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야샤

일본 만화 / 목록

일본 애니메이션 / 목록

· · · · · · · · · · · · ·
숫자 · 라틴 문자

· · · · · · · · · · · · ·
숫자 · 라틴 문자

타카하시 루미코의 장편 만화 목록

시끌별 녀석들(우루세이 야츠라)

메종일각(도레미 하우스)

란마 1/2

이누야샤

경계의 린네

미정

1. 개요
2. 상세
3. 정발 과정
4. 인기
5. 스토리
5.1. 진행속도 문제
6. 만화 수입
7. 애니메이션
8. 등장인물
9. 등장 아이템 및 장소
10. 용어
11. 여담

犬夜叉(いぬやしゃ) (견야차)

1. 개요

란마 1/2로 유명한 타카하시 루미코의 장편 연재만화. 소년 선데이에서 1996년 11월 13일부터 2008년 06월 19일까지 연재되었다. 전 56권(558화)로 완결. 제 47회(2001년) 쇼가쿠칸 만화상 소년 만화 부문 수상.

2. 상세

해외로도 제법 수출이 되었는데 2000년 후반에 국내에서 정발된 한 스페인 판타지소설 작가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으로 이누야샤를 언급하기도 했고 작품에서 이누야샤에 대한 오마주적인 요소(반요)를 담기도 한 바 있다. 유튜브를 찾아보면 다국어 오프닝도 쉽게 보인다.

초기에는 '이누야사' 라고 잘못 번역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야사' 가 필터링에 걸리는 단어라서인지 원 발음 쪽이 널리 쓰이게 되었다. 개귀신, 견야차로 불리기도 한다. 근데 TV 애니의 화면만 보면 누드야사라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다. 실제로 한국에서는 낮 시간대 방송분에는 일일히 가려댔다

러브 코미디보다는 액션과 로맨스에 비중을 둔 란마 격투편 계열의 루믹이다. 일단 소재는 요괴지만 누라리횬의 손자 보다는 요괴소년 호야의 경우처럼 창작 요괴의 비중이 크다.[1] 소년만화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단편에서야 이누야샤보다 훨씬 더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그리기도 하지만) 루미코의 모든 장편 작품들 중 가장 어둡고 잔혹하며 고어하다. 온갖 흉측한 요괴들의 몸이 갈려나가며, 주인공 파티를 제외한 평범한 인간은 한 방에 즉사하는 것이 행복한 결말일 정도로 수도 없이 고문당하고 잡아먹히며 후반부로 갈수록 수십, 수백 단위로 사망한다. 아예 마을 전체가 사라지는 묘사가 자주 등장할 정도. 그러나 이런 공포적인 면은 최대한 배제하고 산뜻한 소년만화로 그려내는 작가의 실력이 일품. 간간히 유머성 에피소드가 등장해 분위기를 환기시키기도 한다.

불교 관련 고유명사가 은근히 많이 나온다. 나락[2], 미륵, 칠보[3] 등. 또한 몇몇 캐릭터가 종종 비슷한 구도로 등장하는 경우도 많다. 코우가나 카구라 등. 물론 도장 찍기 수준은 아니며 사실 루미코 작품의 특징이기도 하다. 일종의 자기 패러디.

작품의 메인테마 격인 半妖 犬夜叉(반요 이누야샤)는 여러모로 일본식 모험물의 향취를 잘 담아낸 좋은 곡이다. 극장판 4기 어레인지 버전. '키쿄우의 테마' 와 함께 피겨 스케이팅 대회 출전 시 배경음으로 쓰이기도 하고 # MBC 출발! 비디오여행에서 국산 영화 혈의 누를 소개할 때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역사스페셜에서도 BGM으로 써먹은 전력도 있을 정도(!)[4]니... 대신에 극장판이랑 무한의 우려먹기로 인해 사람들이 질려 버렸다는 단점이 있다(...)

2013년 2월 6일에 도호쿠 대지진 돕기 프로젝트(히어로즈 컴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단편이 발간됐다. 최종화 이후 반년 뒤의 이야기로 주변 마을에 요괴가 등장하여 그것을 퇴치하는 내용.

3. 정발 과정

이누야샤는 일본 대중문화 개방으로 현지화를 거치지 않고 출간된 첫 만화이다.

1996년도에 출간된 만화이지만 국내에서는 6년이나 늦은 2002년 학산문화사를 통해서 정식 한국어판 단행본이 발행되었다. 한국은 일제강점기를 겪고 독립한 이후로 일본 문화의 수입을 사실상 금지해 일본어를 비롯한 일본 문화가 한국의 실생활에 유입되는 것을 정부 차원에서 차단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한정적으로 들어오는 작품이라 할지라도 한국식 명칭으로 개명하는 작업과 일본 문화를 드러내는 부분의 검열이 이루어졌다. 단행본의 역자는 서현아.

이누야샤는 작중 등장인물들이 대부분 기모노를 입고 다니며, 내용 중에 신사나 무녀를 비롯한 일본 전통문화적인 소재가 다수 등장하기 때문에 수입되기 어려운 작품이었다. 그러나 이누야샤는 이 부분을 검열한다면 내용이 성립이 안 되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편집을 통한 정발 역시 어려운 작품이었다.

