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키 유가오

卯月 夕顔

만화 나루토나뭇잎 마을 암부에 소속된 닌자. 겟코 하야테의 연인이다. 성우는 네모토 케이코 / 정유미.

원작에서는 단역이다. 하야테의 묘비 앞에서 "원수는 반드시 갚는다" 라는 말을 남긴 것과, 페인나뭇잎 마을 침공 때 츠나데를 호위하는 모습을 보인 정도. 처음에는 복수 때문에 제법 비중 있게 등장하는 듯했지만 결국 공기가 되었다. 게다가 하야테를 살해한 모래 마을바키는 동맹군이 되었다.

애니 오리지널 에피소드 527화에서 주연급으로 등장한다. 연인을 잃은 슬픔을 견디지 못해 결국 암부를 그만두었다고 한다. 4차 닌자대전 닌자연합군 의료부대에서 잡무 겸 특수 시체의 봉인 담당으로 나온다.[1] 혈계한계 닌자들의 시체가 적에게 넘어가는 걸 막기 위하여 츠나데가 투입한 것으로 보인다. 예토전생으로 살아난 하야테와 마주치는데 그가 야쿠시 카부토의 조종으로 혈계한계 등의 중요 정보를 가진 전사자들의 시체가 담긴 두루마리를 구름 마을과 모래 마을 출신 예토전생된 자들과 같이 가져가서 감지 타입인 그녀가 이를 추적하게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감지 능력도 가지고 있으며 하야테의 초승달 난무까지 사용할 수 있다. 하야테와 전투 초반에는 과거의 기억 때문에 싸우지를 못했다. 그러나 차츰 주변인들이 자신을 위하는 모습을 보고 검을 다시 쥘 수 있게 되며 하야테와 싸운다. 하지만 이때 카부토의 조종으로 하야테는 의식을 잃어간다. 둘은 서로 상대방의 심장에 칼을 찔렀지만 하야테는 자신이 스스로 자신의 검을 빗나가게 했으며 '이걸로 마지막으로 널 지킬 수 있었어'라는 말을 하고 하야테는 봉인된다.

원작에 비해 애니에서는 나름대로 비중이 있는 덕분인지 나루토 격투닌자대전에 등장한다.

2014년 초부터 방영하는 TV판 스페셜 카카시 암부 편에도 등장. 노하라 린의 묘비 앞에 서 있던 하타케 카카시를 만난다. 카카시가 대장으로 있는 암부 '로'팀에 결원이 생기자 그 후임으로 들어온다. (본래 '로'팀은 카카시, 야마토, 우치하 이타치로 구성된 소대였으나, 이타치가 시무라 단조의 직속으로 빠지게 된다.)

이 외에도 잘 보면 애니에서 암부가 등장할 때 자주 얼굴을 비추는 편이다. 다른 암부와는 달리 머리가 길고 보라색이라 눈에 잘 띄는 편.


  1. [1] 여기서 잡무는 진짜 허드렛일로, 주변에서 왜 당신같이 뛰어난 전투원이 여기서 이러고 있냐고 물어볼 정도. 뒤에 스스로 밝힌 바에 따르면, 하야테가 죽은 이후 검을 쥘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검을 쥐면 하야테가 떠올라서 견딜 수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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