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가수)

이름

이수(異秀, ISU[1])

본명

전광철(全匡澈)

출생

1981년 4월 22일 (38세), 서울특별시 도봉구

신체

173cm[2], ??kg[3] , A형

가족

배우자

종교

무종교

학력

백운초등학교
쌍문중학교(강북중학교)[4]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백제예술대학교 중퇴
서울사이버대학교 디지털엔터테인먼트 학과

SNS

[5]

1. 소개
2. 보컬 및 가창력
3. 작사/작곡한 곡 목록
4. 성매매 사건
5. 사건 이후
5.1. 나는 가수다 3을 통한 부활 실패
5.2. 복면가왕 출연설
5.3. 뮤지컬 모차르트! 출연 불발
6. MBC와의 악연
7. 기타

1. 소개

대한민국의 가수. 밴드 M.C The Max주력 멤버로, 포지션은 보컬과 기타이다.[6] 즉 우리가 듣는 엠씨더맥스 노래의 주인공이 바로 이 사람이다. 흥미로운 점도 있는데, 박효신, 하현우, , 이영현, 거미 등 가요계의 주요 인물들과 같은 나이다.

2. 보컬 및 가창력

이수 걔 노래 되게 잘하더라

- 윤도현 Radio 中

철이가... 이 나이에 비해서 굉장히 잘 해요. 저라면 저 나이 때 절대로 못 했을 거예요.

- 김명기

엠씨더맥스의 보컬, 중 '이'에 해당하는 국내 최정상급 보컬리스트로 나아가 엠씨더맥스 노래만의 개성이자 무기라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미성의 부드러운 음색과 엄청난 호흡을 바탕으로 쏟아내는 파워풀한 고음이라 할 수 있다.

요즘 들어서는 특히 더 3옥타브가 안 닿는 가수가 없지만 그럼에도 고음 하면 이수인 이유는, 엠씨더맥스의 대표곡들[7] 중 3옥타브 없는 노래를 찾는 게 모래사장에서 바늘 찾는 수준일 정도로, 초인적인 고음역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가수는 이수밖에 없기 때문이다.[8]

진성 음역대는 0옥타브 라(A2)[* goodbye to romance, <자답게 너를 보낸다>][9] - 3옥타브 파♯(F♯5)[10][11]까지, 가성 음역은 4옥타브 레(D6)까지다.[12]4옥타브 레(D6) 샤우팅. 특히 이수의 가장 큰 힘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은 2옥타브 후반~3옥타브 초반의 고음역이다.[13] 상술했다시피 풍성하고 힘있는 미성이 그 영향력을 잃지 않은채 가장 큰 현장감을 주는 구역이기도 하며, 해당 음역에서 발휘되는 이수의 가창력은 그의 나머지 단점을 충완하고도 남을 정도로 굉장하다.

부드러움, 시원함을 모두 갖춘 음색과, 중고음에 특화된 테너 성부로 최대 3옥타브 미(E5)[14]까지 그 울림과 파워를 잃지 않는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무려 중학교 때부터 20대 시절까지 담배를 즐겨 피우던 사람의 성량과 음역대가 이 정도라는 사실이다.

고음도 고음이지만 목소리 자체도 상당히 꿀보이스라서, 윤도현의 러브레터 시절 What's up이나 그것만이 내 세상 커버는 그중에서도 발군이니 필관을 추천한다. 브이홀 라이브에서 부른 'One Love' 를 들어보면 도약진행에서 파사지오 구간이라는게 거의 존재하지 않는 듯한 질감의 소리를 낸다. 또한 노래의 감정에 방해될 수 있는 쓸데없는 기교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부르는 스타일이다. 본인도 담백하고 순수하게 부르는 목소리를 좋아한다고 한다. 타고난 재능에 본인의 노력까지 더해져 대중들의 호불호를 최소화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가창력을 만들어낸 케이스.

