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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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가이드맵
3. 연혁
3.1. 자연농원 시대 (1976 - 1996)
3.2. 에버랜드 시대 (1996 - 현재)
4. 특징
5. 이용 요금
5.1. 이용권
5.2. 우대정보
5.3. 입장권
8. 축제
8.1. 공연 및 퍼레이드
8.2. 사라진 공연 및 퍼레이드
9. 멤버십
9.1. 동물사랑단
9.1.1. 가입안내
9.1.2. 유의사항
9.2. 식물사랑단
9.2.1. 가입안내
9.2.2. 유의사항
9.3. 프뢰벨 에버스쿨
9.3.1. 가입안내
9.3.2. 유의사항
11. 사건사고
12.1. 1기 : 파미와 랜디
12.2. 2기 : 킹코와 콜비
12.3. 3기 : 라시언과 라이라
12.4. 4기 : 레니와 라라
12.5. 사이드 마스코트
12.5.1. 자연농원 시절
12.5.2. 에버랜드
13. 문제점
14. 기타
14.1. 수학여행 단골지
14.2. 담배
14.3. 식사
14.4. 숙박 시설
14.5. 신입사원의 임무
14.6. 셔틀 버스
14.7. 웹사이트
14.8. 대중 매체에서
14.9. 주민초청 행사
15. 음악
15.1. 메인 테마곡 (Close your eyes and think of the happiest moment)
15.2. You've been Invited

​​​​​​​​​​​​​​​​​​​​​​​​​​​​​​​​​​​​​​​​​​​​​​​​​​​​​​​​​​​​​​​​​​​​​​​​​​​​​​​​​​​​

1. 개요


[1][2]

위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좌표

북위 37도 17' 44 동경 127도 12' 14

주소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 삼성물산(주)

소유자

삼성물산

운영자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

총지배인

김봉영

개장

1976년 4월 17일

개장기간

연중무휴

방문객

8,857,000명(2015년)

면적

148만 8,000㎡(45만 평)

사이트

홈페이지

전화번호

고객센터 : 031-320-5000

분실물센터 : 031-320-5050

에버랜드 소방센터 : 031-320-9119 [3]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환상의↗나↗라↗ ~ 에버↘랜드↘로↗↘~♪♬" [4]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199(전대리 506-19)에 있는 삼성물산(구 제일모직, 삼성에버랜드)[5]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의 테마파크다.[6] 예랑 같은 세계적인 국내 거물 테마파크로는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있다.

중국어로는 愛寶樂園[7]이라고 부른다.

2. 가이드맵[8]

가이드맵 다운로드 (PDF파일)[* 고화질로 보시려면 PDF 파일로 보세요.]

3. 연혁

3.1. 자연농원 시대 (1976 - 1996)

1976년 4월 17일 토요일 경기도 용인군 포곡면 전대리(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에 '용인자연농원(龍仁自然農園, Yongin Farmland)'이라는 이름으로 개장하였다. 초창기의 자연농원은 식물원, 동물원, 사파리로 구성되었으며, 어트랙션도 몇 개 있었으나, 지금의 에버랜드처럼 그 수는 많지 않았다.[9][10]

원래 에버랜드는 안성시에 만들어질 예정이었으나 안성주민들의 반대로 용인으로 밀려났다는 이야기가 안성지역에서 대대로(?) 구전되고 있다. 심지어 지금 대림동산 자리가 원래 자연농원 들어올 자리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딱히 물증은 없는데다가 오히려 삼성이 용인 자연농원 사업에 착수한 1971년에 대림동산 사업도 같이 시작된 점을 생각해보면 누군가의 의도된 블러핑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11] 원래 한국민속촌 자리가 자연농원 사업부지였다는 이야기도 들리지만 한국민속촌 부지면적을 보면 애초에 자연농원이 들어갈 자리가 아니다. 그리고 안성시에는 구한말 경부선 철도 부설도 반대해서 평택에 밀렸다는 구전민담도 있다

  • 관련 TV CF
자연농원 시절의 tv 광고는 기록만 있을 뿐 볼 수 없어 소실되었나 했지만...유투브에 한 유저가 위 광고를 광고정보센터에서 발견해 올렸다! 그리고 그 유저가 6개월 뒤에 다시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까지 자연농원 CF를 추가로 올려주었다.
추가바람
자연농원 광고는 아니지만, 자연농원을 배경으로 한 광고도 있다.광고정보센터

3.2. 에버랜드 시대 (1996 - 현재)

이후 1996년 3월, 개장 20주년을 맞아 그동안 쓰던 자연농원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에버랜드 (Everland)를 테마파크의 새 이름으로 채택했다. 이미 국민들에게 익숙해진 이름 대신 에버랜드라는 영문 브랜드를 쓰기로 한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그 당시에는 에버랜드라고 이름을 바꾸는 게 발음이 애벌레같다고 반대가 심했었지만, 당시 회사 내부에서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결정했다고 한다. 실질적으로도 기존 자연 경관을 중심으로 하는 운영 방침이 2010년대 이후로는 어느 정도 무의미해진 상황[17]에서 자연농원이라는 이름 또한 유명무실해진 것도 사실이었기에 약 20년의 시간이 흐른 오늘날 시점에서 보면 삼성 측의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명칭 변경이 되던 1996년 당해에 세계 각국의 건축물들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글로벌 페어'가 에버랜드 입구 방면에 신설되었고, 1995년에는 모터 스포츠 경기를 할 수 있는 경기장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995년 당시에는 '용인 모터파크')를 개장하였고, 여름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워터파크인 캐리비안 베이가 개장한 것을 비롯하여 숙박시설, 골프장 등까지도 들어서면서 규모도 커지고 방문객수도 엄청나게 증가하게 되었으며[18], 그리하여 개장 30주년인 2006년에는 국내 최대의 리조트형 복합단지인 ‘에버랜드 리조트 (Everland Resort)’로 거듭나게 되었다. 삼성그룹 지배구조 정점으로서의 삼성에버랜드와의 구별이 필요해서 '리조트'라는 표현을 더한 것으로 보인다. 에버랜드 리조트에는 동물원과 각종 놀이시설이 있는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와 워터파크인 ‘캐리비안 베이’, 숙박 시설인 ‘홈브리지’, 퍼블릭 골프장 ‘글렌로스’가 자리 잡고 있다. 문화 시설인 ‘호암미술관’도 에버랜드 리조트 안에 있다. 이 지역은 해발 500m의 석성산과 호수가 있는 친환경 지역이며, 에버랜드 리조트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눈썰매장도 있다.

이렇게 에버랜드는 국내 최고의 테마파크로 자리매김하였다. 2001년에 누적 방문객 수가 1억 명을 돌파한 데 이어, 2013년 8월 19일, 에버랜드의 누적 방문객 수는 2억 명을 돌파했다. 시설 면에서도 엄청난 발전이 있었는데, 2004년에 음악을 소재로 한 '락스빌'이 탄생한 데 이어 2005년에는 '세상에서 가장 큰 동화책'(이솝 우화)을 모토로 한 '이솝 빌리지'가 탄생하였으며[19], 2008년에는 국내 최초 우든코스터T 익스프레스를 선보였으며, 2013년에는 수륙양용 사파리 '로스트 밸리'가 탄생하였고, 2016년에는 판다를 직접 볼 수 있는 '판다월드'가 탄생하였다.[20]

2016년, 에버랜드는 개장 40주년을 맞이하고, 에버랜드라는 명칭을 사용한 것 또한 20주년을 맞이하였다.

4. 특징

그야말로 대한민국에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놀거리를 모아놨다. 사파리, 급류타기[21], 눈썰매, 스키, 미술관[22], 레이싱, 수영, 숙박, 피시방[23]오락실, 심지어 도시전설[24](...) 까지.

사파리 자연농원 외에 특색있는 테마가 없다.[25] 디즈니랜드나 유니버설 스튜디오 같은 테마파크에 비하면 비슷하게 퍼레이드를 하더라도 스토리, 알맹이가 없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지명도 있는 애니메이션이나 영화의 캐릭터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엄청나다. 에버랜드의 글로벌 페어에 해당하는 디즈니랜드/유니버셜 스튜디오의 메인 스트리트에 가면 캐릭터 재현배우와 사진찍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퍼레이드 시간이 되면 입장객 상당수가 퍼레이드 관람, 촬영을 위해 몰려든다. 게다가 에버랜드는 디즈니랜드의 성,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지구본 같은 에버랜드 하면 떠오르는 대표 상징물도 없다.[26] 심지어 서울랜드도 지구별 같은 상징물이 있거늘 참고로 지구는 별이 아니다. 한마디로 기념사진을 찍을 포인트가 미비하다는 것인데, 여기서 에버랜드의 치명적인 약점이 드러난다. 결국 메인 테마는 동물원도 식물원도 탈것 위주의 놀이공원도 아닌 잡탕이다.가보면 당연히 덩그러니 길옆에 놀이기구가 있다. 이것이 가장 심한곳은 자동차 왕국 이다[27] 전 세계의 문화, 음식, 상점, 건축 양식을 모아놓았다는 글로벌 페어(식당+상점가), 500년 미국의 역사라는 아메리칸 어드벤처(놀이공원), 이솝이야기를 테마로 한 이솝 빌리지(어린이 놀이공원), 유럽 마을을 구현해 놓았다는 유러피언 어드벤처(식물원[28] + T익스프레스), 동물들의 지상낙원이라는 주토피아(동물원)... 이 다섯 가지가 따로 논다. 세계 테마파크 순위에서 쥐알만한 홍콩디즈니랜드에도 밀리는 걸 보면 안습하다.[29][30]

자연농원 시절부터 꽃이나 나무 등을 이용한 볼거리 제공에 많이 신경을 썼으며, 그 결과는 산 하나를 통째로 갈아엎는 결과까지 나오게 된다. 때문에 꽃이 필 무렵의 에버랜드는 근처에만 가도 꽃이 만발하다. 계절별로 각종 꽃 축제를 벌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봄(4~5월) 튤립 축제, 여름(6~8월) 장미 축제, 가을(9~10월) 국화 축제. 그리고 가을철에는 에버랜드 근처 석성산 주변의 , 도토리 줍기 행사가 있기도 했는데, 주로 연간회원이나 타 기관의 이벤트(대표적으로 MBC 표준FM 여성시대의 가을철 이벤트)로 한정하여 열기도 했다.

