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순수

{{{#!html <div style="margin-left:50px;"><b style="font-size:14px">

이 문서는 <a href="/w/나무위키 도라에몽 프로젝트">나무위키 도라에몽 프로젝트</a>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b><br />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div>}}}

도라에몽의 등장인물

주연

도라에몽

노진구

신이슬

왕비실

만퉁퉁

조연

도라미

노석구

오진숙

박영민

만퉁순

태수

왕순수

이미순

순이음

번개 할아버지

기타

노장구

노장돌

왕비길

왕비닐

미니도라

프로필

이름

추가바람

국내 이름

왕순수[1]

미국 이름

불명

중국 이름

불명

생일

1934년(원작)

1970년(신 도라에몽)

1983년(2018년 기준)

나이

35세[2]

혈액형

B형

좋아하는 것

아이들[3]

싫어하는 것

퉁퉁이의 나쁜 행동들[4], 퉁퉁이의 노래, 퉁퉁이가 가게 일 안 보는 것, 퉁퉁이가 시험에서 0점 맞는 것

일본 성우

미등장(1973)

아오키 카즈요(1979~2005)

타케우치 미야코(2005~)

한국 성우

이선주[5](2001~2002, MBC판)

구민선(2006~2009, 대원판 1~7기)

이재현[6](2009~, 대원판 8기 이후)

미국 성우

제시카 기

얘, 퉁퉁아!(ほら、武!)
- 퉁퉁이 엄마의 제일 대표적인 대사[7]

이 녀석이! 보자보자 하니까, 끝이 없잖아! 세상 어떤 부모가 자기 자식을 싫어해?! 솔직히 좀 덜떨어지긴 해도, 넌 이 엄마의 자랑스러운 아들이야!
- 신 도라에몽 6기 11화에서 집을 나온 퉁퉁이가 앙케이터로 퉁퉁이 엄마에게 자신을 싫어하냐고 묻자 대답한 말.

1. 개요
2. 기타

1. 개요

도라에몽에 등장하는 퉁퉁이퉁순이의 어머니. 퉁퉁이가 가장 무서워하는 존재. 아마 진구나 비실이에겐 영웅일 듯하다. 적의 적은 나의 친구퉁퉁이는 엄마가 자신을 부를 때 화난 목소리면 벌벌 떨 정도다. 자식인 퉁퉁이가 막무가내 일진 타입이지만 엄마와 퉁순이는 그 반대로 경우가 바른 사람이라서 퉁퉁이가 아이들을 괴롭힌 걸 목격하거나 뒤늦게 알면 바로 격노하여 반드시 엄하게 혼을 내고 그 아이들에게 대신 사과한다. 보노보노 등장인물로 따져보면 퉁퉁이가 너부리라면 퉁퉁이의 엄마는 너부리의 아빠라고 볼 수 있다.학교 폭력이 이슈가 된 지금 보면 좀 뒤틀린 의미에서 훌륭한 어머님이시긴 하다

가게 일을 시키기는 하지만 바쁠 때만 시키는 듯 가게일 때문에 등장 못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어떤 에피소드에서는 퉁퉁이가 아프신 엄마를 위해 도라에몽에게 고난의 떡치는 도구를 부탁한다거나 하는 점으로 봐선 모자간에 사이가 나쁘지도 않고, 등장하는 모든 화에서 퉁퉁이를 혼내는 것도 아니다. 초반엔 도라에몽의 사건 해결 말고도 퉁퉁이를 혼내줄 수 있는 역할로 등장했지만 요새는 퉁퉁이의 문제 행각들이 거의 사라졌고 심의도 강해짐에 따라 퉁퉁이 엄마도 엄격하고 무서운 엄마란 이미지로 바뀐다.

폭력적인 퉁퉁이가 두려워하는 어른들[8] 중에서도 거의 독보적인 존재.[9] 엄마만 오면 반항도 못하고 그냥 잡혀간다.

특히 다른 아이들을 괴롭히는 걸 들키면 즉시 엄마한테 죽도록 쳐맞는다. 참고로 퉁퉁이의 엄마는 그 무거운 퉁퉁이를 업고도[10] 아무렇지도 않게 움직일 정도로 대단한 인물이다. 역시 아줌마주부님은 최강.[11] 그런데 흑역사인 1973년판 애니에서 퉁퉁이 엄마는 고인(故人)이라는 설정이었다(…).

사실 퉁퉁이가 완전히 막장이 되지 않고 도라에몽 일행의 일원으로 받아들여진 것도 역설적으로는 엄마 덕택인데 본질적인 악인은 아니지만 악행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자주 사고를 치는 퉁퉁이가 너무 심하게 사고를 치면 엄마에게 걸려 신나게 쳐맞기를 반복하다 보니 자신의 행동을 적당히 통제하게 됐고 친구들도 그런 퉁퉁이를 받아줬기 때문.

