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우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호시

원우

우지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원우 (WONWOO)

활동명

원우 (WONWOO)

본명

전원우 (全圓佑) / Jeon Won-Woo

출생

1996년 7월 17일 (만 21세) 경상남도 창원시

국적

대한민국

신체

182cm[1], 63kg[2], 270mm, A형

성좌 / 지지

게자리 / 쥐띠

학력

사화초등학교 졸업
팔룡중학교 졸업
창원문성고등학교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방송연예과 졸업

가족

부모님, 남동생(1998년생)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세븐틴

포지션

힙합팀 소속, 래퍼

별명

워누, 저너누[3], 늘보[4], 여우[5], 전소녀, 전발라드[6], 전원우 복덩어리[7], 서가대 환청남[8], 불이나남[9], 권원우[10]

1. 소개
2. 특징
2.1. 비주얼
2.2. 성격
2.3. 말장난
3. 포지션
3.1. 랩
4. 개인 활동
4.1. 데뷔 전
4.2. TV
4.3. 화보
4.4. V LIVE
5. 트리비아
6. 논란

1. 소개

세븐틴의 가장 낮은 목소리 원우입니다.

대한민국의 13인조 보이그룹 세븐틴의 멤버.

힙합팀 소속이며 래퍼 포지션을 맡고 있다.

중학생 시절, 음악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기타를 배우고자 친구와 실용음악학원을 다니고 있던 차에 우연히 그곳에서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공개 오디션을 개최해 경험 삼아 참가했다가 덜컥 합격해 2011년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다. 공개 오디션을 보고 입사한 세 멤버 중 한 명이며 약 3년 6개월간의 오랜 연습생 기간을 보내며 각종 선배 그룹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거나 백댄서로 무대에 오르며 데뷔 전부터 조금씩 얼굴을 비춰왔다. 자세한 내용은 세븐틴TV 항목의 원우 문단 참조.

팀 이름도 17에 생일도 17일이라 데뷔 초 "태생부터 세븐틴"이라며 자기소개를 할 때도 있었다.

2. 특징

2.1. 비주얼

깔끔함과 세련미를 과시해 모델같은 매력을 발산하는 비주얼 1군


힙합팀 눕방 중

속 쌍꺼풀의 가로로 긴 눈과 날렵한 코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멤버. 첫 대면에선 차갑고 무심한 인상을 받기 쉬운 편이다. 담백하고 큰 이목구비가 여백 없이 꽉 들어차 있는 비교적 성숙한 외모로 정적이고 담담한 이미지를 갖고 있기도 하다. 모난 데 없는 얼굴형이지만 그에 비해 유약한 느낌이 아닌 이유는 턱이 상당히 강하고 다부지기 때문으로, 측면에서 보았을 때 이 턱과 선이 선명한 콧대가 합쳐져 사뭇 날 것의 느낌을 풍기기도 한다.

182cm라는 장신에 팔, 다리가 상당히 길고 일자 쇄골이 도드라진 어깨가 넓은 체형이다. 원체 입이 짧은 탓에 극도로 마른 몸매까지 타고났는데, 도겸 : 앙상하다 앙상해...! 본인이 직접 말하길 가족들이 모두 키가 크기 때문에 자신도 잠을 잘 잤으면 키가 더 컸을 것이라며, 지하 연습실메로나 감옥에서 오랜 기간 밤새 연습하느라 키가 여기서 멈춘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11] 세븐틴 내에서 가장 장신인 멤버는 아니지만 이 체형 때문에 팬들에게 모델적인 비주얼로 주목받고 있던 멤버 중 한 명이었는데, 그러던 2016년 2월 6일 남성 매거진 <GQ KOREA>와 단독 화보를 성사하며 이 피지컬이 빛을 발하게 된다.

