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미국패밀리 레스토랑 체인. 줄여서 아웃백이라고도 한다.

1. 개요
2. 메뉴
2.1. 식전빵
2.2. 에피타이저
2.2.1. 파스타
2.3. 에이드/음료
2.4. 스테이크
2.5. 수프/샐러드
3. 제휴할인 및 서비스
4. 업무
5. 논란
5.1. 합정점 채용 취소 논란

1. 개요

미국패밀리 레스토랑 프랜차이즈.

'스테이크 하우스' 라는 이름처럼 스테이크류가 메인요리이고 최근엔 블랙라벨 시리즈와 토마호크 시리즈로, 맛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다음으로 인기가 높은 것은 감자튀김에이드, 그리고 빵이다. 특히 에이드류가 맛이 좋고 신선해 인기가 높다. 도시락 메뉴뿐만 아니라 일반 메뉴 및 남은 음식도 포장 가능하다.

대한민국의 아웃백 매장수는 70여개로 본사가 있는 미국 다음으로 많다. 일본은 10여 개에 불과하다.

2014년 초 전체 매장수 110개를 기록했던 한국 아웃백은 2014년 11월 전체적인 실적 부진 상황과 이에 대한 경영실적 정상화 목표를 이유로 전국 지점의 3분의 1에 가까운 실적 하위 34개 매장을 순차적으로 폐점하겠다는 대량 폐점 계획을 공식발표하였다. #外 따라서 100여개의 매장수를 가진 경쟁상대인 빕스애슐리 등에 비해 적은 매장 수(70여 개)를 보유하게 되었다. 2010년대 중반이후로 패밀리 레스토랑 업계 자체가 식상함[1]과 비싼 음식 가격, 애매한 포지셔닝 등의 이유로 위기에 빠진 상태이고 아웃백도 이걸 극복하지는 못한 셈. 이러한 체질개선의 결과로 2015년 3월 13일 기준 전국에 걸쳐 75곳의 매장이 남게 되었다.

2016년 7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코리아가 사모 펀드인 스카이레이크 인베스트먼트[2]로 매각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기사 매각 금액은 550억이며 본사와 한국 법인간의 자본제휴관계는 없어졌다.

인수주체인 스카이레이크 인베스트먼트가 요식업쪽의 포트폴리오를 운영해본 경험이 없다.[3]

2019년 7월 기준 72곳의 매장이 남아있다. 2019년 7곳의 매장이 문을 닫았지만 리뉴얼 오픈을 포함해 3곳의 매장이 문을 다시 열어 70여 개의 매장 운영은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1.1. 오스트레일리아와 무관한 식당

Outback이라는 이름[4]도 그렇고 인테리어 컨셉도 그렇고 마치 오스트레일리아 쪽을 연상시키는 분위기지만 사실 미국 체인으로, 초기에는 웨이터들도 마치 서부 카우보이같은 복장을 입었고, 일부 점포에서는 가죽 악세서리 및 의상으로 일부 남성들에게 인기를 얻기도 했다. 물론 오스트레일리아에도 목축업이 흔한 만큼 유사한 카우보이 문화가 존재하지만, 카우보이를 앞세우면 미국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사실.

