아이를 달랠 수 없을 경우 아기의 울음소리는 감당이 불가능한 수준(…)으로 커지기 쉽다. 사실 신생아 즈음에서 시간이 좀 지나서 낯가림이 어느 정도 해결되는 시점에 들어서기 전까지는, 아기를 지속적으로 돌봐줄 가족이 아닌 바에야 너무 만지는 것은 그다지 좋은 것이 아니므로 적절하게 자제할 것.

또 신생아 시절엔 당연하겠지만 성인에 비해 면역력도 약하고 주변 환경에 굉장히 민감하다. 불필요하게 과다한 접촉은 아기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아기가 귀여워도 너무 만져대지는 말자. 또한 아기 배의 감촉이 좋다고는 하나, 신생아는 물론이고 적어도 생후 4개월 이후가 지나기 전까지는 하지 말도록. 일단 탯줄을 자른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배꼽 부근을 잘못 건드리면 아기의 고통도 심한데다 세균 감염의 위험성이 있다. 그러므로 착한 위키니트라면 이 점을 기억하고 주의하고, 감염의 위험성에 노출되지 않도록 {{{#FF0000 손을 제대로 씻은 다음}}}, 아기 부모의 허락을 받고 잠깐만 머리를 살짝 쓰다듬거나 볼살을 잠깐만 만지는 것 이상은 하지 말자. 되도록이면 생후 1년은 지나야 접촉이 슬슬 괜찮아진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래도 마구 만져대는 것은 절대 삼가도록 하자.

앞에서도 언급되어 있지만 아기는 매우 따뜻하다. 이것은 아기의 평균 체온이 성인의 평균 체온보다 1도 높은 37.5도이기 때문.[8] 이 때문에 아기의 옷은 어른이 입는 옷을 기준으로 한 꺼풀 정도 벗긴다는 느낌으로 입히는 것이 좋은 편이다. 다만 아기의 지속적인 체온 유지 능력 같은 것은 어른과 비교하지 않더라도 매우 떨어지는 편이며, 아기의 체구를 생각해봐도 주변 온도의 영향을 쉽게 많이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이기도 하다. 작은 몸의 아이들은 어른과 달리 체온 유지 능력이 그만큼 떨어지는 것이다. 특히 차가운 겨울 바람과 겨울철 추운 날씨에 오래 노출 된다거나 하는 것도 대단히 위험해지게 되고(어릴수록 더 위험해진다.) 차가운 물체에 계속해서 닿지 않도록 잘 보살펴 주어야 한다.

가끔 나이 드신 분들은 아기가 무조건 따뜻해야만 한다고 여겨서 옷을 무조건 두껍게 입히고 끝없이 난방을 높이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반드시 말리자. 과거를 기준으로, 특히 전쟁 전후로 가옥 사정이 별 신통치 않았던 시절을 보낸 어르신들은 무조건 난방을 최대한 하는 것 말곤 딱히 아기의 목숨을 지킬 방책이 없었던 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그리고 그런 방식이 흔했던 시절에는 당연히 아기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조치였으나, 요즘의 약 1970년대 이후 정도면... 대부분의 현대식으로 지어진 혹은 전통 가옥이라도 보수가 잘 된 어지간한 집은 난방이 대체로 잘 되는 편에 속하기에, 그냥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물론, 전혀 적정 온도가 제대로 유지되지 못하는 등, 아기를 키우는 데 그다지 적합하지 못한 환경의 집이라면 정말 아이를 키우는 것은 옛 지침대로 아기의 몸을 최대한 온도를 유지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잘 감싸주고 아기를 더욱 세심하게 잘 보살펴 주어야 한다. 아기의 실내 적정온도는 20~22도[9]. 어른이 느끼기에 서늘한 정도가 좋다.

온도와 더불어 습도관리에도 면밀한 주의가 필요하다. 습도가 높으면 곰팡이균이 서식하기 쉬워지고 너무 건조해도 감기같은 감염병에 걸리기 쉽다. 적정습도는 4~60%이다.

