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 하르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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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다 후미카네가 그린 에리카 하트르만

스트라이크 위치스 TVA

Erica Hartmann / Эрика Хартманн / エーリカ ハルトマン / 에리카 하르트만

1. 개요

스트라이크 위치스등장인물.

모티브가 된 인물 : 에리히 하르트만(격추수 352, 세계 1위)[1]

생년월일: 1928년 4월 19일

나이: 16세

신장 : 154cm

국가 : 카를스란트(독일)

소속 : 카를스란트 공군 JG52 중위

기체 : 메서슈미트 Bf109G-6 → 메서슈미트 Bf109K-4 (2기)

무장 : MG42, MP40

사역마 : 닥스훈트

성우 : 노가와 사쿠라 북미판은 루시 크리스천

기타 : 여동생인 우르술라 하르트만의 모티브는 에리히 하르트만의 아내.

별명 : 프라우(Frau, 독일어에서 Mrs. 또는 Madam에 상당하는 경칭), 검은 악마[2]

공식 능력치

  • 통솔력 : 6
  • 스피드 : 6(8)
  • 힘 : 7.5(8.5)
  • 테크닉 : 10
  • 정신력 : 7
  • 마법력 : 8
- 평균: 7.4(7.9)- 합계: 44.5(47.5)
◎ 고유 특수능력: 슈투룸(Strum-질풍)[3]

2. 작중 행적

2.1. 스트라이크 위치스

보이시하고 아이같은 겉모습과는 다르게 전장 경험도 많으며, 현 시점에서 300기 이상의 격추수를 자랑하는 울트라 에이스. 부대의 동료들을 생각하여 싸우고자 마음이 강하고, 어디까지나 병사A인 입장에서 되도록 아군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싸움을 실제로 할 수 있는 완벽초인. 심지어 2기 4화에서는 자다가도 비상벨이 울리자 벌떡 일어나서 "네우로이다." 한마디 하고 제일 먼저 뛰쳐나가는 모습도 보였다.

근데 지상에서는 의외로 좀 칠칠치 못한 사람이며 청소를 싫어하는 일면도 있다.[4] 말수는 그리 많지는 않지만 누구에게나 사랑받으며 동료들의 중심에 서 있다. 히메고에CD 중 미나의 말에 따르면 의외로 겉보기와는 달리 완고하고 비판적으로 군 조직을 보고 있기에 승진이 늦어진다고 한다. 이는 모티브가 된 에리히 하르트만F-104를 반대하다가 군부의 미움을 사 강제로 전역당한 것을 설정한 것일지도.

"규율, 규칙 이런 것도 필요하다는 건 알겠지만, 그게 동료를 지키는 데 방해가 된다면 상대가 장군 각하라고 해도 이렇게 말할 거야! 내가 옳다고 믿고, 나를 인정한 사람과 친구들, 그 사람을 위해서 싸우고 싶다. 군대 계급따위, 루키니의 가슴보다도 작은 거라고!"

라고 할 정도니까. 에리히 하르트만도 자신의 격추수나 군부보단 동료들을 소중하게 여기는 군인이었다. 지못미 루키니

드라마 CD에서 의외로 요리를 엄청나게 못한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히메고에CD 인터뷰에 의하면 에리카가 요리하는 것에 대해 미나와 트루데가 "넌 이제부터 아무 것도 만들지 않아도 돼!"라고 말하면서 "상관 명령"이라 서류에 서명까지 해버릴 정도. 또한 루키니가 얽힌 셜리의 고글에 대한 히메바나CD 3권에서도 미나의 허가를 얻어 셜리를 위해 501부대 멤버들이 모국의 과자를 내놓는데 그때 카를스란트 3인조가 내놓은 것은 바움쿠헨(Baumkuchen)과 아펠쿠헨(apfelkuchen)이었다. 과자 파티가 끝나고 남은 것 대부분은 기지에 있는 병사들에게 돌아갔지만 에리카가 과자를 담았던 접시는, 이유는 명확하지 않지만 "악마의 접시"라 불리면서 먹었던 병사들이 경악하며 괴로움에 몸부림치다가 기절했다고… 대체 어느 정도였길래…?? 사실 영국 사람이라고 하더라

그리고 "슴가의 노래"[5]라는 별 요상한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가사는 아래에↓

"요시카는 콩알같이 쪼그마하고~

셜리는 큼지막한 호박덩어리~!

리네는 어떤 의미로 에이스급~

빛깔 좋고 탄력 좋은 바르크호른~

자고 있어도 안 자라는 루키니~

미나랑 소령은 후후후의 후~

연공서열 있으니까 자중하시죠~

페리느는 겉보기만 엄청날 뿐~

새하얀 피부는 난공불락~

에이라는 사냐의 동장군~"

애니 1기 7화의 예고편에서는 1절, 히메우타CD 3권 9번 트랙에 풀버전이 나온다.

