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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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의 역임한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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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민주당 원내대표

제5대
유용태

제6대
이낙연

당명변경
(민주당)

민주당 원내대표

창당

초대
이낙연

제2대
김효석


민주당 사무총장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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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이낙연

제3대
정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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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대

제2대

제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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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역대 대한민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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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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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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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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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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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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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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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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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의원 (전남 함평군·영광군)

제15대
김인곤

제16·17대
이낙연

선거구 개편
이낙연[A]

대한민국 국회의원 (전남 함평군·영광군·장성군)

선거구 개편
이낙연[A]
김효석[2]

제18대
이낙연

선거구 개편
이낙연[B]

대한민국 국회의원 (전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선거구 개편
이낙연[B]
김효석[4]

제19대
이낙연
[5]

제19대
이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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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45대 국무총리
이낙연
李洛淵 | Lee Nak-yeon

출생

1952년 12월 20일(67세)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용덕리

거주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재임기간

제45대 국무총리

2017년 5월 31일 ~ 2020년 1월 13일
(2년 7개월 13일, 958일)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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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전주 이씨 완풍대군 21대손

형제자매

4남 3녀 중 장남

배우자

김숙희

자녀

이동한[6]

최종 학력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병역

육군 병장 만기전역 (카투사)

종교

개신교 (장로회)[7]

소속 정당

의원 선수

4

의원 대수

16, 17, 18, 19

현직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약력

동아일보 논설위원
동아일보 국제부장
제16대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
새천년민주당 원내총무
민주당 원내총무
민주당 부대표
민주당 사무총장
국회 한일의원연맹 수석부회장
제37대 전남도지사
제45대 대한민국 국무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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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약력
3.1. 행적
4.1. 유리한 점
4.2. 불리한 점
5. 논란
6. 여담
7. 선거 이력
8. 소속 정당

1. 개요

대한민국의 언론인 출신 정치인. 제45대 대한민국 국무총리이다. 문재인 정부의 첫 번째 총리[8]로, 2017년 5월 31일 임명동의안 통과 직후 임명장을 받아 임기가 시작되었고 2020년 1월 13일까지 958일을 재임한 제6공화국 최장수 국무총리이다.[9][10]

국무총리가 되기 전에는 제16대~19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지역구는 전남 함평군-영광군-장성군-담양군이었다. 그러던 중 2014년 6.4 지방선거 때 전남도지사 선거에 도전장을 내밀어 78.0%의 득표율로 당선돼 전라남도의 도정을 돌보고 있었다.

2. 약력

  • 1965 법성포국민학교 졸업
  • 1968 광주북성중학교 졸업
  • 1971 광주제일고등학교 졸업
  • 1975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 학사
  • 1976 한미연합군사령부 카투사 미8군 제21수송중대 병장 만기 전역 [11]
  • 1979 동아일보 정치부 기자
  • 1989 동아일보 국제부 주일특파원
  • 1993 동아일보 기획특집부 기자
  • 1997 동아일보 국제부 차장
  • 1997 동아일보 논설위원
  • 1999 동아일보 국제부장
  • 2000 새천년민주당 전남 함평·영광지구당위원장
  • 2000 제16대 국회의원 (전남 함평·영광)
  • 2000 새천년민주당 남북정상회담지원 특별위원회 위원
  • 2000 제16대 국회 남북정상회담관련결의안기초특별위원회 위원
  • 2000 제16대 국회 국무총리(이한동)인사청문회특별위원회 위원
  • 2000 제16대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위원
  • 2000 국회 한일의원연맹 안보외교분과 부위원장
  • 2000 새천년민주당 제1정책조정위원장
  • 2000 제16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2001 제16대 국회 일본역사교과서왜곡시정을위한특별위원회 간사
  • 2001 새천년민주당 대변인
  • 2002 새천년민주당 기획조정위원장
  • 2002 새천년민주당 대선기획단 부단장
  • 2002 제16대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
  • 2002 제16대 대통령 선거 노무현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 2002 노무현 대통령당선자 대변인[12]
  • 2003 제16대 대통령 취임사 준비위원회 위원
  • 2003 새천년민주당 대표최고위원 비서실장
  • 2003 제16대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위원
  • 2003 제16대 국회 과거사진상규명에관한특별위원회 위원
  • 2004 제17대 국회의원 (전남 함평·영광)
  • 2004 새천년민주당 원내총무
  • 2004 제17대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
  • 2004 제17대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
  • 2004 국회 한일의원연맹 사회문화분과 위원장
  • 2004 제17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
  • 2005 제17대 국회 독도수호및일본의역사교과서왜곡대책특별위원회 위원
  • 2005 민주당 원내총무
  • 2006 사랑의 쌀 나눔운동본부 고문
  • 2006 제17대 국회 민족화해와번영을위한남북평화통일특별위원회 위원
  • 2007 민주당 부대표
  • 2007 제17대 국회 정보위원회 간사
  • 2007 중도통합민주당 최고위원
  • 2007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
  • 2007 제17대 대통령 선거 정동영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특보단장
  • 2007 제17대 국회 서해안유류오염사고대책특별위원회 위원
  • 2008 제18대 국회의원 (전남 함평·영광·장성)
  • 2008 제18대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위원장
  • 2008 국회 한일의원연맹 간사장 겸 부회장
  • 2010 제18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 2010 민주당 전라남도당위원장
  • 2010 민주당 사무총장
  • 2011 민주통합당 전라남도당위원장
  • 2012 제19대 국회의원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 2012 제19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 2012 제18대 대통령 선거 문재인 후보 공동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
  • 2012 국회 한일의원연맹 수석부회장
  • 2013 민주통합당 전국대의원대회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 2014 제37대 전라남도지사
  • 2014 전국시도지사협의회 부회장
  • 2017 제45대 국무총리
  • 2019 여성지도자 영부인 이희호 여사 사회장 장례위원회 공동장례위원장

