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사 블리스

ALEXA BLISS

1. 프로필
2. 소개
3. 프로레슬링 커리어
3.4. 선수 복귀, With 니키 크로스
3.5. 다시 스맥다운으로 with 니키 크로스
4. A Moments of Bliss의 호스트
5. 경기력과 평가
5.1. 초장기집권과 온갖 특혜
6. 트리비아
7. 둘러보기

1. 프로필

선역

악역(NXT)

메인 로스터

SMACKDOWN

링네임

Alexa Bliss

본명

알렉시스 "렉시" 카우프먼
(Alexis "Lexi" Kaufman)

생년월일

1991년 8월 9일

별칭

Five Feet of Fury[1]
The Only True Goddess[2]

신장

155cm(5피트 1인치)[3]

체중

46kg(102lb)

출생지

미국 오하이오 콜럼버스

피니시

트위스티드 블리스[4]
DDT
슈퍼걸 펀치

주요 커리어

WWE RAW 위민스 챔피언 3회
WWE 스맥다운 위민스 챔피언 2회
WWE 위민스 태그팀 챔피언 2회
2018년 여성 머니 인 더 뱅크 우승

테마곡

Bling Bling

Blissful

Spiteful - CFO$

2. 소개

WWE 소속의 여성 레슬러이며, 브랜드 분리 이후 최초의 양대 브랜드 위민스 챔피언십 획득 및 초대 여성 엘리미네이션 챔버 우승자.

어렸을 때부터 소프트볼, 킥복싱, 기계체조 등의 스포츠를 했다. 대학시절부터는 보디빌딩을 하는 한편 치어리더를 하게 되는데, 이 경험을 바탕으로 훗날 NXT에 데뷔했을 때 치어리더 기믹으로 활동했다.

꽤 아름다운 외모와 나쁘지 않은 연기력으로 인해 전반적으로 높은 인기를 자랑하지만 과도한 푸쉬와 기대 이하의 경기력으로 안티도 제법 거느리고 있다.

3. 프로레슬링 커리어

3.1. NXT

2013년 5월, NXT와 계약을 체결하고, 6월, 당시 NXT 위민스 챔피언 페이지를 축하해 주는 것으로 NXT에 데뷔한다. 그리고 8월에 정식으로 NXT 로스터에 링네임 알렉사 블리스로 이름을 올린다.

11월부터 링 아나운서로 활동하는데, 2014년에 메인 로스터에 링 아나운서로 등록되어 활동한다. 링 아나운서로는 레슬매니아 XXX까지만 활동하고 선수로서는 그해 5월부터 활동하기 시작한다.

2014년 5월, 페이지가 반납한 NXT 위민스 챔피언십 토너먼트에 참가. 첫 라운드에서 디바스 챔피언 알리샤 폭스를 꺾는 이변을 일으키지만, 준결승에서 샬럿에게 패배한다.

6월에는 사샤 뱅크스와 경기를 가졌지만, 샬럿써머 래의 방해로 인해 패배한다. 이 경기에서 알렉사는 코가 부러지는 부상으로 인해 공백기를 가져야 했고, 2015년 3월이 되어서야 복귀하였다.

복귀전은 카멜라와의 1:1 경기였는데, 이 경기를 승리로 가져갔다. 그리고 그 다음주, 당시 NXT 위민스 챔피언 사샤 뱅크스와의 논 타이틀 경기에서 카운트 아웃으로 승리를 거두고, 타이틀 도전권을 획득했으나, 정작 타이틀이 걸린 경기에서 패배하였다.

2015년 5월 부터는 악역으로 턴힐을 하면서 당시 NXT 태그팀 챔피언 블레이크 앤 머피의 매니저로서 같이 활동하게 된다. 후로 블레이크 앤 머피가 보드 빌런스와 대립을 가지며 태그팀 경기를 할 때 마다 블레이크 앤 머피를 도와준다. 6월에는 블레이크 앤 머피의 도움으로 카멜라를 상대로 다시 한 번 승리를 가져온다.

8월 NXT 테이크오버: 브루클린에서 블레이크 앤 머피가 다시 보드 빌런스와 챔피언십 경기를 치루는데, 블리스가 경기에 간섭하려는데 블루 팬츠[5]가 등장하여 블리스를 저지하고 보드 빌런스가 새로운 태그팀 챔피언이 된다.

9월에는 자신을 방해한 블루 팬츠와 1:1경기를 가져 승리를 거둔다.

10월 NXT 테이크오버: 리스펙트에서 승리를 거둔 베일리의 셀레브레이션 도중에 블레이크 앤 머피를 데리고 등장하여 자신이 챔피언이 될 것이라면서 베일리와의 대립을 암시했다.

11월 블레이크 앤 머피와 태그를 하고 하이퍼 브로스, 베일리와 3:3 혼성 태그팀 매치를 치루지만 패배하고 만다.

11월 18일 베일리와의 NXT 위민스 챔피언십이 메인 이벤트로 펼쳐지지만 베일리의 승리로 타이틀 획들에 실패한다.

2016년 1월 NXT 위민스 챔피언십 배틀로얄에 참가해서 파이널 4까지 살아남았지만 우승에는 실패했다. 이후에는 딱히 대립상대 없이 자버를 잡아먹거나 블레이크 & 머피와 함께 다니고 있다.

이후 나카무라 신스케오스틴 에리스의 팀에 초살당한 블레이크 & 머피를 버리고 독립. 간간히 경기를 가지는 중.

3.2. 스맥다운

7월 19일 WWE 드래프트에서 스맥다운으로 차출되며 메인로스터로 승격했다!

25일 스맥다운에서는 경기 후 인터뷰를 가지는 베키 린치 앞에 등장하여 어그로를 끌었다.

9일 스맥다운에서는 에바 마리와의 경기가 무산되고 빡이 돈 베키 린치가 아무나 나오라고 하자 나가서 경기를 가졌는데, 경기 도중 에바 마리가 재등장하였고 베키가 거기에 어그로가 끌린 틈에 트위스티드 블리스를 먹이고 첫 승을 가져간다.

9월 11일 백 래쉬에서 열린 스맥다운 위민스 챔피언십 식스팩 챌린지에 출전했는데 할리 퀸 컨셉으로 등장하여 화제가 되었다. 그러나 나오미나탈리아의 합동 공격[6]을 받고 첫번째로 제거되었다.

9월 13일, WWE 스맥다운 라이브에서 다시 할리퀸 컨셉으로 등장, 나탈리아와 나오미, 카멜라, 니키 벨라를 꺾고 스맥다운 위민스 챔피언십 넘버원 컨텐터가 되는데 성공했다. 원래 WWE 노 머시(2016)에서 경기를 가져야 했지만 베키의 부상으로 매치가 미뤄졌고, 당일에는 나오미와 1:1 경기를 가져 패배했다.

그리고 11월 8일 스맥다운에서 챔피언십을 가졌지만, 베키의 디스 암 허에 걸려 탭을 쳤다. 그런데 탭을 치는 과정에서 알렉사 블리스의 다리가 로프 위에 걸친 상태였기 때문에 억울한 패배를 당했다. 그래서 WWE TLC(2016)에서 재경기를 갖게 되었다.

WWE 서바이버 시리즈(2016)에서 팀 스맥다운의 멤버로 출전. 트위스티드 블리스로 알리샤 폭스를 제거했지만 팀 동료 베키 린치와 시비가 붙어 다투다가 샬럿에게 빅 붓을 맞고 제거당한다.

