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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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OV가 적용된 문서에는 밑줄이 그어져 있으니 참고할 것. (관련 토론 합의 #1, #2, #3)


  1. [☆] 1.1 탈퇴 멤버들은 문서 참고
  2. [★] 2.1 문서가 있는 매니저만 서술, 탈퇴 매니저들은 문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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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분석
2.1. 원인
2.2. 논리없는 주장들
2.3. 해결 방안?
3. 각종 만행
3.1. 개념 실종
3.2. 댓글의 질
3.3. 팬카페내 문제
3.4. 탈퇴 멤버/매니저들에게 민폐
4.1. 각종 만행
4.2. 악빠들의 주장과 반박
6. 타 크리에이터
6.1. 양띵TV 관련
6.1.1. 2017년, 3년만의 합방
6.1.2. 기타
6.2. 그 외에
6.4. 일부 시청자보겸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
7. 마크에이지에서
8. 악성 팬
8.1. 어우악
8.2. 멤빠(어우멤)
9. 도를 넘은 RPS
10. 결론

1. 개요

게임 유튜버인 악어의 무개념 팬덤을 지칭하는 단어. 절대 팬덤 전체를 뜻하는 단어가 아니다. 대표적으로 이 일들 이후로 악어와 늪지대를 무작정 옹호하거나 사건에 대해 개념 없게 행동한 시청자들을 포괄적으로 지칭하는 말이 되었다. 다만, 뜻이 변질된 현재는 팬층 전체를 포괄하는 비하 별명으로도 쓰인다.[1]

여러 사건들, 그리고 사건 진행 중 각종 만행으로 인하여 많은 안티가 생성되었다. 스스로 팬들을 관리하지 않았고 빠들로 자신을 감싸려 했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일부에서는 악어보다 이런 악빠들이 더 싫다거나 극단적이라고 보기도 한다.

유명 크리에이터라면 빠들이 있을 수 있지만 늪지대는 악빠들을 제재하기는 커녕 악빠들의 쉴드를 정말로 쉴드로 받아들여 피드백을 수용하려는 태도를 보여 주지 않는다.

2. 분석

2.1. 원인

실질적으로 비판점이 드러나게 된 시점은 양띵과의 합동 방송을 한 이후다.[2]

양띵과의 합동방송 때, 양띵 유튜브에 늪지대와 합동방송한 컨텐츠가 올라오면, 영상의 댓글은 양띵을 향한 비판을 가장한 악플이 수없이 달리기도 하는 등 무개념 악빠들의 만행이 심각하다. 주로 양띵의 실력이나 플레이 방식에 관한 것인데, 비판을 가장한 비난이 심각해 이런 댓글을 다는 무개념 늪지대 팬들 때문에, 다시 한번 더 늪지대와의 합동 방송을 꺼리는 양띵TV 팬들이 많아졌다.[3]

특히 2차 합방 당시 빵을 가지고 튀어라 라는 컨텐츠를 했을 때 더욱 심각했으며, 두더지 잡기 컨텐츠를 했을 때 양띵이 리타의 목소리를 따라했다는 이유로 욕하는 늪지대 팬들이 많았다.

악어라는 스트리머는 아프리카에서도 여러번 수상할 만큼 그 업계에서 유명하고 인기가 많은 사람이고. 따라서 그만큼 악질 팬들도 많이 나올 수밖에 없다. 대표적으로 있는 곳은 아프리카TV[4], 유튜브, 팬카페, 마인크래프트 커뮤니티, 트위치 등이 있으며 악어 열정페이 사건 이후 더 심각한 악빠의 수가 급증하였다. 더불어 사건 이후로 악빠들의 어이가 없고 맹목적인 쉴드가 더욱 심해져 가고 있다.

2.2. 논리없는 주장들

초딩이라고 무시하지 마라. 니들도 초딩일 때 있었으니 사람이 실수하면 뭐라하지 마라

나이가 어리다고 무시당하는 이유가 뭔지 생각해봐라.

어린왕자 사실과 도덕원리에 따르지 않은 채, 지극히 주관적인 감정을 내세운 주장을 하고는 자신의 말이 진리라고 주장하는 것은 어디에서나 무시당할 한심한 변명에 그치지 않는다. 또한 개구리 올챙이 적 모른다는 말이 있으나 실제 비판 여론에서는 과거 악빠짓을 한 사람도 있다. 자신이 잘못된 행동을 했음을 알기에 하지 말라는 거다. 아직까지도 초딩수준의 생각에 그쳐있으면 제대로 된 비판을 할 능력도 없다! 악어크루와 그들의 팬덤에 부정적인 반응과 비판을 하는 이유는 비판론자들은 단지 악어크루가 싫어서가 아니라 그들의 행동이 도덕과 법을 무시하며 명백한 피해자를 만들기에 이를 반대하기 때문이다.


논란이 되는 팬덤은 일부일 뿐이다

어떻게 보면 딱 반 맞는 말이다. 정상적이고 논리가 박힌 사람도 분명 충분히 존재하나 도트리가 전부 활정시키는데다 악빠들 대다수가 소수 비판 여론에 대한 마녀사냥을 주도해 의견 교류도 못하게 만든다. 팬덤에서 비판은 있어도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오히려 비판은 적대적인 취급을 받는다. 더군더나 이런 식으로 비판을 적대하면서 자신들의 팬덤은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만 있다고 생각한다.


싫으면 나가라

비판을 받아들여 개선시키지는 못 할 망정 실드나 치고 있는 현실이다. 이는 '잘못된 점을 개선하지 않는다'는 말과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너 같은 거 때문에 악어님 힘들다 뭐?

정말로 힘든 건 피해자인 공식팀이었다. '비판을 하는 사람[5]들과의 키보드 배틀에서 악어는 힘들 것이다.' 이런 논리로 배틀하다가 정신승리로 끝내는 경우가 대부분.


팬이 아닌데 팬카페엔 왜 있냐

어떤 연예인 팬도 아니면서 기사에 왜 댓글 쓰냐랑 똑같은 논리. 동시에 이 말은 폐쇄적인 커뮤니티의 성향을 나타낸다.


팬카페 물을 흐린다

팬카페 물을 흐린 건 자신들이다. 애초에 방송 초창기부터 문제를 만들고는 해명과 반성 없이 은폐에만 편중된 대처 방식은 그 어떤 명분으로도 제대로 된 발상이라고 볼 수가 없다.

2.3. 해결 방안?

그런 거 없다

우선 악빠들이 주로 있는 악어 팬카페만 가도 넘쳐나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악빠들이 하는 행동은 자신들의 망상용 팬픽[6], 시청자 팀이라는 명목으로 하는 친목질, 의미없는 악어 팬카페 등급을 올리기 위한 뻘글ㅋ만 써놓는다던지.. 네! 네! 등 각종 게시판에서 모습을 충분히 볼 수 있다.

과거의 큰 비판하는 여론이 없어보이던 팬덤은 이미지가 완전히 추락하였고 더 이상 정상적인 관리가 불가능할 정도이며, 열정페이 사건 이후로 상당수의 개념팬들이 떠나갔고[7] 대부분 쉴드러들만 남았으며, 자정의 기능 또한 열정페이 사건과 이후의 각종 사건사고들로 완전히 잃어버렸다.

정리해서 말하자면 팬카페는 자정의 기능은 없어진 지 오래고, 그걸 관리하는 스텝들은 고나리질과 나태함으로 문제를 더 심각하게 만들고 있다.

