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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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전 세계 10억 달러 돌파 영화

2018
블랙 팬서
13.45억 달러

2018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01억 달러

(없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장편 영화

블랙 팬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앤트맨과 와스프


개봉 전 정보 | 예고편 | 줄거리 | 사운드트랙

평가 | 흥행 | 컨셉아트, 포스터 | 논란 | 번역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2018)
Avengers: Infinity War

[1]

제작사

배급사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스 모션 픽처스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감독

루소 형제

제작

케빈 파이기

각본

스티븐 맥필리, 크리스토퍼 마커스

음악

앨런 실베스트리

번역

박지훈

출연진

조쉬 브롤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촬영기간

2017년 1월 23일 ~ 2017년 7월 14일

개봉일

2018년 4월 25일
2018년 4월 27일

개봉 포멧

2D · 3D 4K DCP (2.39:1)
3D (1.90:1)
3D (1.90:1)
* 괄호 안은 화면비.[2]

상영 시간

149분[3]

제작비

3억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654,733,699 (2018년 6월 10일 기준)

월드 박스오피스

$2,001,136,398 (2018년 6월 10일 기준)

대한민국 총 관객수

11,178,720명 (2018년 6월 11일 기준)

국내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해외 등급

1. 개요
2. 상세
4. 시놉시스
5. 등장인물
11. 어록
14. 기타
15. 바깥 고리

1. 개요

2018년 4월 25일 전세계에 개봉하는 어벤져스 실사영화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감독은 윈터 솔져시빌 워를 연출한 루소 형제다.

2. 상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10주년 기념작이자 최고 흥행작

개봉일이 2018년 4월임에도 불구하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일절 공개하지 않고 있다가 2017년 11월 29일, 드디어 첫 예고편이 전세계 동시에 공개되었는데, 후술에서도 나오지만 이 2분짜리 예고편은 전 세계 SNS를 가장 뜨겁게 달구었다. 그만큼 이 영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은 엄청난 수준이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사건의 흑막타노스가 메인 빌런으로 등장하며, 같은 세계관에 속해 있음에도 서로 언급되지 않던 인물들인 가오갤마법사들까지 모두 출연하여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3. 개봉 전 정보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개봉 전 정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시놉시스

어벤져스 멤버들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이 힘을 합쳐 인피니티 스톤을 차지하려는 우주 최강의 빌런 타노스와 전쟁을 펼치는 이야기

5.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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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틀 아래의 내용은 해당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면 이 문서의 열람을 중단하십시오.

6. 예고편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예고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줄거리

  자세한 내용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페이즈 3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7.1. 쿠키 영상

  자세한 내용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쿠키 영상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8. 사운드트랙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사운드트랙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평가

메타크리틱

스코어 68/100

유저 점수 8.6/10

로튼 토마토

신선도 84%

유저 평점 92%

IMDb

유저 평점 8.9/10
(IMDb Top 250 15위)

레터박스

사용자 평균 별점 4.0 / 5.0

야후 재팬

네티즌 평균 별점 4.33/5.0

Mtime

네티즌 평균 별점 8.3/10.0

douban

사용자 평균 별점 8.5/10.0

왓챠

사용자 평균 별점 4.1/5.0

네이버 영화

기자, 평론가 평점
7.09/10

관람객 평점
9.13/10

네티즌 평점
8.97/10

다음 영화

기자/평론가 평점
7.3 / 10

네티즌 평점
7.6 / 10

CGV Golden EGG지수

관객 평가 96%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평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0. 흥행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흥행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 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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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now what it’s like to lose. To feel so desperately that you’re right, yet to fail nonetheless. It’s frightening, turns the legs to jelly. I ask you to what end? Dread it, run from it. Destiny arrives all the same. And now it’s here. Or should I say I am."

"나도 패배가 어떤 느낌인지 알지. 자신들이 옳다고 간절하게 느끼면서도 결국 패배하는 그 느낌. 공포로 다리에서 힘이 빠져버리지. 무슨 목적인지 말하길 원하나? 두려워하고, 도망치더라도, 운명을 피할 순 없어. 이제 운명이 여기에 도래했다. 다르게 말하자면... 내가 왔다."[10]

타노스

"Well, for one thing, I'm not Asgardian. And for another... we have a Hulk."

