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1. 이름 Alexander
1.1. 이 이름을 지닌 실존인물
1.1.1. 대한민국의 홍콩 출신 방송인이자 유키스의 전 멤버
1.2. 이 이름을 지닌 가상인물
1.2.1. 하레구우의 등장인물
2. 그 외
2.1. 영화
2.2. 터키 케밥 중 하나
2.4.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의 함선
2.6. 바하무트 라군의 최종보스
2.7. 광기 시리즈에 등장하는 잉여인간이자 비버섹트.

1. 이름 Alexander

영미권과 동시에 전유럽권에서 쓰이는 남성 이름. 고대 마케도니아알렉산드로스(Αλέξανδρος)의 라틴어식 이름인 알렉산데르(Alexander)에서 따온 것으로 그리스어 'αλέξω(alexō)'와 'ανήρ(andros)'가 합쳐져 수호자 · 보호자라는 의미이다. 이렇게 고대의 대왕에서 딴 이름으로는 사이러스(Cyrus)나 다리우스(Darius)가 있다. 이 이름의 애칭으로는 앨(Al), 앨리(Allie), 앨릭(Alec), 앨릭스(Alex), 알렉시스(Alexis), 렉스(Lex), 샌더(Sander), 잰더(Xander)가 있다. 여성형은 알렉산드리아(Alexandria), 알렉산드라(Alexandra), 알렉사(Alexa), 산드라(Sandra), 잰드라(Xandra), 렉시(Lexie), 샌디(Sandy).

러시아어로는 알렉산드르(Александр), 루마니아어로는 알렉산드루(Alexandru), 이탈리아어로는 알레산드로(Alessandro), 프랑스어로는 알렉상드르(Alexandre), 독일어로는 영어와 똑같이 알렉산더(Alexander), 라틴어로는 알렉산데르(Alexander), 스페인어로는 알레한드로(Alejandro)나 알렉산드로(Alexandro), 포르투갈어로는 알레샨드르(Alexandre)[1], 세르비아어로는 알렉산다르(Александар), 우크라이나어로는 올렉산드르(Олександр), 벨라루스어로는 알략산드르(Аляксандр) 아일랜드어로는 알러스터르(Alastar), 스코틀랜드 게일어로는 알러스터르(Alasdair)[2][3], 헝가리어로는 샨도르(Sándor), 아랍어로는 알이스칸다르(الإسكندر), 페르시아어로는 에스칸다르(اسکندر), 터키어로는 이스켄데르(Iskender)라고 한다. 중국어로는 안록산 이라고 한다.

1.1. 이 이름을 지닌 실존인물

1.1.1. 대한민국의 홍콩 출신 방송인이자 유키스의 전 멤버

알렉산더(1988) 문서 참조.

1.2. 이 이름을 지닌 가상인물

1.2.1. 하레구우의 등장인물

웨다 일행을 도시로 데리고 가기 위해 고용된 비행기 조종사였으나,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로버트에 의해 정체가 밝혀지게 된다.

역시 알바가 고용한 조종사로, 비행기 사고로 위장해 웨다를 암살하려고 하였으나 실패했다. 그 후, 고국으로 돌아가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고자 미트스핀 비디오를 찍었다(…).

2. 그 외

2.1. 영화

올리버 스톤 감독의 2004년작 전기영화.[7]

가우가멜라 전투와 인도 원정 등의 묘사가 충실하여 눈이 꽤 즐거운 영화지만, 알렉산더의 캐릭터가 불우한 가정 환경에서 자란 소심한 동성애자에서 큰 뜻을 품은 담대한 정복자 사이를 갈팡질팡하는 것이 서사 필요 이상으로 번잡하게 만들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백인인 페르시아인 록사나 공주를 흑인을 캐스팅하는 등 비판을 받아[8] 근본적으로 오리엔탈리즘에서 벗어나지 못한 한계도 분명하다. 번역 참조

애초에 CG를 제외하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공식에서 꽤 많이 벗어난 작품이었다. 주인공은 동성애자로 나오지, 해피엔딩도 아니지, 눈이 즐겁다지만 이 영화 본 사람은 알다시피 전쟁 씬을 제외하면 지루해서[9] 그렇게까지 눈이 즐거울 만한 부분은 없다. 그리고 전쟁씬이 앞부분과 후반에 집중되어 있는 것도 문제.

