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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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순 / 밑줄은 도청 소재지 / 별표는 특례시

경기도 기초자치단체

자치군

가평군

양평군

연천군

자치시

고양시*

과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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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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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동두천시

부천시*

성남시*

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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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성시

안양시*

양주시

여주시

오산시

용인시*

의왕시

의정부시

이천시

파주시

평택시

포천시

하남시

화성시*

밑줄은 시청 소재지, 볼드는 주민센터 소재지.

양주시

백석읍

광적면

남면

은현면

장흥면

법정동

고암동

고읍동

광사동

남방동

덕계동

덕정동

마전동

만송동

봉양동

산북동

삼숭동

어둔동

옥정동

유양동

율정동

회암동

회정동

양주시
楊州市
Yangju City


상징

시화

개나리

시목

소나무

시조

까치

국가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경기도

지역

수도권

면적

310.1 ㎢

하위 행정 구역

1 4 6

시간대

UTC+9

인구

212,361명[1]

인구 밀도

684.20명 / ㎢

시장

이성호 (더불어민주당)
초선 (2016년 재보궐선거)[2]

시의회

더불어민주당 4석

자유한국당 4석

도의원

양주시1: 원대식 (자유한국당)
양주시2: 박재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3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링크

양주시청 홈페이지
양주시
양주시청

1. 소개
2. 역사
2.1. 인구 추이
3. 지명의 유래
4. 지리
5. 언어
6. 행정구역 개편 문제
8. 관광
9. 교육
10. 정치
11. 하위 행정구역
12. 사건/사고
13. 트리비아
14. 출신 인물

1. 소개

양주시청 전경. 양주시 부흥로 1533[3]에 위치해있다.[4]

양주시의 위치

경기도 중북부에 위치한 . 인구는 2018년 3월 기준 약 21만 명. 동으로는 포천시, 남으로는 의정부시서울특별시 강북구도봉구, 서로는 고양시파주시, 북으로는 동두천시연천군에 접한다. 한때 의정부 등이 갈라지면서 남북부 월경지로 있던 시절의 남양주와 대비되는 의미에서 '북양주'라고 칭해질 뻔 했으나 한국 종특 때문에 거절되었다.

조선시대에는 '양주목'으로 품계상으로도 큰 동네였고, 원래는 현재의 의정부시, 동두천시, 남양주시, 구리시, 연천군 전곡읍, 그리고 서울특별시 동북부 일대의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광진구[5] 등에 이르기까지 매우 크고 아름다운 땅을 가진 고을이었으나[6], 1914년 부군면 통폐합 때 고양주면(오늘날의 광진구 동부와 송파구 잠실 일대)이 고양군으로(이후 1949년 서울에 편입), 전곡(당시 영근면)이 연천군으로 넘어가고 1963년 서울 대확장 때 오늘날의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일대가 뜯겨나가고, 인구밀집지역인 의정부, 동두천이 분리되고, 월경지가 된 남양주-구리 지역도 분리되고 쩌리 지역만 남게 되면서 발전이 꽤나 늦었다. 시흥시?[7]

당장 의정부시, 동두천시, 남양주시, 구리시에 비해 한참 늦게 시로 승격했다(2003년). 경기도 광주시와 상당히 흡사한 역사를 지니고 있는데, 당장 고려 시대때 존재했던 양광도의 '양광'이 바로 주와 주를 뜻하는 것이었다. 각각 한수 이북과 이남을 대표하는 큰 고을이었다. 그 정도로 잘나가던 시절이 있었지만 이후로는 보다시피... 위 사진에 보이는 양주시청 청사 지하에는 서울시청과 같은 1급 대피소가 있다. 심지어 서울시청보다 먼저 1급 대피소가 운영되었다.[8]

본래 의정부시, 구리시, 남양주시 등과 한 지역이었기 때문에, 당시 양주에서 가장 큰 동네이자 현 구리, 남양주를 포함해 양주 전체의 가운데에 해당되는 의정부에 군청을 두었고 1963년 의정부시의 분리독립 이후에도 군청이 의정부시에 있다가 2000년에 가서야 의정부 생활을 마감하고, 양주목 관아 터 근처인 현재의 자리로 이전하였으며 2003년 양주시로 승격되면서 시청 타이틀을 달게 되었다.