3. 생애

  자세한 내용은 이낙연/생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1. 행적

  자세한 내용은 이낙연/국무총리 시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대권주자로서

총리 취임 뒤 제법 인상적인 행보를 보이는 민주당의 차기 대권 주자 중 한명이다. 일례로 데일리안이 알앤써치에게 의뢰한 '차기 정치 지도자' 조사에서 13%로 이재명 성남시장에 이어 전체 2위를 기록했다. 알앤써치는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몰락으로 안 전 지사의 온건 성향 지지층이 이 총리에게로 이동했다. 물론, 대통령 집권 1년도 되지 않는 시점의 조사라 인지도 조사라는 것을 염두해야하고[13], 결정적으로 강원도 산불 등 재난 대응 때 이낙연 총리의 대응으로 인해 대권주자로 올라섰다는 것도 감안해야한다. 2019년 6월 리얼미터의 차기대권 지지도 조사에서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을 앞섰으며 다른 범여권 예비주자들에게도 압도적 우위를 점하는 등, 점차 차기대권 주자로서의 위치가 뚜렷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2019년 연말을 기점으로 문 대통령이 차기 총리 후보로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지목하면서 이낙연 총리가 본격적으로 대권 행보를 걷는 것이 아니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정치 1번지인 종로구[14] 출마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투톱 선대위원장 직책까지 제안받으며 그 위상을 높여가는 중이다.

