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영화)

DC 필름스 유니버스 장편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원더우먼

저스티스 리그

원더우먼 (2017)
Wonder Woman

감독

패티 젠킨스

각본

제프 존스, 앨런 하인버그, 잭 스나이더

제작

찰스 로븐
잭 스나이더
데보라 스나이더

출연

갤 가돗, 크리스 파인, 코니 닐슨, 로빈 라이트

장르

슈퍼히어로 영화, 액션

음악

루퍼트 그레그슨 윌리엄스

촬영기간

2015년 11월 21일 ~ 2016년 5월 9일

제작사

DC 엔터테인먼트
랫팩-듄 엔터테인먼트
애틀러스 엔터테인먼트
크루얼 앤드 언유주얼 필름
10센트 픽처스
완다 픽처스

배급사

워너 브라더스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개봉일

2017년 5월 31일[1]

2017년 6월 2일

상영 시간

141분

제작비

1억 4,900만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412,563,408 (최종)

월드 박스오피스

$821,763,408 (최종)

국내 총 관객수

2,165,390명 (최종)

국내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1. 개요
2. 등장인물
3. 개봉 전 정보
4. 예고편
4.1. 기타 영상
5. 줄거리
6. 평가
6.1. 장점
6.2. 단점
7. OST
8. 흥행
8.1. 북미
8.2. 대한민국
8.3. 일본
8.4. 중국
8.8. 미국 외
9. 이야깃거리
9.1. 삭제 영상
10. 명대사
12. 외부 링크
13. 후속작

1. 개요

힘, 용기, 지혜, 놀라움

74년 만의 단독 원더우먼 실사영화[2]

DC 필름스 유니버스의 원더우먼 단독 영화이다. 《몬스터》를 만든 패티 젠킨스가 감독을 맡았고, 제프 존스가 제작자로 나섰으며 이번에도 잭 스나이더와 데보라 스나이더가 책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2. 등장인물

다이애나의 어머니이자 아마존 여전사들의 왕국인 데미스키라의 여왕.
히폴리타의 여동생이자 아마존의 장군. 다이애나의 무술 스승이기도 하다. 전투 기술, 그리고 전투 이전에 씩 웃는 버릇까지 다이애나에게 히폴리타 이상으로 영향을 미친 사람.
중동 출신 사기꾼. 여러 나라의 말을 할 수 있으며 뛰어난 말빨을 가지고 있다.
  • 유언 브렘너[7] - 찰리
스코틀랜드 출신 저격수. 트레버의 말로는 명사수라고 한다.
  • 유진 브레이브 록 - 치프[8]
아메리카 원주민 밀수꾼. 다이애나와 처음 만났을 때 원주민 언어[9]로 자기를 소개하는데 이름은 나피(Napi)이다. 배우의 인터뷰에서 원래 각본에 있던 인물이며 설정상 데미갓이라고 한다. 그리고 제프 존스가 만든 수퍼 히어로들중에 슈퍼 치프라는 원주민 캐릭터가 있다고 한다. 아마 동일인물이 아닐까 추정.
  • 루시 데이비스 - 에타 캔디
스티브 트레버의 노예 비서.
  • 플로렌스 카숨바[10] - 아칸다
  • 릴리 아스펠 - 어린 시절의 다이애나 (어린이)
  • 에밀리 케리 - 어린 시절의 다이애나 (12세)
  • 레이첼 픽업 - 파우스타 그라벨스
원더우먼에게 옷을 빼앗기는 독일 여자 귀족. 원작에서는 나치 소속 빌런으로, 코믹스에서는 영화와 정반대로 오히려 원더우먼의 옷을 훔치고, 린다 카터 주연 드라마에서는 채권 판매행사에서 원더우먼 행세로 유인했다. 코믹스/드라마 모두 원더우먼은 이 여자에게 납치당하고 신의 올가미에 자기가 묶이기까지 했는데, 영화의 묘사는 완전히 반대로 뒤집은 셈이다.

3. 개봉 전 정보

4. 예고편

2016 샌디에이고 코믹콘 예고편

2차 공식 예고편

3차 공식 예고편

4차 공식 예고편 [11][12]

4.1. 기타 영상

원더우먼 - 피처렛 영상

#

원더우먼 - 촬영 현장

#

원더우먼 - 전투신

#

원더우먼 - 단편 메이킹 비하인드 피처렛

#

5. 줄거리

6. 평가

메타크리틱

스코어 76/100

로튼 토마토

신선도 92%

관객 점수 89%

IMDb

평점 7.6/10

레터박스

사용자 평균 별점 3.7 / 5.0

야후 재팬

네티즌 평균 별점 3.86/5.0

왓챠

사용자 평균 별점 3.4 / 5.0

네이버 영화

기자, 평론가 평점
6.70/10

관람객 평점
8.24/10

네티즌 평점
7.73/10

다음 영화

기자/평론가 평점
6.85 / 10

네티즌 평점
6.73 / 10

캐릭터의 매력이 잘 살아 있다. DC의 '퍼스트 어벤저'.

★★★☆(3.5/5)

-이동진

"DC를 패자부활전에서 살려낸 여자"

★★★(6/10점)

-박평식

2017년 기준, 가장 성공한 여성 슈퍼 히어로 영화

세계 영화사상 가장 성공한 여성 슈퍼 히어로, 여성 액션, 여성 감독, 제 1차 세계대전 소재 영화라는 4관왕을 달성한 영화

현재 기준 유일하게 호평을 받고 있는 DC 필름스 유니버스 영화[13]

DCFU 영화 중에서는 물론 역대 슈퍼 히어로 영화들과 비교해서도 상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론가 이동진은 캐릭터의 매력이 잘 살아 있다면서 별 세 개 반을 주었다. 이는 현재 DC 필름스 유니버스 영화 중에서는 최고 점수다.[14] 여기에 DC판 퍼스트 어벤져라는 비교도 덧붙였다.[15] 박평식은 DC를 패자부활전에서 살려냈다라는 평과 함께 6점이라는 후한 점수를 선사했다.[16]

크리스 스턱만은 지금껏 실망스러웠던 DC 필름스 유니버스 영화들 중에서 가장 훌륭한 영화가 나왔다며 A-를 주었다. 갤 가돗의 연기는 크리스토퍼 리브의 슈퍼맨 연기를 떠올리게 했으며 크리스 파인과의 케미도 훌륭했고, 무엇보다도 고스트버스터즈(2016)처럼 남자가 멍청해 보이지 않는 평등한 영화였다고 평가했다.[17] 다만 영화내 악당들의 인상이 좀 약했다고 평했다.

제레미 잔스는 2번째로 높은 등급인 블루레이로 소장가치 있음을 매겼다. 원더우먼이 세상에 나와서 어떻게 적응하는가를 보는 것도 재미 있었으며 크리스 파인과 갤 가돗의 연기도 높게 평가하였다. 액션 장면도 아주 멋졌으며 남성에 대한 비판보다는 평등에 집중했으며, 원더우먼이 보여주는 인간애도 잘 전달되었다며 호평하였다. 그렇지만 액션 장면에 슬로우 모션이 너무 많이 들어간 것이 식상한 측면이 있다고 비판하기[18]도 했다.

앵그리 죠는 DC가 드디어 괜찮은 영화를 만들었다고 만족하면서도[19], 마지막 전투신의 과도한 CG와 작은 스케일을 그리고 아레스의 콧수염 아쉬워했다. 점수는 7/10 + 배드애스. 앵그리 죠와 함께 리뷰한 패널들은 1명이 7/10, 딴죠를 포함한 2명이 8/10을 주었다. 돈옵저 때 세상이 끝날 것 같은 표정이었던 절망죠와 수스쿼를 쉴드치다 욕 먹은 팬심죠 때와는 다르게 리뷰 내내 행복한 해피죠로 오랫만에 돌아왔다.

Nostalgia Critic은 다크나이트 이후로 가장 잘 나온 DC 영화라면서 형 롭 워커와 함께 독일 맥주 카이저를 마시면서 대놓고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 후, Nostalgia Critic 시리즈에서 원더우먼 영화 리뷰를 하면서 우리가 DC 코믹스를 왜 사랑하는 지를 정확히 알았던 영화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리뷰

관람객들도 호평이 이어져서 북미 개봉 이틀만인 2017년 6월 3일(미국 동부시간), 바로 IMDb Top 250 진입에 성공했다. 하지만 2주만에 명단에서 탈락했다.

