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치

1. 정의
1.1. 학술적 의미
1.2. 일반적 의미
2. 이야깃거리
3. 극복할 수는 없을까?
4. 관련 인물
4.1. 실존 인물
4.2. 가상 인물
4.3. 한때 음치로 오해받았거나 그런 소리를 들었던 인물
4.4. 한때 음치였던 인물
4.5. 애매한 경우
5. 관련 문서

1. 정의

1.1. 학술적 의미

음치(癡)란, 청각패턴 지각능력 중 하나인 음악 지각에 문제가 있어서 음높이를 바르게 지각하지 못하는 사람을 말한다. 선천적으로 청각기능이 일반인과 달라 자신이 받아들이는 음을 지각하지 못한다.

이 사람들은 어떤 음을 듣더라도 그것의 음높이를 제대로 알아듣지를 못한다. 절대음감의 정반대 대극에 위치해 있으며, 자연히 이들이 이해하게 되는 선율이니 화성이니 하는 것들은 극단적으로 지리멸렬해진다. 따라서 이들에게는 "음악을 즐긴다" 거나 "좋아하는 음악이 있다"와 같은 것들도 다 남의 얘기일 뿐. 노래하는 것은 아예 꿈도 꾸지 못 한다. 즉, 흔한 사람들의 통념보다는 훨씬 드물게 존재하는 사람들.

흔히 이해되는 것과는 다르게, 지각심리학이나 의학에서 말하는 음치는 이처럼 "음 정보를 받아서 처리하는 차원" 에서 문제가 있음을 말한다. 그 때문에 "나는 음치라서 음의 높이를 맞추어 낼 수가 없다, 좋아하는 노래를 따라 부르지 못해 고민이다" 와 같은 음치들은 이하의 의미로 통용된다고 보면 된다. 물론 음높이 지각을 못하는 이런 음치들은 이하의 노래 못 부르는 속성과도 훌륭하게 부합되곤 한다.

1.2. 일반적 의미

자신의 입으로 내고 있는 음의 높이를 제대로 파악도 조율도 못하는 사람을 말한다. 쉽게 말해 노래 못 부르는 사람. 심지어 지금 자신이 무슨 음을 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음높이의 지각도 되고 음악의 감상도 되는데 조음만 못하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런 사람들은 위의 음치의 정의에는 해당되지 않는 사례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음역대를 벗어나면 이 상태가 된다.

일반 성악이나 클래식 분야에는 이런 음치들이 도전조차 못하겠지만, 그렇지 못한 실용음악 보컬 강사들에게는 매우 가르치기 힘든 답이 없는 부류라고 한다. 이들에 따르면 박치는 꾸준한 레슨을 통해 교정이 가능하나, 음치는 아예 청각 기능 자체가 음치가 아닌 사람과 다르기 때문에 교정도 절대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렇다고 "넌 음치니 못 고쳐!"라고 대놓고 개무시하는 말을 할 수도 없다는 게 문제. 특히 '실용음악은 서울, 그 중에도 강남'이라는 의식이 짙게 깔려 있어서 레슨 때마다 지방에서 몇 시간 걸려서 올라오는 애들이라면... 두당 10만원인데 그냥 말 안하고 가르치는 거지 뭐...

이와 비슷한 경우로는 박치가 있는데, 보통 사람들이 음치라는 말을 쓰다 보니 혼용되어 사용하고 있다. 즉, 박치는 자신이 박자를 제대로 못 맞추다 보니 음의 높낮이가 자연스럽지 못해 음치처럼 보이는 것이고, 음치는 그냥 청각 자체가 문제라는 얘기. 연예인들이 자기가 음치였다가 고쳤다고 하는 건 음치가 아니라 박치고, 가수라 해봤자 음향학 쪽으로 박식한 사람도 거의 없기 때문에 그냥 음치라고 두루뭉술하게 말하는 것일 뿐이다.

2. 이야깃거리

음치까지는 아니지만 뮤지션 유희열은 자기가 노래를 부를 때 음이 떨어지거나 불안해지는 것을 명확히 인지하면서 부른다고 한다. 실제로 유희열의 경우 작곡과를 전공한 데다 피아노 연주도 수준급인 실력 있는 뮤지션이지만, 정작 가창력은 그냥 평범한 수준이다. 절대음감을 지녔으나 그게 가창력과 직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증명해주는 예. 실제로도 이소라는 유희열에게 선천적으로 발성 자체가 안 된다고 깠는데 그게 이 얘기다.

참고로, 노래를 평소 잘 부르던 사람이 음치가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애초에 음치는 청각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타고난 청각을 가진 사람이 틀린 음을 내는 것도 굉장히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양희은 曰 음치는 '노래를 좋아하고 가사를 잘 외우지만 음을 못 맞춘다'라고...