양주시는 과거 양주군 남부지역이고 현재의 경기 동북부인 남양주, 구리와 한 식구였으나 최근에는 이 지역과 언어는 물론이거니와 사람들 성격도 사뭇 다른 편이다. 오리지널 경기 북부인 의정부, 양주, 동두천, 연천, 포천 출신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서울말과 별 차이가 없고, 강원도 영서지역 방언과 전혀 다르다고 한다. 무뚝뚝하면서 보통 자기 주장이 강하며, 또 사람들 성격도 많이 거칠고 화를 잘 내는 편에 속하는 편이다.[9] 반면, 경기 동북부 지역인 남양주, 구리, 가평은 강원도 영서지역과 말도 많이 닮아 있으며 사람들도 제법 순한 편이라고 한다.[10]

2. 역사

양주시/역사 문서 참고.

2.1. 인구 추이

경기도 양주시 인구 추이
(1970년 ~ 2018년)

시점

인구

1970년

244,722명

1975년

277,986명

1980년 남부 일대(2읍 6면) 분리

1980년

133,924명

1981년 동두천읍 분리

1985년

74,407명

1990년

84,672명

1995년

94,507명

2000년

110,299명

2003년 양주군 → 양주시 승격

2005년

152,007명

2010년

187,911명

2015년

205,988명

2018년 3월

212,361명

3. 지명의 유래

1018년 경기도가 경기라는 지명이 부여되었을 때부터 고려 임금 현종이 이 지역이 버드나무가 무성히 자랐다고 하여서 버들고을이라고 하여 양주(楊州)라고 지었다고 전해진다. 고구려 때 매성이나 창화로 불렸고 신라 때 내소로 불렸다가 고려 때 견주(見州)로 불렸던 것을 양주로 지정하였다.

4. 지리

시의 주민 구성은 대체로 수도권의 높은 집값을 피해서 이사 온 주민들이 다수다. 그렇다 해도 본토박이 비율은 현재 25~30% 이상이 훨씬 넘는다. 기존 주민들은 주로 농업, 축산업에 종사하고 있기 때문에 이지만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덕정에 새로운 주공아파트단지가 들어서기 전까지만 해도 덕정고 주변으로 아름다운 밭이 펼쳐져 있었으나, 현재는 덕정고 앞에 고급빌라들이 들어섰다. 다만 삼숭동에는 논이 많다.

자이섬자이공화국으로 올때 길 양옆에 많았던 그 논들은 현재 많은 양이 사라진 상태다.이유는 모르겠다.

특이하게 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 지역이다. 같은 위도의 타 지역에서 폭설로 뉴스가 뜰때 (심지어는 서울도 폭설일 때) 양주만 별다른 영향을 안받고 눈 없이 깨끗하게 겨울이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특히 2015년 겨울에는 이상하다고 느낄 정도로 적설량이 적었다. 군인들이야 쾌재를 부른다. 2013년 겨울에는 차가 막힐 정도로 폭설이 왔다.그리고 치우는것도 빨리빨리의 전형이다.오죽하면 다른 지역에서 오신 분들이 그러셨을까.

전형적인 농촌 지역으로 주한미군 등 군부대가 밀집해 있어 도시의 발전이 더뎠으나, 2006년 이후 주한미군의 한강 이남 재배치로 인해 덕정역덕계역 주변을 중심으로 아파트 중심의 양주신도시가 조성되고 있다.

지도 상으로 확인해보면 양주신도시의 면적이 어마어마하다. 양주시에 사는 사람이라면 실시간 심시티를 볼 수 있다. 아직 개발이 덜 끝난 양주 고읍지구양주신도시 조성이 계획된 회천3동, 회천4동 쪽을 합친 넓이는 심히 크고 아름답다. 이 지역들이 100% 개발이 완료될 경우, 의정부시의 인구와 비슷한 정도의 규모로 도시가 성장할 수도 있다. 그래서 옆동네 의정부시도 "질 수 없뜸!"을 외치면서 민락 2지구를 개발중이다. 회천지구와 옥정지구가 완공되면 양주신도시의 인구가 16만명 수준으로 예정되어 있다.

한편으로는, 7호선의 연장을 놓고 포천시와 경쟁 및 협력관계에 있는 곳이기도 하다.