6.1. 장점

가장 호평받는 부분은 DCFU 영화에 그동안 부족했던 수퍼 히어로가 자신과 관계 없는 소수의 평범한 사람들을 구출하는 장면을 드디어 비중있게 묘사했다는 점이다.[20][21] 또한 잭 스나이더가 참여한 액션신은 슬로우 모션을 적절히 활용하여[22] 박진감이 넘치며, 원더우먼의 강력한 신체 능력과 칼,방패,올가미 등 다양한 무기를 부각시켰다는 점에서 팬들에게 큰 찬사를 받고 있다. 참호전, 독가스, 기관총, 고타 폭격기제1차 세계 대전을 상징하는 요소를 적절하게 변주한 연출 또한 호평이다. 또 노 맨스 랜드(No Man's Land)가 작중 대사로 언급되는 등 고증에도 상당히 신경을 쓴 편이다.[23]

요즘 시대에 보기 드문 고전적 작법으로 만들어진 수퍼히어로 영화이다. 빠르고 감각적인 편집, 또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여러 인물들이 주인공을 보고 회상하고 추앙(?)하는 시점에서 연출하는 것이 일반화된 최근 수퍼 히어로 영화들과 다르게 정말 진득할 정도로 한 인물의 일대기를 따라간다. 이러한 느리고 전통적인 호흡이 관객이 다이애나라는 한 인물에 충분히 몰입할 수 있게 해주었다는 호평이 많다. 또 고전 슈퍼맨 영화들을 떠올리게 했다는 감상도 보인다.[24][25]

또한 패티 젠킨스의 장기 중 하나인 섬세한 감정묘사가 십분 발휘되었으며, 다이애나와 스티브 트레버의 로맨스가 로맨틱하게 연출되었다. 특히 후반부의 연출은 자칫 잘못 연출하면 식상하게 보일 수 있는 뻔한 묘사임에도 불구하고 호소력 있게 와 닿아 큰 감동을 준다. 수퍼 히어로 영화로서도 훌륭하지만 연애물로서도 애절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그려냈고, 작품의 주요 주제인 사랑과도 직결된다. 한편 이러한 이성적인 사랑 뿐만이 아닌, 인류애적인 사랑 역시 작품 전반을 통해 충분한 시간을 통해 그려내고 있다.

배우들의 연기 또한 굉장히 훌륭한 편이다. 안티오페 역의 로빈 라이트는 초반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는 평이 많으며, 패트릭 모건 경, 아니 아레스 역의 데이비드 슐리스, 에타 캔디 역의 루시 데이비스 역시 비중이 적은 것이 아쉽게 느껴질 정도로 안정적이고 좋은 연기를 보여준다. 루덴도르프 역의 대니 휴스톤 역시 베테랑 악역 배우답게 무게감 있는 연기를 선보였으며, 닥터 포이즌 역의 엘레나 아나야 역시 입체감 있는 모습을 잘 표현하였다. 무엇보다 스티브 트레버 역할의 크리스 파인이 인생 연기를 선보이는데, 잘못하면 묻히기 쉬운 주인공의 조력자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제2의 주인공으로 보일 정도로 압권인 연기를 보여주였다.

술집 장면이 나왔지만 납득되지 않는 개연성은 아닌 것도 장점이라 카더라.

6.2. 단점

후반부 액션 연출이 상당히 조악하다는 평을 듣는다. 악역의 공격 패턴이 지나치게 단순하고 식상하며, 무언가 대단한 것을 할 것 같더니 정작하는 행동은 별 것 없었다는 악평이 많다. 특히 전작 배트맨 v 슈퍼맨의 둠스데이만큼 정형화되고 식상한 연출이었다는 이야기도 자주 보인다. 빌런의 설정과 디자인은 괜찮지만[26] 팬들에게 한결같이 악평받는 요소가 바로 하이라이트가 되었어야 할 최종전의 박력 없는 연출. 비주얼적으로도 코믹스의 강렬함이 부각되지 않고 유치한 감이 있어 실망했다는 평이 많은데 이것의 가장 큰 이유중 하나가 아레스를 맡았던 해당 배우의 어설픈 액션 실력과 왜소한 떡대(?)때문이었다. 아레스 역의 이 배우는 정적인 상태에서의 표정 연기와 심리 연기는 훌륭했지만 액션 연기는 엉망이었기 때문에. 특히 이전에 원더우먼과 상당히 치열한 대결을 펼쳤던 루덴도르프 역의 대니 휴스턴과 비교하면 더욱 그렇다. 또 비주얼면에서도 키가 작은 건 아니지만 왜소한 덩치를 가져 영화의 최종 대결의 몰입도를 크게 떨어뜨렸다. 만약 이때 아레스 역의 배우가 마블의 '토르.' 영화 시리즈의 토르를 맡고 있는 크리스 헴스워스나 영화 '저스티스 리그1.'에서 아쿠아맨을 맡았던 제이슨 모모아 같은 덩치 큰 근육질에 강한 인상을 가진 배우였다면 영화 후반부의 상업적 완성도는 훨씬 높아졌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최종 보스로서 복선이 부족했던 것이 호평과 혹평을 하는 양측 모두에게 지적을 받고 있다.[스포일러]

또한 일부 캐릭터들이 맥거핀화 된 점도 지적되고 있다. 좋은 설정을 가지고 등장했지만 결국 작품이 끝날 때까지 제대로 활약하는 모습이 없어, 왜 등장했느냐고 의문이 제기되는 등 일부 캐릭터의 묘사가 상당히 빈약하다. 명사수라는 설정이면서 정작 PTSD 때문에 총 솜씨 한 번 제대로 뽐내지 못한 스티브의 동료 찰리가 대표적으로 지적받고 있다. 보통 이런 설정의 캐릭터가 나오는 영화는 십중팔구 그가 PTSD를 극복하고 결정적일때 활약하는 것이 수순이겠지만, 이 영화에선 끝내 그러지 않았다. 다만 그렇게 자신의 명사수라는 능력을 전혀 못 보여준 찰리는 스스로 도움이 안된다 여기고 일행들에게 자신은 빠지는 것이 좋겠다고 말하는데, 원더우먼이 그를 내치지 않고 '그럼 노래는 누가 부르죠?' 라며 찰리의 다른 좋은 면을 부각시켜 주었기에 이 부분에서 호평한 사람들도 있다. 사실 저렇게 PTSD를 이겨내고 명사수의 모습을 보여주는 게 너무 클리셰적이라 고의로 이렇게 만든 것이라고 할 수도 있다. 물론 나중에 지나가는 장면으로 총 쏘는 장면은 나오지만, 어려운 사격 한번 성공시키는 장면 하나만 잠깐 넣어도 될 건데 없으니 결국 명사수 설정이 맥거핀화 된 건 사실이긴 하다.

원더우먼의 고향인 데미스키라의 아마존 종족에 대한 묘사도 지적된다. 작중 설정상 제우스의 사명을 이어받은 종족이지만 정작 1개 소대~1개 중대 규모의 1차대전 당시의 독일군을 상대로 아마존 최고의 전사이자 최고 지휘관 안티오페를 잃는 등 인력 손실이 적잖게 발생했다. 총 한 발로 사망할 정도면 내구성이 보통의 지구인과 다를 바가 없다. 원더우먼을 제외한 아마존들이 수퍼맨의 고향인 크립톤 행성의 크립톤인들이나 마블의 아스가르드인들과 비슷한 급의 종족[28] 정도로 묘사됐으면 논란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한 마디로 이 부분은 당장의 영화 '원더우먼1.'의 성공만 생각하고 전체 DC 영화의 작품성과 흥행성은 뒷전으로 밀어넣었다는 비판을 면할 수 없는 부분이다.

중간부분에 나오는 스티브와 다이애나의 로맨스씬은 잘 나가던 영화의 흐름을 너무 끊고 요즘의 수퍼 히어로 영화들에서 관객이 선호하는 추세를 못 따라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비판으로 보인다. 실제로 미국의 많은 영화 평론가들은 영화에서 다이애나와 스티브 트레버의 로맨스에 찬사를 보냈고 분명히 영화에서 둘의 로맨스는 매우 훌륭한 편이었다. 결말 부분에 다이애나와 스티브 트레버의 키스 정도로 표현 했어도 충분했을걸 왜 영화 중반에 넣어서 흐름을 끊냐는 의견과 오히려 후반부에 사랑을 확인했었다면 그 당시 상황과 맞물려서 더 극적이고 감동적이었을거라는 평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평소에 사랑하지 않다가 죽을때가 되어서 자신의 연인과 겨우 사랑하고 연인이 죽는다면 그 연인의 상대가 제대로 된 깊은 슬픔을 느낄 수 없을 것이다. 경우가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경우로 영화 '어벤저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스칼렛 위치.'와 '퀵 실버.'의 각별하고 애틋한 남매애의 경우, 영화의 처음부터 이 둘의 남매애와 이 둘이 각별하고 애틋한 남매애를 가지게 된 자세한 이유와 배경이 설명이 되었기 때문이고, 영화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에서 캡틴 아메리카와 토니 스타크의 마지막 대결에서 토니 스타크가 관객들의 깊은 동정을 얻은 것도 영화 '아이언맨.' 시리즈와 '시빌워.'에서 토니 스타크가 평소에 얼마나 자신의 부모님에게 애틋한 정을 가지고 살았는지 영화들에서 잘 보여줬기 때문이다. 이런 사전 설명들이 없었다면 '퀵 실버.'의 죽음과 토니 스타크가 캡틴 아메리카과의 대결에서 패하고 난 후 캡틴 아메리카가 '윈터 솔져.'를 부축해서 나가는 장면을 보면서 캡틴 아메리카에게 분하고 억울한 표정을 짓는 것을 보면서 많은 관객들이 토니 스타크에게 공감하고, 또 깊은 동정을 얻을 수 없었을 것이다. 또 완전히 같은 경우로 설명하면 영화 '배대슈.'에서 수퍼맨이 죽기 직전에 비로서 로이스 레인과 사랑하고 나서 처음이자 마지막 키스를 한 다음에 '둠스데이.'를 향해 돌진해 '둠스데이.'를 죽이고 자신도 죽는 상황과 다를 것이 없다. 이렇게 된다면 수퍼맨을 잃은 로이스 레인의 슬픔이 제대로 전해질 수 없을 것이다.

