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우스 오비에스

アクロウス・オビエス

이나즈마 일레븐 GO 게임판의 히든보스

GO 1기

크로노 스톤

갤럭시

하쿠류

반페니 뱀프

아크로우스 오비에스

1. 개요
2. 작중 행적
3. 필살기
4. 소울

1. 개요

이나즈마 일레븐 GO 갤럭시에 등장하는 캐릭터. 슈퍼노바스페이스 랭커즈의 주장. 소년의 모습은 아사리 료타, 어른의 모습은 하나다 히카루[1]. 픽시의 모습은 유우키 아오이.

2. 작중 행적

라라야와 함께 있는 검은 픽시의 정체로, 라라야 오비에스의 아버지인 파람 오비어스의 선왕 아크로우스 오비에스가 죽어 혼만 남은 존재. 왜 젊은 모습이냐는 질문에 혼뿐인 존재라 그렇다고 한다.

그의 아버지인 선왕 이레이드 오비에스는 큰 희생을 감수하며 침략전쟁을 반복했으며 승리를 위해서라면 아군을 희생시키는 것도 개의치 않는 잔혹한 인물이었다.[2]

심지어 자신의 아내(아크로우스의 어머니)가 적에게 포위당해 죽을 위기에 처했는데도 전쟁의 효율을 위해 구하려 들지않고, 오히려 구하러 가려는 아크로우스를 베려고 한다. 아크로우스는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맞서 싸웠고 그 와중에 이레이드 오비에스는 실수로 추락사하고 만다.

그 후 선왕과는 다른 왕이 되고자 하며 침략전쟁을 그만두고, 라라야를 얻고 선정을 베풀며 라라야에게 왕에게 중요한 것은 백성들의 미소를 지키는 것이라는 말을 남겼다. 하지만 부패한 귀족 세력은 전쟁에 반대하고 내치에 힘쓰는 아크로우스를 좋게 보지 않았고, 결국 아크로우스는 라라야가 어릴 때 파람 오비에스를 나섰다가 함선이 추락하면서 행방불명되고 유체조차 찾을 수 없게 된다.[3] 사망한 이후 검은 픽시의 모습으로 나타나 라라야의 친구가 되어 함께 있게되었다.

그 후 어스 일레븐과 파람 디테의 승부전에 츠루기에게 나타나 조언[4]을 해 주어 츠루기가 파람 디테의 주장으로써 나타나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서제스 루그와 함께 36화에서 등장하였다. 다만 여기서는 어른의 모습으로 나왔으며, 끝까지 정체가 밝혀지지 않던 게임판과는 달리 서제스와 함께 라라야의 앞에 정체를 드러낸다.

엔딩 이후 슈퍼노바 버전에서는 갤럭시 노츠호에 공작을 해 자신이 힘을 100% 발휘할 수 있는 장소에서 츠루기가 라라야의 남편감으로 알맞은가 시험하기 위해 불러들인다.[5]

3. 필살기

  • 사이킥 보우 - 드리블 계열
염동력으로 공을 날카롭게 만든 뒤, 그것을 마치 화살을 쏘듯이 상대한테 쏘는 드리블 기술.
  • 오비탈 드라이브 - 슈팅 계열
염동력으로 공의 궤도를 자유자제로 조종하여 예측 불가능한 코스에서 쏘는 슛 기술.
  • 슈퍼노바 - 슈팅 계열[6]
  • 갤럭티카 폴 - 슈팅 계열
서제스 루그와의 합동 필살기

4. 소울

  • 드래그노바


  1. [1] 이 성우는 순정 로맨티카에서 우사미 아키히코 역을 맡은 적도 있다.
  2. [2] 15세가 되던때에 아버지를 따라 처음으로 전쟁에 참여하는데, 아군을 미끼삼아서 전쟁에 이기는 것에 의문을 표하자 아버지의 대답이 걸작이다. 이레이드 :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라면 대가를 치뤄야한다. 빵을 사는 것 처럼 말이지. 당연히 아크로우스는 백성들은 아버지를 믿고 따라 전쟁에 참여하여 목숨을 거는데 이건 크게 잘못되었다며 반대하지만, 끝까지 자기고집을 밀어붙이며 강행한다. 이후, 자신은 아버지처럼 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큰 계기가 된다.
  3. [3]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아크로우스의 정책을 반대하던 귀족 세력의 음모일 거라는 암시가 있다.
  4. [4] 블랙홀을 소멸시키기 위한 에너지를 모으기 위해서는 혼과 혼이 부딪혀 발생하는 라이프 에너지가 필요하다.
  5. [5] 물론 츠루기는 부정하려 했지만 "뭣 내 딸이 필요없다는 거냐!"라는 식으로 딸바보 기질을 보이는 바람에(...)
  6. [6] 이나즈마 일레븐 2의 제네시스 최고필살기인 그 슈퍼노바 맞다.

최종 확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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