1998년 김대중 정부일본 대중문화 개방 이후 2년이 지난 2000년대에 애니원투니버스에서 이누야샤가 방영되었고, 4년이 지난 2002년에서야 뒤늦게 학산문화사가 라이센스를 획득하여 이누야샤 단행본을 발행하였고 동 회사 잡지인 부킹(현재의 찬스 플러스)에 연재되었다.

4. 인기

판매량은 누계 4,500만부로 소년 선데이 만화 중 역대 6위, 일본 만화 역대 30위 안에 드는 엄청난 판매고를 올렸다. 괜히 선데이가 질질 끈 게 아니다

한국에서 매우 대중적인 일본 만화/애니이다. 특히 2000년대 전반, 유아기를 벗어난 후 애니 전반에 대해서 조금도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아이들도 고학년이 되도록 챙겨본 경우가 많다. 의외로 금강과 가영이 사이의 로맨스 줄다리기, 이누야샤의 츤데레성, 셋쇼마루의 쿨츤조합이 여자아이들에게 먹혀 꽤나 인기를 끌었다. 사실 액션 스토리가 이어지다가 간간이 러브스토리, 일상물이 나오는데 자칫하면 맨날 싸우기만 하는 단조로운 스토리로만 될 수 있었던것이 다양해졌고, 액션 스토리도 키쿄우나 코우가가 등장하면 사실상 러브스토리가 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여자아이들에게 먹히기 쉬웠던 듯 하다. 여초 커뮤니티에서 다수의 회원들이 이 애니를 추억의 인생 애니로 꼽는 경우도 보이거니와[5]유투브 한국 이누야샤 영상들을 봐도 여성들의 댓글이 상당하다. 소년만화로서는 굉장히 이례적인 현상. 물론 기본적으로는 액션만화이기 때문에 남자아이들에게도 인기를 끌긴 했지만... 남자아이들은 주로 액션에만 관심이 있어서 이누야샤가 다른 소년만화에 비해 로맨스 요소가 크게 부각됐다고는 하더라도 그냥 소년만화 정도로만 기억할 것이다. 아무래도 배틀물로서는 원피스, 나루토에는 밀린 감도 있고. 아무튼 그 시절엔 시간표나 책받침 배경으로도 많이 쓰였다.

서양에서도 가장 대중적인 일본 만화/애니 중 하나다. 너무 대중적이라 오덕계에서는 언급이 거의 되지 않는다. 한국에서 코난과 비견되거나 코난의 인기가 조금 더 우위를 점했던 것에 비해 서양에서는 이누야샤가 코난을[6] 압도하고 있다. 사실 이누야샤 회차 자체가 긴 만큼 퍼니메이션에서도 대원방송 채널들과 투니버스만큼은 아니더라도 방영을 꽤나 많이 해줬다. 서양에서도 애니메이션 채널 틀다보면 그냥 나오던 애니였던 것. 그런 고로, 아직도 인지도하면 탑을 달리는 애니 중 하나이고, 그 증거인지 서양 2차 창작 최대 사이트인 fanfiction.net을 들어가보면 2차 창작의 수가 드래곤볼, 원피스, 블리치, 원펀맨, 니세코이, 히로아카, 우주 형제, 전파교사 등의 쟁쟁한 작품들을 제치고 3위이다. 2위인 헤타리아는 애초부터 캐뽕, 2차 창작 해먹기 좋고 bl러들이 많은 사이트 특성상 흥할수 밖에 없었다 치고, 나루토도 압도적인 인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감안하면 그 대중성을 실감할 수 있다.

5. 스토리

현대의 여중생 히구라시 카고메전국시대로 시간이동하여 이누야샤를 만나 모험을 하는 이야기이다.

현대와 전국시대를 시간이동으로 오간다는 설정은 과거 다카하시 루미코의 단편 파이어 트리퍼의 재구성에 가깝다.

현대 기준으로 배경은 1997년. 그런 걸 따질 필요는 없는 만화이지만, 굳이 시대적 배경을 유추해 보자면 작중에서 오다 노부나가와 이름만 같은 다케다 가문의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여기서 노부나가가 언급되지만[7] 노부나가를 두고 "그런 오와리의 멍청이" 운운하는 대사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노부나가가 소년기였던 1540년대 중후반으로 보인다.[8] 여기에서 이누야샤의 나이를 기준으로 역산하면 투아왕이 죽었을 때는 남북조시대 말기-무로마치 막부 초기이다.

5.1. 진행속도 문제

열렬한 반응을 보이면서 큰 인기를 끌었지만 슬슬 500회가 되어가면서 계속 했던 짓 또 하고 했던 짓 또 하면서 질질 끌어대는 통에 "제발 그만 끝내라", "철쇄아 파워업해봐야 1화나 가냐?", "산고미로쿠장식물이야?","나라쿠는 또 도망가?" 등등의 원성이 높아져만 갔다. 이대로 가면 완결나기 전에 루미코가 죽을 거라는(...) 주장까지 있었다.[9] 사실 진행 늘리기는 소년만화의 흔한 양상이지만 너무 비슷비슷한 패턴이 반복되어서 지리함이 배가 되었다(...).