실존 인물 중 닮은꼴로 자주 언급되는 주지훈, 이준기, 송재림, 진이한 등은 대부분 모델 출신 혹은 경험이 있는 남배우들인데, 의도한 바인지는 알 수 없으나 원우 역시 소속사의 지원으로 데뷔 전부터 연기 수업을 받아왔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상당히 유의미한 부분이다. 2016년 <스타쇼360>에선 시민들을 상대로 여러 설문 조사했는데, 그중 "연기돌로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라는 주제에 원우가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팬들에게 여우 상으로 가장 자주 거론되는데 멤버로, 이는 멤버들도 예전부터 입을 모아 자주 말해왔던 것이다. 데뷔세븐틴TV 시절 세븐틴이 팬들이 그려준 캐릭터 그림을 보고 누군지 알아맞혀 보는 코너에서 여우꼬리를 단 캐릭터가 나오자마자 원우임을 눈치챈 멤버들이 모두 알겠다는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했다.??? : 이~런 여우 같은 놈! 무표정일 때도 물론이지만 웃을 때 눈이 가늘게 접히고 입이 크게 벌어지면서 그의 여우적인 생김새가 상당히 도드라지는 편이며, 이때 코를 찡긋 거리는 모습이 아기 사자를 닮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세븐틴 타이틀 곡에서는 3분 남짓의 곡을 13명의 멤버들이 나눠 불러야 하다 보니 불가피하게 짧은 마디를 배정받을 때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뷔 초 음악 방송 시청자들에게 데뷔 곡 "아낀다"에서 "불이나 남, 두 번째 앨범의 타이틀 곡 "만세"에서 "홍일점 남"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탁월한 비주얼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해 연말 시상식 KBS 서울가요대상에서도 킬미힐미의 OST를 부른 장재인의 "환청" 무대에 피처링 역할로 올라가 그의 이름을 모르는 시청자들에게 "서가대 환청남"이라는 또 다른 별명을 획득한다.

다른 멤버들에 비해 헤어 컬러나 스타일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편은 아닌지라 세 번째 미니 앨범 <Going Seventeen>의 타이틀 곡 "붐붐"에서 갑작스레 형광 민트색의 투블럭 스타일로 등장한 원우를 보고 팬들이 깜짝 놀라는 일도 있었다. 그전까진 쭉 어두운 머리색을 유지하고 있었던 원우로선 대단히 과감한 시도를 한 것인데, 본인도 그 당시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볼 때마다 적응이 안되었다고 한다. 이후 다시 어두운 머리색을 유지하다가 두 번째 정규 앨범 <TEEN, AGE>에서 밝은 애쉬 컬러의 금발을 시도하기도 하였다.

2.2. 성격

내성적인 성격이고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 데뷔 전엔 원우가 회사에 들어온 지 2년이 되어서야 겨우 이름을 알게 되었다는 연습실 스탭의 일기도 있었을 정도였다. 여러 생각이나 고민을 혼자 가지고 있는 편이 많았고 표출하는 방법도 잘 몰라서 혼자 끙끙 앓았다고.

그러나 멤버들과 지내면서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깨닫게 되어 예전과 비교해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고 한다. 연습생 시절 래퍼로서 가사 작업을 하게 되면서 음악으로 묵은 감정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으며, 데뷔 초 <내 친구의 고향은 어디인가> 제주도 편에서 멤버들과 속마음 토크를 진행하며 "세븐틴 안 했으면 참 재미없게 살았을 거 같아."라는 고백을 하기도 했다. 일동 : 맞아!! / 호시 : 아냐, 넌 충분히 웃겨!

때문에 방송에서 주로 비춰지는 차분한 모습에 비해 실제로 멤버들과 있을 때에는 장난도 많고 엉뚱한 행동을 많이 하는 멤버이다. 일례로 2017년 2월에 개최된 첫번째 팬미팅에서 원우의 롤링페이퍼에 익명의 멤버가 "야, 장난 좀 그만 쳐! 맨날 간지럼 태우고 죽겠어!"라고 적었으며, 또 다른 익명의 멤버는 2016년 5월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동안 휴식에 들어갔던 원우에게 아프지 말라는 감동적인 당부로 메시지를 시작했다가 &quot;옆구리 그만 찔러라 진짜.&quot;라는 경고로 마무리하기도 했다.

