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와나

아로와나

Arowana

이명 : 골설어

Osteoglossidae Bonaparte, 1832

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Chordata)

조기어강(Actinopterygii)

골설어목(Osteoglossiformes)

골설어과(Osteoglossidae)

Arowana

1. 개요
2. 종류
2.1. 실버아로와나
2.2. 블랙아로와나
2.4. 자르디니

1. 개요

골설어목 골설과에 속하는 물고기들을 부르는 총칭이며 좁은 의미로는 실버 아로와나, 블랙 아로와나, 용(아시안 아로와나) 일컫기도 한다.

2. 종류

2.1. 실버아로와나

Osteoglossum bicirrhosum

우리가 보통 "아로와나"라고 부르는 종이다. 아마존 분지와 가이아나의 루푸누니 강, 프랑스령 기니의 오야폭 강에서 야생으로 발견된다.

비교적 큰 크기에 길다란 몸을 가지고 있다. 가는 꼬리를 지니고 있으며 배지느러미와 등지느러미가 작은 꼬리지느러미를 향해 길게 늘어져 있다. 최대 90 cm까지 자란다. 블랙 아로와나와는 달리 비늘 나이테의 색이 같다. 사육시 거의 100% 확률로 안구하락이 온다. 물 위에 탁구공 같은것응 띄워놓으면 어느 정도 예방된다고 한다.

먹잇감을 사냥하기 위해 물 밖으로 펄쩍 뛰어오르는 습성 때문에 "원숭이고기"라고도 불린다. 보통 먹이를 기다리면서 수표면 바로 아래에서 유영한다. 물 위에 떠다니는 유기체부터 갑각류, 작은 물고기, 곤충들까지 잡아먹지만 가끔 라던지, 박쥐도 잡아먹는다!

수조에서도 90cm까지 자라기도 하므로 가급적이면 6자수조(가로180cm-폭80cm-높이80cm)이상의 대형수조에서 키우는게 좋다. 5자수조(150cm-60cm-60cm)에서도 사육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엄청 갑갑하다.

2.2. 블랙아로와나

치어

Osteoglossum ferreirai

이름대로 검은색을 띠는 아로와나. 브라질콜롬비아를 가로질러 흐르는 네그로강에서 서식한다. 또한 가이아나의 에세퀴보강에서도 보인다.

최대 크기 스펙과 일반적인 특징은 실버 아로와나와 같으나같은 속에 속하는데 당연하지 꼬리지느러미와 등지느러미에 연노랑색과 빨간 테두리색이 존재한다. 또한 미성숙한 치어일 때에는 온 몸이 검은 색에 몸 양 측면을 가로질러 길게 뻗어 있는 노란 줄이 그어져 있는 형태를 띤다. 그러다가 15 cm 크기로 성장하게 되면 노란 줄무늬는 사라지고 검은 철회색과 파란색의 조합으로 섞이기 시작한다.

실버 아로와나와 마찬가지로 뛰어오르는 습성 덕에 "물원숭이" 또는 "원숭이고기"로도 불린다. 사육시 돌연사가 실버보다 잦다. 그러나 안구하락이 거의 없다. 이외 습성은 실버 아로와나와 같다.

실버 아로와나보다는 약간 작게 자라 5자 수조에서도 무난하게 사육이 가능하나 수질에 민감하고 크면서 돌연사가 잦아 초보자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2.3. 아시아아로와나

문서 참조.

2.4. 자르디니

흔히 바라문디라고 부르나 농어과의 바라문디와 구분하기 위해 자르디니라고 적는다.

아로와나 중에서는 비교적 소형으로 자라 3자에 폭60cm의 수조에서도 사육이 가능하며 다른 아로와나와는 다른 야생미가 느껴져 은근히 인기를 끌고 있다. 40~50cm정도로 자라며 아로와나 중에서는 어식성이 제일 강해 중층에서 주로 서식하고 안구하락도 거의 없다. 성격이 매우 난폭하기 때문에 합사에 주의가 필요하며 수염이 약한데다 하도 싸워서(...) 수염이 멀쩡한 개체를 보기가 힘들다. 청록색 베이스에 붉은 펄이 특징으로 매우 야생적인 느낌을 준다.성격도 완전 야생적이다.

2.5. 피라루크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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