이는 이누야샤가 이야기를 끝내야 할 시점을 놓쳐버렸기 때문인데 선데이 자체가 소년 점프와 경쟁에서 완전히 밀리고 판매 부수마저 백만 부 밑으로 떨어지는 수모를 당한 만큼 선데이 편집부 측에선 간판 작품을 끝내기 어려웠을 터이다.[10] 아아... 코난이 연상된다..그렇게 천천히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조금씩 이야기를 마무리 지어 결국에는 2008년에 56권으로 기어이 완결이 났다. 다행히 결말은 깔끔한 편.[11]

결과적으로 이누야샤1~3기에 점점 인기가 오르고 이누야샤 4~6기에 원나블과 비교할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자랑했지만 이누야샤 완결편에 접어들면서 질질끌리는 스토리로 팬들이 점점 떠나갔으며 깔끔하게 완결은 됐지만 정작 인기는 전성기 시절만큼 회복하지 못했다.

그래도 원나블이 지나치게 끌면서 전부 ‘비판’항목이 별도 개설되어 버린 것에 비하면 물론 그 시절에 나무위키가 없던 탓도 있겠지만 위에서도 이야기했듯이 결말 자체는 깔끔하게 맺어져서 단행본으로 현 시점에서 다시 정주행해보면 ‘진정한 사랑을 통한 질투와 집착의 극복’이라는 주제가 초지일관 분명하며, 주조연 모두 캐릭터 붕괴 없이 정신적 성장과정도 균형있고 설득력있게 전달된다. 인기를 위해 무리한 신 보스의 출현이나 세계관 확장은 시도하지 않고 느리지만 착실하게 나라쿠 격퇴와 사혼의 구슬을 둘러싼 인과 끊기라는 결론은 놓지 않고 나아간 결과. 인기 자체가 무너진 블리치나, 작가 스스로 감당못할 수준으로 주제를 불리다가 자가당착에 빠진 나루토에 비하면 완성도라는 측면에서 좋게 마무리되었다.

이 질질 끌리는 스토리 문제 및 기타 여러 문제로 (4번 항목을 봐도 원래 완결판도 40회 이상으로 만드려 했다고 나온다..) 이누야샤 완결편 애니는 26화로 축소됐는데 확실히 질질끌린다는 느낌은 없었지만, 이번에는 반대로 너무 지나칠 정도로 진행이 빨라졌다.[12] 거의 '완결판'이 아닌 '간결판' 수준이다. 특히, 6기에서 이누야샤의 라이벌 수준으로 나왔던 분신 하쿠도시는 완결판 1화에서 죽는다. 마찬가지로, 6기에서 나라쿠 배신 떡밥을 하나도 풀지 못했던 카구라 역시 2화에서 죽는다(...). 비중이 높았던 캐릭터들인 만큼, 일단 퇴장은 시켜야 하니 억지로 내보낸 수준. 초반부에서는 성우들의 연기에서도 조급함이 느껴질 정도다. 완결판 애니를 보면 이게 도대체 뭐야? 싶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진행속도를 보여준다. 억지로 질질끌기도 문제가 있지만 이런 식으로 지나치게 빠른 진행도 많은 비판을 받았다. 특히 애니 완결판 부분을 만화책으로 봤던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주요 명장면을 포함한 상당부분을 아예 빼버리거나 대충 넘겨버린 애니판은 시청할 이유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실제로 억지로 압축을 안했다면 이누야샤 완결편 애니는 80화까지 나왔을 가능성도 있으며 작가는 50화 정도를 생각했다고 한다.

작가인 타카하시 루미코는 완결이 안 되었을 때 인터뷰에서 개띠 해까지 연재를 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었다. 이누야샤 애니판이 한때 술시[13]에 방영된 것을 생각하고 한 발언인 듯.

6. 만화 수입

'견야차'라는 제목으로 해적판 코믹스가 발간되다가 코믹스 정식판은 학산문화사에서 이누야샤로 발매하였으며 자사의 만화잡지 부킹에서 연재되기도 하였다.[14] 덧붙여 90년대 후반에 해적판으로 람마 3란 제목으로 2권 정도만 나오고 사라진 바 있다. 이누야샤가 졸지에 람마(란마 1/2 해적판 제목 가운데 하나임)로 나온다.

