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미 이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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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복

사복(여름)

파티시에 복장

교복

이름

宇左美 いちか

생일

1월 7일

별자리

염소자리

성별

여성

연령

14세

소속

키라파티

상징 스위츠

딸기 쇼트케이크

주요 출연작

키라키라☆ 프리큐어 아라모드

인물 유형

주연, 주인공, 히로인

변신체

큐어 휩

변신 타입

프리큐어

첫 등장

마법사 프리큐어! 50화[1]

성우

미야마 카렌[2]

휩·스텝·점-프! (ホイップ・ステップ・ジャーンプ!)

반짝하고 번뜩였다!(キラっとひらめいた!)

1. 개요
2. 상세
3. 작중 행적
4. 프리큐어/큐어 휩
4.1. 변신
4.1.1. 아라모드 스타일
4.2. 필살기
4.2.1. 휩 데코레이션
4.3. 스위츠 애니멀 토끼
5. 기타
6. 동인 및 2차 창작에서

1. 개요

키라키라☆ 프리큐어 아라모드의 주인공.

토끼 쇼트케이크의 프리큐어(うさぎショートケーキのプリキュア) 큐어 휩(キュアホイップ/ Cure Whip)로 변신한다.

스위츠를 좋아하는 밝은 덜렁이 중학교 2학년.

감수성 풍부하고 기뻐서 통통 튀는 버릇이 있는데 마치 "토끼" 같고 항상 실패만 하는데, 디저트 테이블에는 자신 있다!?

직감과 영감을 살린 애니멀 스위츠를 줄줄이 낳는다!

토끼 쇼트 케이크의 프리큐어 "큐어 휩"으로 변신.

캐릭터 송은

2. 상세

생일은 1월 7일. 별자리는 염소자리이다.

가라테 도장을 하는 아버지와 해외에서 의사로 활동 중인 어머니가 있다.

프리큐어 여주인공으로서는 전형적인 도짓코 속성이지만, 그중에서도 최고 수준으로 활달하고 기분파. 활달하다 못해 산만해 보일 정도로 기분이 빨리빨리 변한다.[7] 장로가 프리큐어로써 싸워달라고 권했을 때도 말이 끝나기도 전에 수락하는 바람에 장로가 어이를 잃었을 지경. 심지어 수락한 이유가 '전설의 파티셰가 되면 과자를 마음껏 만들어 먹을 수 있을 테니까.'였다.[8] 토끼가 상징인 것답게 평소에도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청력도 좋다.

프리큐어 주인공답게 다른 사람을 위해 망설임 없이 싸우는 용기 있는 성격. 매번 다른 사람이 노력해서 만든 과자를 적들에게서 지키기 위해 프리큐어로서 싸운다.

의외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세심한 구석이 있다.[9] 5화에서 유카리가 매사에 감흥이 없는 것, 6화에서 아키라가 억지로 괜찮은 척 하는 것, 13화에서 히마리가 심란한 상태인 것, 27화에서 아오이의 공연이 평소같지 않은 것 등을 잘 간파해냈다. 또 타인을 감화시키는 재능도 있는데 유카리는 이치카와 얽히면 페이스가 꼬인다고 했고, 악당인 줄리오마저 이치카에게 휘핑을 훈수하고 잘 먹히자 하이파이브를 하다가 당황하는 등 일시로 동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이 복선의 영향인지, 자신 또한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외로움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유일하게 줄리오의 또 다른 마음을 감지하기도 했다. 이런 점들은 31화에서 밝혀진 과거와도 관련이 있는 듯 하다.

또한 사람과 마음의 소통을 나눌 수 있는 것은 스위츠라는 것이 신조인 듯하며 심지어 자신의 키라키라루를 빼앗아 자신을 흑화시킨 줄리오와 전투를 끝마쳤음에도 분노를 풀고 스위츠를 통해 함께 대화를 나누자며 권유할 만큼 대인배이기도 하다.

도전심이 강하고 끈기 있는 성격이라 새로운 과자에도 거침 없이 도전하지만 혼자 만들면 조리법을 자세히 알아보지도 않고 자기 마음대로 만들다가 자꾸 실패한다. 하지만 페코링이나 아리스가와 히마리 등 다른 사람이 제대로 된 조리법을 알려주면 잘 따른다. 활달한 성격 덕분인지 이런저런 아이디어를 빨리빨리 떠올려내서 과자 장식에 재능을 보이며 특히 동물 쪽에서 영감을 많이 받는 편이며[10] 프리큐어들이 사용하는 애니멀 스위츠도 이치카의 작품이다.[11]

또한 그녀가 스위츠를 만들 때마다 일반적인 스위츠에 깃들어있는 키라키라루와는 다른 신비한 힘이 깃든 키라키라루가 깃들어 있는데, 이는 키라키라루의 생성 근원 중 하나인 마음이 월등히 강한 편이다보니 일반 스위츠와는 다른 강력한 키라키라루가 깃든 스위츠로 탄생한다. 실제로 그녀가 만든 애니멀 스위츠의 근원이었던 스위츠는 전부 이치카가 만들거나 데코레이션을 한 것만으로도 이치카에게 각각 스위츠를 선물받은 사람들의 마음이 강해질 때 이치카의 스위츠와 공명하여 변신 아이템이 되었을 만큼 이치카의 스위츠에 깃든 키라키라루의 상태가 최상급이었고 이것을 탈취한 4화의 슈크리가 상당한 강적으로 진화했을 뿐더러 6화의 비타드 역시 최상급의 키라키라루라고 극찬을 했을 정도였다. 거기다 11화에서 탄생한 무기 '캔디 로드'는 이치카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떠올리면서 자신과 주변의 사람들의 키라키라루를 강하게 공명시켜 만들어낸 무기이다. 따라서 키라키라루의 강력함을 만들어내는 마음이 강한 편이다 보니 스위츠에 깃든 마음과 추억을 소중히 여기고 이를 훼손하려 하는 악당 요정들을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심지어 17화에서 프리큐어 시리즈의 클리셰 중 하나인 악당에 의한 흑화 루트를 탔음에도 어머니에 대한 마음과 기억을 떠올려내며 스위츠를 만들어낸 것 만으로도 흑화를 가볍게 풀어버렸을 정도로 스위츠에 담아내는 마음의 강함을 보여주며 멘탈갑을 인증했다.

단 평소의 밝은 성격과 상반되게 엄마가 몇달 째 집에 안돌아 오는 것에 대해선 심하게 외로움을 타는 경향이 있다. 어머님에게 일이 생겨서 집에 돌아오지 못한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울상이 되버렸으며 아키라가 가족들과 떨어져산다는 이야기를 듣자 동질감을 느꼈는지 가족과 떨어져 사는 점에 대해 아키라를 깊이 걱정하는 모습도 보인다.

4화를 기점으로 히마리와 아오이와 요비스테를 나누는데 히마리는 히마링, 아오이는 아오쨩이라 한다. 또한 5~6화에서 만난 고등학생인 유카리와 아키라하고도 만나자 마자 금방 친해져 성 말고 이름으로 칭한다.

12화에서 처음 본 쿠로키 리오가 자신을 알자 처음에는 놀랬는데 역시 굉장한 친화력으로 금방 친해진다.

다쟈레에도 능하다. 코토즈메 유카리와 처음 만났을 때 그녀에게 시전하였고, 키라링이 교장선생님에게 발각될 위기에 처했을 때, 그에게도 시전해 빵 터트린다

3. 작중 행적

3.1. 마법사 프리큐어!

역대 프리큐어 시리즈 최초로 후속작 주인공이 직전 방영작에 선행 출현한 최초의 사례로, 마법사 프리큐어! 50화에서 깜짝 출현하였다. 딸기메론빵을 훔친 야모를 쫓고 있던 미라이 일행을 호객에 성공해 키라파티로 오게 한다[12]. 모후룬과 배가 고프다는 코토하의 말에 영감을 받고 순식간에 모후룬 모양의 케이크를 완성해 미라이 일행에게 대접 해준다. 미라이 일행은 대접받은 요리가 굉장히 맛있었다 칭찬했고, 리코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딸기메론빵 만큼이나 맛있었다라고 크게 칭찬을 받기도 했다.

식사를 마치고 다시 야미와 야모를 쫓으러 간 미라이 일행의 배웅을 하면서 짤막한 깜짝 출현을 마치는 듯 했으나 변신체인 큐어 휩의 모습으로 다시 등장해 크림 에너지로 도망가려는 야미의 발목을 잡아 미라이 일행에게 도움을 준 뒤 어디론가 가버린다.

이 때 얼굴을 마주친 덕분에 프리큐어 시리즈 전통의 차기작 바톤터치 때 큐어 미라클이 아는 척을 하기도 했으며, 이치키를 시작으로 이 선행 출현도 프리큐어 시리즈의 하나의 전통이 되었다.

3.2. 키라키라☆ 프리큐어 아라모드

파일명이...2

1화에서 첫 등장. 어렸을 때 엄마가 만들어준 케이크를 맛본 것을 계기로 해서 케이크 만들기를 좋아하게 된 이치카. 세월이 흐르고 엄마가 1년만에 해외 의료봉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걸 기념해서 케이크를 만들기로 결심하는 이치카. 그런데 그 때 산에서 웬일로 크림이 폭발해서 마을 전체를 뒤덮어버리는데...[13][14] 이 폭발로 생긴 쇼트케이크 구름을 보고는 먹고싶다고 되내이다가 그대로 집으로 가버린다. 그리고 집에서 계속 케이크를 만들려고 하지만 실패,[15] 이때 창문을 통해 페코링과 부딪힌다. 놀라는 이치카를 두고 페코링은 배가 고파졌고 이치카는 실패한 케이크라도 괜찮다면 먹으라면서 페코링에게 내어준다.문제는 아버지도 그렇고 페코링도 그걸 쿠키로 봤다는 거지만...

이치카가 케이크 만들기에 다시 한번 도전해보는데 반죽을 너무 강하게 휘저은 탓에 반죽에 있는 키라키라가 떨어진 것을 보고 페코링이 이치카를 말리는데 이치카는 페코링의 말을 듣고는 케이크 반죽을 굽는데 반죽이 잘 부풀어 올랐고 페코링에게 감사의 말을 한다.