자연농원 시절에는 사파리 공원이나 물개쇼, 동물원 등이 주력 볼거리였으며, 특히 사파리 공원은 내부 직원의 주장에 따르면 세계에서 유일이라고 한다. 허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게, 당장 인도네시아, 태국, 인도 공화국, 미얀마 등 관광업을 주요 수입원으로 삼는 동남아 국가들에서도 사파리 공원은 얼마든지 있으며 자연 관광이 유일한 수업원이다 싶은 일부 아프리카 국가들은 아예 도 면적만한 정도의 토지를 동물보호구역으로 지정, 사파리로 삼고 있다. 제한된 구역 안에서 사파리를 만든 게 세계 유일이라면 유일이라 할 수 있지만, 이는 동물의 생활 영역 확보를 못 한 것이니 자랑할 건수가 되지는 않는다. 당장 일본만 해도 이런 제한적인 공간의 사파리 공원이 4군데나 있다(...) 최근에는 초식동물만 있는 초식동물 사파리를 홍보중이며, 광고 이미지에 따르면 소형 차를 타고 동물들을 더 가까이에서 구경할 수 있는 듯 하다. 육식동물 사파리에 해당하는 곳에서는 실제로 사파리 스페셜 투어라고 최대 6인까지 차에 태워 사육사가 20분간 구경시켜 주는 프로그램이 있다. 하지만 인기가 많아 2개월 전에는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에버랜드에 도착해 예약한 시간까지 사파리 앞으로 가면 된다. 물론 가격은 20만 원대로 좀 비싼 편이다.

하지만 동물 위주로 관람할 계획인 분들은 서울대공원 동물원이나 대전 오월드 같은 지방 거점 큰 동물원에 가는 것을 더 추천한다. 실제로 동물의 수와 다양성은 서울대공원이나 대전 오월드 등의 지방 거점 동물원에 비해 떨어진다. 롤러코스터 타이쿤주 타이쿤의 차이 사파리와 로스트밸리, 물개 쇼 등의 볼거리 때문에 인기가 있는 것이지 동물을 주력으로 관람할 목적이라면 차라리 서울대공원이나 대전 오월드로 가는 것이 훨씬 더 낫다. 하지만 오월드는 대부분 탁 트여있는 게 아니라 철망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관람에 매우 방해가 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몇몇 철망이 없는곳도 있지만 거의 그렇다.

국내 놀이공원 중에서는 가장 복잡하고 오르락 내리락거리는 악명높은 지형을 자랑하며, 에버랜드는 이를 이용해 로프웨이 같은 것을 만들어서 또 돈을 번다. 중간에 상행 한정으로 무빙워크가 있다. 그런데 점검에 들어가면 사람들이 헥헥거리는 걸 볼 수 있다 그리고 기념품 판매소를 무조건 거쳐서 나가야 한다. 미국 등의 관광지는 대개 이런 구조로 되어 있다. 참고로 기념품 판매소에는 각종 동물 인형을 팔고 있는데 거의 실물에 가까운 질을 자랑한다. 종류로는 백호, 황호, 사자, 사막여우, 곰 등으로 인형 외에도 필통이나 베개, 학용품 등도 있다. 드럽게 비싸다.

근처에 호암미술관·삼성자동차 박물관, 글렌로스 골프클럽, 이건희 전용 놀이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가 있다.

또한 2017년까지 고급 호텔, 아쿠아리움, 수목원 등이 포함된 여의도 2배 면적의 복합레저타운으로 확장될 계획까지 세웠으나, 일단은 사업을 보류하기로 결정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결국은 흐지부지 해져서 무산되었다.

육군 제55보병사단의 별명이 에버랜드방위사령부다. 실제로 사단 의무대와 화학대가 에버랜드 내부에서 훈련을 한 적이 있었고, 과거에는 55사단 장병들은 에버랜드 연간회원처럼 무료로 입장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55사단에서는 연대대대에서 단체로 휴가증을 작성해서 가기도 한다. 제3야전군사령부 군악대의장대는 에버랜드에서 행사를 뛰기도 한다. 이들이 에버랜드에서 행사를 뛸 때는 주로 퍼레이드 코스를 사용한다.

놀이공원의 특성상 날씨가 좋은 4, 5, 10월의 주말에 특히 사람이 많은 편이다. 여름의 경우에는 옆에 캐리비안 베이가 있다 보니 3일 이상의 연휴가 이어지지 않는다면 사람이 그렇게까지 많지는 않은 편이다.

5. 이용 요금

바가지의 끝판왕. 그러나 여타 놀이공원이 다 그렇듯이 잘만 찾아보면 할인받을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다.

5.1. 이용권

종류

대인

청소년

소인/경로

비고

주간권(1일권)

54,000원

46,000원

43,000원

- 에버랜드 입장 및 놀이시설 이용
(코인물/대여물/동물타기/기획전 등 일부 시설 별도 요금)
- 당일 호암미술관 무료 입장
- 2일권 스마트 예약 불가

야간권
(17시~)

45,000원

39,000원

36,000원

2일권

84,000원

71,000원

67,000원

5.2. 우대정보

  • 연령에 따른 우대 (나이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또는 서류 제시)
    • 경로 : 만 65세 ~
    • 청소년 : 만 13세 ~ 만 18세
    • 소인 : 36개월 ~ 만 12세
    • 36개월 미만 : 무료 입장 (유아전용시설 이용 시는 입장 후 유아이용권 구입)
※ 유아 이용권 : 5,000원 (붕붕카, 로보트카, 자동차왕국 모두 이용 가능)
  • 장애인 우대 (장애인등록증 제시)
    • 1일 이용권 및 입장권(1~3급 본인 + 동반 1인, 4급 이하 본인) {{{#!folding 우대가격 보기

장애인 우대가격(장애인 등록증 제시)

구분

종일

오후

이용권

대인

40,000원

33,000원

청소년

34,000원

29,000원

소인/경로

31,000원

27,000원

입장권

대인

33,000원

27,000원

청소년

28,000원

24,000원

소인/경로

26,000원

23,000원

}}}
  • 국가유공자 우대 (국가유공자증 또는 국가유공자유족증 제시)
    • 무료 입장 (본인한정) {{{#!folding 파크이용권 가격 보기

파크이용권 가격 안내

구분

종일

오후

파크이용권

대인

27,000원

22,000원

청소년

23,000원

19,000원

소인/경로

21,000원

18,000원

}}}
  • 이용권 구입을 원하실 경우 무료 입장 후 파크내 매표소에서 우대가로 구입 가능
(키즈커버리매표소, 이솝매표소, 동물타기매표소)
  • 다자녀 가정 우대 (건강보험증, 등본 등 다자녀 증명서류 제시)
    • 1일 이용권 {{{#!folding 우대가격 보기

우대가격 안내

구분

종일

오후

이용권

대인

43,000원

36,000원

청소년

36,000원

31,000원

소인/경로

34,000원

28,000원

}}}
  • 우대 대상 : 막내 자녀가 만 15세 이하인 3명 이상의 다자녀 가정의 부부와 직계자녀
  • 해당 가정 내 일부 가족만 이용 시에도 혜택 적용
  • 타 제휴카드 및 프로모션 등과 중복 우대 적용 불가
  • 군인,의경,공익 우대 (휴가증 제시시 본인에 한해 무료 입장)

5.3. 입장권

종류

대인

청소년

소인/경로

비고

주간권(1일권)

45,000원

38,000원

35,000원

- 에버랜드 입장
- 입장권은 스마트 예약 불가

야간권
(17시~)

36,000원

33,000원

31,000원

6. 연간 이용권

7. 시설물 소개

8. 축제

1985년 장미축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테마파크 붐이 일기 시작한 1990년대 초반부터 돈을 받아먹으려는 수법으로 튤립축제 및 계절별 축제들을 기획하며 종류를 상당히 많이 늘려갔다. 에버랜드 축제 중에서 가장 오래 된 축제는 장미축제로 과거 용인자연농원 때부터 존재했던 축제였다. 여기서 장미가요제라는 가요제도 개최했던 모양인지, 윤도현이 모 대학 축제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무명 시절 장미가요제 2위로(!) 입상한 적이 있었다고. 후에 중간에 유로 페스티벌, 플라워 카니발로 대가 잠시 끊겼지만, 2010년에 에버랜드 25주년을 맞이해서 부활시켰고, 이 때부터 플라워 카니발이 튤립축제(3~4월)와 장미축제(5월~6월 중순)로 분리되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가장 인기있는 축제는 썸머 스플래쉬[31]장미축제,할로윈&호러 나이츠가 사람이 더많은 것이 함정이다. 우리나라 최초로 물과 함께하는 놀이공원 축제였다. 인기 있는 이유는 다들 알 것이다. 더운 여름, 땀은 뻘뻘 나면서 시원한 곳을 찾고 싶은데 정작 놀이공원에는 사람들로 가득한 환장의 나라곳이니... 그런데 놀이공원에서 자체적으로 물을 뿌려준다는데 참여 안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게 꾸준히 사랑을 받아 왔고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다.

