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사이트

  이 게임의 제목이 유래된 총기 부품에 대해서는 기계식 조준기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아이언사이트
Iron Sight

개발

위플게임즈

유통

네오위즈게임즈

플랫폼

PC

출시

대한민국

2016년 12월 20일

북미

2018년 2월 2일

등급

대한민국

15세 이용가, 청소년이용불가

장르

FPS

서비스 형태

2018년 2월 20일 서비스 종료[1]

엔진

아이언 엔진[2]

웹사이트

국내 웹사이트

한국어 지원

공식 한글화

시스템 요구 사양

기본사양

  • OS: Windows 7 이상
  • CPU: Intel Core2 Duo E7500 이상
  • GPU: GeForce 9600 GT 이상
  • RAM: 2GB 이상
  • 저장공간: 8GB 이상
  • API: DirectX 9.0c

권장사양

  • OS: Windows 7 이상
  • CPU: Intel Core i5 3.40GHz 이상
  • GPU: Geforce GTX 650 이상
  • RAM: 8GB 이상
  • 저장공간: 10GB 이상
  • API: DirectX 9.0c

1. 개요
1.1. 스토리
3. 특징
4. 하위 문서
5. 평가
5.1. 장점
5.2. 단점
6. 고증오류
7. 기타

1. 개요

새로운 전투의 시작 -IRON SIGHT-

[3] 위플게임즈가 개발하고 피망에서 서비스하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FPS 게임. 이름은 기계식 조준기에서 따왔다. 다른 한국 게임들이 대부분 그러하듯, 한국산 게임이지만 배경은 서양이다.

1.1. 스토리

성우는 Tony Ruse

중동의 민주화와 더불어 경제 발전이 이루어지자 미국과 유럽연합 등 서방세력들은 중동에 막대한 투자를 하여 자원을 독점하기 시작하자 이에 위협을 느낀 러시아는 이에 대응하여 초거대 자원개발 기업인 EDEN을 설립하여 자원 전쟁에 뛰어든다. 몇년 뒤 대서양 해저에서 대규모 화산폭발로 인해 메가 쓰나미가 발생하여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대서양 인근 국가들이 큰 피해를 입고 핵발전소 파괴와 방사능 유출을 야기했으나 유출된 방사능이 해저 진균체와 결합, 트리니튬이라는 신자원을 생성한다. 미국과 유럽은 트리니튬을 발판으로 재건을 위해 연방국가 NAF를 설립한다. EDEN과 NAF는 더 많은 자원 확보를 위해 단련된 용병과 강력한 무인병기를 투입해 서로 전투를 벌이게 된다.

2. 발매 전 정보

아이언사이트/발매 전 정보 문서 참고.

3. 특징

카운터 스트라이크 스타일의 서든어택, 블랙스쿼드와는 달리 콜 오브 듀티 시리즈배틀필드 시리즈 등 현세대 FPS 게임을 표방하는 게임이다. 때문에 타 게임에는 없거나 제한적인 스프린트, 조준 사격, 즉시 근접 공격 등이 존재하며, 특히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킬 스트릭과 비슷한 드론 시스템이 존재한다. 때문에 대부분의 국산 FPS 게임들과는 확연히 다른 스타일을 보여준다. 기존에 하던 게임과 비슷한 스타일을 원하던 유저들은 이에 실망하는 모습도 보여준다.[4]

해외 유저들이 생각외로 많이 주목하고 있다. 게임 플레이 방법을 묻거나 스팀출시를 바라는 외국 게이머들의 댓글과 글이 간간히 보인다. 블랙옵스2 와 비슷한 무료 게임이라는 인식 덕분인 것 같다.

위플게임즈, 가미고 AG와 '아이언사이트' 북미·유럽 퍼블리싱 계약.

결국 북미/유럽쪽 게임사와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 현재는 클로즈베타 인원을 모집하고 2018년 1분기 서비스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듯.