창작물에서는 보통 개그 캐릭터. 평소에 아무리 쿨함과 간지를 모조리 때려박은 캐릭터라도 음치라는 사실이 드러나면 음악 관련 에피소드에서는 개그가 될 수밖에 없다. 심한 경우에는 음파병기급 위력을 자랑하는 인간흉기가 된다. 특히 이 캐릭터들이 마이크를 들고 있다면 그야말로 청각 테러. 그래도 이걸 모에 속성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

특이하게 성우가수가 음치 캐릭터의 성우를 맡는 경우가 있으며, 이 경우에는 본작에서는 노래를 잘 못 부르는데 정작 해당 캐릭터의 캐릭터 송을 들어보면 어지간한 가수 뺨칠 정도로 노래를 아주 잘 부르는 희한한 경우가 발생한다.

자신은 변성기니까 음치라 노래를 못한다느니, 변성기는 음치일 수 밖에 없다는 등 음치가 변성기와 관련이 있다고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으나 변성기와 음치는 직접적으로는 무관하다. 다만, 실제로 변성기 때 무리하게 목을 쓰면 변성기 후 음치나 마찬가지가 될 수 있는 건 맞다. 변성기 때는 성대가 한창 성장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어릴 때의 높은 음을 억지로 내거나 큰 소리, 그로울링 등의 무리를 주면 쉽게 망가진다. 그러니 조심하자. 으로, 평소 목소리도 이상하게 변한다. 중학생 때 메탈에 눈을 떠 노래방에서 목을 긁긁하다가 변성기 끝나고 보니 심각하게 음역이 좁아져 있었다던가 하는 경험담들은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뼈아픈 교훈이다.

유홍준나의 문화유산답사기 2권에는 음치의 4대 특징이 소개된다. 물론 이렇다고 음치라는 게 아니고 음치들이 이렇다는 것이고[1], 이게 다 해당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노래 못 부르는데 1~2개가 맞으면 음치가 맞다.

  • (1) 노래를 시키면 절대 사양하지 않는다.
본인이 음치인걸 알기 때문에 사양하는 경우도 있다.
  • (2) 항상 제목이 항시 길고 멋있고 어려운 노래만 부른다.
위와 비슷한 이유로 쉬운 노래를 골라 부르는 경우도 있다.
  • (3) 가사만은 정확하게 전달한다.
발음이나 발성문제 등으로 가사가 이상하게 들리는 경우도 있다.
  • (4) 좋은 노래를 만나면 부단히 연습해서 새 곡을 준비한다.

일본에서는 그것이 음악과 관계가 없을지라도 어떠한 감각이 떨어지는 사람을 '~온치(音癡 음치)' 라고 부른다. 한국어의 '~치'(~고자) 와 같은 표현(예: 미각음치, 방향음치, 운동음치). 다만, 일본어의 이러한 용법은 엄밀히 말하면 모순어법(oxymoron)이다.

3. 극복할 수는 없을까?

대다수의 음치들은 "포기하면 편해!"라고 포기하고 음이 맞든 안 맞든 노래를 즐기는 일부를 제외하며, 대부분 노래를 잘 하고 싶어한다. 회식에서 사람들의 웃음거리가 되는 것이 본인에게는 크게 재밌지 않은 일이기 때문. 게다가 망신살도...

일단 고칠 수는 있다. 대다수의 보컬 학원에서 '음치탈출반'이라는 이름으로 기초자를 위한 보컬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거기에 들어가서 트레이너의 가르침+자신의 열의만 있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가 있다.

물론 말만 쉽지, 오랜 습관을 버리는 것은 결코 쉽지가 않다. 밑에 서술되어 있는 음치에서 극복한 사람들의 경우 보통 노래에 대한 재능이 조금은 있는데 본인이 잘못 부르고 있어 쉽게 극복했던 것이며, 타고난 음치는 죽었다 깨나도 극복이 힘들다. 아니, 극복 자체는 가능한데 정말 피나는 노력을 해야만 한다. 기본 7시간 이상은 연습해야 하며, 보컬트레이너들과의 레슨도 연장해야 한다.

물론 이것도 후천적 음치의 경우. 선천적 음치, 즉 귀나 발성기관에 문제가 있는 청각장애인이라면... 절대로 고칠 수 없다. 애초에 음 변화 자체를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옆에서 두 음을 들려주고 어느게 높은 음인가를 못 맞춘다거나, 옆에서 음을 내주는데도 그 음을 따라 못 한다거나...하는 경우는 어쩔 수 없다.

4. 관련 인물

4.1. 실존 인물

아시는 대로 계속 추가 바람.

