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슬 로즈

  미국 영화에 대한 내용은 액슬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W. Axl Rose
액슬 로즈

본명

윌리엄 브루스 로즈 주니어
William Bruce Rose Jr. [1]

출생

1962년 3월 6일 (57세)

국적

미국

신체

키 174cm

직업

가수, 음악가

1. 개요
2. 생애
3. 사건 사고
4. 내한 공연
5. 음악
5.1. 보컬
6. 스타일
6.1. 패션
7. 트리비아

1. 개요

건즈 앤 로지스의 리더 겸 보컬.[2]

스키드로우세바스찬 바흐와 함께 80년대 메탈계의 꽃미남으로 소녀들을 락 공연장으로 끌고 오게 만든 장본인.그렇게 둘은 그루피를 양산해내고 외모상 글램메탈LA메탈(화려하고 짙은 화장과 복색)의 풍류를 따른 면도 좀 있지만, 음악적으로는 어디까지나 리드 기타의 역할이 극히 강조되는 하드 록 또는 헤비 메탈에 가깝다. 다만 본인은 인더스트리얼을 꽤 선호하는 듯 (인더스트리얼 사운드를 선호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차이니즈 디모크라시 앨범을 작업했던 시간의 일부였고 그 흔적은 앨범에 몇 곡에 남아있다. 인더스트리얼만을 선호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 Chinese Democracy 앨범을 들어보면 확실히 알 수 있다. 새로운 사운드를 만들기 위해 시도했던 것중 하나일 뿐.)

리브 앤 렛 다이

데드 홀스

높은 고음과 미친듯한 애드리브로 '광기'란 단어를 떠오르게하는 보컬이다. 'Welcome to the Jungle'이나 'Paradise City'에서 보여주는 폭발성과 'don't cry' 'estranged'에서의 감정처리는 역대급 보컬 중 하나로 꼽기 충분하게 만든다. 메탈리카제임스 헷필드가 '20세기 최고의 보컬'이라는 찬사를 내린 적도 있다. 또한 라이브 퍼포먼스가 다이나믹하고 활동량이 어마어마한걸로 유명하다. 슬래쉬와 함께

이스트레인지드

2. 생애

어린 시절
얼굴에 벌써부터 학대의 증거가 보인다.

어린시절, '알콜 중독자' 아버지 밑에서 어머니와 함께 도망쳐 나와 살았으며, 그후에는 새아버지로부터 가정폭력과 성적으로 학대를 받으며 아주 불우한 유년시절을 보냈다.[3] 14세가 되던 해에 이지 스트래들린을 만나 밴드를 결성했다.

액슬은 80년에서 81년 사이에 5번 체포되었고, 고향 라파옛에서는 50번 이상 체포되었다고 한다. 법정에서 그에게 상습범죄 혐의를 부과하려 했기에 그의 변호사는 인디아나를 떠날 것을 권유했고 액슬은 LA로 이사했다. 그리고 몇몇 밴드를 전전한 끝에 이지와 함께 밴드를 시작한다.

1985년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던 이지 스트래들린[4]과 의기투합하여 헐리웃로즈로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곧 "트레이시 건즈"의 "L.A. 건즈"와 합치게 되었다. 그리고 탄생한 것이 건즈 앤 로지스. 그때 영입된 것이 시애틀 출신의 베이시스트 더프 맥케이건. 하지만 트레이시는 이름만 남기고 다시 L.A. GUNS로 돌아가고 그 자리를 그룹 '포이즌'의 오디션에 떨어진 슬래쉬(리드 기타)가 합류하고 마지막으로 SLASH의 친구 스티븐 애들러가 들어옴으로 GUNS N' ROSES의 클래식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1988년

건즈 앤 로지스의 87년 89년 91년 앨범의 연속된 성공과 함께 액슬 역시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에 전성기를 누리지만, 내부적으로는 스티븐 애들러의 약물중독으로 인한 해고, 그리고 투어와 음악적 견해의 차이로 지친 이지 스트래들린의 탈퇴로 밴드는 흔들리기 시작했다. 드럼에 맷 소럼, 기타에 길비 클락이 영입되었다. 그리고 키보디스트 디지 리드가 영입되었다.

1991년

93년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을 낸 밴드는, 액슬과의 트러블로 인한 슬래쉬의 탈퇴 그리고 마지막 까지 남아있던 더프의 탈퇴로 클래식 라인업은 종말을 고한다. 90년 가입한 디지 리드는 남았다.

2008년

하지만 액슬은 밴드 '건즈 앤 로지스'의 이름을 사용할 법적 권리를 얻게 되고,[5] 새로운 얼굴로 빈자리를 채워 넣는다. [6] [7] 액슬은 새로운 앨범 작업을 하면서 공연도 가끔 하고, 멤버도 계속 교체해가면서.. 15년의 세월을 보낸다.. 그리고 2008년 새로운 앨범을 발매하게 된다.

슬래쉬, 더프, 맷 소럼은 2004년 스톤 템플 파일럿츠의 보컬리스트 스캇 웨일랜드[8]와 함께 벨벳 리볼버라는 새로운 밴드를 결성하여 두 장의 앨범을 발표한 상태였고, 사람들은 당연히 두 밴드를 비교하기 시작했다.

앨범은 유수의 평론지에 (롤링스톤지 별넷, 올뮤직 별넷)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15년 걸린 것은 함정

하지만 GUNS N' ROSES라는 밴드의 크기. 액슬 로즈라는 뮤지션의 재능. 그리고 앨범에 들어간 비용, 인력과 시간. 그의 독선에 떨어져나간 멤버들을 생각해본다면, Chinese Democracy 앨범은 락 히스토리아니 팝뮤직씬에 영원히 남을 명반이 아니면 무조건 실패라고 할 수 있다. 여기까지 읽을 팬이라면 각자 들어보고 직접 판단해보자.

