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에스키 구리엘


율리에스키 구리엘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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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메리칸 리그 이달의 신인선수 (7월)

애런 저지
(뉴욕 양키스)

율리 구리엘
(휴스턴 애스트로스)

앤드류 베닌텐디
(보스턴 레드삭스)


2018 아메리칸 리그 이주의 선수 (09.17 ~ 09.23)

저스틴 벌랜더
(휴스턴 애스트로스)

율리 구리엘
(휴스턴 애스트로스)

루크 보이트
(뉴욕 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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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애스트로스 No.10

율리에스키 "율리" 구리엘 카스티요
(Yulieski "Yuli" Gurriel Castillo)

생년월일

1984년 6월 9일 (35세)

국적

쿠바

출신지

상크티스피리투스

가족

형 유니에스키 구리엘, 동생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

신체조건

183cm / 86kg

포지션

1루수, 3루수, 2루수

투타

우투우타

프로 입단

2014년 자유계약 (요코하마 디엔에이 베이스타즈)

소속 구단

상티 스프리투스 (2001~2013)
인두스트리알레스 (2013~2014)
요코하마 디엔에이 베이스타즈 (2014)
인두스트리알레스 (2014~2015)
휴스턴 애스트로스 (2016~)

계약

2016 ~ 2020 / $47,500,000[Option]

연봉

2019 / $10,400,000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2017

1. 소개
5. 연도별 기록
6. 기타
7. 관련 문서

1. 소개

쿠바의 야구선수. 2004년 쿠바리그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였으며 2004 아테네 올림픽의 우승 멤버다.[2] 2006년 WBC 준우승 멤버며 이 대회 2루수부문 최우수 선수에 뽑혔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준우승 멤버. 2001년부터 2014년까지 13년간 쿠바리그에서 뛰며 통산 타율 3할3푼3리 235홈런 934타점 124도루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2015년에는 쿠바리그에서 49경기 출장해 타율 5할을 찍는 위엄을 보여줬다. 2014년에는 일본 요코하마 디엔에이 베이스타즈에서 뛰었다. 사실 이 선수가 유명한 이유는...

2. 베이징 올림픽 야구

베이징 올림픽 때 쿠바의 국가대표로 출장했으며 강타자로 중심 타선에 위치하면서 조심해야 할 타자로 소개되었다. 실제로 한국전을 제외하고 전 경기에서 안타를 쳤으며 쿠바의 결승 진출에 큰 역할을 했다. 하지만 운명의 한국과의 결승전, 스코어 3:2 한 점차 팽팽한 9회말 1사 만루의 상황에서 정대현을 상대로 유격수 정면으로 가는 깨끗한 병살타를 쳐서 한국의 금메달을 확정짓게 만들었다.

아앜! 뜨블플레이!! 뜨블플레이!! 고엥민!! 고엥민!! 아아아아앜!!! 우승이예요~!! 증대현!!! 흐아아아아아앍~

3. 일본 프로야구

2014년 62경기 타율 3할5리, 11홈런, 30타점을 기록하였다. 2014 시즌이 끝난 후 1년 5억엔에 재계약에 성공하였다. 거기다 동생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도 같은 팀에서 뛰며 키스톤 콤비를 이루게 되었다. 2015년 허벅지 부상을 이유로 차일피일 입국을 미루다가 연락이 두절되면서 4월 2일자로 구단은 계약 해제를 통보하였다. 동생 구리엘은 제한선수로 묶어놨다.

이 후 미국언론과 뉴욕 양키스에 입단하고 싶어서 그랬다는 논지의 인터뷰를 해버려서 요코하마 팬들한테 영구 까임권을 획득했다. 요코하마 팬 : 성격이 구리엘

처음에는 이름도 말하지 않고 '어느 형제'라고 얘기할 정도로 금지어 취급을 받았으나 지금은 개그소재로 얘기한다던가, 혹은 추억의 선수 응원가를 부를 때도 구리엘의 응원가를 불러주기도 하고, 2016년 새로 영입한 제이미 로맥0홈런으로 역대급 성적을 기록하며 폭망하게 되자[3] 보고 싶다, 그립다는 팬들도 많아졌다.