그나마 옛날이 나았던 점이라고 하면, 대가족을 이루는 게 당연했던 시절에는 아이 엄마가 잠시 쉬면서 아기를 잠깐동안 돌봐줄 사람이 넉넉했겠지만, 요즘은 이런 육아의 어려움이 아기를 낳고 기르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렇게 가족이나 도우미의 도움없이 혼자서 육아하는 경우를 가리켜 독박 육아라는 말이 생겼다.

사실 아기를 키우는 것은 과거에 비하면 전반적으로는 더욱 좋아진 편이지만, 그렇다고 여전히 살림이 좋지 못한 가정환경에 속하는 경우 어른이라면 몰라도 어린 아기를 다른 여유가 어느 정도 있는 사람들처럼 허술하게 아기를 키웠다간 큰 일이 터질 수밖에 없고 여유가 없으면 없을수록 아기를 키우는 것은 어려울 수밖에 없는 셈이다.

2.3. 울음

아이의 우는 소리는 사람의 신경을 아주 강하게 자극한다. 사람의 청력은 나이가 들수록 감퇴하지만, 어린 아기 울음 소리와 여성의 비명 소리는 어지간히 나이가 든 사람이라도 매우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편. 이는 아마도 스스로를 보호할 능력이 없는 아기와 상대적으로 보호능력이 부족한 여성의 위험 상황을 최대한 빨리 개선시키는 쪽이 후손을 남기는 것에 유리했기 때문에 생겨난 진화적 특징일 것이다. 여담이지만 자기 보호 능력이 없는 매우 약한 아기의 특성에 빗대어 아무 것도 안 하고 찡찡거리기만 하는 사람을 보고 '지가 무슨 애기인 줄 안다.'라고도 한다.

실제 육아를 해본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엄마들이 아기 울음소리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한다. 쉘든 쿠퍼가 말하기를, '같은 성량이라도 고음의 목소리일수록 남자보다 여자를 더 잠에서 잘 깨우는데, 이는 육아를 맡아온 여자들이 아기를 지키기 위해 아기 울음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진화했기 때문'이라고. 아기가 뒤척이는 소리에도 눈이 번쩍 떠지는 반면, 아빠들은 아기가 크게 울거나 아니면 엄마가 깨워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출산 후 분비되는 호르몬 때문인데, 아기 울음소리에 반응하는 부분이 아예 다르다고 한다. 또한 여성 사이에서도 우는 아기가 자기가 낳은 아기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반응의 정도가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는 아주 먼 옛날 좁은 공간에서 다수의 아기들을 함께 기르던 시절에 발생한 진화적 형질로 보여진다. 그 많은 아기들이 울 때마다 잠에서 깬다면 아마 사람들은 전부 미쳐 버렸을지도 모른다.

아기가 울지 않는다면 에 이상이 생긴 것이 아닌지 의심해보고,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을 필요가 있다. 물론 상대적으로 덜 우는 아기도 있지만, 아기라면 충분히 울 법한 상황에서도 전혀 울지 않는다면 좀 의심해봐야 한다. 가끔 가다 우리 아기는 너무 순해서 울어본 적이 없다며 자랑인 듯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자랑이 아니다. 자폐아의 두드러진 특징이, 어릴 때 울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기가 언제든지 우는 것은 감각적으로 예민하고 건강하다는 뜻이기도하다.

참고로 가끔 초보 부모들이 아기 울음에 버티질 못하고 그치라고 아기를 마구 흔들기도 하는데, 그건 매우 위험한 정도가 아니라 아기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동이다. 참고 이걸 못 견뎌서 영아 살해까지 가는 극단적 사례도 있었다고 한다.

아기가 우는 경우는 크게 나눠 3가지다. 배고프거나 무언가를 쌌거나 아프거나. 신생아인 경우 2시간에 1번씩 하루에 12번도 넘게 먹어야 하고 먹다 잠드는 경우가 많으니 아기가 울면 기저귀를 갈고 먹이면 대체로 울음을 멈춘다.