지못미 루키니(2)

1기 7화 이야기를 안할 수가 없는데, 이른바 '팬티바지 실종 사건'의 주범이다. 그런데 입은 바지가 루키니 거였고, 그것 때문에 루키니가 페리느 것을 가지고 가서 입었다가 페리느의 추리에 발각되어서 쫓기기 바빴는데 정작 본인은 감자 먹으면서 태평하게 있었다. 그러고서는 잘못 울린 경보를 듣고 가는 척 스위치를 켰던 범인을 잡기까지 했다. 결국 그 범인은 바지 벗은 채 물통 들고 서는 벌을 받았고 자신은 표창을 받았다. 그때서야 진범이었음이 드러났지만 결국 다들 벙찌기만 한 채 넘어가고 말았다. 지못미 루키니(3)

그리고 이 에피소드의 후일담을 다룬 드라마 CD에서 문제가 된 "바지"를 찾느라고 에리카의 방을 뒤진 501멤버 전원은 말 그대로 화생방 경험을 하는데 그런 와중에서 별별 소리가 다 나온다. 결국 에이라의 점까지 동원해서 찾았는데 어디에 있었는가 하면…(이하 생략)A파트B파트

2기 4화에서 그녀의 방이 공개되었는데… 1기 7화 이상의 쓰레기장이 되어있었다. 더구나 방을 같이 쓰는 사람은 "군기반장" 트루데인데. 그리고 트루데에게 한 행동 - 제트 스트라이커 탑승 후유증으로 정신없이 쓰러져 자는 트루데에게 옷 덮어주기, 인컴 끼워주기 - 등으로 "에리카 완전 천사"라는 프레이즈가 2ch팬덤에서 유행하기도 했다. 그이후로 몇년이 지난 2011년까지도 니코동이나 2ch에서는 에리카 얘기만 나오면 줄여서 'EMT'라는 코멘트가 달린다.

2기 5화에서 초반과 후반에 등장했는데 그녀의 방은 4화보다 더 쓰레기장이 되어있었고, 어느새 생긴 침대 위에서 편히 숙면…. 요시카의 비품 구입 주문에 과자 사달라고 했으나 트루데에 의해 기각당하자 어린애처럼 떼쓰는 모습을 보이고 결국 자명종 시계를 받았는데 그 소리에 시끄러워 미치려 한다

2기 6화에서는 페리느와 리네트를 끌어들인 에이라의 특훈을 봤지만, 리네트의 라이플 사격을 회피하는 에이라의 모습을 바르크호른과 같이 보고 "저런 건 나도 못해."라는 대사를 했으며 이번 네우로이에 대한 특공작전에서 에이라가 빠진 것에 대해 고민하는 사냐를 보고 기지의 노천 목욕탕에서 사냐를 위로해주기도 한다.

2기 7화에서는 방의 쌓인 쓰레기가 마침내는 트루데와의 경계선인 "지크프리트 선"을 넘어버려도, 여전히 잠에 빠져 정신을 못차리지만 벌레형 네우로이가 트루데의 바지팬티 속으로 들어간 것을 보고 손자국이 남을 정도의 스팽킹을 해버린다. 그리고 네우로이를 막기위해 트루데와 같이 바지팬티를 벗고 출격하지만 미나의 격추아닌 격추로 이야기는 끝….

2기 10화가 그녀의 단독 스토리로 보였데 제목이 후덜덜하게도 500기 이상 격추(500 Overs) 근데 막상 열고 보니……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와의 더블 스토리. 352 (하르트만) + 158 (마르세이유)합쳐서 510[6] 드디어 귀차니스트 생활을 청산하고 방 청소를 하나 싶었는데… 역시나 귀차니스트 답게 포기. 그리고 어느새 에리카 쪽의 쓰레기는 "지그프리드 선"을 넘어버렸다.

2기 드라마 CD인 히메로쿠 중 10.1화 카를스란트 3인조의 과거를 다루는 에피소드에서는 과거를 회상한다.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와 함께 JG52에 착임한 당일에 대령이 훈시 중일 때 크루핀스키가 불길에 휩싸인 스트라이커 유니트로 눈앞에 불시착한 사건이 일어난다. 이 일을 후베르타 폰 보닌이 언급한다. 이후 에리카는 에디타 로스만의 요기로 들어가고 첫 출전에 나서게 되는데, 그만 로스만 상사를 놓치고, 연료 고갈로 불시착하게된다.이때 로스만 상사가 보닌에게 보고서를 보냈는데 보고서의 내용은, '명령 없이 편대를 이탈'. '장기「로스만」의 사격을 방해', '층운으로 돌입'. '장기「로스만」를 네우로이로 오인판단', '합류 명령을 무시', '방향 소실', '네우로이에게 가격도 못한 채 스트라이커 유닛을 파괴'였다. 결국 에리카는 3일의 비행정지와 설비를 도우는 일을 맡게 되었다. 그리고 에리카를 쫓아다닌 것이 로스만인 것도 눈치를 못챘다. 참고로 이 사건의 모티프는 바로 그 유명한 에리히 하르트만의 바보짓...[7]