4. 메이저리그 진출

2016년 2월 8일 (한국시간), 동생 루어데스 구리엘 주니어[4]와 함께 쿠바를 탈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BA 쿠바 유망주 랭킹 1위와 4위에 랭크되어 있는 선수이기에 이 두 명 모두 소속팀을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지만, 율리에스키는 32살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가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형 유니에스키는 쿠바에 남았다.애초에 그 양반은 망명해봤자 나이가 많아서...[5]

6월 14일 FA자격을 획득했다.

여러 구단의 워크아웃을 거쳐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5년 4750만 달러에 계약했다. 여러 차례 뉴욕 양키스에 입단하고 싶다고 했지만[6] 결과는 휴스턴행. 사실 뉴욕 양키스도 영입의사가 있었으며 구리엘에 총액 3천만달러 정도를 제시했지만, 휴스턴이 앞자리가 다른 총액을 내밀어 성공, 이때만 해도 30대 중반에 본업이 2루수라 다른 포지션에 쓰기는 타격스탯을 기대하기 힘든 노망주에게 너무 많이 돈 썼다고 휴스턴에게 비판적이었다.[7] 등록명은 이름의 약칭을 써서 율리 구리엘(Yuli Gurriel)로 등록했다.

8월 22일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첫 안타를 기록했다.

9월 8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정상급 좌완 불펜 앤드류 밀러에게 팀이 3:6으로 지고 있는 8회초 1사 2루에서 추격의 투런을 쏘아올리며 자신의 메이저리그 1호 홈런을 기록했다.

2016년 성적은 36경기 130타수 34안타 3홈런 .262/.292/.385 를 기록했다.

2017년에는 1시즌 풀타임으로 뛰면서 139경기 529타수 158안타 18홈런 .299/.332/.486 ops 0.817로 그럭저럭 괜찮은 성적을 올렸고 이 성적에 힘입어 휴스턴도 AL리그로 옮긴 후 처음으로 지구 우승을 달성했다.

포스트시즌에도 3할타율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했고 휴스턴은 AL소속으로 처음으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월드 시리즈에 진출하게 되었다.

월드 시리즈 3차전에서 2회말 상대 선발 다르빗슈 유를 상대로 선제 솔로 홈런을 때려내면서 대량득점의 계기를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 그런데 세리머니 직후 덕아웃에 앉아서 양눈을 찢는 chinky eye를 다르빗슈를 보면서 하는 장면이 그대로 중계화면에 고스란히 전파되면서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근데 다르빗슈 눈이 본인보다 더 큰 것 같다 거기에 더해 chinito[8]라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휴스턴 애스트로스 역사상 월드시리즈 홈 첫 승 한 날에 찬물을 부었다. 이 사건으로 구리엘은 2018 시즌 5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9] 게다가 변명이라고 한 것도, 자기네들은 아시아인이라고 하면 중국인으로 아는 사람이 많다는 식으로 둘러대고 의도는 없었다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으로 더 황당하게 만들었다. 정작 구리엘은 일본에서 활동한 경력까지 있는지라 그에 대한 비판이 더욱 더 커지고 있다. 여왕벌때문이 아닐까 한국인에게 빰 맞고 일본인에게 눈 흘긴다

이 덕분인지 다음날 4차전에서는 무안타로 침묵하고[10] 5차전에선 1회부터 송구실책으로 실점까지 안겨주었다.그러나 4회말 상대선발 클레이튼 커쇼를 상대로 속죄포쓰리런 홈런을 날렸다.이 홈런을 시작으로 난타전이 펼쳐졌고 결국 연장 10회 알렉스 브레그먼의 끝내기 안타로 휴스턴이 13:12로 진땀승을 거뒀다.

후에 구리엘 본인은 다저스 라커룸에 찾아가서까지 다르빗슈에게 용서를 구했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 다르빗슈 본인이 사과 영상이면 되었고 그럴 필요까진 없다면서 너그럽게 용서를 해 줬다고 한다. 그리고 7차전 타석에 들어서면서 헬멧을 벗으면서까지 다르빗슈에게 사과를 했다.대신 첫 타석에서 13구 승부끝에 우익수 플라이로 아웃.(...)지난번 일은 미안한데 우리도 이겨야겠어 그리고 경기는 다르빗슈가 시원하게 폭망하면서 2회까지 5점을 먹고 다저스가 이를 뒤집지 못하고 5:1로 휴스턴이 이기고 월드 시리즈 우승을 차지하였다.[11]그리고 2ch에선 구리엘이 옳았다는 자폭드립을 친 이도 있었다.