3. 각종 만행

3.1. 개념 실종

악어 방송은 여타 게임 방송과 다르게 시청자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면서 여러 문제가 현재진행형으로 발생하고 있다. 그 중에는 라는 말이 완벽할 정도로 맹목적인 시청자들도 있고 무리하게 방송에 간섭하려는 이들도, 무개념들도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늪지대에 대한 피드백을 원천 차단해 버리기도 한다. 심지어 이 문서도 리그베다 위키 시절부터 자주 삭제당했다.

9

그리고 2016년 4월 10일, 악어가 아프리카 방송을 주 2회, 주말에만 한다고 선언하였는데 평일날에는 비공개 녹화를 해서 유튜브에 올리겠다는 입장이다. 이로 인한 팬들의 비판 이라 쓰고 비난이라 읽는다. 글이 쏟아졌다. [8] 물론, 악어도 사전에 예고 없이, 시청자의 의견도 묻지 않고, 독단적으로 결정한 것에는 잘못이 있으나, 자신이 좋아하는 BJ가 단지 방송을 적게 한다는 이유로, 비제이에게 욕을 퍼붓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이 때문에 그나마 개념있는 팬들이 이들에게 묻혀버리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나무위키의 수정 규칙을 어기고 멤버의 이름을 서술할 때 님과 같은 호칭을 사용하거나 지나치게 빠심이 보이는 글을 써놓기도 한다.[9] 또한 이번 공식팀 사건에 대한 비판을 쓴 사람들은 늪지대 관련 영상과 연관지어 들어왔다고 하면서 댓글을 쓰는 경우가 허다하다.즉 제대로 비판을 해도 비난으로 간주하고 무시하는 실로 개념상실한 모습을 보인다.

악어 비판 문서 전체를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반달한 빠가 있다.

나무위키에서 문서 한 번 읽지도 않고 뭔지도 모르면서 공식팀들이 잘못했다는 이상한 말을 하는 모습도 보인다. #

또한 간간히 팬카페에서 나무위키는 전부 루머라는 둥, 나무위키 = 안티 라는 둥 근거 없는 유언비어를 하기도 한다.[10] 정작 본인들이 욕먹는 이유를 알려줘도 무시하고 욕만 하고 있다. 거기에 열정페이 사건 문서에서 '악어는 잘못이 없다'는 둥의 말을 써 놓은 것들도 있다. 애초에 맞는 말로 비판을 해도 악빠들은 모두 잘못된 정보라고 하면서 무시한다.

3.2. 댓글의 질

  • 유튜브 댓글의 질

유튜브에 유입된 개념이 상실된 이들이 증가하며 질이 상당히 낮다. 유튜브 댓글 영상이 업로드되지 않을 경우 유튜브 업로더에게 욕은 기본이며 이유없는 욕과 시비, 그로 인한 분탕질이 난무하며 등수놀이나 과도한 질도 자주 보인다. 2015년 중반에 들어서는 친목질까지 한다. 어머 00님 안냐세여~ 네~ 여기서 뵙네여~ 다른 유튜버의 영상에서까지 '악어 유튜브에서 보고 왔다'라는 내용의 댓글이 달리는 것을 보면, 친목질의 수위가 더 세졌다는 걸 알 수 있다.

00ㅇ00o00틀찾요^^

또한 영상에 대한 소감이나 내용을 약간만 말해도 바로 스포일러라며 비난받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거기에 진짜 스포일러도 난무하기 때문에 영상을 보기 전에 댓글창을 보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스포를 한 사람에게 욕을 하고 심지어는 인신공격과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패드립을 치는가 하면 그런 행위가 계속되더라도 신고가 들어오지 않는 이상 유튜브 관리자도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다. 만약 스포를 봤다면 비난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위하여 알려주는 것이 현명하나 이들이 하는 행동은 병림픽에 불과하다.

악어 유튜브에 마인크래프트 컨텐츠 영상이 아니라 노가리 방송이나 다른 게임방송이 올라오면 "일을 너무 대충 한다." "왜 마크 안올림?" "마크 올려주세요!" 라고 계속 마인크래프트 영상을 요구한다. 심지어 괜한 편집자에게 까지 계속 비난을 하는데 늪지대가 주로 마인크래프트 컨텐츠를 찍기는 하지만 마인크래프트만 하는 방송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게다가 영상이 유튜브에 일정시간보다 조금 늦게 올라오면 편집자를 향해 계속 "편집자 돈 쳐먹고 일 대충하는거 아니냐" "편집자 다시 바꿔라" 라고비난을 하고 악플을 쓴다. 물론 공지 없이 일정시간보다 늦게 올라오는 것은 좋지는 않지만 편집자도 나름대로 개인의 사회생활도 있는 데다 사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공지도 못 올릴 수도 있는데 악빠들은 그것도 다 무시하고 타인의 입장도 생각 안 한채 계속 막말을 한다.

그리고 자기들이 보기에 편집이 조금 지루하다 싶으면 피드백이나 비판 형식으로 글을 올리는게 아니라 그냥 비난을 한다. 게다가 마인크래프트 영상이 안 올라올 경우에는 더욱 그런다.

공식팀 사건 사과문에서는 방송을 다시 볼 수 있다며 좋아하고 있고, 악어 열정페이 사건의 심각성을 전혀 모르는 시청자들이 많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셈이다.

2016년 지금도 악어에게 열정페이 논란을 언급하면 '예의가 아니다'라며 사건을 은폐하고 있다.


  • 아프리카 TV 채팅창의 질

가끔 2부 방송을 할 때 팬클럽 한정으로 채팅창을 풀어놓은 경우가 있는데, 위에 써놨다시피 악어가 실수하거나 지면 채팅창은 난장판이 된다.

누가 봐도 심한 아프리카tv의 금지어 때문에 채팅을치다가 실수로 빈하트(♡)를 쓸 수 있는데, 실수했다고 사과를 안하면 시청자들의 심한 질타를 받는다.

현재는 트위치로 이적했고 컨텐츠 진행중일때는 채팅창을 얼려놓아서 이 문제는 볼 수 없게 되었다.


  • 만물악어설

다른 유튜버나 BJ의 영상(컨텐츠)에서 늪지대 컨텐츠랑 비슷하다고 혼자 판단하고 따라했다고 간주해버린다. 미니게임천국같은 외부 제작된 플러그인은 늪지대만의 컨텐츠가 아니다. 그러나 악빠들은 그냥 비슷하기만 해도 베꼈다는 식으로 매도하여 팬카페에 신고를 하는 등의 행동으로 민폐를 끼친다. 위에 써져있던 미니게임천국의 경우 김블루가 악빠들에게 피해 본 경험이 있다.

BJ빠꾸는 기업전쟁이라는 컨텐츠가 단지 회사를 차리고, 돈을 가지고 경쟁한다는 이유로 늪지대 컴퍼니를 베꼈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 BJ잉여맨은 부족전쟁이라는 컨텐츠의 이름이 종족전쟁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표절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다. 게다가 리타 같은 경우에는 악어방송을 나가고 개인 마크BJ 당시 탈퇴맴버 BJ 양배추와 같이했던 세계수가 종족전쟁과 비슷하다는 유튜브 댓글로 3일차만에 그만두게 되었다.

