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양반

{{{#!html <div style="margin-left:50px;"><b style="font-size:14px">

이 문서는 <a href="/w/나무위키 매드 무비 프로젝트">나무위키 매드 무비 프로젝트</a>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b><br />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div>}}}


내가 고자라니의 레귤러 멤버

심영

김두한

상하이 조

의사양반

형사양반

심영의 어머니

배우

강승원

등장 에피소드

64화

1. 개요
3. 그 외 이야기
3.1. 의사양반 이라는 단어에 대해
4. 관련 문서

1. 개요

아, 병원이오. 안심하세요.

에, 하필이면 총알이 영 좋지 않은 곳에 맞았어요.

<야인시대>에 등장하는 많은 의사 캐릭터들 중에서 백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의사로, 64화 단 1편에서도 정확히 1분 8초밖에 등장하지 않는 단역이다. 대본에서는 그의 이름이 '의사'라고 되어 있으나, 심영의 대사에서는 '의사양반'이라고 한다. 상하이 조가 쏜 총을 맞고 다친 심영을 진료했으며, 그에게 성불구자가 되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리면서도 목소리가 조금도 떨리지 않고, 단호한 태도로 환자의 건강을 염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조금만 늦었어도 정말 큰일날 뻔 했다는 심각한 총상을 의학 수준이 미비했던 저 시절아이를 낳을 수 없는 선에서 끝낸 것과 심영이 다른 병원에선 안 되어서 백병원으로 왔다는 등 그의 대사를 통해 작중에서 실력이 상당한 의사로 설정된 것으로 보인다. [1]

여담으로 그가 심영의 목숨을 2번이나 구했다. 첫 번째는 수술한 것, 그리고 두 번째는 의사양반이 의도치 않았지만 심영의 어머니에게 연락을 하고, 심영이 전화의 사용을 금지시킨 사항이다. 그 어느 쪽이라도 이뤄지지 않았으면 심영은 어머니가 도착하기 전에 죽거나 전화를 가지러 간 사이 난입한 김두한 패거리에게 끝장났을 것이다.

작중에서 그에 대한 정보는 백병원에서 일한다는 것과 상당한 실력의 외과의사라는 것을 제외하고는 나오는 것이 없다. 모티브가 누구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백병원이라는 배경 및 작중 시점에서 어려운 수술을 해냈다는 묘사를 볼 때 백인제 박사를 모티브로 한 것으로 추정된다. 백인제 박사는 현재의 백병원을 설립한 사람으로 평안북도 정주군 길산면에서 태어났다. [2] 일제강점기 당시 백인제 박사는 자타공인 전국 최고의 외과의사[3]였으나, 영 좋지 않게도 6.25 전쟁납북되었다.

2. 야인시대 합성물에서


내가 고자라니의 레귤러 멤버

심영

김두한

상하이 조

의사양반

형사양반

심영의 어머니

사실 의사양반은 <야인시대>의 유일한 의사 캐릭터가 아니다. 다른 배우들도 단역으로 의사를 연기했다. 좋은 예시로는 의사양반보다 빨리 등장했으며 유명한 의사로 묘사된 '임동호'라는 인물이다.

허나 2008년쯤에 합필갤에서 성 불구자 선고를 받고 절규하는 심영이 재조명을 받고 <야인시대>가 재발굴되자, 심영을 돌보던 의사양반도 자동으로 각종 합성물에 등장하며 유명해졌고, 다른 의사들은 거의 묻혔다. 야인시대 합성물의 범위가 넒어지며 작중에 등장하는 다른 의사들도 등장하는 합성물이 나왔지만, 야인시대의 의사라면 십중팔구 의사양반을 지칭한다. 의사양반이라는 단어 자체가 강승원을 가리키는 고유명사급으로 취급된 적도 있었을 정도.