그 외에도 스노우 페스티발(1~2월), 할로윈 & 호러 나이츠(9~10월), 크리스마스 판타지(11~12월), 로맨틱 일루미네이션(11~2월) 등의 다양한 축제들을 운영한다. 튤립축제는 1992년, 썸머 스플래쉬와 해피 할로윈은 2005년부터, 크리스마스 판타지는 2006년부터이다.[32] 로맨틱 일루미네이션은 2013년 시작되었다.

그리고 2017년부터 썸머 스플래쉬 축제가 폐지되고, 새로운 '슈팅 워터 펀' 축제가 진행된다.[33]

8.1. 공연 및 퍼레이드

  • 카니발 판타지 퍼레이드

에버랜드 개장 30주년을 기념하여 오픈한 퍼레이드. 이 퍼레이드의 음악은 에버랜드에 대해 좀 아는사람이라면 당연히 알고있을정도로 중독성있고 유명하다. ~아름다운 하늘과 바다가 보여 봄/가을 시즌에 진행된다. 지금은 사라진 매직 퍼레이드를 대신하여 에버랜드 메인 퍼레이드로 자리 잡았다. '리우 삼바'와 '베네치아 가면 축제', '이솝빌리지', '카리브'로 구성된 퍼레이드로, 총 13대의 플로트카가 등장하는 국내 최대 규모 퍼레이드였다.

그러나 지금은 몇몇 플로트카가 모습을 보이지 않고, 연기자 수도 크게 줄어들어 그 위상이 예전 같지 않아졌다. 그리고 어느샌가부터 '이솝빌리지' 파트가 '리우삼바'와 '베네치아 가면 축제', '카리브'에 흡수 및 통일되었다.

  • 슈팅 워터 펀

약 10년동안 여름 시즌을 담당하던 썸머 스플래쉬 퍼레이드를 이은 공연이다.

물의 축제를 방해하는 밤밤맨들을 몰아내는 스토리로, 스플래쉬 퍼레이드에 비해 손님 참여의 비율이 매우 높아졌다. 음악와 플로트카를 재탕하였고[34], 메인 캐릭터가 등장하지 않는다는 단점 때문에 마니아들 사이에선 좀 아쉽다는평이 많다.

  • 해피 할로윈 & 호러나이츠 퍼레이드

썸머 스플래쉬 퍼레이드가 사라지면서 입지가 다소 위태로워진 퍼레이드. 호러 빌리지나 호러 메이즈가 청소년, 성인들 대상의 공포스러운 할로윈이라면 이건 어린이들 대상의 귀여운 할로윈이라고 보면 된다. 전반적으로 인간과 유령 사이 관계에 대한 갈등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호리호리 호로롱 팡팡

  • 크리스마스 판타지 퍼레이드

이름 그대로다. 겨울 시즌에 하는 퍼레이드로 4계절 퍼레이드 중 가장 노후되었다. 매직 퍼레이드 시절부터 사용하던 플로트카들을 도색만 하여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다만 연기자 수도 그다지 많지 않고 딱히 독특한 개성도 없어서 에버랜드 마니아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없다. 그리고 2017년에 '블링블링 X-mas 퍼레이드'로 명칭이 바뀌었는데 퍼레이드 내용은 딱히 바뀐게 없다. 이름만 바뀌었을 뿐

  • 문라이트 퍼레이드

2001년부터 겨울을 제외한 거의 모든 시즌에 진행되는 야간 퍼레이드.[35] 플로트카에 LED를 붙여 놓아서 엄청나게 화려하다.[36] 페이블 판타지 퍼레이드 시절 사용한 플로트카를 재탕하여 쓰고 있다. 원래 10대의 플로트카를 가지고 있었는데, 헤라클레스 플로트카가 노후 문제 때문인지 사라져서 지금은 9대로 진행하고 있다. 공연 자체가 20년 가까이 된지라 곧 사라진다는 말도 있다.[37]

8.2. 사라진 공연 및 퍼레이드

  • 매직 퍼레이드(1998~2001)

카니발 판타지 퍼레이드가 나오기 전까지 에버랜드의 메인 퍼레이드 역할을 담당하였다. 300여명의 연기자와 10여대의 플로트카를 내세운 엄청난 규모의 퍼레이드로, 오픈 당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매직 퍼레이드가 끝난 지금도 몇몇 공연에서 매직 퍼레이드의 플로트카가 사용되고 있는 걸 볼 수 있다.

  • 페이블 판타지 퍼레이드(1996~2000)

신화나 동화 등을 다룬 퍼레이드로 걸리버, 잭과 콩나무, 돈키호테, 오즈의 마법사, 토생전, 헤라클레스, 인어공주 등이 등장하던 퍼레이드였다. 총 13대의 플로트카가 동원되었으며 특히 헤라클레스와 인어공주의 플로트카는 지금 문라이트 퍼레이드에서도 사용되고 있다.[38]

  • 썸머 스플래쉬 퍼레이드(잭's 스플래쉬 퍼레이드)

슈팅 워터 펀 이전의 여름 시즌 공연이다. 물의 여신 '아쿠아나'와 물의 축제를 즐기는 이야기로, 중간에 악당들이 난입해 축제를 방해하는 뻔한 클리셰를 가지고 있다. 슈팅 워터 펀에 실망한 마니아들이 가장 그리워하는 공연 중 하나다. 세계 최초로 회전형 플로트카를 도입했다고 한다.

  • 웨딩 셀레브레이션

해피 할로윈 이전 진행된 가을 시즌 공연이다. 공주와 왕자의 결혼식, 그리고 그를 방해하는 백작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퍼레이드의 플로트카는 장식을 교체하여 해피 할로윈 퍼레이드에 사용되고 있다.

9. 멤버십

9.1. 동물사랑단

동물사랑단은 어린이들이 자연과 동물에 대해 바로 알고

올바른 사랑을 실천하며 미래의 환경친화적 지도자로

성장해 나가도록 도와주는

에버랜드 멤버십 프로그램입니다.

동물사랑단 홈페이지

9.1.1. 가입안내

구분

키즈

초급(레벨1)

고급(레벨2)

전문(레벨3)

대상

6 ~ 7세

초등학생

전년도 초급반 단원

전년도 고급반 단원
(16년,17년 고급반)
※ 19년도 부터 고급(level2),
전문(level3)반이 통합되어 진행됩니다.
*17년 초급 단원부터 해당

가입비

80,000원

100,000원

55,000원

활동기간
2017년 기준

2017년 4월 ~ 2018년 3월

2017년 6월 ~ 2018년 5월

2017년 7월 ~ 2018년 6월

단원 혜택

* 체험학습스쿨 신청 가능 및 에버랜드 입장 (참가비 별도)
* 동물사랑단 단원증 지급(분실,훼손시 재발급)
* 키즈/초급 단원용품(체험가방,모자),교재 제공
* 사랑앵무 모이 증정 (12회/단원증 제시)

문의전화

031) 320-5000 (09:00~18:00)

9.1.2. 유의사항

  • 단원 가입은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단원 양도 및 체험학습 대리 참석은 불가합니다.
  • 당일 체험 예약 취소는 불가합니다.
  • 병결로 인한 당일 체험 불가는 병원진단서 확인 후 환불 처리 가능합니다. (진단서 1주내 확인 필)
  • 17년 초급반 단원부터 고급,전문 통합 운영될 예정입니다.
(16년 초급반 단원은 기존대로 전문반 운영)

9.2. 식물사랑단

식물사랑단은 어린이들이 에버랜드의

특별한 정원과 식물을 만나고, 가꾸고, 연구하여

세상에 초록 사랑을 널리 전하는 리더로

성장해 나가도록 도와주는 에버랜드 멤버십 프로그램입니다.