TLC에서 테이블 매치로 타이틀전을 가졌고, 다소 지지부진했던 경기에도 최선을 다한 끝에 베키 린치를 테이블에 파워밤을 먹이고 승리하여 스맥다운 위민스 챔피언에 등극한다.

그 다음 스맥다운 라이브에서 당연하단 듯이 자뻑 가득한 표정으로 등장. 여성레슬러로선 드물게 화려한 폭죽 세례로 챔피언 등극 축하를 받았다. 하지만 베키 린치와의 대립은 여전히 현재진행형.

12월 20일자 스맥다운 라이브에선 연습 삼아 나간 경기에서 정체 모를 루차도라에게 호되게 디스 암 허를 당해 탭아웃을 했다. 역시나 루차도라의 정체는 베키 린치.

12월 27일자 스맥다운 라이브에서 베키 린치의 디스 암 허를 당한 뒤 심판에게 팔이 꺾였다고 엄살을 잔뜩 부리다 다른 루차도라의 도움을 받고 챔피언 자리를 유지하게 되었다. 퇴장하면서 받은 "저 여잔 누구냐" 하는 질문에 "몰라요. 대충 봤을 땐 사샤 뱅크스?" 라고 했다가 아나운서가 "사샤 뱅크스보다 커보이던데요?" 라고 받아치니까 "아님 나이아 잭스일 수도?"라 대충 툭 내뱉고 떠났다.

2017년 첫 스맥다운에서는 베키 린치와 루차도라의 경기에서 본인이 직접 루차도라로 분장했다가 가면이 벗겨져 들키고 말았다. 그래도 루차도라의 도움을 받아 베키 린치를 린치하고 링을 떠난다.

이후 단장 대니얼 브라이언에 의해 1월 17일자 스맥다운에서 베키 린치와의 챔피언십 매치는 스틸 케이지 매치로 진행되었다.[7] 경기 막판 패배의 위기에서 다시 한번 루차도라의 도움을 받아 베키 린치를 물리치고 벨트를 지켰는데, 이 날 알렉사를 도와준 루차도라의 정체는 스맥다운으로 근 7년만에 다시 돌아온 미키 제임스였다.

그 뒤로는 부상에서 복귀한 나오미와 트러블이 생겼고, WWE 엘리미네이션 챔버(2017)에서 타이틀 매치를 치뤘지만 패배하며 타이틀을 잃는다.

2월 22일 스맥다운 라이브에서, 나오미가 부상을 당해 타이틀을 반납함이 공표됐고, 알렉사와 베키 린치 사이의 챔피언십 경기가 다시 열렸다. 알렉사 블리스는 반칙을 사용해 베키에게 롤 업을 시전해 최초 2회 스맥다운 위민스 챔피언이 된다.

그 다음 주에는 백스테이지에서 인터뷰를 진행중이였는데 나탈리아가 끼어들어서 도발하고 퇴장했다.

3월 7일 레슬매니아 33에서 타이틀 방어전이 결정됐는데 스맥다운의 모든 여성 로스터를 상대로 방어전을 치뤄야 하는 극도로 불리한 조건이었고, 결국 타이틀을 나오미에게 다시 빼앗긴다.

3.3. RAW

4월 10일 RAW에서 진행된 2017 WWE 슈퍼스타 셰이크업을 통해 RAW로 이적한다.

고향 오하이오에서 개최된 4월 17일 RAW에서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등장해 사샤 뱅크스, 나이아 잭스, 미키 제임스와 페이탈 4 웨이 넘버원 컨텐더 매치에 참가. 이 경기에서 승리하여 페이백에서 베일리의 RAW 위민스 챔피언십에 도전한다.

페이백 당일, 예상과 달리 베일리에게서 승리하며 새로운 위민스 챔피언이 됐고 역대 최초로 스맥다운 위민스 타이틀과 RAW 위민스 타이틀을 모두 차지한 선수가 된다. 5월부터는 보디가드를 자처한 나이아 잭스와 연합하게 되었다. 나이아가 챔피언십 도전권을 가지기 전까지 알렉사를 지켜준다고.

6월에 열릴 WWE 익스트림 룰즈(2017)에서 베일리를 상대로 여성 최초의 켄도 스틱 온 어 폴 매치[8] 룰 하에서 챔피언 벨트를 걸고 경기를 가져서 승리했다. 하지만 데이브 멜쳐 평점으로 무려 0점을 받는 등 경기 내외로 모두 엄청난 역풍을 맞으면서 사실상 실패한 대립이 되고 말았다.

바로 다음날 RAW에서 단장 커트 앵글은 나이아와의 약속을 지킬 시간이라며 바로 나이아 잭스와 챔피언십 매치를 부킹시켰다. 이에 알렉사는 사샤 뱅크스, 데이나 브룩, 미키 제임스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사샤는 칼같이 거절. 데이나와 미키는 챔피언십 매치를 구경하러 링사이드에 나왔다. 알렉사는 구경나온 둘을 공격하고 반격당하며 DQ승으로 끝내고 재빨리 도망간다.

6월 26일 RAW에서는 건틀렛 매치에서 우승하여 새로 도전자가 된 사샤 뱅크스 앞에 나타나 신경전을 벌이다 사샤에게 맞고 도망친다. WWE 그레이트 볼스 오브 파이어에서는 고의로 카운트 아웃 패배를 당해 타이틀은 지켰으나, 경기 후 사샤에게 공격당해 쓰러진다.

WWE 섬머슬램(2017)에서 원래는 베일리를 상대해야 했으나 베일리가 어깨 부상으로 도전권을 반납하고, 토너먼트를 통해 사샤 뱅크스가 새 도전자가 되었다. 결국 섬머슬램 당일, 뱅크 스테이트먼트에 탭아웃하고 벨트를 잃었다.

하지만 애프터 섬머슬램 RAW에서 사샤 뱅크스에게 타이틀 재도전의 의사를 밝힌 뒤 일주일 후인 8월 28일 RAW에서 사샤 뱅크스에게 DDT를 작렬한 뒤 다시 위민스 챔피언에 등극한다. 경기 뒤에 나이아 잭스가 나와서 블리스를 어깨에 올리며 축하해 주.....는 줄 알았는데 그대로 일렉트릭 체어로 연결시키며 도전 의사를 내비친다. 그 뒤로 나이아 뿐만 아니라 에마, 베일리까지 도전의사를 밝혔고, 사샤가 바로 재도전권을 사용해 노 머시에서의 챔피언십 매치는 알렉사 포함 5명이 참가한다.

그리고 노 머시에서 마지막에 베일리에게 DDT를 선사하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다. 더욱이 경기 직후 RAW TALK에 나와서는 TLC 쯤 RAW로 콜업될, 예비 도전자 아스카를 상대하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다음날 미키 제임스가 등장해 통산 6회 챔피언 경력을 자랑하자 늙은 여자라고 도발, 하지만 오히려 킥을 맞고 쫓겨났다.

계속해서 미키 제임스에게 할머니, 엄마, 늙은 여자 등으로 도발하고 혼나는 식으로 세그먼트를 진행하다가 10월 22일 TLC 2017에서 미키 제임스에게 DDT를 작렬하고 챔피언십 방어에 성공한다. 1주일 뒤 RAW에서는 미키와 2차전을 치뤘는데 이번엔 모 슈퍼맨을 떠올리게 하는 펀치 한 방으로 이겨버린다. 두 경기 모두 미키가 압도적으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탓에 저딴 게 챔피언이냔 조롱을 실컷 들어야 했다.