브금저장소에서는 악어브금이라는 제목을 단 음원도 상당수. 이는 원작자의 이름도 제대로 써놓지 않은 경우도 있다. 거기에 다른 BJ나 유튜버의 채널에서 악어가 쓴 BGM이 나올 경우 악어브금이라는 댓글이 달리기도 한다.

하지만 그거 뿐만 아니라 심지어 원곡 영상에도 악어 컨텐츠 브금이라고 계속 댓글을 쓴다. 게다가 다른 사람들이 늪지대에 대한 댓글을 쓰지 말라하면 "그만큼 악어님이 유명하다는거임", "늪지대에서 많이 쓴 브금이니까 늪지대 관련 댓글 쓸 수도 있지 않음?"이라고 말도 안되는 변명하는데 그러면 늪지대에 쓰는 브금도 다른 크리에이터들도 쓰니까 늪지대에 채널에 그 크리에이터들의 발언을 해도 상관 없다는 논리와 마찬가지인 것이다.[11] 게다가 늪지대는 유명한 브금마저도 저작권 동의 없이 무단으로 사용할 때가 많았다. 여차하면 옆 회사의 빠들과 겹쳐질 정도다.

3.3. 팬카페내 문제

  • 극심한 비난과 쉴드
  • 완전한 전쟁터카페에이지

요약하자면, 악빠들은 늪지대에 대한 것을 자기들 입장에서만 생각하며 자신들이 편한 대로만 늪지대를 해석하려 한다.

악어가 약간의 실수나 조금만 룰을 어겨도 그것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여 악어를 지나치게 비난하거나 악어가 게임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방송 후 고멤들을 비난하는 글들이 폭풍과도 같이 올라온다. 만약에 악어가 중간에 탈락하기라도 한다면 방송국 게시판은 그날로 시청자들의 비난과 욕으로 난장판이 된다. 이 와중에도 다른 시청자들을 말리는 시청자들도 있었지만, 대체로 악빠들이 압도적이다.

2015년 후반부터 멤버들의 실력이 상향평준화되어 악어가 탈락하거나 우승하지 못하는 일이 많아졌는데, 이 때문에 문제가 더욱 심각해져 게시판에서 하루 걸러 싸움이 벌어지기도 한다.

악어 방송의 발전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피드백도 중요하지만, 조그마한 사항에도 민감하게 비난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 그로 인해 비난글에는 항상 쉴드러들이 나타나는데, 쉴드러들은 오히려 적반하장만 반복하면서 '내 의견을 반대하면 안티' 같은 진영논리를 주장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때문에 진심으로 방송을 위한 피드백글에도 쉴드러들이 난리치는 상황이 일어나기도 한다.


  • 도를 넘은 2차 창작

팬카페나 개인 블로그 등에서 도를 넘은 2차 창작을 쓰는 팬들도 있다. 2014년 말에는 악어와 핑맨을 엮은 BL물 등을 블로그에 올리거나 하는 팬들이 나왔으며, 2015년에는 ts소설중 도를넘은 수위묘사가거의 19금 있는 팬픽이 나오기도 했다.

2016년을 지나서도 팬카페에는 적지않은 수의 막장 내용인 소설이 있기도 하다. 현재는 BL물이 금지되어 있기는 하다. 다만 멤버들의 성별을 바꾸게 하여 소설을 쓴다.

개중에는 일명 빙의글이라는 글들 중 지나치게 주인공을 역하렘으로 두고 여성 멤버를 악녀로 만드는 내용도 있으며, 실제 수준은 인터넷 잡소설이 대다수, 그나마 볼만한 것도 거의 없다. 이에 관해 한 시청자가 '가치도 없는 글 쓰니까 좋냐'는 일침을 넣자 다같이 그 회원을 마녀사냥하는 이중잣대를 보였고, 팬카페 스텝은 문제를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은 채 비판한 회원을 영구활정시킨 사례가 있었다.


  • 저작권 침해

공개하거나 배포하지 않은 텍스쳐를 자신들이 허락도 받지않은 채 제작하거나,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은 공식팀의 음악을 따로 음원을 빼 배포하거나, 공식적으로 배포를 해도 외부에서 다시 재공유하지 말라는 말은 듣지도 않고 배포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리고 악어 공식 팬카페 내 팬들의 그림 무단 도용과 표절이 자주 발생한다.

본인들이 말하는 외부에서 저작권을 침해하는 것에는 다 같이 몰려가 마녀사냥을 하면서, 정작 자신들이 스스로 늪지대의 저작권을 침해한다는것에 대한 경각심도, 인식도 발전도 아무것도 없다.


  • 팬카페 내 친목 문제

당장 팬카페만 봐도 똑같은 글이라도 댓글과 조회수가 상당히 차이나는 경우가 매우 많다. 심지어, 일명 네임드라 불리는 특정 팬들의 일상글들까지 인기글에 빠지지 않고 몇개씩은 올라오거나, 서로 간의 닉 언급이 심할 정도로 팬카페 내 친목이 심한 편이다. 특히 소설 게시판 쪽이 이런 문제가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친목 제재는 있긴하지만 없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제재를 잘 하지 않는다. 이때문에 카페 유저들의 나이대가 점점 낮아짐에 따라 팬카페 내의 친목의 정도가 나날이 심해지고 있다.

3.4. 탈퇴 멤버/매니저들에게 민폐

때때로 탈퇴한 멤버 또는 매니저의 개인 방송에서 탈퇴했다고 욕한다던지 다시 악어 방송으로 다시 돌아와 달라고 한다. 현재 가장 큰 피해자는 탈퇴 이후 개인방송을 진행중인 양배추(스트리머). 배추의 유튜브 영상중 단 한 번이라도 악빠가 없는 댓글창이 없다. 심지어 최근엔 탈퇴 매니저인 스폰지골드까지 배추의 방송으로 넘어갔기에 악빠들이 더욱 극성을 부린다. 나간 사람은 나간 사람이라는 자각할 능력도 없는건지, 자신들의 행위가 의미없는 민폐일 뿐이라는걸 전혀 모르고 있다.

게다가 양배추와 스폰지골드 뿐만 아니라 현재 간간히 개인방송을 진행 중인 예전 멤버 깝탑, 여울[12]의 방송에도 난입한다.특히 최근 개인방송을 시작한 김느피는 악빠들이 벌이는 논란을 두고 고심하고 있는 눈치다.

현재 늪지대에서 탈퇴와 재가입에 대한 규칙이 전혀 무의미하다는 논란들, 멤버로 재가입한다 쳐도 트레져헌터와 계약하는 등 과거의 방송형태와는 상반된 모양이며, 철저하게 다르다.

이렇둣 전혀 간단한 문제가 아닌데도 몇몇 무개념 시청자들은 그걸 모른 채 '멤버 왜나감?' "완전 배신자아냐" 와 같은 극악무도한 말을 하는것은 상황파악 자체도 못하는 꼴이라고 해도 변명할수 없다.

또한 양배추가 유튜브에 워크샵으로 만든 무기 영상들을 올리는데 댓글은 대부분 마크에이지 시즌4 얘기인데,[13] 특히 청룡 워크샵 영상에서 나온 검이 마크에이지 시즌4에 등장하는 무기, 홍염의 날개깃과 색만 빼고 완벽하게 똑같아 저작권 침해가 아니냐는 논란이 일어났던 적이 있었다.[14]

4. 악어 열정페이 사건에서

개념팬들은 다 떠나게 하고 악빠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대중적으로 나타나게 한 계기가 되는 사건.