"한 가지, 난 아스가르드인이 아냐. 그리고 하나 더... 우리에겐 헐크가 있지."[11]

로키

"You can't be a friendly neighborhood Spider-Man if there's no neighborhood."

"이웃들이 사라진다면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도 필요 없어지는 거잖아요."

피터 파커

"We don't trade lives."

"우리는 생명을 저울질하지 않아."[12]

스티브 로저스[13]

"They are not for him."

저건 자기 자신을 위해 흘리는 눈물이 아닙니다...

스톤 키퍼[스포일러]

"Wakanda Forever!"

"와칸다여 영원하라!"

트찰라

"I think you'll find our will equal to yours."

"우리들의 의지도 네녀석에게 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겠어."

닥터 스트레인지[15]

"Just trust me, must be kill me."(가모라)

"Okay..."(스타로드)

"그냥 날 믿고, 날 죽여."

"알겠어..."

가모라스타로드[16]

"You are not the only one with the curse of knowledge."

"너만 지식의 저주를 받은게 아니다."

타노스

"My only curse is you."

"의 유일한 저주라곤 네놈뿐이야."

토니 스타크[17]

"Bring me Thanos!"

"타노스를 데려와라!!"

토르

"She's not alone."

"그 애는 혼자가 아니야."

나타샤 로마노프[18]

I understand, my child. Better than anyone.

난 이해한다, 야. 그 누구보다도 잘.

(You could never understand.)

(완다: 넌 절대 이해 못해.)

Today, I lost more than you can know. But now is no time to mourn. Yes... now is no time at all.

오늘 나도 네가 상상치도 못할 많은 들을 잃어왔다. 하지만, 지금은 슬퍼할 때가 아니다. 그래, 슬퍼할 시간이 아냐.

비전의 사망 이후 타노스완다의 대화

"I told you. You'll die for that!"[19]

"말했었지. 죽음으로 갚게 될 거라고!"

토르

"..Why would you do that?"

(토니) ...대체 왜 그런거야..?

"We're in the endgame now."

"이제 최종 단계(endgame)에 들어선 거야." [20]

닥터 스트레인지

"Mr. Stark? I don't feel so good..."

"스타크 씨? 저 속이 안 좋아요..."

(Tony:) You all right.

(토니:) 괜찮을 거야.

"I don't, I don't know what's happening..."

"무슨,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쓰러지며 토니에게 안긴다.)

"I don't wanna go.. I don't wanna go.. Mr. Stark, please... Please... I don't wanna go, I don't wanna go."

"저 죽기 싫어요.. 죽고 싶지 않아요.. 스타크 씨, 제발... 제발... 죽기 싫어요, 죽기 싫어요."

(균형을 잃고 쓰러지는 피터.)

"...I'm sorry."

"...죄송해요."

피터 파커와 토니 스타크의 마지막 대화.[21]

I am Groot...

그루트[22]

12. 컨셉아트, 포스터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컨셉아트\|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컨셉아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3. 논란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3.1. 번역

  자세한 내용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번역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4. 기타

