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의 메탈A

  • 신장 : 200cm
  • 체중 : 263kg
  • 분류 : 메트로이드(간부)
  • 무장 : A패드 소드, G컵 버스터
  • 지령 : 전투와 개발 등 전신전령으로 로보고그를 보좌한다
  • 모티브 생물 : 삼천발이[1]
  • 모티브 영화 : 메트로폴리스
  • 슈트액터 : 나카가와 모토쿠니(中川素州)

1. 개요
2. 작중 행적
3. 틀 둘러보기

1. 개요

천장전대 고세이저의 서브 빌런. 성우는 이노우에 마리나 / 이미나.

기계어오제국 마트린티스의 간부로 황제 천재의 로보고그의 비서. 로보고그가 최초로 만들어낸 하이스팩 메트로이드. 그의 뜻을 받들어 부하 메트로이드들을 출격시킨다. 에이패드를 사용하여 고세이저의 자료들을 분석하며 비비벌레를 개량한 비비네일로 메트로이드를 거대화시키는등 비서로서 충실. 이 에이패드는 검 형태로 변형해 전투에도 사용하며 전투시엔 가슴미사일까지 발사한다.(!!!) 참고로 A는 앨리스라고 읽는다.(…)

완벽주의자이자 두뇌파답지 않은 행동적인 면모[2]를 보여 상황에따라 메트로이드와 같이 전선에 나가고 메트로이드만 만들고 나머지는 그냥 메트로이드가 알아서 하라고 하며 손 놓는 로보고그의 방식에 약간 불신감을 갖고 있는 모양.

3부 마트린티스편의 중간 보스.

2. 작중 행적

첫 등장시 잔 KT의 성능 실험대로서 신체의 일부를 파괴당하고 그걸 자기가 알아서 다시 복원하는 고성능을 보였고능욕계?, 이 덕에 38화에서 원더 고세이 그레이트에게 호되게 당하고도 살아남을 수 있었다.

또한 고세이저들의 방식에 대해 "불합리해"라는 딴지를 거의 달고 살며, 35화에선 얼티메이트 고세이 그레이트에 대해 "불합리한 합체"라고 한뒤 튀었다.[3]

언변에 능해서 34화에선 마트린티스가 지구오염이 목적이 아니란걸 알고 동요하는 고세이 나이트를 동료로 영입하기 위해 꼬드기려 하나 그가 지구를 지키는것을 새로운 사명으로 삼은 덕에 실패한다. 이후에도 고세이 나이트를 어떻게든 자기편으로 삼으려고 하면서 지겹게 따라다니며 교전[4]해 라이벌 구도 비슷하게 전개되어 38화에서 계속되는 실패로 아예 자신이 직접 나선 도시철도파괴작전 도중에 본격적으로 고세이나이트와 한판 붙은 후 스스로 거대화해 이후 고세이저의 다른 사람들을 걱정하는 마음에 의해 강림한 원더 고세이 그레이트의 TV판 등장 제물이 될 뻔 하나 재생능력과 로보고그의 수리로 다행히도 퇴장은 면했다.

로보고그에게 수복되었을때 "자신이 로보고그에게 필요한 존재"라 생각하며 로보고그에게 감사를 표했으나 정작 로보고그는 "인류공략에 필요한 데이터를 모으기 위해 네가 필요할 뿐이다"란 냉담한 반응을 보이며 그녀를 로우 스펙이라고 부르기 시작하고 제재 봄을 붙여버린다. 그 이후론 그야말로 앨리스 수난시대.

브레드런을 처음 발견한 39화에선 사이보그의 브레드RUN의 정비를 위해 돌아오느라 호성천사를 놓쳤다고, 41화에서는 자신을 감싼 브레드RUN의 행동에 동료에 대한 감정에 흥미를 갖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아인I를 만들어 골격 무단사용했다고, 42화에서는 협박으로 데이터스를 납치해 호성천사들의 데이터를 캐는데 성공하나 국제평화회담이 열리는 건물을 파괴하려한 작전 자체는 실패해서, 43화에선 아예 브레드RUN을 완전한 메트로이드로 하기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는 전력외통보 딱지가 붙고 그간 로보고그를 위해 일해온것까지 무시당하여 전기고문후 터미널에 남겨진다.