뉴건즈 시절 이지와

뉴건즈 시절 더프와

참고 텍스트 raspaxl님의 앨범리뷰

이지 스트래들린은 앨범에 직접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아직 친구랍시고 뉴 건즈 앤 로지스의 서포트도 맡아주고 어레인지도 도와줬다고 한다.-는 헛소문 이지는 서포트도 어레인지도 앨번에는 일체 관여하지 않았다. 액슬은 멤버와 비멤버는 확실히 구분하고 하물며 조금이라도 참여했다면 차이니즈 앨범의 엄청난 크레딧을 보면 알 수 있듯 이름이 올라가는 것이 당연하다만, 없다. 이지가 도와준 쪽은 벨벳 리볼버이다. 정확히는 초반에 같이 작업을 하다가 벨벳에 합류를 안한 것이다. 하지만 같이 공연을 하기는 했었다. 물론 이지가 공연에 등장한만큼 더프도 공연에 종종 참여했다. 다툼이 있던 슬래쉬와 소송까지 진행했던 애들러는 물론 제외. 그외 맷 소럼이나 길비 클락은 액슬에겐 정식 멤버가 아니... 길비..

2016년 슬래쉬와의 23년 만의 무대. 오오오!!

2016년부터 더프 맥케이건, 슬래쉬를 재영입하여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동시에 AC/DC의 보컬로 공연을 하고 있다. (청력 이상인 브라이언 존슨의 땜빵)

2017년 AC/DC와의 투어는 종료되었고, 건즈는 여전히 투어를 돌고 있다. 앨범 작업 이야기는 약간의 떡밥만 뿌려지는 중. 새앨범 작업이 없다면 이것은 추억팔이 이상의 의미가... (2019년부로 브라이언 존슨이 재합류하여 새앨범 작업을 함께하는 떡밥은 회수될 것으로 보인다...)