하지만 모든 것을 다 했는데도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고 울기만 한다면 어딘가 아픈 것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파일럿 편에서 이휘재쌍둥이(이서언, 이서준)들이 울음을 멈추지 않아 응급실에 간 적이 있는데, 시청자 입장에서는 뭐 저만한 일로 병원에 가나 싶었겠지만 잘한 일이다. 별 일 아니라는 판단은 의사가 하는 것이다.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있는 소아과를 정해두고, 정기검진뿐만 아니라 사소한 진찰은 수시로 받자. 아기에 관해서는 과잉진료해도 된다.

이나 시골에 살면 아기 울음소리를 듣기 힘들다. 시골은 대개 20년 넘게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으며, 특히 경상북도 의 경우 3, 40년째 아기 울음소리를 못 듣는 동네도 있다. 현재는 강원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등지의 면 지역을 중심으로 이런 동네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10] 사실 저출산이 심화되면서 강원도, 전라북도, 경상북도 등지의 중소도시에서도 아기 울음소리를 듣기는 힘들어지고 있다. 비슷한 처지인 일본은 이런 현상이 더 심해서 촌(村)은 말할 것도 없고 웬만한 정(町)이나 조그만 시(市) [11]에서도 듣기 힘들다. 고로 아기 울음소리를 듣기 싫은 사람은 시골에 살아야 되겠네

3. 기타

아기가 취하는 동작들은 인간이 근육을 가장 자연스럽게 쓰는 동작이라고 한다. 그래서 몇몇 사람들은 아기를 '가장 완벽한 요가선생' 이라고 한다.

본인의 아기가 태어날 경우 순식간에 아기 덕후(…)가 된다. 컴퓨터 바탕 화면은 물론이고 핸드폰 등 기타 전자 기기의 바탕 화면, 핸드폰 스트랩, 지갑 속, 집안에 있는 액자 등등 자신의 주위의 모든 것을 굿즈로 채우게 된다고. 신기한 건 이 굿즈들이 버프 능력이 있는지 일하다가 힘들 때 한 번씩 봐주면 피로도가 다운된다고 한다. 아울러 결혼 전 아기를 보는 것과 결혼 후 본인의 아기가 생기면 이전까지 아기를 바라봤던 시선이 180도 달라지기도 한다. 아기 덕후들에겐 우는 소리를 들어도 짜증나긴커녕 귀엽고 예쁘다고. 그러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꼭 염두에 두자. 아기의 조부모 분들이 계시다면 그 아기를 예뻐함은 이로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며. 아기에게 미혼의 삼촌이나 이모가 있을 경우 높은 확률로 조카 덕후가 된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형제나 자매, 남매의 경우에도 동생 덕후가 될 수 있는 모양이다.(…)#[12]

옛날에는 의학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하여 출산 시 아기가 너무 춥거나 더워서 혹은 잘못 받아서 사망하거나, 반대로 산모가 사망하거나, 혹은 둘 다 사망하거나 하는 일이 흔했다. 그렇지 않더라도 큰 후유증을 앓는 경우도 굉장히 많았기에 한 마디로 출산은 목숨을 거는 일이었다. 물론 지금도 좋은 환경이 아닌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출산을 할 경우 여전히 위험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과거에는 산욕열이라는 세균감염으로 인한 패혈증을 많이 앓았는데, 헝가리(당시에는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의 의사였던 이그나투스 제멜바이스[13]는 출산 전에 의사의 손을 소독하고[14] 출산을 도우면 산욕열을 낮출 수 있다는 걸 발견했다. 그래서 그걸 분석한 책을 발간했으나 당시 통념으로는 터무니없는 이야기라 오히려 무시당했다고. 1865년 그는 봉와직염이 패혈증으로 발전해서 사망하지만 훗날 이 이론이 인정되고 의학계에 끼친 영향을 고려하여 부다페스트의과대학은 개교 200주년이 되는 1969년에 제멜바이스 의과대학으로 이름을 바꾼다.