승관이 "이 형만큼 애교 없는 사람 없어요."라고 평할 만큼 애교를 부리는 것에 어색해하는 모습도 종종 보인다. 그러나 데뷔 후 열심히 연습했는지 2015년 11월 8일에 열린 미니 팬미팅에서 티아라의 뽀삐뽀삐를 추며 발전한 모습을 보였다. 정한2018년 한 방송에서 원우를 두고 은근히 애교가 있는 성격이라고 얘기하기도 했는데, 이 말을 들은 민규가 의아해 하자 "아냐, 있어. 형들한텐 있어."라며 강력하게 주장했으며, 민규 : 엉?? 헣.. 궁금하다ㅎ.. 동갑인 원우가 상대방의 눈치를 볼 땐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문자로 돌려 물어본다는 일화가 밝히며 은근히 귀여운 행동을 많이 한다고 말해 동생들에겐 멋있는 척을 하고 동갑과 형들에겐 귀여운 그의 갭 차이가 드러나기도 했다.

여기에 자신감과 자기애가 대단히 높은 성격이다. 연습생 시절 하루 종일 거울을 보며 연습을 했기 때문이라며 아이돌이 가져야 할 기본적인 마음 가짐으로 자기애를 꼽기도 했다. 팬사인회에서 당시 원우의 옆에 앉아있던 민규가 팬으로부터 "옆자리 멤버의 장점을 꼽아달라"는 질문을 받자 "자신감"이라고 적어낸 일화도 있다.


콘서트 스튜디오 리허설 중

입이 워낙 짧고 극도로 마른 체질로 무기력한 모습도 많이 보여 아육대에서 무기력 아이돌로 꼽히는 일도 있었다. 팬들에게도 평소 느릿하고 여유로운 행동거지가 나무늘보와 비슷하다 하여 &quot;전늘보&quot;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본인도 이를 알고 있어 "세븐틴에서 느림의 미학을 맡고 있습니다."라고 얘기하기도 했다. "눕정한"으로 유명한 정한 만큼 누워있거나 어디 기대 있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는 중. 이 체질 때문에 면역력이 약해 잔병치레가 잦은 탓에 살을 찌우기 위해 억지로 밥을 4~5 공기 먹기도 했으며 회사 스탭들과 멤버들 사이에선 원우가 지쳐있을 때 특유의 섹시미가 부각된다며 "컨디션 난조일 때 나오는 섹시미"를 매력 포인트로 밀고 가려는 시도도 있었다.

상술한 이유로 그는 활동적인 운동보단 게임을 하거나 책을 읽는 것을 즐기는 타입이다. <세븐틴 프로젝트>에서 멤버들끼리 피 터지게 농구를 하고 있을 때 뒤에서 혼자 느릿하게 코트를 서성거리거나 2018년 아미고 TV에서 세븐틴이 팀을 나눠 족구 대결을 하게 되었을 때 자진해서 코치진으로 가기도 했다.

책은 스릴러나 추리 소설 같은 장르 소설 좋아하는 편. 읽고 있는 책으로 히가시노 게이고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셜록 홈즈 시리즈 바스커빌 가의 개를 언급한 적이 있고 가끔 팬 사인회 등지에서 팬들이 책을 추천해 달라고 하면 망설일 때가 있는데, 이는 친구 어머니로부터 "책에는 사상이나 가치관이 담겨있기 때문에 책을 함부로 선물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라는 말을 듣고 강한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게임 또한 모바일 게임과 PC 게임을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좋아하며 2015년 MPD가 공개한 홍콩 MAMA 비하인드 영상에서 스타크래프트 방송을 보고 있는 원우가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데뷔 전엔 리그 오브 레전드를, 데뷔 후엔 오버워치를 한다는 멤버들의 증언이 있었고 최근엔 배틀 그라운드를 하는 것으로 보아 그때그때 유행에 따라 게임을 옮겨 다니는 듯하다.

2.3. 말장난

말장난하는 것을 좋아해 데뷔 전부터 현재까지 각종 N행시와 언어유희 개그를 시도하고 있으며, 특히 동갑내기 호시와는 서로의 개그에 관대한 사이라 곧잘 웃음을 기부해주며 빵빵 터지는 모습이 자주 발견된다. 데뷔세븐틴 공식 홈페이지 원우의 프로필엔 "주의사항: 호시만 좋아하는 개그를 함"이라고 적혀 있었을 정도.