예외도 많지만 주인공 커플중 하나가, 혹은 둘 다 죽기 직전에 마지막 키스를 하고 죽는 것이야말로 너무나 상투적이고 뻔한 설정으로 이런 식으로 영화 '원더우먼.'에서 다이애나와 '스티브 트레버.'의 로맨스를 마무리한다면 패티 젠킨스 감독이 영화에서 만들었던 둘의 로맨스보다 훨씬 감동이 덜했을 것이다. 이 경우는 위에서 이야기가 되었듯이 영화 '배대슈.'에서 수퍼맨이 죽기 직전에 비로써 로이스 레인과 사랑하게 되어서 로이스 레인과 처음이자 마지막 키스를 하고 '둠스데이.'에게 돌진해서 '둠스데이.'를 죽이고 자신도 죽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에.

수퍼 히어로 영화에서 영화의 전체적인 스토리만 중요하고 로맨스는 중요치 않다는 이야기는 다는 결코 아니지만 마블의 가볍고 개그스러운 액션 영화들에 잘못 길들여진 일부 사람들의 잘못된 편견에 가깝다. 위에서 이야기가 되었듯이 심지어 마블 영화들에서도 주인공과 등장인물들의 감정에 대해서 사전에 세심한 설명들을 해서 나중에 사건이 벌어졌을때 감동을 효과적으로 증폭시켰다.

7. OST

Wonder Woman: Original Motion Picture Soundtrack

트랙

곡명

아티스트

1.

Amazons of Themyscira

Rupert Gregson-Williams

2.

History Lesson

Rupert Gregson-Williams

3.

Angel On the Wing

Rupert Gregson-Williams

4.

Ludendorff, Enough!

Rupert Gregson-Williams

5.

Pain, Loss & Love

Rupert Gregson-Williams

6.

No Man's Land

Rupert Gregson-Williams

7.

Fausta

Rupert Gregson-Williams

8.

Wonder Woman's Wrath

Rupert Gregson-Williams

9.

The God of War

Rupert Gregson-Williams

10.

We Are All To Blame

Rupert Gregson-Williams

11.

Hell Hath No Fury

Rupert Gregson-Williams

12.

Lightning Strikes

Rupert Gregson-Williams

13.

Trafalgar Celebration

Rupert Gregson-Williams

14.

Action Reaction[29]

Rupert Gregson-Williams

15.

To Be Human (feat. Labrinth)

Sia

2017년 6월 2일 발매되었다. 영국의 작곡가 루퍼트 그레그슨 윌리엄스[30]가 OST 작업을 맡았다. (전곡 듣기)

8번 트랙 "Wonder Woman's Wrath"가 원더우먼의 테마곡인 "Is She With You?"를 변주, 활용한 곡이다. 1번 트랙 "Amazons of Themyscira" 도입부에도 테마곡 일부가 나온다.

2번째 예고편의 BGMPosition Music - Catapult 역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8. 흥행

2017년 7월 2일 기준으로 전세계 7억불을 돌파했다. 역대 DC 필름스 유니버스 영화 중 최저 제작비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북미 흥행은 배트맨 v 슈퍼맨을 넘어섰고, 전 세계 흥행 역시 맨 오브 스틸과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넘어섰다.

흥행 성과는 굉장히 고무적인 편. 7월 24일에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의 북미 흥행실적을 넘어서면서 8월 8일에는 북미흥행이 4억 달러를 돌파하였다. 그래도 나름 의미가 있다면 북미에서 2017년 슈퍼히어로 영화중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했다

결국 2017년 8월 16일 기점으로 월드 흥행 8억 달러를 돌파 하였으며, 제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들 중에서 기존의 기록을 가지고 있었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워 호스》를 제치고 북미, 월드 박스오피스 흥행을 하였다.

극장 흥행 수치는 같은 해에 개봉한 마블 영화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스파이더맨: 홈커밍, 토르: 라그나로크 보다는 낮지만, 제작비가 세 영화들보다 적게 들어간 영화라서 그런지 순이익은 그 이상이다. 원더우먼의 순이익은 2억 5290만 달러,# 가오갤2는 1억 5470만 달러,# 토르: 라그나로크는 1억 7420만 달러#,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2억 10만 달러이다.#

하지만 중국을 포함한 해외 성적을 합친 수치가 북미보다 조금 낮아서 갈길이 멀어보인다. 같은해 본 영화보다 북미 흥행성적이 떨어지는 마블의 세 영화들은 오히려 해외 성적이 훨씬 높다. 즉, 본토에서는 마블 영화들보다 크게 먹혔을지는 몰라도 해외에는 어필이 제대로 안됬다는 것. 게다가 본 영화의 기세를 이어가야했던 DCFU영화인 저스티스 리그가 평가와 흥행 양면에서 재대로 폭망해서, 그나마 다른 솔로영화들 보다는 사정이 괜찮지만 후속작의 흥행에 악영향을 받을수 있게 되었다.

8.1. 북미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7년 21주차

2017년 22주차

2017년 23주차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원더우먼

원더우먼

2017년 22주차

2017년 23주차

2017년 24주차

원더우먼

원더우먼

카 3: 새로운 도전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2017년 박스오피스의 진정한 승리자

오프닝 성적은 1억 300만 달러.[31][32]

최종 성적은 4억 1256만 3408 달러로 2017년 흥행 3위, 역대 히어로 영화 흥행 5위를 차지하였다. 비슷한 시기에 개봉했던 들의 북미 수익을 모두 다 합쳐도 이 영화보다 안된다.개봉 전 예상 성적이 2억 달러 중후반이었던 걸 감안해보면 엄청난 이변.

8.2. 대한민국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7년 21주차

2017년 22주차

2017년 23주차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원더우먼

미이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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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날짜

관람 인원

주간 합계 인원

순위

일일 매출액

주간 합계 매출액

개봉 전

3,316명

3,316명

-위

32,102,000원

32,102,000원

1주차

2017-05-31. 1일차(수)

206,944명

1,541,739명

1위

1,314,211,200원

12,491,223,998원

2017-06-01. 2일차(목)

116,916명

1위

919,027,500원

2017-06-02. 3일차(금)

154,174명

1위

1,338,354,495원

2017-06-03. 4일차(토)

356,555명

1위

3,095,153,603원

2017-06-04. 5일차(일)

320,497명

1위

2,760,831,900원

2017-06-05. 6일차(월)

182,793명

1위

1,408,179,700원

2017-06-06. 7일차(화)

203,840명

2위

1,655,291,600원

2주차

2017-06-07. 8일차(수)

42,679명

363,826명

2위

314,874,400원

2,902,004,949원

2017-06-08. 9일차(목)

31,667명

3위

234,560,300원

2017-06-09. 10일차(금)

45,021명

3위

371,798,514원

2017-06-10. 11일차(토)

103,583명

3위

858,544,735원

2017-06-11. 12일차(일)

91,945명

3위

758,983,500원

2017-06-12. 13일차(월)

25,774명

3위

192,172,600원

2017-06-13. 14일차(화)

23,181명

3위

171,278,900원

3주차

2017-06-14. 15일차(수)

24,761명

200,159명

3위

182,556,200원

1,600,676,739원

2017-06-15. 16일차(목)

17,754명

4위

132,034,000원

2017-06-16. 17일차(금)

24,054명

4위

200,465,575원

2017-06-17. 18일차(토)

56,034명

4위

466,883,464원

2017-06-18. 19일차(일)

48,553명

4위

403,241,900원

2017-06-19. 20일차(월)

14,511명

4위

107,994,100원

2017-06-20. 21일차(화)

14,506명

4위

107,629,500원

4주차

2017-06-21. 22일차(수)

5,170명

40,836명

7위

38,405,900원

328,203,500원

2017-06-22. 23일차(목)

3,803명

8위

27,900,500원

2017-06-23. 24일차(금)

4,629명

8위

39,214,100원

2017-06-24. 25일차(토)

9,660명

8위

82,033,200원

2017-06-25. 26일차(일)

9,237명

9위

78,249,000원

2017-06-26. 27일차(월)

4,132명

7위

31,270,200원

2017-06-27. 28일차(화)