7. 애니메이션

8. 등장인물

9. 등장 아이템 및 장소

  • 사혼의 구슬
  • 철쇄아
  • 천생아
  • 폭쇄아
  • 총운아
  • 만룡
  • 투귀신
  • 뇌격인
  • 건곤 언월도
  • 오뢰지
  • 탈귀
  • 홍무 : 유라의 요검. 길이는 그다지 길지 않지만 인간은 깔끔하게 베어버릴 정도의 살상력을 지닐 정도로 매우 날카롭다. 하지만 불쥐의 털옷을 뚫지는 못했다. 머리카락을 다치지 않고 살과 뼈만 베는 특성이 있는 오니의 보물.
  • 오니비구시 : 유라가 들고 다니는 빗. 이것으로 머리카락을 빗으면 불길이 머리카락을 타고 뻗어나간다. 인간을 뼈까지 태워버릴 수 있는 강력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
  • 뇌신아 : 작중 유일하게 이도류 요도이다. 사투신의 수장 류라가 지닌 요도이며 번개를 발사하는 능력이 있다.
  • 풍신아 : 이도류 요도이며 사투신의 수장 류라의 요도. 바람을 일으키는 능력이 있다.
  • 사골도 : 쟈코츠가 들고 다니는 검으로 칼날이 겹쳐있어 뱀 같은 움직임을 보여준다고 하여 사골이라고 부른다. 근접전에는 취약하나 원거리에서는 상당한 위력을 보여준다.
  • 흑진주 : 호센키가 만들어 준 보옥. 이누야샤의 아버지 투아왕의 무덤으로 가는 통로를 만들어준다. 단 일회용이며 새로운 보옥을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듯 하다. 작중 시간대에서는 호센키가 죽은 뒤인데다 보옥마저 완전히 다 떨어져서 호센키의 아들이 만들어 준다고 했는데 무려 시간이 100년(...)
  • 비래골
  • 언령의 염주
  • 불쥐의 털옷
  • 뼈 먹는 우물
  • 인두장
  • 백령산
  • 파마의 화살
  • 도쿄 : 카고메의 고향이자 전국시대에서는 카에데의 마을이 있었던 곳. 이누야샤가 봉인되었던 곳이기도 하다. 전국시대에서는 카에데의 푸념으로 보아[15] 그다지 사정이 좋진 않았지만 전쟁의 공포와는 멀리 떨어진 지역이었던 모양.
  • 키쿄우의 사당 : 마을 한편에 있는 키쿄우의 유골을 모셔둔 사당. 귀녀 우라스에에 의해 처참하게 파괴되고 유골마저 도둑맞았다. 나중에 복구된 모습으로 나오지만 가묘같은 것일 뿐. 카에데는 키쿄우의 유골을 다시 수습하길 원했지만 결국 이루진 못했다.안습
  • 히구라시 신사 : 히구라시 집안이 대대로 맡아온 신사다. 관리는 카고메의 할아버지가 맡고 있다. 이곳에 있는 뼈 먹는 우물을 통해 전국시대로 갈 수 있다.
  • 이누야샤의 숲 : 이누야샤가 봉인당한 숲. 뼈 먹는 우물과 시대수가 이곳에 위치해 있다.
  • 무사시노 초원 : 쟈켄의 종족이 지배하던 초원. 숙적 동쪽산 비구니 요괴와 전쟁을 치루고 전쟁에서 패배하고 죽임을 당할 찰나에 셋쇼마루가 구해주었다.
  • 퇴치사 마을 : 요괴퇴치를 업으로 삼는 퇴치사들의 마을. 숨겨진 마을인듯 하다. 당연히 요괴들에게는 원수같은 곳. 나라쿠의 꼬드김을 받은 피라미 요괴무리로 인해 멸망. 수백년전에도 미도리코와 몇몇 승려들이 요괴를 수없이 퇴치했으며 미도리코는 요괴들의 혼을 빼어 많은 요괴를 처리했다. 여기에 화가난 요괴들은 미도리코를 사모한 남자를 중심으로 더욱 강해져 이 마을 뒷편의 동굴에서도 싸움을 했다.
  • 닌자 마을 : 닌자들의 마을 퇴치사 마을과는 달리 요괴퇴치에 미숙한 편으로 근처 성에서 의뢰를 받고 요괴를 퇴치하게 되나 그 요괴의 동료인 피라미 요괴들이 몰려와서 멸망.
  • 아사노 성 : 사라공주가 살던 성. 다른 영주로 인해 전쟁에서 패배하고 멸망할 찰나 셋쇼마루가 나타나서 멸망은 면했다. 다만 영주가 셋쇼마루에 대한 두려움으로 미쳐서 불을 지르는(...) 바람에 멸망.
  • 이승과 저승의 문 : 이승과 저승의 경계로 갈수 있는 문. 고즈와 메즈에게 사자가 되어야 들어갈 수 있다. 문을 억지로 열면 빛에 쐬어 돌이 되버린다.
  • 오니구모의 동굴 : 오니구모가 키쿄우의 보살핌을 받은 동굴. 오니구모가 키쿄우에게 흑심을 품어버려 피라미 요괴 무리가 몰려들어 나라쿠가 된다. 오니구모가 누운 자리는 그림자만 남았다. 현재는 그 자리에 서린 독기로 인해 풀 한포기조차 자라지 못한다.
  • 풍요의 사당 : 호시요미가 츠키요미에게 봉인 당한 곳. 여기서 츠키요미와 요괴들을 물리치고 살려고 했던 것 같다.
  • 류세이의 계곡 : 류세이가 봉인 당해있는 계곡.
  • 이자요이의 성 : 이자요이와 타케마루가 있는 거대한 성. 불에 타서 흔적도 없는 상태다.
  • 시대수 : 이누야샤가 봉인된 나무로 카고메와도 연관이 있다.[16]
  • 나라쿠의 성 : 나라쿠가 사는 성. 원래는 어느 영주가 살던 성이었으나 나라쿠가 영주의 아들 행세를 하면서 점거. 나라쿠가 이동할때마다 같이 이동한다. 이곳의 원래 신하들은 나라쿠의 독기에 모두 죽었다. 이곳은 훗날 나라쿠에게 버려진다.