4.2. 가상 인물

작가가 블로그에서 음치라고 공언했으며 작중에서는 한설이 복아더러 노래 못 부른다고 직접적으로 말한 적 있는데다가 정기와 홍화 그리고 이청과 그의 양어머니는 복아가 노래 부르는 걸 떠올리기만 해도 괴로워했다.
성가대를 지망해서 김범신 베드로 신부에게 오디션을 봤는데 음치라서 김 신부는 난처해했다.
이 드라마에서는 음치로 나왔지만, 사실 이 배역을 맡은 박서준OST도 부른 적이 있을 정도로 실력파다.
한 에피소드에서 보면 교피랑 놀려고 와피코호른을 불다가 결국엔 안 되었던 에피소드가 있다.
얘가 노래를 부를때마다 차들은 균형을 잃고 모두들 알아서 귀를 막고 화를 냈다. 심지어 타요와 함께 강에 표류되었을 때 갈매기들이 로기 위에 앉아대니 타요가 노래부르라고 해서 노래를 불렀더니 갈매기들이 알아서 날아갈 정도.
클라리넷 연주할 땐 말할 것도 없고, 노래할 때 음도 형편없는 데다가 기침도 굉장히 많이 했다.
여담으로, 3명 모두 극장판에서 확인되었다.
'Lion Guard : The rise of Scar' 에피소드에서 카이온의 함성을 이용해서 스카를 부활하기 위해 키아라를 납치해서 미끼로 삼았는데 카이온이 키아라를 구출하기 위해 잔자 무리의 아지트로 쳐들어 오자 잔자가 카이온을 상대하는 동안 귀빈(키아라)를 즐겁게 해주라고 해서 노래를 불러주는데 정말이지 못 들어줄 수준(…)인데다가 키아라는 귀까지 막으면서 "자길 납치한 것도 모자라 이젠 고문까지 한다'고 평했다(…). 물론 해당 애니가 극중가가 많은데 특히 잔자의 노래에서 추임새를 넣을 때는 무난한 편이다.
성우 겸 가수의 음치 연기[17]. 오프닝 곡은 멀쩡한게 나왔는데, 정작 삽입곡은 엄청난 음이탈을 자랑하며 심지어는 얼굴개그까지 선보인다. 애초에 이 작품 자체가 병맛 컨셉이라...
식당 밖에서 윤두준이랑 같이 있을 때 불렀더니 근처에 자전거 타고 가는 사람이 넘어지지를 않나, 고양이가 소리를 질르질 않나, 전기 간판들이 터지질 않나... 아주 한바탕 난리가 났다. 이게 어떻게 가능하지? 공교롭게도 이 배역을 연기한 윤승아 역시 음치다.
반대로 쌍둥이 남동생 키노시타 히데요시는 실력이 출중하다. 이를 이용해서 작중 역할을 바꿔치기한 적도 있다.
정작 배우 김현주의 노래 실력은 괜찮은 편에 속한다. 이 외에도 김현주는 각종 작중에서 음치 연기가 많다고...
18기에서 또봇들이랑 파일럿들이 노래 연습을 할 때 못하는 애 빠지라고 했는데 거기에 제로가 있었다.
노래를 부르면 주변이 파괴된다. 게임에서는 마이크 능력을 카피하면 노래를 3회 부를 수 있으며, 한 번 부를 때마다 화면이 흔들리고 보이는 모든 적이 전멸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커스터머 서비스가 노래 대회를 이용해 커비를 데려가려고 했다가 커비의 노래에 GG쳤다.
동생 아스의 성우도 역시 음치인 카네다 토모코. 그런데 뒷설정에 의하면 언니 쿄우는 아스보다 더한 음치인데, 아래의 하루히와 마찬가지로 성우인 사카모토 마아야도 가수 겸 성우다.
에디는 자신이 음치라는 것도 알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지도 않지만, 해리는 자신이 음치라는 자각도 없고 노래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애초에 해리가 이 마을에 들어오게 된 경위부터가 원래 살던 곳에서 하도 노래로 민폐를 끼쳐대 쫓겨다니다가[21] 마음껏 노래를 부르며 지낼 수 있는 여름섬으로 이주하려고 혼자 배를 타고 떠났는데 기상악화로 조난을 당한 것...
눈치가 없다는 점과 함께 얘가 가진 2가지 단점 중 하나.
정작 안의 사람은 성우와 가수를 겸업한다.
그때문인지 보컬송 사랑의 미쿠루 전설은 전체적으로 음정이 엉망이다. 다만, 담당 성우인 고토 유코는 그렇게 까지 심각하게 음치는 아니다.
다른 과목은 모두 만점인데 음악만 80점대다. 필기 만점과 감상문 100장으로 채운 점수. 보노쌤 왈 평생 그런 음치, 박치는 처음 본다고...
스티치! 한정.
게임 한정.
악기는 멀쩡히 연주하는데 정작 노래는 골족의 비밀병기라 불릴 수준. 심지어 비가 내린다! 어쩔 땐 악기도 별로...
소풍 때 부른 적이 있는 데 거의 괴물 수준... 근데 부르고 나서 수줍어 했다. 여담으로 민지는 생긴 것과 달리 메탈헤드다. 듣는건 좋아하지만 부르는것 못하는 것.
폭주하는 아기를 재우기 위해 자장가를 불렀는데 노래 실력이... 아무튼 아기가 기절하자 1호는 자기 자장가로 애를 재우는 데 성공했다고 하는데 5호"네 노래가 하도 끔찍해서 기절한 거야"라며 츳코미를 걸었다... 다만 Operation: L.O.V.E. 에피소드와 Operation: S.P.I.N.A.C.H. 에피소드에서는 노래를 잘 부르는 것으로 나왔다.