그러나 이치카에게 전화가 걸려와 엄마가 오지 않는다는 사실에 우울해 하던 찰나, 거미가 나타나 키라키라를 빼앗아가고 마지막으로 만든 케이크에 있는 키라키라까지 빼앗아 가려고 하자, 페코링이 케이크를 들고 도망친다. 거미에게 금방 따라잡히지만 이치카가 다행히 페코링을 구해주며, 이치카가 페코링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페코링을 괴롭히지 말라는 조건으로 케이크를 넘기려고 하다가 울면서[16] 이치카가 마음을 다잡자 거미가 침범하지 못하는 결계가 생긴다. 페코링이 이치카에게 케이크를 완성하라고 조언하여 케이크에 크림을 바르기 시작하는데 크림을 실수로 너무 많이 뿌려서 페코링을 당황하게 만든다. 하지만 이치카는 침착하게 케이크를 보고는 토끼를 연상해서 토끼모양 쇼트케이크를 완성한다. 이치카가 케이크를 완성하자 케이크는 애니멀 스위츠와 스위츠 팩트로 변화, 이후 이치카는 프리큐어로 변신해 거미를 물리친다. 거미를 물리친 후에 특이한 가방의 목소리를 듣고 당황한다.

2화에선 말을 하는 가방에 의해 크게 놀라나 장로라고 칭하는 페코링이 가방을 작동시켜 스위츠 가게 키라파티샵을 소환하자 감탄을 하며 안으로 들어간다. 가게 안의 주방을 보며 마음이 들떠하며 오븐을 여는 순간 거기에 숨어있던 요정 장로를 보고는 냉정하게 도로 닫아버렸다.(...) 이후 모습을 드러낸 장로에게 프리큐어와 키라키라루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은 후 장로의 프리큐어 권유를 받자마자 단칼에 승낙한다.[17] 이유는 파티시에가 되면 맛있는 스위츠를 만들어 먹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이래도 되는 건가 프리큐어? 그리고 즉시 스위트 팩트로 치즈케이크를 소환하려다, 스위츠는 직접 만들어야 한다고 페코링에게 태클을 받았다.

다음날 학교에서 남자 아이들과 농구를 하다 점프 미스로 스위츠 이론에 대한 책을 읽고 있던 아리스가와 히마리와 부딪히게 되고 부끄러움에 재빨리 도망친 히마리를 얼떨떨한 표정으로 보내게 된다. 이후 집에 돌아왔을 때 아직 외국에 있던 이치카의 엄마의 우편을 받고 미소를 지으다 다음 우편물인 한정판 푸딩 팸플랫을 보고 서둘러 푸딩가게로 뛰어간다. 도착했을 때 히마리와 다시 마주치게 되었고 히마리가 겁에 질려 숨는 것을 얼떨떨하게 보다 뒤이어 도착한 유치원생에게 푸딩을 선점당하게 된다. 이후 히마리와 대화를 나누면서 푸딩을 못 먹은 것을 아쉬워하다 페코링에게 장로의 허락이 떨어졌으니 키라파티샵에서 푸딩을 만들자는 말을 들은 직후 히마리를 이끌고 장을 본 후에 키라파티샵으로 향한다. 주방에 도착한 이치카는 커스타드 푸딩을 만들기 위한 캐러맬을 조리하기 시작했으나 저번의 스폰지케익처럼 연달아 번번히 실패하기만 했다. 장로와 페코링이 또다시 어이가 털린 표정을 짓는 건 둘째쳐도 쭉 지켜보던 히마리가 인내심이 폭발했는지 소심하면서도 츳코미를 걸어 저녁 6시가 될때까지 스위츠에 대한 이론수업을 하기에 이른다. 이론을 쭉 들은 이치카는 어려워하면서 난감해하다 도망치는 히마리를 그저 멍하니 보내야만 했다.

다음날 히마리의 이론을 바탕으로 제대로 캐러맬을 만들기 위해 도서관에서 히마리가 읽던 스위츠 이론에 대한 책을 찾은 후 키라파티샵의 주방에서 재도전을 하려 하지만 내용이 어려운 탓에 난감해한다. 그때 다시 찾아온 히마리의 도움으로 캐러맬을 만드는데 성공하고 히마리의 속사정을 들은 후에 히마리를 이해하며 진심으로 친구로 대해준다. 이에 감격한 히마리와 같이 푸딩을 만들기 시작했고 마침내 커스타드 푸딩을 완성하는 데 성공한다. 그에 보답으로 히마리에게서 다람쥐를 연상하여 다람쥐의 모습으로 데코레이션을 한 푸딩을 선물로 준다. 이후 푸딩을 먹으려고 하던 찰나 키라키라루를 빼앗으러 온 또다른 악당 요정인 푸루푸루가 푸딩의 키라키라루를 빼앗아 파워업 하고 히마리의 푸딩마저 빼앗으려 들자 히마리와 히마리와 같이 만든 푸딩을 지키기 위해 진심으로 싸울 각오를 하고 프리큐어로 변신한다. 하지만 푸루푸루는 푸딩의 특성을 지닌 요정이었던 탓인지 물리적인 공격[18]이 흡수되어 통하지 않아 위기에 처한다. 그 순간 이치카를 구하기 위해 큐어 카스타드로 각성한 히마리의 도움으로 푸루푸루를 쓰러뜨려 푸루푸루가 빼앗은 키라키라루들을 원래대로 되돌려놓는데 성공하고 푸딩을 함께 먹으며 소중한 친구가 된 히마리와 함께 웃는다.

3화에서 히마리와 키라키라샵으로 가던 도중 록 라이브를 듣고 와일드 아주르가 공연하는 무대를 목격한다. 노래가 끝난 후 콘서트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 아이스크림을 파는 미니버스에서 줄을 서다, 새치기 하는 고등학생에게 한마디 하려다 역공을 당하지만, 이를 아오이가 고등학생에게 핀잔을 주어 내쫒으면서 아오이에게 감사를 표한다. 이후 도서관에서 작곡중이던 아오이를 만나지만, 소리가 큰 나머지 내쫒기게 된다. 방과후에 아오이와 함께 라이브 무대로 전력질주한뒤, 같이 작곡을 구상하나 그리 크게 도움을 주지 못한다. 다음날 옥상에서도 마찬가지, 하늘의 구름모양으로 분위기 전환을 꾀하지만, 시간에 쫒기고 있던 아오이가 중간에 가버린다. 이에 푸른 하늘과 구름에서 영감을 얻어 히마리와 라이온 아이스크림을 만들게 된다.

그렇게 공연 당일, 아오이에게 아이스를 무사히 전해주고 라이브 콘테스트를 구경하나, 하필 핫이 난입하는 바람에 콘테스트가 아수라장이 되고 만다. 이에 아오이가 한입 먹었던 아이스크림까지 노리는 핫을 제지하기 위해 프리큐어로 변신, 크림 에너지로 묶으려 하나 핫의 열기 때문에 크림 에너지가 녹아내려 고전을 하게 된다. 그 때 아오이가 프리큐어로 각성하면서 셋이 함께 핫을 퇴치, 사람들이 도망가서 콘테스트가 중단되었으나, 와일드 아주르가 공연을 재개하면서 사람들과 공연을 본다.

4화에선 히마리와 함께 단골 슈크림 가게에서 슈크림을 먹으며 행복해한다. 그러던 중 단골 가게주인의 딸이자 알고 지내던 선배인 마리코의 발레 발표회 이야기를 들은 후 관람을 하고 싶다며 좋아하자 공원에서 만난 아오이를 포함해 발표회 티켓을 선물받고 이에 보답을 하고자 마음이 담긴 슈크림을 제빵하여 선물하기로 한다. 키라파티샵을 연 후 아오이와 히마리와 함께 슈크림 제빵과정을 진행하게 되는데 도중에 계란을 잘 못 갈라 껍질을 박살낸다던가 페코링이 저울 위에 올라가 히마리를 당황시킨다던가 아오이가 볼을 옮기려다 실수로 물을 엎지르는 바람에 페코링이 미끄러져 박력분을 담은 볼이 히마리의 머리 위로 떨어져 히마리가 박력분을 뒤집어쓰는 해프닝도 발생했지만[19] 소녀들의 일상답게 서로가 웃으며 제빵과정을 이행한다.

그렇게 기초작업을 마치고 오븐에 넣어 슈가 부풀어오르기를 기다리는 동안 정리를 한 후에 오븐 안의 상태를 확인하고 슈가 성공적으로 부풀어오름에 기뻐하지만 히마리가 섣불리 오븐을 열었다간 슈의 팽창이 멈춰 엉망이 될 거란 경고에 모두가 조심히 뒤로 물러난다. 하지만 머피의 법칙 마냥 실수로 테이블에 부딪힌 탓에 정리해서 올려둔 볼이 그대로 굴러 떨어져 마대자루를 건드리는 바람에 마대자루가 오븐을 여는 돌발상황이 발생, 결국 슈의 팽창이 멈춰 그대로 수축되버려 세 사람은 멘붕한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재도전을 했지만 이번엔 뭐가 문제인지 과다팽창으로 슈가 폭발해버렸고 이에 질 세라 여러번 재도전을 했지만 팽창 실패는 기본이요, 화산의 마그마 폭발 구현에 고사리마냥 피어난 채 타버린 슈가 되는 등 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다. 결국 지칠대로 지친 히마리와 아오이는 일단 자신의 스케쥴을 처리하기 위해 키라파티샵을 힘없이 나가고 이치카는 연이은 실패와 지쳐버린 친구들을 보며 좌절한 채 힘빠진 상태로 나간다.