3. 사건 사고

  • 87년 봄 / 1집인 Appetite for Destruction의 수록곡인 <Rocket Queen> 중간 간주에 어떤 여인의 신음이 들리는데, 아드리아나 스미스[9]라는 여자와 정말로 관계를 맺는 걸 녹음(?!) 한 것이다.[10]
  • 87년 7월 21일 / 데뷔 앨범 Appetite for Destruction 발매. 자켓의 선정성의 이유로 얼마 후 회수되었다. 자켓(로봇에게 강간당하는 여자)은 바뀌게(해골 십자가) 되었다.
  • 87년 11월 20일 / 애틀란타 공연 도중. 경비원이 그의 '스윗 차일드' 에린 에벌리[11]를 밀치는 모습을 보고 뛰어내려, 경비원에게 펀치를 날렸다. 그 후 무대 뒤에 구금되고 밴드는 제플린과 스톤스 노래를 커버했고, 드럼과 기타 솔로를 길게 연주했다. 액슬은 벌금과 유죄를 인정하고 재판을 피했다. 2006년까지 애틀란타에서 공연하지 않았다.
  • 87년 12월 23일 / 스티븐 애들러는 마약에 취해 의식이 없이 방치된 머틀리 크루의 니키 식스를 살렸다.
  • 88년 8월 20일 / 몬스터 오브 락 페스티벌(아이언메이든, 키스 등 참여)이 영국의 도닝턴 파크에서 열린다. 건즈가 공연하던 중 10만명이 넘는 군중 속에 2명이 압사하는 사고가 일어난다. 밴드멤버 모두 충격을 받는다. 이후로 공연 안전에 예민해졌다고 한다. (파라다이스 시티 뮤직 비디오에 공연의 일부가 나온다)
  • 89년 8월 / 지앤알 라이즈 앨범이 발매됨. '원 인 어 밀리언'이란 곡에서 액슬은 흑인과 이민자, 게이에 대한 혐오적 가사를 발표한다. 멤버들은 꼭 그렇게 해야겠냐고 물었지만, 액슬은 그렇게 감정을 표현해야 한다고 했다고. 후에 AFD의 리마스터링 앨범(라이즈 앨범도 포함)에 이곡은 빠지게 된다.
  • 89년 8월 27일 / 이지 스트레들린은 비행기 안에서 소변을 보고, 공항에서 체포되었다.
  • 89년 9월 6일 / 빈스 닐과의 대립
둘의 사이가 처음부터 나빴던 것은 아니다. 1987년 11월에는 한 달여간 LA 메탈밴드 '머틀리 크루'의 오프닝 밴드로 함께 공연했다. 당연히 멤버인 빈스 닐과도 괜찮은 관계를 갖고 있었다.[12] 하지만 1989년 LA메탈의 인기가 시들하면서 비로소 건즈의 인기가 시작되었는데,.[13] [14] 이를 언짢게 여긴 빈스가 공공연히 건즈를 까고 다녔고, 그러던 와중에 MTV 시상식에서 빈스 닐이 이지 스트래들린을 공격하는 사건이 있었는데 이유는 이지가 빈스의 아내 셰리스가 빈스에게 이지가 찝쩍 댔다고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지는 수작을 건건 여자쪽이었고, 본인은 거절했다고 말했다. [15] 이에 크게 분노한 액슬은 빈스 닐을 죽여버리겠다고 하며, 인터뷰마다 죽이겠다고, 총이든 칼이든 주먹이든 뭐든 상대해주겠다며 도발했다. 빈스 닐은 안티액슬 티셔츠까지 만들어서 입고다녔다.이후 벌어진 일은 각자 하는 말이 다른데 액슬 로즈는 자신이 권총을 들고 나갔으나 빈스 닐이 나오지 않았다고 주장했고, 빈스 닐은 자기가 경호원을 대동하고 나오자 액슬이 도망갔다고 자서전에서 밝혔다. 빈스 닐과 액슬 로즈의 사례가 반대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즉, 빈스 닐이 총을 들고 있었고, 액슬 로즈가 그것에 식겁해서 보디가드들을 고용해서 내쫓았다는 것. 이 사건은 서로 진술이 엇갈리는 면이 있긴 한데 진상은 알 길이 없다. (인터넷 썰들이 많지만 팬사이트들의 의견을 종합했을 때 액슬과 빈스는 맨몸으로 대결하기로 하였고, 액슬이 총을 소지한 경호원을 대동하여 등장했고 빈스닐이 도주했다는 것이 중론.)
  • 89년 10월 10일 / '잇 소 이지' 비디오 촬영장에서 데이빗 보위가 액슬의 '스윗 차일드' 에린 에벌리에게 과도한 관심을 보이자. 액슬이 보위에게 펀치를 날렸다. 보위는 액슬에게 사과했고, 둘은 그날 밤새 술을 마셨다
  • 89년 10월 18일 / 롤링 스톤즈의 오프닝 공연 중에 액슬은 미스터 브라운스톤을 부르기 전에 슬래쉬의 마약남용에 대해 경고했다.
  • 90년 1월 2일 / 더프와 슬래쉬는 AMA 시상식 소감 발표 중 술에 취해 F워드를 말해버렸다.
  • 90년 4월 28일 / 액슬은 그의 '스윗 차일드' 에린 에벌리와 결혼한다. 그리고 10개월 후 이별한다. 그들은 1986년부터 동거하고 있었다. [16]
