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셰 바나르간 달마스카

アーシェ ・ バナルガン ・ ダルマスカ Ashe B'nargin Dalmasca

1. 개요
2. 작중 행적
3. 외전
3.1.1. 어빌리티
3.1.2. 패시브 어빌리티
3.1.3. 상성 장비
3.1.4. 공투 전용 대사
4. 여담

1. 개요

RPG파이널 판타지 XII》의 히로인. 성우는 소노자키 미에.

달마스카 왕국공주. 나이는 19세. 히로인 포지션이고, 판네로와는 달리 미형의 디자인이였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받았으나, 유부녀이다.[1]

성격도 상당히 거친 편. 이 '너(お前)' 라고 부르면 '너라고 부르지 마라. 내가 누구인 줄 아느냐!' 라고 말하는게 기본 패턴. 냅다 밧슈싸대기를 후려친 적도 있고 '닥쳐!!'라는 말 한 마디로 반이 버로우를 탔다(...). 제국의 황자라사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함께 전쟁을 막자고 했을 때도 빡 돌아서 폭언을 퍼부었다.

여러모로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에 등장했던 히로인의 전형을 탈피한 캐릭터. 거친 성격탓인지 인기는 하위권에 속한다.[2]

2. 작중 행적

2.1. XII

파이널 판타지 XII 주역

파이널 판타지 XII 시리즈의 역대 히로인

파이널 판타지 XII

레버넌트 윙

아셰 바나르간 달마스카

판네로

달마스카 왕국을 다스리는 라미나스 왕의 외동딸, 달마스카 왕가에서 막내 아이로 태어났다. 아셰의 위에는 8명의 왕자들이 있었지만, 모두 병이나 전투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 이로 인해, 아셰는 달마스카 왕국의 유일한 왕위 계승자가 되었으며 후계자에 걸맞은 교육을 받으며 자라왔다.

전 바렌디아력 704년, 달마스카와 나브라디아의 동맹을 위해 아셰는 나브라디아의 라스라 왕자와 결혼한다.[3]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아르케이디아 제국에 의해 나브라디아의 수도 나브디스가 함락되고 나브라디아가 멸망한다. 라스라는 밧슈 폰 로젠버그와 함께 전쟁에 참전하지만 나르비아 성새의 전투에서 전사한다. 밧슈는 가까스로 라스라의 시신을 가지고 달마스카에 돌아오고 아셰는 남편의 죽음을 애도한다.

나르비아 성새의 전투로 병력의 상당수를 잃은 달마스카의 라미나스 왕은 결국 투항하기로 한다. 하지만 라미나스 왕은 저지 가브라스에 의해 암살당하고 졸지에 가브라스의 쌍둥이 형제인 밧슈 폰 로젠버그가 누명을 쓰고 만다. 아셰는 실종되는데, 베인 카르다스 솔리도르는 온도르 후작을 통해 아셰가 자살했다고 발표한다. 하지만 사실은 라미나스 왕의 죽음을 알게된 워스라 장군이 재빨리 아셰를 보호한 것.

달마스카 왕국이 멸망한 이후로는 아마리아[4]라는 가명을 쓰고 해방군에서 활동한다. 달마스카에 집정관으로 취임한 베인을 잡기 위해 취임식날 성을 공격하였으나, 이미 움직임을 파악하고 있던 베인측에 의해 오히려 궁지에 몰린 상태에서 , 발프레아, 그리고 프란을 만나게 되고 도움을 받는다.[5] 그러다 저지 기스에게 붙잡혀 다른 일행은 지하감옥으로, 본인은 저지 기스의 비공정으로 끌려가 전형적인 붙잡힌 히로인 포지션을 보여준다. 저지 기스는 아마리아가 달마스카의 공주인 아셰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왕가의 비보인 황혼의 파편을 내놓지 않으면 사형시키겠다고 협박하지만 아셰는 죽어도 넘겨줄 생각이 없었다.[6] 결국 저지 기스에게 계속 끌려다니다가 반 일행(과 함께 온 워스라)에게 구출되고 파티에 참가한다. 여기서 아버지를 죽인 원수라고 생각하고 있던 밧슈 폰 로젠버그와 재회하고 싸대기를 후려친다. 그리고 오해가 풀리기 전까지는 밧슈에게 쭉 쌀쌀맞은 태도를 보여준다.