하도 시도 때도 없이 말장난을 많이 하는 터라 원우가 방송 활동을 잠시 쉬었을 2016년 5월 당시, 에스쿱스우지원우의 개그가 그립다고 얘기하기도 했다.

원우의 말장난 중 팬들에게 최고의 대표작 취급을 받으며 아직까지도 언급되는 것이 있는데, 때는 2016년 초 어느 날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 : 13소년 표류기 방송 중에 일어났다. 에스쿱스가 "전복"으로 2행시를 시도하며 "전"에 전원우!를 외치자 뒤에 있던 원우가 갑자기 앞으로 튀어나와 &quot;복덩어리이이잌!!!!!!!&quot;를 외치며 2행시를 가로 채 "원우 덩어리"로 완성한 것. 이 2행시는 섬 생활을 모두 끝내고 난 후 인터뷰에서 호시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라고 회고하기도 했으며, 승관 : 저는 솔직히 별로.. / 호시 : 야 완전 핵이었어 그거.. 임팩트가 워낙 대단했던 터라 곧바로 원우의 별명이 되었다. 이외에도 같은 방송 내용 중 여서도에서 첫날밤을 지낸 뒤 에스쿱스가 "세븐틴 기상!!"을 외치며 멤버들을 깨우자 &quot;우리 지금 기상이야? 기상청 들어가 봐. 기상 예보를 보면서 기상청에서 기상하게&quot;라고 중얼거린 장면도 유명하다.

이후에도 트위터 멘션 파티 방송에서 팬클럽 이름인 "캐럿"으로 &quot;키 인 마이 라이프&quot;라고 2행시를 완성하거나, 2017년 12월에 방송된 세븐틴 눕방에서 다들 수학여행 어디로 다녀왔냐는 MC 정한의 질문에 "2차 함수요!"라고 대답하는 등 꾸준히 말장난을 시도하며 세븐틴 내 N행시 장인 조슈아와 함께 "원조" 라인을 결성해 각종 언어유희 개그를 선보이고 있다.

3. 포지션

3.1. 랩

평소에도 저음의 목소리이지만 랩을 할 때는 더 낮아져 모두 로우톤 래퍼인 힙합팀 내에서도 가장 낮은 톤으로 랩을 하고 있다. 또한 랩에도 본인의 성격이 그대로 묻어나 다소 공격적인 가사에서도 감정을 모두 드러내기보다 침착하고 담담하게 표현할 때가 많으며, 딕션이 무척 정확해 딜리버리가 대단히 좋은 것이 원우의 가장 큰 강점이다. 빡빡하게 들어차 거의 쏟아내야 하는 가사에서도 어떤 내용인지 모두 알아들을 수 있으며 세븐틴 믹스테이프 중 No Flex Zone원우 벌스에서 이 정확한 딕션이 도드라진다.

힙합팀 멤버들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으로 모든 랩 메이킹에 참여하는데, 보통 네 멤버 중 가사를 가장 빨리 내놓는 멤버가 바로 원우이다. 평소 책을 많이 읽고 언어유희에 관심이 많다는 본인의 특성이 가사에도 반영되어 펀치라인에 라임을 많이 맞추는 편이고 추상적인 표현과 은유법을 많이 사용한다. 본인이 가장 생각이 많았을 때 쓴 가사가 <Al1> 수록곡 "Check-In"의 "꽉 차 있던 머리 위에 쓸모없는 짐에 불 지르는 듯이"부분이라고 한다.

네 번째 미니 앨범 <Al1>부터는 보컬로서 활약하는 모습도 가끔 비춰지고 있다.

롤모델은 루페 피아스코와 에픽하이타블로. 이들의 가사는 자신을 흔들어 놓는 것 같다고 한다.

원우의 소속 유닛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힙합팀 문서 참조.

4. 개인 활동

원우의 개인 활동만 기록합니다. 세븐틴 단체 단위 활동은 세븐틴 항목 참조

4.1. 데뷔 전

2011년 - 2014년

4.2. TV

4.3. 화보

4.4. V LIVE

WONWOO V LIVE

일자

방송명

비고

2016.04.09

SEVENTEEN 'Once a Day WONWOO'

2017.03.29

[SEVENTEEN] 세븐틴 에스쿱스&amp;원우의 '99가지의 게임'

with 에스쿱스
채널플러스

2017.07.17

SEVENTEEN 'Happy Birthday WONWOO'

2018.01.17

[SEVENTEEN] 세븐틴 에스쿱스&amp;원우의 '99가지의 게임'

with 에스쿱스
채널플러스

원우가 출연한 "귀대귀대" 방송을 일람하려면 세븐틴(아이돌)/방송 항목의 SEVENTEEN RADIO : 캐럿들 귀대귀대 문단 참조.