게다가 골든 라즈베리 노미네이트 부문을 보면 알겠지만 배우들의 연기도 악평을 들었다. 일단 주연인 콜린 패럴은 전설적인 영웅을 연기하면서도 카리스마가 부족하다고 엄청난 비판을 받았고, 안젤리나 졸리의 연기 또한 겉돈다는 악평을 잔뜩 받았다. 앤서니 홉킨스 옹이 이 영화의 희생자가 된 셈

그래서 심한 악평만 듣고 흥행에 참패했다. 이 영화의 미국 내 흥행수익은 고작 3400만 달러다. 해외 흥행으로 어느 정도 손실을 만회한 게 이 정도니... 1억 5천 5백만 달러를 들인 영화가전 세계에서 1억 6천 7백만 달러를 벌었으니 그저 총매출을 기준으로도 제작비만 건졌다. 게다가 배급사와 수익은 나눠야 하므로 제작사랑 감독이 회수한 돈은 절반 정도로 예상되며 거기에 세금, 홍보 비용, 이런 저런 부대비용 등까지 추가하면 총 비용이 2억 120만 달러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거의'1억 이상을 날린 셈이다. 국내에서는 첫주 245개 스크린에서 80만 명 관객을 동원하여 최종 160만 명 관객을 동원하여 어느 정도 성공하였다.

그리고 골든 라즈베리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최악의 작품상, 감독상(올리버 스톤), 남우주연상(콜린 패럴), 여우주연상(안젤리나 졸리), 남우조연상(발 킬머), 각본상 부문. 다행히도 6개 부문 모두 수상은 면했다.

결국 이 작품 이후 올리버 스톤은 블록버스터는 맡지 않고 있으며, 더 안습한 것은 이 작품 이후로 영화 《월드 트레이드 센터》 말고는 성공한 작품이 하나도 없으며 주연을 맡은 콜린 패럴은 이 영화 이후 마이애미 바이스토탈 리콜 리메이크의 블록버스터 영화가 연이어 실패하였다.

그나마 다행인 건 개봉 이후 감독판 DVD가 몇 차례 나왔는데, 워너 브라더스 사에서 가장 잘 팔리는 카탈로그 아이템 중 하나가 되었다는 것. 그런데 손실이 저 정도니 저걸 다 메꾸려면 도대체(...)

한편 영화의 작성과는 별개로 OST는 좋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는 반젤리스가 이 영화의 음악을 맡았기 때문

그러나 이 영화를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 또한 존재한다. 블록버스터 역사물로서는 여러 가지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대왕 알렉산더'가 아닌 '인간 알렉산더'의 관점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영화가 가치가 있다는 것. 어느 정도 역사적 상식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알렉산더의 전설을 다른 관점으로도 생각 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남다른 재미를 준다는 평이다. 다시 말해 거대 서사극으로서는 실패했지만 다른 관점에서 알렉산드로스 대왕 재조명에는 성과가 있었다는 평.

이런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에서도 초반의 가우가멜라 전투 장면에 대해서는 입을 모아 칭찬하는 편이다. 특히 고대 그리스와 페르시아에 대한 의상 고증이 굉장히 잘되어 있어 의상 고증에서 훌륭하다고 칭찬받는다. 가우가멜라 전투 외에도 히다스페스 전투가 묘사되는데 실제 역사에서는 알렉산드로스의 전술적 판단으로 무난히 이겼던 전투지만, 영화에서는 알렉산드로스 자신마저 중상을 입는 힘겨웠던 전투로 묘사된다.

2.2. 터키 케밥 중 하나

이스켄데르 케밥 항목 참고

2.3.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에 등장하는 환수

최초 등장은 파이널 판타지 6 모티프는 파이널 판타지 4에 등장하는 "바빌의 거인". 거대한 인간형 요새 모양이며 성속성 공격을 한다.