북미/유럽 아이언사이트 링크#

'아싸'라고 불리기도 한다. '아이언'과 '사이트'의 앞글자에서 '사'가 거센소리가 된 듯. 아싸

4. 하위 문서

5. 평가

한국의 경우 기존 주류 FPS 게임들과는 상당히 다른 시스템을 지니다 보니 처음 몇판을 하면서 영 익숙치 않고 재미를 못 느껴 지우거나, 이와 유사한 콜 오브 듀티 시리즈배틀필드 시리즈 유저들 역시 자신들이 하던 게임들과 재미나 모션, 컨텐츠 등을 비교하며 냉담한 평가를 내린 뒤 자연스럽게 자신들이 하던 게임들로 돌아갔고, 현재는 현 체계에 적응해 재미를 느낀 유저들만 남았기에 매니악한 게임이 될 거라는 평가가 지배적.[5]

현재 개발사에서 여러가지 문제점을 개선하려 하고 있으나, 이 문제점들이 개선된다 해도 국내에서의 흥행은 미지수이다. FPS 판도에 도전장을 내밀어 점유율을 다 갉아먹은 오버워치의 존재도 있고, 그 밑에서 순위권을 지키는 서든어택등이 있기에 크로스파이어처럼 해외[6]로 진출하지 않는 한 미래는 안습하기 그지없다.

그러나 국내 개발사가 서든어택2 의 노선을 타지 않고, 자체엔진을 통한 게임개발 덕에 지속적인 게임 피드백이 즉각 이루어지고, 이를 통해 게임 완성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만약 밸런스패치와 사운드패치, 모션패치, 그래픽과 연출등의 패치가 이루어진 지금, 적극적으로 홍보를하며 오픈했으면 평가가 오픈초기보다 더 높았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CBT와 오픈베타, 정식출시의 간격이 지나치게 짧았던걸 예상하면 네오위즈에서 압박을 하지 않았을까 싶다.

앞서말했듯 해당 게임의 스팀출시를 바라는 외국 유저들의 댓글과 글이 간간히 보이는 것을 보면, 해외진출을 잘 성공한다면 평이 달라질 수도 있다. 사양도 높지 않고 무료 플레이에 현질요소도 적은 블랙옵스2 풍의 FPS이다보니

게임 랭킹에서는 300~400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디시위키에서는 아에 망겜이라고 까고 있다. 한국인이 해오던 fps게임들과 다른 스타일의 국산 FPS여서 그런것일수도 있다. 제작진은 국내보다는 해외를 노린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위플게임즈의 첫작이고 다른 스타일의 국산 FPS인 만큼 이정도면 흥행하고 있다는 의견도 있다.

결국 2018년 2월 19일에 서비스 종료를 한다고한다 아무래도 한국은 테스트 서버나 다름없고 해외를 노렸는듯하다 하지만 해외에서 반응이 좋고 흥행성적이 좋으면 국내에서도 다시 서비스할 가능성도 있다.

현재 해외에서는 베타 테스트를 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분위기가 워페이스 하고 비슷해 러시아하고 남미,스페인 지방에서 인기가 많은듯 하다.

5.1. 장점

  • 최적화
최소사양에 맞는 조건으로 플레이시 그래도 원활한 구동이 가능하며, i5 6600의 내장그래픽인 HD 530 으로 플레이했을때[7] 프레임이 5~60 정도 나온다. 서든어택이나 블랙스쿼드와 비교하면 괜찮은 수치.[8][9]
  • 드론의 존재로 인한 변수 생성
이는 콜옵의 블랙옵스2에서도 언급된 부분인데, 기존의 총 뿐만 아니라 드론의 존재로 인해 게임의 진행속도에도 영향을 미치며, 특히 조금 밀리는 상황에서 크게 역전하는 그림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드론의 형태나 사출 방식도 다양해서 투척형, 런처형, 설치형, 지속형 등 사출 방식을 통해서도 전략이 필요하다. 또 드론의 기능이 모조리 공격형으로 맞춰진게 아니라 주변을 같이 돌면서 적들을 서치하는 수색형이나 수류탄 등을 방어하는 방어형 등 다양한 기능이 마련되어있다.
  • 유저들의 적극적인 피드백 반영과 높아지는 완성도.
유저들의 피드백 반영을 통한 업데이트로 인해 사전 공개 서비스 때보다 좋아진 게 많아졌다. 특히 모션 부분의 경우 크게 체감이 되는 이유가 사전 공개 서비스 때에는 총기 교체 속도도 느렸고, 무엇보다도 여러 동작을 수행할 때 일부 동작이 씹히는 듯한 어색함을 감출 수 없었는데, 유저들이 올린 UCC를 봐도 많이나아진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밋밋하다던 사운드 또한 여러 사운드의 추가와 변경으로 나아지고있으며, 계속해서 패치로 추가되고있다. 이 외에도 밋밋하던 드론 연출들이 조금 더 극적으로 바뀌거나 그래픽 효과들이 추가 되는 등 개발자들이 게임완성도를 계속해서 높히고 있는 것이 보인다. 유저 피드백과 업뎃으로 인한 완성도 증가는 배틀그라운드
  • 밸런스 영향이 전혀 없는 현질요소.
밸런스와 관련된 과금요소가 전혀 없으며, 전부 치장용 아이템이나 부착물 정도만 차이가 있다. 이마저도 이벤트를 통해 지급되는 각종 상자를 통해 영구제 무기나 치장용 아이템을 얻는 것이 가능하다. 물론 밸런스에 관련된 말들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옆 동네 FPS 게임들 보다는 나으니 뭐..