  • 아즈사 산 : 가공의 산. 성스러운 곳으로 안쪽에는 영험한 활이 모셔진 사당이 있다. 백령산과 가끔 혼동되기도 한다. 키쿄우가 사망한 곳이기도 하다.
  • 아즈사 산의 활 : 아즈사 산 안쪽 사당에 모셔져 있는 영력이 깃든 영험한 활. 활을 얻으러 가면 진짜로 활을 가지려고 마음 먹지 않을 시, 사당에 접근 조차 할 수 없으며[17] 사당에 들어간 자는 아즈사 산의 정령[18]에 의해 환상을 보며 활을 가질 자격이 있는지 자신의 마음을 시험당한다. 현재는 히구라시 카고메가 그 시험에 통과하여 소유하고 있다.
  • 여우여관 : 1년에 한 번 여우 요괴들의 요술 승급 시험이 치뤄지는 여관. 이누야샤 일행이 우연히 지나가다가 싯포도 시험을 치르게 되었다. 정1품에서 소초품하까지 30단계의 등급이 있으며 여우 요술로 속여 넘기면 등급이 올라가게 된다. 싯포는 주로 이누야샤를 집중적으로 속여 정8품 하까지 받게 된다. 마지막까지 싯포는 승급시험을 보러 다닌다.
  • 뇌명곡 : 뇌수 형제가 살았던 번개가 치는 계곡. 현재는 창천이 살고 있다.
  • 혈옥산호(血玉珊瑚) : 백귀박쥐의 결계파수꾼에게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보옥. 붉은 구슬 안에 산호가 들어 있다. 역대 파수꾼들의 요력이 잠재되어 있으며 파수꾼의 힘을 이끌어내서 결계를 만들어준다. 철쇄아에 두 동강이 나 힘이 흡수되고 결계를 깨는 붉은 철쇄아를 만든다.
  • 비의 창 : 어떤 수신(水神)이 지니고 있던 신기(神器). 물살을 조종하거나 창날에 닿은 물체를 물거품으로 만들고 비구름과 회오리바람을 다루는 힘이 있다. 이 창 자체의 힘이 강해서 수신의 권속인 일개 정령이 이 창을 얻은 것만으로 신급의 힘을 지니게 되었으며 이 창을 잃은 것만으로 원래 수신의 손바닥만하게 작아지기도 했다.
  • 불요석(不妖石) : 가쿠산진이 가지고 있던 돌. 요기를 지워 외적이 다가오지 않게 하고 무익한 싸움을 피하는 수호석이다. 나라쿠가 가쿠산진에게서 빼앗아 여러 가지로 쓰게 된다. 주로 갓난아기가 가지고 다니면서 자신의 요기를 지우고 숨는 데 썼으며 이누야샤가 요혈을 베는 능력을 얻었을 때는 요혈을 보이지 않게 만들어 버려서 꽤 애를 먹게 했다. 갓난아기가 나라쿠에게 도로 흡수당할 때 미로쿠의 풍혈에 빨려들어가 사라져 버렸다.
  • 지넨지의 약초밭 : 지넨지의 아버지가 물려준 약초밭 해독초에 여러 상처를 치료하는 약초들이 많이 자라는듯 하다. 지넨지를 박해하던 마을 사람들조차 지넨지에게 약초를 얻어썼다고 하니 뭐(...)
  • 결계 : 자신과 어느 장소에 보호막을 쳐서 공격을 막거나 방어를 하는 것. 몇몇 요괴와 나라쿠와 하쿠도시가 사용하며 무녀 역시 사용 가능하다.
  • 용독 : 요괴 퇴치용 맹독. 요괴 뿐만이 아니라 죽은 요괴의 가죽으로 만든 옷이나 무기도 녹일 수 있다.
  • 산고의 검 : 요괴 퇴치용 검으로 불쥐의 옷을 뚫을 정도의 살상력을 지닌 검이다. 작중 등장은 거의 공기. 그렇지만 첫 등장에서 이누야샤의 어깨에 부상을 입혔다.
  • 석장 : 법사들이 들고 다니는 일반적인 석장이지만 보기보다 단단한 모양. 철쇄아도 막을 정도다. 요괴도 맞으면 몸이 갈린다.
  • 사슬 낫 : 코하쿠가 들고 다니는 요괴퇴치용 사슬 낫. 날카롭고 살상력이 뛰어난 무기로 인간은 순식간에 잘리며 왠만한 요괴도 마찬가지. 밑에 사슬이 달려있어 결박 기능도 있다.
  • 대포 : 렌코츠가 들고 다니는 대포로 위력은 상당하지만 느려서 피할 수 있을 정도다. 반코츠는 점프로 피해다녔다.
  • 클로 : 스이코츠의 무기 특별한 기능은 없지만 살상력은 생각보다 높은듯 하다. 인간들을 순식간에 처리했을 정도.
  • 독통 : 무코츠의 독통. 여러가지 강력한 독연기를 뿌린다. 요괴들에게도 치명적인듯. 이누야샤의 발에서 연기가 났을정도다. 물론 이미 몸에서 독을 뿜어내는 요괴들에게는 효과가 없다.
  • 철구 : 교코츠의 무기. 크기 답게 강도도 높고 살상력도 뛰어난 편이지만 코우가의 킥에 끊어졌다(...)
  • 술통 : 약로독선이 만든 술. 술치고는 효과가 좋다. 약이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
  • 안개주 : 안개선인이 지닌 술이다. 고주망태들이 죽기전에 한 번쯤은 마시고 싶어하는 신비한 술.