4,205명

7위

31,130,600원

5주차

2017-06-28. 29일차(수)

1,106명

9,979명

13위

7,057,000원

80,781,100원

2017-06-29. 30일차(목)

957명

14위

7,286,500원

2017-06-30. 31일차(금)

1,174명

12위

9,967,500원

2017-07-01. 32일차(토)

2,668명

16위

23,083,200원

2017-07-02. 33일차(일)

2,257명

15위

19,413,800원

2017-07-03. 34일차(월)

877명

14위

6,822,000원

2017-07-04. 35일차(화)

940명

17위

7,151,100원

6주차

2017-07-05. 36일차(수)

207명

825명

29위

1,482,000원

5,878,000원

2017-07-06. 37일차(목)

33명

53위

216,000원

2017-07-07. 38일차(금)

239명

30위

1,398,500원

2017-07-08. 39일차(토)

123명

43위

1,051,500원

2017-07-09. 40일차(일)

101명

42위

888,000원

2017-07-10. 41일차(월)

45명

48위

373,500원

2017-07-11. 42일차(화)

77명

53위

468,500원

7주차

2017-07-12. 43일차(수)

505명

4,216명

19위

2,982,100원

24,967,800원

2017-07-13. 44일차(목)

491명

22위

2,906,600원

2017-07-14. 45일차(금)

612명

21위

3,608,500원

2017-07-15. 46일차(토)

1,037명

18위

6,165,200원

2017-07-16. 47일차(일)

766명

18위

4,538,200원

2017-07-17. 48일차(월)

389명

23위

2,310,200원

2017-07-18. 49일차(화)

416명

23위

2,457,000원

8주차

2017-07-19. 50일차(수)

341명

466명

27위

1,931,000원

2,706,000원

2017-07-20. 51일차(목)

15명

74위

109,000원

2017-07-21. 52일차(금)

8명

94위

48,000원

2017-07-22. 53일차(토)

13명

88위

78,000원

2017-07-23. 54일차(일)

18명

71위

108,000원

2017-07-24. 55일차(월)

11명

69위

66,000원

2017-07-25. 56일차(화)

60명

53위

366,000원

}}}

합계

누적관객수 2,165,390명, 누적매출액 17,468,650,086원

개봉 첫날인 5월 31일에 《대립군》, 《7번째 내가 죽던 날》과 같이 개봉했음에도 1위를 차지했다.

계속 1위를 유지하여 6월 4일에는 누적관객수 1,158,426명을 기록하면서 100만명을 돌파했고 22주차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6월 6일에는 《미이라》의 개봉으로 2위로 내려갔다.

6월 8일에는 《악녀》의 개봉으로 3위로 내려갔다.

6월 15일에는 《하루》의 개봉으로 4위로 내려갔다.

6월 17일에는 누적관객수 2,031,477명을 기록하면서 200만명을 돌파했다.

6월 21일에는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의 개봉으로 7위로 내려갔다.

6월 22일에는 《더 서클》, 《다크 하우스》의 개봉으로 8위로 내려갔다.

6월 25일에는 9위로 내려갔다.

6월 26일에는 7위로 올라갔다.

6월 28일에는 《박열》, 《리얼》의 개봉으로 13위로 내려가면서 10위 밖으로 나갔다.

7월 25일에 상영종료되면서 누적관객수 2,165,390명, 누적매출액 17,468,650,086원을 기록했다.

미국에서의 흥행 성공과는 대조적으로, 문화코드가 안 맞는지 우리나라에서는 큰 반응이 없다. 첫 1주만 1위 유지후 곧바로 내려갔고, 216만에서 마무리 되었다. 세계흥행에서 재미를 못본 동시기의 미이라가 360만 정도의 국내관객을 동원한거에 비하면 시원찮다.[33]

8.3. 일본

일본판 한정으로 새로 찍은 특보영상이 참으로 인상적인데, 여자들만의 섬에서 태어났기에 남자도 연애도 모르고 자라왔다가 바깥세상에서 적응해나간다고 초반부를 지나치게 변질적으로 소개하며 나레이션으로 미소녀전사를 맡았던 미츠이시 코토노를 기용, 미녀전사와 미소녀전사의 콜라보가 실현되었다며 환호하는 분위기. 원더우먼 원작팬들은 '남자도 연애도 모른다', '미녀전사는 천연계' 같은 괴상해진 홍보를 일본식 캐릭터 붕괴가 그렇지하고 있다. 원더우먼의 설정은 미츠이시씨가 맡은 보아 행콕과도 상당수 겹치는 부분이 있다.

개봉 시작과 동시에 망했어요

2017년 8월 25일 개봉했는데, 고작 3위로 데뷔했다. 매우 실망스러운 성적이다. 1위는 세키가하라, 2위는 무려 개봉 6주차인 슈퍼배드 3.

결국 최종성적 1220만 달러로 처참히 망하고, 일본에선 히어로 영화가 흥행하기 어렵다는 정설을 입증했다.

8.4. 중국

중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7년 21주차

2017년 22주차

2017년 23주차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원더우먼

미이라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중국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북미에서 폭발적인 흥행과 달리 해외 수익을 총합쳐야 겨우 북미수익을 능가할 정도로 해외에서는 큰 흥행은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6월 18일 기준으로 북미 / 해외 비율이 48 : 52 인 상황이며, 7월 4일 기준으로는 조금 더 좁혀져서 49 : 51 정도

이는 중국에서 고전한 탓이 크다고 볼 수 있다. 사실은 원더우먼의 경우 경쟁작인 미이라, 트랜스포머 5에 비해서 훨씬 고른 분포로 해외수익을 안정적으로 거둬들이고 있고, 총 수익도 더 높다. 그러나 중국에서 큰 재미를 보지 못하는 중. 중국에서만 8,700만 달러나 벌었는데 그게 무슨 소리냐 라고 할 수 있겠으나, 이는 원더우먼보다 부족한 2억 7천만 달러의 해외 수익을 올린 미이라의 8,900만 달러에도 밀리는 수치다. 올해 개봉한 대부분의 다른 헐리웃 블록버스터들은 중국에서만 1억달러를 넘게 벌어들이고 있다. 예를 들면, 콩 : 스컬아일랜드나 레지덴트 이블 : 파이널 챕터의 경우는 1억 6천만달러를 중국에서 벌어들이고 있다. 캐리비안의 해적 5는 1억 7천만 달러를, 트랜스포머는 1억 4천만 달러, 분노의 질주는 무려 3억 9,280만 달러를 중국에서 현재 진행형으로 벌어들이고 있는 가운데 원더우먼의 8,700만 이라는 수치는 확실히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다만, 원더우먼만 특이한 것은 아니고, 이처럼 중국에서 고전하는 경우 미국 / 해외 수치비율이 크게 벌어지지 않는 경우가 자주 있다. 대표적으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가 원더우먼과 비슷한 상황이다. 중국에서 1억달러 정도로 타 국가대비 큰 재미를 보지 못하는 바람에 4억 7천만 달러라는 훌륭한 흥행성적을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의 북미 / 해외 흥행 비율은 45 : 55 정도다. 중국에서 5천만 밖에(...) 못 끌어모은 스파이더맨의 경우는 그 훌륭한 작품성에도 불구하고 49 : 51 일 정도로 중국의 영향력이 절대적.

이 이야기는 중국이 해외흥행에 절대적이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해외 흥행에 중국 비중이 높다는 이야기. 이전 문서에선 스타워즈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예를 들어서 시리즈처럼 중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지 않아도 초대박을 터트리는 예외적인 영화들을 보면 중국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라는 건 어폐라고 되어있으나, 그 내용 자체가 그전 문서에 있었던 미국 / 해외 수치비율 차이를 두고 홈빨에 의존한 흥행이라는 비판에 대해서 언급한 것이다. 반례로 든 수어사이드 스쿼드도 중국 영향이 없자 44 : 56으로 북미 / 해외 흥행비에서 북미 비중이 높은 편이며, 스타워즈의 경우 7편은 45 : 55 이며, 로그원은 50 : 50 이다. 그냥 까놓고 흥행만 말하면 8억불 넘게 터진 영화라 그냥 성공이다.

8.5. 영국

영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7년 21주차

2017년 22주차

2017년 23주차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원더우먼

원더우먼

2017년 22주차

2017년 23주차

2017년 24주차

원더우먼

원더우먼

원더우먼

2017년 23주차

2017년 24주차

2017년 25주차

원더우먼

원더우먼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영국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영국에서 무려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흥행 자체가 썩 좋지 않았던 터라 최종성적이 2810만 달러에 그쳤다.

8.6. 프랑스

프랑스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7년 22주차

2017년 23주차

2017년 24주차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원더우먼

미이라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프랑스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프랑스가 한동안 영국과 같은 움직임을 보이다 원더우먼에서 깨졌다.

결국 최종성적 163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스쿼가 1940만 달러, 배댓슈가 2131만 달러를 기록한 것에 비하면 상당히 저조하다.