5.2. 단점

  • 그래픽 및 튜토리얼의 작위적 느낌
게임 트레일러와는 달리 인게임에서는 각각의 오브젝트와 캐릭터들의 모델링 수준은 높으나 따로 논다. 이는 아이언사이트를 만든 위플게임즈에 들어가면 알 수 있는데, 실제 인게임 그래픽하고, 홈페이지에 실린 게임 화면 그래픽하고 큰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개발 중 최적화 + 저사양 배려로 인해 그래픽을 낮췄다고 하는데, 그 때문에 최적화는 매우 좋지만 타 외산 게임에 비해 그래픽은 많이 아쉬운 수준이다. 한국 FPS 기준으로 보자면 그래도 높은 수준에 속한다.튜토리얼은 굉장히 작위적인 느낌이 강하다. 원래는 주인공과 동료가 비밀 시설에 침투하는 시나리오였으나 현재는 단순히 기본 조작과 사용법만 훈련받는다. 왜 감축했는지 알 수는 없으나, 이를 하나의 에피소드로 완성하기 위해선 맵쟁이들 외에도 이런저런 모델러나 스크립터, 성우들이 추가로 필요한데 개발 자금이 빡빡하기에 이 수준으로 마무리 지었을 가능성이 높다.
  • 특색이 조금 부족한 총기 사운드
아이언사이트를 몇분 플레이 해보면 금방 알 수 있는데 다른 게임에 비해 총기 사운드의 특색이 그리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점을 알 수 있다. 피드백 리포트에서 차차 수정한다고 하므로 좀 두고 봐야 하는 일. 사실 실제 총들은 탄약을 공유하기 때문에 딱히 특색있는 발사음이나 장전소리가 나진 않지만 게임이기 때문에 조금의 개성이 필요하긴 한 부분이기 때문이다.결국 패치되어서 이 문제는 해결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g7jFQSqm6g
  • 경기관총을 살려줘...
이번 패치로 ARX-160, 파마스 같은 사기총 취급받던 돌격소총들이 잇단 너프를 당했다. 무기 벨런스는 이전보다 많이 나아진 모습이지만 경기관총만큼은 찬밥신세이다. 너무 애매모호한 성능으로 인해 돌격소총보다 못하면서 장탄수만 더럽게 많은 쓸모없는 무기로 전락하고 말았다.패치를 통해 숨통이 좀 트이긴 했지만 그래도 사용자를 찾기 힘들다.
  • 적은 유저 수
갓 나온 신작 게임인데도 홍보를 거의 안 하고 있었고, 덕분에 게임 내 유저 수도 적어 기껏 마련한 다양한 모드가 활성화되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최근엔 네이버 배너 광고를 통해 어느 정도 유입된 상태. 그런데 네이버 홍보 배너도 누가 만든 건지 대충 급조했다는 의견이 많다.
진짜 엄청 적다..
  • 심각한 넷코드 문제
역시나 오픈 초기부터 꾸준하게 지적되는 문제인 넷코드도 개선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2017년 6월 네이버 채널링으로 유저수가 많아지면서 서버가 불안정해졌는데, 서버 안정화 패치를 하면 할수록 넷코드 현상은 오히려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통로에서 대기하고 있으면 총알 먼저 날아오고 상대방이 나오거나, 장애물을 끼고 교전중에 완전히 장애물 뒤로 숨었는데 총알맞고 사망하거나, 몇몇 특정한 사람과는 유독 교전 스코어가 한쪽으로 치우치는 등, 심각한 넷코드 증상들은 전부 보이는 게임인데도 이미 거기에 익숙해진 사람들 & 넷코드 판정이 자기에게 유리한 사람들 밖에 남아있지 않기에 이제는 누가 뭐라고 하는 사람도 없다. 유독 게임이 안풀릴 경우에 어쩌다 한타령 하는 정도. 물론 신입 유저가 넷코드 타령하면 실력 문제로 싸잡아 욕하면서 쫓아내는 건 보너스.참고로 넷코드가 뭔지 모르겠다면, 배틀필드 4/넷코드 항목을 참고하자. 특히 이 영상배틀필드 4는 저렇게 출시되서 욕을 엄청나게 먹고, 여러차례 패치를 거쳐 해결해 나갔지만, 아이언사이트는 지금 현상태가 저렇다. 배틀필드와 오버워치의 넷코드 해결 패치를 참고로 할 때 결국 넷코드의 해결법은 틱레이트를 높이고, 네트워크 지연 보정을 줄이는 수 밖에 없는데, 아이언사이트가 넷코드 문제 해결을 위해 이제까지 실행한 패치는 엎드리기 캔슬을 없애는 패치 하나뿐이다(??).