  • 90년 5월 / 스티븐 애들러는 마약문제로 밴드에서 해고된다. 액슬은 마지막까지 스티븐을 옹오했다고 한다.
  • 90년 10월 30일 / Right Next Door to Hell이 쓰여진 이유
아파트에서 노래 연습을 하고 있던 액슬에게 이웃집 여자[17]가 시끄럽다며 항의를 했다. 그리고 여자는 액슬을 신고했는데, 와인병으로 머리를 때렸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액슬은 그날 유치장에서 하루를 보냈지만, 증거부족으로 풀려났다.[18] [19] 당시 액슬은 며칠 전 에린 에벌리와의 아이가 유산되는 사건이 있어 매우 혼란스러웠다고 한다.
  • 91년 6월 2일 / 세인트 루이스 사건
공연에서 공연 관객 하나가 카메라로 공연을 촬영하자 액슬은 그 관객에게 시종일관 제스쳐로 경고를 하고 보안 요원들에게 계속해서 카메라의 회수를 요구했지만, 뜻대로 이뤄지지 않자 결국 맨 마지막 곡인 'Rocket Queen'에서 보안요원에게 "이봐, 다시 뺏어, 저거 다시 뺏어, 저 사람 잡고 저거 다시 빼았으라고." 라고 하다가 혈기를 주체하지 못하고 "내가 다시 뺐는다, 젠장."한 뒤 무대에서 뛰어내려서 그 관객에게 주먹질을 가하고 난투극을 벌였다. 난투극 뒤 무대로 올라온 액슬은 "보안요원 고맙다, 나 집 간다." 식의 욕을 한 뒤, 마이크를 바닥에 내팽개치고는 사라져버렸다. 그 와중에 슬래쉬도 ",우리 간다"라고 말한다. 뻐큐는 덤. 그런데 이때 액슬은 공연을 끝내려던 것이 아니라 단순히 무대 뒤로 갔던 것이다.집에 간다매 이를 몰랐던 빡쳤던 관중들은 광란 상태로 빠졌고, 이때 80여 명이 부상당했다. 훗날 액슬은 St. Louis Sucks(세인트루이스 X같아)라는 티셔츠를 입고 나오기도 했다. (1분 9초 부분부터)
  • 91년 9월 17일 / '유즈 유어 일루션' 앨범 발매. 겟인더링 가사에서 언론인들을 실명으로 저격.
  • 92년 8월 8일 / 메탈리카와 합동 콘서트 중 공연 거부로 인한 폭동
장소는 캐나다 몬트리올. 첫 순서인 메탈리카의 공연 도중 불이 뿜어져 나오는 무대장치가 고장이 나서 제임스 헷필드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실려간 것이 첫번째 원인이었다. (그 사고 이후 제임스의 팔과 얼굴 등에서 화상 흉터를 볼 수 있다.) 그 사고 이후 라스 울리히와 커크 헤밋이 관객들에게 정황 설명 및 사과 멘트를 하고 건스 앤 로지스 공연이 예정보다 빨리 시작되었다. 하지만 갑자기 공연순서가 앞당겨져서 건즈 쪽 음향 세팅이 재대로 안됐는지 액슬은 공연시작 30분도 안돼 갑자기 마이크에 우렁찬 욕설과 함께 마이크를 바닥에 던지며 퇴장해버렸다,(...) 그리고 공연중단. 제임스 헷필드는 응급실로 실려간 상태에서 공연장에 남아있던 메탈리카의 다른멤버들은 어찌된 영문이냐고 대기실로 찾아가보니 액슬은 한손엔 시거(...) 한손엔 잭 다니엘스 잔을들고 "목 상태가 안 좋아서 공연 진행못함 ㅇㅇ"이라고 하면서 거절했다고. 이후 90년후반 방송된 다큐멘터리에서 라스는 그떄 상황을 당황스러웠다고 반응하였고 베이시스트였던 제이슨은"목아픈 사람이 술마시고 담배피웁니까?'라고 대차게 깠다. 커크해밋은 그떄 상황을 기억하며 "마치 로마전체에 불지르고 하프연주하며 노래부르는 네로황제 같이보였다"라고 말헀다. 방송된 메탈리카 다큐에 나오듯 메탈리카와는 이후 사이가 별로인 듯. 그전까지 서로 사이가 좋았다. 라스는 건즈가 물오를 시기 건즈에 엄청나게 심취헀다고 고백하며 액슬의 보컬이 들어본 적 없는 대단한 보이스라고 극찬했고, 건즈는 첫번째 앨범의 사운드를 메탈리카의 라이드 더 라이트닝처럼 만들고 싶어했다.
  • 92년 여름 / '더블 토킹 자이브'를 부르기전에 웨렌 비티를 저격.
워렌 비티는 액슬의 여자친구 스테파니 세이모어의 전 남자친구였다. 후에 액슬은 ' Don't Cry'와 'November Rain'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슈퍼모델 스테파니 세이모어와 약혼했지만 역시 3주 뒤에 결별했다. 그리고 육체적 학대에 대한 법정싸움을 벌이게 된다. 전처 에린 에벌리와의 이혼 사유 역시 폭력이었다고.[20]