참고로 글래스고 대학의 리스터는 무균법을 연구해 수술 뒤 환자가 사망하는 걸 줄였다. 놀랍게도 페놀[15]을 썼다고. 당시에는 역시 무시당했지만 이후 소독의 범위와 연구가 이뤄지면서 서서히 인정받는다. 리스터는 이를 제멜바이스의 업적이라 평했지만 학계에서는 리스터의 업적으로 더 인정한다고. 결론은 적절한 소독을 통해 위생적인 출산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아기와 산모가 목숨을 잃는 일이 줄어들었다는 것.

태어난 후에 아기 기간을 못 넘기고 죽는 일도 많아서, 과거 위인들의 자녀 기록을 보면 몇 명을 낳았는데 무사히 성인까지 자란 것은 몇 명, 하는 식의 서술도 많이 볼 수 있다. 백일잔치도 원래 백일동안 무사히 살아남은 것을 축하하던 것이 기원이였다고 한다.

디시인사이드아기 갤러리가 있다. 식물 갤러리 정도로 추앙받을 정도까지 알려지진 않았지만, 훈훈한 아기들의 사진을 많이 볼 수 있으니 관심있는 위키니트는 방문해보기 바란다. 이글루스육아 밸리도 매우 훈훈.

유아 이상의 연령대에게 쓰일 때는 상대방의 생각이 유아적이라고 비하하는 멸칭으로 쓰이거나, 연인 관계에서 연상인 사람(주로 남자)이 연하의 연인을 귀엽게 부르는 애칭으로 쓰인다. 간혹 집안의 막내에게 아기 때부터 아기 혹은 애기라고 쭉 부르다가 그 '애기'가 군대를 다녀오고 결혼하고 가장이 되어서 불혹의 나이가 가까워지는데도 집안에서는 꾸준히 아기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갓난아기의 경우 기압 적응력이 약해서 비행기 (국내선은 7일, 국제선은 14일까지) 탑승을 거부하고 있다 [16]. 또한 임산부의 경우 기압 변동으로 인해 양수가 터져 나올 수 있어 임신 약 30주 이후부터는 비행기에 탑승할 수 없으니 참고하자. [17] 그리고 아기에게는 비행기 좌석이 제공되지 않는다. 아기를 데리고 해외 여행을 갈 계획이 있으면 참고할 것.[18]

아기토끼인지 토끼아기인지 헷갈리는 마법.

아기를 배갯피스와들에 넣으면 이렇게 된다.

대부분의 아기는 귀여움과 더불어 연약함으로 보통 사람들에게 지켜줘야 한다는 보호본능을 샘솟게 만든다. 위험에 처할 경우 가장 먼저 보호의 대상이 된다. 사회적으로 아기를 지키는 행동은 많은 동정심을, 아기 혹은 아이와 관련된 범죄는 극심한 분노를 불러일으킨다. 그래서인지 창작물에서도 아기를 직접적으로 살해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창작물은 드물다. 아기를 직접적으로 살해한 장면을 보여주는 악당은 당연히 작품의 절대악이나 공공의 적이며 이런 악당은 대부분 주인공에게 끔살당함으로서 정의구현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주인공이 직접 끔살시키지 않더라도 함정에 빠지건 다른 누군가에 의해서건 끔살당하는 결말은 똑같다. 간접적인 살해장면이나 아기의 시체는 전쟁 중인 세계관이나, 꿈도 희망도 없는 상황을 부각하기위해 의외로 많이 있는 편인데 이 경우에는 직접적으로 살해하는 장면을 보여주지 않고 어머니가 아기를 끌어안은 채로 죽어있는 장면이나 어머니의 비명소리 혹은 벽에 피가 촥 튀기며 함께 들려오던 아이의 울음소리가 멈춘다거나 하는 장면이 대표적이다. 아이만은 살려달라며 울부짖는 어머니를 죽이고 아이의 울음소리도 멈추는 장면도 꽤나 많이 쓰이는 장면이다. 아기의 시체를 보며 '지독한 놈들.. 이렇게 어린 아이까지...' 라며 주인공이 분노를 표하는 장면은 거의 클리셰 수준이다. 당연히 이런 식으로 살해한 악당이나 악의 세력도 남김없이 주인공에 의해 완전 분쇄된다.

