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에 대한 내용은 waxing and wanding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고양이도 한단다. 불쌍하다.[1]

1. 개요
2. 유행
3. 비키니 왁싱
4. 브라질리언 왁싱
5. DIY 슈가링 왁싱
6. 영상
7. 사건사고

1. 개요

Waxing

제모의 방법 중 하나.

왁스를 발라 굳힌 다음 떼어내서 털까지 같이 떼어내는 방식이다. 넓은 면적을 제모하는 게 가능하며 털을 완전히 제거하고 한순간에 떼어내기 때문에 통증이 적...다고는 하나 면도나 제모크림을 이용하는 것에 비하면 훨씬 고통스럽다. 다만 족집게로 털을 하나씩 뽑는 것보다 쉽고 빠르고 아프지도 않다는 것. 단, 피부 표면의 각질까지 같이 제거되기 때문에 색소 침착의 가능성이 있으며 홍반이나 염증 등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당연한 말이지만 털을 뽑는 거 자체가 피부에 자극이 되는 행위다. 또한 왁싱 후에는 피부를 세심하게 관리해야 하고 자주 하는 건 매우 나쁘기 때문에 사이 사이 자라는 털들을 제거할 방법을 또 생각해봐야 한다. 하드왁스는 고온으로 녹여 사용하기 때문에 자칫 연약한 피부에 들이부었다간 화상을 입을 수도 있다. 전체적으론 4주정도 유지되나 이전에 다른 방법으로 제모를 하여 왁싱때 잡아내지 못 한 털들이 빠르면 2~3일만 지나도 나오기 시작한다. 일주일쯤 지나면 전체적으로 스멀스멀 나오기 시작한다.

팔, 가슴, 배, 다리, 겨드랑이, 등, 음모 등 사실 모든 부위의 체모를 제모하는 데 사용할 수 있고 얼굴의 눈썹과 여성의 콧수염, 헤어라인을 정리할 때도 사용한다. 여성들의 경우 머리를 업스타일로 묶었을 때 목 뒤까지 지저분하게 나서 보기 안 좋은 머리카락들을 제모하는 데도 용이하다.

일반적으로 여성들이 많이 받지만 남성들도 종종 받으며 몸쪽 털 뿐만 아니라 중요한 부분의 털까지 이런 방식으로 제모하는 이들도 있지만 위험성이 크다. 음낭 쪽의 피부가 약하기 때문에 잘못하면 큰일 날 수 있다. 민감한 부위이니 전문적인 왁서에게 받기를 권한다.

그리고 남성들이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을 경우 이래저래 애로사항이 많은 편인데 특히나 거의 대부분의 남성이 발기한다. 딱히 외부인의 손길에 성기가 흥분해서 그런 게 아니고, 고환처럼 예민한 부분의 털을 한 번에 뜯어내면 고통과 함께 해면체로 혈액이 쏠리며 고환은 수축한다. 즉 아무리 현자타임 상태여도 생리적인 현상은 일어난다. 외국의 남성 브라질리언 왁싱 동영상에서 보면 왁싱 시술받는 남성들은 100%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모두 발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심지어 받는 도중에 사정 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를 부끄러워 할 필요는 없다. 남성이 왁싱할 때 발기하는 현상은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며, 오히려 발기한 상태일 때 털 제거가 깔끔하게 된다.

또한 여성보다 남성의 음모가 굵고 억세며, 왁싱 과정에서 성기가 계속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는데다 부위도 넓다. 따라서 같은 브라질리언 왁싱일지라도 남성이 여성보다 시술 비용이 높다. 이처럼 가격도 만만치 않고 발기에 대한 걱정 때문에 남성들이 왁싱을 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면도하는 게 귀찮다고 수염을 왁싱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버리는 게 좋다. 얼굴의 피부는 연약한 데에 비해 워낙 모근이 강력하기도 하고, 어느 정도 털이 길어야지 수월하게 왁싱이 가능하다. 길어야 일주일이면 다시 털이 솟아나버리는 왁싱을 위해 계속 수염을 기르고 왁싱하기를 반복하느니, 면도를 하거나 레이저 제모시술을 받는 게 효율적이다.