액슬과 커트는 사이가 나쁜 것은 사실로 유명한데,[22] 이것은 199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액슬은 항상 새로운 음악에 흥미를 가지고 있고, 당연하게도 당시의 얼터너티브와 랩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너바나는 말할 것도 없어서 빠라고 말할해도 될 정도로 덕후티를 내고 다녔다. [23] [24] 하지만 커트는 자신들은 건즈와 같은 타입의 밴드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1992년 액슬은 커트에게 합동 투어를 제의 한다. 당연하게도 커트는 단칼에 거절. 그 후 액슬은 무대에 설때마다 얼터너티브 뮤직을 비하하고, 커트와 커트니를 좆같은 약쟁이라 부르고 또 그들의 딸 프랜시스도 둘의 마약문제로 문제가 있을거라는 언급을 하곤 했다. 또 어떤 무대에서는 덕후의 상징 굿즈 너바나 굿즈 모자를 불태우니까지한다. (정말 불을 붙여서 태운다) 뒤에서 연주되는 Smells Like Teen Spirit은 덤. [25] 이런 시기에 커트는 또 커트 대로 커트니와 항상 액슬로즈를 농담삼아 조롱하며 대화하고, 가장 재능없는 밴드가 가장 인기있다는 사실이 안타깝다며 인터뷰하곤 했다. 1992년 9월 둘은 MTV VMA에서 만나게 된다. 액슬 경호원 5명과 카메라맨을 거느리고, 커트앞에 등장했고, 액슬을 본 커트와 커트니는 액슬을 도발하기 시작했다. [26] [27] 화가난 액슬은 욕을 하고 자리를 피했다. 액슬의 능욕 소식을 들은 더프가 빡쳐 너바나 캠프에 뛰어들지만, 경호원들에 의해서 저지당했다. 그리고 너바나는 무대에 올라갔다.사건 당시의 MTV 어워드 너바나 라이브 [28] [29]무대에서 내려온 커트는 무대 아래 준비된 액슬의 노벰버 레인 피아노를 발견하고 침을 뱉는다. 그리고 건즈의 무대를 본 커트는 "엘튼존 피아노였나봐.." 이후 너바나 캠프를 치러간 더프와 길비 그외 일행들은 트레일러에 프란시스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냥 돌아왔다고 한다.그해 겨울 커트는 LGBT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액슬과의 일화를 얘기하면서 이렇게 덧붙였다. "액슬은 성차별주의자이자 인종차별주의자, 동성애혐오자야(존경하는 가수는 프레디 머큐리에 엘튼 존과 함께 공연도 하는 동성애자혐오자?). 그리고 걔넨 좋은 음악도 만들지 못해"그리고 1994년 커트는 자살하기 몇일전 시애틀로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더프 맥케이건을 만난다. 둘은 음악과 재활치료, 중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알고 있는 친구들에 대해서 평화롭게 대화했다고 한다. 더프는 커트가 마지막으로 만난 뮤지션이었다.
  • 92년 12월 5일 / 아르헨티나의 라이브에서 공연중 관객들이 무언가를 집어 던지자 공연 자체를 중지 시켜 버렸다고 한다. 영상을 보면 액슬 曰 "이런거 던지지 마라. 이딴 게 재밌다고 생각하냐. 한번만 더 그럼 그만둔다. 난 아무도 다치길 바라지 않는다."라고까지 말했으나, 또 물건이 투척되자 공연을 결국 그만두어 버렸다. 아무도 다치길 바라지 않는다고? 공연 스톱이 있었으나 공연을 끝까지 진행했다. 중간에 공연을 중단한 것은 세인트 루이스가 유일하다. (잠깐 멈추고 갈구는건 다반사...)
  • 93년 11월 23일 / 커버 앨범인 '스파게티 인시던트' 발매. 그 찰스 맨슨의 곡을 커버했다.
  • 94년 1월 / 슬래쉬는 LA의 집에 독사, 고양이 8마리, 새끼 사자로 채웠다.
  • 94년 3월 / 액슬은 그의 '스윗 차일드' 에린 에빌리에게 고소당했다. (그년 2013년 이베이에 액슬과 연애하던 시절 편지 사진등을 이베이에 올렸다...)
  • 공연을 가던 중, 불법U턴으로 딱지를 떼자 빡친 액슬. 홧김에 공연 자체를 취소시켜버렸다. 똥줄 탄 경찰이 딱지를 돌려주며 공연을 종용했지만 결국 공연은 2시간 지연. 공연장은 아수라장이 되었고 지역언론에선 폭동이 일어났다며 보도하였다. 결국 건즈앤로지스는 몇년간 해당 동네에 출입을 할수 없었다. (액슬의 공연 딜레이의 악명은 너무나 유명하다. 일루션 투어 내내 한두시간은 기본이었다. 멤버들이 문앞에서 제발 나오라고 하소연하는게 다반사였다고. 이건 이유라도 있는 경우니 양반인 케이스..) [30]