대부분의 합성물에서는 일방적인 피해자로 그려진다. 그가 병원의 주인이든 고용인이든 폭☆8 때문에 수입원인 백병원은 성할 날이 없고[4], 김두한과 정진영을 비롯한 조직폭력배공산당, 정치깡패 무리들은 심심하면 무력을 앞세워 쳐들어와 분위기를 엉망으로 만들며 심영을 죽이거나 상해를 입혀서 병원을 흉가로 만든다. 서민의 친구여야 할 이정재는 공권력으로 질서를 바로잡기는 커녕 일을 키우기만 한다. 장소가 중환자실이라는 점을 상기시키거나 병원 소유주라는 직위를 들먹이며 사태를 수습하려고 하지만, 대부분 무시당한다. 심영과 함께 김두한을 피해 도망치다가 공산당 사무실로 끌려가는 바람에, 세뇌를 당하고 공산주의의 앞잡이가 되어 김두한을 공산당으로 끌어들이려는 음모에 희생되기도 한다. 만인의 호구이면서도 만악의 근원인[5] 심영에 버금갈 정도로 고통받는 등장인물이다.

초기에는 침착하고도 단호한 태도와 중년 남성 특유의 중저음이 매력 포인트로 꼽히는 약방의 감초 같은 존재였다. 하지만 2009년말부터 창작자들이 의사양반의 대사를 편집하여 아래에 나열된 예시처럼 영 좋지 않은 대사를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 좆까(세요!)
    • 지 않은
    • 전화는 몸에 해로우니 or 아, 그렇습니 (+이보세요[6])
  • 고자
    • 지혈제를 썼
    • 중환실입니다
  • 자, 자, 이리로 왓!
    • (잘에서 받침을 끊는다) 알아두세요.
    • 이리로 왔어요.
  • 아깝다. [7]
    • , 그렇습니(깝)
    • 중환자실입니 or 시 출혈을
  • 꼬추병신
    • 지혈제를 썼
    • 다시 (추)혈을
  •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존나 맞아요.
    • 지 않은
    • 가장 중요한 곳을 지갔단
    • 영 좋지 않은 곳에 았어요
    • 병원이오 or 선생은 앞으로
    • 이보세
  • 성적표
    • 관계
    • (적)
    • (표)를 너무 많이 흘려서
  • 아, 그냥 큰일나세요(!)
    • 병원이오
    • 그냥 푹 쉬세요
    • 하마터면 큰일
    • 가장 중요한 곳을 지갔단
    • 그냥 푹 쉬세요
  • 그냥 몸에 해로우세요
    • 그냥 푹 쉬세요
    • 몸에 해로우니까 그냥 푹 쉬세요
  • 그냥 영원히 푹 쉬세요
    • 그냥 푹 쉬세요
    • 좋지 않은
    • 원이
    • 푹 쉬세요
  • 병신을 만들어 주마[8]
    • 응급 수술
    • 피를 너무 많(만)
    • 당신 누구요?
    • 가질 수(주)
    • 피를 너무 많(마)[9]
  • 그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 병원 찾아오고, 병원 부수고, 원래 그 일 하는 사람들 다 그럽니까?
    '병원'만 야인시대에서 따 왔고 나머지는 영화 글러브에서 같은 배우의 배역 상벌위원장 것을 편집했다.
  • 기타

'"아, 시X. X같네!" , "심영", "이정재", "자X" ,"그냥 죽으세요.", "X발, X됐네", "이 자식", "성기가 없어요.", "중환자실 전세 냈냐", "손이 없냐 발이 없냐", "X됐어요!", "그냥 죽는 것이 좋아요", "다른 병 만들기 전에 병원비 내라니까", "아.. X발, 병원에 병신만 오네!", "내 병원에서 나가라니까", "중환자실에서 떠드는 새끼, 누구요?", "여긴 지금 저승이다 이말이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힘으로 병신 만들 수가 있어요.", "존내 맞기 전에 조용히 하는거다", "아 X발... 내 병원...;;"[10] "하 이놈을, 확!", "아, 니 미쳤나?"[11], "흥분된다 하악"'''

이런 무지막지한 대사를 점잖은 외모와 진지한 표정, 침착한 말투로 얘기한다는 점이 포인트.