게다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설립자들은 회사를 미국 플로리다 주 템파에서 처음 설립하기 전까지 오스트레일리아에 살아본 적도 방문한 적도 없던 사람들이다. 오스트레일리아 토박이가 미국이나 다른 나라 가서 아웃백에 갔다가 기겁하는 이유가 그것. 오스트레일리아 현지에도 지점이 존재는 하지만 매우 드물기에 있는 줄도 모르는 사람이 많다. 2018년 2월 기준, 딱 8개. 인테리어와 마케팅만 오스트레일리아스럽게파는지, 파는 음식은 미국에서 '아마 오스트레일리아는이렇게 먹을꺼야' 하고 창조해낸 것이라고 보면 된다. 물론 시대가 지나면서 고객들의 피드백도 있고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직원들도 들어오고 리서치도 하면서 어느 정도 '오스트레일리아 화'되긴 했지만, 딱히 오스트레일리아 식 음식을 파는 곳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오스트레일리아 음식이라는 게 원주민의 부시터커를 제외하면 확실히 떠오르는 것이 없기는 하나, 아웃백에서 파는 음식들은 오스트레일리아 인들이 레스토랑에서 즐겨 찾는 음식들(양고기, 로스트, 바나나 브레드, 피시 앤드 칩스, 비트루트, 진저비어 등등)과는 거리가 있다. 스테이크의 경우는 재료와 요리법이 비슷하므로 연관성이 있지만 역시 오스트레일리아 식이라고 딱히 주장할 만한 근거가 없다. 즉, 아웃백은 오스트레일리아 식당이 아니라 그저 오스트레일리아를 테마로 잡은 스테이크 중심의 패밀리 레스토랑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위키백과에도 미국 음식(American cuisine)을 파는 곳으로 분류되어 있다. 심지어 음식의 이름도 "오지"(Aussie)나 오스트레일리아의 지명을 넣은 일부 메뉴를 제외하면 미국식 표현에 더 가깝기에, 그냥 이 곳에서 얻은 정보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써먹을 수 없다고 보면 된다. 현지인에게 얘기해주면 신기해 하긴 하지만 그 뿐..[5]

2. 메뉴

나무위키에서 소개되는 메뉴는 대표 메뉴만 소개하며, 나머지 메뉴는 아웃백 홈페이지 메뉴판을 참고하자. 대체로 오스트레일리아와는 큰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메뉴 구성이지만 어차피 오스트레일리아 요리 하면 선뜻 떠오르는 이미지가 없기 때문에 신경 쓰는 사람은 없다.

메뉴 가격은 초기에 부가가치세 10% 별도[6]였으나 2013년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부가가치세 포함으로 변경되었다. 그러므로 메뉴판에 나와있는 가격 그대로 계산하면 된다.

가장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게 평일/주말 상관없이 이용 가능한 런치세트인데, 메인요리 포함해 스프, 에이드, 커피가 나온다. 스프는 샐러드로, 에이드는 주스 또는 모히또로 요금추가하면 이용 가능하다.

2019년 11월 기준 런치메뉴를 주문하면 가장 싼 메뉴가 1인분에 16,900원이다.[7] 일부 메뉴는 런치세트에만 주문이 가능하다.

2.1. 식전빵

어떤 메뉴를 주문하든 식전빵은 기본으로 제공되며, 무료로 리필이 가능하다. 심지어 인원수대로 포장도 가능하다. 단, 2019년부터 포장봉투비용을 별도로 받고 있다. 포장봉투비용 50원.

부시맨 브레드라 불리는 이 빵은 맛있기로 유명해서 식전빵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아웃백의 주력상품 취급을 받고 있다. 다양한 소스와 따끈한 맛 덕분에 최고의 명성을 날리고 있다.

식전빵 소스는 기본적으로 망고스프레드가 나오며, 추가적으로 초코, 블루치즈, 라즈베리 시럽이 있으며 추가소스는 직원에게 별도로 말해야 준다. 사실 추가적으로 지급하는 소스 3가지는 빵소스가 아니다. 우선 초코소스는 아웃백의 디저트 초콜렛 썬더 프롬 다운언더에 뿌려서 나가는 용도이고 라즈베리 시럽과 함께 디저트 치즈케이크에 뿌려서 나가는 용도. 마지막으로 블루치즈는 샐러드 드레싱과 쿠카부라 윙에 나오는 샐러리 스틱에 나가는 용도 일뿐이며 절대 빵소스가 아니다. 망고 스프레드는 고객들이 식사를 다 마치고 마지막에 빵포장을 할때 주는 소스이다. 초콜릿 소스나 (기본제공아님), 블루 치즈 등등 빵소스가 아니지만 만약 먹고싶으면 서버한테 달라고하면 주긴준다.( 더이상 블루치즈도 빵이랑 먹을때 제공이 안될수있다. 굳이 먹고싶다면 샐러드를 시키고 샐러드 드레싱으로 블루치즈를 달라하자)

무한리필이 가능하기에 시키면 한다! 약간 위험한 방송에서 에이드만 주문한 뒤 빵만 계속 리필이 되는가를 시험해봤는데 점주 왈 얼마든지 제공 가능하다고 한다. 빵은 요청하면 포장해주기도 한다.