조선 시대에는 아기도 유배를 간 기록이 있었다. 추자도 유배 명령을 받은 황경한이 그 주인공이었다.[20] 다만, 현대의 경우 아기가 형사처벌을 받는 경우는 없다. [21] 고려 시대에도 아기가 유배(?)를 간 사례가 있는데 바로 현종[22]

이나 시골에서는 보기 힘들다. 경상북도 영양군 청기면의 경우 단 1명의 아기도 출생하지 않은 적이 있는 면이 되어 버렸다.[23] 선진국으로 갈수록 이런 경향이 심하다. 일본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일본의 경우는 시골에 살던 아기가 도쿄오사카, 후쿠오카 등 대도시로 많이 떠나기 때문.

인도네시아 등지에는 담배를 피우는 아기도 있다! 심지어 돌도 안 된 아기가 담배를 입에 물기도 할 정도이다.

남녀를 불문하고 대부분은 아기를 보며 보호 본능을 느끼지만, 의외로 그렇지 않은 사람도 꽤 많다. 아기의 울음 소리에 히스테릭하게 반응하며, 자기는 결혼해서도 아기를 낳지 않을 거라고 말하거나 이미 독신, 딩크족인 경우가 대부분. 최근 한국에서 육아 예능이 유행하면서 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매정하고 성격 나쁜 사람으로 매도하는 몰상식한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하지 말자. 죄없는 아기를 괴롭히거나 욕하면 분명 잘못이다. 그러나 단순히 아기 울음 소리는 듣기 싫다, 돌보는 건 피곤하다, 짜증날 것 같다고 이야기하는 것 정도는 본인의 자유이다. 어차피 그런 종류의 사람들은 유치원 교사나 보모처럼 아기를 좋아해야 하는 직업을 가졌을 확률이 낮기도 하고.[24] 아기를 좋아하는 것은 본인의 자유이지만, 육아 예능에 나온 아기를 왜 좋아하지 않느냐며 따지는 것은 과격하게 말해서 폭도나 다름 없다. 이런 이유로 육아 예능도 빠가 까를 만들어내는 좋은 예중 하나가 되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아기를 싫어한다고 이야기하면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받는 경우가 남성보다 훨씬 많다. 영아 살해나 영아 학대의 경우 용서의 여지가 없는 중범죄가 맞지만 단순히 아기에 대한 호불호는 취향이다.

노인분들, 특히 할머니들은 유독 아기를 보면 좋아하시는 경우가 많다. 지하철이나 길거리 등의 공공장소에서 애기를 보면 말을 걸거나 귀여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흔히 나이 들수록 잃게 되는,) 어린 생명체가 지닌 새로움에 대한 본능적인 이끌림과 모성애가 합쳐져서 그런다나.

아기의 보행을 위해 사용하는 보행기라는 기구도 있다. 그런데 캐나다에서는 보행기는 불법이고, 한국에서 공항을 통해 오는것도 압수의 여지가 있다. 왜냐하면 계단이 많은 단독 주택에서 보행기를 타다가 추락사 한 아기들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어떤 우스갯소리로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 인간은 아기라고 한다. 그 이유는 자신의 물건을 절대로 빌려주지도 않는다.

육아카페에서 주로 사용 하는 말 중에 '등센서'란 말이 있다. 말 그대로 등에 센서가 붙어있는 것처럼 눕히면 잠에서 깨거나 심하면 자지러지게 울기 시작한다.라는 뜻. 그 외 100일의 기적 등 다양한 단어가 있다.

4. 창작물에서 아기의 특징

당연한 아기의 신체적 특징은 서술하지 말자.