파티에 참가할 시점에는 파티의 레벨보다 살짝 높기때문에 전방에 내세우고 쌈박질 시키는것도 나쁘지 않다. 게임내 성능은 어느 방향으로 키우던지 무방한 타입이지만, 마법사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탓에 어지간한 변태플레이를 즐기는 사람이 아닌 한 마법사 계열로 키우는게 좋다(조디악버젼 기준). 실상 마력도 최고치인데다, 결정적으로 이 처자가 마법사가 아니면 이후 진행이 좀 힘든 수준이라...

탈출 과정에서 제국의 황자 라사 파르나스 솔리도르를 만나고 밧슈와 아셰가 살아있음에도 죽었다고 발표한 것은 제국의 어딘가 뒤틀려있다는 증거라며 그 뒤틀림을 밝혀내겠다는 그의 말을 믿기로 한다. 지금까지 제국측이라고 믿었던 온도르 후작이 실은 아군임을 알게되어 협력을 부탁한다. 온도르는 지금은 때가 아니며 현재 아셰는 죽은 인물이고 왕가의 증표가 없으니 나설 수도 없다는 것을 이유로 저택에서 보호 해주겠다고 한다. 하지만 아셰는 빼앗긴 황혼의 파편과 다른 왕가의 증표를 찾기 위해 발프레아의 비공정을 훔치려다 잡히고 발프레아에게 자신을 납치해달라고 부탁한다.[7]

레이스 월 왕묘에서 새벽의 단편을 찾고 소환수라는 힘을 얻게 되지만, 새로운 협력자를 찾아 떠났던 워스라가 데려온 협력자가 하필이면 저지 기스(...)였던 바람에 새벽의 단편을 빼앗기고 이때 왕가의 증표(야광의 파편, 황혼의 파편, 새벽의 단편)들이 모두 파마석임을 알게 된다. 이후 실험 실패로 저지 기스의 리바이어선 함대가 소멸하고, 탈출하면서 새벽의 단편을 회수한다. 하지만 새벽의 단편의 힘을 이용해서 제국에 맞서고자 하면서도 정작 어떻게 쓰는지는 잘 몰랐다. 그래서 마석의 전승이 남아있던 가리프 족을 찾아갔으나 그들도 사용 방법은 모르며, 새벽의 단편은 힘을 모두 써버렸음을 알게 된다.

아셰 일행은 가리프 족의 마을에서 라사를 다시 만나게 된다. 라사는 로자리아 제국이 전쟁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에 온도르 후작의 해방군이 가세하면, 아르케이디아 제국과의 전쟁이 벌어지고 그 전장은 왕도 라바나스타라고 말하면서, 아셰에게 신도 블루오미셰이스에 가서 대승정 아나스타시스의 승인을 받아 달마스카 왕국의 재건을 알리고 아르케이디아 제국과 화평을 맺어 전쟁을 막아내자고 제안한다. 아셰는 굴욕을 참아내고 평화를 지키기 위해 화평을 맺을지, 파마석의 힘을 이용하여 제국에 맞설지를 고민하며 결론을 내지 못한 채로 신도 블루오미셰이스까지 동행하게 된다. 라사의 소개로 로자리아의 알 시드와 만나 동맹을 맺기로 하는데, 라사의 목표는 그라미스 황제를 자신이 설득해서 화평을 맺게 하겠다는 것이었으나 그라미스 황제의 암살로 무산되고 말았다. 원로원을 영구 해체하고 독재관의 자리에 오른 새로운 황제 베인 카르다스 솔리도르가 이를 가만히 보고 있을 리가 없었으니.

화평이 무산되고 파마석 이상의 힘을 찾기 위해 미리암 유적으로 가서 레이스월 왕이 남긴 또 다른 힘인 파마석을 부수는 검인 패왕의 검을 손에 넣는다. 이후 제국이 가진 파마석 황혼의 파편을 파괴하기 위해 제도 알케이디스로 향하고, 시드가 있는 드라크로아 연구소까지 쳐들어 가지만 시드를 놓치게 된다. 시드를 쫓아 고대도시 기르베간으로 가지만 이곳에 시드는 없었고, 오큐리아들과 만나게 된다. 오큐리아들은 파마석의 힘으로 이단자인 붸네스를 없애라면서 천양의 고치의 일부를 잘라내어 새로운 파마석을 얻기 위한 새로운 계약의 검을 내려준다.

