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킬로사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

Ankylosaurus magniventris Brown, 1908

분류

동물계

척삭동물문(Chordata)

미분류

석형류(Sauropsida)

조반목(Ornithischia)

아목

†곡룡아목(Ankylosauria)

†안킬로사우루스과(Ankylosauridae)

†안킬로사우루스속(Ankylosaurus)

A. magniventris(모식종)

숲속을 걷는 안킬로사우루스.

1. 개요
2. 상세
3. 대중 매체
3.1. 이 공룡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

1. 개요

중생대 백악기 후기, 6800만 년 전부터 K-Pg 멸종 때까지 살아있던 북아메리카조반목 초식공룡이다. 곡룡류이며 이름의 뜻은 '융합된 도마뱀'.[1]

곡룡류 중에서 독보적인 유명세와 인지도를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공룡들이 거의 그렇듯이 티라노사우루스와 함께 살았다.

2. 상세

단단한 골편을 가지며 이 계통의 공룡은 갑주룡 혹은 곡룡[2]이라고 불린다.

과거에는 10 m 정도의 길이로 알려졌다가 2004년에 재추정이 이루어지며 최대 길이가 6 m로 너프를 먹었으나, 2017년에 나온 논문에서 다른 곡룡류와의 비교를 통해 6~10 m[3], 무게는 최대 8톤[4]에 달하는 것으로 재추정이 이루어졌다.

동시대 동지역에 살았던 공룡 중에는 마찬가지로 곡룡류이며 노도사우루스과인 에드몬토니아가 있는데, 두 속의 생태적 지위가 겹치진 않았을 것이다. 화석 자체는 에드몬토니아 쪽이 압도적으로 많이 발견되지만, 이건 안킬로사우루스가 생존 경쟁에서 밀려서 그런게 아니라 내륙 지방에서 살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즉 안킬로사우루스는 내륙, 에드몬토니아는 해안가, 서로 만날 일 없이 다른 환경에서 번성했는데, 에드몬토니아가 서식했던 해안가가 원래 화석이 보존되기에는 훨씬 좋은 환경이라는 것.

두개골 화석

골편 화석

곤봉 화석

어쨌거나 안킬로사우루스의 화석은 매우 희귀하다. 미국 몬태나주와 와이오밍주, 캐나다 앨버타주 등지에서 발견되었는데, 뉴욕에 위치한 자연사 박물관에 가면 볼 수 있으나 상체 일부와 다리 한쪽만이 전시되어 있는 안습의 공룡...

입 구조가 다소 특이한 편이며, 콧구멍도 두개골 위쪽에 위치한 편이다. 이런저런 정황상 현대의 멧돼지처럼 뿌리, 벌레 등을 찾아 땅을 파헤치거나, 키 작은 식생을 섭취하는 잡식성 초식동물이었을거라 보는 시각이 많다.[5]

복원도의 변천사.

과거에는 뼈로 된 판 하나를 등에 얹고 다니는 초대형 아르마딜로 혹은 살아있는 중전차 쯤으로 생각되었는데, 2017년에 다시 이루어진 복원에 의하면 골편이 생각보다 촘촘하지 못하다고 한다.[6] 물론 방어에도 충분히 도움은 됐겠지만 동시대 동지역에 안킬로사우루스를 사냥할 만한 체급을 지닌 유일한 포식자인 티라노사우루스는 뼈도 쉽게 아작낼 정도의 치악력을 지녔기 때문에 과연 포식자에게 물려도 멀쩡하게 보호할 정도의 방어구였는지는 의문이다. 적어도 과거에 생각되었던 것처럼 뻗대며 육식공룡의 공격조차 씹어버리는 난공불락의 요새와는 거리가 멀었을 듯. 대신 안킬로사우루스의 골편은 특이한 구조 덕에 다른 안킬로사우루스과 공룡들의 골편보다 얇고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높았다고 하니, 이전에 생각되었던 것처럼 느려터져 방어력으로 때우는 공룡이 아니라 적당히 방어도 하면서 도망칠 때는 도망치는 것도 가능했을 듯.