  • 기본적으로 1~2살 정도.
    • 당연히 말을 못한다.
      • 이러한 이유로 애니메이션에서는 아기의 대사를 모두 옹알이로 대체한다. 우는 거 아니면 옹알이가 대부분.
    • 하지만 드물게 말하는 것처럼 들릴 때도 있다.
    • 엄마가 통역 가능. 간혹 아빠가 통역 가능할 때도 있다.
      • 자막으로 통역하는 일도 있다.
  • 걷기는 아직 이르고, 걸음마가 가능한 정도.
    • 그런데 왠지 계단은 잘 오르내린다.
  • 주변 사람들은 아기로부터 아무리 심한 일을 당해도 화낼래야 화낼 수도 없다.
    • 그래서 터무니없는 일을 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 자신의 죄(?)를 다른 사람에게 덮어씌우는 것은 일상다반사.
  • 가끔씩 천재나 초능력자가 있다.
    • 이 경우 자신의 아기로써의 지위를 이용해 흑막이 되기도 한다.
    • 전생인 경우도 있다. 이전 생의 모든 기억과 육체적인 것을 제외하고 모든 능력을 갖고 태어나기도.
  • 진지한 장면에서 우유를 달라거나 기저귀를 갈아 달라고 운다.
  • 주로 연기하는 성우
  • 속편에서 성장해서 등장.
  • 작중에서 탄생한 경우 이름은 (독자or시청자 대상으로)공모를 통해 결정된다.
  • (장편의 경우)매너리즘 대책으로 후반부부터 등장시키기도 한다.
  • 여자아이의 경우는 머리털이 자라 있다.[25] 남자아이의 경우는 가끔 스포츠 머리일 경우도 있다.
  • 아기 모양을 한 개막장 괴물이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대개는 전혀 귀엽지 않으면서 저 위의 특징 일부를 가지기도 한다.
    • 정 반대로 평범한 아기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를 지녔음에도 본질은 괴물같은 인물이 등장하기도 한다. 바로 위의 케이스보다는 작중에서 훨씬 격이 높은 경우로, 주로 운명적으로 세계를 멸망시킬 자라거나 고위 악마의 피를 타고 났다거나 하는 설정이다. 몸도 가누지 못하는 아기임에도 굉장히 사악하고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을 때가 많다.
    • 인간이 아닌 무시무시한 또는 거대한 짐승이지만 실은 태어난 지 얼마 안 되는 새끼라서 아기의 특성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는 기괴함과 무시무시함을 연출하는 경우, 또는 갭 모에처럼 친근하고 귀여운 느낌을 주는 경우가 있다.
  • 가끔 성장이 멈춰 아기인 채로 남았다는 설정도 있는데, 이럴 경우에는 천재 기믹이 붙는 경우가 많다.
  • 나이에 맞지 않는 진행을 하기도 한다.[26]

5. 아기 캐릭터

아래의 목록에는 보통의 아기가 아닌 캐릭터도 있음을 알려 둔다(…).

특수한 능력을 가졌거나 보통의 아기가 아닌 캐릭터이면 ★ 표시.