국외에서는 수염을 기르는 사람들이 수염라인 정돈을 위해 얼굴에 왁싱을 받기도 하는 모양. 한국에서 눈썹라인 정돈을 위해 작은 왁싱테이프를 사용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왁싱을 하면 일단 위생상 좋고, 미관상 지저분해보이지 않아 보기도 좋고, 무엇보다 성관계 시 생식기가 다칠 위험이 없어진다. 음모라는 게 의외로 튼튼(...)하고 엉키기 쉬워서, 성관계를 할 때 서로의 성기를 베기도 한다. 음모 때문에 생긴 상처를 성병으로 오인하고 파트너 욕을 하다가 병원 가보니 그냥 외상 진단을 받고 민망해지는 경우도 많으니... 음모 때문에 성행위 시 상처가 나는 일은 상당히 빈도가 높다. 동정 떼고 나서 성기에 울긋불긋하고 쓰라린 자국이 있다고 성병이니 음란한 것이니 게거품 물기 전에 일단 하루 정도 바셀린부터 발라보자. 이런 오해는 남녀를 불문하고 일어난다.

털을 떼어낼 때 왁스가 털을 꽉 쥐어잡고 단단하게 굳은 하드왁스와 왁스가 굳지 않고 반고체 상태가 되어 모슬린 천 등을 붙여 떼어내는 소프트왁스가 있다. 어감만 봐서는 하드왁스가 더 아플 것 같지만 효과가 더 강력하고 사용법이 용이하며 실제 피부 손상 정도도 월등히 적은 편이다. 따라서 겨드랑이나 비키니 라인 등 민감한 부위를 셀프왁싱을 시험 삼아 해볼 경우 하드왁스를 추천한다(소프트왁스는 보통 팔과 다리 등 둔감하고 넓은 부위의 제모에 흔히 쓴다.). 특히 혼자서 항문모를 뽑기 위해 왁싱을 한다면 그냥 하드왁스로 하자. 차라리 그게 뒷처리도 수월하고 털 제거 효과도 확실하다.털제거는 확실하다지만 녹아 흐르는 하드왁스를 스파출라로 떠 바르는 게 만만치 않다. 일단 보이지 않는 부위라는 문제에 자세부터가 난감.

소프트왁스 구입 시 오일이 딸려오는 경우가 많은데, 왁스를 떼어낸 후 왁스가 다 제거되지 않은 경우 왁스 위에 발라 문지르면 왁스가 녹아 쉽게 씻어낼 수 있다. 왁스 후 제거 안 된 부분은 힘들게 문지르지 말고 오일을 발라 문질러 용해를 시키도록 한다. 오일 아니면 아무리 물에 씻어도 제거 안 된다. 하지만 물에도 녹는 타입의 왁스도 꽤 많다. 뭐든지 사용법을 잘 익히고 사용할 것.

왁싱의 가장 큰 적으로는 매몰모가 있다. 인그로운 헤어라고 부르는 그거 맞다. 손이 닿고 눈에 보이는 경우는 핀셋으로 하나하나 끄집어 내는 것이 가능하다만, 등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부위. 그리고 항문이나 성기 등 민감한 부위에 인그로운 헤어가 나면 정말 답이 없다. 왁싱 후 관리하지 않고 그 매끈한 느낌만 즐기고 있는다면 거의 100%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인그로운 헤어가 자라나니 왁싱을 한 후에는 보습에 신경쓰고, 약 3~4일 후부터 해당 부위에 각질제거제를 사용하는 것은 필수다. 인그로운 스프레이라는 것도 존재하지만, 성분을 보면 살리실산+과일산 혼합 각질 제거제이다. 비싼 돈 주고 인그로운 스프레이 같은 건 사지 말고, 바디용 아하/바하 각질제거제 중 성분 좋고 싼 걸로 사면 된다.

2. 유행

서구에서도 일반인의 왁싱 문화는 아무리 일찍 잡아도 2000년대가 되어서야 유행하기 시작했다. 그 이전에는 왁싱은 주로 수영복이나 비키니를 입어야 하는 운동선수 및 모델 혹은 국부를 완전히 보여줘야 하는 포르노 배우나 하던 일이었다. 1990년대 나온 미국이나 프랑스의 일반영화 베드신을 보면 배우들의 수북한 음모를 볼 수 있는데, 그때만 하더라도 그다지 일반에 퍼지지는 않았던 듯 하다.

3. 비키니 왁싱

비키니나 노출이 심한 수영복을 입을 때 (성기 주변의) 체모가 삐져나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체모를 제거하는 것이다. 주로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그냥 깎는 것만 아니라 왁싱(테이프 같은 것으로 한 번 피부에 붙였다가 떼어내 체모의 뿌리까지 모두 뽑는 것)까지 하여 시술 후에는 체모가 있었던 것을 알 수 없다.

서양에서는 비키니 수영복이 일반화되면서 대중화 되었고, 백인들은 체모가 특히 많기 때문에 필수적이었다. 한국에서도 2000년대 들어 비키니가 주류가 되면서 시작되었지만, 서양처럼 일반화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점점 수요가 생기는 모양.