안킬로사우루스의 또 다른 특징은 꼬리의 곤봉. 통짜 뼈가 꼬리 끝에 달려 있기 때문에 이것을 이용해서 싸웠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과거에는 가짜 머리 역할을 한다는 말도 있었으나 오래 전에 사장된 가설이다. 현제 발견된 곤봉의 무게가 무려 60kg이나 나가며 아성체들은 가뜩이나 크기도 작은데 곤봉도 덜 발달되었기 때문에 (곤봉은 새끼였을 땐 없다가 성장하면서 생긴다) 그 위력이 턱없이 약하지만, 다 자란 개체들의 경우 큰 공룡들에게도 뼈에 상당한 피해를 줄 수 있을 정도의 위력이 나온다.

꼬리 구조상 상하 운동보단 주로 좌우 운동을 했을 것으로 보이며, 강한 힘을 내기 위해 꼬리 근육이 뻣뻣하게 진화했기 때문에 유연성은 그리 높진 않아서 휘두르는 폭은 100도 정도라고 한다. 다만 상하 운동이 제한되어 있는 것 뿐이지, 좌우 운동은 허벅지~꼬리 밑동의 근육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었을 것으로 보이며, 유연하지는 못해도 정해진 범위 내에선 빠르게 휘두를 수 있었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존재한다. 몸도 뻣뻣하고 구조상 빠르게 방향 전환을 하는 것도 힘들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꼬리는 잘 움직일 수 있어야 적을 타격 가능했을 것이다. 즉 예전 매체에서 묘사되곤 하는 것처럼 꼬리를 유연하게 치켜들어 적을 후려갈기기보단, 좌우로 빠르게 휘두르면서 후방에서 접근해오는 적의 다리를 타격하거나 견제용으로 썼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공룡대탐험에서처럼 안킬로사우루스가 일격으로 티라노사우루스를 골로 보내는 것은 과장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안킬로사우루스가 대형 공룡이라곤 하지만 티라노사우루스도 그 이상으로 거대하고 튼튼한 짐승인데, 그런 동물을 공격 한 방으로 즉사시키거나 혹은 그에 가까운 중상을 입히는 것은 다소 비현실적이다.[7] 물론 다코타랍토르나 아성체 티라노사우루스같은 중형 포식자에겐 일격에 골통이 쪼개질 정도의 위력이지만, 체급부터 압도적으로 후달리는 녀석들이 감히 안킬로사우루스를 노릴 리도 없고...

물론 야생에서는 골절도 결코 가벼운 부상이 아니다. 게다가 성체 티라노사우루스 크기의 육식공룡에게 휘두르면 발목 부분, 그것도 무게를 지탱하는 중족골 부위가 맞을 확률이 가장 높은데, 이족보행형인 육식공룡은 발 한 쪽이 부러지기라도 하면 사냥은 고사하고 먹이를 찾아 돌아다니기도 힘들어지기 때문에 아사할 위험이 크다. 즉 타격 자체로 인해 사망하지 않는다는 것 뿐이지, 한 대라도 제대로 맞으면 생존이 위협받을 정도로 치명적인 무기인 것은 사실이다. 티라노사우루스처럼 크고 둔한 공룡이 가까이에서 날아오는 곤봉을 피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여러모로 트리케라톱스의 뿔과 비슷한 케이스인데, 티라노사우루스의 하복부를 찌르기에 딱 알맞은 높이와 각도인 트리케라톱스의 뿔처럼 안킬로사우루스도 티라노사우루스를 카운터치기 위한 용도로 진화한 것일 가능성이 크다. 다른 부위도 아니고, 육식공룡의 신체 구조상 매우 취약한 부위인 발목과 높이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진다는 것이 우연의 일치는 아닐 터이기 때문. 애초에 당시 생태계에 트리케라톱스나 안킬로사우루스를 위협할 포식자라곤 티라노사우루스 하나뿐이기도 했고.

어쨌거나 허공에다 이리저리 휘두르기만 해도 적의 후방 접근을 봉쇄하는 방어/위협 용도로 쓰기에는 충분했을 듯 하다. 굳이 꼬리가 아니더라도, 큰 놈들은 티라노사우루스에 필적하는 수준으로 체급부터 만만치 않았던데다, 단단한 골편으로 무장한 가죽 때문에 이래저래 까다로운 상대였을 것이다. 적어도 티라노사우루스의 사냥감 중에서는 트리케라톱스와 함께 역으로 당할 위험이 가장 높은 상대 중 하나였을 듯. 덩치 그 자체부터가 무기인 알라모사우루스 정도로 난공불락의 상대는 아니었겠지만.

