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

乳酸菌 / Lactobacillus

1. 개요
2. 특성
3. 건강
4. 함유 식품
5. 종류
5.1. 티벳 버섯
5.2. 비피도박테리움 비피둠
5.3. 비피도박테리움 롱굼
5.4.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6. 여담

1. 개요

발효 결과 유산을 주로 생성하는 그람양성세균으로, 젖산균이이라고도 한다. 사람과 공생하는 생명체이다.

2. 특성

다른 세균을 죽이기 위해 젖산(유산)을 분비하는 특성이 있기에 '유산균'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그런데 이 상태가 지속되어 산도가 너무 낮아지면 자기들이 분비한 젖산에 자기들이 죽어버린다.(...) 환경오염 이것을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신김치로서 김치가 점점 시게 되면 유산균들이 증식한다는 뜻이고 마침내 쉬어 버려 군내가 나거나 김치가 갑자기 물러지기 시작하면 유산균들이 자신의 젖산에 다 죽어버려 효모균이 자라고 있다는 뜻이다.[1] 그래서 군내가 나기 직전 김치가 몸에 가장 좋다고 한다.[2]

3. 건강

건강에 도움을 주는 으로, 장내 유해 세균 증식을 막아 면역력을 정상 수치로 조절해[3] 아토피건선 같은 피부질환을 개선하고, 비만대사증후군을 억제하는 효과 등이 있다고 알려져있다. 여러 연구에서 장내 유해세균이 비만과 대사증후군 등과 관련이 있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다.[4] mbn 다큐 '장내 세균의 비밀 잘 먹고 잘 빼는 법' 등에 따르면 비만 환자들은 검사를 해 보면 장내 유익균보다 유해균이 많은 경우를 흔히 발견할 수 있는데, 이를 바로잡아주면(유익균8:유해균2 정도) 특히 복부 비만 감소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심지어 장에 있으면서 뇌내신경물질까지 관여해 우울증 등에 어느 정도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람노오스(rhamnose)'라는 다당류를 분비해 인체가 이에 맞서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물질인 사이토카인이나 케모카인을 분비한다는 연구도 발표되었다.

다만 유산균이 장내 유해세균에 관여하는 사항 외에 변비설사에 효과가 있다는 말은 점점 근거를 잃고 있는 추세이다. 자세한 건 변비 항목으로. 변비 개선엔 유산균보다 섬유질(식이섬유)과 수분을 체내에 보충해주는 게 중요하다. 다만 식이섬유 등에 포함된 프바이오틱스는 프바이오틱스인 유산균의 활동 효율성을 높여 장내 유익균을 유산균만 먹었을때보다 더 많이 늘려주기 때문에 같이 복용하면 좋다고 한다. 아예 둘을 합쳐서 신바이오틱스라는 용어도 쓰는 모양. 사실 알고보면 이미 유산균 제품에 같이 포함되어있는 경우도 많다.

유산균은 소장과 대장까지 가야 효과가 크다. 그런데 많은 유산균들은 위를 통과하지 못하고 죽다 보니 진짜 유산균 섭취의 목적을 달성하려면 유산균이 살아서 소장과 대장까지 가는 게 중요하다. 물론 사균도 유익물질을 남기기 때문에 죽었다고 아예 장에 도움이 안 되는 건 아니고, 전체수가 많으면 많이 죽어도 나머진 꽤 살아서 가겠지만. 아낌없이 주는 나무 여담으로 모바일 게임안녕 유산균에서는 유저가 이걸 장까지 내려보내는 것이 목표이다.

다만 이러다 보니 돈냄새를 맡고 무슨 만병통치약급으로 선전하는 과장광고도 있는데, 당연히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예를 들어 2017년 이후부턴 성인에게 위장관 질병 치료 관련해 프로바이오틱스를 처방할 경우 국민건강보험 처리가 안 되고 본인부담 해야 하는 약품으로 변경이 되었는데, 국민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대부분은 안 써도 되는 것을 굳이 썼을 때 적용이 안 된다. 즉, 치료에 필요한 약이 아니라는 뜻이다.