  • 상업 영화 최초로 모든 장면을 IMAX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만을 이용해 촬영된 영화이다. 출처. 이전의 IMAX 카메라만을 이용해 촬영된 영화들은 인피니티 워처럼 IMAX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가 아닌 IMAX 70mm 카메라로 촬영된 영화이기에 IMAX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로만 풀타임 촬영된 영화는 사실상 이 영화가 최초다.
  • 북미 개봉일은 원래 5월 4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4월 27일로 변경되었다. 개봉일이 변경되었던 과정이 상당히 흥미로운데, 마블 스튜디오의 트위터에 팬들에게 얼마나 기대하고 있느냐는 트윗이 올라오자 로다주가 나타나 "다 같이 좀 더 일찍 볼 순 없느냐"고 답했다. 이에 마블 측에서 선뜻 4월 27일로 앞당기겠다고 밝히며 개봉이 1주일 당겨지게 되었다. 해당 트윗. 참고. 즉흥적인 상황이라기 보다는 톰 홀랜드의 포스터 공개사태와 유사한 바이럴 마케팅일 가능성이 높다.
  • 촬영기간이 블랙 팬서와 3개월 정도 겹쳤다. 때문에 블랙 팬서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똑같은 복장을 입고 이번 영화에 출연했다.
  • 미국에서 개봉 전에 아이언맨 1부터 블랙 팬서까지 릴레이 상영을 가진다고 한다. 그동안 마블 영화들에서 진행된 스토리들이 하나로 모여 클라이막스를 이루는 작품이다 보니 마블 영화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인 것으로 보인다.
  • 일본에서 홍보의 일환으로 도쿄메트로가 이례적으로 4월 3일부터 5월 6일까지 공개 기념으로 스탬프 랠리 이벤트를 가졌다. 도쿄 메트로 각 역에서 전용 전단지를 입수하고 스탬프 설치에 있는 6개의 역을 돌며 스탬프를 모으면 선착순 13,000명에게 도내의 디즈니 스토어 5개 점포에서 달성상을 준다. 또한 모든 스탬프를 모아서 W 찬스 상에 응모하신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50명에게 준다. 정보 또한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와 콜라보레이션을 발표했다.#
  • 개봉이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CGV가 영화관람료를 인상한다는 발표를 해서 인피니티 워라는 흥행 보증 수표를 앞두고 꼼수로 가격을 인상한다는 비난을 받았다. 참고로 블록버스터 영화의 매출이 높은 국내 아이맥스 극장은 CGV와 독점 계약 중이다. 얼마 지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의 예상과 동일하게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도 영화관람료를 인상했다.
  • 13일부터 예매가 가능해졌는데 온전한 IMAX 화면을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상영관인 용산 CGV LASER IMAX를 비롯한 IMAX 영화관은 5월 1주까지 거의 전 시간대가 매진이거나 가장 앞줄만 남아있을 정도로 예매율이 높다. 자연히 암표가 성행하고 있다. 또한 영화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포스터가 영화관마다 비치된 종류가 다르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포스터도 거래되고 있다고 한다. # 다만 디지털 아이맥스이기 때문에 필름 아이맥스와 동일한 1.43:1 화면비의 영화는 아니어서 반드시 용산 아이맥스에서 관람할 필요는 없다.
  • 개봉 당일, 네이버 메인에 인피니티 워 기사가 올라왔는데, 이 리뷰 기사가 영화의 중요한 부분을 통째로 스포일러 하고 있어 논란이 되었다. 물론 기사 중간에 대문짝만 하게 스포주의라는 경고문이 있었지만 설마 개봉당일에 이렇게 스토리를 통째로 읊어주는 듯한 대형 스포일러가 나올 거라고 생각지도 못한, 심지어 그런 게 네이버 메인이라는 유동 인구가 높은 곳에 걸릴지 생각지 못한 사람들이 클릭했다가 스포를 당해서 낭패를 당했다. 덕분에 "스포당했다", "마블이 스포하지말라고 그랬는데 엠바고도 모르냐"며 항의하는 사람들과 "스포주의라고 경고가 분명히 적혀 있는데 지가 난독으로 못 읽고 스크롤 내려놓고는 스포당했다고 징징대는 사람은 뭐냐", "엠바고는 어제까지였는데 제대로 알고나 말해라"는 사람들이 서로 충돌하여 댓글에는 시빌워가 펼쳐지는 중.
  • MCU 사상 처음으로 엔딩 크리딧 이후의 '***는 돌아온다'라는 자막에 히어로가 아닌 빌런의 이름이 등장한다. 즉 이번 영화는 타노스를 다루었다는 의도를 명확히 한 것.[23]