또한 곤봉이 산양의 뿔처럼 개체 간의 싸움에 사용되기도 했을 거라고 추정하는 가설도 있다. 앞서도 언급했듯이 꼬리가 능동적인 방어수단으로 쓰기엔 생각보다 유연하지 못하고 사거리가 짧은 편이라는 지적이 꽤 많이 있어왔는데, 느릿느릿하고 땅딸막한 같은 동족들 상대로는 오히려 맞추기 쉬웠을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포식자 상대의 방어 수단으로 쓰지 않았을 것이란 얘기는 아니다.

비슷한 종류로 에우오플로케팔루스,[8] 사이카니아, 타르키아, 피나코사우루스 등이 있다.

3. 대중 매체

이런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음에도 의외로 대중적인 인식은 부족하다. 고지라 시리즈안기라스부터 이놈을 모델로 한 괴수라서 역사와 전통은 아주 깊은 편인데도... 그래도 갑옷공룡들 중에서는 그 유명세답게 가장 많이 나오는 공룡이다.

그런데... 어째 나오는 매체들마다 거의 바보로 나온다. 예를 들지면 공룡대전쟁 아이젠보그에서도 바보같은 짓을 하다 프테라노돈에게 처형되는 장면. 이래저래 머리가 나쁜 게 아이덴티티 같다... 그리고 단독으로 나오기보다는 다른 공룡과 콤비로 엮이는 모습이 많이 나온다. 주로 엮이는 공룡은 파키케팔로사우루스.

영화에선 쥬라기 공원 3에서 등장한다. 숲속에서 2마리가 몇 초간 단독으로 출연하고 이후 그랜트 일행이 보트를 타고 가다 초식공룡 무리 중에서 강으로 내려와 물을 마시는 모습으로 한 번 더 등장한다.

속편인 쥬라기 월드에서도 등장한다. 초식공룡치곤 꽤 성질이 난폭한지 출입금지 구역에 거주하고 있었다. 중반부, 주인공 형제의 놀이기구가 근처에 왔을 때, 하필이면 인도미누스 렉스가 등장하면서 미쳐 날뛰기 시작한다. 그 와중에 튕겨나간 자이로스로프에 한 마리가 머리를 맞고 넘어진다. 그 후 일어나 인도미누스 렉스에게 곤봉을 휘둘러 한 방 먹이지만 전혀 소용이 없었다(!). 인도미누스에 물리고도 골편으로 잠시 버티지만, 기어이 인도미누스가 다리를 앞발톱으로 할퀴어 넘어뜨린 뒤 그대로 뒤집어 버리면서 목이 꺾여 죽고 만다.

참고로 쥬라기 공원 세계관의 안킬로사우루스는 크기 뻥튀기가 좀 심하다. 쥬공 3 시점에선 8.5미터로 구 추정치와 동일하지만, 쥬라기 월드 시점에선 실제 추정치는 6미터 언저리로 하향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 내 설정상의 크기는 10~11미터로 오히려 늘어났다.

쥬라기 월드: 더 게임에서도 전시 가능한 공룡으로 등장한다.

그리고 쥬라기 공원을 소재로 한 공원 경영 시뮬레이션인 쥬라기 공원: 오퍼레이션 제네시스에서도 출연하는데, 꼬리의 곤봉으로 티라노사우루스, 스피노사우루스를 비롯한 대형 육식공룡들을 한 방에(...) 끔살시킨다. 다만 상대가 정면으로 덤벼들어 머리를 물리게 되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근데 맷집이 엄청나서 머리 한두 번 물린 것 가지고는 죽지 않는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AI한계상 육식공룡들은 먹이의 뒤쪽으로 공격한다(...) 즉 브라키오와 더불어 실질적 최강.

공룡전사 빈에도 나오는데 이 책에서 주연 중 고증 오류가 가장 적은 공룡이다(...) 적을 두 발로 서서 위협하고 등을 타르보사우루스에게 물리고도 멀쩡한데도(...)