그러던 중에 조깅 중이었던 마리코와 재회한 이치카는 마리코에게 일이 잘 안 풀릴 때의 해결 방안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마리코에게서 "일이 안 풀리면 초심으로 돌아가면 된다. 마음은 여자를 빛나게 하는 힘이 된다."라는 조언을 듣게 되고 이에 다시 한 번 도전하기로 결심, 키라파티샵으로 돌아간다. 돌아간 키라파티샵에서는 때마침 슈크림을 만들고자 했던 이유와 즐거움을 떠올린 히마리와 아오이가 돌아와 있었고 이에 서로가 기뻐하며 다시 한 번 의기투합을 하여 마침내 슈크림을 완성하는데 성공함과 동시에 함께 기뻐하고 이를 기점으로 요비스테를 주고받는 사이가 된다. 그 후 페코링이 짜낸 슈의 모양을 본 이치카는 데코레이션에 대한 영감을 얻은 후에 다음 날 아침에 데코레이션을 하기로 한 후 귀가한다.

그렇게 데코레이션을 마치고 키라파티샵에서 나오는 순간 , 슈크림을 도둑질해 키라키라루를 흡수하는 악당요정 슈크리가 슈크림을 강탈하기 시작하자 이를 지키기 위해 세 명이서 변신 후 전투를 벌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슈크림의 키라키라루를 흡수한 슈크리에게 고전을 면치 못한다.[20] 하지만 마리코의 조언을 떠올린 이치카는 히마리와 아오이와 마음을 한데 모아 합심하여 3인의 크림에너지를 한데 모아 날려 슈크리를 쓰러뜨리는데 성공한다. 이후 페코링의 슈크림을 다른 슈크림에 붙여내어 데코레이팅한 백조 슈크림을 대기실로 찾아가 마리코에게 선물하고 백조 슈크림을 먹고 기운낸 마리코의 발표회를 감상하며 기뻐한다.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귀가를 하던 중 이치카가 슈크림 제빵의 성공과 마리코의 아름다운 발레 발표회로 인해 들뜨며 점프하던 중 우연히 지나가던 패셔니스타의 모습을 한 여고생의 관심을 끌게 되자 그녀가 자신의 모습이 우습게 보여 웃는 것 같아 민망해한다.[21]

5화에선 동네 길고양이를 계기로 위에 언급된 여고생과 다시 만나게 되는데 그 여고생은 완벽한 숙녀로 동네에 소문이 쫙 퍼진 코토즈메 유카리였다, 뭐든지 잘하는 엄친딸 답게 길고양이를 손쉽게 다루는 유카리를 신기해하며 대화를 나누다 유카리에 손에 이끌려 둘이서 쇼핑을 가고,인형뽑기 게임을 하는등 시간을 보내다가 마카롱 만들기에 흥미를 보이는 유카리를 자신의 디저트 아지트를 데려온 뒤 같이 마카롱을 만들기 시작한다. 손재주가 유별난 유카리는 겉으로는 그럴듯한 마카롱을 만드는 듯 했으나 맛있는 마카롱을 만드는데는 거듭 실패하고[22]자신이 만든 볼품없는 마카롱을 보며 시무룩해진 유카리를 보자,그런 유카리를 위로해 주기 위해 마카롱 위에 고양이 모양의 데코레이션을 해 볼품없는 부분을 가린 뒤 유카리에게 선물을 해주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치카가 선물해준 고양이 마카롱 또한 유카리를 프리큐어로 각성 시키는 계기가 된다.

일을 마치고 유카리와 헤어진 뒤 집에 돌아 오면서 방금 이사온 멋진 옆집오빠(?)와 마주쳐 첫눈에 반하는 장면을 끝으로 5화는 끝난다.

6화에서는 아키라로 인해 내내 상사병 증세를 보인다(...). 사정을 알게 된 멤버들이 아키라가 누군지 확인하기 위해 다같이 이치카의 집에 놀러오고, 때마침 베란다에서 나타난 아키라가 초콜릿을 파는 곳을 아냐고 묻자 다른 멤버들이 눈치껏 빠져준 덕분에 단둘이 초콜릿 가게로 가게 된다. 그렇게 아키라가 초콜릿을 고르고 덤으로 자기도 아키라에게 보답으로 초콜릿을 선물받은 뒤, 아키라에게 자초지종을 들으면서 아키라가 몸이 아픈 여동생을 위해 여동생이 좋아하는 초콜릿을 선물하려고 한다는 걸 알게 된다.[23] 그러다 초콜릿의 키라키라루를 노리는 비터드가 난입하자 혼자 변신해서 싸우려 했으나 비터드의 공격에 나가떨어진 틈에 아키라의 여동생에게 줄 초콜릿을 빼앗기고, 초콜릿을 다시 구하려 했으나 설상가상으로 마을의 초콜릿의 키라키라루가 전부 사라진 상태였다. 이에 낙심을 감추고 동생에게 전해줄 초콜릿을 포기하려는 아키라에게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은 심정 저는 잘 알고 있어요"[24]라는 말을 외치면서 아키라를 키라파티샵으로 데려가, 유일하게 무사한 자신의 초콜릿을 중탕시켜서 여동생에게 줄 초콜릿을 다른 멤버들과 작업하며 완성시키고 강아지 데코레이션을 한다. 그러나 또 비터드가 난입해 초콜릿을 노리자 변신해서 맞서려 했으나 당해서 변신이 풀려버리고 아키라에게 정체를 들킨다. 이치카는 눈물을 흘리며 또 다시 초콜릿을 빼앗기기 전에 도망가라며 아키라에게 외치지만 아키라 또한 이치카를 지키고 싶다는 심정을 계기로 큐어 쇼콜라로 각성하고, 각성에 성공한 큐어 쇼콜라가 비터드를 격퇴하는 걸 보고 내내 멋있다며 감탄한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아키라에게 여동생이 기뻐했다며 감사인사를 듣고, 아키라에게 고백하려고 하는 직전에 자기 아빠 덕분에 아키라가 여자라는 걸 알게 되자 당연히 멘붕(...).

7화에선 다섯번째 멤버인 아키라가 프리큐어에 합류한 기념으로 도넛을 준비하기로 한다.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덜렁이거리는 성격때문에 베이킹 파우더를 깜박해서 결과물로 나온건 도저히 씹을 수 없는 딱딱한 도넛. 덕분에 이치카네 파티는 왁자지껄해진다. 하지만 그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계기로 요정 장로로 부터 과거 딸기산에서 있었던 크림폭발 사건에 대해 알게되고 이치카네 일행들은 크림폭발로 인해 페코링의 친구였던 요정들이 뿔뿔히 흩어져 버린일, 그리고 1화에서 본 디저트 모양에 구름들이 그 일로 인해 생겨난것 또한 알게된다. 하지만 장로가 요정들의 과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끝마친 후 옛 시절에 대한 그리움에 젖은 나머지 페코링은 우울해진 채로 어디론가 가버리고 그런 페코링을 본 이치카는 페코링을 위로해 주기 위해 다시한번 도넛에 도전해 보기로 결심한다, 그러면서 페코링의 기분을 북돋아 주기 위해 도너츠 요리의 조언을 페코링에게 전적으로 맡기는데 페코링이 도무지 자신이 없다고 자책하자 이치카는 페코링과 처음만났을때 페코링의 도움으로 케이크를 완성시킬 수 있었던 일을 다시 상기시키며 페코링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준다. 이치카 덕분에 다시 기분이 나아진 페코링과 함깨 성공적으로 도넛을 완성시키고 페코링 모양으로 도넛을 완성시키고 페코링은 사라진 자신의 친구들의 모양으로 도넛을 완성시킨다. 그리고 완성된 도넛들을 가져가 페코링과 함께 딸기산에 올라가 페코링의 친구들을 기린다.

하지만 도넛의 키라키라루를 노리는 적대요정에게 기습을 당하고 고전을 면치 못하던 와중 이치카를 미행하고 있었던 다른 프키큐어 동료들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한 뒤, 적대요정을 격파하고 다시금 페코링의 사라진 친구들을 기리게 되는데 그때 옛 딸기산에서 열심히 디저트 제작에 열광하는 페코링의 친구들의 환영을 보게된다. 그것을 계기로 이치카는 페코링이 사라진 친구들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모두가 모이는 장소를 마련하고 싶다며 디저트 가게 키라키라 파티스리(Kirakira patisserie)를 짓기로 결심한다.

8화에선 예정대로 스위츠 가게 '키라키라 파티스리'의 오픈을 위해 진열용 스위츠로 먼저 스폰지케잌을 만들지만 오븐의 오버히트로 인해 오븐이 폭발하여 숯검댕이가 된다(...)이후 책임자로서 담당하기 위해 인간화한 장로의 소개로 초대 전설의 파티시에의 유산인 키라키라루 팟[25]을 작동하여 키라키라루의 크림 에너지를 잔뜩 만들어내고 나머지 4명이 각자의 역할을 담당하자 자신이 직접 진열용 스위츠를 만들기 위해 주방에서 준비를 하지만 갑작스런 굉음[26]으로 바깥의 상황을 확인한 것을 시작으로 유카리를 제외한 나머지 3인이 난항을 겪고 있음을 확인한다. 그리고 4인이 가게 오픈을 단념하는 태도를 보이자 풀이 죽은 표정을 짓는다.

이때, 애완동물을 따라 우연히 키라키라 파티스리를 발견한 에미루라는 초등학생이 방문하자 첫 손님이라며 환호로 반긴 후 주문을 받지만 에미루가 내일 다과회에서 친구들에게 선보일 스위츠를 고민해하는 것을 확인한다.[27] 이후 풀이 죽은 에미루가 돌아가려하자 결심한 듯 에미루에게 내일까지 친구들이 좋아할 수 있는 스위츠를 만들어내서 배달하겠다는 약조를 한다. 이후 주방에서 스위츠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것에 아오이와 히마리, 아키라가 왜 섣불리 그런 약조를 했는지, 그리고 시간 내에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묻자 다음과 같이 말한다.[28]

만들어 낼 거야! 처음으로 온 손님이잖아. 그 애의 풀이 죽은 얼굴이 미소로 바뀐다면 정말 기쁠 거야!