5. 언어

양주시는 경기북부의 대표 방언인 양주 방언권을 대표하는 도시다. 서울 사투리와 거의 비슷하며 지금을 지끔, 먼저를 먼처, 혼자를 혼차, 조금을 쪼끔, 나무를 낭구, 이제를 인제, 이렇게 사투리를 쓴다. 양주 방언권은 서울특별시 도봉구 및 강북구(무수골, 우이동 지역), 양주시 전역, 의정부시, 포천시 전역, 동두천시, 연천군 전역이 양주 방언권에 해당한다. 서울 사대문의 토박이들이 쓰고 있는 서울 사투리(구 고양군 신도읍 지역은 서울 방언권)와 거의 비슷하다. 하지만 강원도 영서 지역과 경기 동북부 지역(구리, 남양주, 가평)의 방언과는 다른 편인데, 이 지역(춘천, 홍천, 원주, 횡성, 철원, 화천, 인제, 양구에서 사용)보다 억양이나 말이 제법 부드러운 편에 속한다.

6. 행정구역 개편 문제

경기북부 지역의 영원한 숙제인 양주권(양주시-의정부시-동두천시) 통합시 떡밥이 남아 있는데, 2009년 행정안전부의 통합시 유도 전략에도 불구하고 양주시민들이 부정적인 의견을 표출해서 무산된 전력이 있다. 의정부시동두천시의 여론은 비교적 긍정적이기 때문에, 양주시의 민심이 반전된다면 통합시 출범도 불가능하지는 않다. 자세한 것은 행정구역 개편/경기권/기초자치단체 통합 항목 참고.

역사적으로 양주군 의정부읍이었고 양주군청 소재지였던 의정부시[11]와 여전히 생활권이 밀접하다. 양주시 승격 이후에는 양주동(옛 주내면→양주읍) 일대가 양주시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광역 생활권 측면에서는 의정부시가 양주시의 중심지 역할까지 같이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군청같은 관공서도 2000년까지는 의정부시에 있었다. 이쯤되면 1995년 행정구역 대개편 당시 의정부-양주 도농통합이 왜 추진되지 않았는지 의문 사실, 의정부시는 양주시에서 분리독립되었다.

7. 교통

경기 북부권의 중심 도시인 의정부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자세한 내용은 양주시/교통 문서 참고.

8. 관광

중요무형문화재 제2호인 양주 별산대놀이는 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재이다.

예전에는 서울교외선이 있었지만, 지금은 운행이 중단되었다. 장흥역을 기점으로 주변 일대에는 일영 그린랜드와 일영, 장흥, 송추유원지 등이 있는 장흥국민관광단지와 같은 근교휴양지가 있어서 사람들이 맞이 찾는다. 중견 탤런트 임채무가 경영하고 있는 두리랜드라는 테마파크가 있다. 한 때 방치되어 흉물스러운 형태로 있었으나 최근 부지를 아예 갈아엎고 새롭게 재단장하여 운영을 하고 있었으나 2017년 10월 30일부터 무기한 휴장에 들어갔다. 2012년 9월 SBS 런닝맨에 나왔던 곳이기도 하다.

양주시청에서 고읍동 쪽으로 쭉 가다보면 양주 MBC 문화동산이 있다. 예전 대장금이 방영하던 시절에 세트장이 있었던 곳인데, 최근에도 MBC 예능 프로그램이나 드라마 촬영을 할 때 빈번하게 쓰이는 듯 하다.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의 촬영은 여기 대장금 세트장과 옆에 있는 펜션에서 진행되며 무한도전도 이 세트장에서 몇 번 촬영한 적이 있었다. 대장금 파크는 시설의 노후화로 인한 위험으로 인해 2012년 1월에 폐쇄되었다.

도락산[12]에 있는 가래비 채석장은 겨울에는 다른 의미로 유명한데, 이 곳 폭포가 겨울엔 얼어붙어 빙벽이 형성되기 때문에 매니아들에겐 인기가 많은 곳이다.# 1박 2일 2014년 1월 12일 경기북부투어편에서도 미션 수행 장소로 등장하였다.

남면에는 감악산, 덕정동(회천1, 3동)에는 태봉산, 옥정동(회천4동)에는 독바위, 고암동(회천3동)에는 고장산, 봉양동(회천1동)에는 칠봉산[13], 회암동(회천4동)에는 천보산[14], 남방동과 유양동(양주1동)에는 불곡산[15], 백석읍에는 호명산과 은봉산, 한강봉, 장흥면에는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산, 오봉, 사패산, 상장봉, 우이령 등)과 노고산이 있다.

매년 9월 둘째주 일요일에는 남면의 감악산을 알리기 위한 감악문화축제가 신산리에서 열린다. 지역 문화의 발전과 전 시민이 하나되는 화합의 축제를 느낄 수 있으며, 이 날엔 양주시 곳곳에서 관광객, 마을 주민들이 모여서 꽤 시끌벅적해진다.