4.1. 각종 만행

  • 사건 은폐
해당 폭로문이 올라온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팬들이 폭로 글을 올린 당사자에게 SNS에다가 올리지 말아 달라고 청원했다. 한 팬은 "SNS에다가 사건을 올리면 이에 대해서 책임을 지실 수 있느냐"라며 오히려 적반하장 식으로 나오기도 했다.
  • 쉴드치는 악빠들
사건의 당위성은 뒤로한 채 늪지대 멤버들을 옹호하는 경우가 많다. 카와이 운동과 같이 사건을 덮을려고 하거나, 자세히 살펴보지 않았으면서 오히려 공식팀만이 잘못한 것처럼 몰고 가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오히려 BJ 쪽이 잘못했다고 하면 댓글로 욕을 하고 1대1 채팅으로도 욕을 하는가 하면 존댓말을 하는 것인 규칙인 악어 카페에서 반말을 쓰는 무개념시청자들이 자주 보인다. 카페뿐만 아니라 사건이 터진 후 관련 기사 등에도 찾아가 악플로 도배를 하였다. 이쯤하면 띵덕의 블로그 테러와 다를 바 없다.
  • 사칭글 등장
열정페이 사건이 절정에 달했을때 하나의 글이 올라왔다. 전 마인빌드팀 반박글이라면서 글을 올렸는데 익명(maybeeone)이라고 못 믿는다고 항의하자 결국 닉네임(둠이)을 밝혔다. 그러나 여기서 사건이 발생한다. 한 마인빌드팀원이 글을 게시했는데, 자신이 진짜 둠이고, maybeeone의 글은 모두 사칭글이라는 것. 이 글은 댓글에서 팀원들이 입증을 했으며, 익명(maybeeone) 글은 카페스탭 게시판으로 옮겨졌다.

4.2. 악빠들의 주장과 반박

당연하겠지만 이 사건은 늪지대 관계자에게 분명한 과실이 있으므로, 이러한 상황에서 무조건 옹호해 주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위에도 써져 있듯이 늪지대는 팀원들을 자신들의 편의에만 이용하고 혹사시키며 열정페이와 갑질을 일삼았고,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긴 커녕 팬들을 기만하고 있었다. 즉 이 상황에서의 옹호는 잘못을 덮는 것에 불과한 짓이다. 최소한의 양심을 가졌다면 말자.


옹호 논리 : BJ악어와 멤버들도 힘들텐데 너무 뭐라 하는 건 잘못되었다. BJ악어는 지금 22살의 어린 나이에 큰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그러니 너무 비난하지 말아야 한다.

반박 : 나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어리다고 면죄부를 주지 않는다. 또한 악어는 22살의 나이에도 2년 동안 거짓말로 사건의 논란을 없애 왔으며 그 뒤에는 공식 팀원들의 피눈물이 있었다. 그러므로 악어에게는 응원글이 아니라 비판이 필요하며, 늪지대가 조롱이나 비난을 당하는 것에도 본인들의 책임이 결코 적지 않게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15]


옹호 논리 : 우리는 사건의 제 3자이니 사건에 대해 뭐라 해서는 안 된다. 중립을 지켜야 한다.

반박 : 중립이라는 말 자체가 이 상황에 모순된다. 시청자의 올바른 역할은 둘 사이를 오고가면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것이 아니다. BJ악어의 문제점을 바르게 알고 늪지대에게 비판을 하는 것이다. 조용히 하자는 말은 결국 공식팀의 폭로를 묻어가자는 사건을 철저히 은폐하려는 말일 뿐이다. 또한 이 말도 안 되는 '제3자' 주장이 통했기에 3월에 있던 논란을 묻을 수 있었고 그 결과 이 사건이 지금 터지게 된 것이다. 지켜보기만 한다는 것은 암묵적 동의, 즉 방관일 뿐이다.


옹호 논리 : 어차피 방송 다시하면 볼 텐데 이렇게 말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그냥 가만히 있자.

반박: 방송을 다시 할 때 그걸 보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다. 그리고 현재 방송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주장은 헛소리에 불과하다. 그리고 이런 식의 주장도 묻어가자는 말에 불과하다. 방송을 재개하지 않는 이상 그건 상황과는 맞지 않는 말일 뿐이다.


옹호 논리 : 전 공식 팀원들 중 자신의 아이디어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상처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자신의 생각을 부정당하거나 정당한 이유 없이 좋지 않다는 견해를 들으면 현재 청소년기인 어린 팀원들은 상처를 받을 수 있다. 이 점은 분명 배려하지 못한 늪지대의 잘못이다. 그러나 공식팀의 아무 아이디어나 수용하고 이를 억지로 컨텐츠로 만들었다면 과연 지금의 악어 방송이 나올 수 있었을까? 우리는 이같은 공식팀원의 노고와 사람의 의견을 거절하는 것에 총대를 맨 팀장들의 역할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

반박: 컨텐츠의 아이디어를 거르고 선택하는 것은 좋지만 그 과정에서 개인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언사가 있었다. 이 뿐만 아니라 아이디어가 방송에 적절하지 않다는 이유 또는 준비 부족이라는 이유 하에 내리는 처벌의 강도가 심각했다. 단순 거절이라고 보기에는 심각한 행동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 누구도 자원봉사자에게 막말을 일삼거나 혹사를 강요할 자격이 없다.


과정 속에서 좀 더 쌍방이 납득할 수 있는 방향으로 컨텐츠의 아이디어 및 진행 방향을 이끌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욕적이고 개인이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발언이나 행동을 한 것은 분명히 잘못이라고 할 수 있다.

대표적인 근거로 픽스팀 팀장 달자의 경우 "내가 방송을 해서 아는데 이건 별로다." 라는 말로 설명하나 없이 팀원들의 의견을 무시했다. 정말 바른 소통이였다면 '진행과정에 어려움이 있을수 있다.' '룰이 이해하기 어렵다.'처럼 제대로된 근거를 말하고 팀원과 대화를 했어야지, 단순히 본인의 근거없는 의사 한마디로 의견을 무시했다는 점은 잘못된 행동이었다. [16]

중력의 경우에는 그림담당 팀원에게 '한 팀원의 그림이 더 멋있으니 그걸 따라서 그려라' 던지, 그림으로 신청해 온 팀원을 강제로 영상담당으로 이동시키면서 그 과정에서 '님 마인빌드잖아요' 라는 식으로 팀원을 이용하며, 전형적인 열정페이 발언을 하였다. 이런대도 늪지대가 공식팀원에게 제대로된 피드백을 했다고 생각하는가? 전혀 공감할수도 없는 이기적인 말이다.


옹호 논리 : 공식적인 사과와 해명 및 해결을 하였으니 더 이상의 무리한 비난은 자제하자.

반박 : 공식적인 사과와 해명을 거치었다고 해도 해결이 확실하게 됐는지는 지금 당장 판단할 문제가 아닌 앞으로 지켜볼 문제이고, 비판을 막는 것은 잘못이고 막는것은 한낮 쉴드에 불과하다. 또한 설령 제대로 해결됐다 해도 이 문제에 대한 비판을 막는 것도 역시 한낮 무개념 쉴드에 불과하다.