8.7. 독일

독일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7년 23주차

2017년 24주차

2017년 25주차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원더우먼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독일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독일에서 개봉 첫주차에만 1위를 차지하여 $9,125,155에 그쳤다. 영화만 봐도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8.8. 미국 외

북미에서의 폭발적인 흥행과는 별개로 국외에서는 별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국외 흥행성적 4억928만 3604 달러로 국외 성적만 놓고 보면 트랜스포머 5저스티스 리그보다도 낮은 수준 또한 그 해 흥행 TOP 10 안에 들어있는 영화들 중 유일하게 북미 수익 비중이 50%를 넘는 유일한 영화이기도 하다. 주요 흥행국은 DC에 상당히 우호적인 브라질멕시코, 호주, 그리고 대만 정도. 무엇보다도 유럽아시아 빅마켓에서의 흥행저조가 발목을 잡았다. 유럽에선 그나마 북미 시장과 어느정도 유사한 영국프랑스를 제외하곤 어느 국가에서도 1000만 달러도 넘지 못했다. 아시아로 넘어가면, 중국에선 모든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흥행마지노선이라 할 수 있는 1억 달러에 못 미치는 성적(9049만 달러)를 기록하며 흥행에 실패했고, 한국에선 1550만 달러를 기록하며 현상 유지, 일본에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아무래도 비슷한 시기에 개봉했던 캐리비안의 해적 5미이라(2017) 때문에 흥행이 분산된 것으로 보인다.

9. 이야깃거리

  • 엔딩크레딧은 영화 속 원더우먼의 행적을 그림으로 나타내었다.
  • 전작과는 다르게 쿠키 영상은 없다.

  • 엔딩 크레딧 마지막 부분에 Special Thanks로 원더우먼 코믹스 시리즈를 담당했던 작가들의 이름이 지나간다. 다만 본작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볼 수 있는 작가들만 들어가 있다.
  • 이번작 부터 DC 필름스 유니버스만의 인트로가 생겨났다. 2001년에 방영된 저스티스 리그 애니메이션의 오프닝과 상당히 비슷하다. 애니메이션 형태로 순서대로 배트맨, 슈퍼맨, 원더우먼, 아쿠아맨, 사이보그, 플래시, 그린 랜턴[34]이 지나간뒤 영웅들의 단체샷이 나오며, 자세히 보면 그린 애로우 같이 영화화 얘기가 안 나온 이들도 보인다. 히어로들도 아닌 조커할리 퀸도 나온다. 기존 인트로들이 MCU에 비해 단조롭고 심지어 작품마다 다른 방식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이번 인트로에 대한 반응은 아주 긍정적이다. 마지막 단체샷에서 판권이 나눠진 마블 스튜디오 측에 비해 캐릭터 판권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DC의 우위성을 보여준다는 평가도 있다.[35] 여담으로 얼굴은 자세히 나오지 않았지만 그린 랜턴은 할 조던으로 예상되며, 아쿠아맨은 코믹스에서의 모습처럼 노란 머리이다.근데 정작 나오신 분은...
  • 배트맨슈퍼맨이 많은 영화가 나오며[37] 이미지 소비가 있는데 반해, 원더우먼은 전 세계인이 이름은 알고 있어도 자세한 스토리나 활약상에 대해 알려져 있지 않아[38] 신선하게 다가갈 수 있는 여지가 있다.
  • 원더우먼의 대표적 장비인 투명 비행기는 나오지 않을 예정. 린다 카터의 드라마판에서는 나왔다. 1차 대전이 주 배경임을 감안하면 당연한 일이다.
  • 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기 때문인지 배틀필드 1과의 크로스오버가 흥하고 있다. 유튜브에선 "이번 배필 DLC 기대되는군요!"라는 반응이 몇몇 보인다.
  • 2016년 8월 중순에 워너 브라더스에서 퇴사했다는 직원이 '그레이시 로라'라는 가명으로 원더우먼 역시 이미 공개된 다른 DCEU 영화들처럼 망작이라고 신랄하게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워너 브라더스의 감 없는 수뇌부들 때문에 유능한 직원들만 고통받고 있다는 내용이 큰 틀이었지만 원더우먼을 콕 찝어 얘기했기 때문에 파장이 컸다. 하지만 논란이 불거진 직후에 젠킨스 감독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하는 글을 트위터에 게시했다.#[39]
  • 2016년 11월 초에 2주 간 재촬영한다는 소식이 떴다. 다만 11월을 기준으로 아직 《원더우먼》의 개봉일은 8개월쯤 남은 상태이다. 거의 대부분의 영화들은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재촬영을 진행하는데, 《원더우먼》도 그동안 DCFU의 작품들이 혹평을 받았던 부분들을 개선하고, 개연성이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주거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재촬영을 진행했을 가능성이 높다.
  • 시대가 세계 대전이며 독일군과 전투를 치르고, 수퍼 히어로 곁을 따라다니는 군인들이 있다는 점 등에서 마블 스튜디오의 《퍼스트 어벤져》와 비교대상이 되고 있다. 그렇지만 시대는 엄연히 제1차 세계 대전제2차 세계 대전으로 차이가 있고, 주인공을 그려내는 방식도 엄연히 다르다.
  • 원더우먼과 아레스의 대립 구도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비전과 울트론의 대립과 비슷하다. 원더우먼과 비전은 인간은 아직 선한 면이 있다고 생각하며, 인간들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고 아레스와 울트론은 인간의 근본은 악이라고 생각하며, 그들을 파멸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 텀블러 등 SNS를 통해 '원더우먼이 겨드랑이 털을 제모한 것은[40] 그녀의 성장배경이나 상황에 맞지 않는다'는 여론이 일었다.# 이에 대해서는 "만화적인 허용으로 충분히 용납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다. 단적으로 아마존 부족들은 원래 체모가 없다, 혹은 신적인 존재까지 인간형이니 털이 있어야 한다는 게 고정관념이다, 라고 해 버리면 할 말이 없어진다. 외신들이 일제히 이같은 논란을 보도한 것을 두고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는 의혹의 목소리도 있다. 조선일보에서는 이를 원전인 그리스 신화와 원작 코믹북상에서의 원더우먼의 체모와 연결지어 분석하는 기사를 냈다.링크[41] 이 논란은 사실 레딧에서 겨털 페티시를 가진 이용자들이 "왜 원더우먼이 겨털이 없냐?"고 불평한 것(...)이 와전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확인 바람.
  • 제2차 세계 대전이 아닌 제1차 세계 대전을 배경으로 한 이유는 기계화된 전쟁이 벌어진 인간 세계를 처음 경험하는 원더우먼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라고 한다. # 또 하나의 작품 외적 원인으로는 2017년이 미국의 제1차 세계 대전 참전 100주년이라는 점도 주목된다. 다만 이 이유와 갤 가돗의 시오니스트 논란이 어우러져 역덕/밀덕이 보기엔 캐릭터 구성상 사실상 제2차 세계 대전 영화(...)라 볼 여지도 충분하다. 작중 독일군 주요 캐릭터들의 행적은 거의 제3제국 수준인데, 제1차 세계대전은 그렇게까지 선악구도가 명확한 전쟁은 아니었다는 점이 에러.[42][43] 그런데 선악 구도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주제(인간의 선을 믿는다.)가 강조됨을 생각하면 제1차 세계 대전을 고른 것은 의도한 것일 수도 있다. 그리고 작중에서 루덴도르프에게 부하 병사들의 고통들에 대해 직언한 부관이나 독일군 수뇌부 회의에서 루덴도르프를 제외한 모든 독일군 수뇌부들이 자국 국민들의 피해를 가장 걱정하는 것, 그리고 아레스와의 싸움 이후 다른 독일군들의 모습을 보면 독일군을 마냥 절대악으로 그린 것도 아니었고 병사들을 장기판의 장기알 같은 소모품으로 여겼던 쪽은 오히려 제 1차 세계대전에서 흔히 선한 쪽으로 여겨지는 연합군의 영국군 회의장에 있던 장성들과 정치인들이었다. 물론 전쟁은 독일측이 일으킨 것이고, 또 막상 전쟁이 일어나서 결정적으로 불리해지고 패망의 위기에 몰린 것도 독일측이기 때문에 이때 독일측 수뇌부들이 영국측의 수뇌부들보다 국민들을 더 챙길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또 영국측에서는 독일과의 휴전협상이 진행되는 마당에서 독일군을 공격하기 곤란한 상황인 점들은 있었지만, 그래도 독일군의 신형 독가스 공격 위험에 노출된 전장의 병사들을 외면하고, '군인의 운명.' 운운하면서 일말의 죄책감과 동정심도 표출하지 않은 영국군 수뇌부들과 정치인들의 파렴치함과 무책임한 모습은 루덴도르프의 경우처럼 다이애나와 관객들의 분노를 부르기에 충분했다.
  • 간만에 나오는 여성 수퍼 히어로 단독 주연 영화이며, 원더 우먼이 가지고 있는 상징성 덕분에 페미니스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하지만 유엔 여권 신장 명예 대사에 위촉되는 등(비록 원더우먼의 코스튬 의상의 선정성과 노골적인 성조기 패션 등의 문제로 선정 2개월만에 해임되었어도.)여러 활동을 이어 나가고는 있음에도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에서는 페미니즘 위주의 홍보를 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고스트버스터즈》의 사례에서 보듯 페미니즘을 활용한 마케팅은 페미니즘에 부정적인 남성 층의 반발이 컸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원더우먼 캐릭터의 탄생에는 페미니스트였던 윌리엄 몰턴 마스턴 박사의 페미니즘적[44] 의도가 들어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남성중심주의의 수퍼 히어로 코믹스 세계'에서 원더우먼의 존재 자체가 페미니즘의 상징임에도 이를 알리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라는 의문이 있다. 반면 과거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나 《히든 피겨스》처럼 페미니즘을 영화 전면에 내새우지 않았으면서도 영화 내부적으로 (퓨리오사와 다섯 부인들/머큐리 계획에서 활약한 세 명의 흑인 여성들로 대표되는) 훌륭한 페미니즘 전개를 보여주며 평단의 많은 찬사를 받은 것처럼, 영화 전개 및 주제에 충분히 페미니즘적인 요소가 스며들어 있으며 그런 주제외의 다른 요소도 훌륭하므로 굳이 페미니즘만을 전면에 내세워 홍보할 필요는 없다는 의견도 많다.
  • 국내 포스터에 쓰여진 "내가 원더우먼이다."라는 문구에 대해 오그라든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결국에는 문구를 삭제해서 수정된 포스터를 내놓았다. #.
  • 워너 브라더스에서 《원더우먼》의 엠비고를 앞당기고, 좋은 평가를 얻자 속편 제작에 돌입했다고 한다. 또한 북미 오프닝 흥행 예상도 1억 달러에서 1억 7천만 달러로 상향했다.
  • 원더우먼의 1970년대 드라마나 원작 초기는 나치 독일이 주요 악역으로 등장하는 등 제2차 세계대전과 관계가 깊으나, 이번 영화는 제1차 세계대전이 배경으로 바뀌었다. 수퍼 히어로 영화와 WW1은 생소한 조합이라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Wonder Woman 1이라 WW1
결국 1982년에 레바논을 침공해 수도 베이루트의 고층빌딩들을 폭격해 일반 시민들을 학살해 그렇다. 레바논이 이스라엘 폭격을 보는 모습은 우리나라가 일본의 침략을 보는 것과 성질이 같다.
  • 지금까지 그랬듯 워너에서 《원더우먼》에 이런저런 간섭을 하려 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전작들이 간섭으로 인해 편집이 개판이 됐던 걸 생각해 보면 아직도 워너 상층부는 정신을 차리지 못한 모양. 약스포주의
  • 갤 가돗은 영화 촬영 당시 임신 중이었다고 한다. 어찌 보면 영화에 아이와 함께 영화에 나온 셈. 배가 나온 상태로 연기를 하고 CG처리한 듯하다.
# (5분10초)
  • 영화중 보트씬은 갤 가돗과 크리스 파인의 두 배우의 애드립만으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어쩐지 크리스 파인의 표정이 진심으로 안타까워하더라니...
  • 중국판 제목은 '神奇女侠(선치뉘샤; 신기여협, 신기神奇를 부리는 여인 협객)'이라고.[46] #. 홍콩은 神奇女俠. 대만은 神力女超人.
  • 전체적인 스토리는 조지 페레즈의 원더우먼 연재에 바탕을 두고 있다. 감독이 영향을 받은 원작중 하나로 조지 페레즈를 언급하기도 했다.