ARK: Survival Evolved에서 등장, 곤봉은 역시나 무기로 쓰이지만, 길들이고 나면 그 곤봉을 채광에 쓸 수 있다(...).

아이스 에이지 3편에서도 출연하는데 주인공 일행을 공격하는 난폭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후반부에는 거대 바리오닉스에게 쫄아 숨어서 벌벌 떨고있는 비굴한 모습도 보여준다. 이를 본 디에고에게 겁쟁이라고 디스당한 건 덤.

다큐멘터리에서는 BBC의 다큐인 Walking with Dinosaurs에서 처음으로 출현하였다. 여기서는 실제와는 다르게 먼치킨급 공룡으로 나와서 어미 티라노사우루스의 둥지 쪽으로 어슬렁거리며 먼저 다가왔다. 어미 티라노사우루스는 사냥의 의사보단 새끼들의 안전이 우선이었기에 적당히 위협만 해서 쫒아내려고 하지만[9] 안킬로사우루스의 뇌가 작아 단순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바람에 안킬로사우루스는 자기가 영역 침범 한 줄도 모르고 되려 성을 내며 어미 티라노사우루스를 공격해버린다.[10] 어미 티라노사우루스의 다리를 직격타 하지만 어미 티라노사우루스는 여전히 새끼들을 지키기 위해 고통스러워하는 울음소리를 내면서도 물러서지 않았고 이에 안킬로사우루스도 그제서야 위협을 느껴 슬슬 물러난다. 하지만 어미 티렉스는 대퇴골 골절 + 내장 파열 콤보로 다음 날 해가 뜨기도 전에 사망.아들내미 딸린 유부녀를...이렇게만 보면 먼저 주택 침입 해놓고 되려 살해하고 나간 인성... 아니 룡성 쓰레기[11]

디스커버리 채널의 다큐인 Clash of the Dinosaurs에도 출현하였다. 그리고 Dinosaur Revolution에서도 출현하였는데 별다른 비중은 없고, 나중에 날라온 운석에 의해서 끔살당한다.(...)

영국 드라마 닥터후 시즌7 2화에서 등장. 실루리안의 버려진 우주선안에 2마리가 초반부에 등장해 닥터 일행을 공격하는 걸로 등장. 후반에 닥터가 다시 지구에풀어줬다고 언급.

더 스톰핑 랜드에서도 등장. 작중 최강의 공룡으로, 곤봉 한 방에 플레이어가 무조건 사망하며 안킬로사우루스 혼자서 카르노타우루스 5마리를 저승길로 보내줄 정도다.

더 스톰핑 랜드가 먹튀로 사라진 후 The Isle에도 플레이 가능한 공룡으로 등장했지만 특이하게도 더 스톰핑 랜드에 출연했던 다른 공룡들과는 달리 새로운 모델링이 만들어졌다.

토코로 주조의 만화 디노디노의 새끼 트리케라톱스 맛난이 에피소드에서 등장한다. 처음은 새끼 한마리가 어린 트리케라톱스에게 둘러싸여 관찰당하다 굴려지고 맛난이에 의해 친구들 품으로 돌아간다. 이후 맛난이와 다른 한마리가 나노티라누스에게 쫓기다가 자살할 셈으로 강에 뛰어드는데 성체 몇 마리가 물속에서 떠올라 둘을 구해주고, 뒤따라오는 나노티라누스들까지 꼬리를 휘둘러 격퇴시킨다. 뭍에 올라오니 그 둘을 기다리는 건 바로 맛난이가 구해준 새끼 안킬로사우루스들.

참고로 디노디노에선 가로로 넓은 몸체를 가지고 있어서 과거엔 물속에서도 생활하지 않았을까 사료된 적도 있었다 하며, 꼬리 곤봉의 운동방향이 상술된 것과 달리 상하운동위주였을 것이라고 서술되어 그렇게 휘둘러서 헤엄쳐 뒤따라온 나노티라누스들을 무찔렀다.

갱스터 리오의 탱크 이름도 '안킬로사우루스'이다.

야생의 땅: 듀랑고에서 특정 조건에서 길들일 수 있는 공룡으로 나온다. 포획하기 매우 힘들면서 거대한 덩치와 막강한 방어력그리고 그에 걸맞는 식탐을 가지고 있어 고가에 거래된다.