'또한 잘 해결됐으니 비난하면 안된다는 논리'라면 열혈팬 사건은 사과문도 없고 아예 인정하지도 않았기에 일종의 '해결되지 않은' 문제로 간주되며, 결국 열혈팬 사건에 대해선 비난해도 된다는 논리가 성립하고, 애초에 이 사건도 사과 과정에서 여러 문제가 있었으므로 비난해도 된다는 논리가 성립한다.

현재 옹호론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시종일관 잘 해결되었다고만 말하는 것이다. 현재 사건에 대해서 인정하며 여러 발언을 자제하는 팬들과 옹호론들이 존재하는 반면 시종일관 잘 해결됐다고만 말하며 사건을 덮으려는 식으로 몰아가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이 사건은 빠들과 도트리가 고나리질로 열심히 묻으려 들겠지만 정상적인 생각이란 걸 한다면 절대 용서할수 없는 사건이자 영원한 반성과 늪지대의 멤버들, 그리고 팬들의 뜯어지지 않을 꼬리표이다.

그리고 해당 문서가 작성 될 당시에 무개념 팬들이 핑계거리로 내놓았던 '잘 해결되었다' 라는 핑계는 2016년 6월 27일, 더 이상 댈 수 없게 되었다. [17]

5. 악어 공식팀 해체 사건에서

결국 열정페이 사건 때에 논란이 일어난 후 6월 27일날 공식팀 팀원들과 아무런 이야기를 거치지 않고 공식팀을 해체시키는 경지에 이른다. 팬카페에 등재된 공지사항(카페 가입 불필요).

그리고 해당 링크로 들어가 공지사항에 등재된 댓글들을 보면 알겠지만 글을 제대로 읽은건지, 그 전에 사태에 심각성을 제대로 이해는 하고 있는건지 의심이 들 정도의 댓글들이 보인다. 드문드문 해당 사건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보이는 팬들이나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이는 글들이 있는가 하면 '네' 라고만 등재된 댓글이 상당수다.

악어가 방송을 다시 시작하면서 보인 유튜브 시청자들의 반응이다. [18] 여전히 이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고 늪지대를 옹호하고 있다.

6. 타 크리에이터

자기들이 좋아하는 크리에이터를 돋보이게 하려는 의도지만 오히려 더욱 이미지가 하락되면서 타 크리에이터들을 까고 비난하는 그야말로 민폐

크리에이터 망신

옆 회사의 이런 빠들과 다를 바 없는 모습

자신들의 크리에이터들의 잘못부터 보지않고 타 크리에이터들을 그 크리에이터들의 사건 사고로 까는 행동을 많이 한다. 심지어 루머까지 만들어가며 까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는 언제 타 크리에이터에게 악플 달았냐는 듯이 타 크리에이터의 팬들의 비매너 행동을 까면서 그 크리에이터의 팬들한테 까지 비난하는데

'우리들은 비매너 행동은 하지 않는다' 혹은 '우리(늪덕)는 착한데 저쪽 팬들은 완전 무개념이다' 듯이 이기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게다가 타 유튜브 마인크래프트 영상 에 사신수 얘기만 나오면 마크에이지, 살인자 등 늪지대에 사신수와 관련된 컨텐츠에 대한 글을 쓴다. 위에도 서술되어 있듯이 다른 크리에이터들이 어떤 브금을 사용하면 "늪지대에서 사용하던 브금이다" 같은 댓글들을 쓰고

예전에 탈퇴한 다른 멤버들이나 매니저에게도 "돌아오세요" 라는 글을 쓰는데 그들도 각자의 사회 생활이 있다. 늪지대에서 탈퇴한 지 얼마 안된 시점까지는 그립다던지 응원 글을 남길 수는 있지만 탈퇴한지 한참 지난 시점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계속 늪지대 관련 댓글을 써서 피해를 입히는 악빠들도 많이 있다. 양배추도 계속 악빠들에게 "배신자"라면서 악플을 받아왔었고 배추와 악어가 직접 이에 관한 악플은 그만해달라는 영상도 찍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아와 달라다든지, 마인크래프트 워크샵 모드 영상에는 거의 마크에이지 댓글로 도배 된다. 물론 마크에이지의 워크샵에도 배추가 도움을 주긴 했지만 그렇다고 늪지대에 다시 돌아온 것은 아니다.

더불어 양배추가 마크에이지나 늪지대 언급은 자제해달라고 부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악빠들은 이걸 무시한 채 계속 마크에이지 발언을 하고 다른 사람들이 언급 자제 해달라고 하면 그걸 마크에이지 비하 발언이라고 개논리를 펼친다.

그리고 양띵과 2차 합방을 했을 때도 양띵이 싫다고 난리부리는 등, 그냥 말이 아니었다.[19]

너불과 강지가 자주 합방을 하는데, 강지가 컨셉상 너불에게 윽박을 지르거나 뭘 강요 할 때[20] 마다 카페나 트위터에서 강지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글들이 수십개 달린다. 심지어 위의 이유로 강지가 자신의 지뢰니까 너불의 옆에 있으면 안된다는 식으로 인간 관계를 자신의 마음에 안든다는 이유로 멋대로 강요하거나 설레임 팬카페까지가서 피해를 입히기도 한다.

악어가 다른 유튜버랑 사진 찍어서 SNS에 올리거나 유튜브 영상에 같이 캠방한 영상이 올라오면 악빠들은 외모 몰아주기로 "악어님이 더 잘생기셨음" "악어님 옆에 있는 사람 오징어, 못생겼음" 등 외모 비하나 비교 질을 하기도 한다. 자기 거울보터 보고 오자그러나 거울이 다 깨져버렸다..

6.1. 양띵TV 관련

6.1.1. 2017년, 3년만의 합방

2017년 4월 3일 양띵의 생방송에서 늪지대와 함께 늪지대의 컨텐츠 진행을 했었는데 이전에도 수십번 말했다시피 양띵TV와 늪지대는 친한 사이라서 서로 장난도 치고 그랬다. 그러나 컨텐츠 녹화끝나고 채팅창을 풀자마자 어떤 악빠가 먼저 (양띵을 향해) "리타님 따라하지말아주세요" 라고 도배를 해서 분쟁을 유발하고 그 때문에 이것을 본 일부 무개념 띵덕들이 맞대응한건데 악빠들은 이거 때문에 양띵TV팬 다 실망했다고 일반화를 했다.

그리고 컨텐츠가 끝난 직후, 양띵 카페에서 악어TV를 욕한 무개념팬은 한명밖에 없었는데 악빠 한명이 악어 팬카페에서 늪지대를 욕한 양띵TV팬들이 많다고 거짓말을 했고, 양띵 카페에 먼저 와서 친절하게 늪지대 멤버를 소개한 악빠는 바로 돌변해서 악어 팬카페에서 뒷담을 하였다.

양띵 생방송에서 구독자 채팅은 무개념 띵덕들 때문에 한건데 구독자 채팅했다고, 양띵 생방송이니까 채팅창이 양띵팬으로 돌아가고 있는건 당연한건데 양띵팬 위주로 채팅창이 돌아가고 있었다고, 불편했다고 논리없는 주장들을 펼쳐댔고, 악빠들은 양띵 카페를 염탐해서 그 반응을 악어 팬카페에 써서 선동을 하였다.