4.1. 유리한 점

사실 이래저래 이 총리가 민주당계 정당 지지층들에게 돋보이는 요소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1. 풍부한 행정/입법 경험: 행정 경험은 좋은 평가를 받은 전남도지사와 총리직 수행으로 충분히 설명된다. 입법 경험 또한 4선 의원 출신으로, 대통령이 계속 상대해야 하는 대한민국 국회에 대한 경험이 풍부하다. 광역단체장의 평가는 지지자들이 확실히 존재하는 대통령보다도 냉정한 평가가 내려진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엄격한 편이다. 일례로 제6대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광역단체장 평가에서 광주광역시장의 윤장현과 부산광역시장 서병수는 꽤 높은 지지율로 당선됐음에도 꼴찌를 다툴 정도였다. 반면 이낙연은 꽤나 높은 지지율을 유지했었다. 광역단체장 평가에서 전남의 청렴도 평가가 경북과 함께 5등급으로 바닥을 찍는 와중에도[15] 이낙연의 평가는 60%를 넘나들었으며, 김관용 경북지사와 함께 최상위권에 랭크됐었고, 여야에서 모두 50%를 넘는 지지율을 유지했다. 순천에서 자유한국당이정현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될 정도로 호남의 진보 성향이 예전 보다는 옅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평가가 나온 것은 고무적인 셈.
  2. 친노·친문의 지지: 국회의원 시절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 및 심판 때 탄핵소추안에 반대표를 던졌던 2명의 야권 의원들 중 한 명이었다.[16] 이는 옛 친노 성향의 지지층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지점이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가 된 뒤로는 전남도지사 경험에서 나오는 안정감 있는 국정 운영 능력과 시원한 달변을 보여주며 현 더불어민주당의 최대 주주라고 할 수 있는 친문 성향 지지층들의 호감을 쌓고 있다.
  3. 적은 비호감 이미지: 현재 주요 여야 대선 후보들 중 비호감 이미지나 도덕성 논란이 가장 없는 정치인이라는 점도 플러스 요인이다. 역대 정치인들 중에서 개인의 발언에 의한 논란은 어느 정치인이나 마찬가지. 문재인에게 비판적인 야권 지지자이지만 이낙연은 괜찮게 평가하는 사람도 많다. 자유한국당 계열출신 도지사에서도 이낙연에 대한 호평이 많다는 것은 큰 자산이다.[17][18][19][20]
  4. 호남의 지지: 전라도 출신이기 때문에 김대중에 이어 새로운 전라도 출신 대통령이 배출되길 고대하는 전라도 민심의 갈증을 해소해 줄 수 있다. 이것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21] 군사 정권기는 말할 것도 없고 6공 시절에도 김대중 하나를 빼면 노태우, 김영삼,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모두가 영남 출신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제는 비영남 출신 대통령도 나와야 한다는 주장도 힘을 얻을 수 있다.
