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공 블랙

드래곤볼의 분기별 보스

우주의 신들 편
파괴신 샴파

미래 트랭크스 편

히트

오공 블랙[1]

1. 개요
2. 작중 행적
3. 정체에 대한 추측
4. 기타

1. 개요

드래곤볼 超에 등장하는 새로운 악역 캐릭터. 명칭의 일본어 표기는 悟空ブラック이 아니라 ゴクウブラック이다. 유튜브에 상주하는 양덕들에게는 Black Goku라고 불리고 있다. 성우는 예상대로 노자와 마사코.[2][3]

미래 트랭크스 편이 시작되는 47화[4]에서부터 등장한다.

눈매를 제외하면, 기본적으로 손오공과 똑같은 외형이다.[5] 어두운 회색 계열의 도복과 빨간 허리띠를 착용하고 있으며 계왕신들의 포타라와 비슷한 귀걸이 또한 착용하고 있지만 어째서인지 왼쪽 귀에만 걸려있다. 그리고 일인칭 역시 오라가 아닌 와타시(私)다.

초사이어인 블루와 비슷하게 하얀색 입자를 품은 검은 오오라를 뿜어내며 어두운 색의 기탄을 쏜다. 기본적인 기공파는 바깥 부분은 노란색이지만 중심 쪽으로 갈수록 검은색이 되며, 짙은 보라색의 에네르기파를 사용한다.

드래곤볼Z 인조인간 편이 터미네이터2의 설정과 흡사한 점을 생각하면 오공 블랙 역시 최근작인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의 영향을 받았을 수 있다. 존 코너가 악당 터미네이터가 된 것 처럼, 드래곤볼에서도 악당형 오공을 출연시켰다는 것.

팬아트, 동인지에서나 등장할법한 타락한 오공을 그려냈다는 점에서 드래곤볼 超 캐릭터 중 가장 컬트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오공의 전투력 + 타락 캐릭터 + 일인칭이 와타시 라는 조합이 인기요소인듯.

슈퍼에 나온 적들 중에서는 가장 악역의 카리스마가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비루스는 파괴신에 걸맞는 강함을 가졌지만 먹을 것을 갖다 달라거나 잠 좀 잔다는 등 어린아이 같은 면도 있어 긴장감을 떨어트리는 요소도 있었고, 부활한 프리저는 '어차피 또 당하겠지'의 반응이었으며, 제 6우주 최강인 히트는 포스는 있었지만 악이기 보다는 라이벌 같은 느낌이 강했으나, 오공 블랙은 어두운 기운과 사악한 미소, 압도적인 전투력 등의 요소로 등장한 지 얼마 안되서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다.

여담으로 부르마가 오공 블랙이라는 이름을 촌스럽다고 비웃는데, 사실 이 이름은 미래의 부르마가 붙인 거라고. 블랙은 자신을 손오공이라고 부른다.

2. 작중 행적

드래곤볼 超 TVA 47화에서부터 등장, 난장판이 된 시가지를 가로질러 도망치던 트랭크스를 향해 기공파를 날린 뒤 이내 물러간다. 다만 이 때는 모습을 온전히 보여주지 않고, 괴물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검은 실루엣으로만 표현된다.

이후 트랭크스와 부르마의 은신처를 습격, 부르마를 잔인하게 살해한다.[6] 이 와중에도 트랭크스는 부르마가 준 타임머신의 연료를 챙겨서 마이와 함께 타임머신이 있는 캡슐 코퍼레이션으로 향하지만 이번에도 그가 노리자, 트랭크스는 이판사판으로 오공 블랙에게 덤비나 오히려 역관광 도중 검까지 잃어버린 채로 바닥에 추락한다. 직후 마이가 트랭크스를 탈출시킬 시간을 벌기 위해 대타로 나서지만 기공파로 처리한 뒤[7] 연막 밖으로 나와 자신의 진짜 모습을 드러낸다.