9. 교육

경기도 양주시 고등학교

덕계고등학교

덕정고등학교

덕현고등학교

양주고등학교

양주백석고등학교

옥정고등학교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

양주시-동두천시 비평준화이며 내신성적 기준이다.[16]

일반계 고등학교로 덕계고, 덕정고, 덕현고, 양주고[17], 양주백석고, 옥정고(가나다순), 특성화 고등학교로 한국외식과학고(舊 남문고)가 있다. 2008년만 해도 이 지역의 고등학교의 수준은 대체로 낮았다.[18] 따라서 상위권의 학생들은 의정부시남고, 여고 투톱인 의정부고, 의정부여고로 진학하여 원거리 통학을 하고, 중위권 이하의 학생들이 양주에 남는 판국이었다.

그러나 양주고의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선정으로 인해, 양주고는 상위권 학생들을 양주에 묶어둘 수 있는 수준으로 올라가게 되었다. 게다가 2012년부터 의정부 지역의 고등학교 평준화 정책 때문에 의정부 지역 학생들이 양주 관내의 고등학교 입학 성적 커트라인이 높아질 거라는 소문이 돌았지만 항상 마지막에 가서는 거품이 다 빠져서 양주고를 제외하고는 다 미달이 났었는데... 그 현실 그대로 벌어졌다!

의정부 지역 학생들의 유입으로 덕계고는 내신 커트가 15점이나 높아지고 덕정고도 약 10점이나 높아지고 또한 개나 소나 다 간다던 덕현고도 내신이 150 초반대가 커트로 잡혀졌다.

특이점으로는 관내 학교들 중에 남녀공학만 있고, 단성 학교(남중, 여중, 남고, 여고)는 하나도 없다는 거다.

하지만, 역사적 맥락을 고려하면 단성 학교인 학교들은 절대다수가 전통있는 학교들인데, 양주시는 한수이북 지역에서 도시화되지 못하고 인구가 적은 곳들만 남았다가 2000년도를 넘겨서야 겨우 새롭게 부상한 도시이니 어찌보면 당연할 수도 있다. 실제로 1981년 동두천시 분리 이후부터 1998년 덕정고등학교 개교 이전에는 남면에 있는 한국외식과학고등학교가 관내에 있는 유일한 고등학교였던 적도 있었고, 상술한 두 학교를 제외한 대부분의 학교들은 모두 시승격 후에 개교하였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양주 관내의 고등학교는 도긴개긴 수준이여서 서열을 매기는 것이 의미가 없었지만 양주고의 자공고 지정, 의정부 지역의 고교 평준화로 대충 서열이 나누어졌는데 약 2년에서 3년 전만 해도 양주고>>덕정고>=덕계고>>>>덕현고>>백석고 순이였지만 위에서 서술했듯에 변화가 생기면서 현재는 양주고>=덕계고=덕정고=백석고>덕현고>>>옥정고 순으로 서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2016학년도는 덕정, 덕계고가 미달나고, 옥정고로 학생부 교과전형을 노리는 우등생들이 몰리면서 단순 커트라인으로만 보자면 양주 > 덕현 = 옥정 > 덕계 = 덕정 > 백석 순으로 서열이 정해졌으나 실제로는 덕정 , 덕계에 가야할 우등생들이 백석으로 모여서 양주 > 덕현 = 백석 = 덕정 = 덕계 >> 옥정이 되어버렸다

군부대가 많은 장흥면의 경우 일부 군인 자녀들이 양주시를 비롯한 경기도 소재 학교가 아닌 서울특별시, 특히 은평구 소재의 학교를 다니는 경우도 종종 있다.

양주1동[19]에 위치한 초등학교들 중에는 지리와 교통편이 의정부에 더 가깝기 때문에 중학교 배정을 의정부로 하는 학교도 있다.

대학급 교육기관으로는 2003년에 개교한 서정대학교(사립 2/3년제)와 2014년에 개교한 예원예술대학교 양주캠퍼스와 경동대학교 양주 Metropol 캠퍼스(이상 사립 4년제)가 있다. 서정대학교와 예원예술대학교는 덕정역에서 가까운 은현면에 위치해 있고[20] 경동대학교는 고암동에 위치해 있다.