  • 요괴 뼈와 가죽 : 퇴치사들이 퇴치한 요괴들의 뼈와 가죽. 퇴치사들이 퇴치한 요괴들의 뼈와 가죽으로 방어구와 무기를 만들어 더욱 강한 요괴를 퇴치한다. 비래골과 사슬낫이 요괴들의 뼈를 뭉쳐만든 것의 대표적인 예. 요괴의 잔해로써 요력이 있으며 요력을 정화시켜야 장비로 만들수있으며, 정화시키지 않으면 동족의 요괴들을 불러들인다고 한다. 비래골의 요괴들은 정화되어 사악하지도 않고 퇴치한 퇴치사를 따른다.[19] 퇴치당한 요괴들의 영혼이 도와주어 힘을 내는 것 같다.
  • 명왕수 껍질 : 수많은 요괴들의 가죽 가운데 가장 단단하다는 명왕수의 껍질이다. 얼마나 단단한지 금강창파를 막고 투귀신을 부술 정도의 강도.
  • 카구라의 부채 : 카구라가 들고 다니는 부채로, 나라쿠에게서 받았다. 바람의 칼날을 날리며, 바람을 자유자재로 부리는 능력이 있다.
  • 칸나의 거울 : 칸나가 들고 다니는 거울이다. 영혼을 흡수하고 공격반사에 상대방의 능력을 뺏길수 있는 사기적인 능력을 지녔다. 칸나 외에도 카구야 공주가 들고 나오기도 했다. 이 공주의 거울이 칸나의 거울보다 강한 듯.
  • 나기나타 : 연옥귀가 들고 다니던 창이지만 하쿠도시를 마음에 들어한 염제가 싸움을 부추겨 역으로 털리고 창도 빼앗겼다. 도깨비의 머리를 무리없이 베는걸로 보아 이것도 일반 창은 아닌거 같다.
  • 용인의 방패 : 상대방의 요력을 흡수하는 용인의 비늘로 만들어진 방패로 탈귀의 방패버젼이다. 역시나 적의 공격을 흡수하여 반사하는 사기적인 능력을 지녔다.
  • 어령호 : 고료마루와 그의 행자들이 지닌 무기. 요괴로 공격한다. 살상력은 엄청 뛰어난 편 거대한 가쿠산진도 죽일정도(...)
  • 토토사이의 망치 : 토토사이가 들고다니는 무기를 연마하는 망치. 연마뿐만 아니라 공격용으로도 쓴다. 역시나 망치 답게 단단하다 땅을 찍으면 불이 일어난다. 게다가 길이도 길기에 상당히 만만치 않은 무기다.
  • 토토사이 집 : 죽은 요괴로 만든[20] 토토사이가 사는 집이다. 주변 환경을 볼때 화산 근처에서 사는듯.
  • 우라스에 낫 : 우라스에가 들고다니는 낫. 도깨비 가마에서 죽은 사람을 부활시키거나 인형을 제작하고 완성할 때 깨부수는 용도 또는 공격용으로 쓴다. 낫 답게 살상력이 매우 뛰어나며 칼날을 날리기도 한다.
  • 도깨비 가마 : 우라스에가 죽은 사람의 뼈와 무덤의 흙을 구워 부활시키는 가마이다.
  • 약초 : 우라스에의 특제 약초. 이 약초로 죽은 사람의 영혼을 집어넣는듯 하다. 뿐만 아니라 영혼을 빼내기도 한다. 꽤나 독한 약초인지 냄새에 카고메도 불쾌해하고 특히나 반혼술로 부활한 사람들에게는 꼭 빠지지 않는 냄새다.
  • 삼차극 : 나라쿠가 아비공주에게 준 삼지창. 결계를 치는 능력이 있다. 나중에 나라쿠가 파괴한다.
  • 카구라의 깃털 : 카구라가 날아다니거나 이동할때 쓰는 깃털.
  • 종이학 : 바쿠야가 날아다니거나 이동할때 쓰는 학.
  • 바쿠야의 검 : 바쿠야가 들고 다니는 검으로 작중에서 명도잔월파의 요력을 조금 담아 후에 가영이를 사혼의 구슬 속으로 보낸다. 그렇지만 한 번 밖에 쓸 수 없다고 한다
  • 비비요괴 가죽 : 나라쿠의 분신들이 쓰고 다니는 비비요괴의 가죽. 비비요괴를 죽이고 얻은것이다.
  • 나한상 : 모료마루가 먹어치울려는 요괴시체를 감추는 용도의 동상이다.
  • 불의 산 : 이승과 저승의 경계로 갈 수 있는 산.
  • 투아왕의 무덤 : 투아왕의 무덤이다. 큰 아들 셋쇼마루가 아버지의 유품 철쇄아를 가지기 위해 200년 동안 무덤을 뒤지고 있었다. 비석을 쌓아두었고, 묘가가 개요괴들과 지키고 있었다. 개요괴 무리들은 셋쇼마루에게 몰살당하고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투아왕의 시신이 안치되었다.[21] 이곳에서 철쇄아를 얻었다.
  • 선녀의 날개옷 : 전설로만 전해지는 옷. 천녀가 입었다고 하며 5개의 물건이 있어야 얻을 수 있다. 입으면 불사가 된다고 한다.
  • 봉래옥의 나뭇가지
  • 제비조개
  • 보살의 석잔
  • 용의 구슬
  • 봉래도 : 50년마다 모습을 드러낸다는 신비한 섬. 요괴와 인간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 좋아해 반요들도 많이 존재하는 평화로운 지상낙원이었지만 50년마다 바깥세상에서 몰려오는 피라미 요괴무리와 강력한 사투신에게 몰살당하고 사투신이 지배하는 섬이 된다. 사투신들에게 각인이 찍힌 자라면 무조건 한번은 봉래도로 오게된다.
  • 명도석(冥道石) : 투아왕셋쇼마루의 어머니에게 준 목걸이. 명계를 볼 수 있고 명계로 가는 길을 열 수 있으며 명계에서 나오는 길도 열 수 있다. 천생아로 되살아난 사람이라도 한 번은 더 되살릴 수 있는 것 같다.
  • 서국 : 투아왕이 다스리던 지역. 어느 요괴가 살고있고 투아왕 사후 200년 뒤에는 어떻게 되어있는지 불명 상태. 중 가끔 언급은 되지만 하는지 안하는지 수준.
  • 동국 : 작중 무대