서바이버 시리즈에서는 RAW 위민스 챔피언 자격으로 스맥다운 위민스 챔피언 샬럿 플레어[9]와 챔피언 vs 챔피언 매치를 치렀으나, 역시나 경기력에 심각한 문제를 드러내며 패배했다.

서바이버 시리즈 다음날 RAW에선 페이지앱솔루션과 첫 통성명을 했으나 그냥 두들겨 맞았다. 그런데 이후 RAW 여성 디비전의 집중도가 전부 앱솔루션과 최초의 여성 로얄럼블에 쏠리면서, 미키를 상대로 방어전을 치렀던 10월 말부터 WWE 엘리미네이션 챔버(2018) 직전까지 무려 4달 동안 단 한 번의 TV쇼 방어전 없이 날로 먹게 된다. 2018년의 첫 RAW에선 아스카를 상대로 논타이틀 매치를 치르지만 패배하고 말았다.

결국 WWE 엘리미네이션 챔버(2018)에서 사샤 뱅크스, 베일리, 미키 제임스, 소냐 드빌, 맨디 로즈를 상대로 방어전을 치르게 된다. 그것도 엘리미네이션 챔버 매치로! 위험하디 위험한 챔버에서 도전자를 다섯이나 상대하는 게 딴에는 분했는지, 링 위에 있던 커트 앵글 앞에 나타나 "WWE 유니버셜 챔피언십은 도전자 결정전인데 난 왜 직접 경기에 나서야 하냐"며 "명백한 성차별"이라는 발언을 한다. 하지만 커트 앵글의 "4달 동안 방어전도 안 치른 니가 무슨 제대로 된 챔피언이냐" 소리에 데꿀멍만 하고 도망친다.

엘리미네이션 챔버 당일엔 그 전부터 미키 제임스를 실컷 꼬신 끝에 자신의 편으로 만들고, 미키가 탈락해 자신과 사샤, 베일리만 남은 위기 상황에선 사샤가 베일리를 공격하는 돌발행동을 벌인 덕에 어부지리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다. 그런데 미키가 다시 자신의 편이 돼서 너무 들뜬건지, 3월 12일 RAW에서 미키와 함께 나이아의 뒷담을 까는 모습이 공개되고 만다. 나이아가 덩치만큼 멍청하다느니, 그 덩치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왕따고 루저였던 나이아를 이용해먹는 건 너무 쉬운 일이라느니 하는 게 전부 생방송으로 나가버리는 바람에 나이아에게 엄청난 원한을 사게 되었다.

3월 19일 RAW에선 아스카와 두번째 논타이틀 매치를 치르나, 얻어맞다 지쳐 경기를 포기하고 도망치면서 카운트 아웃으로 패배한다. 이때 분노한 나이아가 나타나 앞길을 가로막고, 미키의 희생으로 관중석을 통해 겨우 도망친다. 이후 커트 앵글을 쫓아가 나이아에게 출전 정지와 체포 명령을 내려야한다고 화를 내지만, 커트는 "너는 챔피언이므로 왕따 주동자가 아닌 롤 모델의 모습을 보여야 할 필요가 있다"며 레슬매니아 34에서 나이아를 상대로 챔피언십 매치를 치르라며 나이아가 아닌 알렉사에게 명령을 내린다.

본경기에서 만약을 대비해 미키와 함께 나왔지만 정작 미키는 시작 전에 나이아한테 맞고 나가떨어졌고 알렉사 블리스는 잭스의 앨러배마 슬램-2단로프 사모안드롭 콤보에 핀을 당하며 400여일에 걸친 지겨운 장기집권의 종지부를 찍었다.

애프터매니아에서는 나이아 잭스의 세그먼트중에 미키와 난입해서 나이아를 조롱하는데, 나이아의 태그팀 파트너로 NXT에서 온 엠버 문이 등장. 2:2 태그팀 매치를 하지만 이클립스의 제물이 되고 말았다.

이 후 Raw 위클리쇼에 2주 연속으로 불리 캠페인을 통해 나이아 잭스를 조롱하면서 아직 대립이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줬고, 백 래쉬 2018에서 재도전 조항을 사용했지만 탈환에 실패했다. 그 후, 경기 도중 어깨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공홈에 올라왔다. 그러나 이 소식은 각본상 부상이었고, 5월 14일 영국에서 녹화된 RAW에서 베일리와 미키를 꺾고 머니 인 더 뱅크 2018 출전권을 획득했다.

그리고 머니 인 더 뱅크 당일 우승 후 곧바로 캐싱인, 경기 중이던 나이아와 론다 로우지를 제압하고 통산 5회 위민스 챔피언에 등극한다. 그러나 그 다음 날 RAW에서 론다 로우지에게 비 오는 날 먼지나듯이 무자비하게 공격받고 마지막에는 테이블 위에 메다 꽂히고 만다.

7월의 익스트림 룰즈 2018에서는 나이아 잭스의 리벤지가 익스트림 룰즈 매치 방식으로 치뤄졌고, 미키 제임스의 도움을 받아 나이아를 꺾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다음 날, 미키와 함께 축하 세그먼트를 진행중이였는데 출장 정지 상태인 론다 로우지가 난입. 미키를 제물로 본인은 도망갔고, 결국 앵글 단장과 보안관 배런 코빈이 나와서 섬머슬램 2018에서 둘의 챔피언십 매치를 성사시킨다.[10]

이후 알리샤 폭스와 나탈리아의 경기에서 링사이드를 지키는 파트너로 선 후 론다의 제물이 되어버린 미키 제임스가 아닌 알리샤 폭스와 같이 다니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마저도 반응이 영 시원찮데, 알리샤 폭스는 예전부터 뭘 해도 (구) 디바스 챔피언이 되어도 심지어 이기거나 지거나 미치광이 되어버리는 기믹을 장착해도 존재감이 없기 때문.

섬머슬램 당일에는 일방적인 스쿼시 매치 끝에 론다의 암바에 광속 탭을 치며 타이틀을 잃는다. WWE 에볼루션에선 트리쉬 스트래터스와의 경기가 일찍부터 확정되었던 상황에서 마찬가지로 미리 정해졌던 미키vs리타의 매치업과 합쳐저 태그팀 매치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부상으로 알리샤에게 자리를 내주고 세컨드로 참가했다.

WWE 서바이버 시리즈(2018)에선 팀 RAW의 여성부 캡틴으로 발탁, 서바이버 시리즈의 5:5 제거 경기에 출전할 멤버들을 선발할 수 있는 권한을 얻었으나 정작 본인은 경기를 뛰지 않는다. 론다와의 경기 이후에 뇌진탕 증세가 아직 다 회복되지 않아서겠지만, 그 동안 챔프 시절 알렉사의 행보와 원래 WWE 에볼루션에서 전설 중에 전설인 트리쉬 스트래터스와 리타를 상대로 치뤄야 했던 태그팀 경기에 부상이 다 낫지 않아 급작스레 알리샤 폭스로 바뀐 일 때문에 팬들은 '아무리 회사에서 밀어주는 선수라지만 도가 지나쳐도 한참 지나쳤다.'는 비판을 보이고 있다. 아무튼 raw의 승리로 끝난 뒤로는 임시단장 배런 코빈의 제안으로 여성 디비전 관리자로 등장하기도 했으나 코빈이 실각하면서 다시 선수로 활동.