본격 양주의 sky

10. 정치

19대 대선 양주시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46,286
(38.33%)

29,739
(24.63%)

28,469
(23.58%)

7,602
(6.29%)

7,921
(6.56%)

+ 16,547
(△13.71)

73.58%

양주1동

30.96%

32.11%

24.16%

5.69%

6.46%

▼1.15

71.84

양주2동

43.11%

20.50%

23.05%

6.28%

6.48%

△20.06

74.58

회천1동

35.65%

26.46%

25.04%

6.52%

5.94%

△9.19

70.98

회천2동

39.01%

22.96%

24.30%

6.12%

7.11%

△14.71

69.49

회천3동

39.91%

22.24%

23.59%

6.88%

6.96%

△16.32

74.25

회천4동[22]

41.41%

21.16%

23.90%

6.44%

6.49%

△17.51

71.25

백석읍[23]

33.02%

27.75%

26.48%

5.84%

6.42%

△5.27

68.85

은현면[24]

27.29%

39.72%

21.85%

6.06%

4.57%

▼12.43

65.47

남면[25]

29.31%

37.44%

21.60%

5.66%

5.36%

▼8.13

66.25

광적면

32.02%

31.65%

24.65%

5.48%

5.59%

△0.37

67.47

장흥면[26]

30.19%

35.24%

23.53%

5.22%

5.11%

▼5.05

70.35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거소·선상투표

37.87%

13.39%

28.87%

6.49%

3.14%

△9.00

관외사전투표

44.50%

18.59%

20.50%

7.61%

8.09%

△24.00

재외투표

63.99%

6.92%

14.94%

3.30%

9.75%

△49.05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양주시[27]

37.43%

25.53%

23.98%

6.15%

6.37%

△11.90

71.19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동 지역[28]

40.24%

22.50%

23.71%

6.37%

6.67%

△16.53

72.69

읍·면 지역[29]

31.33%

32.10%

24.59%

5.67%

5.73%

▼0.77

68.13

2012년 18대 대선/2016년 20대 총선(비례)/2017년 19대 대선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양주시

44.12%

28.90%

38.33%

▼5.79 (-13.1%)

△9.43 (+32.6%)

55.50%

38.03%

24.63%

▼30.87 (-55.6%)

▼13.40 (-35.2%)

양주군-동두천시

양주시-동두천시

양주시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이덕호/초선
민주정의당

임사빈/초선[30]
민주자유당

목요상/3선
신한국당

목요상/4선
한나라당

정성호/초선
열린우리당

김성수/초선
한나라당

정성호/재선
민주통합당

정성호/3선
더불어민주당

-[31]

과거엔 양주-동두천이 선거구 하나로 묶여있었지만 2016년 20대 총선부터 선거구가 동두천과 분리되어 양주시 단독 선거구가 되었다. 국회의원의 경우 시절에는 새누리당 계열 정당에 대한 지지 성향이 강했으나,[32] 로 승격된 이후부턴 이주민들의 영향으로 여촌야도 성향을 보여 새누리당과 민주당계 정당이 번갈아가면서 당선되고 있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선 61,889표(55.5%)를 얻은 박근혜 후보가 49,201표(44.1%)를 얻은 문재인 후보를 앞섰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선거구가 동두천과 분리되어 양주시 단독 선거구로 선거가 치뤄졌는데,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이 새누리당 이세종 후보를 상대로 무려 61%란 득표율을 가져가며 3선에 성공했다. 양주시는 강승구 이후 3선 이상에 성공한 국회의원이 없었는데 50년만에 다시 나타난 것이다.[33]

한편 같이 치러진 양주시장 보궐선거에서도 새누리당에서 탈당한 이항원 후보가 표를 갈라먹은 부분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더불어민주당 이성호 후보가 새누리당 정동환 후보를 꺾고 승리했다. 이로서, 양주시장은 22년이나 이어져왔던 민정당계 정당의 독주를 깨고 최초로 민주당계 정당이 승리하면서 정권교체를 이뤄냈다.# 국회의원도 성호 시장도 성호

같은 날 치러진 경기도의원 양주시 제2선거구(양주1~2동, 백석읍, 광적면, 장흥면) 보궐선거도 더불어민주당 박재만 후보(25,412표, 53.3%)가 1대1 매치에서 새누리당 정창범 후보를 3,147표차로 누르면서 승리했다. 지난번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때에는 새누리당 홍범표 후보가 56.6%로 압승했는데, 이번에는 보수적인 농촌지역에서도 박재만 후보가 표차를 크게 줄이며 선전했고 양주2동에서만 4,400여표차로 크게 이긴 것이 승리요인이 됐다. 게다가, 홍범표 의원이 양주시장 재보궐선거 출마를 이유로 도의원직을 사퇴해 도의원 재보궐선거를 유발시킨 점도 새누리당에게는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양주시는 이번 4.13 선거에서 김해시와 함께 더불어민주당이 완벽하게 패키지 싹쓸이에 성공한 지역이 됐으며, 박 의원은 의정부시 이북지역에서 유일한 야당 소속 도의원이 됐다.