2.2. 에피타이저

  • '오지 치즈 후라이'[8]를 비롯한 감자튀김류는 꽤 맛있으며,[9] 파스타 메뉴인 투움바[10] 파스타는 아웃백 추천 메뉴에 단골로 포함될 뿐만 아니라 아웃백에게 파스타 하우스라는 별칭을 선사하기까지할 정도.

2.2.1. 파스타

  • 투움바 파스타 : 파마산 치즈와 새우, 양송이를 볶아 넣은 진한 크림소스 파스타. 아웃백의 대표 메뉴중에 하나이다. 투움바 파스타가 뜬 이후로 스파이시 투움바 파스타와 투움바 스테이크 파스타가 있다.

2.3. 에이드/음료

• 일반적인 콜라, 사이다, 환타 등의 음료수도 있지만, 과일주스(에이드)도 서비스 하며, 맛도 준수하다. 기본적으로 8가지의 종류가 있는데, 망고, 오렌지, 딸기, 아사이베리를 포함한 4가지 종류는 대부분의 점포에서 기본적으로 서빙하는 메뉴이고, 나머지는 점포에 따라 다르다.[11]

2.4. 스테이크

아웃백은 총 4가지 분류의 스테이크가 있다.

  • 아웃백 포터하우스 티본 스테이크 : 부드러운 안심과 풍미가 진한 등심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피렌체 오리지널 스타일의 아웃백 프리미엄 스테이크
  • 아웃백 토마호크 스테이크 : 오직 황제만이 즐길 수 있었던 블랙 앵거스의 단 1%의 부위 3cm 이상의 두께에서 뿜어져 나오는 압도적인 풍미가 가득한 예술적 스테이크
  • 블랙라벨 스테이크 : 뜨겁게 달궈진 핫 플레이트에서 구운 스테이크.
  • 아웃백 스테이크 스폐셜 : 아웃백 기본 시그니처 스테이크로 구성되어 있다.

2.5. 수프/샐러드

  • 아웃백 홈메이드 수프 : 4,500원(단품)
아웃백 홈메이드 수프는 일부 점포에서만 판매하고 몇몇 점포에는 없는 경우도 있다. 주로 세트 메뉴나 스테이크 메뉴를 시켰을때 코스로 서빙하며, 리필은 불가능 하다. 수프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 양송이 수프 : 평범한 양송이 수프다. 간이 안되어 있어 테이블에 비치되어 있는 후추나 소금을 뿌려 먹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 콘(옥수수) 수프 : 옥수수를 직접 갈아서 만든 수프. 딱히 특별한 것 없는 진짜 옥수수맛이 나는 수프다.
  • 비프 칠리 수프 : 콩과 간 쇠고기, 고추, 토마토 등이 들어가 있는데, 점포마다 맛이 천차만별이다. 어떤 곳은 이국적인 맛이 나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 곳은 그냥 스파게티에 들어가는 토마토 소스 맛이 나는 경우도 있다. 심하면 그냥 육개장 맛이 나는 경우도 있다고 하며, 직원도 그닥 추천해 주지 않는 메뉴다. 2020년 부로 콘(옥수수)수프가 출시되며 판매 중단되었다.
  • 가든 샐러드 : 5,900원(단품)
아웃백의 기본 샐러드로 런치세트 주문시 1,400원 추가금을 내고 변경이 가능하며, 스테이크 메뉴 주문시 기본으로 준다. 드레싱소스는 허니머스타드소스외 있다.
  • 치킨 텐더 샐러드 :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의 대표 샐러드로 아웃백 초창기부터 존재했던 메뉴. 부드럽고 고소한 닭 안심 튀김을 올린 샐러드. 런치메뉴 스프 업글이나 스테이크 주문시 나오는 샐러드에 치킨텐더 한두개만 추가하면 미니 치킨 텐더 샐러드를 맛볼 수 있다.