2018 시즌을 앞두고 왼손 갈고리뼈 수술을 받는다고 한다. 재활에 5~6주가 걸릴것이란 전망이 많으며 출장정지 징계 또한 재활이 끝나면 적용될거란 전망도 있었으나,시즌 개막과 동시에 징계가 발효된 덕분에 재활기간에 징계가 처리되면서 4일 볼티모어전부터 복귀하였다.

2018시즌에는 1루수이면서 OPS 0.757에 그치며 저조한 시즌을 보냈다. 병살 1위는 덤.

2019시즌에는 6월 중순까지 홈런은 고작 5개에 OPS가 0.600대까지 내려가는 등 극심한 부진에 빠졌으나 6월 말부터 홈런포를 몰아치며 순식간에 20홈런을 돌파했다. 7월 성적은 무려 12홈런 31타점 .398 .427 .837 결국 7월 이 달의 선수상도 가져갔다.

8월 5일 LA 다저스전에서 마에다 켄타를 상대로 2타점 2루타를 뽑아냈다.

8월 6일에는 멀티 홈런, 8월 7일에는 무려 8타점을 쓸어 담으며 순식간에 타점 순위권에 들었다.

5. 연도별 기록

역대 기록(NPB)

연도

소속팀

경기

타석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득점

타점

도루

볼넷

삼진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fWAR

2014

DeNA

62

258

73

22

0

11

46

30

3

15

40

.305

.349

.536

.884

2.1

NPB 통산
(1시즌)

62

258

73

22

0

11

46

30

3

15

40

.305

.349

.536

.884

2.1

역대 기록(MLB)

연도

소속팀

경기

타석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득점

타점

도루

볼넷

삼진

타율

출루율

장타율

OPS

fWAR

2016

HOU

36

137

34

7

0

3

13

15

1

5

12

.262

.292

.385

.677

0.2

2017

139

564

158

43

1

18

69

75

3

22

62

.299

.332

.486

.817

1.7

2018

136

573

156

33

1

13

70

85

5

23

63

.291

.323

.428

.751

1.1

2019

144

612

168

40

2

31

85

104

5

37

65

.298

.343

.541

.884

3.2

MLB 통산
(4시즌)

455

1886

516

123

4

65

237

279

14

87

202

.293

.330

.478

.808

6.2

6. 기타

베이징 올림픽 결승에서의 병살타가 무척 임팩트가 컸는지 이 후 임팩트 있는 병살을 친 선수에게 쿠바 ,구리엘등의 별명이 따라붙게 된다. 대표적인 것이 김현수.[12]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에는 '구리얼'로 등장한다.

2014년 요코하마 디엔에이 베이스타즈에서 뛰던 도중 태풍으로 인한 비행기 공포증을 이유로 오키나와 경기에 불참하여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

2015 프리미어 12엔트리에 포함되었으며 같이 뽑힌 정대현에게 어떻게 되었는지는 후술.

형 유니에스키 구리엘, 동생 루르데스 구리엘도 대표팀에 뽑히면서 세 형제가 같이 뛰게 되었다.사실 정대현을 이기기 위해 그림자 분신술까지 썼던 거다 한국전에서는 1,2,3번 타자에 나란히 포진하여서 팬들에게 많은 혼란을 주었다. 사이좋게 삼자범퇴는 덤 이 외에도 1루주자 구리엘, 2루주자 구리엘, 타석에 구리엘이 서있어서 구리엘 삼각지대라는 짤방도 있는데 있다면 추가바람.

그날을 기억하냐는 기자의 질문에 "어떻게 잊나. 항상 가슴 속에 품어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시 투수였던 정대현이 이번 대회에 나온다는 말을 듣자 "처음 알았다. 다시 만날 것을 상상하니 잠을 못 이룰 것 같다"고 말했다.