로얄럼블 2019에서 여성 로얄럼블 매치에 26번이라는 좋은 순번으로 출전했다. 엠버 문, 소냐 드빌을 제거했지만[11] 카멜라와 베일리에게 제거당하며 우승은 물건너갔다.

2019년 1월 27일 위민스 태그팀 챔피언십 예선전에 미키 제임스를 파트너로 데리고 출전. 부상은 완전히 회복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상대가 사모아 시스터즈라서 패배. 뇌진탕은 회복했지만 또다른 부상을 안고 있어서 한동안 경기를 안 뛴 대신 레슬매니아 35의 호스트를 맡았다.

3.4. 선수 복귀, With 니키 크로스

4월 8일 RAW부터 다시 선수로 복귀하지만 머니 인 더 뱅크 2019에 참전이 예정된 상태에서 경기를 3일 앞두고 또 건강에 이상이 생기며 불참, 티켓을 니키 크로스에게 넘겨줬다. 이를 계기로 니키와 동행하고 있다. 5월 20일 토크쇼 도중 난입한 악역 선수들과 의견이 갈려 선역인 니키와 게스트 베키 린치가 태그팀을 맺고 경기 하는 것을 지켜본다. 혼자 티타임을 즐기며. 베키가 핀을 하며 승리하자 그녀의 손을 들어들어 주려고 하지만 베키는 쿨하게 뿌리치고 퇴장했다. 6월 3일 파트너 니키가 경기하고 있을 때 옆에서 조용히 커피를 마시는데, 페이튼 로이스가 컵을 걷어차고, 빌리 케이는 쏟아진 커피 위로 알렉사를 밀어 넘어뜨린다. 망연자실해 있을 때 니키가 승리했고, 화가 난 알렉사는 아이코닉스를 모조리 때려눕힌다. 더 때리려고하자 니키가 말려 이내 평정심을 찾는다.

다음날 스맥다운에서 모먼트 오브 블리스 도중 카멜라, 샬럿과 도전자 자격이 걸린 트리플 쓰렛 매치를 벌였고 앱솔루션이 카멜라를 방해한 틈을 타 카멜라에게 DDT를 날리며 승리, 스톰핑 그라운즈 2019에서 베일리와 RAW 소속인데 스맥다운 챔피언십 경기를 가지게 되었다. 그 전에 6월 17일 RAW에서 니키와 함께 아이코닉스의 위민스 태그팀 챔피언십을 노렸지만 베일리에게 신경을 쓰다가 패배하고 말았다.

스톰핑 그라운즈 2019에서 베일리를 상대로 챔피언십 매치를 치루지만 니키와의 호흡이 안 맞은채 삐걱대는 모습을 보이며 패배한다. 하지만 이틀 뒤 스맥다운에서 익스트림 룰즈에서의 재경기권이 걸린 매치에서 니키가 베일리를 꺾으면서 재도전권을 획득했다. 얼핏 보면 니키와 사이가 좋은 듯 보이면서도 블리스가 그녀를 교묘하게 이용해 이득을 취하는 모습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나탈리아와 나오미가 이에 대해 니키에게 충고하는 모습이 나왔고 7월 1일자 러에서 카멜라가 이 점을 지적했다. 이에 그녀를 알 트루스의 하수인이라며 조롱했다. 이후 경기를 가지는데 본인은 순식간에 롤업을 허용하며 패했지만 이후 니키가 카멜라를 가볍게 꺾었고 그 뒤 같이 기뻐하는 장면이 나왔다. 이후 백스테이지에서 함께 가고 있던 도중 "WWE 유니버스가 블리스 대신 니키가 스맥다운 위민스 타이틀에 도전하는 것을 원한다"라는 인터뷰에 반박하려는 니키를 제지하고는 함께 제 갈 길을 갔다. 그 다음날 스맥다운에서는 니키에게 A moments of Bliss의 호스트 자리를 잠시 맡겼다.

7월 8일 러에는 출연하지 않았다. 대신 경기 방식을 고를 수 있는 권한이 걸린 비트 더 클락 챌린지에 다시금 니키 크로스를 대리인으로 내세운다. 니키가 사라 로건을 꺾은 베일리보다 더 이른 시간에 데이나 브룩을 이기면서 권한을 획득, 경기 방식을 핸디캡 매치로 바꾸면서 더 유리한 조건에서 싸울 수 있게 되었다. 그 다음날 스맥다운에서도 모습을 드러내진 않았고 경기 계약식에도 니키 혼자만 참석했는데, 이틀 뒤 공개된 뉴스에 의하면 축농증 때문에 결장했다고 한다. 선수가 죽기 직전이 될 때까지 굴려먹던 그간 WWE의 행태를 생각하면 심각할 정도로 편애를 받고있음을 알 수 있다.

익스트림 룰즈 경기 직전 자신의 신상 티셔츠를 니키에게 선물로 준다. 그 뒤 알 트루스 & 카멜라, 스트리트 프로피츠와 백스테이지에서 몇마디 얘길 나눈 뒤 본경에 돌입했지만 핸디캡 매치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호흡이 끊기는 모습이 보였고 끝내 니키가 엘보우를 맞고 핀을 내주며 다시 패배했다. 다음 날 이번에는 RAW 타이틀을 노리러 페이탈 포 웨이 일리미네이션 방식의 경기를 치른다. 먼저 카멜라를 제거하고는 경기를 이어가는데 중간마다 밖에 나가 니키와 잡담을 하며 시간을 끌며 영악하게 경기를 한다. 계속 상대의 핀을 훔치며 기회를 노리다가 나오미가 탈락해 나틸리아만 남았고, 니키의 응원(?)을 받고 마지막 경기를 하는데 결국 샤프슈터에 탭아웃을 한다. 다음 주 챔피언 베키와 경기를 가지다 부상을 이유로 기권패한다. 지켜보던 친구 니키가 베키에게 도전했지만, 역시 패배했고, 둘은 베키를 공격하며, 뒷풀이를 한다. 그러자 도전자 나탈리아가 나오자, 둘은 재빨리 자리를 피해준다. 이 후 인터뷰를 마치고 니키의 어깨에 들쳐져서 퇴장한다.

8월 5일 페이털 4 웨이로 열린 위민스 태그팀 챔피언십에 도전, 두 팀이 탈락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마지막으로 남은 가부키 워리어즈를 꺾고 승리하며, 위민스 태그팀 챔피언십까지 차지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다. 섬머슬램에서 킥오프로 아이코닉스와 재경기를 가져 승리하여 타이틀을 지켰다. 다음 날 RAW에서 가부키 워리어즈와 방어전을 가질 때 링 밖에서 아스카의 킥을 피했고, 링에 쓰러진 니키를 코너로 끌고와서 셀프 태그를 하고 피니시를 날려 승리하며 타이틀을 이틀 연속으로 지켜낸다.

클래시 오브 챔피언스에서 할리 퀸 분장을 하고 나와 방어전을 가졌다. 경기 전 알 트루스가 마이크를 둘이대자 자버들에게 위치를 공유했고, 경기 중간에 난입한 알 트루스를 핀울 해 24/7 타이틀을 노렸지만 실패했고, 니키와 힘겹게 태그하여, 니키가 경기에서 승리하며, 타이틀을 지켜낸다.