파이널 판타지 9에서는 플레이어가 사용할 수는 없고 이벤트로 등장한다. 작중 최강의 소환수로 등장하며, 환수왕 바하무트마저 갈아버린다. 대신 소환사 둘이 협력해야 소환할 수 있다. 하지만 바하무트를 막은 직후 테라의 비공정 인빈시블의 공격에 박살나 버렸다.(…)

파이널 판타지 11에서는 처음에는 확장팩 아토르간의 보물에서 거대 인간 요새 모습의 최종 보스로 등장. 아토르간 미션을 클리어하고 나면 소환사 레벨이 75 이상일 경우 소환수로 계약 가능하다.

파이널 판타지 13에서는 호프 에스트하임의 소환수로 등장

파이널 판타지 14에서는 확장팩 창천의 이슈가르드에서 무지막지한 사이즈의 야만신으로 등장. 아예 그의 몸 내부가 레이드 던전이다. 천동편으로 확인된 모티브는 파이널 판타지 9의 알렉산더. 이명은 기계장치의 신 (데우스 엑스 마키나) 또는 시간의 날개. 그 이명대로 톱니바퀴와 시계태엽같은 문양의 패턴들을 사용하며 바하무트의 아크몬/플레어류에 이어서 알렉산더는 과거 개혁과 시간정지 그리고 날개가 돋아나는 자신만의 패턴을 사용한다. 중력이상도 사용하는거 봐선 시공간 나아가 평행선에 간섭이 가능한듯 싶다. 작중에서 유일하게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가장 최상의 미래이며 인간에게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신중 하나. 다만 퀵싱크스에게 어느정도는 조종당하다보니 율동편같은데서 진심으로 죽일려는듯(...) 했으나 이는 알렉산더 자신의 본의는 아니고 아마 모험가를 시험해보려는것 아니었을까 싶다.

다만 완전히 사라진게 아니고 스스로 봉인되었는데다가 이 신에 대한 아이디어가 어디서 나왔는지가 맥거핀이라 나중에 혹시 다시 나올수도 있을지 모른다.

2.4.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의 함선

UED 원정함대 기함. 알렉산더(스타크래프트 시리즈) 항목 참조.

2.5. 코드 기아스 망국의 아키토에 등장하는 나이트메어 프레임

알렉산더(코드기아스 시리즈) 항목 참조.

2.6. 바하무트 라군의 최종보스

アレキサンダー. 4개의 머리를 가진 신룡왕. 이 게임의 최종보스이다.

처음에는 완전하 힘을 못 쓰기 때문에 대충 이기면 죽지만, 2회전이 진짜. 총 4개의 머리로 나오는데, 좌측의 본체는 나머지 3개의 머리를 부수지 않으면 절대로 안 죽는다. 우측 상단의 머리가 회복 능력이 있으니 이놈부터 족치는 걸 추천. 그 후에는 왼쪽의 붉은 용을 부수고 아래쪽의 용을 죽인 후에 본체를 족치면 끝. HP가 쓸데없이 많아서 장기전이 된다.

게임을 완전히 클리어하고 2회차 플레이를 시작할 경우 처음부터 이 알렉산더를 소환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지는데, 바하무트보다도 넓은 필드 범위와 강력한 데미지 때문에 게임을 발로 해도 전장을 휩쓸어 버리는 것이 가능하다(...). 우니우니 상태에서는 「알렉챤더(アレキチャンダ)」가 된다.

2.7. 광기 시리즈에 등장하는 잉여인간이자 비버섹트.

사진은 광기 1 출현 버전.

에드가 프렌들리의 저택을 설계한 기계공....이라곤 하지만 왠지 포스가 전혀 없고 당하기만 하는 역할이다.모 게임의 허강민과 비교하면 반의 반도 못 따라온다.

광기2에서는 에드가에게 기생충을 주입받아 뇌를 빨리면서 피아노나 치고 앉아있고, 광기1에서는 자기가 설계한 기계도 활용하지 못하고 비버섹트가 되어버린다. 게다가 이 시리즈 남자중 유일하게 장신이 아니다. 178cm. 그리고 광기1에선 프로젝트 K에게...지못미.

이상 인새니티의 대사와 함께 알렉산더의 기구함을 느껴보자.

Standing ahead is a pitiful visage with skinless hands and a face like a rat. He looks terrified at the sight of me. You rush it with your weapon.