드디어군. 오늘이야말로 네 놈의 목숨이 끊어지는 날이다, 사이어인이여.

이후 트랭크스를 마이와 같이 죽이겠다며 도발을 거는데, 이 도발에 꼭지가 돌아 초사이어인으로 변신한 트랭크스의 공격을 받지만[8] 그 다음부터 완전히 압도한다. 이 공격에 의해서 트랭크스의 오른팔에 심각한 데미지가 들어갈 정도이다. 트랭크스를 끝내려고 하는데 트랭크스가 던진 검과 마섬광에 의해서 트랭크스를 놓치게 되고 트랭크스는 타임머신을 사용할 시간을 번다. 타임머신에 탑승한 트랭크스에게 원래의 오공의 에네르기파와 비슷한 기술을 사용하지만 아슬아슬하게 타임머신이 과거로 전송되면서 트랭크스는 목숨을 건진다. 그 후, 트랭크스를 찾기 위해서 기를 탐색하지만 아직 기를 읽는 능력은 부족한 듯한 모습을 보인다.[9] 트랭크스가 타임머신을 타고 사라지자 자신[10]을 얕보지 말라는 말을 한다. 예고편에서 반지[11]를 써서 트랭크스가 도망친 과거까지 쫒아가고 오공과 싸우는 걸로 보인다. 일단 트랭크스가 비교해서 드러난 강함은 대략 초사이어인 3 상태의 오공과 호각 또는 그 이상으로 보인다. [12] 다만 비슷하게 초사이어인 3 이상의 힘을 가진 마인 부우와의 비교는 어려운 게 미래의 트랭크스는 바비디를 죽여서 마인 부우의 출현을 저지했을뿐 마인 부우와 싸운 적은 없다. 과거에 와서 트랭크스를 본 후 자신과 닮은 손오공을 보는데 "손오공인가?"라는 대사를 하는 것을 보면 손오공에 대한 정보를 이미 알고있는것 처럼 보인다.[13] 이후 손오공과 전투를 하게 된다. 초사이어인 2의 오공과 호각의 싸움을 한다.

49화에서 미래의 트랭크스가 오공 블랙에 관해서 설명을 하는데 인조인간의 뒤를 이어 데브라, 바비디가 왔지만 '계왕신'의 조언으로 (부우가 깨어나기도 전에) 처치에 성공했으나 문제는 그 이후, 스스로를 손오공이라고 지칭하는 괴인이 지구에 나타나더니 "정의를 위해서 지구인들을 전멸시키겠다."라고 선언한 후 지구인들을 마구잡이로 학살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지구에 오기 전에도 우주의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수많은 별들에 사는 생명들을 전멸시켰다고 하는데, 손오공의 과거 행적과 인품을 알고 있어 이건 그가 아님을 직감한 부르마는 그의 옷과 기 색깔을 토대로 '오공 블랙'으로 칭했다고 한다.