간혹 이수가 성구 전환을 하지 않고 흉성을 섞는다는 식의 설명이 보이는데, 성구 전환을 하지 않고 고음을 할 수 있는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다.[15] 이수 역시 본바탕은 성대가 얇게 접촉하는 두성이지만, 목을 막았다가 터뜨리는 듯한 질감을 추가해주기에 흉성과 비슷한 느낌을 준다. 벨팅인듯 싶지만 그보다는 오히려 정말 흉성으로 고음을 내는 듯한 (어찌 보면 특이한) 발성이 트레이드마크. 다만 이런 식의 음색은 피지컬이 받쳐줘야 하기 때문에, 30대가 넘은 이후로는 조금씩 힘을 빼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30대 초중반 가수 라인들 중 젊은 세대들에 의해서 본좌 4대장이라고 불리고 있는 김범수, 나얼, 박효신, 이수 일명 김나박이[16]라는 수식어를 쓰기도 할 정도.[17][18] 다만 이수 본인은 정작 4대 보컬이란 말을 들으면 과분하고 많이 민망하며 기라성 같은 선배가 많기 때문에 부끄럽다고 한다.

상대음감 탓인지 무반주로 노래를 부를 땐 가끔씩 키를 올려 부르는 사고를 치기도 한다. '행복하지 말아요'를 한 키 올려 부르는 영상도 있다.# 한 번은 그 악명 높은 '그대가 분다'를 후반에 3키를 올려버렸다. 덕분에 1분 넘게 일시 정지. # 사실은 꼭 이수에게만 해당되는 건 아니고, 하이 테너나 소프라노들의 경우 플랫보다 샵이 더 많이 되는 경우가 많다. 사실 이수 특유의 어택을 주면서 호흡을 많이 빼는 창법은 샵이 안 되게끔 조절하기가 힘들다. 거기다 곡의 난이도와 음역대까지 헬게이트니...어쨌든 이런 곡들을 3시간 동안 부른다는 거 자체가 대단한 일. 즉 전형적인 하이 테너(레쩨로)로 본인의 음역대가 워낙 높다 보니 오히려 고음보다 저음을 더 힘들어한다고. 이수의 저음은 자주 사용되지는 않지만 바라보기나 '내 운명 피하고 싶어' 등 간간히 저음 파트가 나오는 곡도 있긴 있다.[19] 녹음에서 확인된 최저음은 'Good bye to romance'의 0옥타브 라(A2)로 그냥 평범한 남자들의 저음 정도 수준.

다만 단점이 있다면 생각보다 라이브 기복이 은근히 있다는 것이다. 다만 이것도 이수 본인의 끝없는 노력으로 인해 상당 부분 메워지고 이후 많이 좋아진 무대들을 보여주었다. 예전 라이브와 비교해보면, 굉장히 큰 발전을 했다. 음정이 반음 올라가는 경우가 잦았는데, 지금은 꽤나 안정적이다. 그러나 2017년 9월 17일 썸데이 페스티벌[20]부터 영산대학교 축제까지 굉장히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 사이에서는 '기량 하락이다'와 '단순한 컨디션 난조다'로 나뉘어 다투는 중이다.[21] 그러나 2달 전인 어반 뮤직 페스티벌이나, 1달 전 전주 얼티밋 뮤직 페스티벌 (JUMF) 에서 보여준 실력을 생각했을 때 잠깐 사이에 기량이 하락했다는 의견이 늘어나기 시작했다.[22] 2018-19년에도 어김없이 겨울 9집 발매기념 콘서트에서는 이전에 꿀리지 않는 엄청난 기량을 보여줬지만, 19년 7월 20일에 진행된 대구 어반뮤직페스티벌 공연에서는 여름시즌만 되면 라이브가 불안해지는 징크스에 어김없이 걸려버렸다.[23] 겨울엔 이수가 활동하고 여름엔 전광철이 활동한다는 게 학계의 정설

2015년 한 해 동안 보여준 라이브들이 대부분 실망스러웠다는 이유로 '7집의 과도하게 어려운 난이도 때문에 목이 맛이 갔다.' 이수도 이제 한물간 거 아니냐...' 등의 우려를 많이 받았지만....2015년 울산대학교 축제에서 어느 정도 안정감을 가진 듯 보이더니 2016년에 8집 발매기념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했다.[24][25] 본인도 기복 지적에 자극을 받고 연습과 관리를 꾸준히 한 듯하다. 기본기부터 싸그리 뜯어고쳤다고. 금연 시도를 한 데다가 빵을 끊고 운동을 하여 체중감량[26]까지 했다고 한다.