에 취했을 때 한정. 장면부통령으로 당선되고 경호원을 그만두면서 넥타이를 벗어 던지고 야인으로 돌아갈 때 부른 희망가는 나쁘지 않게 불렀다.
악기만 연주해도 끔찍한 수준인데 노래까지 더해지면 정신공격 수준이 된다. 작중 묘사에 따르면 귀가 빠질 것 같다고...
다크 브라더후드 사이드 퀘스트로 암살 대상으로 나오는데 그 이유가 노래를 너무 못불러서(...) 심지어 얘는 바드 대학에서 정식으로 배운 바드이다.
정작 배우 이윤지는 어머니가 노래 강사이기도 하고, 더킹 투하츠에서는 실용음악을 전공한 공주 역을 맡기도 하였고, 여러 작품들의 OST들에도 참여하기도 할 만큼 노래 실력도 상당한 연기자이다. 이 때문인지 정작 작중에서의 음치 연기는 어색했다고...
위의 코난과 같은 케이스. 성우인 사카모토 마아야도 가수 겸 성우인데 음치라는 설정. 덕분에 캐릭터송도 없다[24]!
8분 55초부터 노래를 녹음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들어 보면 알겠지만 그야말로 소음공해의 극치를 보여준다.
용호2에서는 유리가 노래를 부르는데 옆에있는 미키는 옆에서 귀를 막고 괴로워하며 그외에도 유리는 종종 오빠와 가라오케에 간다는 설정이 있는데 오빠인 료는 노래 안 부른다. 그냥 유리가 가자니까 같이 따라간거일 수도 있는데 료 왈, "유리가 밑도 끝도 없이 노래 불러서..."
원작은 지나가듯이 언급됐지만 코믹스 3권에선 보너스 만화로 나왔다. 데일은 노래를 못 불러도 좋다고 흐뭇해 한다.
이 배역을 맡은 사람은 다름아닌 강민경. 알다시피 다비치의 멤버로써 뛰어난 가창력소유한 가수들 중에 한 명이다. 헌데, 그런 그녀가 이 드라마에서 음치 연기를 했다.
누나요리치. 근데 누나도 음치끼가 약간 보인다...?
아예 이걸로 우주수사를 한차례 제압하기까지 한다(!).
코믹스에서 엄청난 음치임이 밝혀졌다.
공부는 최상위권이지만, 그 외에는 처참한 능력들 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음치다. 오죽하면 시로가네를 특훈시키는 후지와라 치카가 미유키가 음악 관련해서 뭘 하려고 하면 필사적으로 저지할 정도.
스파이크 스피겔이 부상을 입고 누워있을 때 옛 연인 쥴리아가 자주 흥얼거리던 노래를 우연히 페이가 흥얼거리는 장면에서... 스파이크가 이때 "음치"라는 딱 한 마디로 엄청나게 창피를 주는 게 그럭저럭 명장면(?). 매우 쿨한 캐릭터인 페이가 얼굴이 시뻘게지는 건 시리즈 통틀어서 이 장면이 거의 유일하다. 그리고, 사실 그 장면만 놓고 보면 그리 듣기 나쁘지도 않고 심한 음치는 더욱 아니다. 스파이크가 그냥 장난기가 발동해 면박을 준 모양.
기타는 잘만 치지만 노래는 엄청나게 못 부른다. 성우 타케타츠 아야나의 노래 실력을 작가가 반영했다는 말도 있으며 자세한 건 문서 참조. 다만 한국판 성우인 김현지는 노래를 잘한다. 아래의 따오기와 비슷한 케이스.
실제 동물의 울음소리가 탁하다는 점에서 따온 설정. 심지어 애니판에선 일본판 성우인 카네다 토모코마저 음치다. 다만 한국판 성우는 노래 잘하는 성우로 유명한 이용신이 음치 연기를 제대로 소화했다.
캐릭터송은 별개라고. (출처: 단행본 Q&A)
엄밀히 말하면 노래를 못 부르는 게 아니라 바이올린으로 음공을 구사하는 것이다.
서브 스토리에서 언급되며 레피 본인도 자신이 노래를 못한다고 인정한다. 타미아족에 대대로 전해지는 죽은 자의 영혼을 푸른 별로 인도하는 의식을 진행하면서 노래[27]를 부르는데, 이걸 오디와 함께 옆에서 듣고 있던 닉스 曰, "이보게 오디, 지금 저 행동이 의식이 맞나? 내 귀엔 듣기 괴로운....노래가 들리는데...?"
노래를 부르기만 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정신적인 데미지를 유발할 뿐더러 배달 중인 소바가 튀어오를 정도의 실력을 가졌다.
가사도 그렇고 노래 때문에 은근 이미지가 확 깨는데 가질의 취미 중 하나가 노래다. 다만 그레이의 언급에 의하면 노래는 별로지만 작사 실력은 괜찮다고 하며 길드 내에서 가질의 노래를 듣는 것은 일종의 벌칙.
위의 코난, 후지오카 하루히 등에 이은 성우 겸 가수의 음치 캐릭터 연기. 알다시피, 나카지마 메구미 또한 가수 겸 성우며 한국판 성우인 박지윤노래를 잘 한다.
노래 한번 부르면서 초초초진동자 파라다이스송을 발동해 노래소리의 파동으로 태양을 꺼뜨리고 전 인류의 언어를 '호게[28]'로 통합시켰다.
첫 등장 에피소드인 2기 12화에서 졸려하는 차탄의 아기를 재우겠답시고 노래할 때 고음을 내서 아기를 울렸다.
그런데 이 캐릭터의 담당 성우는 성우 아이돌의 대표주자이고, 한국어판의 김선혜도 노래를 잘하는 편이다.