바로 다음날 애프터 RAW에서 초대 태그팀 챔피언 보스 앤 허그 커넥션을 상대한다. 베일리의 악랄한 공격을 받아 경기 도중 먼저 퇴장했으며, 혼자남은 니키는 수적열세를 극복하고 싸웠지만 결국 패배한다.

다음 RAW에서 니키가 경기중일때 링사이드를 지키고있다. 역시 링사이드에 있던 베일리가 난입하려하자 먼저 공격해 제지한다. 그러나 니키는 사샤의 서브미션기에 걸려 탭아웃. 이 후 알렉사도 사샤의 기술에 당한다.

9월 30일 실제로 사이가 안좋은 사샤 뱅크스와 경기를 가진다. 감정을 실은둣한 공격을 주고받으며, 사샤의 페이크에 속아 패배한다. WWE 헬 인 어 셀(2019)에서 아스카 & 카이리 세인과 챔피언십으로 재격돌하지만 니키가 그린 미스트 공격에 당해 패배하면서 챔피언 자리를 잃는다. 다음 날 RAW에서 분풀이를 하러나와 둘을 공격해 쫓아내버린다.

3.5. 다시 스맥다운으로 with 니키 크로스

2019년 드래프트에서도 여전히 RAW에 잔류했지만 FOX가 USA 네트워크에게 2차 비방송 추가드래프트의 선픽을 넘기는 조건으로 알렉사를 스맥다운으로 데려갔다. 니키도 알렉사를 따라 스맥다운으로 이적. 이적 후 2주동안 니키 혼자 활약하고 있고, 알렉사는 불참중이다.

2019년 11월 29일 스맥다운에서 니키가 경기를 끝내고 소냐 드빌, 맨디 로즈에게 당하고 있을 때 깜짝 등장해 응징을 가하면서 다시 파트너와의 동행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동시에 은근슬쩍 선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12월 1일에 열린 스타케이드 2019에서 니키 크로스와 함께 페이탈 4 웨이 위민스 태그팀 타이틀전에 참여하지만 패배한다.

이후 맨디 로즈와 대립 중이며 2차례 대결 모두 승리했다.

로얄럼블에서는 1번으로 출전해 약 25분가량을 버티고 몇 명을 제거하는등 꽤 선전했지만 비앙카 벨에어에 의해 링 포스트에 부딪히며 그대로 탈락했다. 1월 31일 스맥다운에선 니키와 팀을 이뤄 파이어 디자이어를 꺾었다.

이후에는 니키 크로스와 같이 다니면서 케미를 보여주는 한편 2차례 모멘트 오브 블리스를 개최하는 등 경기보다는 마이크웍 위주로 활동 중이다. 그러던 3월 13일 스맥다운에서 자뻑 마이크웍을 진행하던 보스 & 허그 커넥션과 마찰을 빚어 니키 크로스와 함께 태그팀 매치를 치루는데 도중 SNS를 통해 도발했던 RAW 소속의 아스카에게 공격당해 장외에서 쓰러졌고 니키도 신경쓰다 결국 패배, 가부키 워리어스와의 대립을 시작한다. 지나친 푸쉬에 힘입어 아스카까지 이기는 상황(...)이 되면서 레슬매니아 36에서 아스카 & 카이리 세인을 상대로 위민스 태그팀 챔피언십 매치로 격돌하게 되면서 승리를 거둬 챔피언 벨트를 탈환한다. 또렉사의 부활 [12] 4월 10일에 방영된 스맥다운에서 아스카 & 카이리 세인을 상대로 위민스 태그팀 챔피언십 매치를 치르지만 또한번 승리를 거둬 챔피언 자리를 방어했다. 그 뒤 데이나 브룩카멜라가 도전 의사를 밝히자 흔쾌히 수락한다.

일주일 후 유니버설 챔피언이 된 브론 스트로우먼을 모먼트 오브 블리스에 초대하여, 대화를 이어나가던 도중 브론으로부터 선물을 받게 되는데 놀랍게도 박스 속엔 선물 대신 브론이 와이어트 패밀리 시절 사용했던 검은 양 가면이 들어있었다! 이와 함께 섬뜩한 브레이 와이어트의 웃음 소리가 울려퍼지자 니키와 함께 놀라고 만다. 4월 24일자 스맥다운에서 지난 번 도전 의사를 밝혔던 카멜라 & 데이나 브룩을 상대로 3D를 연상시키는 새로운 태그팀 피니셔를 선보이며 승리[13], 타이틀을 사수해냈다.

4. A Moments of Bliss의 호스트

2019년부터 wwe 사상 첫 여성 레슬러가 호스트인 토크쇼 'Moments of Bliss'를 진행하고 있다. 첫 게스트는 론다 로우지. 다만 별다른 토크도 없이 나이아 vs 사샤의 도전자 결정전으로 이어지는 바람에 그냥 끝났다. 그리고 이후로는 경기를 좀처럼 하지 않는 편.

두번째 게스트는 브록 레스너 공식 대변인 폴 헤이먼. 그나마 토크 진행을 하다 뜬금없는 헤비 머시너리의 난입으로 중단(..) 그리고 2회에서 위민스 태그팀 타이틀이 최초로 공개되었다.

3회도 진행되었고, 이번 게스트는 나이아 잭스. 하지만 또 여성 선수들이 난입해 서로 패싸움을 하면서 끝. 그리고 콜업된 레이시 에반스가 알렉사를 조롱하며, 진짜 3회 끝.

2월 4일 4회도 진행. 이번에는 콜업된 EC3가 게스트. 어느 브랜드에서 활동할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나 EC3가 말을 하기도 전에 사모아 시스터즈가 난입해 방해하면서 또 토크쇼는 그냥 방해쇼로 전락하며, EC3는 졸지에 병풍이 되고 만다. 여기에 딘 앰브로스까지 난입해 더 엉망이 되고 만다.

2월 25일 5회를 진행. 게스트는 핀 밸러. 차분히 인터뷰를 진행하는데, 또 방해꾼 리오 러쉬가 난입해 토크쇼는 중단. 하도 지겨웠는지 대본지를 집어 던져버렸다. 그리고는 경기를 하려고 망설이는 리오 러쉬에게 도전 자격이 미흡하다고하자 바로 경기는 진행. 할거 다한 알렉사는 쿨하게 퇴장.

3월 11일 6회를 진행. 게스트는 본인. 그리고는 본인이 레슬매니아의 쇼호스트가 되었다며, 셀프 소감을 밝혔다. 다행히도(?) 이번에는 아무도 개입하지 않아서 소감을 밝히고 토크쇼는 무사히 끝마친다.

3월 18일 7회를 진행. 이번 게스트는 일라이어스. 일라이어스가 기타를 치며, 소개를 하자, 자신도 똑같은 방식으로 소개한다. 그리고는 레슬매니아에서 공연을 가질 것이라고 팬들을 조롱하고 공연을 하려는데, 헤비 머시너리가 포함된 파티쉐들이 나와 공연을 방해한다. 일라이어스가 화를 내자 노 웨이 호세가 기습 공격을 하고 바로 경기를 하러 나간다. 이번 회차는 알렉사가 아닌 일라이어스가 방해를 받으면서 끝난다.

3월 25일 8회가 진행. 처음으로 링 위에서 토크쇼가 진행되었으며, 게스트는 브론 스트로우먼. 이전 파트너였던 덕분인지 좋은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고, SNL 호스트가 화면에 나와서 브론과 지역 팬들을 조롱하자 열받은 브론이 레슬매니아 앙드레 더 자이언트 메모리얼 배틀로얄에 나오라고 하자 콜린이 승낙하자 알렉사 블리스가 그들의 출전을 공식 선언을 한다.