3년만의 합방이라서 많은 팬들이 대규모 컨텐츠도 기대하고 있는데 악어의 대규모 컨텐츠인 마크에이지 주인은 늪지대와 그 컨텐츠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 공식팀에게 있지 마치 이 컨텐츠가 악빠들이 만든것 마냥 "마크에이지는 안건드렸으면 좋겠다" 라면서 악어 유튜브 등에서 반협박식으로 말하고 있다.

여담으로 서로 바쁜 일때문에 합방은 얼마 못가서 중단되었다.[21]

6.1.2. 기타

  • 양띵이 생방송에서 말하길 늪지대에게 줄 선물을 담은 택배가 자신들이 이용하는 스튜디오로 온다고... 사실 늪지대는 선물을 받는 택배 주소 자체가 없기 때문이지만 이러한 행동은 양띵TV가 대신 전달해주는 사람도 아니고, 양띵TV의 팬들에게서 받는 선물의 양도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큰 민폐가 된다.

6.2. 그 외에

  • 어느 유튜버의 영상에서 포트나이트에 바벨탑이 나왔다는 이유로 악빠들은 "마크에이지 이름으로 조회수 올리려고 한다" "바벨탑은 마크에이지 소유물이다" 같은 역대 급 개소리를 하기도 했다. 이 정도면 얘네는 신화 속의 병신들..

6.3. 더 로얄 라이브에서

그야 말로 개판

악어만 보여달라거나 하는 무개념 행동은 물론이고, 심지어 타 방송인들을 악어와 비교하며 외모를 까내리는 등 인신 공격도 심각했다. 이로 인해 타 방송인들의 팬들의 안좋은 시선은 얻은 건 물론, 더 로얄 라이브가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타 팬들과 싸우고 있다.

특히 보겸의 팬덤과 갈등이 꽤나 있었는데, 악빠들은 보겸을 여혐으로 몰거나, 보겸을 좋아하는 사람은 지뢰라는 등 막말을 하고 있다. 심지어 악어랑 보겸이 같은 방을 쓰며 서로의 친분을 보여줄때 마다 악빠들은 악어를 건드렸다고 보겸을 더럽다는 등으로 매도하는 등 답이 없다. 물론 데이트 폭력으로 보겸이 한때 논란이 있었던 인물이긴 하지만 악빠들도 할말이 없는게 악어와 멤버들도 백 여명의 사람을 정신적으로 상처를 크게 입힌 사람이라는 건 똑같다. 특히 보겸과 달리 악어는 당사자들과 합의는 커녕 사과도 제대로 찾아가 하지 않았다. 한마디로 보겸은 안되고 악어는 되는 이중잣대이자 내로남불 그 자체 인셈. 악빠: 보겸은 신체적과 정신척으로 피해준거니까 피해량이 더 크지 빼애애애액

여담으로 2015년 7월 17일에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었던 트레져헌터 스튜디오 개관식 방송에서도 늪지대만 주요 BJ인 듯이 계속 늪지대를 보여달라는 채팅들이 도배 되었고 다른 크리에이터들의 공연 중에서도 댓글들이 "늪지대로 공연해라"의 채팅글로 가득했다. 뷰티 크리에이터인 쑤&쭈샵의 뷰티 강좌 중에서도 뷰티다다(다혜(수닝)과 다솜이 운영하는 뷰티 크리에이터 채널) 글로만 도배되었고, 스팀마블의 비트박스 공연 중에서는 "중력님의 랩으로 해달라!", "중력님이 비트박스 더 잘하심" 등 비교 발언을 한데다 최고기의 나쁜녀석들의 랩 공연도 역시 핑맨 랩으로 채팅이 가득 했다. 그야말로 타 크리에이터에 대한 예의가 없었다.

6.4. 일부 시청자보겸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

무개념 팬들에게 가장 많이 피해를 입은 피해자

더 로얄 라이브를 이후로 일부 시청자들의 비난이 끊임없이 나왔으며 그 일부는 악어와 보겸이 콜라보하는 영상에는 비추를 날리고 댓글에서 보겸을 욕하는 댓글을 꾸준히 달아왔다. [22]

비난의 예를 들어 악어과 친분이 있는 보겸 같은 경우 보겸은 데이트 폭행 가해자로 알려져 있어, 방송에서 보겸이 출연하거나 보겸 언급이 나올 경우 "악어님. 데이트 폭력 가해자랑 어울리지 마세요." 이나 보겸을 다짜고짜 범죄자나 여혐으로 모는 등, 반가워 하기는 커녕 계속 되는 비난을 한다. 하지만 악어랑 그 멤버들도 백여명에게 정신적 피해를 입힌 가해자였다. 그런데 악빠들은 "악어님 사건은 옛날 일이고, 데이트 폭력 가해자는 사실 최근에 일어난 거나 마찬가지니까 보겸 욕할 필요 있음"[23] , "범죄자를 범죄자라고 하지 그럼 뭐라고함?" 등 말도 안되는 논리로 아직도 늪지대의 공식팀 사건들을 쉴드 치는 것도 모자라 아예 미화 또는 아예 사건 자체를 묻어버리려는 모습도 보인다.그럼 늪지대를 범죄자 집단이라고 불러야 하는 게 아닌가 심지어 더 웃긴건 보겸의 사건은 악어의 열정페이보다 더 오래전에 일어난 일인데 보겸을 계속 욕하는 반면 카페나 유튜브에 늪지대 사겅네 대한 영상이 올라오면 "언제적 일을 아직도 꺼내고 있냐" 같은 앞 뒤가 안 맞는 논리로 계속 쉴드를 쳐주고 있다. 애초에 늪지대에서 제일 개념있는 인물로 알려진 만득을 제외한[24]  늪지대도 무려 백 여명에게 정신적 피해를 안겨준적이 무려 3번[25]이나 있었다. 그리고 보겸은 당사자가 직접 글을 올렸을 정도로 합의와 한동안 후원을 받지 않는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긴 했지만, 늪지대는 사건이 일어날때 마다 사과방송을 하고는 바로 며칠 후 언제 그랬냐는 듯 주요 가해자인 악어[26], 중력[27]의 생일 방송을 했었고 후에도 이러한 여러 사건들을 은폐하는 태도를 보인데다 아직도 잘못을 개선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마디로 팬들은 늪지대는 옹호하는 주제에 보겸 사건에 대해선 뭐라고 하는 자체가 말이 안되는 소리다. 심지어 악빠들 중에서 보겸의 유행어인 보이루나 갑분싸를 성희롱 목적으로 쓰는 단어라고 생각하고 있는 악빠들도 대부분이다. 심지어 이걸 보겸이 성희롱 목적이라고도 근거 없는 소문을 내고 있다. 악빠들 중에서도 대놓고 페미라는 것을 인증하는 사람들도 몇 몇있다.

최근 보겸에게 여자 소개 시켜준다는 악어의 말에 보겸이 리타를 소개시켜달라고 장난으로 말했다가 악빠들에게 뜬금없이 성희롱범, 성추행범으로 몰리기도 했다(...)