4.3. 한때 음치로 오해받았거나 그런 소리를 들었던 인물

  • Jun.K: 2PM메인보컬인데 무슨 소리냐 하겠지만, 실제로 오해받았던 적이 있었으며 과거의 이 영상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이때의 영상은 목상태가 안 좋아서 나온 흑역사라고... 그 이후 음악 경연에 참여해서 자신의 원래 가창력을 아주 퍼펙트하게 입증했다[30]. 근데 공교롭게도 결승전의 상대가 이 분이었다.
  • 그리: 한때는 자신의 아버지와 함께 4.1번 문단에 있었으나[31], 음악 경연참여해서 훌륭한 보컬 실력을 뽐냈다.
  • 대도서관: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많이 올린 적이 있었으나 정작 좋지 못한 소리를 많이 들었다. 하지만 타 경연나와서 가창력을 어느 정도 입증했다.
  • 우지원: 한때는 한참 아래의 정화처럼 실존인물로 분리되어 있었다.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에서 잠깐 불렀던 노래 때문에 음치로 찍혔지만[32], 후에 음악 경연참가해서 실력있는 상대와 겨룰 때 30표나 받으면서 그 나름대로 선전했다. 애초에 출연한 이유가 음치라는 오해를 풀고 싶어서라고...
  • 이수근: 개그 콘서트고음불가 때문에 음치 이미지가 생겼지만, 사실 그는 대학가요제 출신이며, 노래 실력도 상당히 좋다.
  • 정화: 예전에는 실존인물로 분리되어 있었다. 독특한 음색도 있고 또 라이브에서도 크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기에 음치로 오해받았으나, 2016년 , L.I.E로 컴백하면서 눈에 띄게 달라진 라이브 실력을 보여주며 음치 논란에서 본격적으로 벗어날 수 있었으며 2018년 4월에는 음악 경연참여해서 멋진 라이브를 보여줬다.
  • 조세호: 꽤나 유명하게 알려졌던 이야기. 하지만 노래싸움 - 승부에 등장해서 선 굵은 허스키 보이스를 선보이면서 이진호, 추성훈 등을 격파하고 2연승을 달성했다. 그리고 무려 1표 차 접전을 벌인 적도 있었다[33]. 사실 잘 안 알려져서 그렇지, 코미디언이나 배우 등 비가수들 중에서도 노래 잘 하는 사람들 의외로 많다[34].