결국 유산균 역시 효능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니 섭취하려면 가성비 좋고 믿을 만한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애초 유산균이라는 큰 덩어리로 묶여져있긴 하지만, 유산균도 종류가 다양해 각각의 유산균마다 효능도 가지각색이다. 때문에 각 기업들이 서로 더 좋은 유산균을 첨가하고 있다고 홍보하기도 한다.[5] 참고로 사람마다 체질이나 장내 환경도 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게 몸에 더 잘 맞는지 모르겠다면 단순히 한 유산균을 많이 섭취하는 것보단 오히려 최대한 다종의 유산균을 상기했듯 프리바이오틱스까지 곁들여 다양하게 섭취하는 게 확률적으론 더 좋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한국 식약처에서 권장하는 1일 평균 섭취량은 1~100억 마리이다. 보통 실험할 때 쓰이는 1일 섭취량은 10~100억 마리. 다만 일상에선 그 이상 섭취하는 경우도 많은데, 한국야쿠르트에서 출시하는 야쿠르트 기본형 한 병에 표시된 유산균 숫자만 해도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긴 하지만) 200억 마리고, 빙그레에서 출시하는 요플레 오리지널도 컵당 500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 수를 자랑한다. 그 이상 든 제품도 얼마든지 있고. 다만 식약처에서도 지나치게 과도한 섭취는 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고, 특히 질환자나 임산부, 어린이 등은 주의해서 나쁠 건 없다. 또 제품마다 유산균 종류와 비율은 제각각이기 때문에 총 유산균 수만 가지고 효능을 비교하는 것 역시 한계가 있긴 하다.

유산균은 섭취 후 2~5일(보통 3일) 사이 급감하기 때문에 꾸준히 먹는 게 좋다고 한다. 또 언제 먹어야 되는지도 논쟁이 있는데, 식전 공복에 먹어야 좋다는 주장도 많지만, 식후 1~2시간 정도에 먹는 게 좋다는 주장도 있는 등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는 편이다. 유산균이 위산과 담즙산 등을 견디고 살아서 장까지 가야 되는데 어느 쪽이 유리한가는 저마다 시각이 다르기 때문. 때문에 생존률을 높이고자 코팅을 하는 제품도 있는데 이마저도 실제로 도움이 되는 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물론 상기했듯 유산균은 죽어도 세포벽, 유기산, 박테리오신 등을 남기기 때문에 장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과거엔 요구르트의 유산균이 충치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설도 있었지만, 현재는 충치와 관련이 없다는 게 정설이다. 그럼 역시 당이 문제인 건가.. 사실 치아에 달라붙는 끈적이는 영양성분은 죄다 문제다. 충치의 핵심 원인균인 뮤탄스(S. mutans)의 분비물이 바로 젖산(유산)이다. 다만, 뮤탄스균은 유산균은 아니고 연쇄상구균의 일종이다.(다만, 학자에 따라서는 뮤탄스군을 넓은 의미의 유산균의 일부로 포함하기도 한다.)

4. 함유 식품

발효 식품인 요구르트,[6] 김치[7]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우유요거트를 만들어 먹다 보니 동물성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알고보면 식물성 요거트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두유아몬드밀크로도 만들어 먹는 경우가 많다.[8]

약국이나 마트, 온라인[9] 등에서 분말/캡슐형 유산균 제품을 팔기도 한다. 각각 장단점이 있으니 자연식과 보충제 중 가성비 등을 따져보고 선호하는 걸 섭취하면 될 듯. 또한 복용하는 유산균의 효과 증가를 위해 장내 유산균의 에너지가 되는 FOS(프락토올리고당) 보조제까지 같이 섭취하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은 유산균 제품에 같이 포함되어있는 경우가 많다.

개중엔 일반의약품 또는 전문의약품 분류가 되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도 있지만, 사실 의약품 중에서도 그 효과가 의심되는 약은 많은지라 전문 의료인이 직접 운영하는 것이 아닌 신원을 알 수 없는 블로거 글 같은 건 함부로 믿지 말고, 여러 의약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볼 필요가 있다. 물론 전문가라도 일부 의약사들은 "아무튼 몸에 좋으니까 하나 구입하세요"라고 영업질을 할지도 모르니 주의. 게다가 알고보면 가성비가 그닥인 것을 추천하는 경우가 꽤 많다.(...) 발품이나 정보 검색이 귀찮은 일이긴 하지만 어떤 물건이든 제대로 안 찾아보고 구입하면 호갱 되기 쉬운 건 어쩔 수 없다.