이후 리들아나 대등대 정상에 올라서 천양의 고치 앞에 설 때까지 아셰는 패왕의 검으로 천양의 고치를 쓰러뜨리는 것과 계약의 검으로 파마석을 얻어 제국을 박살내는 것 사이에서 고뇌한다. 결국은 천양의 고치를 쓰러뜨리려 하지만 아셰의 힘으로는 다가가지 못하고 오히려 밀려나 실패한다. 아셰 일행이 탈출하는 동안, 레다스가 대신 패왕의 검을 들고 자신의 목숨을 희생해 천양의 고치를 쓰러뜨린다.

한편 달마스카 해방군에 잠입해있던 로자리아 제국군 측 요인의 돌출로 결국 전쟁이 일어나게 되고, 천공요새 바하무트가 전장인 달마스카로 오고 있음을 알게 된다. 아셰 일행은 전장으로 날아와서 바하무트에 잠입한다. 베인은 사랑하는 동생 라사에게마저 공격당할 정도로 폭주하는 상태였기에, 저지 가브라스가 라사를 지키기 위해 아셰 일행를 돕지만 중상을 입는다. 베인은 붸네스와 합체하여 불멸의 존재로 변하지만 결국은 아셰 일행에게 패배한다.

쌍둥이 동생 저지 가브라스의 대역을 맡게 된 밧슈와 새로운 황제가 된 라사가 제국군에게 공격을 중지할 것을 명한다. 아셰도 라사의 말이 사실이라며 자신들이 자유인 것을 선포하고 눈물을 흘린다. 한편 바하무트가 왕도 라바나스타로 추락하기 시작하지만 이를 발프레아가 내부에서 수리함으로서 근처 사람으로 추락을 유도한다. 아셰는 발프레아에게 제발 탈출하라고 부탁하지만 발프레아로부터 '주인공은 죽지 않는다.'는 말을 듣는다.

그로부터 1년 후, 아셰는 재건한 달마스카의 여왕으로 즉위한다. 판네로가 라사에게 보낸 편지에 의하면 여왕의 직위 때문에 동료들과 거리가 멀어졌지만 동료들을 그리워 한다고 한다. 그리고 발프레아가 남긴 편지로부터 라스라와의 결혼 반지를 돌려받고 미소를 짓는다.

2.2. 레버넌트 윙

파이널 판타지 12 레버넌트 윙에 등장하지만 비중은 낮은 편.

밧슈 폰 로젠버그, 라사 파르나스 솔리도르와 함께 일행을 도와준다. 더 이상 제국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과거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2.3. Fortress

파이널 판타지 XII 시리즈의 역대 히로인

레버넌트 윙

Fortress

판네로

아셰 바나르간 달마스카

레버넌트 윙 이후를 다룰 예정이었던 후속작 Fortress에서도 히로인으로 등장할 예정이었다.##

게임 자체는 여러 문제로 무산됐지만, 대략적인 스토리는 공개되었다.

1000년 전, 조상에게 패배한 바다 왕 로에문드와의 전쟁에서 밧슈, 라사와 재회한다. 로에문드는 1000년 전에 요새를 공격하다 마법의 투구를 잃어버렸고 아셰의 조상에게 패해 사망했다. 복수를 맹세하지만 이미 아셰의 조상은 죽은 지 오래였고 대신에 후손인 아셰를 복수의 대상으로 삼는다.

그렇게 전쟁이 계속되던 중에, 제국군에 첩자들이 잠복했다는 것이 밝혀지고 중상을 입은 라사는 실수로 가브라스로 위장해있던 밧슈를 본명으로 부르고 만다.[8] 저지 자르가바스는 이에 경악하며 밧슈를 범죄자로 취급하고 결투를 신청한다. 혼란을 원치 않았던 아셰는 밧슈에게 투항하라고 한다. 밧슈는 순순히 감옥에 갇히고 아셰가 자신을 만나러 와주길 기다렸지만 라사에게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그를 간호했고 서로 사랑하는 사이로 발전한다.[9]

이후 저지 자르가바스의 죽음 후, 로에문드와 싸우는 밧슈가 죽을 위기에 처하자 구해준다. 하지만 로에문드가 투구를 되찾아 힘을 되찾고 모두 도망칠 수 밖에 없었다. 아셰 일행이 도망치는 동안, 밧슈는 남아서 최종 결전을 벌이고 로에문드를 쓰러뜨리는데 성공하지만 자신도 사망한다.