심영이 절규하는 계기가 계기인데다가, 성관계라는 말을 직접 언급한 유일한 인물이고, 심영의 상처를 소독하는 과정에서 심영의 이불을 들추고 심영이 눈을 감고 신음을 하게 만들었기에, 엄한 상황에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가장 유명한 예시는 고두익의 작품 肉중주. "이보세요! 성관계를 하세요!" 라는 음원이 만들어진 후부터는 심영을 더욱 비참하게 만드는 데 단단히 한몫한다.

Aㅏ, 병신을 만들어주마!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내던진 듯한 태도로 심영을 괴롭히거나 속이고 누명을 씌우며 병원비를 빼앗는 등, 악당 역할도 자주 맡는다. 때로는 조폭계의 거물 김두한도 정색하게 만드는 악행을 태연하게 저지르는 악의 축으로 변한다.[12] 심지어는 이석재의 쇠몽둥이를 들고 특유의 침착한 목소리로 "병신을 만들어 주마" 라고 선언하며[13] 태연하게 심영에게 폭력을 휘두르고 갈비뼈를 부러트려서, 임동호가 미쳤다며 혀를 내두르게 만드는 영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심영도 질세라 "의사가 아니라 김두한이하고 한패들이야!"[14], "의사 병신새끼!"[15], "의사 좆까네!", "의사가 아니라 순깡패들이야!"라며 의사를 비난하고 욕한다. 나레이션의 "견고한 무쇠덩어리 가져와" 라는 대사가 나오면서 나레이션의 하수인으로 나오기도 하는데, 나레이션이 사람을 지목하면 의사양반이 쇠몽둥이를 휘둘러 폭☆8시키는 식. 특이하게도 원래 쇠몽둥이를 들었던 이석재가 나레이션의 하수인으로 나오는 경우는 현재까지는 없었다.

의사의 영역을 넘은 비범한 인물로 묘사되기도 한다. 심영을 마개조하거나 각종 장비를 찰나에 만드는 공돌이 기질을 보이기도 하고, "지혈제를 썼고 응급수술을 했어요"라는 대사와 직업 덕에 힐링팩터 수준의 가공할 능력을 가지기도 한다. 숱한 혈투를 치른 김두한 무리를 총으로 제압하기도 하고, 쇠파이프로 전투력을 과시하거나 누군가를 공격하는 무시무시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16] 이석재와 나레이션 양반 소스가 발굴된 후에는 이석재급의 굇수로 묘사되기도 한다. 게다가, 이제는 상하이 조의 "안되겠소, 쏩시다!'라는 대사를 총으로 쏘면서 따라하기까지 한다.

옆에 서 있던 간호사와 커플로 엮거나 간호사가 다른 병원에서 심영을 납치하기도 한다. 심영이 있던 병실이 합성에서 여러 가지로 응용되어 쓰이던 걸 감안하면 뒤늦은 발굴. 심영의 병실 장면만 나오던 초창기 때 간호사가 히로인의 위치에 있었거나, 기타 이유로 합성에 동원되었던 것을 생각하면 재발굴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심지어 '성 관계를'이라는 대사를 이용해 색정광으로 묘사하기도 한다.

이렇게 애를 써도 등장한 분량이 너무 적고, 등장 배경이 너무나 제한되어 있기에 등장시키기에는 매우 까다로운 캐릭터이다.[17] 합성의 범위가 내가 고자라니 근처에 머물던 시절에서 4달러 밈을 넘어 야인시대 전체로 확장된 후에는 이 점이 더욱 두드러지기 시작했고, 합성 제작자들은 양질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다른 필수요소들처럼 같은 배우가 연기한 다른 캐릭터의 대사를 이용하거나, 의사양반의 얼굴을 다른 등장인물에게 덮어 씌우는 식으로 의사양반의 활동 범위를 늘린다.[18] 주로 영화 글러브의 상벌위원장 역의 대사나 <대한민국 정치비사>의 오원철 역의 대사 등이 쓰인다.