4월 15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9회를 진행. 게스트는 그 곳 출신인 새미 제인. 엄청난 환호에 신난 새미는 자신의 테마곡을 무한 반복하며, 관중의 호응에 응한다. 토크쇼는 그야말로 새미 제인 팬미팅이 된다. 그러자 새미는 실컷 호응을 받고는 지금 사는 플로리다가 더 좋다며 지역과 고향 팬들을 비난한다. 순식간에 방금 환호가 야유로 바뀐다. 새미는 할 말 다하고 그냥 나가버리며, 토크쇼도 강제 종료.

4월 29일 대망의 10회를 진행. 머니 인 더 뱅크에 참가하는 도전자들을 본인을 포함해 소개한다. 이 때 나오미가 도발을 하자, 받아들이며, 경기를 하러가며, 토크쇼는 강제로 끝.

5월 20일 11회를 진행. 친분을 쌓은 니키 크로스도 같이 나온다. 게스트는 챔피언 베키 린치 정작 니키는 자리를 내준다. 그러자 초대도 안한 태그팀 챔피언 아이코닉스가 시끄럽게 하면서 베키를 조롱한다. 이어서 레이시 에반스까지 나와 토크는 진행도 안되고 난입쇼가 된다. 그렇게 본인들 할말만 다하고 자연스레 팀이 갈리며, 알렉사까지 경기 관전하러 나가며 토크쇼는 끝.

6월 4일 12회는 스맥다운에서 열리는 첫 모먼트 오브 블리스이다. 게스트는 스맥다운 챔피언 베일리. 헌데 스맥다운 커피는 맛이 없다고 하는 등 커피만 시켜먹자 베일리가 화가나 컵을 친다. 그러자 챔피언십에 도전하고 싶은 도전자 카멜라샬럿이 나왔고, 샬럿이 알렉사 포함한 셋이서 도전자 결정권 경기를 가진다고 발표하며, 경기를 하러가며 쇼 끝.

6월 18일 13회 역시 베일리가 출연. 서로 거짓말쟁이, 요정 자격이 없다며 목소릴 드높이다가 베일리가 먼저 공격, 니키가 말리는 틈을 타 알렉사는 펀치 한방을 먹이고 나가버렸다.

7월 1일 14회 게스트는 친구 니키 크로스. 하지만 카멜라가 나와 지난주 경기에서 니키가 이겼는데 왜 알렉사가 기회를 얻었냐며 불만을 표시한다. 이에 반발한 알렉사는 카멜라와 경기를 가졌으나, 공이 울리자마자 신속 롤업에 당해 패배. 하지만 이어진 경기에선 니키가 이겼다.

7월 2일 15회 게스트는 또 대립 중인 베일리. 하지만 직접 출연하지 않고 니키 크로스가 특별 호스트를 맡게 되었다.[14] 인터뷰 도중 베일리가 그녀와 알렉사와의 관계를 언급하며 왜 정당하게 권리를 사용하지 않냐고 되묻자 니키가 이에 반박하며 베일리에게 다시금 도전하는 장면이 나왔다. 하지만 베일리 투 벨리를 맞고 패배했다.

7월 22일 16회는 RAW 챔피언 베키 린치가 게스트로 나왔지만 나탈리아가 나와 서로 싸우면서 오랜만에 쇼가 뒤집어졌다(..) 둘이 싸우는동안 니키와 같이 물러서서 커피나 마신다.

7월 29일 17회는 게스트 없이 이날 방송 전 리허설 도중 베키가 나탈리아를 공격하는 장면을 틀어주면서 베키를 디스했다. 그러고선 니키와 만담을 하다가 베키가 타이탄트론으로 알렉사를 도발했다. 그뒤 RAW 태그팀 챔피언십 경기를 위해 우소즈가 나오며 끝.

8월 20일 18회는 태그팀 챔피언 등극 이후 첫 에피소드로 게스트는 샬럿. 샬럿이 자신이야말로 스맥다운 여성 디비전의 얼굴이며 베일리가 디비전의 위상을 깎아먹고 있다 주장하자 베일리가 나와 "세상이 끝나도 난 여전히 챔피언이다. 그건 샬럿보다 내가 더 낫다는 뜻"이라며 당당하게 나왔고 이에 샬럿이 클래시 오브 챔피언스 2019에서 스맥다운 챔피언십을 제안하자 베일리는 이를 받아들인 뒤 그녀를 의자 채로 밀어버리고 퇴장.

12월 27일 19회가 진행. 게스트는 레이시 에반스. 레이시는 지난 번 사샤가 딸 앞에서 조롱한 것에 대한 복수를 한 것에 만족스러워하며, 오늘 데이나 브룩과 팀을 맺고, 그들을 끝장내겠다고하며, 링으로 스스로 올라가며, 토크쇼는 종료.

2020년 2월 14일 20회가 진행. 게스트는 카멜라. 블리스는 카멜라가 넘버원 컨텐터가 된 것을 언급하여, 순조롭게 진행한다. 카멜라는 베일리와 친했던 적은 있었으나, 사샤 뱅크스가 복귀하면서 변했다고 비판한다. 그러자 베일리가 나와 사샤와는 관계없는 일이며, 카멜라를 NXT로 보내버리고 싶다고, 조롱하자 결국 그 자리에서 타이틀전이 열리면서 쇼는 종료.

3월 6일 21회를 진행. 게스트는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nWo 전설들이 과거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새미와 신스케 일당이 나타나 방해하자, 전설들이 싸울 준비를 하고, 곧바로 브론이 등장해 신스케 일당을 쓸어버린다. 새미는 블리스를 방패삼아 도망쳐버렸고, 쇼도 그렇게 끝.

4월 17일 22회를 진행. 게스트는 새로운 유니버설 챔피언 브론 스트로우먼. 챔피언 등극을 축하해주며, 커피를 마신다. 브론은 브레이의 대해 잘 알고 있으며,한때 와이어트 패밀리 일원이기도 했지만, 이제는 다 잊을거라고 한다. 그리고는 선물이 있다면서, 선물 상자를 열었는데, 그 안에 브론이 와이어트 시절에 쓴 검은 양 가면이 나왔다. 브론이 황당해하고, 브레이 특유의 웃음소리가 들리면서 쇼는 끝난다.

5. 경기력과 평가

트위스티드 블리스(Twisted Bliss)[15] - NXT시절부터 피니쉬 무브로 사용한다. 선역 시절에는 스파클 스플래시라고 불렸다.

인설트 투 인저리(Insult To Injury) - 누워있는 상대방을 뛰어넘어간 다음 문설트 더블 니 드랍을 시전한다. 한때 글리츠 플립(Glitz Flip)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 적이 있었다.

글리터 블리자드(Glitter Blizzard) - 레그 트랩 선셋 플립 파워밤

슈퍼걸 펀치 - 2017년경 피니시로 사용하다가 현재는 시그니처로 쓰이고 있다.

DDT - 노 머시 2016 이후 베키 린치와의 대립 이후 준 피니쉬급으로 사용하다가 2017년부터는 정식 피니쉬로 사용하고 있다.