다음날, 이치카는 결국 밤을 새어도 스위츠를 정하지 못한 탓에 지친 기색으로 키라키라 파티스리로 향한다. 이윽고 들어간 가게 안에는 이치카의 말에 감화되어 진심으로 가게를 오픈하고자 장식 및 재료 준비로 가게를 꾸미는 4인의 모습을 보게 되고 이에 감동한 이치카는 마침내 만들어내고자 하는 스위츠를 떠올려내어 모두의 특징을 담은 원더풀 애니멀 케이크[29]을 만들어낸다.

이후 에미루에게 배달을 하여 만족시키는데 성공하지만 때마침 나타난 불청객 스펀징이 키라키라루를 흡수하는 만행을 저지르자 분노하며 변신을 하여 스펀징을 추격해 상대하지만 파워업한 스펀징에게 고전을 면치 못한다. 그러나 모두와 합심하여 협공을 가한 끝에 5인의 크림 에너지를 한데 모아 스펀징을 쓰러뜨려 원더풀 애니멀 케잌의 키라키라루를 되찾는데 성공한다. 이후 완공한 키라키라 파티스리 앞에서 모두를 위한 파티시에복을 만들어 선물한 후 힘내자며 화이팅을 외친 후[30] 친구들을 데리고 다시 찾아온 에미루를 미소로 반기며 본격적으로 스위츠 샵의 영업을 시작한다.

9화에선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하지만 이제 막 새로 오픈한 데다 호객행위도 아직 하지 않았던 터라 파리 날리는 텅 빈 가게 안을 보며 망연자실한다. 하지만 이내 기운을 내서 인기가 있을 만한 곳 중에 놀이터에 키라파티샵을 열고 시식코너를 선보이며 호객행위를 한다. 물론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러쉬에 호되게 당하는 건 덤(...). 그러던 중 유치원 선생인 미도리라는 사람의 친구인 듯한 타츠미란 자가 부끄러워하며 도망치는 것을 지켜보고 이내 다시 한번 심기일전을 하여 키라파티샵을 곳곳마다 열지만 가게를 열기엔 영 적합하지 않은 곳들 뿐이라[31] 실패만 계속된다. 그러다 방금 전에 만났었던 타츠미가 찾아오자 미소로 환영하지만 만들지 않은 쿠키를 요청함에 난감해하고 이에 돌아가려는 타츠미에게 스위츠를 대접해 돌아가는 것을 막는데 성공한다. 이후 타츠미가 쿠키를 찾는 이유를 듣게 되는데 사실 타츠미는 미도리와 유치원생 시절의 동급생이었고 동물원에 소풍왔을 당시 쓸쓸하게 판다를 보고 있던 중 미도리가 쿠키를 반쪽을 주며 자신에게 친절히 대하는 모습에 진심으로 반하여 어른이 되어 재회한 그녀에게 멋지게 고백하기로 했고 이에 대한 용기를 얻고자 쿠키를 구하려고 했음을 알게 된다. 이후 돌아가는 타츠미를 안타깝게 본 이치카는 타츠미를 위해 고백용 쿠키를 만들기로 결심한다. 그 후 주방에서 5명과 함께 구워낸 쿠키를 보고선 타츠미의 추억과 쿠키를 떠올려내 쿠키를 판다 모양으로 데코레이팅한다.

다음날 고백을 위한 쿠키를 찾아 해매는 타츠미와 재회한 후[32] 타츠미를 위해 준비한 고백용 쿠키를 선물로 준다. 그 중 하나를 시식용으로 선물 받은 타츠미는 쿠키를 음미하고선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용기를 얻고 미도리에게 향하고 그런 그를 이치카 일행은 응원의 눈길을 보낸다. 그러나 이때 쿠키의 키라키라루를 강탈하고 다니는 쿠거쿠키가 타츠미의 쿠키를 훔쳐가자 격분하여 변신한 후 전투를 벌여 쓰러뜨리는 데 성공한다. 이후 이치카 일행이 전투를 벌이느라 쿠거쿠키가 떨군 쿠키박스를 소지한 타츠미를 발견하고 타츠미가 고백하는 장면을 지켜본다. 물론 도중에 타츠미가 너무 당황한 나머지 "쿠키....좋아해요!"라는 쿠키를 좋아한다는 오해를 부르는 고백(...)을 하는 탓에 한숨을 쉬나 아예 타츠미가 미도리와 이어질 수 있도록 키라파티샵을 즉석에서 오픈하여 두 사람만의 데이트 장소로 이용하게 해준다. 이떄 내부는 두 사람의 추억을 연상캐 하는 동물의 모습을 딴 모형 쿠키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판다 쿠키를 본 타츠미와 미도리가 추억을 회상하며 앞으로도 이어질 것을 암시하는 반응을 보며 기뻐한다.

10화에선 에미루와 타츠미 덕분에 입소문이 났는지 가게의 성황이 번창하기 시작했고 이를 스위츠와 유카리, 아키라 콤비의 매력 덕분이라고 칭찬한다.[33] 그리고 키라파티샵의 영업을 개시한 후부터 새로운 목표를 세워두었는데 바로 이치고자카 스위츠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것. 마을에서 해마다 열리는 빅 이벤트인 만큼 참가를 위한 신작 스위츠를 만들고 싶음을 피력했고 키라파티샵의 얼굴마담인 유카리와 아키라의 매력을 표현할만한 스위츠로 과일 타르트를 만들기로 결정한 후 유카리와 아키라에게 타르트를 장식할만한 과일을 각자의 센스에 맞게 가져와줄 것을 부탁한다. 이후 유카리와 아카리가 도착할 때 까지 타르트의 베이스를 만들기 시작하던 중 아오이의 고등학생인 두 사람이 중학생인 자신들과 함께 스위츠를 만드는 것이 재미 있는 걸까란 뼈있는 질문을 듣고 당황해하다 유카리의 팬클럽과 아키라의 팬클럽 멤버들이 나타나 키라파티샵은 유카리와 아키라에게 어울리지 않는 곳이니 발길을 끊게 하라는 말에 각각의 팬클럽을 설득하나 유카리는 단지 한순간의 변덕 때문에 이곳에 올뿐이다란, 아키라는 곤란한 사람을 내버려두지 못하는 상냥함에 의해 이곳에 머무르는 것 뿐이라는 사실상 맞는 말을 듣고 좌절한다.

그 덕분에 기분이 상당히 우울해져 타르트의 반죽조차 제대로 만들지 못할 만큼 다운되었지만[34] 이내 의지를 가지고 타르트의 반죽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 둘이 돌아올 것이란 믿음을 잃지 않았으니까. 그렇게 열심히 땀흘리며 아오이와 히마리와 함께 베이스인 타르트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고 이후 밖에서 두 사람을 기다리던 찰나에 하필이면 타르트의 키라키라루를 강탈하는 악당 요정 타르툰이 찾아오고 만다. 이에 변신하여 타르트를 지키기 위해 싸웠지만 타르툰의 고속회전에 고전을 면치 못한다.[35]하지만 때마침 도착한 유카리와 아키라의 서포트로 타르툰을 쓰러뜨리는 데 성공하게 되고 반기지만 과일을 못 구해 다시 시장으로 가는 두 사람을 보며 기묘하게 꺾인 자세로 울면서 컴백을 외친다(...). 이후 옆마을에서 구해온 과일을 들고 두 사람이 도착하자 곧바로 아이디어를 떠올려 특제 데코레이팅을 한 고슴도치 과일 타르트를 완성시키고 다시 찾아온 두 사람의 팬클럽에게 갓 만든 고슴도치 타르트를 대접해 그들을 만족시킨다. 그리고 유카리와 아키라가 함께 하는 것에 기뻐하며 곧 열릴 이치고자카 스위츠 페스티벌을 참가할 생각에 기대감이 부풀어오르며 기뻐한다.

11화에서 스위츠 페스티벌을 준비하면서 잔뜩 기대하는 한편 아버지, 겐이치로에게 쑥쓰러우니 따라오지 말라고 화낸다. 다른 멤버들의 원조 덕분에 고슴도치 타르트로 인기를 끄는 것에 성공하고, 기어이 쫓아온 겐이치로와 투닥거려서 쫓아내고 축제를 계속하던 중 여태까지 쓰러뜨린 요정들이 한꺼번에 나타나 축제가 엉망이 되어버린다. 이에 프리큐어로 변신해 대적하던 중, 겐이치로가 가라데로 괴물을 제압하는 걸 보고 놀라는 한편 아버지를 공격하는 가미를 제압한다. 그러나 가미 일당이 전부 합체해서 태어난 괴물이 프리큐어 5인방과 겐이치로를 위협하고, 스위츠를 넘기는 걸 거부하고 나가떨어진 아버지한테 왜 그랬냐고 따지다가 겐이치로가 지키려고 한 게 자기가 좋아하는 쇼트 케이크라는 걸 알게 된다.

큐어 휩(이치카) : 괜찮아?

겐이치로 : 너구나... 미안하다... 그 상자를...

큐어 휩(이치카) : 정말! 왜 그렇게까지... 이건...(구겨진 상자를 열어 안에 들어있던 망가진 쇼트케이크를 발견한다.) 쇼트케이크?

겐이치로 : 우리 딸이 좋아하는 거야. 작년까진 둘이서 페스티벌에 왔었는데... 올해는 함께 스위츠를 만들 친구들이 생긴 것 같아. 다행이야. 그래도 아비라는 건... 자식한테서 떨어질 줄은 모르니까. 적어도 친구들과 함께 먹으라고...

큐어 휩(이치카) : (아버지의 진심을 알게 되어 말을 잇지 못한 채 울음을 참는다.)

겐이치로 : 그러니까 이것만큼은 무슨 일이 있어도...지키고 싶...어... (기절)

큐어 휩(이치카) : (겐이치로가 지키려 했던 쇼트 케이크를 한 조각 떼어 맛본 후 어린 시절을 떠올린다.)

어린 시절의 이치카 : 맛있어! 아빠 사랑해!

큐어 휩(이치카) : 나도 사랑한다고. 미안해. 솔직하게 말하지 못해서...