4.4. 한때 음치였던 인물

  • 강지영: 前 카라 멤버. 데뷔 초 때는 노래를 부를 때마다 악평을 들었으나, 미니 3집 <Lupin>에서 다른 멤버들과 나란히 파트를 담당하게 되었다. 정규 3집 <STEP>에서는 준 리드보컬 역할까지 하게 되었고, 카라 탈퇴 후에 일본에서 솔로 앨범과 뮤지컬까지 할 정도로 실력이 많이 늘었다.
  • 구자명
  • 구하라: 카라 출신 멤버. 2세대 걸그룹 중 대표적인 노래 못하는 멤버로 꼽혔으나, 2014년부터 나아졌다는 반응이 많았다.
  • 김도향
  • 김범수: 우리가 아는 그 김나박이의 김범수 맞다. 알다시피, 지금이야 뛰어난 가창력으로 유명하지만, 박선주의 언급에 의하면 한때는 엄청난 음치에 박치였다고... 하지만 죽도록 맹연습을 한 끝에 지금처럼 뛰어난 가창력을 소유한 가수가 되었다.
  • 김재중: 피나는 노력으로 팀에서 메인보컬을 맡을 정도의 가창력으로 성장했다.
  • 나얼: 우리가 아는 나얼 맞다. 고등학교 축제 때 에코브릿지 이종명과 앞에 나가서 노래를 불렀는데, 너무 못 불러서 블랙커피라는 별명을 얻었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그 이후로 피나는 연습 끝에 지금의 가창력이 되었다.
  • 레베카 블랙: 원래는 추억만들기로 만든 뮤직비디오가 본의 아니게 엄청난 파장을 일으켰고, 본인도 너무 놀림받다 못해 학교에서 자퇴까지 결심하는 등 굉장히 마음 고생을 심하게 하였다. 다만, 최근에는 노래 실력이 엄청나게 좋아져서 Friday의 흑역사를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 민영기
  • 박재범
  • 서은광
  • 소향: 어릴 적에는 상당한 음치였지만 많은 노력을 통해 오늘날 같은 엄청난 가창력을 가졌으며, 그 뒤 음악 경연에서도 자신의 가창력을 제대로 입증했다.
  • 손동운: 과거에는 파트가 많이 없었고, 가창력 논란도 있었으나 꾸준한 연습으로 지금은 후렴도 부를 만큼 파트가 많아졌다.
  • 스즈키 아이나: 한때 음치였지만, 현재Aqours 가창력 투탑. 이쪽은 원래 민요 대회에서 4년 연속 챔피언에 올랐던 사람이다. 그리고 애니송 그랑프리에서도 탑3에 올랐던 사람이고...
  • 안소희: 前 원더걸스 멤버. 정규 1집 Tell Me 시절 음이탈까지 나서 욕을 먹었지만, 미국 갔다오고 나서는 나아졌다.
  • 영재: 원래는 심각한 음치+박치였지만, 연습을 무려 10년 동안 한 끝에 발전했다고 한다.
  • 우원재: 음치지만, 대신 에는 자신이 있어서 대신에 래퍼를 했다고 과거에 주장하였는데, 의외로 나중에 음악 경연에 나왔을 때 32표나 받으면서 제법 선전했다. 본인 말로는 연습을 엄청 했다고...
  • 유우키 아오이: 성우. 그나마 피나는 노력으로 인해 지금은 훨씬 나아졌다.
  • 유재하: 의외일 수도 있는데, 1987년에 발매한 사랑하기 때문에가 방송 불가 판정을 받은 이유가 가창력 미달 때문이었다고 한다[35]. 실제 활동 때엔 KBS '젊음의 행진'에 나와 1집 수록곡인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이라는 곡을 부른 것 빼고는 방송 활동이 미미했다[36].
  • 이성진
  • 이연복: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노래를 부르자 지나치게 빠른 박자와 매우 이상한 음정 때문에 음치로 판정이 났으나, 노래싸움 - 승부 출연을 위해 몇달 전부터 노래방에서 연습을 했다고 한다. 그 결과 이제는 연륜과 감성을 가득 담은 목소리로 변했다.
  • 이장희: 가수.
  • 이진성: 우리가 아는 그 먼데이 키즈의 멤버로 원래는 노래를 잘 하지 못했다고 한다. 지금의 모습을 생각하면 믿기 힘들지만, 어렸을 때는 노래하지 말라는 소리까지 들을 정도였다고 한다.
  • 임다미
  • 종현
  • 최백호
  • 큐리: 데뷔 이후 걸그룹 최악의 보컬로 꾸준히 언급될 만큼 안정적이지 못한 가창력을 가졌고 데뷔 초에는 아예 자기 파트가 없을 정도로 안습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연차가 쌓이면서 본인 파트는 무난하게 소화할 정도로 실력이 나아졌다.
  • 태민: 실제로 학창시절에 음치였다고 하며, 또한 초창기에는 샤이니의 노래에서 파트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였으나, 지금은 솔로곡도 내고 노래의 후렴을 맡을 정도로 상당히 성장했다. 걸그룹 중에서 실력이 많이 늘어난 멤버로는 카라의 강지영을 흔히 언급하며, 보이그룹 중에서 실력이 많이 늘어난 멤버로는 샤이니의 태민을 흔히 언급한다.
  • 한민관: 한때는 개그 동료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음치였지만, 스토리 잡스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김명기에게 일일 보컬 트레이닝을 받은 이후로 실력이 매우 뛰어나졌다. 실제로도 후에 음악 경연참가해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다. 실제로도 현역 가수를 상대로 5표 차 접전을 벌였을 정도.