  5. 고령에 대한 반론: 고령이라는 점은 김대중로널드 레이건, 도널드 트럼프, 로드리고 두테르테, 넬슨 만델라, 베지 카이드 에셉시, 호세 무히카, 타바레 바스케스 등 고령의 나이에 대통령이 되었던 사람들의 사례를 들어 얼마든지 반론할 수 있다. 통칭 100세 시대를 맞이했다는 대한민국에서 70세 전후의 나이는 별다른 결격사유가 될 수 없다. 중요한 것이라면 건강관리가 어떠했냐는 점이 있을 수 있겠으나 이낙연은 건강상 큰 문제가 나왔던 적은 없다.
  6. 문재인 정부 지지율이 양호할 경우: 문재인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집권 중후반기까지도 별 탈 없이 고공 행진을 이어가거나 최소 그럭저럭 양호할 정도의 지지율을 유지할 경우, 이 메리트에 힘입어 본인이 대권 자리에 더 가까워질 가능성이 높다.

4.2. 불리한 점

  1. 영호남 간 지역감정 및 인구 차이: 영호남 간의 지역감정과 경상도전라도의 인구 차이를 생각해 보면 전라도 출신 대통령 후보라는 점은 약점이 될 것이라고 우려하는 사람들도 있다. 실제로 우리나라 대통령 중 김대중만이 유일하게 호남 출신이며, 비슷하게 국무총리를 오래 했던 고건이 대선에 불출마한 것도 호남 출신이라는 이유가 컸다.
하지만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제19대 대통령 선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등에서 정치 지역주의가 많이 무너진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다수다. 게다가 이낙연 개인의 호감도가 영남에서도 꽤 높게 나타난다는 점도 있다. 심지어 2018년 12월 여론조사에서는 PK(부산, 경남, 울산)지역에서도 황교안을 제치고 대권 주자 선호도 전체 1위를 한 바 있다.# 2019년 8월에는 60대 이상에서 황교안에게 역전을 당했으나, 황교안의 지지율은 오히려 더 떨어져버렸고, 주캐스팅보트인 50대까지 모두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 것은 문재인 정부에게 비판적인 지지자들도 이낙연 만큼은 좋은 평가를 하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
  1. 얇은 콘크리트 지지층: 박근혜나 문재인처럼 콘크리트라 불릴 만한 지지층은 얇다는 점은 약점으로 꼽힌다. 박근혜는 박정희의 딸이라는 점이, 문재인은 노무현의 친구라는 점이 지지층들의 결집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였는데, 이낙연은 그런 게 없다. 기존 친문 지지층의 지지율 자체는 높은 편이지만, 이게 콘크리트 지지로 연결된다는 보장이 없다. 하지만 이는 대선 국면에 접어들어야 확실한 판단이 가능하다.[22]
  2. 불확실한 색깔: 유승민이나 이재명, 유시민 등 다른 보수/진보 대권주자들은 각자 본인만의 확실한 이념을 드러내고 있지만, 이낙연은 현재 강한 색깔·이념·방향성을 드러내지는 않았다. 이는 '집토끼' 확보에 있어서는 득이 될 게 없다. 다만 이는 현직 국무총리임을 감안할 필요는 있으며, 퇴임 이후의 행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요소이다.
  3. 문재인 정부 지지율이 낮을 경우: 만약 문재인 정부에 대한 평가가 부정적으로 바뀐다면 문재인 정부국무총리였다는 경력이 그의 정치 행보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이 총리의 대권가도에도 빨간불이 들어올 수 있다.