겐이치로의 말을 들은 이치카는 아버지의 사랑이 담긴 마음과 진심을 알게 되고 겐이치로가 지키고자 했던 케이크를 한 조각 떼어 먹으면서 어린 시절 겐이치로와 함께 페스티벌에 갔던 기억을 떠올린다. 이후 겐이치로에게 쌀쌀맞게 군 것에 대한 반성과 아버지에 대한 진심을 표현한다. 그 순간 이치카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강한 빛을 내는 키라키라루를 만들어내고 이치카는 눈물을 거두지 않은 채 페스티벌을 엉망으로 만드는 악당 요정에게 일갈한다.

적당히 좀 해! 오늘은... 모두가 스위츠로 마음을 여는 정말로 멋진 날이야. 스위츠는 먹으면 사라져도 그걸로 느낀 마음은 추억이 되어 계속 남아있어. 그러니까 더 이상... 친구들의, 사랑하는 사람의, 가족의! 모두의 마음을 망치지 마!

그와 동시에 이치카의 눈물이 한 방울 떨어짐과 동시에 사람들의 스위츠에 담긴 추억으로 된 키라키라루가 공명한다. 요정들의 지시를 들은 사람들이 보낸 이 키라키라루를 받아 5인과 함께 캔디 로드로 만들어낸 후 새로운 합동 필살기인 스위츠 원더풀 아라모드로 합체 괴물을 물리치고 요정들에게 걸려있던 세뇌도 풀어버린다. 마지막에는 쇼트 케이크를 다른 멤버들과 나눠먹고 겐이치로에게 고슴도치 타르트를 준다. 하지만 아버지의 딸바보스러운 태도에 쑥쓰러워하는 건 여전한 듯.

12화에서 새로 온 전학생인 쿠로키 리오와 가까워진다. 신메뉴를 고민하다가 친구 리사의 아이디어에 따라 컵케이크를 만들기로 하며, 친구와 리오를 데리고 가게에 간다. 리오의 조언[36] 덕에 성공적으로 조리를 해내고, 풍성한 크림을 보고 아이디어를 떠올려 양 컵케이크를 완성시킨다. 그러나 이 컵케이크의 키라키라루는 줄리오의 실험에 악용되어 무기강화재료가 되어버린다.

줄리오에게 습격당한 클래스 메이트의 비명소리를 듣고 줄리오와 대치하게 되는데 이때 줄리오의 거센 공격을 받고도 바로 반격에 들어가는 근성있는 모습도 보인다. 줄리오의 공격에 당할 뻔한 상황에서 리오에게 배운 휘핑 방법을 떠올리며 신 기술인 휩 데코레이션을 시전해 위기를 벗어난다.

17화에서는 어머니가 보내줄 과자를 기대하고, 보답으로 쿠키를 만들려고 혼자서 장을 보다가 리오에게 찍힌다. 어머니가 보내준 마들렌을 맛있게 먹지만, 이치카의 어머니는 그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이치카를 내버려두고 있는데, 스위츠 따위로 뭘 알 수 있냐는 리오의 태도에 당황하다가 키라키라루를 빼앗긴다. 유카리 덕분에 사태를 파악한 다른 멤버들이 이치카의 집에 찾아오자 초점 없는 눈으로 다른 멤버들을 맞이하고, 스위츠는 다 만들었냐는 히마리의 말에 &quot;스위츠? 그게 뭐야?&quot;라고 대답해서 멤버들에게 충공깽을 선사한다.

이후 다른 멤버들이 자신의 키라키라루를 되찾기 위해 싸우는 동안 페코링이 쿠키를 만들자고 해도 그런 건 어찌 되든 상관 없다고 무시한다. 그러나 페코링이 1화 때 쇼트 케이크를 지키고 싶어하며 어찌 되든 상관 없지 않다고 울던 이치카의 모습을 떠올리며 상관 없을 리 없다고 화를 내자 무언가 감흥을 느끼고 쿠키를 만든다. 쿠키를 만들면서 어머니와의 추억을 상기하며 마음속에 키라키라루를 다시 만들어내고 줄리오 앞에 변신한 채로 나타나 대적한다.

줄리오 : 키라키라루가... 돌아온 건가?! 전부 빼앗았을텐데!

휩 : 아무리 빼앗겨도 나의 무지 좋아하는 마음은 끝없이 생겨나니까! 이치카 표 키라키라루에 소비 기한은 없다 이거야!

엄청난 위력의 키라키라루로 줄리오를 털어버리고 이어서 합동 필살기로 줄리오의 가면과 지팡이를 박살내버린다. 화는 나지만 같이 스위츠를 먹으며 이야기 하자고 화해를 요청하지만, 줄리오는 "너랑 나는 달라서 스위츠 따위로 서로 이해할 수 있을 리 없다"라고 하며 가버리자, "리오 군..."이라고 부르며 씁쓸해한다.

19화에서는 일본에 온 키라호시 시엘의 실력을 보고 감탄한 뒤 그녀의 제자를 청한다. 도게자까지 하며 매달린 끝에 시엘에게 스위츠로 자신을 표현해보라는 과제를 받지만 답을 깨닫지 못한 채 시엘의 가게로 간다. 이 때 페코링과 비슷한 요정을 보고 의아해하다가 갑툭튀한 시엘을 보며 얼굴 개그를 선보이다가 시엘이 키위를 사용해서 만든 시제품들을 보고 감탄한다. 과제를 이해하지 못한 채 어설프게 시엘의 퍼포먼스를 흉내내면서 토끼 쇼트케이크를 만들지만 시엘에게 혹평을 듣는다. 그리고 그녀가 자기가 만든 쇼트케이크의 단점을 보완한 것을 내놓자 더욱 위축된다. 그러다 시엘이 차를 가지러 자리를 비운 사이 시엘의 노트를 보면서 시엘이 노력하는 것과 자신처럼 스위츠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걸 깨닫고 감탄하던 중 비브리가 나타나 키라키라루를 빼앗고, 이에 혼자 맞선다. 그러다 크림 거미줄에 묶여 위기에 처한 와중에 다른 멤버들이 나타나 이치카를 구하고 승리한다. 마지막에는 시엘에게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고 선언하자 다른 멤버들에게 그게 자기 다운 것이라는 말을 듣는다.

20화에서는 늘 그렇듯 시엘에게서 배움을 받고자 하기 위해 그녀를 따라 양봉장이 있는 산길을 오르게 된다.[37] 이후 산의 열매와 식물을 함께 채집한 후 거대한 나무 위에 오른 두 사람은 파티시에로서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이치카는 시엘의 파티시에(프리큐어) 대한 동경심을 느끼며 마찬가지로 시엘에게 동경심을 품게 된다. 그리고 도착한 양봉장에서 휴식을 취한 이치카는 양봉장 주인의 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동화책인 곰 가족의 이야기를 보며 추억에 잠기다 시엘의 요청에 같이 핫케이크를 만들기로 했다. 처음엔 시엘의 소문을 보고 몰려든 사람들에게 부담을 느껴 허둥지둥 대지만 이야기를 나눈 소년의 응원을 받고 곰 가족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얻어 곰 핫케이크를 만들어낸다. 그때 비브리가 키라키라루를 강탈하려 습격하자 변신해서 막아냈고 키라키라루를 지키려는 시엘을 지켜낸 뒤에 시엘의 열정을 비웃는 비브리를 일갈하며 필살기로 승리를 얻어내 키라키라루를 지켜낸다. 후에 양봉장의 가족들과 곰 핫케이크를 맛있게 식사하며 하루를 끝마친다.

21화에선 과일을 고르던 중 마주친 시엘과 대화하다 키라키라루에 대한 것을 실수로 서로간에 꺼낸 탓에 허둥거리며 도망친다. 그때 시엘이 키라키라루를 아는 이유에 대해 궁금해하지만 나중으로 미루고 파티스리의 일을 마친 뒤에 쉬던 중 페코링의 친구인 요정들과 마주하게 되고 이를 계기로 딸기 산에 향한다. 도착한 후엔 장로의 우산을 받고 신호탄을 쏘아올린 뒤에 연락을 받고 찾아온 요정들을 만나며 반가워해한다. 그 후 요정들을 위해 요정들의 얼굴모양으로 데코레이팅한 쿠키를 만들며 파티를 열던 중 갑작스럽게 찾아온 시엘을 보며 당황해하다 본래의 모습인 키라링으로 돌아온 시엘을 보며 크게 놀란다. 그 후 장로를 포함한 요정들에게 키라링에 대한 이야기를 듣던 중 비브리가 나타나 파티를 엉망으로 만들자 키라키라루를 되찾기 위해 변신해 싸운다.이때 표정이 굳어지며 깨지는 키라링의 모습이 압권 하지만 요정들의 마음이 담긴 키라키라루의 힘이 담긴 인형에 고전을 하게 된다. 그러나 키라링이 몸을 날려 우산으로 인형의 공격을 막아내고 쓰러지자 이에 각성하여 전력으로 비브리의 인형을 정화시켜 키라키라루들을 되찾는데 성공한다. 그 후 키라링이 도게자를 하며 프리큐어가 될 수 있게 제자로 받아달라는 부탁을 듣고 난감해하다 완전히 어둠에 먹힌 줄리오를 발견하고 당황해한다.

22화에서는 다시 등장하여 한번 더 흑화되는 줄리오를 보고 충격에 빠진다. 들이 필살기를 쓰지만 역부족. 폭발에 휩쓸려 지하에 떨어지고 변신이 풀린다. 그 곳에서 키라키라루를 느끼며 피카리오키라링의 옛 이야기를 듣게 된다. [38] 그리고 그 안에서 다시 줄리오를 만나고 줄리오에 맞서 다시 변신해 싸우게 된다. 그리고 5명의 키라키라루에 맞서 폭주하는 줄리오의 진짜 마음을 느끼고 이에 맞서 줄리오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한다. [39] 그리고 이치카에게 일격을 가하지만 계속 줄리오의 진짜 마음을 느끼며 모두에게 힘을 빌린다. 어둠의 힘이 강해질 수록 진짜 마음을 느끼며 정말 아픈건 줄리오의 마음이다, 사랑하는 누나에게 인정받고 싶었던 진짜 마음이 아팠었던 거다를 알게 된다. 그리고 스위츠 원더풀 아라모드로 줄리오의 내면에 들어가며 줄리오를 정화하게 된다.