도네이션의 내용

악어 :

하지만 이에 대한 5월 16일 보겸을 비난하는 사람은 팬이 아니라는 악어의 발언 이후 일부 시청자들의 반응 역시 달라졌는데 오히려 악어와 늪지대를 별개로 치며 멤버들이 불쌍하다는 어이없는 주장을 하며 악어를 향한 비난을 하기 시작했다. 이후 트위터쪽 팬들은 악어가 이 시간 부로 극지뢰라면서 악어 없는 늪지대를 외치고 있는 중이다. 이로 인해 그래도 악어를 계속 좋아한다는 팬과 악어가 극지뢰라는 팬들 사이에서 분쟁이 나기도 했다.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웃긴 것은 보겸을 비난하는 팬들 대부분 주로 팬카페쪽 보단 트위터쪽에 활동을 하며, 트페미 성향이 존재하는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남자라면 질색을 하는 사람들이 남성 멤버들이 대다수인 늪지대를 좋아하는 것이 참 아이러니.

최근 이 트위터에서 무분별하게 퍼진 보겸 리타 성희롱이라는 허위사실이 늪지대 귀에 들어가자 악플러에 대한 고소를 진행중이라 언급하며, 보겸과 리타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시킨 일부 트위터 유저들[28]에게 경고까지 했다.콩밥을 먹여야 정신차리지

7. 마크에이지에서

현실판 마크에이지

마크에이지가 워낙 규모가 크고 늪지대에서 제일 관심을 많이 받는 컨텐츠이다보니 무개념 팬들이 엄청나게 많이 발생하는데 이런 현상은 동맹 위주로 컨텐츠가 된 마크에이지 리턴즈마크에이지 리턴즈2에서 심화되었는데, 악어와 적대 관계였다는 이유로 중력너불에게 대해 비방하는 시청자가 많았다.

마크에이지 리턴즈2에서는 이게 더 심해져서, 중력. 멋사, 만득에게 비방이 가득했는데, 심지어 국가원들에게도 욕을 하는 사태까지 이르렀다. 악어도 멤버들과 국가원들에게 비난하지 말라고 수차례 언급하였고, 멋사와 만득, 중력들 모두 개인방송에서 이에 대해 언급하였다. 후에 핑맨이 악어국가를 배신하자마자 핑맨 유튜브 댓글이 난장판이 되기도 하였다.

마크에이지4에서는 악어에 이어, 만득이 힘들게 렉스의 명작을 얻었으나, 지금 당장 악어보다 더 강하다고 만득이 가진 렉스의 명작을 하향하던가, 악어의 렉스의 명작을 상향하라고 강요하는 무개념 팬들도 생겨났다. 그리고 중력이 악어보다 길드 레벨이 높다는 이유로 중력을 비방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리고 멋사가 렉스의 명작을 얻자 사기라며 너프하라고 하기도.

이런 부분은 마크에이지 리턴즈1까지 큰 문제가 아닐 정도였지만, 리턴즈 2부터 문제가 심각해지고 마크에이지 시즌4에서 정점을 찍었다. 제작자인 멋사는 처음에는 개인 방송이나 악어 방송에서 스트레스성 탈모 드립등을 치면서 웃으면서 넘겼지만, 점점 비난 수위가 높아지면서, 개인 방송에서 계산을 하나하나 하면서 받아쳤지만 무개념 팬덤들은 끝까지 비난을 하고 있다. 인어의 검 과연 사기인가?녹색이빨 상향 하라고?마빡이들과의 전쟁 후기

게다가 팬카페에서 악어가 잘못한 부분을 잡으면 악빠들은 이렇게 말한다 "개소리"(...)

맨날 자기들이 악어가 불리해질 경우 밸런스 붕괴 타령하면서 오히려 자기들이 밸런스를 엉망으로 만들고 있다.

그리고 Onlr의 닉네임의 플레이어를 핵이나 방플 이라면서 계속 저격 한다.

당사자가 직접 해명 했음에도 불구하고 해명글(가입필요)

믿지 않겠다면서 계속 그 플레이어를 비난 하고 있다.

욕하는 이유를 간단하게 말하자면 역시나 언제나 그랬듯이 '악어보다 게임을 잘한다는 어이없는 이유이다.

정확한 사실을 모르면서 그냥 물타기로 몰아가는 무개념의 극치도 보여주고 있다.

8. 악성 팬

누가 지면 다른 상대를 욕하는 그야말로 악성팬

8.1. 어우악

어차피 우승은 악어.

이름 그대로 악빠. 악어 빠다. 악어가 진행하는 컨텐츠에서 악어가 컨텐츠에서 질 경우 무자비로 다른 멤버들을 욕한다. 특히 악어가 질 경우 그 컨텐츠에서 이긴 멤버를 엄청 욕하고 낚시, 훈수, 어그로 등으로 자꾸 악어가 이기게 하려고 한다. 심지어 만일 팀 대결일 경우 악어 팀이 질 경우 악어를 욕하는 것이 아니라 그 팀의 다른 멤버들의 트집을 잡아 비하를 한다. 특히 정말 웃기게도 여성 멤버인 수닝리타를 주로 욕한다. 게다가 아무런 이유도 없이 욕하는 악빠들도 있다.

컨텐츠에서 멤버가 실수를 하거나 버그남용을 할 경우 잘못된 일을 비판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대부분의 악빠들은 비난비판이라고 포장하면서 그냥 물타기 식으로 욕하는데 악어가 그런 잘못을 하면 "재밌으면 됐지." "역시 악어님은 천재 ㅋㅋㅋㅋ" 식으로 옹호를 해주기만 할 뿐.

악어를 비판하는 개념 인을 오히려 계속 욕하는 등 빠의 문제점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사실 악어의 생방송에서 조작 방송 점이 보이는 것도 악빠의 영향으로도 보이기도 하다. 악어가 질 경우 악빠들의 폭주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또한 악어가 컨텐츠에서 질 경우 "멤버들이 실수한 부분을 잡아내서 "이거 **분이 잘못했음. 원래 악어님 우승임 빼애애애액" 거리는 등 정신승리를 하려 한다.

8.2. 멤빠(어우멤)

이름 그대로 멤버빠이다. 컨텐츠 내에서 악어가 멤버에게 장난을 치거나, 운영진이 실수를 하여 멤버에게 피해를 주었을 시 생방송 채팅방에 악어에 대한 욕이나 운영진 욕을 그대로 올리거나, 카페에 악어나 운영진에 대한 비판과 비난의 글을 올린다.

특히 악어와 보겸포트나이트 합방이 진행된 이후 "왜 늪지대 팬카페가 아니라 악어 팬카페죠?", "악어 없는 늪지대"등을 외치면서 보겸과 합방을 한 악어보다 멤버를 더욱 애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29]

멤빠는 마크에이지 시즌4를 진행하면서 더욱 많아졌는데, 핑맨의 무기인 카우아의 검과 중력의 무기인 현무의 창의 밸런스에 대해 카페에 글을 올리거나 악어의 편를 조금이라도 들 시 어우악이라고 몰아붙히며, 29회차때 악어가 핑맨에게 장난을 친 사건으로 악어와 운영진의 처벌을 바라는 들이 카페에 글을 올리는 등 멤빠들의 문제점은 더욱 두각되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어우악과는 반대로 생각하면 된다.[30]

하지만 사실상 멤빠들이 나타게된 것은 악빠(어우악)의 영향이 제일 크다. 악빠들이 계속 악어만 옹호하고 멤버들을 생각하지 않는 모습도 많이 보여 결국 이에 대응하기 위해 멤버들 편을 들어주게 되는 팬들이 많이 나타나게 된 것이다.

현재 어우악과 완전히 대립 중이다. 둘다 도찐개찐

하지만 심각성은 어우악이 더 심하다. 악어가 컨텐츠에서 질 경우 바로 전쟁이 일어난다..

