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의 눈

풀 메탈 패닉!에 등장하는 기기이다.

람다 드라이버가 효과를 발휘하는 영역을 표시해준다.

본디 람다 드라이버에 의해 발생되는 척력장은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이 신형의 센서는 암시 스코프와 비슷한 장치로 보이는 장면에 녹색으로 람다 드라이버의 효과범위가 표시되며, 녹색의 농도에 의해 람다 드라이버에 의한 역장이 강한 곳과 약한 곳도 확인 가능하다.

단 애니메이션에서는 람다 드라이버 발동시 빛이 나는것으로 설정이 바뀌었기 때문에[1] 4기에서 어떻게 처리될지 미지수였지만 공개된 4기 3화에서 첫등장한 요정의 눈은 소설 묘사와 비슷한 형식으로 묘사되었다. 센서를 통해 람다 드라이버의 효과 범위를 감지하는 방식. 원작상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벽", "보이지 않는 망치" 등으로 표현된다.

미스릴SRT들은 이 기기로 상대기가 람다 드라이버를 집중하고 있는 곳을 확인한 후, 역장인 약한 곳을 노리는 식으로 람다 드라이버 탑재기를 상대한다.

최초의 요정의 눈은 쿠르츠의 M9에 장비되었으며, 사가라 소스케의 람다 드라이버 발동을 캐치해낸다.

그 후, 아말감의 대공습 때 다른 대원들이 람다 드라이버 탑재기(베히모스)의 시선을 끌어 특정 부위의 집중력을 약화시킨 후 쿠르츠가 요정의 눈으로 이를 확인, 장거리에서 핀포인트로 저격했다.

범용화된 시점은 정확하지 않지만, 그 이후 베르팡강 클루조의 팔케에도 장비되어, 1:1로 코다르를 작살내는데 유용하게 쓰인다.


  1. [1] TSR 2화에서 '발광현상'이라는 대사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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