3. 제휴할인 및 서비스

서비스는 전반적으로 웨이터 교육도 크게 미달급은 아니고, 나쁘지 않다.

기본적으로 제휴카드 할인에 쿠폰 1매가 중복 사용이 가능하다.(제발 카드두개 쿠폰 두개가져와서 할인안된다고 하지 말자.)

2013년에는 오픈마켓과 제휴하거나 독자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던가 해서, 3만 원이상 주문시 1만 원 할인(약 30% 가량) 쿠폰을 자주 뿌리고 있다. 시즌에 잘 맞춰서 제휴카드, 상품권 등을 통해 요리조리 잘 궁리하면 어지간한 백반집보다 싸게 먹을수도 있다. 또한 자체 멤버쉽인 부메랑 클럽에 가입하고 부메랑 카드의 번호를 등록하면 이것으로도 10% 할인을 받거나 포인트를 3% 적립할 수 있으니 제휴 할인을 할 수단이 없거나 이벤트가 없을때는 그나마의 할인 수단으로 쓸 수 있다. 단, 부메랑 클럽 할인은 다른 제휴 할인과 중복이 안될 수도 있으니 각 제휴 할인 내용마다 세부사항을 잘 읽어봐야 한다. 부메랑 포인트 적립은 웬만하면 중복 사용가능.

4. 업무

주방에서 조리하는 BOH(Back of House)와 홀을 담당하는 FOH(Front of House)로 나뉜다. 보통 우리가 아는 색색 옷에 한 손으로 트레이 들고 다니는 아웃백 직원은 FOH이다. 아웃백 홈페이지의 서류 전형과 테스트[12] 그리고 면접을 거쳐 입사하게 된다. 테스트에 떨어질 경우 3개월간 지원이 불가능하다. FOH나 BOH나 처음 입사할 때부터 각 라인에서 잡일을 담당하게 된다. FOH로 입사한다면 덥고 좁은 공간에서 식기류나 접시만 계속해서 닦아서 포장만 하고 BOH로 입사한다면 보통 디쉬로 들어가는데 이때는 한 식당의 모든 그릇을 혼자서 다 닦고 나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FOH는 FOH대로(까다로운 손님 상대) BOH는 BOH대로(주문이 러쉬하면 레알 정신줄 놓음. 어쩌면 가장 힘든 포지션. 도중에 그만두는 경우도 BOH가 제일 많다.[13]) 둘다 고생이 심한 편.[14] 참고로 수습 3개월을 거쳐 시급이 인상된다. 첫 시급은 2016년 기준으로 6530원. 4대 보험에 가입되어 있기에 월급 일부는 세금으로 까인다.[15]

5. 논란

5.1. 합정점 채용 취소 논란

제 2의 SJ레스토랑 사건

사건 정리

2017년 12월 18일, 아웃백 합정점의 채용 합격자가 합격이 취소되었다는 소식이 보도된 후, 인터넷에 '어떤 여성이 페미니스트라는 이유로 그 합격을 취소시켰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페미니스트들 사이에서 논란이 있었다. @기사 해당 사건이 알려지자 트위터 등 여초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아웃백 불매 운동이 시작되었으며(@트위터 '아웃백' 검색결과), 트위터 내에 사건 공론화를 위한 계정이 만들어졌다(@해당 계정). 위의 경향신문 기사에는 채용 취소 피해자가 사측에 문의하자, 담당자로부터 "페미니즘 활동하고 다닌다고 뽑으면 문제 생길 사람이라고 연락이 왔다."며 "내부에서 얘기 나온 게 아니라 외부에서 제보가 왔다."는 답변이 왔다는 대화 캡쳐 사진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외에 여성신문 등에서 2보에 걸쳐 이 뉴스를 조명했다.