6. 인간 외의 아기 기믹을 취하는 캐릭터들

7. 관련 문서


  1. [1] 라틴어 infans에서 온 말로, 아직 말하지 못한다는 뜻, 즉 어린아이라는 뜻이다. 보병을 뜻하는 단어 infantry도 주로 기병대에 편성되지도 못하는 햇병아리 시절에 보병으로 복무를 많이 한다는 의미로 유래한 단어. 두유/우유 등의 제품 중, 영유아를 위한 제품의 경우 이러한 단어가 많이 붙는다.
  2. [2] 'ㅣ'모음 역행동화의 대표적 사례. 표준어 표기는 '아기'가 맞다.
  3. [3] 옆에 팔만 보이는 사람은 제니퍼 가너로 그녀 역시 딸 바이올렛을 유모차에 태운 상태이다.
  4. [4] 임신 문서의 각주 참조. 사실 인간은 성장기를 다 마쳤을 때의 기대수명 역시 비슷한 체급과 비슷한 신진대사량의 동물 중 유례없이 긴데, 그렇게 수명이 길어진 게 성장기와 특히 영유아기를 늘림을 대가로 얻어냈다는 것이 통설이다.
  5. [5] 한편으로는 이 때문에 옛날에는 영아사망으로 어릴 때 엄청 죽어가서 인간들 평균수명이 짧았다고 한다. 그래도 성장기만 잘 넘기면 그 뒤의 평균수명은, 현대에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을 제외하면 인류 문명 초창기나 근대 시절이나 별 다르지 않다.
  6. [6] 이것을 유아도해(baby schema, 幼兒圖解)라고 하는데, 사실 인간만 이런 특징을 귀여워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영장류 전체에게 해당되는 사항이다.
  7. [7] 신생아 중 95%는 2.5~4.3kg 사이이다. 잉태 43주 이후 탄생한 아이들 중 4.5kg를 넘는 우량아가 태어나는 경우도 있다. 게다가 중국에서는 7kg이 넘는 초우량아가 태어나기도 하였다!
  8. [8] 임산부들이 더워하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또한 여름에 아기를 업거나 안고 다니면 참 힘들 수밖에 없다. 아기들이 옷 입기 싫어하고 발가벗고 있는 걸 좋아하는 것도 아기들 체온이 높기 때문이다.
  9. [9] https://babygooroo.com/articles/what-is-the-ideal-temperature-for-my-babys-room
  10. [10] 때문에 이런 동네에서 아기가 태어나면 마을을 넘어 지역의 경사가 된다. 아예 이런 것이 기사화되기도 한다.
  11. [11] 유바리 (夕張), 무로토 (室戶), 우타시나이 (歌志內) 등. 인구 2만 명 이하인 시들이 대개 여기에 들어간다.
  12. [12] 해당 영상은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거주하는 5살 소녀 세이디 밀러가 3개월 된 남동생 카슨이 귀여우니까 자라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우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다. 두 아이의 아버지는 언론을 통해 "세이디는 전에도 자라고 싶지 않다며 운 적이 있다. 그러나 동생이 안 자랐으면 하고 운 적은 처음"이라며 "왜 그런지 모르겠다"라고 전했다.
  13. [13] 판타지를 여행하는 현대인을 위한 안내서의학 파트에 질리게 나오는 그 제멜바이스다.
  14. [14] 당시 의사들은 시체를 만지던 피묻은 손으로 바로 출산을 도왔다. 당시에는 세균 감염이란 개념이 매우 희박했고, 피란 마치 식물의 흙과 같은 생명의 본질적인 신성한 것으로 닦을 필요 같은 건 없다는 생각이 있었다. LCL? 물론 현실은 그렇지 않다.
  15. [15] 지금 기준으로는 충분히 수상한 발암물질로 취급되지만 페놀과 물을 혼합한 석탄산수는 충분한 살균효과를 볼 수 있다! 비슷한 예로는 DDT 참고
  16. [16] 이 규정은 항공사마다 다르다. 가루다 인도네시아의 경우 생후 14일 미만의 모든 아기는 비행기에 타지 못하게 하고 있으며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등 유수의 항공사들은 국내선 7일, 국제선 14일로 규정해 두고 그 미만의 아기에 대해서는 소견서가 있어야 탑승을 허가해 준다.
  17. [17] 이 규정 역시 항공사마다 다르다. 캐세이퍼시픽 항공이나 세부퍼시픽 항공 소속 항공기는 임신 약 30~35주가 지나면 비행기 탑승을 거부하고,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유수의 항공사들은 의사의 소견서가 있는 경우 37주 이상의 임산부도 탑승을 허가해 준다.