50화에선 시간을 넘어온 것을 확인하고 주위를 살피는데 베지터와 비루스를 아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14] 오공이 한판 붙어보자고 하자 자신도 "영광이군요, 나도 이 몸으로 너와 싸우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한다.[15] 오공이 뭔 소리야?라고 하자 네가 알 필요는 없다고 답하며 공격을 하기 시작했다. 오공이 그렇게 데미지를 받지 않았고 오공이 "너의 전력, 이정도가 아니지?"라고 말하자 "기쁘군요, 네가 나를 평가하다니."라고 답한다. 오공이 자신의 차례라고 초사이어인 2로 변신하자 "초사이어인인가."라고 초사이어인을 아는 듯한 눈치를 보였다. 그 후 초사이어인 2 오공과 싸우게 되고 오공의 기술로 땅으로 내려간 상태에서 기공파 공격을 받게된다. 하지만 그렇게 큰 데미지는 받지 않았고 "후후후...굉장하군, 이것이 초사이어인 손오공의 힘인가."라고 말한다. 오공은 강자를 만나면 즐거워하는 것이 자신과 닮았다고 평한다. 그 후 기를 올리고 오공에게 "전투 민족 사이어인 최강 전사의 힘 베지터:뭐? 듬뿍 보여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한 뒤 오공을 밀어붙이기 시작한다. 점점 오공에게 유효타를 먹이기 시작하고 오공과 동시에 크로스 카운터를 시전한다. 그 후 둘다 웃더니 다시 대처한다. 오공이 너의 풀파워를 보고 싶다고 하자 초조할 필요는 없다고 한다. 그리고 다시 대결을 시작하고 오공에게 공격을 받더니 다시 반격을 하고 미소를 짓다가 자신이 건너온 시간의 왜곡에 반응을 하더니 오공의 발차기를 제대로 맞아 부르마의 집까지 날아가게 된다. 그 후 다시 웃더니 "굉장하군, 이 고통이 나를 강하게 한다."라고 말한다. 오공이 기분 나쁘다고 하는건 덤 다시 파워를 올려 오공을 공격한다.[16] 싸움의 여파로 타임머신이 쓰러지자 트랭크스의 외침으로 타임 머신의 존재를 알게 된다. 한눈을 판 사이 오공에게 다시 공격을 받게 되고 주먹과 주먹을 부딪혀 다시 대치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도중 시간의 반지에 의해서 원래 시간대로 돌아가려 하자 트랭크스의 타임 머신을 파괴한다. 우이스는 일종의 시간 제한이라고 한다. 미래의 세계로 돌아온 후 오공에게 받은 상처로 기공술도 유지를 못한 채 땅에 박히게 된다. 하지만 오공에게 받은 상처가 자신의 강함을 더욱 완벽하게 한다고 기뻐한다. 시간의 왜곡이 사라지지만 트랭크스의 타임 머신이 파괴되어 트랭크스는 미래로 올 수 없으므로 더 이상 자신에게 반항하는 존재는 없다고 기뻐한다. 하지만 부르마가 셀이 타고 왔던 타임머신을 찾아내면서 다시 미래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생겼으므로 기쁨은 오래 가지 못할 듯하다.

3. 정체에 대한 추측

왠지 모르지만 부르마와 마이를 살해한 뒤 트랭크스를 향해 마치 자신만은 사이어인이 아닌 것처럼 말했는데, 몇몇 시청자들은 포타라의 특성을 고려하면 누군가가 오공과 강제 합체를 한 뒤 융합체의 주도권을 차지하고 사이어인들을 집요하게 노리는 걸로 짐작하고 드래곤볼 GT베이비가 생각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만 이런 경우 생기는 의문점은 미래 트랭크스의 세계에서는 이미 오공이 옛날에 바이러스 심장병으로 사망한 상태라는 점이지만, 미래 트랭크스 세계의 오공의 육체 역시 드래곤볼Z 세계에서 셀 자폭으로 사망한 오공의 육체처럼 염라대왕이 보존해 줬을 가능성이 크다. 미래 트랭크스 세계의 오공도 사이어인전을 통해 계왕이나 염라대왕과 이미 친분이 있는 상태이니 전혀 무리한 설정은 아니다. 오공과 베지터가 합체했을 때에도 염라대왕이 마인부우와의 만일의 결전을 염두해 둬서 특별히 죽은 베지터의 육체를 보존해 준 상태였기 때문에 합체가 가능했다.

그런데 이게 맞다치더라도 문제가 생기는데, 오공 블랙의 모습에서 합체한 상대의 모습을 전혀 찾아볼수 없다는 점이다. 베지트에서 알수있듯 합체하면 두사람의 모습이 적당히 섞이게 되는데 오공 블랙은 아무리 봐도 외형이 그냥 100% 손오공이다. 어쩌면 마인 부우 때처럼 단순히 복장만 달라진 융합의 개념일수도 있지만... 지금으로서는 모든 것이 의문일뿐.