식물사랑단 홈페이지

9.2.1. 가입안내

구분

키즈

주니어

주니어 스타

level1

level2

프로그램 특징

매월 달라지는 에버랜드의
12개 정원을 주제로 부모와 함께
다양한 오감체험 활동

매월 달라지는 에버랜드의
12개 정원을 주제로 한 다양한
식물 관찰 및 체험 활동

[주니어Level1 심화 과정]
에버랜드에서 만나는
12종류의 식물친구들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활동

식물관련 직업 탐구 프로그램으로
직접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직업과 식물에 대해 체험 어린이 원예가, 어린이 식물학자,
어린이 생물학자, 어린이 가든디자이너

대상

6~7세

초등 1~3학년

초등 2~4학년
※ 주니어 level1 수료자만 가능

초등 4~6학년
※주니어와 별도 과정으로
누구나 신청 가능

가입비

80,000원

40,000원

110,000원

참가비

매월(1회) 50,000원

프로젝트당(총 4회) 320,000원

활동기간
2017년 기준

2017년 5월 ~ 2018년 4월

단원 혜택

*체험학습스쿨 신청 가능
(참가비 별도)
*단원증 및 단원 용품 지급
(체험 배낭,모자)
*월별 교재 제공

*체험학습스쿨 신청 가능
(참가비 별도)
*단원증 및 단원 용품 지급
(체험 배낭, 모자)
월별 교재 제공

*프로젝트 수업 신청 가능
(참가비별도)
*월별 교재 제공
*단원 용품 미지급
(기존 지급품 지속 사용,
단, 분실시 별도 구매 가능)

*프로젝트 수업 신청 가능
(참가비 별도)
*단원증 및 단원 용품 지급
(체험 배낭, 모자)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물품 제공
(과학자 가운, 가드너 앞치마)
*프로젝트 워크시트 제공

문의전화

031) 320 - 8568 (09:00~18:00)

9.2.2. 유의사항

  • 단원 가입은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단원 양도 및 체험학습스쿨 대리 참석은 불가합니다.

9.3. 프뢰벨 에버스쿨

프뢰벨 에버스쿨은 유아전문교육기관 프뢰벨과 에버랜드가

함께 만든 프리미엄 멤버십 프로그램입니다.

프뢰벨의 전문교사들과 함께 에버랜드의 다양한 동물, 식물,

어트랙션을 경험하며, 아이들의 다중지능발달을 돕는 감성놀이 체험입니다.

프뢰벨 에버스쿨 홈페이지

9.3.1. 가입안내

구분

프뢰벨 에버스쿨

대상

6 ~ 7세 미취학 어린이

회원가입비

80,000원

활동기간
2017년 기준

2017년 3월 ~ 2017년 10월

혜택

* 월별 체험학습 신청 가능 및 에버랜드 입장 (참가비 별도)
* 프뢰벨 에버스쿨 회원증 지급
* 가입선물 제공 (한정판 프뢰벨 특별도서세트(구연동화CD포함), 가방, 모자)
※ 첫 참가달에 지급

문의전화

일반문의 : 031)320-5000
프로그램상세문의 : 031)320-8530, 8531(09:30~18:00)

9.3.2. 유의사항

  • 회원 가입은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체험학습 대리 참석은 불가합니다.

10. 교통편

11. 사건사고

1980년 5월 꼬마기차(현 페스티발 트레인)가 탈선하여 타고있던 한씨 가족 6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이 있었다,#

1993년 5월 우주관람차에서 아이들만 태우고 기기를 운행하던 중 창틈으로 아이가 빠졌으나 다행히 창틈에 목이 끼여 떨어지지 않고 구조되었다.#

1996년 9월 환상특급(현 롤링엑스트레인)에서 안전레버 1개가 풀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2007년 1월 가고일의 매직배틀에서 사고가 터졌다. 탑승석에 안전막대가 내려오기 직전 자리에서 빠져나와 탑승석 바깥에 서 있었던 아주머니가 기구가 작동하며 추락하여 기구와 벽사이에 몸이 끼어 사망했다.#

단, 에버랜드에 입사 또는 알바 면접에 합격되면 3일간 서비스에 관한 교육을 받는데 그 교육 스케줄 중에 안전강의가 있다. 이 시간만큼은 에버랜드에서 벌어진 사고들을 자세히 묘사하며(이런 사건도)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제대로 가지게 해준다. 강의하는 사람은 사고 당시 현장에 파견된 안전팀 직원이다. 비단 이 사건 말고도 직원이 감전사를 당한 사고나, 2008년 11월 독수리 요새 점검하던 직원이 2톤짜리 크레인 붕대(인양대)에 깔려 즉사하는 사고도 제대로 보도되지 못하고 언론에 입막음 됐다. 현장에서 일하는 알바들조차 한참 후 뉴스를 통해서야 알아차리게 할 정도로 직원들에게까지 사실을 은폐할 정도라고 한다.

그 외에도 독수리요새를 폐쇄한 이유가 산 쪽 코스를 도는 중 죽은 인부의 모습이 보였기 때문이라는 괴담도 있다.[39]

그리고 사육사 항목에서도 나오듯이 에버랜드 동물원 사육사의 과로사 문제비정규직이라고 보상 배째라 한 일도 있다...

2014년 11월 5일 오후 7시경 오즈의 성에서 5세 아이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벌어졌다. 검지, 중지, 약지 3개가 나갔는데 검지만 봉합할 수 있었다고 한다. 당시 사고 현장에는 안전요원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즈의 성은 결국 철거되고 2015년 10월에 '매직 쿠키 하우스'로 대체되었다.

2016년 9월 28일 에버랜드가 휴가 군인,의경,사회복무요원에 대한 무료 이용 혜택을 공무원에 대한 청탁행위로 여겨 잠정 철폐하고 국민권익위원회에게 유권 해석을 요청하였다. 웃긴 건 국방부는 병장 이하의 의무복무자는 김영란법에 적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노답 하지만, 이틀 만에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사회공헌 목적이 있다면 통념상 허용할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아 무료 혜택을 다시 제공하기로 결정하였다.

2018년 4월에는 애버랜드의 땅값이 오르락내리락 하고있어서 삼성물산은 상당히 골머리를 앓고 있는중이다.

12. 마스코트

에버랜드는 상대적으로 다른 테마파크에 비해 마스코트 분야가 약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래서 경쟁 테마파크가 개장 이래 디자인이 약간 바뀐걸 제외하고는 마스코트캐릭터(로티&로리)가 바뀌지 않은 반면, 에버랜드는 개장 이래 여러번 바뀌었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에버랜드 마스코트캐릭터를 단번에 떠올리기 어려울 정도로 인지도가 약하다. 몇몇사람들은 에버랜드 마스코트캐릭터가 아이바오, 러바오 판다커플인줄 알고있다.

12.1. 1기 : 파미와 랜디

1번째 마스코트 파미와 랜디. 마스코트 이름은 자연농원의 영어 이름인 farm land에서 따왔으며, 1992년 5월부터 제정되었다.

1기형 블레오의 인상을 순화시킨 듯한 디자인의 사자 수인들이다. 이 친구들 뿐 아니라 2000년대 초반까지 삼성의 상징 동물은 사자라고 할 정도로 사자 캐릭터가 곳곳에 주를 이뤘다. 대표적인 사례가 과거에 부자였지만 이제는 진짜 돈이 없는 프로야구단.[40] 여담으로 장미원 어딘가의 맨홀 뚜껑에 파미가 새겨져있다

12.2. 2기 : 킹코와 콜비

1996~1998년경까지의 초기 모습.

1998년경~2004년까지의 리뉴얼된 모습.

2번째 마스코트 킹코(우)와 콜비(좌)

모티브는 장난감을 의인화한 것이라고 한다. 생긴것이 정감가진 않고 기묘하게 생겨서 역대 마스코트들 중 그닥 인기가 없었다고 한다.

12.3. 3기 : 라시언과 라이라

3번째 마스코트 라시언과 라이라. 파미와 랜디 시절 이후 다시 사자 캐릭터가 메인 마스코트로 돌아왔다. 그 외에 티저스, 도리엘, 베이글(?!)[41]의 세 서브 캐릭터와 함께 '판타스틱 파이브'라는 캐릭터 라인을 구축하고 있었다. 라시언의 경우 원래 이름은 라스타였으나, 이미 모처에서 사용중인 이름이었기 때문에 라시언으로 소리소문없이 교체되었다.

12.4. 4기 : 레니와 라라

새로운 마스코트인 레니와 라라

2014년 11월 15일 새로운 마스코트로 레니와 라라가 등장했다. 바뀐 이유는 라시언과 라이라가 마스코트 활동 10주년 기념 여행을 떠나서라고. 언제까지 여행을 떠나는거지?그...그러면 혹시 그 외에도 다른 마스코트는 다음과 같이 있다. 이번 마스코트 포지션들이 달라진 점이라면 각각 하나의 어트랙션 구역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 수인캐릭 애호가들이나 인형탈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한다. 그런 영향으로 역대 마스코트들 중 팬아트가 가장 많다고 한다.

12.5. 사이드 마스코트

에버랜드의 축제 때나 동물을 도입할 때 만들어진 캐릭터이다.

12.5.1. 자연농원 시절

  • 밍밍(1994)
동물원에 판다가 도입되면서 만들어진 캐릭터.
  • 리리, 로미, 크리스(1995)
자연농원 시절에 꽃축제에 따라 마스코트가 만들어졌다.
  • 아이스보이(1995)
눈축제 시절에 만들어진 캐릭터.