  • 갤 가돗은 2012년에 원더우먼 역할로 확정되었다.

  • 원더우먼과 동료들이 찍은 사진은 실제로 1차 세계대전 시기에 사용된 기술을 다룰 줄 아는 사진사를 불러 촬영했다.
  • 부가영상에서는 원더우먼 영화 본편에 대한 부가영상들과 함께, DC 코믹스의 트리니티, 원더우먼이 상징하는 사랑과 공감 평등에 대한 다큐멘터리가 수록되었다.
  • 테미스키라 해변 전투신과 1차 세계대전 장면은 모두 겨울에 촬영했기 때문에 배우들은 추위를 참으며 연기해야했다.

9.1. 삭제 영상

원더우먼 DVD 스폐셜 에디션 초도한정판 기준

  • 보트 위에서 성행위와 쾌락 전집 12권에 대한 다이애나와 스티브 트레버의 대화 다른 각도 촬영 버전[47]
  • 다이애나가 드레스를 고르는 장면 롱테이크[48]
  • 계단에서 서로 싸우는 다이애나와 트레버 장면 롱테이크[49]
  • 기차역 장면 다른 장면 추가 버전[50]
  • 나는 잠들지 않으니 불침번을 서겠다고 선언하고서 바로 잠들어버리는 찰리의 개그신[51]
  • 폭탄이 눈 앞에서 터지는데도 눈 하나 꿈쩍않는 치프에 대해 놀라는 다이애나[52]

10. 명대사

전갈은 찌를 수 있어야 하고

늑대는 사냥을 해야 하는 법.

- 안티오페

스티브: "Above average"

(평균 이상이죠.)[53]

Well, where I come from that's called slavery.

(우리 고향에서는 그걸 노예라고 부르는데요.)

- '비서(secretary)'의 역할에 대해 간략한 설명을 듣고 다이애나가 내뱉은 말(...)

무고한 생명이 희생되고 있는데 가만히 있을 수 없어요!

다른 누구도 아레스로부터 세상을 구하지 않겠다면, 제가 하겠어요!

- 다이애나

나에게 가장 큰 사랑이었던 네가

오늘은 나에게 가장 큰 슬픔이구나.

- 히폴리타

I have to go...

- 다이애나가 히폴리타에게

I have to go...

- 스티브 트레버가 다이애나에게

-육체적 즐거움이죠.

-… 그걸 알아요?

-12권 전집의 쾌락론을 읽었거든요.

-12권이나…? … 그걸 다 읽었어요?

-당신은 마음에 들지 않을거예요.

-왜요?

-책에 따르면 남성은 생식에는 필수적이지만 쾌락에는 그렇지 않대요.(unnecessary).

-… 말도 안 돼.

다이애나와 스티브의 보트 위에서의 대화[54]

나는 없는 편이 앞으로 도움이 되겠지.

- 찰리

찰리… 당신이 없으면 누가 우리에게 노래를 불러주겠어요?

- 다이애나

It is Wonderful... You should be very proud.[55]

- 다이애나

I am Diana of Themyscira, daughter of Hippolyta.

(나는 데미스키라의 다이애나, 히폴리타의 딸이다.)

In the name of all that is good, your wrath upon this world is over.

(모든 선함의 이름으로 이르노니, 이 세상에 대한 너의분노는 이제 끝이다.)

- 루덴도르프를 처단하면서

스티브: "I can save today, you can save the world."

(나는 오늘을, 당신은 세상을 구해요.)

"I wish we had more time…"

(우리에게 조금만 더 시간이 있었더라면…)

"… I love you."

(… 사랑해요.)

원더우먼을 떠나기 직전

It's not about deserve.

(가치의 문제가 아니야.)

It's about what you believe.

(믿음의 문제지.)

And I believe in love.

(그리고 나는 사랑을 믿어.)

원더우먼[56]

11. 고증

코믹스 기반으로 하는 영화이지만, 제1차 세계 대전 당시의 세계를 잘 보여줌에 따라 실제 역사랑 비교하면서 보는 것이 낫다.