이에 대해 아웃백 사측은, '합격 취소 사유는 당사자가 페미니스트라서가 아닌, 합격 후 회사 비방에 의한 것'이고, 해당 제보자가 대화한 '아웃백 직원'이라는 사람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라 해명했다. 또한 사측이 불특정 다수의 허위사실 유포로 부당하게 불이익을 받고 있으며 명백한 명예훼손으로, 지속할 경우 법적 대응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결국 다음 날인 12월 19일, 아웃백 측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SNS상의 유언비어 유포 및 사이버 불링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합격이 취소되었다는 해당 채용자는 인적성 시험에서 허위 답변을 기재한 것을 페이스북에 공개했으며, 이는 사내 규정 상 해고 사유가 됨을 사전에 고지했다." "페미니즘 등 당사자의 사상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상기 제보자와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람 역시 "본사 직원도 아니고 해당 지점 관계자도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재차 밝혔다.@기사 그 뒤, 부당 고용 취소를 당했다고 주장한 인물은 갑자기 "자기가 아닌 다른 사람의 사연을 들은 것."이라는 등 횡설수설 하다가, 결국 트위터를 비롯한 모든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잠적했다.


  1. [1] 1988년에 한국 내에 문을 연 코코스를 기준으로 하면 벌써 30년이 넘었다.
  2. [2] 전 정보통신부 장관인 진대제가 운영하고 있다.
  3. [3] 진대제가 IT 출신인 만큼 기본적으로는 IT 중심의 포트폴리오로 운영해왔다.
  4. [4] 오스트레일리아의 내륙 황무지를 뜻하는 단어로, 호주가 대륙 하나를 전 국토로 갖고 있는 커다란 나라지만 대부분이 아웃백이라서 사람들은 대부분 해안가에 산다. 사전에 따르면 "갈 곳이 못 되는"이라는 뜻도 있다. 사실 메마른 황무지가 갈 곳은 못 되니.
  5. [5] 근데 한국매장에만 있는지 모르겠지만 캥거루가 있다.(...)
  6. [6] 이와 비슷한 티지아이 프라이데이스와 베니건스 등 패밀리레스토랑에서는 부가세별도가 당연하다는 인식이 있었다.
  7. [7] 스프, 에이드, 커피가 포함인데 이 3개를 단일메뉴로 주문하면 14,100원이다.(2017년 2월 기준)
  8. [8] 이 경우는 1번 각주와 달리 奧地가 아니라 Aussie라고 헌데 호주 현지에서는 영국처럼 감자튀김을 칩스라고 부르며 프라이라고 표현하는 경우는 드물다. 칩스에 치즈를 끼얹어 먹는 경우도 역시 드물다.
  9. [9] 대신 칼로리는 시망... 안 그래도 폭풍 칼로리를 자랑하는 정크푸드 계의 선두주자 감자튀김에 치즈를 들이부었다고 상상해 보자.
  10. [10] Toowoomba. 퀸즐랜드의 도시다. 왜 이곳의 이름을 붙였는지는 업체 측만 알 것이다.
  11. [11] 일부 점포에는 키위와 복숭아, 자몽, 와인 맛도 있다.
  12. [12] 그래봤자 성격이랑 기본 산수...
  13. [13] 근데 주방에는 사람들이 잘 안 들어와서 그만두기가 어렵다. 안습
  14. [14] 그 덕분인지 디시인사이드 아웃백 갤러리에는 아웃백 알바를 때려치고 싶다는 글이 매우 많이 올라온다. 또한 고통스러운 일을 같이 한게 접점이 돼서 아웃백커라는 '아웃백 알바를 한 사람'의 모임이 만들어져 친목질을 하고 있다.
  15. [15] 사번 있을 경우. 사번은 정식 직원번호로 전국 아웃백 매장에서 직원할인 혜택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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