줄리오: 그만해..스위츠 따위, 스위츠 같은 건!

휩: 사랑한다는 것에서 시작하는 마음은 처음 생겨난 후에 없어지지 않고 남아있어, 바로 여기에...!

그리고 페코링과 장로, 키라링은 이치카에서 전설의 파티시에, 프리큐어[40]를 보게 되고 줄리오는 정화되며 피카리오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41]

23화에서는 피카리오를 달래고 있던 중 표정이 어두워진채 나간 시엘을 걱정스럽게 본다. 이후 정신적인 충격으로 휴업한 시엘을 찾아가 살펴보나 시엘은 한층 더 기분이 다운되어있었고 거기에 완전히 어둠에 침식되어 정상적인 스위츠조차 만들지 못하는 자신의 상태에 한탄하는 피카리오와 그로 인해 죄책감을 느끼는 시엘을 안쓰럽게 바라본다. 그때 누와르가 시엘을 납치하자 피카리오와 함께 누와르가 만들어낸 시엘의 어둠속으로 따라들어가고 그곳에서 자신의 무기를 집어 줄리오로 돌아간 피카리오와 함께 시엘을 찾는데 성공하지만 이미 시엘을 어둠에 잠식되어 모든 것을 자포자기한 상태였다. 피카리오가 어둠에 잠식된 시엘을 깨우기 위해 일갈하자 시엘의 절규로 인해 바닥이 부숴진 탓에 그와 함께 추락하게 된다.

재빨리 변신하여 위기를 모면하며 피카리오를 공주님 안기(...)로 안전하게 착지시킨 뒤, 시엘의 마음이 구현한 부엌을 발견하고선 시엘을 깨울 수 있는 것은 피카리오 뿐이라며 설득시켜 피카리오가 와플을 만들게 끔 한 후 부엌에 도착한 시엘이 저항하는 것을 맞상대해 시간을 번다. 그 후 와플을 완성한 피카리오가 진심을 표하며 와플을 건넴으로서 시엘의 어둠을 정화시키는 것에 성공하자 크게 기뻐한다. 그 후, 각오를 다진 시엘이 자신의 스위츠를 만들때 페가수스가 떠오른다며 아이디어를 제시해주었고 비브리를 막아내며 시엘이 파르페를 만들 시간을 벌어주지만 피카리오가 누와르의 공격을 몸으로 막아내 시엘을 지키는 모습을 보며 경악한다. 이후 시엘에게 키라키라루를 건네어 시엘이 큐어 파르페로 각성하여 비브리를 쓰러뜨릴 수 있게끔 지원해준다. 그 후 사라져가는 피카리오를 슬픈 눈으로 바라보나 그저 전설의 프리큐어의 성소에서 치료를 위해 잠들 뿐이란 걸 알게 되어 안도한 뒤, 프리큐어가 된 시엘을 반겨준다.

31화에서 현재의 성격이 된 이유가 회상으로 밝혀진다. 어릴 때 울고 있다가 어머니에게 이치카가 울면 다른 사람들도 슬퍼지고, 이치카가 웃으면 다른 사람들도 즐거워진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 그러나 이치카는 이 말 때문에 힘들 때도 억지로 웃곤 했다.

키라파티에 어머니가 찾아와서 자신을 안아주자 울먹이며 동요하고, 일 때문에 다음 날 오후에 떠나야 한다는 걸 듣고 씁쓸해하면서도 참고 밝은 척을 한다. 아오이가 눈치껏 배려한 덕에 가게 일을 빠지고 오랜만에 집에서 가족들과의 시간을 보내지만 이치카의 부모는 억지로 밝은 모습을 유지하는 이치카를 보고 안타까워한다. 그러던 다음날 아침에 어머니를 위한 쇼트 케이크를 만들지만 실패하고, 이치카가 걱정돼서 따라온 키라링이 키라키라루가 제대로 깃들지 않았다고 알려준다.[42] 그리고 어머니에게 실패한 케이크를 보여주며 참던 눈물을 터뜨리자, 이치카의 어머니는 힘든데 참게 해서 미안하다며 이치카를 달래준다. 그리고 다시 만든 케이크를 어머니에게 주고, 어머니를 배웅하던 중 키라키라루를 빼앗고 다니는 그레이브를 발견하고 싸우러 간다. 그레이브의 괴인과 대치하던 중, 모두를 미소짓게 하고 싶다는 마음에 구슬이 반응해 토끼 모양의 결정으로 변하고, 원더풀 아라모드로 그레이브의 괴인을 격퇴한다. 그리고 미소로 어머니가 탄 비행기를 멀리서 바라보는 것으로 마무리.

32화에서 비브리를 누아르의 속박에서 구한 후, 33화에서는 디아블의 난입으로 키라파티샵에 들렸다간 커플이 부정적인 감정으로 서로 싸우고 키라키라루를 잃고 버려진 컵케이크를 바라보면서 스위츠가 없으면 자신은 페코링과 친구들을 만나고 키라파티샵을 열거나 어머니에게 자신의 스위츠를 드리지 못하였고 그렇기때문에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에 처해도 자신은 스위츠를 만들어 타인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을 포기하지않겠음을 깨닫자 비가 그치고 하늘이 개였다. 그뒤 디아블을 상대할 때도 자신의 이러한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

36화에서는 아키라와 마을 운동회에 참여하는데 아키라가 감기가 걸렸음에도 무리하는 걸 알아차렸다. 아키라의 감기가 옮아서 아키라의 간병을 받는데 아키라가 이마를 대자 얼굴이 빨개져서 K.O를 당한다(...).

37화에서는 마담 솔렌느가 시엘을 파리로 데려가려고 하자 시엘의 앞날을 자신들이 방해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여 고민에 빠졌다. 그러나 자신이 낼 수 없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이치카가 낼 수 있기에 이치고자카에 남기로 결정하고 이치카에게 자신이 최고의 파티시에가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했다. 그 말에 이치카도 힘을 냈다.

39화에서는 디아블의 힘을 흡수하여 미쳐날뛰는 그레이브에게 고전하다가 빛의 힘으로 부활한 리오를 보고 경악한다.

46화에서는 엘리시오가 루미에르의 카드와 누아르의 카드를 융합시켜 결국 흑화해버렸다. 이때 눈이 푸른색의 죽은 눈으로 변하고 회색계통의 옷을 강제로 입게 된다. 하지만 47화에서 페코링의 눈물겨운 활약으로 다시금 정신차리고 엘리시오와 결전을 치른다.

최종전이 치뤄진 48화에서는 루미에르와 누아르의 카드를 흡수하고 최종형태가 된 엘리시오를 상대로 끝까지 굴하지않고 싸우는데 이때 필살기 격돌로 사방에 키라키라루 파편이 떨어져나가면서 엘리시오에게 세뇌당한 사람들이 원래대로 돌아와 프리큐어를 응원했고 응원 버프를 받은 프리큐어가 엘리시오에게 치명상을 입히지만 엘리시오는 최후의 발악으로 블랙홀을 만들어 프리큐어와 지구 사람들 전체를 삼켜버린다. 블랙홀에 갇힌 프리큐어는 사람들의 키라키라루를 모아 스위츠를 만들어 탈출을 시도하지만 이마저도 엘리시오 때문에 무위로 돌아갔다. 이대로 흔적도 없이 소멸하여 무로 돌아가려는 엘리시오에게 안타까움이 느껴진 모양인지 그에게 손을 내밀자 빛이 나오면서 엘리시오의 숨겨진 과거를 보게되고 그가 100년동안 누아르의 꼭두각시로서 벌여온 비극에 염증을 느껴 차라리 싸움도 사랑도 증오도 없는 무의 세계를 만들려했다는 것을 알게된다. 엘리시오도 누군가의 고통을 알고 자신도 고통을 느끼려는 것을 안 휩은 좋아하는 마음이 서로 부딪히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다른 마음과 이어질 수 있다며 말로서 엘리시오를 감화시켰고 덕분에 엘리시오가 개심하고 키라키라루를 빌려주면서 프리큐어는 소멸했던 지구를 복원할 수 있었다. 엘리시오는 이치카가 말한 세계의 가능성을 믿고 조용히 퇴장했으며 싸움을 마치고 돌아온 이치카는 키라파티샵에서 모두의 축하 속에 생일 파티를 계속했다.

49화에서는 어머니가 세계 각지에서 활동을 펼치는 사진을 모으면서 어머니에 대한 동경, 그리고 세계의 사람들이 스위츠로 마음이 하나로 이어주겠다는 엘리시오와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자신도 해외로 나갈지 고민한다. 1년이 지나 키라파티의 마지막 파티, 유학떠났던 유카리도 잠시 돌아왔는데 이때 이치카는 지난 1년간 많은 일이 있었고 그걸 추억으로 담고자 무수히 많은 사진들을 모으고있었다. 그러다 몰래 숨기고있던 외국어 가이드 서적들을 멤버들에게 들키게되고 결국 자신의 진심을 밝히게된다. 한편으로는 멤버들과 역시 떨어지는 것이 슬픈데 이때 분위기가 굉장히 어두워지면서 때마침 장로의 영혼과 분리된 육체에 키라키라루가 깃들면서 육체가 폭주하는 소동이 벌어진다. 프리큐어들은 마을을 지키기위해 다시한번 싸움을 벌이고 폭주하는 장로의 육체에 고전하지만 큐어 페코링과 갑자기 나타난 큐어 옐의 도움을 받아 장로의 육체의 폭주를 진정시키고 장로는 자신의 육체를 되찾게된다. 이후 이치카는 자신의 진심을 존중한 장로로부터 키라파티 샵을 받게되고 그토록 원하던 세계여행을 떠나게된다. 멤버들이 모두 떠난 이치고자카 마을 정상은 장로, 페코링, 비브리 셋이서 따로 가게를 차려 운영한다.