4.5. 애매한 경우

  • 강호동: 쟁반노래방에서 '돼지 멱따는 소리'로 노래를 불러 제대로 인증했다. 조롱조롱 거미줄에 옥구슬~ 근데 먼 훗날 강식당 마지막회에서 영화 라디오 스타 OST 비와 당신을 불렀을 땐 의외로 괜찮은 평가를 받았다[37].
  • 김미연: 몸짱라이브의 여왕이라 불리지만, 사실 본인은 음치다. 사실 라이브의 여왕이라는 별명 자체가 개그 프로그램에서 맡던 '라이브를 시켜보니 음치 생목으로 부르는 노래' 기믹에서 온 거라... 다만 어느 순간부터 실력이 늘면서 음반까지 낸 전적이 있다.
  • 김장훈: 대한민국의 27년 차 가수. 기부천사의 이미지와 재밌는 콘서트 문화로 인기를 꽤나 얻고 있지만, 사실 그런 이미지도 이제는 많이 쫑났던데... 정작 가창력에 대한 평가가 좋은 편은 아니었다. 다만, 200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그는 음색이 독특하고 고음을 잘 내는, 가창력이 좋은 가수로 평가받은 적이 있으나[38] 지금의 그는 잦은 흡연, 음주 등으로 인한 목관리 실패, 음역대에 맞지 않는 곡, 자신의 지나친 허세 등으로 기본적인 박자나 스킬을 무시하고 부른다. 따라서 실질적으로 현재 보이는 모습은 음치가 맞으나, 단순히 이것만을 가지고 무조건 음치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일단은 이 부분에다 정리했다.
  • 마뫄, 삐부, 양아지: 일단 처음 부르는 곡은 높은 확률로 음이 틀린다. 그래서 노래를 시작할 때마다 트수들에게 비난을 받지만, 그래도 아예 자신이 부르는 노래가 맞는 음인지 아닌지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음치와 다르게 일단 대중에게 친숙하거나 본인이 오래 알고 있던 곡은 맞게 부를 때도 많다. 물론 음치로 보기에는 애매하나, 그걸 빼더라도 어쨌든 노래 실력은 그렇게 안정적이지는 못하다.
  • 박상보: 슈퍼스타K4에서 복통령으로 유명해진 그 분 맞다. 일단은 발성이나 그런 걸 보면 음치+박치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행복하지 말아요', '돌아와' 등 여러 곡들을 부른 영상들을 보면 음정이나 박자는 맞기 때문. 결과적으로는 발성법이 잘못된 거라 보아야 맞겠다.
  • 장동민: 복면가왕에 출연해서 기존 최소 득표자였던 조혜련의 기록을 단 한 표 차이로 갈아 치우면서 인증했다지만, 사실 과거 방송과 라디오에서 가수 뺨칠 정도로 몇 차례나 노래 잘 부르는 모습을 통해 사람들이 놀라는 모습도 보였다. 또한 상대가 너무 강했던 탓도 있었고, 그 이전에 기록을 갖고 있던 조혜련보다는 낫다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음치로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