체조 및 보디 빌딩 등의 경력으로 운동 능력이 체구에 비해 제법 뛰어난 편인데, 악역 전환 후 헤드 시저스 휩, 레그 스윕 등의 화려한 기술은 다수 봉인해버렸으며 전형적인 악역 스타일로 경기를 운영한다. Four Horsewomen과 같이 NXT 시절에 비해 기량이 하락했다는 평을 들었는데, 베키 린치와 대립할 때 주요 장면은 베키가 만들고, 본인은 경기력 면에서의 한계를 드러냈다. 본인이 리드할 경우 경기의 템포가 다소 느려지며, 경기가 루즈해진다는 평을 받는다. 나오미와의 경기 때도 나오미의 빠른 템포에 잘 맞추지 못하고, 질질 끌려다닐 뿐만 아니라 둘의 호흡도 별로 좋지 못했다. 또 익스트림 룰즈 2017에선 베일리와 켄도 스틱 매치를 가졌는데, 엄청난 경기력의 소유자로 정평이 나있는 베일리가 대립 상대로 붙었음에도 데이브 멜처는 평점 0점을 주면서 이걸 보는 5분이 아깝다며 극딜할 만큼 최악의 경기 퀄리티가 나왔다. 악역 활동을 위해 화려한 기술이 봉인되어 언더사이즈인 블리스가 보여줄 수 있는 퍼포먼스가 심각하게 줄었고, 피니시마저 봉인되면서 블리스는 아직도 자신의 인 링 정체성을 찾지 못한 채 헤매는 중이다. 또한 카이리 세인시라이 이오가 자신이랑 체급이 같은 레슬러들인데, 이 둘은 스타덤 단체에서 활약할때부터 실력파 레슬러로 인정받아와서 알렉사와는 비교대상이 안된다.

외모는 WWE 위민스 디비전 내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예쁘지만 경기 내적으로는 다소 약해보이고, 위민스 챔피언일 때도 위상이 초라한 편. 비슷한 키의 데이나 브룩보다도 피지컬이 떨어져 보이기 때문에 경기 중 해머링을 남발하는 브롤러식 스타일이 설득력 없어보이며, 저주받은 신장 탓에 멋진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NXT에서 선역으로 활동하다가 턴힐했을 때 우려와 달리 표독스런 기믹을 바탕으로 연기력을 잘 발휘하여 엔터테인먼트적 능력은 나름 준수하다고 평가받았다. 그러나 2017년 5월 29일 RAW에서 베일리를 상대로 한 Bayley, This is your life 세그먼트에서는 그나마 좋게 평가받던 엔터테인먼트 요소마저 한계점을 드러냈다.[16] TNA의 세그먼트 운영보다도 못하다는 말이 나오기도 했으며, 전반적으로 팬들의 평이 최악이다. 결국 WWE는 이 세그먼트의 상당 부분을 편집한 채 유튜브에 공식 영상을 올렸다.

5.1. 초장기집권과 온갖 특혜

알렉사 블리스가 왜 문제인지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글

2016 WWE 드래프트가 시행된 2016년 7월 19일부터 2018년 7월 18일까지 지난 2년간 위민스 타이틀을 보유했던 여성 선수들의 보유기간을 나타낸 그림. 보다시피 알렉사 블리스가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고, 8월 19일에 론다 로우지에게 넘겨주었으므로 현재 총 보유일은 478일에 31일을 더 더한 509일이다.

알렉사 블리스 외에 WWE에서 여성 챔피언을 5회 이상 지낸 선수는 샬럿 플레어(10회), 트리쉬 스트래터스(7회), 미키 제임스(6회), 멜리나(5회) 뿐이다. 이는 WWE 명예의 전당 헌액자인 패뷸러스 물라, 리타, 베스 피닉스의 기록(4회)을 뛰어넘은 것이다. 또한 알렉사 블리스는 빅토리아, 트리쉬 스트래터스, 마리즈 이후 역사상 네 번째로 레슬매니아에 두 차례 연속 챔피언으로 출전했고, 2016년 브랜드 분리 이후 최초로 양대 여성 타이틀을 모두 차지했으며, 초대 여성 엘리미네이션 챔버 매치의 우승자이기도 하다. 여자 로만 레인즈라고 안 부를 수가 없다

허나 한 해 동안 베키 린치, 나오미, 사샤 뱅크스, 베일리, 미키 제임스 등 여성 디비전의 수많은 탑 티어 로스터들을 전부 갈아넣어 밀어줬음에도 사샤 뱅크스와 베일리의 상품 판매량에도 채 미치지 못하는 실망스러운 성과를 거뒀다. WWE의 2017년 구글 쇼핑 서치 리스트

그리고 레슬매니아 34에서 타이틀을 잃은 뒤 겨우 2달 반 만에 머니 인 더 뱅크 가방을 획득, 가방을 차지한 당일날 캐싱인해 챔피언에 등극했다. 익스트림 룰즈 2018에서 기어이 여성 디비전에서 존재감을 과시하던 나이아 잭스까지 잡아먹은 건 덤. 이후 부상으로 무산됐지만 WWE 에볼루션에서 살아있는 전설이자 불가침의 영역인 트리쉬 스트래터스리타까지 잡아먹을 뻔 했다. 이는 장기집권으로 악명이 높았던 니키 벨라는 커녕 현 시대의 여성 아이콘이라고 불릴 만한 샬럿 플레어조차도 받아본 적 없는 대우.

한편 서바이버 시리즈 이후 임시 단장인 배런 코빈으로부터 RAW 위민스 디비전 책임자 권한을 넘겨 받게되는데, 써머슬램에서 론다 로우지와의 경기 이후 일어났던 뇌진탕 증세로 복귀를 신중히 할 것이라는 데이브 멜처의 보도와는 다르게 경기만 안 뛸 뿐 여전히 RAW 백스테이지와 링 세그먼트에 참여하고 있어서 분위기가 더 이상해지고 있다. 물론 본격적으로 링 훈련을 시작했다고는 하지만 뇌진탕 증세로 서바이버 시리즈 기간에 휴식을 취했던 스맥다운의 베키 린치와는 전혀 다른 양상이 보여져 안 그래도 백스테이지 평판이 안 좋다는 소문에 더해 온갖 저질성 루머가 판치는 상황인데 뇌진탕은 그저 핑계가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는 중. 이런 와중에도 빈스 맥마흔 회장의 지나친 총애를 받아 계속해서 챔피언십 전선에 나오고 있다. 일명 또렉사

다만, 2019년 기준으로는 NXT에서의 콜업과 외부 영입 등으로 선수층이 제법 두꺼워진 탓인지 알렉사의 푸시가 약화되고 있는 편이긴 하지만 그녀가 메인 챔피언십 전선에 올라올 때마다 꾸준히 논란은 제기되는 편이다.