다만 이성호 시장도 시국장을 지낸 시관료 출신으로, 시관료 출신이 시장으로 선출되는 관례(?)는 이번에도 이어졌다. 다만, 현삼식[34]에 비해 민원처리가 빠른 편이어서 현삼식과는 상당히 비교되는 셈이다.

20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올킬하는 이변 아닌 이변이 생긴 이후, 같은해 연말 즈음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이 터지면서 양주의 정치 지형은 다시 한번 더 기울어지게 된다. 재보궐선거로 치뤄진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문재인 대통령이 자유한국당 홍준표에게 14%의 큰 격차로 승리하면서 최종 1위을 기록했다. 지난 총선에 비하면 후보 자체의 득표율은 많이 감소했으나, 5자구도라는 사상 유례없는 다자대결 속에서도 40% 가까운 득표율을 받아내며 선전했다.

구체적으로는 택지지구가 개발된 양주2동 및 구 회천읍 지역(회천1~4동), 그리고 백석읍에서 승리를 가져갔다. 특히 고읍지구 및 LG대단지가 있는 양주2동, 양주신도시가 개발되는 회천4동에서는 40%를 넘겼다. 자유한국당홍준표는 전국 평균을 아주 조금 넘는 24.6%에 머물러 지난 대선에 비해 무려 30% 이상 크게 감소했다.

아직 개발이 되지 않은 양주1동 및 장흥면, 은현면, 남면에서 1위를 했다. 문재인이 크게 선전하지 못한 양주1동, 장흥면, 은현면, 남면, 광적면의 인구 수의 합을 해도 46,000명 수준이라서 영향은 주지 않는다. 민주당에서 갈라진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홍준표와 거의 비슷하지만 살짝 밀리는 23.6%의 득표율을 받았는데, 의외로 문재인과 비슷하게 택지지구가 개발된 도시 지역일수록 득표율이 높은 경향을 보였다. 문재인 후보와 홍준표 후보, 안철수 후보가 각각 앞선 지역은 다음과 같다.

양주시 : 문재인 46,286(38.33%) > 홍준표 29,739(24.63%) > 안철수 28,469(23.58%)

1위 - 문재인 : 양주2동(43.1%), 회천4동(41.4%), 회천3동(39.9%), 회천2동(39.0%), 회천1동(35.6%), 백석읍(33.0%), 광적면(32.0%), 거소/선상투표(37.9%), 관외사전투표(44.5%), 재외투표(64.0%) (5개동 + 1개읍 + 1개면 + 관외투표)

1위 - 홍준표 : 은현면 (39.7%), 남면 (37.4%), 장흥면 (35.2%), 양주1동 (32.1%) (1개동 + 3개면)

1위 - 안철수 : 없음

2위 - 문재인 : 양주1동, 은현면, 남면, 장흥면 (1개동 + 3개면)

2위 - 홍준표 : 회천1동, 백석읍, 광적면 (1개동 + 1개읍 + 1개면)

2위 - 안철수 : 양주2동, 회천2동, 회천3동, 회천4동, 거소/선상투표, 관외사전투표, 재외투표 (4개동 + 관외투표)

11. 하위 행정구역

양주시/행정 문서 참조.

12. 사건/사고

도농복합시란 특성상 시골 풍경이 많아서 조용한 곳이지만 과거 불미스러운 사건도 있었다.

  • 미선이 효순이 사건: 2002년 6월 13일, 광적면 효촌리의 56번 지방도 갓길에서 신효순, 심미선 양이 미군 M60 AVLM 전차에 의해 현장에서 압살된 사건.[35] 때문에 당시엔 극심한 반미(군) 시위와 SOFA 개정 요구가 번지기도 했으며, 이후 한미관계에 매우 큰 영향을 일으킨 사건이다.

13. 트리비아

양주역 역세권으로 고려대학교 부속병원이 들어오기로 MOU를 체결하였다.# 또한 경기북부 테크노밸리도 구리/남양주[36]와 동시에 선정되어 양주역세권[37]에 들어올 예정이다.