4. 내한 공연

2009년 12월에 내한 공연을 하였다. 공연은 당시 비난여론이 꽤 많았는데, 첫 번째로 공연시작 시간이 당일 1시간 연기되었다. 티켓에 표기된 시작시간은 7시였고, 공연 시작은 8시에 되었고, 오프닝 포함하여 최종적으로 건즈가 등장한 시각은 9시30분이었다. 두 번째로 셋리스트에 차이니즈 앨범곡이 다수 포함되었다는 것. 새앨범을 낸 밴드가 새앨범에 있는 곡을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팬들 대다수가 올드팬이었으니... 세 번째로는 사운드가 엉망이았다. 이에 여러 설이 있는데, 당일 내한해서 리허설도 안 했다는 이야기. (액슬은 후에 트윗에 인이어 모니터가 엉망이었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하지만 보컬 컨디션 자체도 그리 좋아보이지 않았다... 의외로 반응은 꽤나 만족한 모양.) 네 번째로 늦게 시작한 만큼 사운드가 후졌던 만큼 급하게 끝낸 듯한 공연시간이었다. 그리고 그 다음의 일본 공연에서는 컨디션도 공연시간도 월등히 향상되었다..... 이것은 워밍업..

참고 텍스트 raspaxl님의 내한공연후기

5. 음악

5.1. 보컬

전성기 시절 라이브 보이스 (92년 도쿄돔)

어린 시절에는 굉장한 미성의 소유자로 교회의 성가대에서 노래했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매우 카랑카랑한 금속성의, 어찌 들으면 다소 악당같은 야비한 보이스의 소유자.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데, 좋아하는 사람들은 독보적인 보이스라 찬양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은 목소리가 깽깽거린다고 깐다. [31]

밴드 초창기 저음이 나오질 않아 멤버들이 꿀을 먹일 정도로 고음 보컬에 특화되어 있던 그는 밴드 초창기에 (히피 차림에) 목소리가 로버트 플랜트 같았다고 한다. 하지만 시대는 80년대로 들어섰기에 클리한 고음 보이스는 이미 지난 스타일로 치부되었다. 당대의 멋짐이란 펑크, 뉴웨이브, 메탈 등이었으니... 하여튼 그는 보컬 스타일을 점점 바꾸기 시작한다. 그리고 정착한것이 그것이 지금의 성대를 혹사시키는 스타일이다. 87년부터 93년까지의 라이브를 들어보면 점점 더러워지는 것을 알수 있다. 이것을 영미권에서는 'THE RASP'라고 부르며 걸걸해질수록 찬양(?)한다.

액슬은 창법의 특성상 라이브가 진행되면서 성대의 혹사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스튜디오 앨범에서의 날카로움은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참고로 액슬의 낮은 목소리는 it's so easy, mr. brownstone 등 에서 들어 볼수 있고, 육성의 고음은 모든 앨범을 통털어 단 한곡에서만 들어 볼 수 있있는데 그곳은 i don't care about you.

전성기(87-93) 이후 침묵에서 돌아왔던 01-02년엔 최악의 보이스를 들려주었는데, 그의 트레이드 마크는 RASP가 완전히 실종되었었다. [32] 그리고 06년에는 다소 나아진 보이스를 들주었고, 09년을 지나 10년엔 다시 전성기를 방불캐하는 보이스를 보여주었었다. ...그러나 12년 투어에는 다시 다운그레이드된 보이스를 들려주었고... 하필 그것이 Appetite for Democracy 라이브 앨범으로 발매되었다..

참고로 액슬에게 영향을 준 뮤지션은 멜로디 메이킹에는 엘튼 존[33], [34]이 있고, 보컬로써는 나자레쓰의 댄 맥카퍼티 그리고 비쥬얼(초창기 기준)에서는 하노이 락스의 마이클 먼로가 있다.

2014년, 미국의 한 음악잡지에서 한 서베이로 역사상 가장 음역대가 넓은 가수와 가장 낮은 노트의 가수에 1위로 선정 되었다.[35] 자료본내용 기사자료 음역대가 F1 - B♭6 로 후덜덜한 수준 ( 두번째로 음역대가 넓은 가수는 F2 - G7 의 머라이어 캐리다.)

AC/DC의 보컬로 참여한 공연 오오오오오오!

2016년, 클래식 라인 재결합 이전 몇년동안 쉬면서 목관리를 해온탓인지 보컬상태가 나아졌다. 뉴건즈 시절엔 호흡도 딸리고, 고음도 올라가지 않는 문제가 종종 있었다. 투어초반에는 전성기를 방불캐하는 건강한 보이스를 들려주었다. 특히 AC/DC와의 투어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보여줬다.

2017년, 하반기를 넘어 2018년을 바라보는 이 시점에... 보이스는 점점 나빠져 호흡과 톤 모두 최악을 달리고 있다. 심지어 박자도 놓치는 사태도 종종 발생. 팬포럼에서는 이것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 성대이상 혹은 연습부족 혹은 스타일의 변화 등이다. AC/DC와의 투어에서 성대를 다써버린게 아니냐는 얘기도,,, 하필2!! 재결성 투어 최초로 공개된 프로샷 영상인 '2017년 락인리오'가 최악 중 최악인 것은...

예전 앨범의 목소리를 라이브에서 듣기는 요원해보인다. 과거에 비해 테크닉이 늘은 슬래쉬와 비교되기도 하지만 보컬은 원래 나이들면 노쇠하기 마련이다. [36] 팬들은 액슬 목소리가 미키 마우스같다고 까고 있다. 고음을 전혀 못내고 있다!! [37]

6. 스타일

1987년

1988년

1989년

1990년

1991년

1992년

1993년

199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아메리칸 배드애즈 스타일의 대명사. 당시 락/메탈로서의 기세를 잃고 나약해져 팝 메탈, 헤어 메탈로 불리우던 씬에 안티테제로서 등장하여 헤비메탈/하드락의 원초적인 마초성을 다시금 부각시켰다.[38] 아직도 구제불능(?)의 마초의 길을 가고 있으며[39], 한때 엄청난 배둘레햄을 자랑하며 용호의 권, 혹은 헐크 호건(...) 같은 풍모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 당시의 풍채 좋은(?) 모습들을 모아 액슬 로즈의 Food Meme이 유행하기도 했다(...)