정확한 정체는 불명이나 오프닝에서 잠깐 등장한 계왕신으로 보이는 신캐릭터와 동일한 신발을 신고 있는 점과 왼쪽 귀의 귀걸이가 계왕신들의 것과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을 봤을 때 계왕신과 유사한 우주적 존재이거나,[17] 적어도 계왕신(들)과 접점이 있는 존재로 추측된다. 근데 이 새로운 계왕신은 오프닝에서 왠지 이미 고인이 된 것 같은 묘사[18]로 나오고 포타라의 색상이 오공 블랙이 달고 있는 포타라와는 색이 다르다. 오공 블랙이 이 계왕신을 죽이고 포타라를 빼았았다면 포타라의 색은 동일해야 할 터인데....

정체에 대해 이야기가 많은데, 일단 완전한 신 캐릭터가 아닌, 오공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캐릭터인만큼 추측을 할 수 있는 떡밥이 생각보다 많다. 닥터게로의 컴퓨터가 만들어낸 오공의 복제인간이다 라든가 심지어 일각에서는 오공의 몸을 빼앗은 기뉴가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물론 기뉴에게 몸을 뺏긴 자는 목소리만 변하고 외형은 100% 유지되니 오공과 동일한 목소리에 사나운 눈매를 한 블랙이 기뉴일리는 만에 하나라도 없다.

여러가지 정황을 봤을 때 제법 심도있는 추측도 있는데, 하나는 드래곤볼 제노버스시리즈에 나오는 마신 도미그라와 연관성이 있다는 것이다. 마인부우에게 사망한 계왕신들 중 어느 누구도 초록색 포타라를 끼고 있지는 않은데, 마신 도미그라만 초록색 포타라를 착용하고 있기 때문. 반지의 문양도 드래곤볼 제노버스와 히어로즈, 온라인에서 등장하는 미라와 토와의 문양과 동일하다.

또 다른 하나는 오공이 착해진 것이 어렸을 때 머리를 다쳐서- 라는 것에 주목한 예도 있다. 미래에 병으로 자연사한 오공을 부활시키기 위해 오공의 모든 병을 회복시킨 뒤에 오공을 부활시키는데[19] 이 때 오공이 어렸을 때 머리가 다친 것도 병으로 인지해서 모두 고쳐진 상태에서 오공이 부활했다는 것이다.

49화에 나온 트랭크스의 언급에 따르면 인조인간이나 셀과 같이 지구에서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존재는 아닌 듯하다. 오공 블랙 스스로가 우주를 떠돌다니며 수많은 별들의 생명을 몰살시킨 적이 있다고 하는 것으로 보면 우주에서 온 존재임은 분명하다.

정의를 위해서 지구인들을 몰살시키겠다고 하는 것으로 미루어보았을 적에 미래의 트랭크스의 세계관의 파괴신 혹은 그에 준하는 우주적 존재일 가능성도 있다. 우이스의 발언에서 알 수 있듯이 마음대로 시간여행을 하는 것은 신들에게도 엄격하게 금지되어있는 것이라고 한다. 따라서 당연히 트랭크스가 타임머신을 이용한 것은 정의에 반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고 이에 대해 징벌적 차원에서 오공 블랙이 지구를 파괴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러한 설정 때문에 파괴신이 아닌가 하는 추측도 가능하다. 시간은 상당히 어긋났지만 셀 다음에 마인부우가 등장하고 파괴신이 등장한 손오공이 살던 시대의 흐름과 맥을 같이하고 있다는 점도 블랙의 발언과 함께 하나의 증거가 될 수 있다.

그런데 50화에선 "이 몸으로 너와 싸울 수 있다니, 영광이다." 라는 말을 하는데, 자마스가 포룽가를 사용하여 손오공의 몸을 부활시킨 뒤 그 안에 빙의한 것이 아닌가라는 추측도 있다. 베지터에 대해서 아는 것은 손오공의 기억을 읽은 것 일수도 있다.