10. 용어

  • 요력 : 요괴들이 가진 힘, 요력이 강할수록 더더욱 강한 요괴며 특히 셋쇼마루의 경우 요력 방출로 사람들을 날려서 기절시키거나 다친 상처를 즉석에서 치료도 가능하다.
  • 영력 : 무녀,신관들이 가진 힘, 영혼의 힘 또는 정화의 힘이라고 보면 되겠다. 이 힘으로 부적으로 봉인을 한다든가 요괴를 퇴치하는 등 요괴를 상대할 수 있다. 영력이 강할수록 더 다양한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영력은 정신력이 강해야 더욱 강해지는것 같다. 키쿄우의 경우는 요괴들이 다가가기만 해도 정화되어 소멸할 정도로 영력이 강했다고 한다. 요력이나 법력을 지닌 자는 독에 저항력이 있지만 영력을 가진 이는 독에 저항력이 없는듯
  • 법력 : 승려,법사가 가진 힘, 이 힘으로 요괴를 퇴치하거나 결계를 칠 수 있다. 고승이면 고승일수록 더 강한 법력을 갖게 되는데 특히 하쿠신 선사의 경우 산 하나를 뒤덮을 엄청난 결계를 칠 수 있다.
  • 요괴 퇴치사 : 요괴 퇴치를 전문으로 하는 직업(?) 각종 무기를 통해 요괴를 퇴치한다. 원래 산고네 마을 사람들이 이 일을 했었지만 나라쿠에 의해 다 죽고 산고외 코하쿠만 남았다.
  • 무녀 : 신사나 사당의 관리를 맡고 요괴를 퇴치하는 역할을 한다. 이들의 주 무기는 활[22]
  • 법사,승려 : 원래 하는 일은 설명생략하고 여기서는 그 외에 전국들 떠돌아 다니며 요괴를 퇴치하는 일도 한다.
  • 검은 무녀 : 무녀의 흑화버전으로 남을 저주하는 능력이 있다.
  • 요도 : 요괴가 주로 사용하는 검, 일반 검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정도로 강하다. 특정 요괴의 신체의 일부로 만들어진 검이 주를 이루지만 대장장이와 재료에 따라서 철쇄아,천생아같은 검이 나올수도 투귀신,건곤 언월도같은 검이 나올수도 있다. 그리고 폭쇄아처럼 태어나면서 갖게 되는 검도 있다. 요도이기에 기본적으로 요괴만 다룰수 있고[23] 예외적으로 극히 드문 수의 인간이 타락해서 갖게 되긴 하는데 검의 독기와 요기가 강할수록 시전자가 강해야 하므로 대게 이런 검의 주인들은 불운해지는 편