쉴 새 없이 고음을 뽑아내야 하는 콘서트의 특성 상 Returns나 어디에도, 잠시만 안녕 같은 곡에서 예전과 다르게 힘을 쭉 빼고 날카롭게 부르는 모습이 보인다. 그렇다고 예전의 소리를 못 낸다는 것은 아니겠지만 목 건강을 위해 콘서트 시에는 창법을 조금 바꾼 것으로 보인다. [27] 이전보다 기량이 저하됐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지만[28] 약 2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노래해온 프로 가수를 실력과 관련하여 비난하지 말고 페이스가 올라올 때까지 믿고 기다려 주자.[29]

3. 작사/작곡한 곡 목록

  • 문차일드 2집
Find Your True Self(작곡)
  • 1집 M.C THE MAX!
One Love(작사 작곡)[30]Doesn't Matter(작사 작곡)
  • 2집 Love Is Time Sixth Sense
Follow Me(작사 작곡)[31]Find My True Self Part II(작사 작곡)[32]
  • 디지털 싱글 스타싱글앨범 Vol.08
Duplex Man(작사 작곡)[33]
  • 3집 Solitude Love...
To Me(작사 작곡)
  • 4집 The Rusted Love
백영묵의 횡포로 인해 이수의 곡도, 제이윤의 곡도 없다
  • 5집 Returns
Hope(작사)Oh! Plz(작사)[34]Moment(작사 작곡)무슨 약을 빨고 이 노래를 만든거야 본인도 잘 못부른다...[35][36]What A Wonderful World(작사 작곡)
  • 솔로앨범 1집 I AM...
난 그냥 노래할래(작사 작곡)Song 4(작사 작곡)The Sound(작사 작곡)If(작사 작곡)춘춘가(작사 작곡)
  • 6집 Via 6
6집의 작사 작곡에는 멤버 중 제이윤만 참여했다.
  • 스페셜 앨범 Rewind & Remind
6집과 마찬가지로 작사 작곡에 멤버 중 제이윤만 참여.근데 이수꺼만 빠진 요 두앨범이 엠씨더맥스 최고명반으로 손꼽힌다
  • 7집 UNVEILING
입술의 말(작사 작곡)그때 우리(송양하와 공동 작사)[37]백야(작사)1월(작사)[38][39]내 이야기(제이윤 공동 작사)[40]다시, 노래...(작사 작곡)
  • 8집 pathos
생애 최초로 앨범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어디에도(송양하와 공동 작사/송양하, 김재현과 공동 작곡)[41]아스라이(작사 작곡)[42]괜찮다가도(하정호와 공동 작사)pale blue note(작사)어김없이(작사)[43]이 밤이 지나기 전에(작사 작곡)anepigraphe(작사 작곡)
  • 태양의 후예 OST Part.9
그대, 바람이 되어(개미, 지훈과 공동 작사)
  • Pathos Tour Live
그대 그대 그대(IRO, 김기현과 공동 작사,작곡)미움 받을 용기(작사)
  • 아빠는 딸 OST
서로에게(작사 작곡)
  • 솔로 2집 Inhale
수록된 5곡 전곡을 작사,작곡하였다.
그러나, 밤사랑이란 이렇게나여기recommend백기
  • 돈꽃 OST Part.1
My Way (작사)[44]
사계(하루살이) (작사)[46]넘쳐흘러 (작사)시간을 견디면 (작사)물그림 (작사)가 (작사)Eh-O! (작사)Circular op.1 (Crevasse) (작사, 작곡)[47]Circular op.2 (Restored) (작사, 작곡)[48]

4. 성매매 사건

2009년 12월 4일 팀의 멤버 이수가 성매매를 했다는 뉴스가 퍼졌다.[49] 성매매 사이트에서 다른 사람 주민번호로 성인인증을 하고 18살(16살)짜리가 나이를 속이고 성매매한 것이기에 미성년자 성매매가 아니다. 당시 기사를 보면 담당 형사가 성매매 여자가 감금 당한 상태가 아니라고 말했다.