개발자들도 문제를 인지하고 있는 문제로, 패치를 통해 조금씩 고쳐나가고 있는 중이다.

  • 리스폰 문제
5초 요약아이언사이트는 기본적으로 사망시 후방 어딘가에서 무작위로 리스폰이 되게끔 했는데, 전/후방 구분 없이 난전이 진행될 때 가끔 상대 팀 인원들이 내 주변에 갑툭튀하기도 한다. 게다가 스폰킬을 막기 위해 2,3초간 무적 상태라 알아서 피하는 것 말고는 답이 없다. 물론 중대형 맵에서는 이런 확률을 볼까말까 할 지 몰라도 규모가 작은 맵에서는 그 정도가 심하다. 비록 빠른 전장 투입을 위해서라지만 굳이 이런 맵에서까지 랜덤 리스폰 시스템을 적용한건 역효과다.
CBT 때부터 적과 아군이 (색이나 모양적으로) 확 구별되지 않아 생기는 아군 오사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었고, 심지어 양 팀 군복이 서로 비슷한 것도 모자라 전장 친화적이기에(...) 어둡고 구석진 곳으로 들어가 가만히 있으면 좀처럼 구분하기 힘들다. 그렇기에 은엄폐뒤치기와 양 팀이 3,4명씩 나란히 공존하거나 달리고 있는 모습이 상당히 자주 연출되었다.[10] 물론 양 팀 군복이 서로 비슷비슷한 것과, 이조차도 은폐에 용이하다는 건 별개의 문제인데 이게 이렇게 같이 작성되어있고 분리되지 않은 것에는 이유가 있다. 바로 운영진과 일부 유저들이 피아식별이 안된다는 말을 순전히 은폐의 뜻으로 파악했기 때문. 그렇기에 한동안 개발사는 위장과 캠핑 방지용 패치들만 줄창 내놓고, 일부 유저도 숨어있는 적을 찾는 것도 실력이라면서 이러한 문제를 개인 문제로 치부했다.아무튼 그 결과 멀리 있는[11] 적의 윤곽선을 밝은 흰색[12]으로 처리하는 림라이트 시스템이 도입됐는데, 문제는 상자나 컨테이너 한 두개를 사이에 두고 벌이는 근접전 위주인 게임 특성상 이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거나 설령 작동하더라도 네임택이 서로 뒤엉킬 정도의 난전이 계속되면 이조차도 제대로 살필 시간이 없음으로서 오히려 피아식별보다는 적이 멀리 있음을 파악하게끔 해주는 수준에 머무르게 되었다.결국 6월 13일에 캐릭터 윤곽선을 붉은 색으로 강조하는 패치가 나왔는데, 문제는 이게 너무 과해서 주변과 지나치게 이질적으로 보였기에 결국 도입 3일만인 6월 16일 긴급점검을 통해 이를 없앴고, 다른 방식으로 피아식별을 해결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아무튼 이 시기의 위플 측도 해당 문제를 가벼이 여기진 않았던 듯 싶다.[13]

6. 고증오류

기관총 쪽은 모던 워페어 3에서 일어났던 고증 오류와 똑같은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 계속해서 추가바람.

  • PP-90M1
64발들이 헬리컬 탄창에 32발밖에 안 들어 있다. 사실 32발 탄창도 있긴 한데 박스 탄창이다. 일부러 32발밖에 안 넣었다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그럴거면 왜 굳이 헬리컬 탄창을...
  • MK46
MK46에 STANAG 탄창 삽입구가 존재한다. 실제로는 탄띠 삽입구밖에 없다. 그냥 M249라고 이름 지었으면 넘어갔을 문제.
  • PKP
탄띠가 반대로 들어간다. 원래는 게임과 반대쪽으로 들어간다.