5. 트리비아

  • 팔룡중 전설의 댄싱 머신, 전설의 춤꾼
원우가 팔룡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던 시절 친구들과 여미르 축제에 참가해 의 "레이니즘"을 췄던 것이 영상으로 남아 데뷔 후 다시금 화제가 되었다. 영상 속 원우의 어마어마한 춤 실력(...)에, 우지 : 정말 머신처럼... 이를 능가하는 편집 방식[13]이 합쳐져 도대체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르겠는 극강의 민망함을 자랑하는 이 영상은 2015년 10월 세븐틴이 데뷔 한 직후 음악 방송 더쇼로 인해 처음 전파를 탔으며 이후 각종 방송에서 잊혀질만하면 개그 기믹으로 다시금 등장해 뗄래야 뗄 수 없는 원우의 한 부분이 되었다....#리허설 영상 / #본무대
  • 힙합팀 소속 래퍼라는 본인의 포지션과 다르게 발라드를 매우 좋아한다. 곡을 추천만 했다 하면 발라드, 노래를 불렀다 하면 발라드, 모두 발라드인 멤버가 바로 원우이다. 때문에 이분과 함께 힙합팀 감성파 래퍼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 창원 마산에서 음악 학원을 다니며 기타를 배웠을 때의 영상이 아직도 남아있다.
  • 디노가 안드로메다 방송에서 자신이 생각하는 몸이 좋은 멤버로 원우를 뽑은 적이 있다.
  • 어렸을 때 합기도육상을 했다. 연습생 시절 체력 훈련할 때도 항상 1등을 가져가는 우지 다음으로 제일 오래 버티는 편이었다고.
  • 점프력이 남다르다. 177cm의 호시를 도움닫기 없이 그냥 뛰어넘거나 책상도 손으로 집지 않고 뛰어넘어 곧바로 다음 안무 동작으로 넘어갈 수 있을 정도. 데뷔 전 세븐틴TV에서는 10명도 넘는 멤버들 가운데 멀리뛰기로 여러 차례 1등을 했던 전적이 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니 영상 참조.
  • 데뷔 전부터 멤버들을 깨무는 버릇이 종종 목격되었다. 에스쿱스와 함께 하트를 만들다가 그의 손을 깨물거나, 조슈아의 귀를 깨물기도 했으며,(진짜로 깨물진 않았다.) 호시민규의 어깨, 손 등을 깨물기도 했는데 이게 무의식 중에 나오는 행동인지 어느 팬사인회에서 이와 관련해 질문을 받자 잘 모르겠다고 대답했다. 본인은 아예 인지하지 못하는 듯. 현재는 이 습관이 많이 줄어들어 찾아보기 힘들다.
  • 근데 이런 본인의 버릇과 달리 어릴 때 큰 개에 물린 적이 많아 를 무서워하고, 도 무서워한다고 한다. 연습생 시절 새를 무서워하는 원우를 위해 비둘기를 쫓아주고, 결국 다른 길로 돌아갔다는 일화가 담긴 호시의 일기가 세븐틴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올라온 적 있다.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
  • 2016년 <스타쇼360>에 출연해 즉석에서 나쁜 남자 연기를 한 적있다. 데뷔 전 연기 수업을 괜히 받은 게 아님을 증명하듯 막힘없는 대사처리로 당시 자리해 있던 멤버들과 MC가 모두 감탄했으며 승관 : 야 이 나쁜놈아아아악!!!1 연기 호흡을 맞추던 I.O.I멤버 소혜도 잠시동안 몰입해 진심으로 화난 표정을 지었다. 이후 2018년 주간아이돌에서도 얼굴 하나로 단어를 표현해 탁월한 표정 연기를 멤버들과 MC에게 인정받았다.
  • 상당한 자기애에 비해 셀카를 굉장히 못 찍는다. 2015년 데뷔 직후 세븐틴 공식 트위터 계정에 &quot;셀카 찍는 법 좀 알려주세요ㅜ&quot;라는 내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는데, 이 사진 외에는 모든 사진들이 동일인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못남을 자랑하고 있다. 본인이 스스로 셀카를 찍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길 "화면에 얼굴만 나오면 그냥 그대로 찍는다."라고 한다. 최근 동갑내기이자 팀 내에서 셀카를 잘 찍기로 유명한 에게 셀카 강습을 받았다. 원우가 셀카를 찍을 때 얼굴이 화면 밖으로 탈출하려고 한다며 무척 답답해했다.