제거 방법에 따라서 모조리 체모를 밀어버리는 브라질리안 왁스, 수영복이 가리는 부분만 남기는 아메리칸 왁스, 위에 줄모양만 남기는 프렌치 왁스가 있다.

4. 브라질리언 왁싱

브라질리언 왁싱이라는 이름은 브라질에서 노출이 많은 비키니를 많이 착용하여 왁싱 문화가 발달했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각국에 왁싱 기술과 문화가 전파되는 데도 브라질인들의 공로가 컸다. '퓨빅 왁싱'이라고도 한다.

여자보다 남자의 시술 비용이 더 높은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으며, 1~2시간 정도의 시술 시간이 소요된다. 가끔 남자가 시술받다 발기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자연스러운 신체 반응이니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고 한다.

중급과 고급으로 나눌 수 있다. 둘 다 기본적으로 항문부터 회음부까지의 털은 제모되며, 중급은 음모를 남겨두어 모양에 따라 제모할 수 있다. 삼각형, 일자 등의 모양을 주로 하며, 프렌치 왁싱이라고도 한다. 그리고 나비, 별 등 의 모양으로 제모도 가능하다.[2] 고급은 항문, 회음부를 비롯한 음모를 모두 제모한다. 이 브라질리언 왁싱을 통해 2차 성징 이전의 깨끗한네? 몸을 다시 가질 수 있다.

다른 부위에 비하여 위생과 건강 증진 목적으로 많이 추천하는 왁싱이다. 음부는 대소변, 생리혈, 땀 등 각종 분비물이 많은 부위인데, 털은 물기와 냄새를 잘 머금기 때문에 털이 있으면 해당 부위가 습하게 유지될 뿐 아니라 냄새도 오래 남게 된다. 심한 증상은 당장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하지만, 약간의 습함과 냄새는 브라질리언 왁싱으로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으니 평소 그 부위가 신경 쓰인다면 한 번쯤 시도할 가치가 있다.

5. DIY 슈가링 왁싱

비키니와 브라질리언 왁싱은 부위에 관련있지만 슈가링(sugaring) 왁싱은 설탕을 이용해서 만든 제모용 왁스로 하는 왁싱을 말한다.

다른 왁스에 비해 고통이 적고 화학제품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데서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방법이다. 또한 슈거링 왁스를 제조하기가 매우매우 쉬운 편에 속해서, 왁싱 샵에 가기가 너무 민망하거나 형편이 쪼달릴 때 시도해볼 만한 방법이다.

  • 슈거링 왁싱 하는 방법

재료 : 백설탕 또는 황설탕, 레몬즙(또는 라임) 물, 선택 - 소프트 왁싱시 필요없는 천쪼가리, 하드 왁싱시 소금 1큰술.

1)보통 소프트 왁싱에는 모슬린 천을 이용해 왁스에 붙였다가 떼어내는데 의외로 천 구하기가 매우 귀찮다. 대안으로 물티슈가 있는데, 섬유질로 되어있을 뿐더러 반대 방향의 결로는 잘 찢어지지 않고 여차하면 손으로 찢어서 크기를 조절할 수 있어서 훌륭한 대용품이 된다. 물티슈를 일종의 천처럼 활용하기 위해 미리 전날 적절한 장수를 뽑아서 수분을 증발시켜 준다. 물티슈의 물기에 설탕이 녹아버리기 때문이다.

2)설탕과 레몬즙과 물을 4 : 1 : 1 비율로 섞어 냄비에서 5~7분간 강한 불로 가열하되, 중간중간 저어준다.

3)적당히 가열했다면 2)의 혼합물이 끓어오르면서 황금빛 나는 갈색으로 변했을 것이다. 황설탕의 경우는 데리야끼 소스와 비슷한 색이 될 것이다. 너무 덜 가열해도 안되고, 너무 오래 가열해도 안된다. 잔열이 남아있기 때문에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불 위에서 내리는 것이 포인트. 유튜브의 슈가링 왁스 만드는 영상 댓글들을 보면 왁스 만들려다가 레몬맛 사탕만 만들었다는 댓글들이 주르륵 달린 걸 볼 수 있다(...)적절한 때에 불을 끄고 혼합물을 적당한 병이나 그릇에 옮겨담은 뒤 상온에서 식혀준다. 이러면 슈거링 왁스가 완성된다. 화상의 위험이 있으니 반드시 식혀서 사용한다.

3)제모할 부위에 왁스를 적절히 바른 뒤[3] 준비했던 1)의 물티슈를 붙인다. 이때 물티슈를 잡아당길 방향과 물티슈의 결을 다르게 붙여야 찢어지는 사태를 방지할 수 있다. 그리고 일반적인 소프트왁스 제품처럼 털이 나는 반대 방향으로 재빠르게 잡아당기면 제모가 된다. 만족할 때까지 반복한다.