이수는 2차례 경찰 조사를 회피하다가 결국 조사를 받았으며 2009년 2월 세 차례 피해자를 집으로 불러 성매수를 한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초범이고 반성을 하고 있어서 존스쿨(성매매 재범방지를 위한 보호관찰소)에서 교육받는 것을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참고로 기소유예 처분이란 검사가 수사 후 '죄가 있다'고 판단을 내렸지만 초범이라든지, 반성을 하고 있다든지, 기타 등등의 사유로 재판에 넘기지 않고 봐주는 것을 말한다. 반면 검사가 수사 후 '죄가 없다'고 판단을 했다면 기소유예 처분이 아니라 무혐의 처분을 내린다. 그리고 기소유예는 단순히 검찰에서 기소만을 유예시킨 상황이라 특별한 사유가 있을 시엔 다시 기소가 가능하고, 일단 검찰 수사 단계에서는 '죄가 있다'고 결론난 것이기 때문에 무혐의 처분[50]이나 무죄 판결[51]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한편 이수는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몰랐다"라고 주장했던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검찰이 이러한 이수의 주장을 받아들였는지 아닌지에 대해 추측이 난무하다. 이에 대한 답은 검찰의 기소유예처분 통지서상의 죄명을 보면 알 수 있다. 만약 검찰이 이수에게 일반 성매매죄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면 미성년자임을 몰랐다는 이수의 주장이 검찰에서 받아들여진 것이지만, 미성년자 성매매죄[52]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면 이수의 주장이 검찰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기소유예처분 통지서에 적힌 죄명을 제3자가 알기는 어렵다는 것이고, 이 때문에 추측만이 난무하고 있다. 제3자가 검찰에 정보공개 청구를 한다고 해도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검찰이 타인의 죄명을 제3자에게 알려주지 않는다. 일부 언론은 이수의 말을 빌어 '검찰이 이수의 주장을 받아들였다'라고 전하기도 하지만, 이수가 기소유예 처분 통지서에 적혀 있는 죄명을 보여준 것이 아닌 한, 검찰이 이수의 주장을 받아들였는지 여부에 대해서 누구도 확신할 수가 없다. 즉 설사 이수가 "검찰이 제 주장을 받아들였었습니다."라고 말하여도, 기소유예 처분 통지서에 적힌 죄명을 보여주지 않는 한, "이수의 말을 못 믿겠다."는 얘기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것이다. 한편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이수가 알았는지 몰랐는지에 대해 법원 판결이 내려진 적은 없다. 앞서 말했듯이 이수는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는데, 기소유예 처분은 검사가 수사를 해보니 유죄인 것으로 보이지만, 법원의 재판에 넘기지 않고 사건을 끝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후 MBC는 시사 프로그램을 통해 이 사건 당사자인 여학생과의 인터뷰를 방영했다.[53]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엠씨더맥스는 씻을 수 없는 조롱을 받게 되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당연히 방송 출연 금지를 먹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이수는 어떤 방송사의 출연금지 연예인 목록에도 올라있지 않다. 왜냐하면 방송사의 출연금지는 사건을 일으킨 인물이 법원에서 유죄 판결까지 받은 경우에 이루어지는 것이 보통인데, 이수 사건의 경우 법원 재판까지 가지 않고 검찰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고 종결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거 나는 가수다 3에 출연하여 녹화도 했었다. 하지만 녹화 소식이 알려지자 출연의 적절성에 대한 논란이 발생하였고 결국 통편집당했다. 이처럼 방송 출연에 대한 싸늘한 여론의 반응과 방송 출연은 자제하려는 본인의 생각으로 인하여 사실상 출연이 정지된 것과 다름없는 상태다. 직접 출연이 아닌 방송에서의 그에 대한 언급도 대체적으로 금기시되는 경향이다.[54] 그러나 방송에서 이수의 노래가 BGM으로 깔리거나 경연 프로그램에서 선곡되는 경우는 자주 있는 편이다.[55]

이 사건 이후 이수에 대한 인터넷 뉴스의 댓글과 음악 사이트 앨범평의 댓글은 정말 극과 극이다. 이수의 이미지는 아직까지도 후유증을 겪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뉴스 댓글에서는 비난/비판의 의견이 많이 보이지만, 음악 사이트 앨범평에선 음악에 대한 칭찬 및 자숙의 시간이 충분히 지났고 노래는 노래일 뿐이라는 등의 의견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이수와 관련된 컨텐츠의 평가를 주로 그의 팬들이 작성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를 해당 사건을 아는 모든 이들의 의견의 대다수로 보아선 안 된다. 한편 본인은 반성하는 모습을 계속 보이고 있다.