  • 해산물 알레르기가 있다. 호시: 걔는 해물을 못 먹어요. 그래서 새우깡도 안 먹는 애예요. 세븐틴TV에서 이와 관련해 호시가 에피소드를 밝힌 적 있는데, 함께 식사를 하려고 동네를 돌아다니다 숯불구이집을 보고 "원우야, 저기 숯불구이집 있다."라고 제안했더니 원우&quot;저기 앞에 글씨 안 보이냐? 생태 동태 숯불구이 집이잖아&quot;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생선초밥을 먹어야 하는 게임에서는 에스쿱스가 대신 원우 몫까지 먹어주기도 했으며 2016년 12월 29일 양남자쇼에선 연어회를 먹어야 했을 때는 연어를 빼고 밥만 먹기도 했다.
  • 이 때문에 세븐틴의 어느 멋진 날 : 13소년 표류기에서 여서도에 갇힌 원우는 밭을 일구며 "텃밭 요정"이라는 캐릭터를 구축해 주목을 받았다. 해물을 전혀 먹지 못해 원우 나름대로 살아남고자 텃밭에서 채소를 수확해 먹으려고 했는데, 텃밭 요정이 정작 채소를 전혀 구분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얘가 시금치인가? 하루는 승관을 비롯한 멤버들이 화분에 매달린 귤을 따 먹고 싶다며 탐을 내자 &quot;어떻게 그렇게 작은 애를 먹냐&quot; 하고 면박을 주더니, 이 귤을 사수하기 위해 멤버들을 향한 경고 표시로 조그만 모종삽을 텃밭에 폭 박아 두기도 했다. 밭에 못 들어오게 경고를 해놔야겟서
  • 연습생 시절 야채 과자를 밥 대신 먹었을 정도로 좋아했으나 지금은 끊었다고 한다. 승관은 박수까지 쳤다. 이와 관련된 일화가 담긴 호시의 일기가 아직 세븐틴 공식 페이스북에 남아있다.
  • 서울에서 오래 살았는데도 가끔씩 사투리 억양이 묻어 나온다. 부산 출신에 비슷한 시기에 서울로 올라와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지만 사투리를 다 까먹어 이제 사투리를 잘 안 쓴다고 주장하는 이분과 대조된다. 종종 멤버들이 원우의 억양을 따라 할 때도 있다.
  • 성인이 되고 난 후 호시와 함께 킹스맨을 봤다고 한다. 여기서 영감을 얻어 데뷔 리얼리티 <세븐틴 프로젝트>에서 정한, 호시, 원우가 킹스맨 컨셉으로 미션을 수행하기도 했다.
  • 정한V LIVE 라디오 방송 <따듯한 우유 한잔>을 시원한 소주 한잔 방송으로 만들어 버려 정한의 블랙리스트 명단에 올라갔다.
  • 매운 음식은 잘 먹어서, 이 "같이 매운 음식 먹으러 가고 싶은 사람"으로 꼽기도 했다.
  • 스스로 개인기가 부족하다고 생각한 건지 세븐틴TV에서 최초로 선보이고 두 번 다시 안하던 짱아 성대모사를 데뷔 후 다시 꺼내 들었다. 여기에 띠드버거 애교를 결합해 짱아가 띠뜨버거를 사달라는 애교를 선보이기도 했다. ~~(잠시 동안의 정적 후) 호시: 워허~우!! 살려줘야 대 이런 거--
  • 팬사인회에서 팬의 선물로 받은 초커의 이름을 몰라 "목줄"이라고 표현한 적이 있다.
  • 2016년 6월 3일 원우가 급성 위염에 걸려 다음 날 있을 드림콘서트와 팬미팅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약 2주후 진행된 호시 생일 V LIVE에서 원우의 몸이 나아졌다고 언급하였으나, 이윽고 소속사 측에서 원우의 몸 상태를 고려해 7월에 있을 리패키지 앨범에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에는 참여하되 방송 활동은 안 할 것이라는 공지가 나왔다. 아티스트가 몸이 좋지 않을 때 바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 행동은 칭찬할 만하지만 이 외에 팬들에게 주어진 정보가 너무 없어 걱정만 늘어갔던 터라 이 부분에 있어서는 일처리가 미흡했다고 할 수 있다.

