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랄

1. 사전적 의미
2. 연금술 용어
4. 가공의 회사
5. 렌탈 마법사의 등장인물(?)
6. 유희왕 ZEXAL의 등장인물과 등장 세계
7. 슬레이어즈에 등장하는 정신계를 칭하는 용어

1. 사전적 의미

Astral

별의, 별 모양의, 별나라의, 환상적인 이라는 뜻.

서양 마법 이론에서 형이하의 세계는 멘탈 - 아스트랄 - 물질의 세 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멘탈계 쪽이 더 정묘(精妙)하며 물질계 쪽이 더 거칠고 무겁다. 《다스칼로스》 3부작에 따르면, 아스트랄계에선 모든 물체가 자신의 빛을 내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위의 마법이론에 따르면 사람은 멘탈체 - 아스트랄체 - 육체의 결합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사람이 죽으면 육체는 물질계에 돌려주고 멘탈체와 아스트랄체는 남아 일단 아스트랄계로 가게 된다.

또한 점성술이나 오컬트 등에서는 "저승의-" 라는 의미로도 사용된다.

2. 연금술 용어

연금술에서 오망성중 상단부의 뿔을 상징하는 단어로 그 상징요소는 빛.

3. 인터넷 은어

뭔가 있어보이면서도 찰진 어감으로 2000년대 초반에 게임계/판타지소설계를 중심으로 퍼졌던 유행어. 사어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2010년대부터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1] 말로 형용하기 어려운 매우 심오한 무언가를 지칭하거나, 황당하고 엽기적이거나, 병맛이거나, 고약한 무언가를 가리킬 때, 혹은 4차원 이상의 고차원의 정신줄을 놓는 상황에서도 사용한다. 사어화된 유행어가 대개 그렇듯 나무위키 문서 여기저기에 화석처럼 남아 있다.

소위 대략 조타가도 조치 안타 라는 말이 아스트랄에 직면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대사이다.

1번 항목으로 미루어봤을 때, 의미 파생은 안드로메다와 비슷한 과정에서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을 듯하다. 쓰이는 상황 자체도 비슷하지만, 정신을 250만 광년 떨어진 저 별나라로 보내버렸다던가하면 그게 그거... 근원은 게이머즈의 '홍박'이 가장 먼저 사용했다고 알려져있다(...)

좋은 예시 #

4. 가공의 회사

렌탈 마법사의 등장하는 마법사 파견회사. 이바 츠카사가 설립하였으며 그의 실종 이후론 아들인 이바 이츠키가 사장직을 인수인계받아 이어가고 있다. 종래의 마술결사와는 다르게 다양한 종파들이 섞여있기에 다른 마술결사들의 시선도 곱지 않고 협회와의 사이도 좋지는 않은 편.

게다가 재정 상태가 좋지 않기에 사원들 중 몇몇은 금전적으로 엄격하다. 경영권의 20%가 마술결사 게티아의 수령 아디리시아 렌 메이저스에게 넘어갔기에 게티아와의 접촉은 잦은 편.

5. 렌탈 마법사의 등장인물(?)

작품의 주 무대가 되는 후루베 시의 의 이름. 원래는 이름 없이 후루베 시에 잠들어 있었다. 4권에서 이츠키의 눈을 고치기 위한 제물로 휜과 호나미가 깨웠지만 이츠키가 그걸 거부하고 이디리시아의 지적으로 호나미가 용을 제물로 하는 것을 포기하면서 살아남았고, 이츠키에게 이름을 받고 다시 후루베 시로 돌아갔다. 그 때문에 이츠키를 마음에 들어하며, 17권에서 마법 결투에서 이기기 위해 아스트랄의 공방으로 쳐들어 온 은의 기사단 멤버를 제압하는 등 간혹 도움을 주기도 했다.

최후엔 니그레도,타브리 리사,붉은 씨앗으로 현자의 돌과 같은 서드 오더가 된다.[2]

이름의 유래는 4.

6. 유희왕 ZEXAL의 등장인물과 등장 세계

아스트랄(유희왕), 아스트랄 세계 문서 참고.

7. 슬레이어즈에 등장하는 정신계를 칭하는 용어

아스트랄 사이드 항목 참고.

8. 에로게, 야애니 워즈 워스의 주인공


  1. [1] 그 흔적으로 아스트랄 정, 줄여서 아스정이 있다.
  2. [2] 흑색의 니그레도, 백색의 타브리 리사(알베도), 그리고 붉은 색의 씨앗(루베도)는 현자의 돌 완성의 삼단계(흑화->백화->적화)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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