XL ROSE

"정글에 온 걸 환영한다, 케이크를 몇 톤은 준비해뒀지!"

뷔페에 온 걸 환영한다. 포크앤치즈를 준비했지. 이탈리아 요리부터 중식까지 있어~

2001년

2001년

2002년

2006년

2009년

2010년

2013년

2016년

2019년

험난했던 인생 여로를 생각하면, 그럭저럭 괜찮게 늙었다.[40][41]

6.1. 패션

흔히 잘 알려진 모습은 초창기 시절의 머리두건[42]+선글라스+가죽자켓.

(좌) 상의탈의              (우) 하의실종

건즈 전성기 시절의 라이브에서는 위아래 골고루 벗어제꼈다. 아무래도 각선미에 자신이 있는 듯하다.

Use Your Illusion 투어에서부터는 아예 상의누드+쫄바지팬티가 기본 패션이 되었다.

나이가 든 후에는 얌전히 상하의를 다 갖추는 편이다. 더 많이 가리는 편이다.

헤어스타일은 지금까지도 장발을 고수하는 편. 그러나 머리빨이 아닌 것이.. 이마를 까도 잘생겼다.

(좌) 리즈시절       (중) 2001년         (우) 2002년

진하고 고르게 나있던 갈색눈썹이 웬 연노랑색 눈썹이 되었다! 사진을 찾아보면 대략 2001년 경부터 눈썹이 실종되어 있다... 아마 눈썹염색을 시도한 듯. 지못미. 위 사진처럼 레게머리를 시도했는데, 팬들의 반응은 영 좋지 않았다... 관리도 어려운 머리를 꽤나 길게 유지한 것으로 보아 본인은 마음에 들었던 듯. 나이 들면서 바뀐 얼굴로 인해서 성형설이 돌기도 했는데, 결론은 그런 거 없다. 충격과 공포의 힙합패션+레게머리+눈썹 등등 때문에 그런 루머가 나돈 듯 하다. 보톡스는 맞은듯

2010년부터는 생머리로 돌아왔으나... ... 머리가문제가아니여.....

7. 트리비아

  • 트위터 주소는 http://twitter.com/axlrose 2009년 12월부터 글이 꾸준하게 업데이트 되고 있다.
  • 대한민국에서는 김종서김경호가 액슬 로즈의 보컬에 영향을 받은 편이라는 말로 작성되어있는데 김종서의 경우 레드 제플린의 로버트 플랜트에게서 영향을 받았고 김경호는 스트라이퍼의 보컬 마이클 스위트에 가깝다. 날카로운 고음을 내면서도 쇳소리가 적절히 조화된 목소리가 특징이다. 차라리 둘보다는 트랜스픽션의 해랑이 액슬에게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있다만 그마저도 액슬과는 차이가 있다. 해랑은 마릴린 맨슨과 비슷
  • 액슬로즈는 다양한 분야에서 패러디 되었는데, 다음과 같다. 파이널 파이트 1편에서 방어를 하는 유이한 적 캐릭터 중 한명의 이름이 AXL. 심지어 캐릭터 디자인도 액슬의 외모를 그대로 차용했다. 여담으로 나머지 한명은 어두운 톤의 피부색에 검은 파마머리를 했고, 이름이 SLASH, 길티기어액슬 로우, 리얼바웃 아랑전설부터 복장을 바꾼 빌리 칸, 삼국전투기마초가 액슬. 방덕은 슬래쉬. 나름대로 두 사람의 관계를 반영한 패러디라 할 수 있겠다.
  • 라이브나 뮤비에서 추는 특유의 춤이 있는데, 일명 '뱀춤(Snake dance)'이다. 몸통, 특히 허리를 요염하게(?) 살랑살랑 흔드는 것이 포인트. 현재는 나이가 나이인만큼 잘 하지 않는다. 그리고 뱃살도 생겨서 출 수가 없다..... 가끔하긴한다.. 뭐야 몰라 이..상..해..
  • 광기어린 고음으로 유명하지만 평소 목소리는 굉장한 중저음이다. 갭 모에?? 위의 동영상은 액슬 로즈의 인터뷰인데, 마지막에 인터뷰어가 이지 스트래들린에게 "하실 말씀 있나요?"라고 묻자 이지가 단호하게 "No."라고 말한다. 그 한 마디 때문에 제목이 '이지 스트래들린 인터뷰'. 8초부터 액슬의 동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 브렛 마이클스(포이즌 보컬)는 클럽 공연 당시를 회상하며 "걔는 15명앞에서 공연하면서 수백명 앞에서 공연하는 것처럼 하더라고."
  • 블라인드 멜론의 섀넌 훈과 고향 친구이다. (훈은 돈 크라이의 코러스를 녹음하고, 뮤직 비디오에 출현했다.)
  • 세인트 루이스 사건에서 액슬은 폭행죄로 유죄 판결을 받아, 5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 너바나와 마찬가지로 N.W.A.의 팬이었다. 유쿧비마인 뮤직비디오에 NWA모자를 쓰고 등장한다.
  • 마이클 잭슨보다 더 많이 방송될 비디오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그것이 3부작 (돈크라이, 노벰버-, 이스트-)
  • 이스트레인지드의 뮤직 비디오의 저택은 말리부에 있는 액슬의 집이다.
  • 돈 크라이 뮤직 비디오에 나오는 심리치료사는 실제 액슬의 치료사이다. 액슬은 회고 치료로 자신이 태어나던 순간도 심지어 태어나기 전도 인지하고 있었다고 했다. 스테파니 세이모어가 자신과 전생의 연이 있다고 믿었다. 맷 소럼은 액슬이 아리조나의 세도나에서 이상한 심리요법에 빠져들었고, 그들이 액슬을 이용했다고 했다.
  • 액슬 로즈's 논리 1. 에린: 어느날 액슬이 나를 공격하길래 이유를 물었더니, '너한테 할말이 있어서 가다가 부딪힌거니까 네 잘못이라고.' 하더라고요 / 액슬 로즈's 논리 2. 에린: 키우던 강아지가 죽어서 슬퍼했는데, 새 강아지를 데려와서는 여기 죽은 강아지의 영혼이 옮겨졌다는 듯 굴더라고요. 그리고 전혀 고마워 하지 않는다며 화내더라고요.
  • 지각하는 자신의 버릇, 습관, 악행에 대해 '롤링 스톤'지과의 인터뷰에서 이런 농담진담을 했다. "내가 죽으면 장례식장에서도 관이 30분후에 입장할거야"
  • 건즈의 법적권리를 요구하던 방법으로 공연 거부 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연기 할 경우 수백만달러의 위약금)
  • 이지는 탈퇴 이유 중 하나로, 액슬의 지각을 들었다.
  • 이지가 밴드를 떠난후 공개된 돈 크라이 뮤직 비디오에는 'Where 's Izzy?'이라는 문구가 등장한다.
  • '롤링 스톤'과의 인터뷰에서 이지는 4트랙 녹음이 끝이라고 생각했고, 심지어 자신의 곡 작업을 할때도 그랬다고. 데모 같은걸 발매할 수는 없지 않냐며. 하지만 이지가 새 음반을 발매한다면 모두가 궁금해할것이고, 자신도 그중 하나라고 했다.
  • 건즈 탈퇴 이후 n년만에 액슬을 만난 이지가 말하길. "갑자기 뭘 주섬주섬 꺼내더니 이러더라고. 'xx년xx월xx일 니가 나한테 뭐라고 했고 주절주절."
  • 남미 종교 유물 특히 십자가를 수집하는 취미가 있다.
  • 좋아하는 5권의 책은 Scanner Darkly (Philip K. Dick), The Stand (Stephen King), Frankenstein (Mary Shelley), The Zodiac (Neal Stephenson), James Dean: The Mutant King by (David Dalton)
  • 2001년 GQ 매거진의 워스트 드레서 리스트에 당연히 이름을 올린다.
  • 과거엔 잘생겼다.