4)물티슈나 천 구하기가 여의치 않다면 소프트 왁스 제조 시보다 오래 끓여 식혀서 굳을 때까지 기다린 다음 하드 왁스로 활용할 수 있다. 유튜브에서 sugar hard wax, 또는 Arabic wax 정도로 검색하면 나온다. 왁스가 적절히 굳으면 버터칼 또는 납작한 막대를 사용하여 몸에 바르고, 손목을 튕기듯 스냅을 주면서 털이 자라는 반대 반향으로 왁스를 떼어낸다. 요령만 배우면 어렵지 않은 일이니 유튜브에서 찾아보기를 권한다. 정 스냅을 튑기기 어려우면, 하드 왁스에 살짝 열을 가해서 점도를 낮춘 뒤 소프트 왁스처럼 사용해도 된다.

5) 왁싱이 끝난 뒤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 설탕이 금새 씻겨내려간다. 왁싱 후 몇 가닥의 털이 남아있다면 다시 왁스를 바르지말고 족집게로 정리하자. 같은 부위에 여러 번 왁싱을 시도하는 것은 피부에 큰 자극을 준다.천연 성분만 들어갔다고 해도 어차피 왁싱 자체가 피부에 좋지 않으므로 이전보다 해당 부위 보습과 스크럽에 신경쓴다. 포털사이트에서 왁싱 후 관리라고 검색해 보는 것을 추천. 스크럽을 무시하면 인그로운 헤어가 그대로 박히는 끔찍한 꼴을 볼 수 있다. 인그로운 헤어가 생긴 부분에는 AHA(과일산)이 들어있는 로션을 꾸준히 발라주면 털이 밖으로 삐져나오는데 도움이 된다. BHA(살리실산)이 들어간 제품도 좋긴 한데, 국내법상 화장품에 포함된 살리실산은 0.5%를 넘길수 없기 때문에 큰 효능이 없다. BHA 2% 함유 로션이나 스킨을 구할 수 있으면 요령껏 구해서 발라보시라.

6)왁스가 남았다면 언제든지 가열해서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왁스 제조시 사용했던 도구들이나 왁스를 담았던 통은 따뜻한 물에 잠시 담가두면 세척하기 쉽다.

백설탕과 황설탕 모두 동일한 효과를 내며 중요한 것은 끓이는 시간이다. 설탕을 적절히 캐러멜화 시켜줘야 하므로 중불 이상에서 색이 변할 때까지 충분히 가열하도록 한다. 충분히 가열하지 않으면 그냥 레몬즙 탄 설탕물이라 끈끈함이 떨어져 왁싱할 수 없다. 주의할 점은 뒤처리인데 끈끈한 왁스가 바닥에 흐르면 따뜻한 물로 닦아주어야 해서 귀찮다. 특히 황설탕의 경우 하드왁싱 시 피부의 각질과 왁스가 섞여 왁스색이 탁해지는데 흡사 똥을 연상케하는 비주얼이므로(...) 참고한다.

6. 영상

브라질리언 왁싱을 하는 영상은 사실 유튜브에 치면 다 드러내놓고(...)하는 영상이 많이 있다. 음란물이 아니라고 취급해서인지 별 문제는 없는 모양. 당연하겠지만 남자도 한다...

그아앙ㅏ카앜읔 읍읔ㄱㄱ읔!!

MBC 나 혼자 산다의 2015년 5월 23일 에피소드에서 전현무가 가슴, 배, 다리까지 왁싱을 받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

심지어 머리를 왁싱하는 경우도 있다(...). 탈모갤 능욕 없어져라 머리머리

7. 사건사고


  1. [1] 사실 영어 말장난이다. 고양이를 pussy cat이라고도 하기 때문.
  2. [2] 명칭 자체가 정확히 정해진 것은 아니며, 업체마다 조금씩 다르게 사용한다. 예를 들어 비키니 왁싱보다 높은 단계에서 음모의 모양을 달리하거나 완전 제모 모두를 브라질리언 왁싱이라 통칭하기도 하고, 음모의 모양을 달리하는 건 프렌치 왁싱이라 하고, 완전 제모만 브라질리언 왁싱이라 하기도 한다.
  3. [3] 경험상 왁스의 양이 너무 많거나 적으면 제모가 잘 되지 않는다. 제모 부위에 베이비파우더나 콘스타치 등의 파우더를 아주 약간 뿌려주면 피부에 존재하는 땀과 피지가 흡수되어 왁싱이 더욱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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