배우 강승원씨가 1부의 임동호(배우 최항석)처럼 의사역으로 고정단역으로 꾸준히 나왔다면 합성할 장면이나 대사도 많겠지만 2부 초반 이후부터는 의사역할이 여러 단역배우가 돌아가며 맡기 때문에 더더욱 제한될수 밖에없다. 그리고 강승원씨가 드라마나 영화에 단역으로 활발히 나왔다면 합성할 여지가 더 많겠지만...

3. 그 외 이야기

네이버에서 으사양반 이라고 치면 자동완성을 지원해준다. 사실 작중 심영의 발음은 의사양반보다는 사양반에 가깝다. 그래서 이 문서는 으사양반으로 쳐도 나온다.

김영인 씨가 디씨 인터뷰에서 의사양반 역 배우의 이름은 강원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아무래도 잘못 기억하신 것으로 보이는데, 의사양반을 연기한 배우의 이름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강승원이다.

합성물에서는 김두한과 자주 투닥거리지만 정작 원작에서 이 캐릭터는 김두한과 한번도 마주친 적이 없다.

오버워치에서 솔저: 76맥크리메르시를 칭하는 명칭이 바로 의사양반. 그 외에도 익시온 사가에도 의사양반이 나온다. 역시나 이 쪽 의사양반과 같은 일을 한다. 스타 트렉 시리즈의 레오나드 맥코이(본즈) 역시 A.K.A 의사양반.

직업의 유사성 때문에 팀 포트리스 2메딕동방프로젝트야고코로 에이린도 의사양반이라 불린다.이렇게 엮이기도 한다. 그냥 의사 캐릭터들을 의사양반이라 표현하기도 한다.

3.1. 의사양반 이라는 단어에 대해

의사양반의사라는 일반명사에 남성을 가볍게 부르는 호칭인 양반이라는 명사를 조합한 단어이다. 영어로 하자면 Doctor의 줄임말인 Doc이 이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다.

어찌보면 근대와 현대의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는 단어로, 중세의 서양에서 외과의사의 일을 이발사들이 맡았던 것처럼 조선시대에 의사라는 직업의 이미지는 양반 계급과는 거리가 멀었다. 의사를 했던 계급은 주로 서얼이나 중인으로, 문무 요직을 지망하던 양반들의 관점에선 비천한 직종이었다. 물론 유의(儒醫)라고, 지금처럼 집 바로 앞에 병의원이 있는 시대가 아니다 보니 양반 계층 중에서 일부 의술을 익힌 인물들이 있긴 했다. 동의보감 편찬에 참여한 정작(鄭碏)이 바로 그 예이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와서는 의사의 지위가 높아지고, 반대로 양반이라는 칭호는 추락하여 '이 양반, 저 양반' 하는 식으로 상대를 가볍게 부르는 말이 되었다. 그래서 '의사양반' 이라 하면 되려 의사를 낮춰 부르는 것이 된다. <야인시대>의 배경 중 1940년대를 생각해 보면, 심영은 아마 칭호의 이미지가 바뀌는 과도기다 보니 저렇게 의사를 부른 것이 아닐까 한다.

21세기 한국에서, 의사 면전에 대고 이렇게 부르면 사적으로 격없이 친한 사이거나 의사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환자가 월등히 나이가 많은 경우이니 여러분이 의사에게 물어볼 일이나 부탁할 일이 있다면 그냥 '의사선생님'이나 '의사님, 의사께서' 정도로 부르도록 하자. 아니면 아예 학위에 따라 '박사님'이라 불러도 된다. [19]