그때 출격전에 브레드RUN이 고문에 의해 고장난 팔을 이전에 자기한테 해준거 답례다라면서 수리해 주는 것에 대해 "자신과 달리 기억을 잃어 개조된 게 불쌍해서 그랬을 뿐이다"라며 츤츤댄후 본능적으로 기억을 원하게 된 브레드RUN에게 동료의식을 느껴 그를 돕기위해 로보고그에게서 몰래 빼돌린 메모리로 기억을 되찾게 해줬다. 이후 브레드RUN(브라지라) 대신 난입해 고세이저에게 달려들어 자폭하게 되고 만신창이 상태로 살아남아 자신을 찾아온 브레드RUN에게 "우리들은 공포에서 해방된거네"라며 기뻐했으나… 결국 사이보그의 브레드RUN의 손에 파괴되는 최후를 맞는다.

일본판 성우인 이노우에 마리나가 본 캐릭터를 마음에 들어했는지 데이터스 대신 고세이저의 동료로 들어가는 전개를 원했던 모양이었다. 그리고 44화에서 퇴장하면서 트위터에 아이러니를 담은 한 마디를 남기기도…

여담이지만 그 보답받지 못한 인생은 슈퍼전대 시리즈 악역 역사에서 보기 힘든 불행의 연속. 창조주인 로보고그로부터 한번의 실패로 "로우 스펙" 딱지 붙고 갈굼당하면서도 그를 위해 움직여왔다. 그리고 로보고그에 대해 쌓이고 쌓인 불안의 감정이 어느날 자신이 주워와 개조한 브레드RUN의 언동이 기폭제가 되면서 차츰차츰 로보고그의 지배에서 벗어나려고 했으나 최후엔 그 동기를 제공해준 자에게 죽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점은 어째서 부활 능력을 쓰지 않았단 말인가? 잔 KT 때와 원더 고세이그레이트 전에서 쓰인 그 재생 기능을 어디다 팔아먹었단 말인가.

어쩌면 스폐셜로 등장할 가능성도 없잖아 있었는데 해적전대 고카이저 40화에서 고카이저 일행이 과거를 여행한 도중에 모습을 드러낸다. 다만 이쪽은 마트란티스가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전의 시점이기 때문에 재생 기능과는 관계없는 등장. 아마 치마츠리의 브레드런을 어떻게 회수했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등장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고카이저 40화에서 등장한 상황은 이 시점에서는 지구 침략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아서인지 사전 데이타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데이터 수집을 하고 있던 도중 네가쿠레 신사에서 강력한 힘이 있는 것을 알게 되고는 샷의 잔KT 0에게 파괴할 것을 명령한다.

원래 역사에서는 이대로 신사가 파괴, 당연히 그 안에 봉인되어 있던 닌자맨과 당시 신사에 있었던 모리야마 미라이[5]는 그 자리에서 사망하였다.

하지만 도몬의 부탁으로 과거로 넘어온 고카이저 일행의 활약으로 신사 파괴는 실패, 샷의 잔KT 0만 잃게 되었다. 그리고 이것을 기록한 메탈A는 더욱 데이터를 모아서 샷의 잔KT 0의 방어력을 더 올렸다. 즉, 고세이저 본편에서 고세이저들이 그렇게 고생한 것은 모두 다 고카이저 일행의 영향 때문인 것.

역대 슈퍼전대 시리즈의 적 여간부 중 네번째로 늦은 시점에 등장했다.[6]

3. 틀 둘러보기


  1. [1] 불가사리의 일종이다.
  2. [2] 직접 출두한 38화를 보면 비비병사는 길막 이외론 안쓰고 철도가 다니는 다리의 파괴까지 결과적으로 자신의 손으로 행했다.
  3. [3] 실은 불합리라는 말은 마트린티스 구성원의 공통적인 말버릇이지만 메탈앨리스가 제일 많이 사용하다시피 했다. 또한 이때 당시 고세이저의 부진함 때문에 보기에 따라선 자학개그 급으로 보일수도…
  4. [4] 문제는 이게 앨리스 측에서 작업거는 수준인데다가 천원돌파 그렌라간을 본 사람 한정으로 요코카미나의 부부싸움으로 치환되기에 묘한 기분을 들게 해준다는 것이다.(…)
  5. [5] 도몬(타임 옐로)과 모리야마 호나미의 아들. 타임레인저 본편에선 '도몬 주니어'란 이름의 아기로 등장했었다.
  6. [6] 가장 늦은 시점에 나타난 여간부는 과학전대 다이나맨여장군 제노비아. 2번째는 초력전대 오레인저공주 마르치와(황후 마르치와) 3번째는 마법전대 마지레인저3현신 고곤3현신 스핑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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