에필로그에서의 이치카

어디가 다른 건지 모르겠다

수년 후 이치카는 어머니처럼 스위츠로 사람들을 잇게하기위해 여러곳을 돌아다니고있다. 그러다 엘리시오가 카드 상태로 놓아주고 이윽고 어린아이로 환생한 누아르와 루미에르에게 스위츠를 건네주고 웃음으로 사람들을 환영하는 것으로 이야기는 막내린다.

3.3. 코믹스에서

이치카 : 아키라 언니의 미소! 만들 수 있어서 정말 기뻐! 난 정말 행복해!

프리큐어를 단합시켜 키라파티샵을 차리는등 커다란 행적은 동일,하지만 코믹스는 표현수위가 높은데다가 작가의 취향이 취향이다 보니 잘생쁜 외모를 지닌 켄조 아키라에 대한 동경심이 더더욱 강화되었다!,아키라가 여자란 것을 안 뒤에도 아키라를 보며 얼굴을 붉히고 하트를 뽕뽕 띄우곤 한다.[43]

아키라 : 이치카 고민이 있거나 그러면 응석부려도 괜찮아

이치카 : (고민 했는데 다행이다... 이 따스함에 안심이 돼.)

아키라와 함께 이런 묘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한다.

3.4. 극장판에서

극장판의 스토리 라인이 시엘 중심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비중은 적다. 그래도 극 초반에 나온 의문의 거품기에 의해 파티시에로서도 프리큐어로서도 제대로 활약하지 못한 시엘을 많이 도와주는 역으로 나온다.

파리에서 열리는 스위츠 팀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파리로 도착, 이후 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거품기와 전투하게 된다. 거품기 때문에 스위츠를 제대로 만들지 못 하게 된 시엘을 위로하며 전야제 파티에 참여하게 되고, 거기에서 시엘의 스승인 장 피에르를 만나게 된다.

모두가 함께 만드는 스위츠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다는 시엘을 돕기 위해 시엘과 장의 첫 만남과 연관된 밀푀유를 만들기로 결정하고, 데코만 하면 되는 상황에서 다른 방의 파티시에를 찾아 들어온 검은 거품기가 들이닥치자 밀푀유를 챙겨 도주한다.

모든 일의 원흉인 쿡을 만나 전투에 들어가는데, 원래 쿡의 물건이었던 검은 거품기에 의해 토끼 대신 거북 인형탈을 쓰고 제대로 싸울 수 없어 고전하다가 마법사 프리큐어 일행의 도움으로 택시를 타고[44]장 피에르의 지하실로 도착, 몸을 날려 막으려고 하지만 마지막 재료가 쟁반에서 미끄러져(...)스위츠 괴물의 몸체가 완성, 끝으로 장 피에르가 두뇌 역할로 궁극의 스위츠 괴물이 완성, 파리 전체가 스위츠로 바뀌게 되고 만다.

이후 시엘이 미라클 라이트의 힘으로 쿡의 주술을 풀어 큐어 파르페로 변신하자 큐어 휩으로 돌아오며 등에 작은 날개가 달리게 된다. 토끼의 능력을 활용해 분전하다 스위츠 괴물의 소음탄+연막탄 공격에 당해 큐어 쇼콜라에게 공주님 안기로 받아지고 스위츠 괴물이 과자 에펠탑과 합체한 체 이동하자 당황해서 도주한다. 간신히 파르페의 박치기(...)로 움직임을 멈추고 장 피에르를 구출하기 위해 키라프리 전원이 만든 스위츠를 먹이기로 결정, 거대화한 미완성 밀푀유에 스위츠로 바뀐 파리의 재료들을 십분 활용해서 데코를 완성하고 장 피에르를 정화하는 데 성공한다.

최후의 발악으로 거대 스위츠와 합체한 쿡을 크리스탈 애니멀과 함께 정화하고 스위츠 대회에 키라프리 전원이 참가하지만 결과는 준우승. 시엘의 인터뷰를 지켜보는 것으로 끝이 난다.

엔딩에선 미라클 라이트의 힘을 받아 전원이 드러누운 체 방치된 에펠탑을 새우는 것으로 끝.

비록 주역은 시엘에게 넘어갔지만 그래도 본편 주인공이라 그런가 멘탈적으로 많은 도움을 준다.

3.5. 허긋토! 프리큐어

36화에서 마법사 프리큐어!, Yes! 프리큐어 5 GoGo!, 후레쉬 프리큐어!의 멤버들과 같이 등장. 본작의 에필로그에서 성인의 모습으로 등장했지만 닥터 트라움의 모략으로 어려지고말았다.

4. 프리큐어/큐어 휩

기본 형태

프리큐어 큐어 휩으로서 등장 시 기본/테마 색은 분홍색. 헤어스타일은 우사 미미를 탑재한 트윈테일.

변신음은 클래식 풍의 음악이 나오며 변신 대사는 활기와 미소를! 렛츠 라 섞어섞어!(元気と笑顔を!レッツ・ラ・まぜまぜ!/ Joy of life and a smile! Let's la mix it up!), 변신 후 대사는 큐어 휩! 완성!(キュアホイップ!できあがり!/ Cure Whip! Ready to serve!).

스커트의 무늬 부분이 딸기 쇼트케이크의 무늬를 연상시킨다.

특수능력으로 토끼의 능력을 살린 청력과[45] 점프력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채찍모양의 적을 타격하는 크림에너지를 주로 사용한다.

4.1. 변신

21화에서는 중간에 애니멀 스위츠를 잡는 손이 오른쪽 아래에서부터 대각선으로 올라와 낚아채는 듯이 잡는 장면으로 바뀌었던 적이 있다.

4.1.1. 아라모드 스타일

40화에서 탄생한 스위츠 캐슬을 바탕으로 파워업한 모습. 흰색 머리장식을 쓰고 롱드레스로 바뀐 것이 특징이다.

4.2. 필살기

4.2.1. 휩 데코레이션

시전 대사는 "키라키라 키라룬! 휩 데코레이션!"[46]

쿠로키 리오가 가르쳐준 크림을 휘핑하는 노하우를 모티브로 만들어낸 기술. 크림 에너지를 휘핑하는 동작으로 부풀려서 그대로 적에게 투사한다.

4.3. 스위츠 애니멀 토끼

토끼 모양의 크리스탈 애니멀 큐갤에선 토끼 디자인이 방사능 토끼 같다고 까인다.

5. 기타

  • '큐어 휩'의 '휩(whip, ホイップ)'은 디저트를 의미하는 것이지만, 채찍이라는 뜻이 있다보니 개드립의 소재가 되곤 한다. 관련 상품이 큐어 채찍이라고 오역되어 나오기도 한다.
  • 멤버들이 모두 성씨가 상징 동물을 연상시킨다는 공통점이 있는데, 우사미는 실존하는 성씨 중에서 일어로 토끼를 뜻하는 '우사기(ウサギ)'와 가장 비슷하며 우리나라 말로 치면 토순이 정도의 어감이 있다.벌써부터 현지화가 기대된다
  • 프리큐어 시리즈 최초의 주황색 머리 주인공이다.[47][48]
  • 주인공으로는 최초로 전업 성우가 아닌 배우가 캐스팅 된 케이스.[49] 그리고 최연소 기록을 갱신했다. 성우 본인의 말에 의하면 프리큐어를 보고 자란 세대[50]인 자신이 프리큐어 역을 해서 매우 감격스럽다는 코멘트를 붙었다. 여자애들이 꿈을 가지면 프리큐어가 될 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캐스팅이라 카더라
  • 외모와는 달리 목소리가 성숙하다. 아이노 메구미와 비슷하게 들릴 정도.
  • 1월 8일날 공개된 pv에서는 뒷배경을 쇼트케이크를 두고 바니걸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어머니의 직업이 의사인점을 생각하면 심쿵! 프리큐어히시카와 릿카에 이어 두번째 케이스다. 또한 샤를과 부각되는 공통점이 있다. 그건 샤를과 큐어 휩은 모티브가 토끼고 분홍색이다.
  • 주인공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1화부터 얼굴개그를 심심찮게 선보인다. 심지어 요정과 세트로 얼굴개그를 하기도... 어찌보면 전작들에 등장했던 프리큐어들의 1화때의 모습 이상으로 얼굴개그를 제일 많이 보여준 주인공 캐릭터. 그 이후로도 얼굴개그가 안 나온 에피소드가 없을 정도로.... 이제는 주인공 캐릭터 중에서는 얼굴개그가 제일 많이 보인 프리큐어로 등극할 정도.
  • 큐어 해피 이후 정말 간만에 나온 요정과 충돌해서 요정과 처음으로 만난 케이스의 주인공.
  • 동성인 아키라에게 반해버린 적이 있는데, 보이시한 상급생의 성별을 오해한 채 반했다는 설정은 먼 전작주인공의 설정을 그대로 계승한듯 하다. 상대방의 성별을 알고 마음을 접다시피 한 것도 마찬가지. 하지만 표현 가능힌 수위가 넓은 공식 코믹스나 라인 에선 반 장난으로 아키라가 여자여도 쭉 아키라의 열혈 팬이라는 식으로 묘사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2차 창작에선 실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가 맞다는 식으로 인지부조화를 일으키거나 행복회로를 돌리는 이미지가 생겨나고 있다.
  • 중국어 웹에서는 큐어 휩을 奶油天使(내유천사)라고 부른다. 쇼트케이크水果蛋糕(수과단고)라고 부른다.
평소엔 트윈테일을 하고 다니지만 머리를 풀면 굉장히 긴 편이다.

6. 동인 및 2차 창작에서

역태 프리큐어 캐릭터 중 아이다 마나와 비슷하게 손꼽히는 플래그 마스터이다. 다른 프리큐어들 모두와 접점이 있는데 히마리에게는 처음 사귄 친구, 아오이와는 가수와 팬으로서, 유카리는 처음으로 삶에 자극을 준 사람이 이치카였고, 아키라와는 초반에 남자로 오해하면서 썸이 생겼다. 또 시엘과도 서로가 서로를 목표를 하는 동경의 대상으로서 얽혔다.