전국적 지명도는 꽤 낮은 편으로, 과거의 영광과는 달리(?) 사람들이 어디 사냐고 물어봤을 때 양주시라고 답하면 모르는 사람이 60%, 남양주냐고 답하는 사람이 30%이다(...). 이럴 때는, 그냥 "아줌마, 아저씨들이 불만이 많은 것처럼 이야기할 때도 있다", "처음 들어보네요", "지방에 있나요?", "의정부 윗동네에 있어요.", "동두천 아래에 있어요" 이런 식으로 말하면 된다. 왠지 그게 더 비참하다 하지만, 행정구역 개편으로 양주시, 동두천시, 의정부시가 통합이 된다면 "양주시에 산다."라고 말해도 다 알아들을 날이 올지도 모른다(...). (사실, 집전화 국번도 의정부, 동두천[38] 과 같은 전화국번을 공유하고 있다.)

이곳에서 라디오 들을 때는 동부지역(고읍, 옥정, 덕정)은 그나마 관악산 남산 전파가 잘 터지고 반대로 서부지역(백석, 은현, 장흥, 남면)은 산이 가로막혀 있어서 소형라디오로는 남산 관악산 전파는 수신할 수 없고 감악산 중계소에서 송출되는 KBS 제1라디오국군방송 밖에 안들리고 서울과 가깝지만 춘천방송이 그나마 잘 터진다(...). 매시 정시에 들리는 소리: ...KBS 춘천 제 1라디오입니다...

식당 프랜차이즈 송추가마골 이름은 양주시의 마을 이름에서 따왔다.

송추역 바로 앞에는 고려대학교 야구부[39], 축구부, 럭비부 연습장 및 숙소가 있다.

2024년까지 채무 상환기간이 남았었으나 2017년 12월 22일경 양주시의 채무를 모두 갚음으로써 체무 제로를 선언했다. 채무를 갚고 남은 금액은 전액 복지에 사용될 예정.

광명시, 신안군과 더불어 관내에 전화국 본사가 없는 몇 안 되는 시/군이다. 위 각주에서 설명했듯 시 북부는 동두천지사, 시 남부는 의정부 or 동의정부지사가 관할하기 때문.