11. 여담

극중에서 사혼의 구슬속에 들어가는것을 명도잔월파가 그 기능을 했는데 알다시피 명도잔월파와 사혼의 구슬은 아무런 접점이 없다. 그런데 명도잔월파를 사혼의 구슬과 엮은 부분은 끼워맞추기로 보인다. 그러나 반박 역시 가능한데, 나라쿠가 카고메를 데려간 과정을 보면 이해가 빠르다. 우선 몽환의 뱌쿠야가 명도잔월파의 요력을 흡수한 뒤 카고메를 뒤에서 베었고, 그 사이 나라쿠가 사혼의 구슬에 대고 소원[24]을 빌었는데 여기서 훔친 명도잔월파는 인간의 육신을 가진 카고메를 구슬 속으로 끌어들이는 매개체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25][26] 이누야샤가 카고메를 찾기 위해 명도를 열었을 때 카고메가 있던 곳으로 갈 수 있었던 것도 카고메가 구슬에 대고 '잘못된 소원'을 빌도록 종용하기 위해서는 마음을 흔들 요소가 필요했는데 이누야샤가 가장 적합한 존재였기 때문에 사혼의 구슬이 이누야샤가 명도를 열었을 때 출입을 허락했을 수도 있다. 그리고 '이누야샤'라는 작품을 관통하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가 '인연의 힘'이기 때문에 이누야샤가 명도를 열었을 때 사혼의 구슬 속으로 연결되었을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한다.


  1. [1] 오니는 가끔 등장하지만 텐구는 등장한 적이 없다.
  2. [2] 불교의 지옥.
  3. [3] 불교에서 산호 등의 일곱 보물을 이르는 말.
  4. [4] 성왕, 책계왕, 개로왕 셋중 한명의 에피소드에서 왕이 전사하는 장면에 이 BGM이 쓰였다. 잘아는 위키러가 수정바람
  5. [5] http://www.instiz.net/bbs/list.php?id=pt&no=2438208&page=5552
  6. [6] 심야방영이라 그런지 코난의 인기 자체가 본국이나 한국에 비하면 한참 떨어지긴 한다. 거기에다 서양은 액션을 압도적으로 선호하는 편이다.
  7. [7] 카고메는 이 노부나가를 오다 노부나가로 착각하고 사인해 달라고 한다. 한국어 더빙판에서도 그대로 '오다 노부나가'라는 인명이 사용되었다.
  8. [8] 더하여 칠인대 스토리에서 칠인대를 토벌하러 온 한 장군이 십수년 전에 들어온 철포 라는 대사를 한것으로 보아 50년대일수도 있다. 조총은 1543년쯤에 들어왔다.
  9. [9] 이는 10년 넘게 연재된 명탐정 코난도 같은 입장이다. 완결된 2008년에 루미코는 51세였다.
  10. [10] 참고로 일본의 잡지사들과 만화가들의 관계는 그다지 편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이는 만화가의 작품 전개에 잡지사가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며 갑질을 심하게 하기 때문이다. 좀 팔린다 싶으면 무조건 질질 끌기를 강요하는 건 예삿일. 여기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 작가들도 많다.
  11. [11] 반면 같은 입장인 나루토비판점이 기어코 폭발하고야 말았다.
  12. [12] 작화도 꽤나 급하게 그려쟜는지 완결편 초기에는 작붕도 꽤나 보인다.
  13. [13] 12간지에서 개의 시각. 오후 7시.
  14. [14] 그래서 발매가 일본판과 비교해서 꽤 늦은 편이었다. 예를 들어 최종권인 56권이 일본에서는 2009년 2월에 발매했지만 국내에서는 2010년 7월에 발매했다.
  15. [15] 카고메를 본 마을 사람들이 첩자가 아닐까 하고 걱정했으나 카에데는 "먹을게 많기를 해, 돈이 많기를 해?"라고 말했다.
  16. [16] 카고메의 어머니가 청혼한 곳이라고.
  17. [17] 사당으로 이어진 계단이 끝도 없이 늘어나 다다를 수 없게 된다.
  18. [18] 키쿄우의 설명에 따르면 이 정령은 신도 되고 요괴도 되며 보는 사람, 즉 시험 당하는 자에 따라 그 모습이 정해진다고 한다.
  19. [19] 동족 요괴들을 거리낌없이 죽인다(...)
  20. [20] 요괴의 두개골이 입구다(...)
  21. [21] 말만 무덤이지 그냥 투아왕의 본체 모습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 모습이다.
  22. [22] 참고로 카고메를 제외하면 죄다 불운한것이 공통점이다. 미도리코,키쿄우,히토미코 참조
  23. [23] 정확히는 요력이 있는자
  24. [24] 정황상 자신이 죽으면 카고메를 구슬 속으로 데려가 달라고 빈 듯 하다.
  25. [25] 그냥 편하게 카고메를 죽여 영혼만을 구슬에 넣지 않은 이유는 이 작품에서 말하는 소위 '인과의 힘'으로 인한 것일 수도 있다. 사혼의 구슬은 미도리코와 요괴들의 싸움 끝에 탄생한 것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남달랐던 것.
  26. [26] 또한 독특하게도 죽은 시체나 봉인 장소에 사혼의 조각이 떨어져 부활한 경우는 존재하나 순수한 망령이나 영혼 등의 존재가 사혼의 조각을 사용해 소원을 빈 에피소드는 하나도 없다. 즉, 소원을 빌기 위해서는 유기체의 상태를 유지해야 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명도를 통한 구슬 내부로의 이동이 필연적인 과정이었을 것으로 추측해 볼 수 있다.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stat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