모든 사건이 끝난 후에는 제국의 수도에서 라사와 아셰의 결혼식이 열리고 아르케이디아 제국과 달마스카 왕국은 연합한다.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파이널 판타지 12 시점에서 그렇게도 증오했던 제국의 황비가 됐다. 아셰와 달마스카 왕국을 철저하게 괴롭혔던 최고의 원수들, 그라미스 가나 솔리도르와 베인 카르다스 솔리도르도 각자 아셰에게 시아버지와 아주버님이 됐다(...).

3. 외전

3.1. 디시디아 오페라 옴니아

강한 의자와 정의감을 가진 긍지 높은 왕녀.

조국 달마스카 왕국을 침략한 아르케이디아 제국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고 있다.

그를 위해 강력한 '힘'을 찾으며 방황하던 중, 과 동료들과의 여행을 통해 과거를 마주한다는 것의 의미를 알게된다.

그 후 자유를 손에 넣고 과거와 단절하게 된다.

참가시점

크리스탈 컬러

무기타입

공격타입

단장

청색

근접 물리

12편의 두번째 이벤트 캐릭터. 또한 동 시리즈 캐릭터가 모두 은혜효과를 입은 두번째 이벤트 캐릭터이기도 하다. 이 세계로 전이해서 빠르게 과 만나게 되지만, 뒤에서 농담하는 사람그걸 듣고 웃고 있는 사람을 보고 진지하지 못한 사람들과 있으면 원래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고 생각해 단독행동한다. 그러다가 농담하던 사람의 진지한 설득으로 동료로 편입.

두개의 BRV 어빌리티를 이용해 자신에게 공격력 버프를 거는 타입으로, 두 어빌리티가 각각 물리와 마법의 공격력을 상승시킨다.. 두 개의 어빌리티 중 성광폭열참은 무려 10히트 성속성 공격으로 고스트 계열에게 사용하면 무지막지한 BRV를 빨아먹는다. 북두골쇄참으로 마법 데미지를 올린 후 사용하는 것을 권장. 두 어빌리티 모두 연출이 매우 화려하며 또한 길다...

2017년 12월 27일 이벤트 복각과 동시에 조정이 가해졌다. 각 버프의 지속시간이 길어졌으며, 성광폭열참에는 최대 BRV 상승이 붙게 되었다. 덧붙여 어빌리티 파워 패시브 둘 다 효과 상승이 되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연출이 짧아졌다는 것. 어지간히 제보가 많았던 모양...

2018년 2월 23일에 단장이 오픈됨과 동시에 레벨 캡도 해제되었다. 익스텐드의 효과는 고만고만한 편. 성광폭열참의 버프가 전체화 함과 동시에 HP 공격으로 변화하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여튼 BRV 공격만 두가지 가지고 있었던 것에 비해서는 조금 더 사용 범주가 늘어난 편.