  • 작품에 흐르는 일관된 주제는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이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부터 계속되는 공리주의와 의무론의 대립의 연장선상으로[24], 타노스의 신념인 절반을 죽임으로써 우주의 미래와 다음 세대들을 살린다는 것에서부터 퀼에게 자신을 죽여서라도 소울 스톤의 행방을 감추라고 하는 가모라, 연인인 완다에게 자신이 가진 마인드 스톤을 부수라는 비전까지. 줄곧 '재앙(자원고갈, 환난)으로부터 다수(우주의 미래)를 구하기 위해 소수(생명체의 절반)를 희생시킨다'는 타노스의 행동을 어벤져스도 '재앙(타노스)으로부터 다수(현재의 생명체들)를 구하기 위해 소수를 희생시킨다'고 반복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생명의 희생으로 생명을 구해선 안된다'는 자신들의 원칙[25]을 어긴 어벤져스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에 의한 시도들은[26] 다 실패로 돌아가며, 원래부터 이를 추구하던 타노스는 성공하게 되는 것.[27] #
  • 영화의 내용이 전체적으로 어둡고 히어로들보다는 타노스에게 중점이 맞추어져 있는지라 트레일러에서 계속 사용하던 어벤져스의 테마곡의 풀버전이 이어져서 나오지 않는다. 전투중에 약간씩 편곡되어 섞여있거나 영화 인트로가 나올 때, 구 어벤져스 멤버가 등장할 때만 1편 테마곡의 하이라이트와 부분 부분이 흘러나온다.부분 부분 나오는 테마곡이 합쳐진 영상
  • 북미에서 영화 결말을 보고 실신한 관객이 나왔다.#
  • 영화가 영화다 보니 각 방송사의 쇼 이곳저곳에 출연 배우들이 홍보차 출연을 했다. NBC에서 지미 팰런투나잇 쇼, ABC에서 지미 키멀의 지미 키멀 라이브, CBS에서 제임스 코든의 레잇 레잇 쇼, TBS에서 코난 오브라이언의 코난 등 굵직굵직한 주요 토크쇼에 멤버별로 나누어 여러 차례 출연하였다. 그중에 지미 팰론투나잇 쇼에서 8명[28](+1명[29])의 배우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등장인물들이 모이게 된 경위를 설명하는 내용[30]의 짤막한 노래로, 미국의 고전 시트콤 브래디 번치(The Brady Bunch) 테마곡의 패러디이다. 가사가 전부 재치있는 드립으로 이루어져 있다.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스타로드의 목에 번역기가 삽입되어 있다는 정보가 짤막하게 등장해 작중에서는 영어로 소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외계어를 쓴다는 식의 묘사가 나왔으나 본작에서는 처음 만난 토니 스타크와 바로 영어로 대화한다. 타노스와 블랙 오더도 어벤져들과 영어로 대화하는 것을 보면 마블이 언어 문제는 신경쓰지 않기로 한 듯(...).
  • 배우들 출연료가 공개되었는데 놀랍게도 그루트 성우를 맡은 빈 디젤이 로다주 다음으로 많은 출연료를 받았다.#
    1.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분당 277만$ (총 5000만$ & 18분)
    2. 빈 디젤 - 분당 461만$ (총 1500만$ & 3분 15초)
    3. 스칼렛 요한슨 - 분당 200만$ (총 1000만$ & 5분)
    4. 브래들리 쿠퍼 - 분당 166만$ (총 1000만$ & 6분)
    5. 크리스 에반스 - 분당 118만$ (총 800만$ & 6분 45초)
    6. 크리스 헴스워스 - 분당 38만$ (총 540만$ & 14분)
    7. 채드윅 보스먼 - 분당 142만$ (총 500만$ & 3분 30초)
    8. 크리스 프랫 - 분당 49만$ (총 500만$ & 10분 15초)
    9. 베네딕트 컴버배치 - 분당 43만$ (총 500만$ & 11분 30초)
    10. 톰 홀랜드 - 분당 40만$ (총 300만$ & 7분 30초)
    11. 마크 러팔로 - 분당 32만$ (총 280만$ & 8분 45초)
    12. 엘리자베스 올슨 - 분당 22만$ (총 200만$ & 9분)
    13. 조쉬 브롤린 - 분당 7만$ (총 200만$ & 29분)
  • 호크아이앤트맨은 아예 등장하지 않았다.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큰 활약을 보여 온 호크아이와 단독 솔로 영화가 있는 앤트맨이 올스타전에 등장조차 하지 않은 것은 상당히 놀라운 일인데, 감독인 루소 형제의 언급[31] 등을 고려하면 이들이 인피니티 워 이후 공개되는 작품1년 후에 공개될 4편에서 반전의 키를 쥐고 있음을 예측할 수 있다. 발키리도 등장하지 않았는데, 루소 감독의 언급에 따라 대피한 아스가르드인들을 이끌고 있음이 밝혀졌다. 크래글린 역시 등장하지 않는다.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의 조력자이지만 실제 소속은 레바져이기 때문에 욘두가 복권되었지만 궤멸된 상태인 욘두 일파를 재건하는 중인듯 하다. 또한 작중에는 등장했으나 마지막에 등장하지 않아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인물도 많다.[32]
  • 북미 쪽 관객들과 팬들의 반응은 엄청나다. 저스티스 리그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환호성을 내질러 소리가 들리지 않을 정도.