  1. [1] 17세가 되던 해, 보험 증명서를 보고 친부의 존재를 알게 되어,친부의 성을 딴 '윌리엄 로즈' 로 개명하였다.
  2. [2] 밴드 AC/DC의 객원보컬도 맡고 있다.
  3. [3] 여자를 쳐다봤다고 얻어맞은 적도 있었고, 음악은 들을 수도 없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액슬은 교회성가대 악보 아래 의 악보를 숨겨 연주하곤 했었다.
  4. [4] 세컨드 기타 포지션이며, 건즈 앤 로지스의 히트곡 대부분을 써냈다.-라고 하지만 Appetite for Destruction 때도 welcome to the jungle이나 sweet child o mine은 슬래쉬가 리프와 메인 사운드를 만들었고 기본 멜로디는 액슬이 작곡했다 Use Your Illusion에서도 이지보다는 액슬이 작곡한 노래가 더 많다.
  5. [5] 액슬은 투어를 거부했고, 공연이 연기될 위기였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수백만 달러를 손해보게 되었다고.
  6. [6] 핑크 플로이드의 로저 워터스와 다르다
  7. [7] 건즈의 팬들은 이 밴드를 올드 건즈와 구분하기 위해 " 건즈 앤 로지스"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건즈의 로고 역시 GNR에서 N을 강조하여 New를 나타낸다.
  8. [8] 벨벳 리볼버는 2008년 해체하게 되는데 스캇은 액슬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9. [9] 창녀였다는 소문이 있다.는 아니고 스트립퍼이자 스티븐 애들러의 여자친구. 애들러가 바람피웠다는 이유로 복수하려고 참여하게 되었다고 한다. 애들러는 밴드에서 서열이 제일 낮은 느낌.. 청소하다가 쇼파에서 자던 액슬에게 시끄럽다는 이유로 맞은 적도 있다고..
  10. [10] 그런데 어차피 이 노래보다는 Welcome To The Jungle의 액슬 신음소리가 더 적나라하게 들린다... 그러므로 부디 혼자 듣자. 실제로 Welcome To The Jungle은 듣다보면 조금 분위기가 묘하다. ...묘하게 신난다.
  11. [11] 전설적인 음악 형제 그룹인 에벌리 브라더스의 형 돈 에벌리의 딸이다.
  12. [12] 전에는 빈스가 리더였다고 써있었는데, 머틀리 크루의 리더는 빈스 닐이 아니라 니키식스.
  13. [13] 아이러니하게도 액슬로즈가 존경해마지 않는 밴드가 '하노이 락스' 로 LA메탈의 시조로 평가받는 밴드다. 하노이 락스의 멤버 중 한 명은 머틀리크루의 빈스닐의 차에 동승했다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14. [14] 액슬이 마이클먼로를 좋아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존경하는 것은 아니었고 더욱 하노이락스의 멤버가 죽었다는 이유로 빈스와의 사이가 나빠진 것은 아니다. 액슬이 존경한 쪽은 프레디 머큐리와 엘튼 존
  15. [15] 이지는 87년 인터뷰에서 머틀리 크루는 10대용 메탈이라고 말한적이 있다.
  16. [16] Sweet Child of Mine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여자친구 에린 에벌리에게 한 프로포즈는 다음과 같았다. 새벽4시 ①애인을 차로 데려간다. ②서랍에서 총을 꺼낸다. ③총을 머리에 가져다대고 "나랑 결혼 안 해주면 여기서 죽을 거얌"이라고 말한다. 이런 수준이었다고 한다... 액슬답다. 아니 근데 진짜 찌질한데 귀여워... 이게 귀여운가?! 이건 범죄 아닌가?)
  17. [17] 액슬은 그 여자가 자신의 스토커였다고 주장했다.
  18. [18] 90년대에 국내에선 기타로 두드려 팼다고 와전되기도 했다.
  19. [19] 신고를 받고 온 경찰을 영장이 없다는 이유로 무단 침입죄로 고소했다는 얘기도 있다.
  20. [20] 갈색 곱슬머리에 고전적인 미인이라는 점에서 에린 에벌리와 스테파니 세이모어는 상당히 닮아있다. 또한 엄청난 여성편력을 지녔지만 어쩐지 이 둘에 대해서는 액슬이 더 매달리고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도 공통점이다. 상기 내용처럼 에린 에벌리에게는 협박 수준의 청혼을 한 것도 그렇고, 스테파니와의 교제에 있어서도 상대적으로 가벼운 만남을 원했던 그녀와는 달리 굉장히 진지하게 그녀와 결혼하려고 했다고 하는데.. 결정적으로 'Don't Cry' 뮤직비디오에서 스테파니 세이모어와 찍은 권총 싸움 신은 에린 에벌리와의 실제 부부싸움을 각색한 것이라고 한다. 이런 점들로 보아 이 둘에게서 본인이 갈구하고 집착하는 여성상을 찾았던 모양.
  21. [21] 이전 항목에 몸싸움이라고 작성 되어있었는데 그저 말다툼이 있었을 뿐이다. 정확하게는 액슬이 털린 것이지만... 와전된 루머의 대표
  22. [22] 진정한 락스타와 진정한 안티락스타의 대립
  23. [23] Don't Cry 뮤비에서 누워 있는 액슬 옆에 너바나 야구 모자가 고이 놓여 있고, 심지어 Don't Cry 뮤비 메이킹 영상 중 인터뷰할 땐 그 모자를 쓰고 나오기까지 한다.
  24. [24] http://www.feelnumb.com/2009/07/10/proof-axl-rose-actually-loved-nirvana/|Did Axl Rose Actually Love Nirvana??
  25. [25] https://www.youtube.com/watch?v=hy0GxcWE_ZM
  26. [26] 커트니: 액슬 너 우리애 GOD FATHER가 되고싶니? 주변: 깔깔깔 액슬: 닥쳐 BITCH! 커트: 커트니 너 닥치ㅋ래ㅋ 주변: 깔깔깔 액슬:... 스테파니(액슬여친): 너도 모델이니? 커트니: 아니 넌 뇌외과 의사니? 주변:갈깔깔 액슬:...
  27. [27] 대부 테마 연주는 건즈 공연 단골레파토리. 커트는 평소 액슬이 각종차별주의자이며, 재능에 비해 지나치게 성공했고, 심하게 거들먹거린다고 생각했다.
  28. [28] 이건 위의 영상을 보면 크리스 노보셀릭이 라이브 후 기타를 집어던지다가 머리에 맞았고, 이때 데이브 그롤이 애꿎은 액슬한테 "Hi Axl~ Where's Axl?"(35초 부분)라고 도발
  29. [29] 세월이 흘러 지금은 푸 파이터즈로 활동중인 너바나 전 드러머 데이브 그롤과 같이 공연을 하는 등 당시 하지 못햇던 합동공연을 하고있다. .. 세월...
  30. [30] 액슬피셜로 그 이유는 완벽한 컨디션에 올라가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그게 관객들에게도 좋은 것이라며. 논리왕이세요?
  31. [31] 특히 한국같은 팝보컬 스타일의 음악만 주로 방송되는 곳에서는 첫인상이 매우 안좋다. 그렇지만 그후엔 좋아질까..?
  32. [32] 이 톤은 어떻게 들으면 다소 오지오스본을 연상시키게한다. 영미권에서는 '헬륨가스를 마신 미키마우스'...라고 혹평한다.
  33. [33] 액슬 로즈는 엘튼 존의 1974년 히트곡 Bennie And The Jets를 듣고서 가수가 되는 걸 결심했다고 말한 적 있다. 출처
  34. [34] 특히 액슬 로즈는 Queen II 를 무덤까지 가지고 가야 할 앨범이라고 말한 적도 있다.
  35. [35] 콘서트호텔스닷컴에서 롤링스톤매거진이 선정한 2008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보컬 100명과 2014년 빌보드 뮤직어워드를 수상한 가수들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통계내었다. 어떤 가수가 가장 음역대가 넓은지, 각각 가수들의 가장 낮은 음역과 높은 음역을 명확하게 표기해서 보여줌으로 흥미로운 자료.
  36. [36] 락보컬의 지존인 디오도, 파바로티같은 클래식계 명 테너도, 어떤 보컬이라도 나이들면 보컬실력이 떨어진다. 애초에 성대도 근육인데 나이들면 힘이 떨어지는건 당연하다.
  37. [37] 심하게는 돼지가 어디 낑겨서 뀍뀍대는 소리 같다는 둥..
  38. [38] 하지만 그마저도 또 다른 대안인 그런지에 의해 지워졌다.
  39. [39] 장르특성상 마초적 이미지를 내새우는 것이 당연하다. 그것이 구제불능이라면 대부분의 헤비메탈밴드들이 구제불능.
  40. [40] 예전 PC 통신 동호회에서 "요절할 것 같은 락커"1위에 꼽히기도 했는데 의외이기도 하고 다행이다. 참고로 커트 코베인은 당시 가정도 꾸리고 딸도 낳아서인지 순위에 없었다. -그러나 정작 요절은 커트 코베인이 해버렸다...-
  41. [41] 도날드 트럼프를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
  42. [42] 가끔 모자를 그위에 눌러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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