#

2015 서울 슈퍼시리즈 1차전에서 1회초 안타를 때려내며 고척 스카이돔의 공식 개장 후 첫 안타를 때려낸 주인공이 된다.

2차전에서는 3안타 1타점으로 훨훨 날아다니면서 팀의 승리를 견인하였고 경기 MVP에 뽑혔다.

11월 16일 2015 프리미어 12 8강전 8회말, 선두타자인 동생 구리엘이 2루타를 치고, 그 다음 타자인 형 구리엘은 삼진을 당해 1사 2루인 상황에서 정대현과 7년만에 재대결을 하게 되었다. 결과는 그림자 분신술까지 써가며 정대현을 이기려 했지만 7년전과 똑같은 코스로 유격수 땅볼. 리엘아 또 속냐!!

동생과 형 뿐만 아니라 할아버지와 아버지, 삼촌까지 야구선수로 쿠바의 야구 명문가 집안이다. 다른 쿠바 선수들이 틈만 나면 해외로 망명하는데 반해 꾸준히 쿠바에 남아있는 이유인듯. 그 덕에 쿠바에서는 '국민타자'로 통한다. 하지만 결국 구리엘도 탈쿠바행.유일하게 망명 안 한 큰형 유니에스키가 국민타자의 계보를 이어가겠네

7. 관련 문서


  1. [Option] 1.1 / MVP: $100,000 (1st), $50,000 (2nd), $25,000 (3rd), WS MVP: $50,000, Gold Glove/Silver Slugger/All-Star/LCS MVP: $25,000
  2. [2] 당시 한국은 삿포로 참사로 출전권도 얻지 못했다.
  3. [3] 결국 로맥은 일본야구에서도 쫓겨난 후 2017년 5월. 한국으로 가게 된다.그리고는 대성공 했지 둘 다 명예 한국인
  4. [4] 루아데스는 당시 나이가 만 23세로 국제 아마추어 계약 풀 없이 계약할 수 있는 만 24세가 안 됐고 만 24세가 된 2017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계약했고 2018년 4월 20일 빅리그로 콜업되었다.
  5. [5] 망명 당시 캐리비안 시리즈 참가를 위해 출국한 상태였다. 이때 캐리비안 시리즈 국가대표로 애초에 루르데스랑 율리에스키만 합류했다. 유니에스키는 국가대표에 선발되지 않아 쿠바에 홀로 남은 상태였기 때문에 망명하고 싶어도 하지 못했으며, 많은 나이 때문에 망명했다고 해도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율리에스키만큼 잘했다면 몰라도 율리에스키에 비해서는 확연히 떨어지는 실력이기도 했고.
  6. [6] #
  7. [7] 일부 칭찬받는 점은 계약을 프론트로딩해서 샐러리가 남아도는 초반에 돈을 왕창주고 후반갈수록 샐러리가 줄어드는 구조라 휴스턴 상황에 유리했다는 것이 있다.
  8. [8] 영어로 옮기면 little chinese boy의 뉘앙스
  9. [9] 징계가 내년 시즌에 적용되는 이유는 월드 시리즈같이 엔트리가 정해져있는 중요한 경기에 징계가 적용되면 팀 전체에 피해가 가는 점과 출장정지에 자동적으로 적용되는 해당 경기분의 연봉 삭감을 정확히 적용하기 위해서라고 MLB 사무국이 밝혔다(포스트 시즌에는 연봉과 별도로 성과급이 지급되며 시즌 중 출장정지 징계를 받으면 해당 경기분의 연봉 즉 n/162 분의 연봉을 지급하지 않는다)
  10. [10] 그래도 홈팬들은 위축되지 말라는 뜻인지 구리엘의 타석에서 환호를 해주기도 했다.동시에 야유도 들려왔지만
  11. [11] 그리고 다저스 팬들은 이 사건에 대해서 더 언급할 일이 없어져버렸다. 다저스 전체에 한 것도 아니고, 다르빗슈는 다저스 팬들과 컵스 팬들에게는 금지어에 반년 렌탈 선수에 불과하기 때문에.
  12. [12] 2008년 한국시리즈에서 결정적인 순간에 투수 앞 병살타를 치면서 팀에게 패배를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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