극장판에서는 벨기카 왕국령 상트롱 기지에서 미나와 바르크호른과 함께 있는데 정찰나가는 것에 불편하는 바르크호른을 정찰하는 곳 부근에 요시카가 있다고 충동질하고는 막상 나가서 얼마 안 돼 배고프다고 징징대다 네우로이와 싸우다 마력이 떨어져 무기도 없는 상태에서 바르크호른이 준 초콜렛 먹고 원기회복(?)해서 무기없이 슈투름으로 네우로이를 격추시키는 기행을 펼쳤다. 곧 바로 기력이 떨어 추락하는데 미나가 구출했다.

그리고 이번에 시마다 후미카네가 다시 원부대인 JG52로 돌아갈 경우를 가정해서 그린 그림이 나왔다. 2년 후에 대위로 진급했다나… 1 또는 2

극장판 히메우타 CD의 대화파트로 짐작해보면 위치스 세계관에서 군가 에리카는 이 에리카를 빗대서 지은 군가인 것으로 보인다.

투니버스 홈페이지 마보이 투표사건'여자같은 예쁜남자' 뽑기 투표에서 3위를 차지하는 이상한 저력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에리카가 마력을 쓸때는 유일하게 동물귀가 솟지 않고 밑머리 색이 브릿지 염색한 듯 검어진다. 초기 설정화에서 공개된 동물귀 버전은 굉장히 미묘하다.

1기 4화에서 하르트만의 대사가 처음 나왔는데[8], 이때는 성격이 정해지지 않았던 때라 그런지 지금이랑 다르게 굉장히 소녀틱한 목소리다(...). 우리가 아는 게으름뱅이 목소리가 된건 6화부터.

주일 독일 대사관이 누군가를 따라서 트위터에 에리카와 우르술라의 생일을 축하해줬다. 참조

머리를 기르면 단무지 눈썹의 그녀처럼 된다고...

여담이지만 모 애니의 극장판에 등장하는 모 기체의 디자인 때문에 픽시브에서는 종종 엮이는 짤이 많은 모양이다.이건 다른 애들도 똑같다. 어떤 분은 풀아머 유니콘 건담과 엮이셨다.

2.2. 브레이브 위치스

군들라 랄이 읽고 있었던 오라샤 신문에 기사에 나오며, 에디타 로스만의 제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당시 극비 사항이었던 워록에 대한 정보를 보낸다.


  1. [1] 다만 시기별 격추수는 실제 역사와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1기 7화의 설명에 따르면 에리카 하르트만이 1944년 8월 17일 이후에 250기 격추를 달성했다는 것이 되는데, 실제로는 모티브 인물인 에리히 하르트만은 이미 8월 17일에 격추수 274를 달성했다.
  2. [2] 실제 에리히 하르트만의 별명이 우크라이나의 검은 악마
  3. [3] 대기중의 에테르를 조종하여 몸 주변에 강한 바람을 발생시키는 기술. 이 상태로 돌격시 타격을 줄 수 있고, 회피기동 용도로도 사용하는 모양.
  4. [4] TVA 1기 7화를 보면 노다 메구미 뺨치는 쓰레기통을 자기 방에 만들어 놨다. 룸메이트인 바르크호른도 지그프리트 선을 그어놓고 넘어오지 말라고 하는 모습을 보인다.
  5. [5] 에리카 담당 성우인 노가와 사쿠라는 스트라이크 위치스 관련 이벤트 회장에서 이 노래를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싫어한다는 발언을 했었다.
  6. [6] 하르트만과 바르크호른의 격추수를 합치면 600이 넘는다.
  7. [7] 에리히 하르트만 문서에도 나와 있지만 처음 실전에 출격했을 때 상대적으로 쉬운 목표를 놓치고 실수로 구름에 진입해 방향을 잃다가 적기가 쫓아오는 걸 보고 으아아아아아 멘붕 상태로 불시착하고 육군 차로 본대 귀환했는데 알고 보니 그 적기라는 게 바로 로스만의 대장기였고 하르트만은 멘붕 상태에서 자기를 부르는 무전조차 제대로 듣지도 못한 것. 이 사고로 3일간 비행 정지를 먹었다.
  8. [8] 바르크호른을 구해준 요시카를 껴안으며 감사해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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