5. 논란

  자세한 내용은 이낙연/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여담

  • 민주당 당원 중 유일하게 셧다운제 발의에 참여하였다.
  • 국회의원 시절 헌법연구단체인 미래한국헌법연구회 공동대표를 맡았고, 개헌을 추진하는 국회의원 모임에 참여하는 등, 개헌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 호남 고속선의 분기점이 오송역으로 결정되자 이에 대한 유감을 표현했다. 결정될 당시 다른 호남 출신 국토위 의원들과 함께 퇴장하였다.
  • 국무총리 내정 당시 소식을 접한 일본 언론들의 기대감이 높았다. 이는 동아일보 재직 시 도쿄 특파원과 한일 의원 연맹 부회장을 역임했고 근래 전남도지사 기간에 고치 현과 교류한 바가 있어서이다.
  • 알아주는 막걸리 애호가로 주량이 막걸리 6통이라고 한다. 기자 시절에는 후배들을, 대변인 시절에는 맘에 안드는 기자들을 술로 고문했다는 후덜덜한 주당이다. 총리로 내정된 직후에도 막걸리라도 마시면서 소통하겠다라며 막걸리를 자주 언급하고 있다. 그리고 노회찬 의원에게 막걸리를 선물받고는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에 따르면, '술에 잘 취하는 유형'이라고 한다. 술자리 분위기를 실수하지 않으면서 잘 맞출 줄 아는 사람이라고. 그리고 2019년 3월 15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첫 생방송 때 김구라의 게스트로 출연한 박지원 의원이 전화를 했으나 받지 않아 3월 20일에 있었던 국회 대정부 질문 때 박지원 의원이 농담 삼아서 항의했는데, 이 때에도 "막걸리 마시며 회식하느라 못받았습니다..."고 답하면서 그의 막걸리 사랑이 또 한번 주목받았다. 단순히 막걸리를 잘 마실 뿐만 아니라 아예 총리실에서 주관하는 각종 만찬 행사에서도 다양한 막걸리를 상에 올리며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이 때문에 2019년 12월 27일에는 막걸리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 상기한 사례로 인해서 붙은 별명이 대정부질문의 사나이이다. 한 번은 자유한국당안상수 의원이 대정부질문에서 "왜 평양에서 태극기가 보이지 않았는가, 대통령님께서는 태극기가 자랑스럽지 않으신 거냐."는 얼토당토 않은 질문에 "그럼 의원님은 김정은이 만일 한국에 온다면, 인공기를 흔드실 수 있겠냐"고 되받아쳤다. 그러자 안상수 의원은 예상치 못한 역질문에 그만 데꿀멍을 해버리고, "알겠습니다." 하고 말아버렸다(...)[24]
  • 이낙연은 꼼꼼하고 엄한 편이라고 하는데, 장•차관들이 벌벌 떠는 사람이라고 한다. 군기반장으로 통한다고.. # 폐비닐 대란 때 환경부 장관이였던 김은경은 보고를 실수로 했다가 중저음으로 "이걸 보고라고 하는 거냐"며 꾸중을 들었고, 모 경제부처의 장관은 보고가 다 끝나고 질문이 시작되면 "올 것이 왔구나"라며, 식은땀이 흐른다고.. 나한테도 대답을 제대로 못하는데 기자들에게 어떻게 답변해서 무슨 욕을 얻어먹으려고 하는것이냐며 고성이 오갈 때도 많다고. "기자들의 질문에 덤벙거렸다가는 망하는 것."이라며, 제대로 준비하지 못 하면, "제대로 준비할 때까지 브리핑을 연기시키겠다."며, 진짜로 브리핑을 늦춘 적도 있었다. 사실 고위 공직자로서 갖춰야할 기본 소관이다. 정부부처에서 국정운영을 위해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어떠한 상황에 대처할 것인지 기자들의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거나 엉뚱한 답변을 해서 논란을 몰고 다니며 기자들의 먹잇감이 되는 장관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제대로 꼬집은 셈. 실제로 이 것이 컨트롤되지 못 한다면, 무수한 논란을 몰고 다닐 수가 있다.
  • 사진 보면 알겠지만 곱슬머리다. 곱슬머리는 국회의원 되기 힘들다는 정치권 속설이 있는데 이를 깨버린 정치인이다.
  • 평상시 얇은 수첩을 들고 다니며 엄청난 양의 메모를 한다. 이낙연 본인피셜로 2달에 1권 꼴로 메모수첩을 다 쓴다고 한다. 이낙연 “메모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그의 메모 습관이 가장 잘 드러난 사례는 2019년 강원 동해안 산불이다. 화재 발생 경과부터 피해 상황, 복구 대책 수립 과정에 이르기까지 대부분의 모습을 메모했고 이를 브리핑이나 회의 때 꼼꼼하게 언급했다.[25] 그의 메모 습관은 동아일보 취재기자 시절부터 익숙해진 것이라고 하며[26] 현재 들고 다니는 수첩도 농민신문에서 제작한 수첩이라고 한다.
  • 이낙연의 아들은 고려대학교 생명환경공학대학을 졸업하고 부산대학교 의전원을 졸업, 현재는 정신과 의사로서 활동 중이다. 이는 생명환경공학대학의 후신인 환경생태공학부를 졸업하고 부산대학교 의전원에 입학한 조민과 동일한 학력이다. 이후 조민의 부정입학 의혹이 터지자 일부에서는 이낙연 아들의 학력도 의혹을 제기했지만, 문제가 될만한 것은 없었다.
  • 굉장한 대식가인듯 하며 고민도 살인듯 하다.시장을 들를때도 입으로는 계속 살빼야한다라는 말을 반복하는데도 그의 손에 있는 음식량은....[27]