  • 다만 중요 등장인물의 외모는 차이가 있다. 실제 에리히 루덴도르프는 반 대머리에 수염도 있었지만 영화상의 루덴도르프는 풍성한 머리(...)와 수염이 없이 말끔한 얼굴로 등장한다. 물론 실제와 영화상의 이 양반의 행보에 비하면 그렇게 크게 중요한 면은 아니다(...). 그 외에도 파울 폰 힌덴부르크[62]는 건장한 풍채와 풍성한 수염이 있던 현실과는 달리 수염도 적고 조금 말라 보이는 인상을 보여준다.
  • 당시의 유명한 가요 등의 노래도 지나가듯 등장한다. 'Another Little Drink wouldn't Do Us Any Harm', 'Molly O' Morgan', 'It's a Long Way to Tipperary', 'I'll walk beside you', 'Green Grow The Rashes O', 프랑스의 샹숑 'Sous Les Ponts De Paris'과 클래식 '슈바르츠 Op.4'이 나와 1차대전 당시의 느낌을 잘 살리고 있다.
  • 영화에서 정확한 이름은 언급되지 않았던, 패트릭 모건 경이 추진하고 있던 휴전 협정은 제2차 세계 대전의 원인을 제공한 베르사유 조약으로 보인다. 아레스가 인간이 지키지도 못할 평화협정이라고 했을 때 베르사유 조약이 맞다.
  • 이번 영화의 세계관이 대체역사물로 바뀔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루덴도로프 한 명만 죽은 게 아니라 루덴도로프가 신형 독가스를 독일 제국군 최고사령부에 투척해 파울 폰 힌덴부르크 등 수뇌부 장성들을 통째로 날려버렸으므로 이 세계관의 역사가 현실과 같이 흘러가는건 사실상 불가능한 셈이다. 특히나 제1차 세계 대전 종전 이후 아돌프 히틀러나치당의 집권과정에서 큰 역할을 했던 두 인물, 내부로부터의 중상을 주장하며 나치 독일 탄생의 발판을 마련한 에리히 루덴도르프나 히틀러를 독일 총리로 임명하며 바이마르 공화국을 파멸로 몰아넣은 독일 대통령 파울 폰 힌덴부르크가 실제 역사와는 달리 작중에서 전쟁 중 사망한 관계로 이 세계관 속 역사가 실제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수도 있다. 만약 이 세계관에서 히틀러가 정권을 잡지 못하고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지 않았다면 원더우먼이 100년 동안 인간 세계에 개입하지 않은 채 살아왔다는 설정과 맞아 떨어지긴 하다. 하지만 다른 가설로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한다면 이 두사람을 대신할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거나 히틀러의 권력쟁취 능력이 더 뛰어나거나 혹은 종전 후의 독일 상황이 훨씬 막장으로 묘사될 것으로 보인다. 사실 두 인물 죽음만으로도 이 영화는 대체역사물급이다. 후속작의 배경이 1980년대 소련군과 싸우는 내용으로 공개되었는데, 왠지 이 게임을 연상케 한다.
  • 영화에서 독일군의 암호를 해독을 하지 못해 쩔쩔 매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이는 실제 독일군의 암호 해독이 힘들었던 장면을 반영한 것이다.

>장교: 다른 정보는?>부관: 암호화돼 있어서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두 언어를 섞은 것 같은데, 어떤 언어인지 모르겠습니다. >원더우먼: 오스만어, 수메르어. 아는 게 나만인 건 아니죠?>>영화 원더우먼 中>독일 첩보원들이 제1차 세계대전 중 뛰어난 활약을 할 수 있었던 데는 전적으로 앞선 (독일의) 암호 기술 덕분이었다. 실제로 1918년까지만 해도 연합군은 독일군의 암호를 제대로 해독하지 못해 전전긍긍했다고 한다.>『역사 속에 숨겨진 코드 암호 이야기』. 박영수 저.

12. 외부 링크

13. 후속작

  • 후속작에 대한 루머로 배경은 1980년대 냉전을 바탕으로 소련과의 첩보전을 주제로 한다는 이야기와 크리스 파인의 복귀가 나돌고 있다.기사
  • 본편의 감독이었던 패티 잰킨스가 후속작에서 역대급 계약을 할 것이라는 보도가 돌고 있다. 일단 여성 감독 최초로 남성 블록버스터 감독의 차기작으로 받는 최고 금액을 받을 것이고 지금까지의 여성 감독들중 가장 최고 대우이며 여성 감독이 받는 제약적인 것을 모두 없애고 차별 없이 계약이 이뤄질 것이라고 한다. 보통 수퍼 히어로 영화 감독들이 받는 금액은 150~300만 달러 정도인데, 이번에는 1000만 달러 이상으로 예상되었지만 1000만 달러를 넘는데는 실패했다. 좀 더 메가 히트작을 내야 가능할듯. 2019년에 개봉하는'원더우먼2.'까지 메가 히트를 시킨다면 충분히 가능할듯.
  • 촬영 시기가 2018년 6월 정도 예상되고 있다.#