유산균 제품을 처음 복용하는 경우 장내균총의 비율이 깨져서 설사, 복통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으나, 이는 일시적 현상으로 처음엔 양을 줄이고 서서히 복용하다보면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 허나 이것 역시 케바케라 1주일 이상 증상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복용을 중지하고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2018년 5월, 한 업체가 프로바이오틱스와 핵산을 섞은 자사의 분말 제품을 먹고 부작용을 호소하는 고객에게 명현반응이랍시고 복용을 (심지어 더 늘려) 지속시키다 그 고객이 패혈증으로 사망한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어 논란이 일기도 했다.# 기사에 따르면 사실 식약청 역시 과거부터 프로바이오틱스의 일부 부작용을 보고 받았고 경고 또한 하고 있었다고 한다. 다만 일부 약사들 사이에선 해당 사례가 현재 판매되는 유산균과 섭취에 섣불리 일반화할 것은 아니란 말도 나왔다. 일단 해당 제품에는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가 확인되지 않았고, 또 업체에서 부작용 인지 후에도 섭취를 줄이지 않고 되레 대량으로 복용하라고 권한 것도 문제로 지적되었다.#, #

5. 종류

인체에 이로운 살아있는 비병원성 미생물인 프로바이오틱스 중 엄밀하게는 락토바실러스(Lactobacillus)만을 일컬으나, 국내에선 비피도박테리움(Bifidobacterium)을 비롯하여 모든 프로바이오틱스를 유산균이라고 부른다. 과거에는 비피더스균도 락토바실러스의 일종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대표되는 유산균으론 락토바실러스 카제이(L.casei),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L.acidophilus), 락토바실러스 불가리쿠스(L.bulgaricus), 비피도박테리움 롱굼(B.longum), 비피도박테리움 비피둠(B.bifidum), 액티레귤라리스(Actiregularis),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L.rhamnosus)[10] 등이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유산균들이 존재한다.

5.1. 티벳 버섯

유산균이 우점하고 효모, 아세트산균 등이 공생한 결과로, 몽글몽글 뭉쳐있는 덩어리 모양을 하고 있다. 틀로 모양 잡기 전의 두부, 혹은 튀겨진 팝콘 등과 유사한 형태다.

이 균으로 우유를 발효시키면 요구르트의 일종인 케피르(kefir)가 된다. 웰빙과 관련된 식품들이 으레 그렇듯 이 티벳버섯도 일각에선 만병통치약처럼 취급되기도 하는데, 사실은 그냥 요구르트일 뿐이다. 무설탕&무가당 요플레라고 생각하면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다. 다만, 시중에서 파는 플레인 요구르트처럼 밍밍한 맛이 아니라 시금털털한 맛이 난다. 매일유업에서 2017년 9월경에 이 유산균이 든 '케피어12'라는 발효유를 출시한 바 있다.

인터넷 블로그에서는 매우 섬세한 균이라서 금속성 물질에 닿으면 죽어서 효능이 사라진다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스테인레스 숟가락이나 스테인레스 용기는 상관이 없으며, 따라서 그릇에 담거나 수저로 떠먹지 말라고 하는 것은 근거가 없는 주장이다. 식품회사에서 유산균이나 효모를 대량으로 배양할 때 사용하는 기자재부터가 스테인레스로 제작된 것들이기 때문에 모순된 이야기다. 무엇보다 액체가 산성이라서 장기보관시 금속과의 반응이 문제인 것이지, 균이 스테인레스에 닿는다고 죽고 그런 거 없다. 그냥 먹을 때 정도는 생짜 쇠숟가락으로 먹어도 플라스틱 숟가락으로 먹을 때와 차이가 없다. 하지만 놋쇠(유기)라고 불리는 구리 합금 숟가락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숟가락에서 방출되는 구리 이온으로 인해 살균되기 때문이다.[11]

'티벳버섯'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어서 식용버섯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자실체인 버섯과는 관련이 없다. 그냥 세균과 생물막으로 형성된 덩어리다. 이 명칭은 한국에서만 쓰는 것이 아니고 해외에서도 널리 쓰여 논문에서도 언급되는 용어(Tibetan mushroom)이다. 그리고 주로 이 덩어리를 먹기 보다는 이를 이용해 우유를 발효시킨 요구르트를 먹는다.

개인이 오랫동안 계대배양을 하고 분양하기도 하는데, 이런 케이스가 제법 그렇듯이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면 균군을 구성하는 균 조성이나 성질이 바뀔 수도 있으니 주의. 실험실 같은 청정환경이 아니기 때문이다.

5.2. 비피도박테리움 비피둠

비피도박테리움 비피둠(bifidobacterium bifidum)

비피더스균, 유산균의 일종. B. bifidum는 장내 세균으로서 비타민 B 복합체비타민K[12] 합성하고 건강한 장을 구축한다. 그람 양성균으로, 항생제를 복용할 때 마구잡이로 죽어나가기 쉽다. 이럴땐 B. bifidum을 따로 복용해서 보충해 줄 수 있다.