사실 그렇다곤 해도 그녀가 휘두르는 폭력의 수준, 그리고 반복성을 생각하면 아동학대범으로 경찰이 출동하지 않는 것이 이상하다. 다만 연재 초기~80년대 중반 까지는 퉁퉁이 엄마도 상당히 정상적인 케이스였다. 현재 기준으로는 아무리 훈육의 성격이 있다곤 해도 그녀의 폭력의 수준은 도를 넘었다.. [12] 어쩌면 그녀의 폭력적인 모습이 오히려 퉁퉁이의 폭력만능주의적 성향을 키웠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퉁퉁이를 대놓고 가게 심부름 셔틀로 쓰는 것 역시 아이한테 좋은 부모라고 하기는 어렵다. 물론 퉁퉁이가 거의 경범죄급에 해당할 정도로 나쁜짓을 하기 때문에 심하게 혼내야 하는것은 맞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아이를 주먹으로 패거나 싸대기를 날리는건 확실히 문제가 있다. 위에서도 농담으로 취소선 드립을 쳤지만 실제로 왕따, 학교 폭력 가해자 부모 중에선 자기 자식의 이중성 자체를 부정하려고 드는 경우도 문제지만, 애가 조금만 뭔가 잘못해도 폭력으로 해결하려는 집안에서도 학교 폭력 가해자가 자주 배출된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해결법으로 보기 힘들다.

2. 기타

팬들 사이에서는 2차 창작 때 멍청하다는 속성이 붙는 것 같다.(...) 아닌게 아니라 극 중에서 진구가 빗자루만 들고 오복마트 앞에 있는 걸 자기 집 앞을 청소해 주는 걸로 착각한다거나 허구한 날 퉁퉁이를 부려먹는 점에서 비롯되었을지도 모른다.

이선주의 퉁퉁이 엄마 연기는 추가바람

구민선의 퉁퉁이 엄마 연기는 심술궂고 약간 뚱뚱한 아줌마 목소리다.

이재현의 퉁퉁이 엄마 연기는 엄청 뚱뚱한 아줌마 목소리다.대체...?


  1. [1] 국내 이름을 잘 모르고 그냥 '퉁퉁이 엄마'로 아는 사람도 많아서 다행인게, 성이 왕씨인 비실이의 엄마가 이 분으로 보일수도 있어서...
  2. [2] 2018년 기준 84세/48세
  3. [3] 대표적으로 노진구 등이 인사를 하면 친절하게 받아 주시는 경우가 대다수
  4. [4] 대표적으로 노진구를 포함한 학교친구들을 때리며 괴롭히거나, 물건을 빼앗는 것 등
  5. [5] 자기 아들내미랑 중복이다(...)
  6. [6] 이선주와 이재현 둘 다 어린 사보를 맡았다.
  7. [7] 엄마가 눈에 보이든 안 보이든 이 소리만 들리면 퉁퉁이는 얼굴이 파랗게 질리거나, 전력질주로 도망가거나 둘 중 하나가 된다. 참고로 이 대사의 원판 발음은 "호라! 타케시(퉁퉁이의 원판 본명)!"이다.
  8. [8] 퉁퉁이도 결국 덩치 좀 큰 초딩에 불과한지라 중딩 정도만 만나도 캐발리고 선생님 등의 어른이라면 당연히 버로우 탈 수 밖에 없다. 근데 진구 부모는 별로 두려워 하지 않는지 진구 부모가 보는 앞에서 진구를 때리려 하는 경우가 많다.
  9. [9] 어떤 에피소드에서는 한번 쓰면 주변에서 온갖 괴물, 요괴(실제로는 사람들로 추정)가 나오는 주위가 무섭게 변하는 안경을 꼈는데 퉁퉁이는 노래로 요괴들을 다 쓰러뜨린다. 그러자 진구,도라에몽,이슬이,비실이가 요괴 가면을 쓰고 퉁퉁이한테 달려갔는데 퉁퉁이 눈에 이 넷은 자기 엄마 4명으로 보였다.
  10. [10] 업었다기보다는 잘못했을 때 응징하기 위해서 퉁퉁이를 한손으로 감싸매서 끌고가는 것.
  11. [11] 그러고 보니 MBC판 성우가 강철 신판의 이즈미의 성우인 이선주고, 현재 챔프판도 강철 구판 시그 커티스의 성우인 최석필이다.
  12. [12] 열받으면 뺨은 기본으로 시작해서 주먹으로 후려갈기는데, 항상 맞고살던 진구가 퉁퉁이에게 동정심을 느끼는 장면으로 모두 요약 가능하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