4. 기타

  • 블랙(Black)이라는 이름 때문인지 영미권 팬덤에서는 인종 드립의 타겟이 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서 트랭크스가 현재에서 깨어난 후 손오공을 공격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건 트랭크스가 오공을 블랙, 즉 흑인으로 착각해서 그랬다는 식. 사실 드래곤볼/레드리본군 편에서 동명이인인 흑인이 나오긴 하지만... 엄연히 인종차별적 발언이니 하지 말자.

  1. [1]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므로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필요시 수정바람.
  2. [2] 같은 성우가 맡았던 드래곤볼 구극장판타레스와 비슷한 톤의 목소리이다.
  3. [3] 퓨전까지 포함하면 1인 9역이다.
  4. [4] TVA 기준
  5. [5] 다만 몸이 좀 더 샤프하고 날씬한 편이다. 진짜 오공은 좀 더 근육으로 우락부락한 편이다.
  6. [6] 때문에 연막 너머 실루엣으로만 보여지지만 목 아래가 먼저 소멸하고 뒤이어 목 위까지 소멸한다
  7. [7] 해당 화에서 보면 외상 없이 쓰러진 마이가 (폭발 충격 등에 의한) 내출혈 등으로 사망한 것처럼 묘사되지만, 50화 마지막에 기절한 상태로 살아있었음이 드러난다.
  8. [8] 이 때도 자세히 보면 초사이어인 트랭크스에게 가격을 당해서 아파하는 것이 아니라 미묘하게 웃고 있다. 잘 들으면 이 때 "하하!"라고 웃음소리도 들린다. 초사이어인으로 각성한 트랭크스의 힘이 어느 정도인지 한 번 맞아보고는 별 거 아니라는 식으로 웃는 것으로 보인다.
  9. [9] 기를 척척 찾아내는 여타 드래곤볼의 캐릭터와 달리 눈을 감고 집중하며 기를 찾는다. 47화에서 트랭크스가 "블랙이 내 기를 찾을 수 있게 됐다"고 하는걸 보면 기를 찾는 능력을 갖춘 지 얼마 안 되었음을 알 수 있다.
  10. [10] 손오공은 사투리를 사용하며, 자신을 표현할 때 "오라"라고 말한다. 블랙은 와타시라고 이야기했고 말투 역시 오공의 말투에 비해서 더 근엄하다.
  11. [11] 오공 블랙이 말하기를 '시간의 반지'라고 한다.
  12. [12] 하지만 싸우면서 강해진다는 얘기가 있었으니 오공과 싸우면서 더 강해질 거라 예상된다.
  13. [13] 이와 동시에 오공 블랙은 손오공 본인이 아니라는 것이 확정되었다. 손오공 본인이였다면 완전히 딴 사람 보듯이 손오공을 부를리가 없는 것.
  14. [14] 지금까지 대부분의 다른 이들과는 달리 "비루스님"이 아닌 "파괴신 비루스"라고 말한다.근데 프리저도 태클 받기 전엔 반말 깠는데...비루스:엉?반말인가? 블랙:비루스님.
  15. [15] 블랙은 오공에게는 프리저와 비슷한 느낌의 존댓말을 쓴다.
  16. [16] 이때 발산하는 기의 분위기가 초사이어인 블루와 흡사하다.
  17. [17] 오공 블랙과 계왕신으로 추정되는 신캐릭터의 귀걸이가 한쌍이라고 하는 주장이 있는데 이 역시 문제가 되는 것이...오공 블랙의 귀걸이는 초록색, 계왕신으로 추정되는 캐릭터의 것은 주황색으로 다른 귀걸이다. 그리고 오공블랙은 한쪽만 끼고있고, 계왕신으로 추정되는 캐릭터는 오프닝에서 양쪽다 끼고있다. 여담으로 제6우주의 계왕신의 귀걸이가 초록색이다.
  18. [18] 초점없는 표정으로 쓰러지는 듯한 장면
  19. [19] 드래곤볼은 자연사한 생명은 되살릴 수 없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