3.1.1. 어빌리티

  • 북두골쇄참 (5회)
무속성 마법 BRV 공격. 사용 후 자신에게 5턴간 마법 공격력 상승 小를 부여.심플한 무속성 마법 BRV 공격. 데미지 배수 자체가 썩 높지 않기 때문에 마법 공격력 상승 버프를 받기 위해 쓰는 편. 2017년 12월 27일 조정을 통해 마법 공격력 상승의 지속시간이 3턴에서 5턴으로 변경되었다.어빌리티 상성 무기는 클레이모어 [XII]. 클레이모어 [XII]의 패시브 어빌리티인 왕가의 위광의 효과는 BRV 데미지 상승과 마법 공격력 상승의 지속시간 증가와 아군 전체화. 덧붙여 대상에게 최대 BRV 저하 小까지 걸어준다. 패시브 익스텐드의 효과는 BRV 데미지 상승과 마법공격력 상승의 효과 상승.
  • 성광폭열참 (5회)
10히트 성속성 마법 BRV 공격. 사용 후 자신에게 5턴간 물리 공격력 상승 小, 6턴간 최대 BRV 상승 小를 부여한다.무려 10히트이기 때문에 자체적인 공격력도 높다. 특히 고스트 등 성속성에 약한 적에게 사용시 1000이상은 금새 뽑아올 정도. 다만 마법 공격력 버프가 북두골쇄참에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북두골쇄참 사용 이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2017년 12월 27일 조정을 통해 물리 공격력 상승의 지속시간이 3턴에서 5턴으로 늘어났으며, 최대 BRV 상승 효과도 받을 수 있게 되었다.어빌리티 상성 무기는 디펜더 [XII]. 디펜더 [XII]의 패시브 어빌리티인 복수의 칼날의 효과는 BRV 데미지 상승과 사용 후 딜레이 감소. 그리고 물리 공격력 상승이 아군 전체화+효과기간도 상승하며 대상에게는 4턴간 속도 저하 小를 걸어준다.패시브 익스텐드의 효과는 BRV 데미지 상승, 물리 공격력 상승과 최대 BRV 상승의 효과 상승/아군 전체화. 그리고 사용 후 HP 공격이 바로 발동한다.

3.1.2. 패시브 어빌리티

각성 어빌리티

이름

획득 각성 레벨

CP

효과

버프 어택

5

10

자신에게 버프가 걸려있을 경우, 공격력 상승 小

북두골쇄참 파워

10

10

북두골쇄참의 BRV 데미지 상승 小[10]

데인저 어택 업

15

15

자신의 HP가 20% 이하인 경우, 자신의 공격력 상승 小

성광폭열참 파워

25

10

성광폭열참의 BRV 데미지 상승 小[11]

북두골쇄참 챠지

30

10

북두골쇄참의 사용횟수 +1

브레이크 서플라이드

35

10

자신이 적을 브레이크 시켰을 경우, 자신이 받는 브레이크 보너스 상승 小

성광폭열참 챠지

40

10

성광폭열참의 사용횟수 +1

BRV 스피드 업

45

10

자신의 BRV가 최대 BRV의 50% 이상인 경우, 자신의 속도 상승 小

왕녀의 위엄

50

15

자신의 HP가 50% 미만인 경우, 자신 이외의 아군의 초기 BRV와 최대 BRV가 상승 小

버프 부스트 올

54

5

자신에게 버프가 부여되어있을 경우, 아군 전체의 최대 BRV 상승 小

북두골쇄참 익스텐드

55

15

북두골쇄참의 BRV 데미지 상승 + 마법공격력 상승의 효과 상승

버프 어택 스피드 올

58

5

자신에게 버프가 부여되어있을 경우, 아군 전체의 공격력과 속도 상승 中

성광폭열참 익스텐드

60

15

성광폭열참의 BRV 데미지 상승
+ 물리공격력 상승과 최대 BRV 상승의 효과 상승/아군 전체화
+ 사용 후 HP 공격이 발동

장비 어빌리티

이름

획득 장비

CP

효과

복수의 칼날

디펜더 [XIII]

20

성광폭열참의 위력 상승 + 사용 후 딜레이 감소
+ 대상에게 4턴간 속도 저하 小 부여
+ 물리 공격력 상승의 효과 상승/지속시간 연장/아군 전체화

왕가의 위광

클레이모어 [XIII]

20

북두파쇄참의 위력 상승 + 대상에게 4턴간 최대 BRV 저하 小 부여
+ 마법공격력 상승의 효과 상승/지속시간 연장/아군 전체화

힘과 수호의 의지

비취 칼라 [XII]

20

공격력 72 상승 + 방어력 84 상승

용기와 파괴의 의지

마법의 장갑 [XII]

20

초기 BRV 110 + 최대 BRV 220 상승

3.1.3. 상성 장비

이름

전용 유무

초기 등급

타입

CP

패시브 어빌리티

클레이모어 [XII]

X

5

15 / 20 / 25 / 30

왕가의 위광

디펜더 [XII]

5

35 / 40 / 45 / 50

복수의 칼날

비취 칼라 [XII]

5

방어구

35 / 46 / 58 / 70

힘과 수호의 의지

마법의 장갑 [XII]

5

방어구

90 / 100 / 110 / 120

용기와 파괴의 의지

3.1.4. 공투 전용 대사

나에게 힘을 빌려줘.