9. 도를 넘은 RPS

팬카페에서는 수위있는 작품들, 동성애 관련 작품들이 금지되다 보니, 최근 트위터에서 대놓고 RPS 관련 고수위 그림, 소설들이 판치고 있다. 결국 악어(방송인) 갤러리 내에서 한 유저가 이러한 행각을 보고는 그것들을 그대로 악어와 멤버들에게 이메일로 신고하는 해프닝도 있었다. 심지어 그 이메일을 중력이 보고는 얼마나 심했는지 생방중에 욕까지 했을 정도였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자신들을 신고한 사람을 단체로 매도하는 등 적반하장을 보이고 있다.

10. 결론

결론적으로 간단히 정리하자면

  • 늪지대를 먹칠하고 있는 또 다른 주요 원인
  • 타 크리에이터, 유튜버, 스트리머에 대한 예의도 없음
  • 악어만 주인공인 듯 멤버들을 생각 안하고 악어만 생각해 늪지대의 다른 멤버들이나 편집자 등 늪지대에 관련 있는 인물들에게 자기들이 맘에 안 드는 일을 한다면 곧 바로 악플을 달고 근거도 없는 비난을 함
  • 당사자들의 입장도 생각 안하고 자기 생각만 옳다는 듯 말도 안되는 논리로 자기 생각만 펼침.
  • 자기들의 잘못도 생각안하고 남의 잘못만 트집 잡아 무조건 늪지대 편만 드는 그야말로 내로남불.
  • 악빠(어우악) vs 멤빠(어우멤) 카페에이지


  1. [1] 대표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극단적 지지자가 아닌 이들도 문빠로 불리며 안철수, 홍준표, 노무현등 다른 정치인의 지지자들도 마찬가지다.
  2. [2] 물론 초반부에는 별 문제가 없었다. 팬들의 자가정화에 맡기고 있으며 상위권인데도 불구하고 비교적 사건사고가 없었다는 내용의 말이 서술됐었던 적도 있었을 정도. 현재는 방송 극초창기부터 팬덤의 문제점이 있었다는게 밝혀졌다. 그게 수면 위로 올라오지 않았을 뿐, 다시 말해 시작부터가 잘못되었다.
  3. [3] 물론 이러한 악빠들의 만행들 말고도 악어 열정페이 사건, 악어 열혈팬 등급 논란, 악어 공식팀 해체 사건때문이기도 했다.
  4. [4] 아프리카TV 갑질 논란 이 터졌을 때 트위치로 옮겼다
  5. [5] 비판을 하는 사람들 중 한때 악어의 팬이었던 사람들도 상당수다.
  6. [6] 그냥 팬픽도 아닌 동성 멤버를 엮는다던지, ts라던지, 심지어 본인이 빙의 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하렘을 만드는 부녀자 저열한 행동을 보일때도 있다.
  7. [7] 악빠들 때문에 정상적인 팬들이 욕을 먹고 늪지대를 떠나는 경우도 많다. 비판하거나 지적해주면 댓글로 무슨 상관이냐, 지난 지 오래다 등의 말도 안 되는 댓글이 올라온다.
  8. [8] 저 글은 심한 글이 아니다. 실제 그 시간에는 악어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이 쏟아졌다.
  9. [9] 악어의 팬카페/방송에서는 존칭을 사용하게 되어 있기에 나무위키에 아직 익숙하지 않거나 저연령층 시청자들은 이를 나무위키에서도 사용하는 것이다. 허나 이는 엄연히 나무위키 편집 규정에 위배되는 행동이다.
  10. [10] 나무위키는 과거 BJ 중 악어가 하위 문서가 가장 많았으며 이곳 비판 문서도 수십 번 수정된 바가 있었을 정도로 악어에게 관심이 있거나 팬들이 있었으며 현재도 있다, 즉, "나무위키=안티" 라는 주장은 과거 "스팀러는 모두 안티"라는 말과 다를바가 없다.
  11. [11] 그렇다고 똑같이 크리에이터 발언 도배하는 것은 옳지 않은 행동이다.
  12. [12] 물론 여울의 경우엔 탈퇴 이후에도 늪지대와 소통 중인듯 하며 팬들과도 사이가 좋다 빠들과 안 좋지.
  13. [13] 양배추가 마크에이지4의 워크샵 무기에 도움을 주긴 했다.
  14. [14] 팔레트 스왑이기 때문에 똑같을수밖에 없으며, 원작자는 양배추이기 때문에 저작권자도 양배추이다.원래 마인크래프트 내에서의 건축물은 저작권 인정이 안된다...
  15. [15] 물론 정상적인 위키러들은 그렇다고 비난, 욕설이 허용되지는 않음을 알고 있을 것이다. 허나 욕을 먹어도 아까울 정도라는건 전혀 틀린 말이 아니다.
  16. [16] 물론 달자의 성격상 반 장난식/유머성으로 말했을수도 있다. 그러나 일방적인 무시는 잘못이다. 장난식이었다는 것을 근거로 들이댄다면 그건 책임회피에 불과하다.
  17. [17] 해당 문서와 팬카페에 작성되는 글들을 보면 알겠지만 이 사건 당시에 쉴드를 치던 팬들 마저도 현재는 대다수가 등을 돌리고 탈덕하는 상태다
  18. [18] 현재 삭제되었다.
  19. [19] 정작 악어는 양띵과 첫 합방 이전에는 거의 아무도 모르는 듣보잡이였다가 합방 이후 크게 성장했다. 그래서 악빠들이 악어팬이 된 계기를 올린 글을 보면 과거 양띵TV 팬이였다는 악빠들이 많다. 악어를 알게 해준 양띵에게 고마워해야 할 망정 오히려 욕이나 하고 있으니...
  20. [20] 한때 벌칙으로 강지가 너불에게 의자들고 서 있으라는 말을 해서 너불이 그대로 벌을 섰는데 그걸 본 수 많은 악빠들이 설레임 카페에서 강지에게 사과하라고 난동 부리는 등 난리도 아니었다.
  21. [21] 2017년 4월 1일 (악어), 4월 3일 (양띵), 4월 17일 (양띵), 4월 22일 (악어), 5월 8일 (양띵), 5월 13일 (악어)
  22. [22] 그래서 현재 악어 유튜브에서 보겸이 나오는 영상의 대부분이 댓글창이 막힌 상태이다.
  23. [23] 이 말은 잘못된 사실이다. 보겸은 2013년에, 악어는 2015년, 2016년 사건이 일어났다. 그런데 보겸이 점점 유명해지자 이들은 이 사건을 최근 일로 착각하고 있다.
  24. [24] 물론 멤버들의 잘못을 방관했다는 점에서는 비판 받을만 하다.
  25. [25] 3월 사건, 공식팀 열정페이 사건, 공식팀 해체 사건
  26. [26] 공식팀 해체 사건 이후
  27. [27] 공식팀 열정페이 사건 후
  28. [28] 거의 트페미가 대다수를 차지한다
  29. [29] 다만 이는 악어가 보겸과 합방을 할 경우 대부분의 악빠들이 보겸을 무자비로 욕하고 친해지지 마라 라는 등 보겸을 향한 비난의 글을 쓰는 바람에 대부분의 멤빠들이 이를 원치 않는 의도로 쓰는 것이다.
  30. [30] 물론 얌전하다는 의미는 아니라 욕하는 대상이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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