B. bifidum는 소화를 촉진하여 간의 무리를 줄여줌으로써 간경변이나 간염에 도움이 된다. 이런 이유로, B. bifidum는 L. acidophius에 비해 어린이나 간 질환 환자에게 적당한 박테리아로 인기를 얻고 있다.

5.3. 비피도박테리움 롱굼

비피도박테리움 롱굼(bifidobacterium longum). Bifidobacterium Infantis라고 하기도 한다.

비피더스균의 일종, 신생아의 장에서 자주 발견되는 균으로, 모유에 있는 다당류를 분해해서 먹고 산다. 젖산을 생성해서 장내 유해 세균 번식을 억제해주는 순기능이 있다. 비피도박테리움 비피둠(bifidobacterium bifidum)과 같이 장 기능 강화에 도움을 준다고 여겨진다. 요구르트 등의 우유 발효음료 제조에 자주 사용된다.

5.4.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일명 모유 유산균. BNR17이라고도 한다. 이 유산균은 특이하게도 포도당, 말토스 등 단당류/이당류를 녹말로 합성하는 기능이 있다. 말 그대로 아밀레이스와 반대 작용을 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다이어트용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6. 여담

유산균은 뿐만 아니라 성기에서도 증식하며 구강 내에서도 자주 보인다. 체코의 회사에선 내의 유산균으로 맥주(...)도 만들었다.# 특히 L.casei. 이런 이유로 여성에게 더욱 추천되는 건강식이기도 하다.


  1. [1] 김치의 유산균은 대부분 혐기성 세균이므로 보관을 잘못해서 산소가 들어갔을 수도 있다.
  2. [2] 유산균처럼 자신이 분비한 물질이 과다하게 되어 죽음에까지 이르게되는 경우가 생태계에 드물지 않다. 다른 예로, 에탄올을 합성하는 효모 역시 자신이 합성한 알코올 함량이 지나치게 올라가면 죽게된다. 고로, 양조주는 특정 도수를 넘어갈 수가 없다. 이 때문에 더 높은 도수의 술을 만들고자 증류주가 생기게 되었다.
  3. [3] 장은 우리 몸의 면역 물질들이 70%나 대거 응집된 기관이라고 한다.
  4. [4] 비만 항목의 생물학적 원인 - 유전자, 세균 단락에도 나온다.
  5. [5] 이런 이유 때문에 지금의 유산균 표시 기준을 총 유산균이 아닌 특정 유익균의 함유량을 (기업체의 일방 홍보가 아닌 제3기관에서 과학적 방법으로 확인 후) 표시하는 쪽으로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서울대학교 병원에서부터 나오고 있다.#
  6. [6] 항목에도 있지만 요구르트야쿠르트는 원래는 다른 제품이다.
  7. [7] 김치 자체보단 김치국물에 유산균이 많다는 말도 있다. 김치에서 발견된 lactobacillus kimchii라는 유산균도 있는데균 이름이 김치, 김치가 숙성되면서 익을 때 증식하며, 배지에 8%의 소금이 들어있어도 자란다. 여담으로 김치 유산균이라고 해서 한국인에게 더 잘 맞는다는 보장은 없다. 또 상기했듯 군내가 나기 직전 김치가 몸에 가장 좋다고.
  8. [8] 참고로 낫토에 있는 고초균의 경우 유산균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한다. 청국장에 유산균이 많다고? 유산균이 웃겠다에서는 제목은 청국장인데, 낫토와 청국장을 사실상 같은 음식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낫토도 포함될듯. 낫토와 유산균이 엮인건 일본학자들의 낫토 신성화 때문이라고 보는 시선도 있다.
  9. [9] 국산 제품도 나름대로 좋은 게 많지만, 아이허브 같은 해외 직구 사이트도 있긴 하다. 다만 아무리 분말형이라 해도 살아있는 균인 만큼 보관 환경이나 유통기한 등을 생각하면 지나친 대량 구매는 권장되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다. 사실 여유가 된다면 신선한 유산균을 제때 먹을 수 있는 자연식이 가장 권장되긴 한다.
  10. [10] 락토바실러스 카제이(L.casei)의 아종으로 분류되던 균종이었지만, 이후 고유의 종으로 인정받았다.
  11. [11] 구리 그릇을 이용한 살균법은 고대 이집트에서도 이용했을 정도로 나름 유서 깊은 방법이다.
  12. [12] 비타민 K를 체내에서 합성하지 못하는 인간에게 아주 중요한 비타민K 공급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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