6.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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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올라온 관련 정리글[14]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2008년 6월, 사화초등학교 6학년 8반 학급 카페에서 소녀시대를 비방한 글이 발견되면서 생긴 논란.[15] 티파니효연의 외모 비하부터 그룹 전체를 비방하는 모습도 발견되었고, 심지어 태연을 좋아하는 다른 친구를 비아냥거리는 등등의 글이 발견되면서 여초 사이트 유저들에게 거대한 떡밥을, 팬덤에게도 큰 충격을 주었다. 당연히 SM 팬덤에서도 원우의 행위를 크게 비난하며 한동안 험악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비록 성숙한 판단을 하기 어려운 초등학생 때이기는 하나, 현재 자신의 직업인 아이돌 직속 선배, 그것도 연차부터 까마득한 선배 가수를 적나라하게 비난했기 때문에 많은 비판이 쏟아졌다.

원우 본인이 크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는 내용의 자필 사과문을 세븐틴 공식 팬카페에 게시하였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또한 입장을 밝혔다.

원우의 자필 사과문

안녕하세요 원우입니다.

우선 이번 일로 상처를 받은 모든 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어린 나이에 실수라고, 기억나지 않는 일이라고 변명을 하기보다는 이렇게 사과를 드리고 제 잘못을 인지하고 벌을 받는게 맞다고 판단이 되어 글을 올립니다.

어린 시절에 썼다 해도 분명히 제가 쓴 글이고, 그것에 상처 받았을 소녀시대 선배님들과 소녀시대 선배님들의 팬분들 그리고 캐럿들에게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또한 지금의 세븐틴이 되기 위해 함께 노력해온 멤버들에게도 미안할 뿐입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참 철들지 못했습니다. TV에 등장하는 스타분들을 그저 가볍게만 생각했고 그렇게 툭 하고 던진 말들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중학생이 된 후부터 세븐틴이 되기 위해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후에야 무대에 서는 사람이 짊어져야 할 무게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한 명의 가수가 무대에 오르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애쓰고 있는지 그리고 세븐틴으로 활동하며 무대에 오르는 사람은 어떤 마음으로 서는지 알게 된 후에야 무대에 서는 것에 대한 의미를 알게 되었고 소녀시대 선배님들이 그 자리에 계신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진심으로 느끼고,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팬들이 주시는 사랑을 느끼며 이 일이 얼마나 책임감을 갖고 해야 하는 것인지, 대중들의 관심을 받으며 하나의 댓글이 주는 영향력과 보는 사람의 마음이 어떠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더 제 잘못에 대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습니다.

감히 용서해달라는 말은 드릴 수 없습니다. 다만 끊임없이 반성하고, 선배님들께도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올렸던 그 게시글들은 제 스스로 다시 봐도 올바르지 못했던 그리고 누구에게나 상처가 될 수 있었던 행동이기에 너무 죄송한 마음에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다시는 실망시키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 철없던 행동에 보내주신 많은 질타와 충고들은 모두 읽어보고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 많이 가르쳐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사죄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전원우-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STAFF입니다.

우선 소속 아티스트 세븐틴의 원우군의 과거 글을 접하시고 많이 놀라셨을 팬 분 및 많은 여러분들께 사과 드립니다.