14. 출신 인물


  1. [1] 2018년 3월 주민등록인구
  2. [2] 2016년 4월 13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와 양주시장 재선거를 통해 근소한 차이로 당선되었다. 그리고 당선된 지 하루 만인 4월 14일에 취임하여 업무를 바로 시작했다.
  3. [3] 舊 남방동 1-1.
  4. [4] 2014년 기준으론 정문을 화단으로 막아놓았다가 이성호 체제로 바뀌면서 다시 개방했다. 선거법 위반으로 구속과 동시에 제명된 현삼식 前 시장 당시 청소 노동자 고용 문제로 한동안 민주노총의 시위가 정문에서 있었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이후 상황은 시위대가 하나도 없어 매우 잠잠한 듯.
  5. [5] 갑오개혁때는 광진구 서부와 중랑구 면목동이 한성부 두모방에 편입
  6. [6] 고려시기에는 서울 강북 대부분(용산구 일대 제외)과 고양시 일대도 양주 소속이었다.
  7. [7] 시흥시와는 엄연히 다른 것이, 현 시흥시의 영역은 구한말까지의 역사적인 '시흥'과 조금도 관련이 없지만 양주시는 조선시대 양주읍치(유양동)를 포함해 현 관할구역이 (남면을 제외하고) 옛 양주에 해당된다. 주변 지역을 뜯기거나 새로운 시로 승격시키거나 했다는 점에서는 역사적으로 양주와 함께 고려 양광도-조선 경기도의 양대 대읍(大邑)이었던 광주와 같은 케이스라고 봐야 한다.
  8. [8] 대피소를 거치면 대회의실로도 갈 수 있다!
  9. [9] 의정부가 양주군 시둔면였던 때부터 사셨던 한 토박이, 양주시 백석읍의 토박이가 제보.
  10. [10] 화도읍에서 대대로 거주한 남양주시의 토박이가 언급함.
  11. [11] 심지어 1938년~1942년 동안 의정부 지역은 '양주면'이었다! 원래 '시둔면'이었는데, 1922년 양주군청을 주내면에서 시둔면 의정부리로 이전하면서 아예 면명도 군명을 따라 개칭해 버린 것. 그러다가 1942년 '의정부읍'으로 승격되었다.
  12. [12] 광적면, 은현면, 덕계동(회천2동)에 인접해 있는 산이다.
  13. [13] 양주, 동두천에 인접해 있어 칠봉-천보산 간 출렁다리를 통해 천보산으로 점프도 가능하다.
  14. [14] 양주, 의정부, 포천에 인접해 있다. 특이한 점은 천보산이 두 곳에 걸쳐 있는데, 하나는 여기에 서술한 회암동과 포천시 동교동의 경계, 다른 하나는 양주시 율정동, 삼숭동, 만송동, 광사동, 마전동, 의정부시 자일동, 포천시 소흘읍 경계이다. 특히 양주2동계 천보산은 갈립산 즉, 빡빡산이라 불린다.
  15. [15] 실제 입구는 유양1통에 있으나, 맨 위의 사진에 있는 양주시청과 시의회 옆에 불곡산 입구(이쪽은 시청이 있는 남방동 소재)가 있어서 이쪽으로도 등산이 가능하다.
  16. [16] 경기북과학고등학교를 제외한 나머지 의정부시 소재의 고등학교는 2013년 평준화로 인하여 진학이 아예 불가능하다.
  17. [17] 2008년 3월 1일에 개교한 고등학교로 본래 교명이 삼숭고등학교였으나 2010년 9월 6일에 자율형 공립고로 선정되면서 2013년 3월 1일부터 양주고등학교로 교명이 바뀌었다.
  18. [18] 특히 양주백석고등학교는 '''학생 절반이상이 지각을 밥먹듯이해서 1교시 수업이 불가능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좀 나은편. 그리고 지금도 이 지역 고등학교에 다니는 고등학생들의 모의고사 성적을 보면 알겠지만 여전히 낮다(...)
  19. [19] 대표적으로 유양초등학교가 그렇다. 산북초등학교는 산북동 자체가 회천동 생활권이다 보니, 양주시나 의정부시 둘 중 한 곳을 편안하게 갈 수 있다는 점이 다른 편이다.
  20. [20] 덕정역에서 83번을 타고 가면 한 방에 갔었지만 이제는 덕정역에서 91번으로 환승해야 한다. 예원예대는 국군양주병원에서 내려 조금만 걸어가면 되고, 서정대학교는 서정대 교내까지 대놓고 들어가면 되기 때문이다.
  21. [21] 예원예술대학교가 설립되기 전에는 5번 항목에 있는 양주별산대(...)라고 불렀다.
  22. [22] 양주신도시 조성 및 제65보병사단이 있는 동네
  23. [23] 제26기계화보병사단이 있는 동네
  24. [24] 서정대학교군부대가 있는 동네
  25. [25] 제25보병사단이 있는 동네
  26. [26] 제72보병사단이 있는 동네
  27. [27] 지역구 국회의원 :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3선)
  28. [28] 양주1동, 양주2동, 회천1동, 회천2동, 회천3동, 회천4동 (구 양주읍 + 회천읍)
  29. [29] 백석읍, 광적면, 남면, 은현면, 장흥면
  30. [30] 95.6.10 의원직 사퇴(경기도지사선거 출마)
  31. [31] 잔여임기 1년 미만으로 재보궐선거 미실시
  32. [32] 사실 지금도 양주-의정부-동두천은 전통적 보수 텃밭으로 불린다. 차이가 줄었을 뿐 기본적으로는 여전히 보수 강세 지역.
  33. [33] 상기의 표에 목요상이 4선으로 나오지만, 재선까지는 타 지역구였고 3선부터 양주-동두천으로 출마하였다. 양주로 한정하면 재선이다.
  34. [34]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시장직에서 짤렸다.
  35. [35] 항목을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절대로 가해자가 고의로 벌인 사건이 아니고, 사고 지점의 기형적인 구조로 인한 과실치사 사고에 가까운 사건이다. 괜한 생사람 잡지 말아야 한다. 이런 사건이 반미 여론을 대대적으로 확산된 이유는 그저 가만히 있어도 중간이나 갈 조지 워커 부시의 망언이 괜히 긁어 부스럼을 만든 것이다(...).
  36. [36] 이쪽은 구리시 갈매지구에 조성될 예정이다.
  37. [37] 남방동, 마전동 일대
  38. [38] 지역번호는 당시 0354였으나 90년대에 0351로 통합되었다. 또한 양주1, 2동, 백석읍, 광적면, 장흥면은 의정부를, 회천1~4동, 은현면, 남면은 동두천을 따른다.
  39. [39] 야구장은 원래 안암동 이공계 캠퍼스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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