12.5.2. 에버랜드

  • 어글리,키싱(1997)
킹코와 콜비가 만들어 지고나서 고릴라를 모티브로 만든 사이드 캐릭터.
  • 꼬끼, 우끼(1997)
캐리비안 베이 마스코트. 카리브개구리와 한국개구리를 모티브로 만들었다고 한다.
  • 밀레곤(1999)
2000년인 용의 해를 앞두고 용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 이솝빌리지 캐릭터(2005)

2005년 이솝빌리지 오픈 후, 만들어진 캐릭터들. 각각 이솝우화에 나오는 캐릭터를 모티브로 만들었으며 총 15개다.

  • 이솝 할아버지
  • 허키, 티미 - 캐릭터의 모티브가 된 우화는 토끼와 거북이.
  • 몬티, 이반 - 캐릭터의 모티브가 된 우화는 시골쥐와 도시쥐.
  • 포그리, 크래니 - 캐릭터의 모티브가 된 우화는 여우와 두루미.
  • 라이모, 미니모 - 캐릭터의 모티브가 된 우화는 사자와 쥐.
  • 제이미, 니콜로 - 캐릭터의 모티브가 된 우화는 개미와 베짱이.
  • 리사, 스내퍼 - 캐릭터의 모티브가 된 우화는 늑대와 양.
  • 아만다, 호피 - 캐릭터의 모티브가 된 우화는 개구리와 황소로, 엄마개구리와 아기개구리이다.
  • 아이바오, 러바오(2015)

2015년에 만들어진 캐릭터로, 2016년에 도입된 판다 아이바오와 러바오를 상징한다.

13. 문제점

  • 부적합한 테마들
    •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레고랜드 같은 유수의 테마파크는 말 그대로 뚜렷한 테마와 확고한 정체성이 있다. 하지만 에버랜드는 공원의 핵심 테마가 무엇인지 명확하지 않다.[42] 에버컴티에 올라온 만화를 보면 이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세계의 건축물이 모여있는 글로벌페어, 콜럼버스부터 락스빌까지의 미국 역사를 주제로 한 아메리칸 어드벤쳐, 유럽식 정원과 건축물로 꾸며진 유러피안 어드벤처, 마법을 주제로 한 매직랜드, 동물들이 모여있는 주토피아 등 총 5개의 테마구역이 에버랜드를 구성하지만 테마들이 너무 따로 놀아 통일성과 주제의식이 전혀 없다. 그래서 에버랜드의 마스코트인 레니프렌즈를 중심으로 '환상의 나라'[43]라는 메인테마를 내세우고 있으나 결과적으론 메인테마까지 더욱 애매해지기만 했다.
  • 노후화된 매직랜드
    • 매직랜드는 90년대 유원지를 방불케 하는 모습이다. 그래서인지 최근 과자집, 썬더폴스, 매직가든 같은 새로운 어트랙션을 운영 중에 있으나 부족한 점을 메우기엔 한계가 보인다. 거기에 그나마 잘 꾸며진 이솝빌리지가 매직랜드에서 독립하는 바람에 매직랜드는 더욱 노후화돼 보인다.
  • 부족한 다크라이드
    • 기상상황 악화 시에도 지장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테마를 잘 전달해줄 수 있는 실내 놀이기구, 즉 다크라이드가 부족하다. 호평 일색이었던 지구마을이 철거되면서 다크라이드는 미스테리맨션 밖에 남지 않았다. 테마파크에서 다크라이드는 매우 중요한데 롤러코스터나 다른 야외 시설보다 방문객에게 매우 효율적이고 흥미롭게 테마를 전달할 수 있는 시설이기 때문이다. 다크라이드가 없으면 테마파크가 아닌 단순한 놀이공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44]
  • 엔터테인먼트 운영의 문제점
    • 2010년대 들어서 점차 엔터 운영에 문제점을 보이고 있다. 인원을 대폭 감축했는지 13개의 플로트가 있었던 카니발 판타지 퍼레이드에 알게 모르게 이솝 빌리지 파트가 삭제되었고 베네치아 파트의 인원을 감축하였다. 이 뿐만이 아니다. 2016년까지 진행되었던 프린세스 엄지와 스플래시 퍼레이드, 풍차무대에서 진행되어왔던 밴드 공연들을 사전 공지 없이 마지막 공연을 진행해 마니아 층에게 안타까움을 샀다. 또한 퍼레이드 플로트의 재탕이 심하다. 에버랜드 퍼레이드에서 카니발 판타지 퍼레이드를 제외한 모든 퍼레이드는 재탕한 플로트가 최소 1대는 있을 정도다. 거기에다 퍼레이드 분야의 재투자는 매우 느리다. 슈팅 워터 펀을 제외한 퍼레이드들이 모두 10년이 넘었다. 이건 컨텐츠적 뿐만 아니라 안전 상으로도 매우 위험하다. 실제 2008년 도쿄 디즈니랜드에서 데이타임 퍼레이드인 "디즈니 드림 온 퍼레이드 무빙 온" 공연 중 신데렐라 성 앞에서 버즈 라이트이어가 탑승한 플로트에 달려있던 3미터, 300킬로그램의 구조물이 떨어져 자칫하면 큰 인명사고로 될 뻔한 안전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는 5년동안 사용됐던 플로트에서 구조물을 고정하는 부분이 파손되면서 발생한 사고다. 이런 상황속에서 10년이 넘은 플로트가 안전하다고 할 수 있을까?

14. 기타

14.1. 수학여행 단골지

지방 초등학교중학교에서 소풍을 가게 되면 높은 확률로 가게 되는 곳 중 하나다. 특히 용인에 거주하는 초중고 학생들은 소풍철만 되면 학교에서 어김없이 가는 곳이기도 하다. 다른 선택지들로는 한국민속촌처인구에 있는 식물원이 있다[45]. 이런 배부른 소리를![46] 심지어는 중학생 쯤만 되도 시내버스 타고 니들이 알아서 오라고 한다. 그리곤 아침에 출석체크만 한 후 선생님 얼굴을 다시 볼 일 없이 하루종일 잘 놀다가 각자 집으로 잘 돌아간다.[47] 심지어 수도권에서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지방은 에버랜드를 1박 2일 코스로도 간다. 경상남도 등 아랫지방은 수도권 등지로 수학여행을 갈 경우 청와대, 국립중앙박물관 등 서울권을 구경한 후 마지막 날 코스로 끼워넣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지방 학교뿐만이 아니라 대학 OTMT 장소로도 자주 선정되는 곳이기도 하다.

14.2. 담배

에버랜드에서 담배는 땅바닥에 금이 그어져 있는, 속칭 '흡연구역'에서만 피울 수 있다.[48] 라시언 메모리엄[49]에서는 담배도 판다!

2017년 6월 1일 이후로 에버랜드 및 캐리비안 베이 전체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었고, 지정된 흡연 구역이 아닌 곳에서 담배를 피울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흡연 구역은 에버랜드에서 배포하는 가이드 맵을 참조 하면 된다.

14.3. 식사

롯데월드 어드벤처처럼 밖에 나가서 먹고 오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무조건 도시락 아니면 내부에서 사먹어야 된다. 내부 식당의 가격은 과거 초고가 정책에서 탈피해 바깥보다 약간 높은 수준으로 제공하고 있다. 아무래도 도시락 손님들을 '이 정도면 굳이 도시락 싸올 것까진 없겠다'는 인식을 가지게 하려는 나름 박리다매(?) 전략인 것으로 보인다.

'롤링 엑스 트레인' 옆에 유일한 체인점 KFC가 있다.[50] 결제방식이 매우 충공깽스러워서 올레클럽 같은 적립/할인이 안된다.[51] 여타 내부의 듣보잡 가게들보단 저렴하게 식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정작 가보면 그러한 곳들보다 싼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 이유는 바로 징거버거가 없기 때문이다. 저가의 버거메뉴를 삭제해 가격을 비슷하게 만들어놨다. 판매중인 메뉴는 치킨의 경우 오리지널(1조각), 핫크리스피(1조각), 점보치킨버켓, 스마트초이스, 마이팩, 홈팩, 핫윙박스, 텐더스트립스박스를 팔고, 버거(세트/단품)는 단 4종(바베큐징거, 더블치즈타워, 그릴맥스, 징거더블다운맥스)만 판매한다. 프렌치 프라이는 KFC에서 쓰는 동일한 제품을 이용한다. 과거에는 웬디스가 있었다. 그것도 2군데나. 현재는 웬디스가 망하면서 모두 사라졌다. KFC에서는 치즈녹인소를 달라고하면 무료로 제공한다. 과거 용인 지역 초등생들은 연간회원권을 끊어다 평일에 매표소 부근에 있었던 훼미리마트 같은 편의점에서 파는 냉동짜장면이나 사발면 등등을 애용하기도 했다.

첨언을 하자면 식당 내부에 정수기가 있긴 하나 물컵이 한모금만큼만 담을 수 있는 크기의 종이컵이라[52] 식사를 하면서 지속적으로 음수를 하고 싶은 사람은 물병을 하나 가져가는 것을 추천한다.[53][54]

14.4. 숙박 시설

내부에 홈브리지라는 숙박 시설이 있다. 하지만 시설 품질대비 가격이 비싸다. 종류는 캐빈호스텔 신관,본관,힐사이드호스텔 세 곳이 있는데 그 중 에버랜드와 직접 연결되어있는 캐빈호스텔 신관은 저렴한 방인 1,2층 온돌룸이 월~목요일 입실기준 14만원이며 휴일전날, 성수기 등에는 17~20만원까지 올라가며 프리미어 스위트룸은 비성수기 30만원부터 성수기에는 40만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참고하자. 일요일에는 평일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그나마 싸다. 하지만 할로윈시즌과 연말연시에는 빈 방이 없겠지. 그리고 이곳 역시 늦어도 전산에서 예약할 수 있는 시점으로 풀리는 한 달 전 시점부터 예약하지 않으면 안 될 만큼 숙박객이 많은 편이다.