쥐 같은 얼굴을 가진 불쌍한 사람이 앙상한 손을 보인채로 서 있다. 내 눈에 보기에는 그는 겁에 질려보인다.

Rodent Face: (howling) Wait! WAIT! Oh God! You've found me! If you mean to kill me, do it quickly I beg of you!

쥐 얼굴 : (울부짓듯) 기다려! 기다려! 신이시여! 날 찾아내다니! 니가 날 죽일거라면, 빨리 죽여달라고 부탁할게!

You: Huh? I...I'm sorry.. I thought you were one of them! I'm just trying to get out of here!

주인공 : 에? 미안..난 그들처럼 괴물인줄 알았지! 난 단지 여기에서 나가려고 했을 뿐이야!

Rodent Face: Really?...

쥐 얼굴 : 정말로?

You: Yes.

주인공 : 그래.

Rodent Face: Then my prayers have been answered! I share your sentiments my friend, we've got to help each-other!

쥐 얼굴: 내 기도가 응답을 받은거로군! 자네의 심정을 이해하네 친구. 우린 서로를 도와야돼!

You: Who ARE you?

주인공 : 넌 누구지?

Rodent Face: My name is..was..Alexander...

쥐 얼굴 : 내 이름은...알렉산더 였지...

You: Did you find a way out down here?

주인공 : 아래로 가는 길은 찾았나?

Alexander: There's a door ahead, but...

알렉산더 : 바로 앞에 문이 있지... 그런데...

You: But what?

주인공 : 그런데 뭐?

Alexander: It's barred shut by two locks. I heard the only way through us by beating...The Machine...

알렉산더 : 그건 두 개의 자물쇠로 잠겨있어. 유일한 방법은..."기계"[10]를 부수는 것인데..

You: What is 'The Machine'?

주인공: 그 "기계"가 뭔데?

Alexander: It's a disgusting contraption manufactured to entertain the sick bastard who runs this house. It's...well, one look at it and you'll know what you're supposed to do. Survive on it for longer than 30 seconds and you'll get something that'll help us get through the door ahead. It's upstairs in the Accerbus room. Did you discover the code yet?

알렉산더: 이건 이집을 운영하는 정신나간 개새끼를 위해 만들어진 역겨운 장치야. 이건.. 음, 한번 보면 뭘 해야 하는지 알게 될 거야. 거기에 30초 이상 살아남으면 우리가 앞에 있는 문을 통과할수 있게 도와줄 무언가를 얻을 수 있을거야. 그건 위층 액서버스 방에 있어. 암호는 찾았어?

You: Code?

주인공: 암호?

Alexander: For the room?

알렉산더: 방으로 가는.

You: No...

주인공: 아니...

Alexander: -Blast..Did you check any of the notes found in the house? The Doctor has a habit of keeping his secrets in obvious places, perhaps you should check everything once more.

알렉산더: [폭발음] 이 집에서 발견한 문서는 확인해봤어? 그 의사는 그의 비밀들을 뻔한 장소에 감춰두는 버릇이 있어. 아마 너는 그것들을 다 한 번씩은 더 확인해야 할거야.

You: Alright. Why didn't you try 'The Machine' yourself?

주인공: 좋아. 왜 너는 그 ''기계"에 시도 해보지 않은거지?

Alexander: I've been too scared to move...II...I..think...Someone...or something...has been following me.

알렉산더: 너무 무서워서 움직일수가 없었어... 내-내...내..생각에는...누군가...또는 무언가가...나를 따라오는것 같아.

You: What?!Where?

주인공: 뭐라고?! 어디서?

Alexander: I don't know- I keep hearing noises! Maybe it's just a feeling. But I'm paralysed. But I've been safe down here. I can't explain it but I'd rather stay..please, just find the way out and hurry back.

알렉산더: 나도 잘 몰라- 계속 소리가 들려! 아마 그냥 느낌일 수 도 있겠지. 하지만 난 마비됬어. 하지만 여기있으면 난 안전해. 내가 설명할 수는 없지만 난 여기 머무는게 낫겠어. 제발, 그냥 빨리 출구를 찾아서 빨리 돌아와줘.

You: You're not coming? Are you serious? We'd be better off together!

주인공: 넌 오지 않겠다고? 제정신이야? 우린 같이 움직이는게 훨씬 나아!