6. 트리비아

  • 어렸을 때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중증 섭식 장애에 걸렸으나, 보디빌딩 활동을 하면서 극복했다고 한다.
  • 본인이 거주하는 집에서 특이하게도 래리 스티브라는 이름의 애완 돼지를 키우고 있다. 처음엔 작고 귀여운 크기였는데, 어느새 쑥쑥 자라서 2019년 기준으로는 본인 몸집만할 정도로 크게 자란 상태다.
  • 외모나 표독스러운 기믹 그리고 비난 여론 때문인지는 몰라도 유독 안 좋은 루머가 많이 생기는 선수인데, 데뷔하기 전엔 소프트 포르노 잡지에 출연했었다는 루머가 돌아 본인이 부정했다. 2015년 11월에 익명의 인터넷 유저가 알렉사 블리스는 NXT의 코치 및 선수 그리고 그 외의 여러 사람들과 난잡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글을 올렸었다.
  • 사샤 뱅크스와 사이가 극도로 안 좋다는 소문도 돌았다. 둘은 트위터에서 서로의 계정을 팔로우하지 않은 상태이고, 둘이 함께 언급된 트윗에서 사샤 뱅크스가 "나는 그녀가 누군지 모른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논란이 더 가열됐다.[17] 또한 사샤 뱅크스의 트위터로 알렉사 블리스를 옹호하는 식의 트윗을 날리거나, 둘의 사이를 묻는 질문 등을 트윗하면 사샤 뱅크스는 가차없이 해당 팬(사용자)을 차단하기까지 했다. 인터뷰를 통해 루머가 사실로 드러났다. 그리고 2019년 4월경에 알렉사 또한 사샤에게 "니 병신짓이 짜증나."라면서 그녀를 차단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경기력이 구리다고 평가받는 알렉사는 사샤와의 경기내에서의 합은 나름 잘 맞는 편이다.
  • 백스테이지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루머가 있다. 실제로 알렉사는 한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NXT에서 스맥다운으로 승격하였을 때, 축하해주던 사람은 샬럿이었다고 밝힌 적이 있었다. 최근에는 엠버 문이 그녀의 대표적인 절친이고, 나이아 잭스도 그의 절친으로 보인다. 알렉사 블리스가 론다 로우지와의 경기 중 뇌진탕을 겪게되자 백스테이지 직원을 찾아가 "제대로 합도 맞춰보지 않고 시합을 진행시켜 부상을 초래했다"며 불같이 화를 냈다고.
  • 프로레슬링 갤러리에서의 별명은 요정님. NXT 선역 시절의 이미지에서 따온 별명인데, 악역으로 전환한 이후에도 계속해서 요정님으로 불리고 있다. 하지만 근래에 영 시원찮은 모습들이 나오면서 X정이라고 까였다가. 최근 머니인더뱅크를 기점으로 이젠 아예 x정도 아닌 요닐. 이라고까지 불리며 평판이 바닥까지 떨어졌다. 프로레슬링 갤러리에서 오닐이 어떤 취급을 받는지에 대해 생각하면 더 이상 내려갈 공간조차 없는 엄청난 악평인 셈.
  • NXT 시절 스테이블로 활동한 버디 머피와 약혼했었지만 현재 결별한 상태이다.
  • 어린 시절 방 좀 치우라는 어머니의 말에 D-X의 유행어 'Suck it!'을 시전했다가 집에서 쫓겨난 적이 있다고 한다.
  • 자신의 부족한 경기력에 비해 심각할 정도로 과한 푸쉬를 받다 보니 회사 임원진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루머도 떠도는 중이라고. 선수들을 부상입히는 실수도 반복하고 있고 몇몇 선수들이 그녀의 부족한 부분을 땜빵해주느라 매번 부상당하기 일수였다.
  • 백스테이지에서의 평판과는 별개로 재비어 우즈의 업업다운다운에 게스트로 자주 출연하고 있다. 프로그램 내에서의 닉네임은 '릴 블리스'. 링에서의 표독스럽고 사나운 모습과 달리 여기선 환하게 웃으며 다른 게스트들과 잘 어울려 노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경기력 면에서의 부족한 부분과는 달리 표정 연기가 매우 일품이다. 특히 선역일 때와 악역일 때의 표정의 갭이 큰 편. 그 외에도 사악한 썩소에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불쌍해 보이는 표정도 잘 연기하며 마이크웍 또한 베일리와의 저주받은 세그먼트를 제외하고는 나름대로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받는 편. 경기력과는 별개로 엔터테인먼트 관련 능력 자체는 WWE 내에서도 상당히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겠다. 게다가 윙크도 잘한다.
  • 토탈디바스 시즌7 중 마리즈, 나이아 잭스와 함께 스케쥴차 일본 도쿄를 방문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마리즈가 직접 "WWE 슈퍼스타라면 보여지는 이미지 역시 신경써야한다."라고 핀잔을 줄 정도로 패션에 관심이 없다고 한다. 이러한 충고에 알렉사 본인은 "어차피 땀에 젖을텐데 옷에 비싼 돈을 쓰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7. 둘러보기

트리플 크라운 달성자

베일리

알렉사 블리스

총 2명

같이 보기: 그랜드슬램 (상위 등급) / 달성자

역대 머니 인 더 뱅크 우승자

배런 코빈
카멜라
(2017)

알렉사 블리스
브론 스트로우먼
(2018)

베일리
브록 레스너
(2019)


  1. [1] 키가 5피트인데다가 기믹의 특징상 툭하면 불 같은 성격으로 성을 내 붙은 이름.
  2. [2] Raw로 쉐이크업되고 위민스 챔피언십에 등극한 이후 쓰기 시작한 별칭.
  3. [3] 엠버 문, 카이리 세인과 더불어 현 로스터 중 최단신이였으나, 더 작은 레슬러가 등장했다. 참고로 2019년 8월 5일 RAW에서 자기랑 비슷한 키의 카이리 세인이 키를 가지고 알렉사를 놀린 적이 있었다.
  4. [4] 라운딩 바디 프레스. NXT 시절에는 스파클 스플래쉬라는 이름으로 사용했었다.
  5. [5] NXT에 파트 타임으로 등장하는 여성 인디 레슬러.
  6. [6] 나오미의 터닝 넥브레이커 + 나탈리아의 파워밤
  7. [7] 여성 스틸 케이지 매치는 역대 2번째로, 최초의 스틸 케이지 매치는 빅토리아리타와의 위민스 챔피언십 매치였다.
  8. [8] 링의 코너에 죽도가 매달려 있고, 이를 이용해 공격하는게 가능하다. 쉽게 말하면 그냥 죽도 사용이 허용된 매치다.
  9. [9] 양 브랜드의 위민스 타이틀을 모두 차지해본 단 두 명의 선수들이다.
  10. [10] 앵글 단장은 단지 론다를 제지시키려고만 했으나, 코빈이 나와서 앵글을 방해하는 바람에 앵글이 챔피언십 매치를 성사시키게 된 것.
  11. [11] 이와중에 글리츠 플립이 엠버 문에게 잘못들어가면서 엠버 문은 부상을 입었다.
  12. [12] 타 단체 트리플 크라운 등극자 관련 여담으로 TNA에서는 챔피언 벨트 조합을 한번 이상으로 완성시키면 2회 트리플 크라운으로 인정 해주는데 알렉사가 2회 태그팀 챔피언이 되면서 최초 2회 트리플 크라운 등극자가 되었다.
  13. [13] 니키가 플랩잭으로 상대를 들어올려 알렉사 블리스가 점핑 DDT로 연결하는 기술이다.
  14. [14] 알렉사 블리스가 자신의 도전권을 니키가 대신 획득해준 것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준 것이라고..
  15. [15] 몸을 180도 틀어서 떨어지는 변형 탑로프 스플래시로, 문설트의 모티브를 제공한 타이거 마스크의 라운딩 바디 프레스와 비슷하다.
  16. [16] 이 세그먼트는 에티튜드 시대 당시 8.4%라는 RAW 역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더 락믹 폴리의 This is your life 세그먼트를 오마쥬한 것이다.
  17. [17] 이 점을 알렉사 블리스가 최초로 양대 브랜드 위민스 챔피언십을 거머쥔 역사를 쓴 다음 날 RAW에서 자신의 자축 세그먼트에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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