15. 바깥 고리


  1. [1] 외국 포스터
  2. [2] 참고로 이 영화는 IMAX 디지털 시네마 카메라를 통해 모든 장면이 1.90:1 화면비로 촬영되었기 때문에 IMAX 상영관이 아니면 영화 위 아래가 잘려서 나온다.
  3. [3]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보다 2분 더 길어, 현재까지 개봉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 중 상영시간이 가장 길다.
  4. [4] 작품 시작 시점에서는 아니었으나, 도중에 토니 스타크가 어벤져스로 인정한다.
  5. [A] 5.1 5.2 5.3 성우
  6. [B] 6.1 6.2 6.3 모션 캡쳐
  7. [7]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등장한 피터의 친구이자 올림피아드 팀 일원. 약 1초 등장한다(...).
  8. [8] 워킹데드에서 애론 역으로 출연한 배우다.
  9. [C] 9.1 9.2 쿠키 영상
  10. [10] 타노스라는 배역의 대사이지만, 감독이 관객에게 전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더 의미가 있다. 작중 타노스의 첫 대사이다.
  11. [11] 어벤져스에서 토니가 로키한테 했던 말이기도 하다.
  12. [12] 자원고갈 등의 문제로 멸망에 다가가는 (지성이 있는)생명체들의 절반을 학살함으로써 나머지 절반을 구해낸다는 사상을 가진 타노스와 대비되는 캡틴의 대사로, 누군가를 희생시켜 누군가를 살려낸다는 사상은 옳지 못하다는 것을 역설한다. 근데 모 번역가가 "우린 친구를 버리지 않아"로 오역하였다.
  13. [13] 이 말은 후반부에 비전이 캡틴을 구하면서 그대로 돌려준다.
  14. [스포일러] 14.1 소울 스톤의 지킴이는 레드 스컬이다.
  15. [15] 이후 타노스가 우리라고 말한 것에 뭔가 낌새를 눈치채고 아이언맨이 건물의 잔해를 타노스에게 내리찍으면서 전투가 시작된다.
  16. [16] 타노스를 향해 가는 중 우주선에서의 대화. 가모라는 소울스톤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타노스에게 붙잡히면 그냥 자기 자신을 죽이라고 하고, 스타로드는 마지못해 결국 수락한다. 그러나 이 약속은 다른 의미로 지키지 못하게 된다.
  17. [17] 뉴욕 사태에서 포탈을 통해 그 전모를 목격한 이후로 언제 닥쳐올지 모르는 외계 세력의 침공이 토니에게 얼마나 큰 트라우마가 되었는지 알게해주는 대사. 이후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모두가 죽고 자기만 살아남아 있는 환상을 본 후 닉 퓨리와 나눈 대화에서 '가장 무서운 일은 나만 살아남는 것'이라고 밝혔는데 정말로 자기 혼자 타이탄에 초면인 네뷸라와 함께 남겨진다.
  18. [18] 프록시마 미드나이트의 말을 끊으며
  19. [19] 헤임달, 로키, 그리고 수많은 아스가르드인들을 죽인 대가.
  20. [20] 닥터가 예지한 시나리오대로 흘러가고 있다는 후속작에 대한 가장 큰 떡밥이지만 오역가 박지훈이 "이제 가망이 없어."로 오역하는 바람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다. 여담으로 일본어판 번역 (더빙판 기준)은 "이제부터가 클라이맥스다.(ここからが正念場だ。)"인데, 正念場는 가부키 용어로, '배우가 실패해선 안 되는 가장 중요한 장면'을 말한다. 초월번역.