4. 관련 문서


  1. [1] 또는 공산당이여서 그럴지도...
  2. [2] 길산면은 수원 백씨 집성촌이었는데 이 지역 출신으로 백석, 백낙준(연세대학교 초대 총장)이 있다고 한다.
  3. [3] 양대산맥이었다. 일명 서백동동, 즉 서쪽 서울 저동의 백외과, 동쪽 장충동의 동외과.
  4. [4] CoCoFun의 야인시대 퀴즈왕이라는 합성물에서 의사양반을 소개할때 현재 백병원 15년째 만성적자 기록중이라는 것이 나온다. 게다가, 심영이 백병원에서 쫓겨나는 합성물의 스토리 소개 중 하나가 "심영"으로 인해 계속 적자인 것을 알자 바로 내쫓는다라는 내용이다.
  5. [5] 심영이 공산주의자만 아니었어도, 하다못해 공산주의 연극만 안 했어도 위의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의사양반의 죄라면 심영을 환자로 받은 것뿐이라고 해야 하나.
  6. [6] '세요'는 '안심하세요', '이보세요', 그리고 '푹 쉬세요' 총 세 가지가 있으나, 뭔가 강요하는 상황에서는 어감이 약간 다른 '이보세요'를 가장 많이 쓰는 경향이 있다.
  7. [7] 보통 앞에 "지혈제" 를 붙여서 지혈제 아깝다. 라고 사용하기도 한다.
  8. [8] 누군가를 병원에서 쫓아낼 때 앞에 '내 병원에 다시 오면'을 붙여서 으름장 놓기도 한다.
  9. [9] 마에서 받침을 끊는다.
  10. [10] 보통 영상 마지막에 또 폭☆8엔딩이 뜰 때 한탄하는 대사로 나온다. 아예 여러번의 폭☆8에도 불구하고 매번 근성으로 병원을 복구할 정도로 재산이 많다는 설정으로 등장하는 경우도 있다.
  11. [11] 이 둘은 역재생 대사인데 '아, 니 미쳤나?'는 경상도 억양과 비슷하다.
  12. [12] 그 예시로, CoCoFun의 야인시대 퀴즈왕이라고 하는 심영물에서는, 의사양반이 김두한을 보고 "쳐맞기 전에 나가세요"라고 말을 하자, 김두한이 "어음..."거리면서 떨떠름하자 대놓고 쇠뭉둥이를 꺼내면서 힘으로 병신으로 만들어버리기 전에 내 병원에서 나가라는 대놓고 협박을 하는 모습이 나온다. 그리고, 김두한은 쫄아서 눈물을 흘리면서 그렇게 하겠다고 말을 하는 것은 그야말로 압권이자 덤.
  13. [13] 이때 종종 나레이션으로 "견고한 무쇠덩어리"라는 대사도 나온다. 참고로 저건 이석재에 의사양반 머리를 합성한 것.
  14. [14] 의사양반+경찰이 아니라 모두 김두한이하고 한패들이야!
  15. [15]병실을 좀 지켜주시오 + 이 반동놈의 새끼
  16. [16] PC방에서 젊음을 즐기는 심영과 김두한 대장이라는 작품이 시초인 걸로 보인다. 원본은 합필갤러 고정닉 문희준이 제작한 음성파일이지만, 현재는 사라졌다. 본 작품에서는 알바양반으로 나온다. 참고로 작중에서는 쇠파이프가 아닌 회초리라고 나오지만 꺼내는 소릴 들어보면 명백히 쇠파이프이며, 원작자 문희준 또한 심영의 모험 등을 제작할 때 의사양반에게 쇠파이프를 들게 했다.
  17. [17] 그래서인지 의사양반이 등장하는 합성물은 많아도 주인공인 합성물은 거의 없다. 이는 비슷한 처지인 심영의 어머니 역시 마찬가지.
  18. [18]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위에 있는 병신을 만들어주마인데, 이는 쇠몽둥이 를 휘두르는 이석재에 의사양반의 얼굴을 덮어 씌운것이다.
  19. [19] 대학병원의 경우는 임상에도 "의학박사" 소지자가 제법 있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