7. 기타

위플 게임즈는 한글로 “아이언사이트”라 적고 영어로 Iron Sight라고 적었다. 그리고 외국 유저들도 모두 Iron Sight라고 적지만 북미를 서비스 하는 가미고는 Ironsight라고 붙여 적는다. 참고로 띄어서 Iron Sight라고 쓰는게 맞다.

개발 초기와 게임 오픈초기와 현재의 UI가 바뀌었다. 기존 아군 표시는 연한 하늘색에 적군은 약간 밝은 붉은색이었는데, 최근 패치로 UI 크기들이 작아지고 동시에 색상도 파란색과 빨간색으로 명확히 나뉘었다. 또한 적 사살시나 도움 시 점수표시들이 기존에는 숫자표기만 되었지만, 최근 패치로 배틀필드 시리즈 처럼 점수가 쌓이는 효과가 생겼다.

드론의 연출이 오픈초기와 상당히 많이 바뀌었다. 블레이드 드론의 경우, 예전에는 발사 후 조종 당시 그냥 자유시점으로 조종하여 적에게 따라가는 느낌이었지만, 이제는 조종 시 바람 효과와 모션블러, 미사일 가속시 화면 배율이 바뀌는 등 실제 미사일을 조종한다는 느낌이 강해졌다. 헬버드의 경우도 비행방향에 맞추어 조금 기울어진 카메라 연출 등 조금 더 자연스러워졌으며, 모든 조작형 드론이 체력이 줄어들 수록 주변에 유리가 깨지는 효과도 생겼다.

극 초기 게임 사운드들이 상당히 심심한 편이었는데, 현재는 총기 사운드들을 전부 리뉴얼 하고, 거리별 사운드를 구현하였으며, 드론의 사운드들 또한 개선되었다.

펜타킬을 하면 미모의 여성이 나온다.

서비스가 종료되면 sns 등 모든 미디어 매체가 사라진다고 한다.

한국에선 서비스 종료를 했으나 외국에선 서비스되고 있다고 한다. 자세한건 이곳


  1. [1] 2월 20일 10시 서비스 종료
  2. [2] 자체개발 엔진
  3. [3] 트레일러가 변경되었다. 섭종전에 트레일러를 새로 올린게 이상하기도 하지만, 북미판을 위한 트레일러인듯 하다. 아이언사이트의 공식 유튜브에도 올라왔으나 유저 0deviL과 MADCAT이 위플게임즈에게 지원을 받아 만들었다고 한다. 그 전의 영상은 인데 뒤에 2초가 짤리고 나왔다. 그 영상은 인데 티저의 티저도 있다. 그 영상은
  4. [4] 하지만 그 기존에 하던 게임들의 상태를 생각해보면... 비슷한 스타일로 나왔다면 이번엔 그 기존 게임들에 밀려 반응이 싸늘했을 가능성이 높다. 일종의 딜레마인 셈.
  5. [5] 물론 개발사인 위플게임즈 입장에서는 처녀작이기에 다소 미흡해도 이해해 달라 말할 수는 있으나... 이런 건 팬이거나 유망주가 아닌 한 크게 먹히지 않는다.
  6. [6] 눈이 높은 북미나 유럽보다는 중국이나 동남아, 남미 쪽.
  7. [7] 당연히 옵션타협은 들어간다.
  8. [8] 블랙스쿼드는 동일한 조건으로 플레이 했을때 수치상으로는 60프레임이 나오지만 실제 플레이시 끊김이 엄청나다.
  9. [9] 최적화가 좋을 수 밖에 없는게, 개발팀 컴퓨터 평균 사양이 GTX650 이었다고 한다.
  10. [10] 물론 한쪽이 눈치채더라도 탄창 교환중이거나 반격을 당할 염려 때문에 섣불리 공격을 못한다. 물론 여기에서 자유롭다면 느긋하게 뒤치기를 할 수 있다.
  11. [11] 바꿔 말하면 근거리나 벽 건너편에서 갑툭튀한 적은 림라이트 효과가 적용되지 않는다.
  12. [12] 유심히 신경써서 관찰하면 피아 컬러링에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지만, 아군과 적군이 뒤엉킨 상황에서 유심히나 살필 시간이 있을련지.
  13. [13] 다만 진짜 심각하게 인지했는가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몇번이나 강조하지만 애초에 문제의 인식 방향도 엇나갔고, 그 결과 나온 패치조차도 상술한 문제로 롤백시키고 두 달이 넘도록 후속 조치는 커녕 어떤 방식으로 검토중이라는 예고조차도 없다. 정말 중요하고 긴급한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이렇게 계속 방치하고 있을리가 없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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