그래도 에버랜드 안에서 싼 방을 찾고싶다면 캐빈호스텔보다 저렴한 5~10만원부터 묵을 수 있는 힐사이드호스텔이 있다.

무료셔틀버스로 이동할 수 있으며 이동시간은 약 10분내외인데, 1시간 간격으로 운행중이지만 힐사이드호스텔은 2017년을 끝으로 운영이 종료된다고 한다.

홈브리지 캐빈호스텔과 힐사이드호스텔을 경유하는 셔틀버스의 정류장은 입장할 때 탑승한 버스의 셔틀정류장과는 다른곳에서 정차하므로 이용하기전에 주변 캐스트나 인포메이션에서 문의해서 확인 해 두는것이 좋다.

그래서 2인이나 3인인 경우는 그냥 에버랜드에서 30분 이내의 펜션이나 민박 등의 숙박 시설을 이용하는 것이 더 저렴하다. 게다가 대부분의 숙박 시설이 픽업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문제는 이마저도 한 달 전까지 예약하지 않으면 녹록지 않다는 것. 잘못하면 모텔에서 애들 데리고 숙박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점은 모텔 숙박객의 상당수가 에버랜드 투숙객이라는 점이다. 얼굴에 철판만 깔면 전대 에버랜드역에서 5분 이내에 있는 모텔에서 10만 원도 안 되는 가격으로 4인이 머물 수도 있다. 그래도 정 안 되겠다면 미리 전화해서 물어보면 된다.

14.5. 신입사원의 임무

에버랜드에 입사하면 안전교육을 받는 것 외에도 새로운 놀이기구의 베타테스터가 되는 임무도 있다고 한다. 아래의 영상은 T 익스프레스 정식개장 전에 베타테스터로 활약한 어느 에버랜드 직원의 모습인데 무척 힘들어보인다는 평이 있었다.

14.6. 셔틀 버스

초기형 셔틀버스 - 네오플란[55] N4020

후기형 셔틀버스[56] - 벤츠 시타로

셔틀버스가 매우 특이하게 생겼다. 네오플란[57]벤츠에서 수입한 전장 15m 저상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그러니까 길쭉하다는 소리. 저상버스 주제에 승차감이 매우 좋고 심지어 출입문과 바퀴의 배열도 독특하다. 그런데 전장과 중량이 국내법상 버스로 등록할 수가 없어 놀이기구로 등록해 운행하고 있다. 그래서 차량 전후에 번호판 대신 구내운송용이란 판자를 붙이고 다닌다.

몇몇 기사님들의 드립력이 대단하다. 잘만 걸리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화기애애하게 주차장까지 갈 수 있다.

기존의 네오플란 셔틀버스들은 일부 차량들을 제외하고는 무려 1985년(!)부터 들어온 버스였고,[58] 10대 도입하는데 당시 액수로 거의 20억씩이나 투자한 럭셔리 모델이었다. 셔틀버스의 특성상 만차-공차의 반복 상황에서도 국내 버스의 수명의 3.5배를 더 살았으니 참 오래도 살았다. 하지만 구내 셔틀버스 특성상 전용 도로만을 이용하는 덕분에 배차시간에 쫒겨 과속을 하거나 급가속 급제동을 할 필요도 없고 사고의 위험도 거의 없는 매우 여유있는 운행조건에 삼성의 정성어린 돈지랄 손길까지 감안해 볼때 관리만 잘 해주면 저렇게 오래 쓰는 것도 당연한 것이다. 실제 해당 모델의 버스는 독일에서도 단종된 지 오래된 매우 구형 모델로서 현지 시내버스나 셔틀버스로도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기존 소유 중이던 네오플란 N4020/N4420/N4416 모델의 노후화를 이유로 메르세데스-벤츠 시타로로 셔틀버스가 대거 교체되었다. 덕분에 도입 초기 2대만 있던 벤츠의 신형 셔틀버스가 17대(!)로 대거 교체 및 증차 되는 놀라운 결과가... 다시 한번 화끈하게 질러보는 최강 삼성 하지만 셔틀버스 기사들은 신형 벤츠 시타로의 변속기가 D, N, R 모드로만 배치되어있어 구형 네오플란 모델들에 비해 탄력적으로 운전을 못한다고 대차게 까는 중.[59] 2017년 기준으로 네오플란 모델들은 전 차량이 대차되었다.

그 외에도 직원 셔틀 & 홈브리지 셔틀로 BS106 시리즈를 다수 운용중이다.[60] 전 차량 자동변속기 사양인 것이 특징.

14.7. 웹사이트

에버랜드 홈페이지에 로그인하려면 ActiveX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라고 했는데 어느 날부터 그런 거 없이 로그인할 수 있다. 게다가 크롬으로도 로그인된다. 만세!

예약할 때는 무조건 로그인해야 하는데 탈퇴하려면 에버랜드에서 놀고 온 다음에 하는 것이 좋다. 예약하고 나서 탈퇴할 경우 예약한 것이 잘못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14.8. 대중 매체에서

장나라김재원이 주연으로 나온 MBC 드라마 내사랑 팥쥐, KBS1의 일일드라마 백만송이 장미의 주 무대가 바로 에버랜드이다.

크레용 신짱 극장판 핸더랜드의 대모험의 국내 방송 당시 핸더랜드 번안의 모티브가 된 곳인데,(원판에서는 군마키류시.) 작중에 용인 핸더랜드라는 표현이 나오는 것을 볼 때 거의 확실하다.[61] 다만 작중에는 철도로 이용해서 올 수 있다고 광고에서 나오는데, 실제로는 이 작품이 나올 당시 에버랜드로 가는 철도는 없었다.[62] 지금은 생기기는 했지만 하필이면 그 철도가......

졸라맨 카툰 시리즈에서는 에벌레랜드로 나온다(...) 아마 에버랜드의 에버가 애벌레랑 발음이 비슷해서 그럴지도...

아이돌 그룹 모모랜드의 '어마어마해' 뮤직비디오 촬영장소이다.

14.9. 주민초청 행사

에버랜드는 에버랜드인근(포곡읍등, 유림동 제외) 주민들을 상대로 매년 2회(여름 1회, 12월 31일 1회)씩 무료로 에버랜드입장을 할 수 있는 주민초청 행사를 한다. 개장 1시간쯤 전에 에버랜드 관광안내소/에버랜드 임시 파출소에서 신분증, 학생증 등을 보여주면 주소확인후 티켓을 받고 개장 후 입장이 가능하다. (인근 학교 학생이라면 학생증 제시하면 주소확인을 하지 않고 그냥 들여보내준다. 개꿀) 또한 손목티켓디자인도 매우 특이하다. 주황색에 "에버랜드 주민 초청 행사"라고 쓰인 손목티켓을 묶어준다.

15. 음악

자연농원 시절에는 메인 테마곡 그런거 없이 그냥 대중 가요나 동요를 틀었다.[63] 에버랜드로 명칭 전환하고 나서, 킹코와 콜비가 있었을 시절에 메인 테마곡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당시의 가사는 "여기는 에~버~랜~드 가-족들과 함-께~"로 시작하는 로고송이었다. 이후 2006년에 30주년을 맞으면서 메인 테마곡과 여러가지 로고송들이 나와서 재생되어 오늘날까지 재생되고 있다.

참고로 이 곳에서 들을 수 있으니, 관심 있으면 들어보기 바란다.

15.1. 메인 테마곡 (Close your eyes and think of the happiest moment)

공식 음원 주소 에버랜드 홈페이지 소스코드에서 추출한 주소이다. 소스코드 자체에 원본 주소가 그대로 들어있다.

영어 버전

생각만 해도 즐거워, 매일매일 또 가고싶어.