  21. [21] 인피니티 워에서 가장 감정적인 장면으로 통하며, 톰 홀랜드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라는 두 실력있는 배우의 열연으로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훌륭한 장면으로 탄생했다. 더군다나 이 장면은 톰 홀랜드의 애드리브이다.
  22. [22] 극 중 마지막 대사, 그루트의 마지막 대사의 뜻을 제임스 건 감독이 트위터에 스포일러라고 하며 밝혔다. 그 뜻은 바로 "아빠(Daddy)"였다고.
  23. [23] 이전까지는 번역을 '~~~는 반드시 돌아온다'라고 해서 느낌이 약간 과했으나 인피니티 워에서는 '반드시'를 빼서 담백해졌다.
  24. [24] 물론 타노스의 사상은 매우 극단적인 경우의 공리주의에 가깝다.
  25. [25] 특히 캡틴 아메리카의 강한 신념으로 이번 영화에서도 "We don't trade lives."라는 대사로 다시 강조한다.
  26. [26]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측에서는 가모라의 요구를 스타로드가 갈등하다가 결국 받아들였고, 어벤져스에서는 비전이 일관되게 자신을 파괴하라고 요구했고 계속 거부하던 스칼렛 위치가 결국은 이를 실행했다. 그밖에는 비전을 희생시키지 말아야 할 이유로 (캡틴과는 달리) 비전에게는 선택지가 있다고 주장한 배너 역시, 달리 말하면 선택지가 없을 경우 희생이 정당화된다는 이야기가 되므로 넓은 의미에서 포함될 수 있다. 각각의 시도는 타노스가 리얼리티 스톤으로 총을 비눗방울 총으로 바꿔버려서 / 타임 스톤으로 타노스 자신을 제외한 주변을 원상복구시켜서 실패한다.
  27. [27] 자신과 같은 맥락에서 결단을 내렸기 때문인지, 타노스는 소수를 희생시키려 한 인물들에게 호의적인 반응을 보인다. 자신을 죽이라고 요청한 가모라야 타노스의 사상으로부터 상당히 영향을 받았고 타노스 자신이 여러 이유 때문에 누구보다도 사랑한 존재니까 넘어가더라도, 스타로드에 대해서는 그가 방아쇠를 당기지 못할 때 그럴 용기도 없다며 무시했으나 방아쇠를 당기자 마음에 든다고 평가했고, 완다가 비전을 제 손으로 파괴했을 때는 그녀의 어깨에 손을 얹고 그 슬픔에 공감한다며 위로했다. 예외적으로 스스로를 계속 희생하려 한 비전의 경우, 상황이 별로 여유롭지 않기도 했고 엄밀히 말하면 생물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인지 별 말 없이 처리했다.
  28. [28] 나온 순서대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칼렛 요한슨, 크리스 헴스워스,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프랫, 앤서니 매키, 채드윅 보즈먼
  29. [29] 톰 히들스턴. 8명이 노래를 끝내자 마지막에 나와서 크리스 헴스워스에게 "안녕, 형!"이라고 애드리브를 날린다.
  30. [30] 타노스는 "펀치 한 방보다 더 센 걸 날리는 녀석(who packed much more than a punch)"이라고 언급된다.
  31. [31] 3편에서 비중이 적었던 히어로는 4편에서 비중이 클 것이다.
  32. [32] 일단 웡이 생사불명인데, 웡이 살아있어야 어벤저스4에서 닥터 스트레인지의 계획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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