회사를 통한 사과문보다 직접 본인이 사과를 드리고 싶어하는 의지가 강하고, 원우군의 마음이 온전히 전달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했기에 고민 끝에 원우군의 글을 함께 기재합니다. 이 글을 통해 원우군의 진심이 조금이라도 전해지길 바랍니다.

또한 훌륭한 보호자가 되어야 할 회사가 제대로 된 역할을 다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실망시켜 드리는 일 없도록 더욱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원우는 "제 철없던 행동에 보내주신 많은 질타와 충고들은 모두 읽어보고 잊지 않겠다. 앞으로도 더 많이 가르쳐 주시길 바란다"며 다시는 실망시키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사죄하였다.[16] 이에 대해 ‘피드백이 상당히 빨랐고, 일절의 변명 없이 깔끔하게 쓰여져 대처가 좋았다’는 대체로 긍적적인 반응이나, 여전히 좋지 않게 바라보는 의견도 남아있다.

하지만 일부 팬들의 ‘사과문을 썼으니 용서해달라’, ‘초등학생 때 그럴 수도 있지 않냐’는 무조건적인 쉴드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측에서의 ‘누가 사과를 하랬냐’, ‘자기 속 편하자고 사과하면 그만이냐’는 등의 무분별한 비난이 어어져 여전히 분위기가 험악하다. ‘사과문이 회사에서 써준 내용을 그대로 복붙한 거 아니냐’는 견해마저 존재하는 상황.

결국 이 사건으로 인해 S♡NE과 세븐틴 팬덤간의 사이는 아직까지도 그리 좋지 못하며, 원우를 매우 싫어하는 S♡NE들과 다른 팬들도 있을 정도니 자신의 과거 행동으로 인해 현재 자신의 이미지에 크게 먹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1. [1] GQ 단독 화보의 프로필에 181cm라고 기재되어 있는 것을 보면, 182cm는 프로필 상의 키인 것으로 추측된다
  2. [2] 디에잇과 함께 세븐틴 내 제일 마른 멤버로 손꼽힌다.
  3. [3] 본명 "전원우"를 소리나는 대로 적은 것. 데뷔 전 17'S 다이어리에서 우지가 "저너누!"라고 표기한 적 있다.
  4. [4] 하단 성격문단 참조. 성씨와 붙여 전늘보라고 부른다.
  5. [5] 닮았다.
  6. [6] 힙합팀 소속 래퍼라는 본인의 포지션과는 다르게 평소 추천하고, 좋아하고, 자주 부르는 곡들은 모두 발라드라 붙은 별명. 줄여서 "전발라"라고도 한다.
  7. [7] 하단 말장난 문단 참조.
  8. [8] 데뷔서울가요대상에서 장재인의 <환청>무대에 랩 피쳐링으로 올라간 적이 있는데, 당시 방송을 본 시청자들이 저 잘생긴 사람을 호칭하고 싶은데 이름을 몰라 대신 붙여진 별명.
  9. [9] 데뷔곡 "아낀다" 중 원우의 파트 "나 지금 너 땜에 불이 나"에서 유래한 별명으로 계기는 바로 앞의 환청남과 같다.
  10. [10] 평소 티격태격하는 사이인 호시와 서로의 흉내를 자주 낸다.
  11. [11] 실제로 남동생은 모델 지망생이다.
  12. [12] 다양한 직업군의 시리즈 화보 가운데 "아이돌 대표'''로 단독 촬영.
  13. [13] 이 편집은 팔룡중 기술가정 선생님이 직접 하셨다고 한다.....
  14. [14] 닉네임 '남도일'은 원우가 학급 카페에서 활동했을 당시의 닉네임이다.
  15. [15] 해당 캡쳐는 본인이 사화초등학교 졸업생이며 원우와 같은 반이었다는 인증으로 사화 초등학교 졸업 앨범에 인스티즈 포스트잇을 붙인 사진과 함께 업로드되었다. 즉 초등학교 동창에 의해 과거가 털린 것.
  16. [16] 사과문 말미에 그동안 ‘세븐틴 원우’라고 소개해왔던 것과 달리 ‘전원우’ 라고 자신의 본명을 표기했는데, 이 사건이 세븐틴과 무관하며 개인의 불찰임을 강조함으로서 소속 그룹에 피해를 끼치지 않으려는 의도였던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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