영원한 행복의 나라 에버 에버~랜드

기쁨의 바람이 불어와 가슴이 설레네 (와우 와하하하하)

Everyday is holiday~ 영원한 행복의 나라

모두가 친구 되는 곳 에버 에버~랜드

언제나 사랑이 가득한 에버랜드

오늘도 새로운 모험 찾아 떠나봐요

축제의 나라로~

기쁨을 부르는 주문 함께 외워봐요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

모험의 나라로 오세요

영원한 행복의 나라 에버랜드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

모험의 나라로 오세요

영원한 행복의 나라 에버랜드

(와하하하하)

랄라라 라라라 라라라

랄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랄라라 라라라 라랄라

랄라라라 라라라

오늘도 새로운 모험 찾아 떠나봐요

축제의 나라로~

기쁨을 부르는 주문 함께 외워봐요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

모험의 나라로 오세요

영원한 행복의 나라 에버랜드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

모험의 나라로 오세요

영원한 행복의 나라 에버랜드--애벌레[* 드립이긴 하지만 실제로 저렇게 들린다...]--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

모험의 나라로 오세요

영원한 행복의 나라 에버랜드

행복의 나라 에버랜드

에버랜드

주로 입장을 시작해서 막 놀이기구를 찾아서 뛰어갈 때쯤 이 노래가 간간이 들린다. 여담으로 나팔바지 뮤직비디오싱크로율매우 높다.그리고 폐장 전에 듣게 되면 쓸쓸함과 아쉬움을 느낄 수도 있다. 느낄 수도 있는 게 아니라 무지하게 허전하다 보내면서 환상의 나라로 오라고 하니 그럴 수 밖에

15.2. You've been Invited

Everland~ (오세요)

Everland~ (즐겨요)

매일 새로운 축제 열리는 나라 환상이 가득한

Everland~ (여기서)

Everland~ (만나요)

모험 가득한 나라 마법의 나라 행복의 나라로 오세요~

두근두근 설레는

처음 만나는 모험들

언제나 새로운 일들이

우리를 기다려

가슴에 소원 담고서

마법의 주문을 외우며

시간이 멈춰 버리고

축제가 시작돼

생각만 해도 즐거운 세상

매일 매일 가고싶어

Everyday is holiday

신비하고 재밌는 세상~

Everland~ (오세요)

Everland~ (즐겨요)

매일 새로운 축제 열리는 나라 환상이 가득한

Everland~ (여기서)

Everland~ (만나요)

모험 가득한 나라 마법의 나라 행복의 나라로 오세요~

(와아아아아~)

사랑이 나는 노래와

함께 나누는 즐거움

손에 손을 잡으면

친구가 되는 곳

생각만 해도 즐거운 세상

매일매일 가고 싶어

Everyday is holiday

신비하고 재밌는 세상

Everland~ (오세요)

Everland~ (즐겨요)

매일 새로운 축제가 열리는 나라 환상이 가득한

Everland~ (여기서)

Everland~ (만나요)

모험 가득한 나라 마법의 나라 행복의 나라로 오세요~

Everland~

테마곡이 없는 놀이기구의 줄을 설 때, 4~5시쯤에 들린다.

16. 에버랜드 커뮤니티, 에버컴티

커뮤니티 주소

이름을 들어보면 에버랜드 공식 커뮤니티인것 같지만, 아니다. 그냥 에버랜드를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카페가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즉, 에사모이지만, 에버랜드 커뮤니티는 거의 공식급이다. 다른 커뮤니티는 거의 소규모내지 신설급.[64] 대부분 거의 부모들과 직원들이 모여있다. 학생도 몇몇이 모여있다. 현재 가입자 수는 약 17450명.

에버랜드뿐만 아니라 다른 테마파크에 대해서도 얘기가 나오며, 에버랜드 2차 창작이 생산되는 곳이다. 에버랜드 직원이나 캐스트들은 이 카페에서 기사같은 거 쓰며 활동한다. 그리고 에버랜드 상품이나 기념품을 받거나[65] 산 회원들은 자랑을 하기도 한다.