私に力を貸してくれ

나는 해내야만 한단 말야! 죽어간 사람들을 위해서!

私はやらなきゃいけないのよ! 死んでいった者たちのためにも!

나는 그저 자유롭게 있고 싶을 뿐.

私はただ自由にありたいだけ

3.2. 파이널 판타지 XIV

홍련의 해방자에서 새롭게 추가 된 "리턴 투 이발리스"의 과거 인물로 언급된다.

평행세계인 파이널 판타지 12처럼 달마스카 왕국의 왕녀다. 하지만 XII과는 달리 에오르제아 세계관에서는 라스라 왕자와 부부 관계가 아니라 쌍둥이 남매다. 30년 전, 갈레말 제국의 침공에 사망했다. 라스라는 죽기 전에 바가모난에게 여동생 아셰를 부탁했지만, 아셰의 구출은 실패하고 말았다.

4. 여담

  • 아셰의 치마는 무척 짧은 편이다. 이것에 대한 답변은 본래 롱스커트를 계획했습니다만, 폴리곤이 모자라서 치마를 잘랐습니다.라는 말도 있으나, 요시다 아키히코마츠노 야스미의 취향에 따라 초미니스커트를 통해 엉덩이를 강조시켰다는 말이 있다. 근데 니어 오토마타를 보면 요시다 아키히코 취향 아닐까 하는 의심도 든다(...).
  • 역대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와 다르게 연애 노선에서 상당히 멀리 있는 히로인. 아셰와 반은 성격도 잘 안 맞는 데다가 애초에 서로를 전혀 연애 대상으로 보지 않았으니 연결될 일 자체가 없기도 했다. 덕분에 FF12는 후속 넘버링 FF13과 더불어 주인공 & 히로인의 러브라인이 없는 작품이 됐다.[12][13]
  • 파이널 판타지 14의 휴런 여성 기본 복장과 아셰의 복장이 형태나 배색이 은근히 닮았는데, 제작진도 "공주"를 모티브로 디자인했다고 밝힌 것을 보면 아셰의 디자인을 염두에 두었을 가능성이 높다. 물론 파판14의 것은 일개 초보 모험가이므로 훨씬 수수하지만..


  1. [1] 오프닝이 끝난 시점에서는 과부다.
  2. [2] 다만 유부녀 모에(...)와 상당히 예쁜 외모로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는 편. 사실 후속작의 주인공처럼 히로인형 캐릭터라기보다는 전사형 주인공 타입으로 만든 캐릭터다.
  3. [3] 정략 결혼이었지만 아셰와 라스라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다.
  4. [4] 기획 단계에서는 아셰의 가명이 알마, 라사의 가명이 람자였다고 한다.
  5. [5] 여기서 그 유명한 오이요이요가 나온다(...).
  6. [6] 애초에 이때 황혼의 파편(여신의 마석)은 반의 손에 있었고 나중에 반이 저지 기스에게 넘겨준다...
  7. [7] 이는 파이널 판타지 9의 히로인 가넷 틸 알렉산드로스 17세의 오마주다.
  8. [8] 밧슈는 라미나스 왕 시해 누명을 썼고 공식적으로 사면된 적이 없기에, 여전히 역사에는 살해자로 기록되어있다.
  9. [9] 여담으로 라사는 아셰보다 무려 7살이나 연하다.
  10. [10] 2017년 12월 27일 조정으로 효과가 상승했다. 다만 표기는 여전히 小
  11. [11] 2017년 12월 27일 조정으로 효과가 상승했다. 다만 표기는 여전히 小
  12. [12] FF13라이트닝에게는 러브라인이 없다. FF4 이후로 짙은 러브라인을 도입하게 된 파판 시리즈임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례적인 작품임은 확실하다.
  13. [13] FF13은 그나마 조연들까지 합치면 스노우세라 파론, FF13-2까지 끌어오면 노엘이 있기는 하다. 굳이 FF12에서 커플링이 있는 걸 찾으면 반과 판네로인데 둘 다 공기가 되어버리는지라. 최종 엔딩 영상을 감안하면 반과 판네로, 발프레아와 아셰를 커플로 묶어 주려고 했던 거 같은데 여건상 안 됬던 모양. 여러 가지 사정으로 미완성으로 나온 게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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