  1. [1] 처음에는 6월 1일 개봉예정이었다가 하루 앞당겨졌다.
  2. [2] 슈퍼맨배트맨이 이미 1930~40년대에 활발히 미디어물이 제작된 것을 생각하면 정말 한참 걸렸다.
  3. [3] 재미있게도 다른 히어로 영화 세계관스티브도 계급이 육군 대위다. 그리고 배우 이름도 똑같이 크리스.
  4. [4]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윌리엄 스트라이커 역. 전생엔 독일군 장성이었다가 나중엔 뮤턴트를 혐오하는 미군 장교로 환생.. 거장 존 휴스턴 감독의 아들이다.
  5. [5] 해리 포터 시리즈리무스 루핀 역.
  6. [6] 2004년 영화 반 헬싱에서 3명의 드라큘라의 신부 중 분홍색 옷을 입었던 신부 역의 배우
  7. [7] 설국열차에서 아들을 빼앗긴 후에 반란에 참여한 앤드류와 블랙 호크 다운에서 랜스 툼블리(톰 하디 역)와 같이 낙오되었던 숀 넬슨 역을 맡았던 배우.
  8. [8] 족장이라는 뜻이 있다.
  9. [9] 수우족의 일파인 블랙푸트(Blackfoot)족이라고 한다. AOE3를 해 본 사람이라면 귀에 익을 것이다.
  10. [10]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블랙 위도우를 막아서던 블랙 팬서의 경호원 아요 역. 참고로 이번 영화도 대사는 딱 한 줄이다.
  11. [11] 배경음악은 2014 롤드컵 테마곡으로도 유명한 이매진 드래곤스Warriors
  12. [12] 테마곡 'Is She With You?' 를 삽입하지 않았지만 적절한 배경음악 사용과 훌륭한 편집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다.
  13. [13] 맨 오브 스틸은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나 대체로 혹평이라 사실상 여기가 유일하다.
  14. [14] 그나마 평가가 나은 편인 맨 오브 스틸이 별 세개다.
  15. [15] 이동진 평론가는 퍼스트 어벤져의 점수는 원더우먼보다 낮게 주었다. 완성도보다 작품이 가진 위치로서 비유한 것으로 보인다.
  16. [16] 왜 겨우 6점이 후한 점수냐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설국열차, 닥터 스트레인지와 동일한 평점이다. 박평식 평론가가 히어로 물에 점점 평점을 짜게 주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아주 뛰어난 작품은 아니어도 상당한 수작 대접을 받은 편.
  17. [17] 페미니즘을 내세우는 영화들이 주로 취하는 방식은 여성이 처한 잔인한 현실을 묘사하거나, 기존 여성이 주로 맡던 보조역을 남성에게 주고 희화화하여 깎아내리는 것인데, 주인공인 여성캐릭터 옆에 좋은 남성캐릭터를 배치하고 그들이 상호작용하는 모습을 그려 모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18. [18] 38번의 슬로우 모션 연출이 영화상에 있다.
  19. [19] 앵그리죠는 자타공인 슈퍼맨의 광팬이며, 원더우먼은 수퍼맨,배트맨에 이어 세 번째로 좋아하는 수퍼 히어로 캐릭터다.
  20. [20] 아예 다이애나가 원더우먼으로서의 갑옷을 입고 본격적으로 싸우는 부분이 자신과 관계 없었던 소수의 평범한 사람들을 구출하기 위해 싸울때다. 수퍼 히어로로서의 능력을 자신과 관계 없는 소수의 평범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쓰는 것은 많은 팬들이 원하던 부분이었다. 이 점은 마블 영화들도, 기존의 DC 영화들도, 또 수퍼 히어로 영화가 아닌 다른 SF,일반 액션 영화의 주인공들도 근본적으로 마찬가지로 기존의 액션 영화 주인공들이 인류 전체, 혹은 압도적 다수의 사람들(예를 들어 한 국가의 국민들이나 대도시의 시민들.), 그리고 주인공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친구들,애인,가족들을 구하기 위해 싸우는 것은 흔했어도 지금까지의 액션 영화들에서 주인공이 자신과 관계 없는 소수의 평범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싸우는 경우는 여태 드물었다.
  21. [21] 기존 DCEU 영화들의 수퍼 히어로들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싸운다기보다는 적을 쓰러뜨리기 위해 싸우는 듯한 색채가 더 강했다.
  22. [22] 반면에 슬로우 모션이 과하다는 지적도 있다. 슬로우 모션만 자제해도 상영 시간이 10여분 단축했을거란 농담도 나왔다.
  23. [23] 다만 무인지대(노 맨스 랜드)라는 게 그다지 대중적인 단어가 아닌지라, 국내 자막에서는 다른 식으로 번역되었다.
  24. [24] 실제로 1978년작 슈퍼맨의 오마쥬가 들어 있다. 1978년 슈퍼맨에선 골목길에서 노상 강도 위험에 처한 로이스 레인을 평상복을 입고 클라크 켄트 상태가 된 슈퍼맨이 구해주고, 이번 원더우먼에선 골목길에서 독일군 첩자들에게 죽을 뻔한 스티브를 평상복을 입고 변장한 원더우먼이 구해준다. 총알을 막아 손바닥에 총알이 떨어지는 장면(슈퍼맨에선 슈퍼맨의 손, 원더우먼에선 스티브의 손.)으로 오마주란 걸 확인사살까지 해준다.
  25. [25] 또한 원더우먼에게 눈에 띄지 않아야 한다면서 안경을 씌워준다. 이 또한 수퍼맨 클라크 켄트가 변장할 때 안경을 쓴다는 걸 오마쥬한 것이다.
  26. [26] 특히 불길 속에서 전쟁 무기의 고철들로 갑옷과 투구를 만들어 입고 투구에 손가락으로 눈을 뚫는 연출은 꽤나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7. [스포일러] 27.1 더불어 아레스의 목적 중 영화의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독일이 지킬 수 없는 휴전협정 체결이다. 역사에 관심이 있으면 이것이 베르사유 조약임을 쉽게 눈치챌 수 있지만 역사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에겐 '방금까지 휴전하자던 사람이 왠 흑막이지'라고 생각할 수 있었다. 물론 아레스가 정체를 드러내고 지키지도 못할 휴전조약이라 말하긴하지만 빠르게 지나가는 말이라 그 목적이 강하게 드러나지 못했다.
  28. [28] 마블 영화의 아스가르드인들은 총알을 맞고도 멀쩡한 신체를 가졌다. 토르나 로키,시프 정도의 강력한 아스가르드인들은 물론이고 그냥 평범한 석공 출신의 아스가르드인조차 두터운 군인용 대검을 마치 생일케이크에 딸려오는 플라스틱칼 잡듯이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럼 는 뭐야
  29. [29] 엔딩 크레딧에 나오는 곡
  30. [30] 해리 그렉슨 윌리엄스의 동생.
  31. [31] 초기 북미 오프닝 예상수익은 최하 6천 5백만 달러였다. 이 수치는 다른 수퍼히어로 작품들의 수치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정도이며, 2011년 '퍼스트 어벤져'(6천5백만), '토르: 천둥의 신'(6천5백7십만), '앤트맨'(5천7백2십만) 등이다.
  32. [32] 2017년 그해 7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33. [33] 박스오피스 모조는 1300만 달러를 실수로 300만 달러 대로 기재하는 오류를 범했다. 당연히 앞의 1을 빼먹은 실수를 한적이 있다.
  34. [34] 다음 영화 《저스티스 리그》에 등장한다는 루머가 있지만 아직 확정된 건 아니다.
  35. [35] 다만 판권 문제에 관해선 두 회사의 입장과 역사가 다른 면이 많고, DC도 재정문제가 있을 당시 마블에 유명 캐릭터들을 팔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해프닝으로 그쳤다.
  36. [36] 앞에서 언급한 영화 '배대슈.'에서 건질 거라고는 배트맨의 벤 애플렉과, 갤 가돗의 원더우먼, 그리고 원더우먼 테마곡뿐이라고 말하는 일부 팬들도 있다. 그나마 완전판이 나오면서 평가가 조금 나아지긴 했다만...
  37. [37] 2000년대 들어 슈퍼맨이 등장한 영화는 3편, 배트맨이 나오는 영화는 5편이 나왔다.
  38. [38] 1970년대에 TV 드라마로 인기를 끌었다고 하나, 이 작품은 원작과도 많이 다르기도 하고 무엇보다 너무 옛날 작품이다.
  39. [39]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혹평받았을 때 젠킨스 감독이 혹평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여 팬들의 뒷목을 잡게 했던 전적이 있는지라 이 반박하는 해명을 믿는 팬이 오히려 드물다. 수스쿼 당시 재촬영 논란이나 기타 루머들에 대한 관계자들의 대처를 봐도 DCFU에 대한 신뢰도가 더 떨어지는건 덤. 허나 수스쿼 혹평이 이해가 안 된다는 반응은 그저 영화 흥행을 돕기 위한 언플일 수도 있다. 그런데 그건 또 원더우먼 혹평에 대한 반박에도 적용되기 때문에 결국 마찬가지다.
  40. [40] 상기 3차 예고편 썸네일이 견본사진으로 주로 올라온다.
  41. [41] 다만 이 기사에는 한 가지 오류가 있는데, 중간에 쓰인 유독 삐쩍 말라 보이는 원더우먼 사진은 원본이 아니라 마른 여자 사진만 퍼뜨리고 다니기로 유명한 어떤 민폐적인 사람이 인터넷상에서 합성해서 퍼트리고 있는 사진이다. 잘 보면 알겠지만 이목구비 등에서 이상한 점이 많을 것이다. 오해 없길 바란다.
  42. [42] 다만 제1차 세계 대전 때 독일군은 전쟁 최초로 국제법을 고의적으로 우회하여 독가스를 살포하여 화학전을 시작했고 벨기에를 점령하면서 벌인 벨기에의 강간 등을 보면 묘사가 아예 틀린 것은 아니었다. 또한 에리히 루덴도르프의 원전 인물이 평화를 부정적으로 보고 오히려 배후중상설을 주장하며 선동을 하여 나치당이 집권하는 바탕을 깔아준 역사를 보면 오히려 역사적 사실에 부합한다.
  43. [43] 또한 다이애나는 초반에 아레스가 독일을 타락시켜서 일어난 전쟁이니 그만 죽이면 독일인들도 평화로운 본성을 되찾아 평화가 올 거라고 말하는데, 실제로는 독일이 후에 훨씬 더 끔찍한 전쟁을 일으킨다는 역사적 사실을 생각하면, 기본적인 역사상식이 있는 관객에게 제1차 세계 대전이라는 배경은 전쟁의 진짜 원인이 그저 아레스 때문인 것은 아니라는 복선의 역할도 한다.
  44. [44] 전체 스토리가 여성 중심, 남성과 동등하고, 또 더 강한 힘.
  45. [45] 원더우먼 흥행 전에는 "여성 수퍼 히어로 영화는 다 망한다"는 선입견이 강했기에 '캡틴 마블.'에 관해 얘기할 때마다 성공 가능성에 대해 변호하는 얘기를 매번 해야 했는데, 원더우먼의 성공 덕분에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는 말.
  46. [46] 侠은 중국어에서 슈퍼히어로 이름을 번역할 때 자주 쓰이는 단어다. 蝙蝠侠(박쥐협객), 蜘蛛侠(거미협객) 등.
  47. [47] 영화에서는 누워서 이야기했는데 삭제영상에서는 서로 앉아서 이야기한다.
  48. [48] 다이애나가 장갑과 신발을 부숴먹는(...) 장면 추가
  49. [49] 롱테이크라고 할 것도 없이 우린 다 죽을거에요라고 투덜대는 스티브 트레버에게 그렇게 투덜대는 당신에게 나라도 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라고 받아치는 다이애나의 한 마디만 더 추가되었다.
  50. [50] 이 아이스크림은 너무 훌륭해요 장면이 조금 편집되고 어린아이들을 지켜보는 다이애나가 나오는 장면이 추가되었다.
  51. [51] 영화에서는 찰리의 PTSD를 강조하기 위해 삭제된 듯 하다.
  52. [52] 다른 삭제영상과 다르게 Alternate Scene : Walk to No Man's Land라는 항목으로 실려있다. 영상의 길이는 짧은 편
  53. [53] 체격과 그곳 사이즈의 중의적 대사
  54. [54] 놀랍게도 이 대사들은 갤 가돗과 크리스 파인의 애드립이다(...).
  55. [55] 아이스크림을 처음 먹고 하는 말. 이 역시 원작 코믹스에서 원더우먼이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것에서 따온 부분이다.
  56. [56] 트레버가 말한 믿음, 사랑을 아레스에게 말한다. 연애적 사랑을 포함한 인류애적 믿음과 사랑을 뜻하는 뉘앙스다.
  57. [57] 지금은 캐나다의 주이지만 당시에는 고도로 자치된 독립국처럼 굴러가고 있었다.
  58. [58] 참호전에서 보병이 사용하는 방식과 전투기에 탑재하는 공냉식 방식 모두 등장한다.
  59. [59] 초반 상륙하는 독일군이 사용한 것은 터키에서 생산된 1903년 형. 트레버가 오스만에 있던 닥터 포이즌의 연구 노트를 탈취한 것을 추격했던걸 보면 이것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다.
  60. [60] 사실 이 장갑차는 기관총으로만 무장했는데 영화에서는 포탑에 포가 달린 것처럼 묘사된다.
  61. [61] IV형 또는 V형으로 추정되며 최소 한 대(다이애나가 닥터 포이즌 앞에서 들어올린 탱크)는 IV형이다.
  62. [62] Rainer Bock 역. DCEU 위키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imdb에 등장하는 출연진 목록에 표기되어 있다.
  63. [63] 피터 딘클리지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서 볼리바 트라스크를 연기했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도 출연 예정이다. 만약 원더우먼 시리즈에 참가한다면 3대 히어로 유니버스 트리플 크라운이다. 다만 언급되는 이유가 단순히 왜소증 남배우 중에 가장 인기가 높아서 그런 면이 있는지라 걸러들을 필요가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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