17. 캐리비안 베이


  1. [1] 구 네이처휠 로고(1996-2005)
  2. [2] 현재 쓰이는 바람개비 모양의 네이처휠 로고를 에버랜드 로고로 아는 사람도 꽤 되는데, 현재의 네이처휠(Nature Wheel)은 에버랜드 리조트의 상징이다. 그렇지만 1996년 부터 2005년까지의 에버랜드 로고가 구 네이처휠 로고이기도 했고, 현재에도 에버랜드를 홍보할 때 에버랜드 로고보다 네이처휠 로고를 더 많이 사용해서 네이처휠의 인지도가 더 높은 듯 하다.
  3. [3] 에버랜드에서 화제와 안전사고가 점점 일어나자 에버랜드에서 몇억을 들여서 사제소방차와 구조요원을 배치했다. 119에 전화해도 에버랜드 사제소방차가 먼저 출동한다.
  4. [4] 캐스트들이 하루에도 몇 번씩 외우는 주문. 이 바로 앞에 4박자 계통의 말이 항상 붙는다. 실제로 튤립향기/장미향기/스플래쉬/크리스마스 환타지 등등...
  5. [5] 제일모직 항목에 나와 있듯이 내용이 복잡하다. 과거의 제일모직은 의류보다는 소재 분야가 더욱 커졌고 더 이상 제일모직이라는 이름과 맞지 않게 되었다. 그래서 사업 조정 과정에서 삼성SDI와 합병을 결정했다. 하지만 제일모직의 이름은 삼성그룹에서 큰 영향력을 갖는 만큼 이 이름을 버리기는 아까워 구 제일모직에서 패션 분야를 넘겨받은 삼성에버랜드가 제일모직으로 회사 이름을 바꿨다. 즉, 제일모직 = 패션기업이라는 부분은 같지만, 구 제일모직 = 삼성SDI, 구 삼성에버랜드 = 신 제일모직이 된다. 그리고 그 제일모직은 2015년 9월 1일 삼성물산과 통합되었다.
  6. [6] 테마파크 5대 기본요소로 비일상성, 테마성, 배타성, 종합성, 일관성이 있는데 에버랜드 역시 미약하지만 5대 기본요소를 모두 충족하는 테마파크다. 하지만 인식의 차이에 따라서는 어뮤즈먼트 파크로 보기도 한다.
  7. [7] 발음은 푸퉁화 기준으로 아이 바오 러 위엔, 광동어 기준으로 오이 보우 록 윤이다.
  8. [8] 2018년 3월기준
  9. [9] 실제로 한 1990년대 초반에 나온 만화에는 자연농원에 가는 아이가 설악산에 등산 가는 아이를 부러워하는 장면도 있었다(...) 참고로 후환이 두려웠는지 해당 만화에선 자연동산이라 비틀어서 언급하였다.
  10. [10] 사실 1990년대 초반 즈음이면 그 당시에도 에버랜드에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많이 있을 때였다. 당장 독수리 요새가 1993년에 개장했으니... 대략 1980년대 중반쯤에는 자연농원이 어린이대공원을 제치고 서울랜드,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함께 국내 놀이동산 탑 티어를 다투던 시절이다. 애초에 80년대 말 기준으로 자연농원 말고 비서울권의 초대규모 놀이공원 자체가 없었다. 놀이공원 자체는 몇 군데 있었지만 규모 면에서 이미 서울권 Big 3의 상대가 되지 않았다.
  11. [11] 애초에 대림동산 주인이 대림그룹인데 비록 삼성에게는 끗발이 많이 밀려도 호락호락한 기업이 절대 아니다.
  12. [12] 참고로 저 광고의 마차는 현재 T 익스프레스 주변 동물타기 근처에 바퀴 일부가 콘크리트로 잠긴 채 박혀 있다.(해당마차) 2017년 현재도 보존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3. [13] 롯데월드도 1년 후인 1989년에 개장하였다.
  14. [14] 2016년 2월, 철거되었다.
  15. [15] 이때 즈음에 드림랜드서울랜드 등이 개장[13]하는 등 국내에서 본격적인 테마파크의 붐이 일었기 때문에, 단순 자연경관이나 동물원 위주에서 벗어나 지구마을[14]을 시작으로 놀이기구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기 시작한다.
  16. [16]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롯데월드가 퍼레이드 및 페스티벌을 중심으로 하는 테마파크다운 행보를 보이자 자연농원 측에서도 부랴부랴 이벤트를 내놓게 된다. 자연경관이 뛰어난 만큼 계절별로 테마를 정해 이렇게 축제 형식으로 펼치기도 하고 겨울철에는 눈썰매장을 중심으로 홍보에 열을 올리기도 했다. 또한 롯데월드 테마송에 자극을 받았는지 기존의 파란나라 브금을 버리고 1991년에 자체 테마송을 만들어 CF의 BGM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참고로 1990년대 초반에는 이집트미이라 대전을 기획하여 상당한 비중을 두고 홍보하기도 했는데 이것이 CF에도 나타난다.
  17. [17] 거의 무의미해진 상황이라 적혀있었는데, 그래도 장미축제, 튤립축제, 코키아 페스티벌 등이 매년 개최되고 있다.
  18. [18] 다만, 일일 최대 방문객 수 기록은 자연농원 시절이었던 1994년 6월 5일, 12만 443명이었다.
  19. [19] 하지만 그 피해로 지구마을 외벽의 3분의 1이 날라갔다.그리고 썬더폴스의 개장으로 인해 또 절반이 날아가버렸다. 그리고 지금은..
  20. [20] 하지만 이 여파로 1985년부터 전국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지구마을이 결국 철거되었다.
  21. [21] 정확히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22. [22] 에버랜드 뒤편에 호암미술관이 있고, 자유이용권에 당일 무료입장이 가능한 특전을 붙여준다.
  23. [23] 공원 출입구에서 그리 멀지 않은 더블 락스핀과 가까운 게임플라자 자리에 놀이공원에 차리면 장사가 잘 되리라 생각했는지 있었는데 사람들이 놀이기구를 타려고 놀이공원에 가지 피시방에 가려고 놀이공원에 가는 게 아니라 피시방은 뒷전이니 장사가 안 돼서 폐업했다. 이후 그 자리는 다시 게임플라자 오락실이 됐다가 현재는 스카이크루즈라는 이름의 케이블카가 있고, 게임플라자는 다른 곳으로 옮겼다. 그 피시방의 당시 시간당 요금은 사람들이 몰리는 놀이공원에 있는 곳답게 비쌌는데 무려 3,000원이었다. 하지만 파리만 날렸다 카더라.
  24. [24] 용인시민만 아는 에버랜드 개구멍으로 입장 시, 사파리 사자 우리로 통하게 된다더라, 고스트 하우스의 갑작스러운 수정 이유는 심장발작으로 사망한 여자 때문이라더라, 360도 회전하는 놀이기구 "샤크" 가동 중엔 거꾸로 돌면서 탑승객들의 동전이 종종 떨어지는데 그걸 밑에서 줍다가 사망한 사람이 있다더라, 한때 에버랜드가 용인시 전기요금의 절반을 냈다더라 등등.
  25. [25] 메인테마로는 "환상의 나라"이지만 테마파크라고 부르긴 매우 형편없다.
  26. [26] 아예 없는건 아니다. 우주관람차라는 관람차가 있기 때문이다.
  27. [27] 다만 비룡열차도 만만치 않다
  28. [28] 에버랜드는 지금 파크를 식물원으로 만들고 있다 카더라
  29. [29] 홍콩 디즈니랜드 위에는 롯데월드가 있다.
  30. [30] 참고로 최근 순위로는 다시 에버랜드가 세계 14위로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이기긴 했지만 개발 계획 부실,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무서운 개발 등으로 다시 뒤집힐 확률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31. [31] 에버랜드에서 6월 중순부터 9월 초까지 하는 축제. 자연농원 시절인 1990년대 초반에 한여름밤의 대축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다가, 1996년 캐리비안 베이 개장으로 유명무실해져서 중단하고 2005년에 부활한 형태다. 외래어 표기법으로는 "서머 스플래시"가 맞는 표현이다.
  32. [32] 처음에 나왔을 때에는 크리스마스 홀리데이 판타지라고 되어있었다.
  33. [33] 대부분의 반응은 부정적이다. 가뭄이라 물도 많이 안 뿌리고, 무엇보다 시즌 메인 공연에 마스코트들이 등장하지 않는(...) 상황에다가(단, 밤밤어택 퍼포먼스에선 출현한다.) 유치 하다는 의견이 대다수다밤밤맨이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34. [34] 밤밤 V는 제외다.
  35. [35] 겨울에는 포토 위주의 소공연 형식인 문라이트 포토파티가 진행된다. 2대 혹은 3대의 플로트카로 진행되며 퍼레이드의 캐스트들과 사진을 찍는 이벤트로 봐도 무방. 음악의 경우 문라이트 퍼레이드 음악을 기본으로 사용하나 어째서인지 EDM 버전을 브금으로 틀어주고 있다(...)
  36. [36] 총 35만개로 플로트 1대당 약 4만개의 LED 전구가 달려있다.
  37. [37] 일각에서는 2018년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는 카더라통신까지 돌고 있단다...
  38. [38] 단 헤라클레스의 경우 노후로 인한 잦은 문제로 인해 2016년 중반기부터 아예 플로트 행렬에서 제외되었다.
  39. [39] 이는 사망사고로 무기한 중단되었다고 한다. 정확히는 사망사고 이후에도 운행을 계속 하려다가 갑작스런 변경으로 운행이 중단되었다고 한다. 해당 항목 참고
  40. [40] 이외에도 과거 삼성전자 농구단삼성생명 여자농구단 등 삼성의 스포츠단을 비롯해 캐릭터가 필요한 삼성의 각종 사업에는 여지없이 사자 캐릭터가 등장했다.
  41. [41] 물론 동명이지만, 다른 캐릭터다. 게다가 마스코트를 바꿨는데 베이글만 이름을 그대로 갖다 붙였다.
  42. [42] 이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서울랜드 같은 국내 대부분의 놀이공원이 지닌 문제점이다. 그나마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초창기에 중세 유럽이라는 컨셉이라도 있었지만 에버랜드는 그마저도 없다.
  43. [43] 어트랙션 캐스트들이 노래하는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로~"도 이 메인 테마 설정 중의 하나다.
  44. [44] 다양한 다크라이드를 많이 보유하고있으며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비하면 상당히 아쉬운 부분.
  45. [45] 에버랜드도 식물원 수준이다 아마 에버랜드인듯
  46. [46] 장난이 아니다. 에버랜드에서 제대로 즐기려면 자유이용권을 끊어야 하는데 주간권만 해도 5만 원이 넘고 입장권만 끊어도 4만 원 이상이 깨진다. 그렇기 때문에 용인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연간회원권을 끊는 경우가 많으며, 지방에서 그나마 에버랜드 연간회원이 많이 사는 곳은 강원도 원주시충청북도 충주시다. 용인 이외의 지역에서는 이천시, 여주시, 안성시, 수원시, 성남시 분당구 쪽에 에버랜드 연간회원들이 많이 살고 있다.
  47. [47] 하지만 용인에 오래 산 고등학생들은 10년 동안 학교 소풍, 가족끼리 소풍, 친구끼리 소풍을 에버랜드로 자주 왔었기 때문에 에버랜드에 흥미를 잃은 경우가 많다. 용인에서 오래 산 것으로도 모자라서 그래 대학생 한정으로도 단국대학교, 용인대학교, 강남대학교용인시 내의 대학들 중 한 곳에 진학하거나 남자 한정으로 군대에서 자대배치를 3군 사령부나 3보충대, 혹은 55사단으로 받는다면 그게 더 심해진다. 외출, 외박 때도 에버랜드에 자주 갈 것이니... 따라서 관리가 허술한 학교의 경우 아침에 출석체크만 하고 지들끼리 에버랜드를 이탈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런 애들은 이 아깝다며 애초에 입장권만 산다. 놀이기구에 관심이 없다면 입장권만 사고 적장한 게임방에 죽치고 있는 것도 나쁘지 않다.
  48. [48] 현재는 흡연부스가 배치되어있다. 그러나 어딜가든 그렇듯이 흡연부스 밖에서 피는 사람들도 많다. 자제좀.. 사람이 많으면 어쩔 수 없긴 하다.
  49. [49] 총 3개의 방으로 되어있는 크고 아름다운 기념품점.
  50. [50] 현재 공사중으로 영업하지 않는다.
  51. [51] KFC POS와 에버랜드 POS 두대를 두고 주문을 받으면 KFC POS에 먼저 주문내역을 입력한 뒤 다시 에버랜드 POS에서 계산을 진행한다.
  52. [52] 원래는 스테인리스 컵이 비치되어있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현재 대부분의 식당에는 스테인리스 컵 대신 종이컵으로 비치되어있다.
  53. [53] 꼼수가 있긴하다. 종이컵을 아주 많이 사용하거나(...) 대부분의 식당에서 제공해주는 밑그릇에다 물을 따라서 마시면 된다.
  54. [54] 그리고 에버랜드에서 생수를 사는 것은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500ml 생수가 거의 1500원정도 한다.
  55. [55] 네오플랜이 아니라 네오플란이다. 만과 네오플란드의 소유자인 社는 우리나라에서 독일어 발음으로 한글 표기하는 것을 공식 채택하고 있다. 의 한국지사인 '만트럭버스코리아'라는 명칭에서도, 한국지사 홈페이지에 소개된 네오플란 브랜드의 한글표기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56. [56] 총 3개의 문이 있는데 뒷문과 중간문 사이에 좌석이 집중되어 있고 앞문에 1~2인용 좌석 4개를 제외하고는 앞문과 중간문 사이에는 좌석이 없다.
  57. [57] 참고로 네오플란은 2001년 독일 최대 상용차 업체인 이 아니다에 인수되어 자체 버스 브랜드로 명맥을 잇고 있다. 그리고 네오플란의 인수로 부터 정확히 10년 뒤인 2011년에 폭스바겐에 인수된다. 동물의 왕국
  58. [58] 국내 최초로 도입된 초저상 버스였다.
  59. [59] 시타로 초기 도입분 한정. 후기 도입분은 여타 ZF 변속기 차량들과 동일하게 1, 2, 3, D, N, R로 구성되어 있다.
  60. [60] 중문이 있는 시내형 모델과, 중문이 없는 좌석형 모델 둘 다 보유하고 있다.
  61. [61] 우연의 일치이기는 하지만 이 극장판이 나온 게 에버랜드가 현재의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한 1996년이다.
  62. [62] 사실 지금도 처인구 일대가 아니라면 철도를 이용해서 에버랜드로 오는 건 불편하다.
  63. [63] 한때는 지금은 없어진 시설인 지구마을의 테마곡이 자연농원의 메인 음악으로 쓰인 적이 있었다.
  64. [64] 실제로 에버랜드에 직원도 이 카페에 있고, 캐스트도 이 카페에 모여있다. 게다가 상품이벤트 할때 에버랜드의 도움을 받는다고 한다.
  65. [65] 구매대행 서비스가 있는데, 에버랜드에 잘 못가는 회원들을 위해 무료로 대신 구매해주는 서비스다. 하지만 완전 공짜는 아니고 배송비가 다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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