NL쪽에서는 줄리오와의 커플링이 인기가 많다. 줄리오가 다른 멤버들과는 신경전을 벌이거나 조롱만 한 것과는 달리, 이치카에게는 개인적인 흥미를 보이거나 동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12화, 17화를 통해 지속적인 관계성을 보이고 22화에서 그의 진심을 유일하게 알아채 피카리오를 돌리는 것에도 이치카가 가장 큰 기여를 했고, 23화에서 줄리오를 지원하는 역할도 맡았다. 줄리오=쿠로키 리오임이 드러나 통수를 맞았을 때도, 새로운 모습으로 각성해서 돌아왔을 때도 리오 군이라고 부르는 걸 봐선 쿠로키 리오로서 같이 지내는 동안 정이 든 건 사실인 듯 하다.

제작진이 문제의 25화와 유카리와 아키라가 듀엣으로 부른 캐릭터송 <사랑과 두근거림의 마카로나주>를 통해 대놓고 유카리x아키라를 못박아버리고, 24화 이후로 시엘을 동경의 대상으로 여기면서 생긴 플래그도 둘의 관계가 점점 대등한 친구가 되면서 마이너 취급받고, 히마리와 아오이는 35화로 인해 커플 플래그가 서서 줄리오x이치카를 미는 팬들이 많아졌다.

아오이와 엮이는 부분도 종종 있다.


  1. [1] 최종회에 키라파티의 점원으로 선행 등장 했다. 프리큐어 시리즈 최초. 이 포지션은 후에 49화에서 노노 하나(큐어 옐)가 선행등장하며 이어받는다.
  2. [2] 아역 배우 출신이며, 성우 경력은 적은 편이고 주로 배우로 활동했다. 예전 방영한 한국 드라마인 아이리스에 잠시 출연한 적이 있는데 이병헌김태희가 아키타에 갔을 때 만났던 어린 소녀다.
  3. [3] Avec Moi(아베크 무아)는 프랑스어로 '나와 함께'(with me) 정도의 의미를 가진다.
  4. [4] 하라페코는 배가 고픈 모습을 나타내는 '페코페코'(ぺこぺこ)와 배를 뜻하는 하라(腹)의 합성어. 해피데코(일본어 발음 하피데코)와 페코링의 언어유희를 노렸다고 할 수 있다.
  5. [5] 메무아르(mémoire)는 프랑스어기억이라는 뜻. 영어의 memory와 같은 어원을 가진다.
  6. [6] 토끼를 뜻하는 '우사기'와 이름인 '우사미'와 기프트(gift)를 합친 것.
  7. [7] 마법사 프리큐어!에서 선행 등장했을 때 아사히나 미라이와 비교하면 확실히 두드러진다. 미라이 역시 활달하고 기분파인 성격이지만, 이치카의 하이텐션을 따라가지 못해 당황했을 정도였다.
  8. [8] 다만 키라프리는 이전 프리큐어 시리즈와 달리 (적어도 초반에는) 적들이 세계를 멸망시키거나 인간들을 절망에 빠트리는 것이 아닌 과자에서 키라키라루를 빼앗아 못 먹게 만드는 정도의 악행만 한 것은 감안해야 한다.
  9. [9] 프리큐어 시리즈는 웬만한 애니에서 주인공은 둔감 속성이 붙는다는 것을 감안하면 특이한 경우. 둔감 속성은 오히려 키라호시 시엘에게 붙었다.
  10. [10] 정확히는 사람이나 제빵 과정 중인 스위츠의 모습에서 동물을 연상해내어 데코레이션을 한다.
  11. [11] 단 페가수스 파르페는 이치카의 아이디어가 참고되었을 뿐 시엘의 작품이다.
  12. [12] 다른 멤버들은 등장하지 않았다.
  13. [13] 이치카도 콧잔등에 살짝 묻었다.
  14. [14] 사실 이 폭발은 요정 장로와 거미와의 싸움으로 인해 생긴 폭발로 인해 생겨난 것.
  15. [15] 총 7번 실패했다(...).
  16. [16] 적을 만나 처음부터 우는 모습을 보여준 최초의 케이스. 그 전까지는 놀라거나(제일 많은 케이스), 도망치거나, 당당하게 맞서거나 그 중 하나였다.
  17. [17] 너무 쉽게 결정을 내린 것에 장로도 놀라서 당황할 정도.
  18. [18] 크림 에너지를 발에 휘감아 공격한 것인데 키라프리에서 처음으로 나온 육탄전이었다.
  19. [19] 이때 장로가 자고 있던 중 눈치채고 히마리에게 우산을 씌워줬지만 아시다시피 장로는 지금 생령상태여서 우산까지 그릇이 통과했다(...)
  20. [20] 특히 이치카의 데코레이션으로 깃든 최상의 키라키라루가 흡수되어 슈크리의 파워업이 월등해진 상태였다.
  21. [21] 실상은 재밌는 것에 관심이 많은 유카리가 이치카에게 재밌음을 느껴 호감을 표해서 웃은 거지만.
  22. [22] 이때 오기가 오른 유카리의 모습을 본 이치카는 뭘 해도 흥미나 감흥없음을 감추듯 말했던 그녀를 떠올리면서 솔직한 모습의 유카리에게 호감을 더욱 느끼며 미소를 짓는다.
  23. [23] 처음에는 미쿠라고 이름만 말해서 여자에게 주는 거냐며 충격받았다가(겉으로는 살짝 놀란 표정으로 나왔지만 마음속에서는 멘탈 붕괴한 표정으로 나왔다.) 여동생인걸 알자 여동생이었냐며 안도한다.
  24. [24] 단순히 첫눈에 반한 아키라에게 마음을 전달하고 싶다는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1화에서 케이크를 미처 전해주지 못한 자신의 엄마를 생각하고 아키라에게 동질감을 느끼며 한 말로도 해석될 여지가 있다.
  25. [25] 키라키라루의 근원인 마음이 담긴 크림 에너지를 소환해 원하는 장식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도구
  26. [26] 아오이가 아키라와 함께 크림에너지로 가구를 만들다 실수로 내던졌는데 그것이 벽을 부수고 날아가버려서(...) 생긴 굉음이었다.
  27. [27] 저마다 좋아하는 스위츠들이 다른 상태라 무얼 줘야할지 고민인 상태였다.
  28. [28] 유카리는 이치카의 태도가 재밌고 마음에 드는지 그녀를 돕기로 정한 상태였다.
  29. [29] 프리큐어 5인을 상징하는 동물 스위츠를 생크림 위에 데코레이팅한 스펀지 케이크.
  30. [30] 그 후엔 자신들의 스케쥴이 있는 날엔 오는 게 곤란하다는 4인의 말에 좌절하긴 했다.(...)
  31. [31]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 한복판하고 사람들이 오기 힘든 산꼭대기에 심지어 젖소가 가득한 목장에다 설치하기도 한다.
  32. [32] 이때 지리에 없던 스위츠샵이라며 키라파티샵에 대한 의문을 표하자 아키라가 요즘 가게는 이동형 운영이 가능하다고 둘러댄다.(...)
  33. [33] 이때 자세가 기묘함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떠올릴 누군가의 자세다.(...)
  34. [34] 심지어 떠다니는 작은 구름 2개를 유카리와 아키라로 보고 떠나가는 환영으로 보며 컴백을 외치기까지 했다.
  35. [35] 심지어 크림에너지를 발사해 묶기를 시도했다가 회전속도에 휘말려 같이 회전당해 내팽겨지기까지 하는 등 힘겨운 싸움을 벌였을 정도였다.
  36. [36] 본인은 내키지 않았지만 얼떨결에 훈수를 둔 거다.
  37. [37] 이때 시엘은 요정 시절의 지름길로 울창한 숲을 가로질러 갔는데 그걸 근성으로 쫓아갔다.(...)
  38. [38] 사실 줄리오키라링의 남동생이었고 어느날 갑자기 "스위츠도, 키라링도 모두 싫다"라는 이야기를 남기고 집을 나갔다는 것.
  39. [39] 무얼해도 잘하지 못했던 피카리오에 키라링은 스위츠 실력을 키워 시엘로 변신할 수 있게 되고 그가 만들었던 와플을 먹었지만 "딸기 산에서 먹었던 와플이 더 맛있다" 는 말에 충격을 받고 밖에서 울다가 누아르를 만나 줄리오로 흑화한 것.
  40. [40] 2~5화에서 처음 생겨난 요약정리에서 맨처음 등장하는 연분홍색머리의 수호신.
  41. [41] 17화에서 정화될때와 다른 점이 있다면 17화에서는 줄리오가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가면만 깨지는 것으로 끝이 나지만 22화에서는 조용히. 피카리오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42. [42] 키라키라루는 스위츠를 만드는 사람의 마음이 결정화한 것인데, 이치카가 매우 심란한 상태라는 증거.
  43. [43] 애니메이션에서 이런 묘사가 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 거의 지나가는 정도.
  44. [44] 젤라토는 나무늘보, 커스타드가 펭귄으로 변해서 빨리 이동할 수 없었다.
  45. [45] 머리의 토끼 귀는 그냥 장식이 아니라 소리를 듣거나 기척을 감지하는 등 실제로 ''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1화에서도 이 능력으로 고속으로 이동하는 가미의 스피드를 따라잡았다.
  46. [46] 이전의 프리큐어와 달리 시전 대사에 '프리큐어'가 포함되지 않는다.
  47. [47] 지금까지의 분홍계열 주인공들은 황색 계열 아니면 분홍색이었다. 아예 적발인 하루노 하루카는 제외.
  48. [48] 정확하게는 분홍빛을 띤 주황색으로 다홍색으로 부르는 것이 맞다.
  49. [49] 배우가 프리큐어 성우로 캐스팅된 경우는 큐어 써니역의 타노 아사미가 최초이다. 다만, 큐어 써니는 주인공이 아닌 조력자 포지션이었기 때문에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 포지션으로서는 큐어 휩이 최초이다.
  50. [50] 그도 그럴 것이 이치카 성우는 1996년 12월 생. 초대 프리큐어가 시작했을 때 나이는 겨우 7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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