3.1. 이 공룡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


  1. [1] '단단한 도마뱀'이라 해석되는 경우도 있는데, 어근 Ankylo-는 단순히 단단하다는 뜻보다는 본디 떨어져 있어야 할 것이 붙어버렸다는 의미에 더 가깝다. 네이버 등지에서 간혹 보인 '연결된 도마뱀' 쪽이 차라리 본디 의미에 더 가깝다.
  2. [2] 참고로 자음동화 때문에 공룡과 발음이 같다. 헷갈릴 수 있으니 끊어 발음하자.
  3. [3] 다만 해당 추정치를 제공한 고생물학자에 의하면 길이에 오차가 좀 있을 것이라곤 한다. 워낙 표본이 단편적인 관계로 정확한 측정은 불가능한 듯 하고, 몸길이가 더 확실하게 알려진 곡룡류들의 곤봉 길이 대비 몸길이의 비율을 적용하는 방식을 이용해 곤봉 화석을 바탕으로 길이를 추정한 것이다. 문제는 곡룡류들끼리도 이 비율이 제각각이라는 것. 물론 불확실성이 있다는 것이지, 과거의 추정치에 비해 크다는 것 하나는 확실하다고 할 수 있다.
  4. [4] 다만 개체에 따라 차이가 있는 듯 하며, 좀 작은 개체들은 그에 훨씬 못 미친다. 덩치가 좀 작은 성체 안킬로사우루스인 AMNH 5214의 경우 2017년 논문에선 무게를 4.78톤으로 보고 있으며, 2014년에 다른 고생물학자들이 낸 논문에서도 무게를 4.8톤으로 측정한 것으로 보아 신뢰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반면 현재까지 발견된 가장 큰 개체인 CMN 8880의 경우 무게를 7.95톤으로 표기하고 있다. 정기준 표본인 AMNH 5895는 두 개체의 딱 중간 정도의 사이즈.
  5. [5] 출저
  6. [6] 다른 안킬로사우루스과 공룡들의 비율에 맞춰 크기 재추정이 이루어졌는데, 크기가 늘어나며 골편 사이의 간격도 늘어난 것.
  7. [7] 이 때문에 현생 아프리카물소와 사자의 경우와는 비교하기 힘든데, 물소는 사자보다 3~4배는 거대하기 때문.
  8. [8] 과거 아동용 공룡 도감에 안킬로사우루스는 등재되어있지 않았는데 이 녀석은 등재되어 있어서 동일종인 줄 알았다는 아이들도 제법 있었다.
  9. [9] 실제로도 위협의 울음소리만 냈지 공격은 일절 하지 않았으며 나레이션도 이를 설명한다.
  10. [10] 아예 나레이션이 직접 언급한다.
  11. [11] 티라노사우루스는 당시 두 마리의 새끼(원래는 3마리의 새끼를 갖고 있었으나, 두 마리 새끼가 어미가 가져온 먹이도 나눠주지 않고 내쫒는 등 새끼 한 마리가 생존경쟁에서 뒤쳐져 있었다. 그리고 기어이 어미 티라노사우루스가 잠들었을 때 다른 두 마리 새끼에게 잡아먹혔다.)를 가지고 있었던 상태였다(...).
  12. [12] 안킬로사우루스가 아니라 사이카니아라는 의견도 있다. 애초에 공식적으로 안킬로사우루스가 아니라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라고 표기했으니...
  13. [13] 생김새도 안킬로사우루스와 닮았고, 일본명도 안킬로몬이다. 어째서 황금아르마몬으로 번역된 건지는 불명.
  14. [14] 티라노스에서 징기스 렉스에 이은 2인자(?)이긴 하지만 간지나 잔머리 기믹이 아니라 그냥 바보 캐릭터이다.
  15. [15] 트리케라톱스를 기반으로 안킬로사우루스와 같은 골판과 큰뼈가시, 스티라코사우루스의 프릴 가장자리에 난 뿔, 스테고사우루스의 꼬리 골침이 붙어있는 모습이다.
  16. [16] 그런데 처음 보면 가시두더지 같은 걸로 오인하기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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