Alexander: I can't...please understand...I'm a coward..It's all been too much. I don't care about my life. I think if I remain here maybe it might be my only way to stay alive! (sobbing)

알렉산더: 난 할 수 없어...제발 이해해줘...난 쫄보야..이건 너무 벅차. 난 내 인생도 신경안써. 내가 여기 남아있는게 아마 내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일 거야! (흐느낌)

You: Don't worry, this will all be over soon. When I find this Doctor character I'll make sure he pays for all of this madness. Wait here.

주인공: 걱정하지마. 모든게 곧 끝날거야. 내가 그 의사를 발견하면 반드시 이 모든 광기에 대해 값을 치르게 할거야. 여기서 기다려.

Alexander: Wait! Before you leave, what's your name? Why do you look...the way you do?

알렉산더: 잠깐! 네가 가기 전에 이름 좀 알 수 있을까? 왜 그렇게 보는거야?

You: Peter...Langdon...I don't know anything..

주인공: 피터...랭던...난 아무것도 몰라...

Alexander: You don't know? They got you with the memory erasers I see. Either way I trust you. I'll hide and await your return. Save us, my friend.

알렉산더: 모른다고? 그들이 네 기억을 지워버렸나보군. 어느 쪽이든 널 믿어. 난 숨어서 네가 돌아올때 까지 기다릴게. 우릴 구해줘, 친구.

2.8. 칵테일 브랜디 알렉산더

항목 참조.


  1. [1] 브라질 포어(葡語)에서는 '알레샨드레이(알레샨드리)'로 발음한다.
  2. [2] 이게 다시 영어로 바뀌면 알리스타(Alistar), 혹은 알리스터(Alistair)가 된다.
  3. [3] 알렉산더는 동명의 중세스코틀랜드를 지배한 적이 있어, 데이비드(David), 로버트(Robert) 등과 함께 게일어권에서 자주 쓰이는 영어 이름 중의 하나이다. 성씨에도 쓰이는데, 매컬리스터(MacAllister, McAllister)가 바로 그 예이다. 매컬리스터는 '알리스터(알렉산더)의 아들'이라는 뜻이다.
  4. [4] 이 인물이 태어나기 전에도 죽은 후에도 알렉산더라는 이름을 쓴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니고 본 문서에 기재된 사람만 봐도 엄청나게 많다는 걸 알 수 있지만 수많은 알렉산더 중에서도 제일 압도적으로 이름을 날린 인물.
  5. [5] 로맨티컬리 아포칼립틱의 등장인물 엔지의 이름 모티프가 된다.
  6. [6] 일본에서는 결혼시에 부부의 성을 강제로 통일하도록 법으로 정해져있지만, 알렉산더의 국적이 페루인지라 카와사키 노조미와의 결혼은 국제결혼인 관계로 해당 법률이 적용되지 않았다.
  7. [7] 참고로 이 영화 원래는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연출을 맡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맡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 둘이 계속 다른 영화를 찍으면서 영화 제작 일정이 미뤄지던 중에 올리버 스톤이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게 된 것이다.
  8. [8] 다만 다른 페르시아-아랍계 여인들은 고증에 맞게 백인으로 묘사된 것으로 보아, 록사나 공주의 경우 인종 쿼터제 측면에서 흑인 캐스팅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마케도니아군이 이집트를 정복하는 장면에서 이집트의 소수민족인 누비아계 흑인들을 단역으로 등장시키거나 아예 록사나 역에 실제 중동계 백인 배우를 캐스팅하는 방법도 있었으니(같은 백인이라도 중동계 백인들은 유럽계 백인들과 달리 유색인종 취급을 받는 경우가 많다.) 결국 미스캐스팅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애초에 인종차별 문제와 별개로 유럽과 중동 자체가 고대부터 백인들이 살아온 곳이니 말이다. 정말로 인종 쿼터제가 문제라면 유럽을 배경으로 하면서 흑인 캐릭터가 일체 나오지 않는 사극에서도 백인 캐릭터 역에 무리하게 흑인을 캐스팅해야 할까?
  9. [9] 실제로 가장 많이 듣는 악평이 지루함이다.
  10. [10] 이 기계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광기 1을 참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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