7. 선거 이력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00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전남 함평·영광)

새천년민주당

37,863 (60.20%)

당선 (1위)

초선

2004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전남 함평·영광)

새천년민주당

30,123 (55.28%)

당선 (1위)

재선

2008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전남 함평·영광·장성)

통합민주당

42,950 (67.93%)

당선 (1위)

3선

201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

민주통합당

63,887 (77.32%)

당선 (1위)

4선[28]

2014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라남도지사)

새정치민주연합

755,233 (77.96%)

당선 (1위)

초선[29]

민주당계 정당 소속으로 호남권에서만 출마한 덕에 5번의 선거에서 모두 압도적으로 당선되었다. 다만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태 역풍으로 새천년민주당열린우리당에게 대패했던 2004년 총선에서도 새천년민주당 소속으로 생존한 점이 특이한데, 상술한 바와 같이 탄핵 투표에서 반대표를 던진 야당 국회의원 2인 중 한 사람이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8. 소속 정당


  1. [A] 1.1 1.2 제18대 국회에서 함평군·영광군·장성군 선거구로 개편되었다.
  2. [2] 17대 국회 당시 담양군·곡성군·장성군 선거구.
  3. [B] 3.1 3.2 제19대 국회에서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선거구로 개편되었다.
  4. [4] 담양군·곡성군·구례군 선거구의 제18대 국회의원이다.
  5. [5]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전라남도지사로 출마하여 사임하였다.
  6. [6] 외동아들. 정신과 의사라고 한다.
  7. [7] 영광중앙교회 김칠수 목사로부터 세례를 받았다고 한다.
  8. [8] 황교안 총리가 5월 11일 사표 처리되어 엄밀히 따지면 딱 하루동안 문재인 정부의 총리직을 수행한 것이나, 실질적으로는 이낙연 총리가 첫번째 총리인 셈이다.
  9. [9] 2등은 880일 동안 재임한 김황식 전 총리.
  10. [10] 제12대 국무총리 최규하 이후 가장 오랫동안 재임했다.
  11. [11] 병영 시절 수기 참고.
  12. [12] 대통령직인수위원회와는 별개의 조직으로 있었다.
  13. [13] 박근혜 정부 시절 2015년 김무성이 차기 대권주자 1위를 기록했었다.
  14. [14] 대통령만 3명을 배출한 선거구다.
  15. [15] 3, 4, 5기 3선을 했던 박준영 지사 때부터 전남의 지자체 청렴도 바닥은 2008년부터 꾸준히 이랬다.
  16. [16] 나머지 한 명은 자민련 소속이었던 김종호라고 한다.
  17. [17]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정 관련한 논란들과 너무 이른 시점에서의 대권 행보 때문에 친문들에게서 비호감 이미지가 높아졌다. 물론 강남 표심이 진보화된 것은 민주당에게나 이점이긴 하다. 그러나 박원순계가 비주류라...
  18. [18] 유시민 전 장관은 아직 본인이 대권에 대한 의지를 명확히 표현한 바가 없으며, 말 바꾸기 논란, 통진당 전력, 20대 남성 비난 논란 등 여러 논란들 때문에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
  19. [19] 이재명 경기지사는 초강성(민주당 내에서 노무현 대통령 보다도 강성해서 별명이 전투형 노무현이다.), 막말 이미지와 재판 중인 논란들, 가정사 문제 등 때문에 호불호가 갈린다. 뭣보다 이재명계는 이낙연 보다도 지지층이 없는 편이고, 어대문이였던 대선경선 때부터 문재인 후보를 공격했던 사례가 있었다. 마치 어대이(어차피 대선후보는 이인제)였던 16대 경선에서 노무현의 사례처럼. 그나마도 노무현 후보는 부산에서 노동 관련 변호사로 이름을 날리던 소신 법조인(판사는 이회창, 검사는 홍준표, 변호사는 노무현) 3대장이였고, 친노라는 콘크리트 지지층도 있었다. 이재명도 성남시에서 꽤 유명한 변호사였으나, 강경한 이미지가 있어서 지지층의 확대가 있을진 아직까지 의문.
  20. [20] 야당에서 언급되는 황교안의 경우, 공안검사 출신이라는 점과 젊은층에서 압도적인 비호감을 차지하는 데다가, 본인의 행보 또한 너무도 전근대적이라 숱한 논란이 있다. 잊을 만 하면 박근혜 석방을 언급하거나, 대한민국 핵무장을 주장해서 논란이 많다. 참고로 미국은 한반도 핵무장에 대해서 엄청나게 부정적이다.
  21. [21] 현재 민주당 내에서 굵직한 대선 후보 박원순, 유시민, 이재명, 김경수 등이 모두 영남 출신이다.
  22. [22] 사실 문재인 대통령도 2012년 대선 전만 하더라도 이렇다할 만한 지지층은 커녕 인지도도 매우 낮았다.
  23. [23] 물론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를 넣은 약밥을 말하는 것이다.
  24. [24] 참고로 안상수는 인천시장 재임 시절에도 기자의 월미은하레일에 관한 기습 질문에 당황해버린 나머지, 대답을 얼버무렸던 적도 있었다(...)
  25. [25] 이 사건이 결정적으로 이낙연 총리가 대권 주자로 올라서는 데 역할을 했다.
  26. [26] 예전부터 연상되는 기자의 대표적 이미지는 수첩을 들고 뛰어다니며 무언가를 기록하는 모습이다. 요즘에야 스마트폰으로 취재 내용을 기록하는 모습이 흔하지만, 이낙연이 현역 기자로 일하던 시절에는 수첩과 펜이 그야말로 기자의 필수품이었다.
  27. [27] 총리직이 주는 스트레스 탓에 더 먹는 것 같기도 하다.
  28. [28] 2014. 5. 15. 의원직 사퇴, (전남지사 선거 출마)
  29. [29] 2017. 5. 11. 도지사직 사퇴(국무총리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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