  18. [18] 이 규정또한 천차만별인데, 보통 국적기들은 몸무게가 일정 이상(대부분 10-11kg)이 되기전까지는 배시넷이라는 요람 좌석을 신청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저가 항공사들의 경우엔 없다고 보면 된다.
  19. [19] 정명련이라고도 하며, 정약용의 맏형인 정약현의 딸
  20. [20] 황사영 알렉시오의 아들. 당시 황경한은 2살이었다. 최연소 유배자. 그의 어머니였던 정난주 마리아[19]도 이 때 제주도로 유배를 갔다. 황경한은 추자도에서 성장하여 자손을 남겼고, 지금도 추자도에는 그의 자손들이 살고 있다고 한다.
  21. [21] 형사미성년자는 만 14세 미만으로 한다. 그러므로 모든 아기는 형사미성년자이다.
  22. [22] 사연이 복잡한데 아버지인 왕욱과 어머니인 헌정왕후와 사통을 저질렀다가 성종에게 들켜서 왕욱은 귀양가고 헌정왕후는 현종을 낳다 죽었는데 그래도 부모없는 애라 불쌍히 여겼는지 성종이 보모를 붙여 길러줬는데 보모는 현종에게 아빠라는 말을 많이 가르쳤고 두 해 뒤 성종이 현종을 불렀을때 성종을 아빠라고 불렀고 성종의 무릎 위로 와서 아빠라고 불렀다. 결국 성종은 대량원군이란 작위를 주고 유배되어있던 왕욱에게 보냈다. 법적인 처벌은 받은게 아니니 유배는 아니다. 오히려 특은이라 봐도될듯
  23. [23] 여기에 더해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 도계2리에는 아기가 단 1명도 없다고 한다. 심지어는 어린이마저 1명도 없다.
  24. [24] 그러나 반대로 그런 직업을 가졌기 때문에 싫어하게 되는 경우도 의외로 많다.
  25. [25] 현실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머리 많은 아이도 있고, 대머리인 아이도 있는 등, 성별 관계없이 개인차가 있다. 다만 여아가 좀 더 숱이 많을 확률이 높다.
  26. [26] 젖먹이에게 고기를 물려준다던가, 갓난아기가 어린아이처럼 자유자재로 움직인다는 식으로 상식 외의 진행을 보여주는 창작물이 있는데, 취미로 만들어진 창작물에서 이런 경우가 많고 판매되는 창작물은 이런 경우가 드물다. 또는 세계관이 다르다는 식으로 진행된다.
  27. [27] 특수한 능력이 있는건 아니지만 겨우 장난감 블록으로 만든 막대기를 가지고 두깨가 막대기보다 한 몇십배 되는것을 무너뜨렸다, 그리고 그 막대기로 5살(참고로 짱아는 0살)이나 되는 유리하고 붙은적이 있다.
  28. [28] 진짜로 아기같은 아사히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그냥 어린애 같지만 현실이라면 앞의 2명도 아기다. 특히 아사히는 현실이라면 말 그대로 핏덩이 수준(돌도 안 지났다!).
  29. [29] 심즈 게임의 특성상 캐릭터가 특별히 정해지지 않는다. 유아는 심즈 2에서 추가.
  30. [스포일러] 30.1 사실 모든 아르꼬발레노는 각자 분야별로 최강자로 여겨지는 성인들이다! 모종의 이유로 아기로 변해버린 것.
  31. [31] 여담으로 해당 작품 내에서는 아기들은 그냥 우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아기 고유의 언어를 사용한다는 듯 하다. 닥터는 아기 언어를 해석할 수 있다는 듯.
  32. [32] 작중 언급에 의하면 3살 내외
  33. [33] 사이보그화를 거쳐 각종 초능력과 뛰어난 지력을 갖추게 되었다.
  34. [34] 3세라는 것은 넘어가자.
  35. [35] 2, 3기 때만 해당. 4기때는 초등학생으로 성장한다.
  36. [36] 21화까지 한정 그 이후는 하나미 코토하참조 .
  37. [37] 전혀 안 그래 보이지만 판다리아의 안개 기준 2살짜리 새끼 용이다. 래시온이 안두인 린에게 너무 성격이 무르다며 아버지의 드센 면을 배우라고 충고하자 안두인이 욱해서 "지금 설교하시는 겁니까? 2살 주제에?"라고 맞받아친다.
  38. [38] 아기 기믹이긴 하지만 이쪽은 한때 인간이였다, 자세한건 항목참고
  39. [39] 항목 참조. 특히 정발판에서는 대놓고 아기라 밀고 있다
  40. [40] 피츄, 삐, 푸푸린, 마그비, 에레키드, 뽀뽀라, 마자 등
  41. [41] 제작된지 3년 된 안드로이드인데, 문제는 공식 이벤트 등에서 다른 어린 캐릭터과 동일하게 어린이 취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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