5. 관련 문서


  1. [1] 음치가 아닌데 밑 4개가 다 맞으면 그냥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이 된다.
  2. [2] 이장원, 송준석 등.
  3. [3] 심지어 20대 때도 그랬다.
  4. [4] 정작 포미닛의 남지현도 포미닛 활동 시절엔 가창력에서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진 못했다는 게 함정이다.
  5. [5] 그 가운데서 2표가 연예인 판정단의 동정표였으며, 이는 103차 경연 이전까지 최소 득표였다. 한참 위의 서민정이랑 대결이라도 한다면 막상막하가 되지 않을까? 근데 서민정은 그나마 좀 많은 16표를 받았다. 그래봤자 결과적으로 둘 다 음치라는 건 부정할 수가 없는 사실이지만...
  6. [6] 참고로 어찌나 못 불렀던지 듀엣곡이었는데도 불구, 음원으로 나왔을 때는 상대방의 솔로곡으로 나왔을 정도다.
  7. [7] 아이돌 마스터의 성우 캐스팅은 엄격한 가창력 오디션이 같이 진행되는데, 타카하시는 그런 오디션도 없이 그냥 뽑혔으니 논란이 클 수밖에...
  8. [8] 사치코의 솔로곡은 퀄리티가 나쁘지 않다는 평을 들었다.
  9. [9] 도라에몽이 귀뚜라미를 삼켜서 노래를 부르게 되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진구의 말로는 퉁퉁이보다 더 심하다고 한다!!
  10. [10] 이 분야의 전설급 예시. 이슬이의 최악의 생일편에서는 (미래에서 온) 도라에몽과 진구가 도구로 목소리를 작게했는데 비실이가 들어줄만 하다고 하니까 갑자기 퉁퉁이 노래가 좋다고 하고 명곡같게 리메이크된 곡이 나오더니 도라에몽, 진구, 비실이가 합주해서 이슬이의 생일을 축하해 준다. 서브컬처에서 음치 캐릭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를 정도.
  11. [11] 원작 초반 한정으로 심각한 왕음치 캐릭터였다. 친구들이 입을 모아 "너 정말 왕음치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퉁퉁이보다 더하다는 소리까지 들은 적 있다. 그것도 퉁퉁이의 노래 위력을 누구보다 잘 아는 비실이, 신이슬 등한테... 그러나 현재 기준으로는 음치가 아니다. 현재 노진구의 일본판 성우를 맡고 있는 오오하라 메구미가 가창력이 좋아 도라에몽에서 삽입된 Moonlight blue를 완벽하게 소화했기 때문이다.
  12. [12] 직접 부르는 장면은 안 나왔지만, 비루스가 잠을 깰 정도며, 베지터의 자존심 버리고 한 빙고송과 맞먹는다고 한다.
  13. [13] 드래곤볼 Z : 신들의 전쟁에서 확인이 되었다.
  14. [14] 다만, 신태일과 정석 모두 각자 캐릭터 송이 있으며 그 때의 노래는 애니랑은 완전히 다르다.
  15. [15] 이 넷은 25화에서 왕개굴몬을 깨우기 위해 이미나 대신 훌륭한 노래를 부르려 했는데, 결과는 모두 실패. 미나가 아니면 안 된다며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16. [16] 필살기 중 하나가 '공포의 음악회'.
  17. [17] 이 캐릭터의 성우인 오오하시 아야카다른 동네에서 아이돌밴드 활동까지 하는 성우다. 물론 여기서 나오는 곡들은 전부 멀쩡하다.
  18. [18] 간신히 잠들고 있는 아기 혼테일을 깨워 울게 만들었고 심지어는 관대한 신관 피엥한테까지 돼지 멱 따는 소리라는 말을 들었다.
  19. [19] 제로의 패러디.
  20. [20] 당연히 동일인인 에도가와 코난도 이 속성을 갖고 있다. 근데 절대음감 속성도 같이 갖고 있다. 즉, 듣는 건 잘 듣는데, 부르는 건 폭탄이라는 얘기. 또한 코난의 성우인 타카야마 미나미는 가수이기도 하다. 작중 이를 이용한 개그도 나온다. 재밌는 점은 신이치의 한국판 성우인 강수진도 음치라는 거다.
  21. [21] 해리가 첫 등장한 화에서 뽀롱뽀롱 마을에 오게된 경위를 회상하는데, 가는 데마다 해리의 노래 소리에 동물들이 "시끄러워!"라며 쫓아냈다.
  22. [22] 반 친구들은 넨도의 노래소리는 온갖 끔찍한 오케스트라라고 한다. 만약 사신이 노래한다면 이 정도 수준이라고...
  23. [23] 이 쪽은 영능력자라 유령의 힘을 빌려 빙의 능력을 사용하면 노래를 잘 부르게 된다. 참고로 이 녀석은 음치인데, 담당 성우인 하나에 나츠키는 애니 1기 1쿨 오프닝과 1기 2쿨 엔딩곡을 맡았다.
  24. [24] 물론 원래 하루히의 성우인 사카모토 마아야는 캐릭터송을 안부르기 때문에 없는 거다.
  25. [25] 2011년 방영분에서 사이타마 붉은 전갈대가 노래방에 가는 에피소드가 있는데 거기서 마지막에 류코가 노래를 부른다.
  26. [26] 2008년 12월 5일 방영분에서 마사오 엄마가 언급했다.
  27. [27] 촌장이 몇 번이고 가르쳐줘도 매번 까먹는 바람에(...) 아예 영혼 인도 의식의 주문을 노래로 만들어서 외우고 있는 거라고...
  28. [28] 의미불명.
  29. [29] 단, 우미는 노래를 부를 때 메롱한 상태였기 때문에 멀쩡할 때도 노래를 못하는지 확실히 모른다.
  30. [30] 당시 음치로 오해받게 만들었던 노래눈의 꽃도 멀쩡한 상태에서 잘 부른 영상이 돌아다니고 있다. 다만, 그 특유의 목소리의 떨림은 원래 본인의 창법에 들어가 있는 듯.
  31. [31] 사실 과거에 방송에서 스스로 "나는 음치다."라고 한 적이 있다.
  32. [32] 사실 진짜 사나이보다 먼저 게스트로 출연하였었던 런닝맨에 출연하였을 때도 한번 음치 인증을 한 적이 있었다.
  33. [33] 이 때의 상대가 현직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는 고명환이었다. 더군다나 뮤지컬 배우에게 노래는 필수 요소다.
  34. [34] 물론 일부는 음악 활동도 한 적이 있기 때문에 완전한 비가수라고는 할 수 없다.
  35. [35] 이는 옥탑방의 문제아들 45회에서 나온 사실이다.
  36. [36] 사실 그 당시에는 시대적 배경도 깔려 있긴 했다.
  37. [37] 그것도 유희열에게 직접 전화 통화로 평가를 받았다. 그 때 노래방 평가를 케이팝스타 심사 스타일로 했기 때문에 YG은지원이, SM은 이수근이 했다.
  38. [38] 애시당초에 김장훈이 정말 음치라면 보정이 없던 1990년대에 음반을 내는 일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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