참고로 성매매 여성인 A양은 '감시와 협박에 시달리며 넉 달 동안 성매매를 강요당했다'라고 주장 했는데#, 이와 관련하여 해당 여학생에 대한 감금, 협박 등에 이수도 관여한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또한 해당 여학생이 감금을 당한 상태여서 이수한테 구해달라고 도움을 청했는데, 이수가 무시했다는 소문까지 더러 있다. 하지만 당시 사건 관련 기사를 보면 조사했던 경찰이 성매매 여성인 A양, B양 모두 감금 상태가 아니라고 인터뷰 하였다.# 즉, 해당 여학생이 당했다고 알려진 감금 등은 이수와 관련이 없다. 만약 이수가 감금, 협박 등과도 관계가 있다면, 위의 성매매와는 별도로 검찰에서 또 다른 죄목으로 이를 다뤘어야 한다.

7집부터 신곡을 낼 때마다 이 사건에 대해 이수의 팬들과 그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키배를 벌이는 건 예삿일도 아니지만, 9집이 발매된 2019년에는 비난의 강도도 거세지고 앨범평에 테러 댓글이 잔뜩 적혀있다. 일부 트위터 유저들은 이수가 감금과 강간을 저질렀다고 이야기했지만 그것이 사실로 밝혀진 바는 없다. 엄밀히 얘기해, 사건의 실체에 대해서는 검찰과 이수 그리고 성매매 여성만이 알 뿐 제3자가 알 수 없는 것이다. 물론, 이수란 인물에 대한 호불호는 개인의 영역이며 그것을 떠나서 이수의 성매매 행위는 명백히 지탄받아야 하지만, 확인되지 않은 죄목을 사실인 마냥 퍼뜨리는 행위도 바람직한 행동은 아니다.[56]

한때 이 문단에 이수의 방송 미출연은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곡을 부른 것으로 인해 블랙리스트에 오른 탓도 있다고 서술돼 있었지만 전혀 사실이 아니다.[57] 만일 정말 그런 사실이 있다면 김제동, 유병재, 김규리와 같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부터 방송 출연이 재개되어야 할 텐데 이수는 여전히 방송 출연을 하지 않는다.[58]

2019년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에 린이 이수에게 800만원 상당의 팔찌를 선물하였는데 이 사실을 기사로 접한 네티즌이 인스타그램에 비난글을 올리자 린이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달았다.

다만 아내인 린으로썬 남편을 지켜야 되겠다는 반박 댓글을 올리자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많다.[59] "잊고 용서해 달라는 건 아니다. 언감생심 그런 걸 생각해 본 적도 없다"면서도 "상대가 6개월 동안이나 감금 당했는데 그걸 알고도 모른 척 한 건 사실이 아니라는 말을 하려고 댓글을 달았다"고 밝혔다.

린은 "성매매는 사실이지만 그 속에 허위 사실은 난무하다"고 이수를 둘러싼 이야기들이 억울하다고도 토로했다. 이어 "안 보고 안 읽으면 그만이라 신경 안 썼는데, 이 댓글을 읽은 이상 그냥 넘어가면 속상할 것 같다. 모쪼록 알고 싶지 않은, 몰라도 될 남의 집 일을 이렇게 알아야 해서 피곤하실 것 같다"며 "이런 날은 제 직업이 정말 싫다. 미안하고, 그래도 행복하게 하루 마무리 잘 하시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quot;성매매 사실이지만 허위 사실 난무&quot;...린, 이수 향한 비난에 SNS 설전 [종합]

팬들 사이에서는 주로 '그 사건'으로 불린다. 직접 발설하기 꺼려지는 죄명이기도 하고 워낙에 타격이 컸다보니....

5. 사건 이후

5.1. 나는 가수다 3을 통한 부활 실패

그가 나는 가수다 3에 출연을 확정했으며 기자 간담회까지도 참석했고 1회 녹화도 다 마쳤다. 하지만 인터넷상의 부정적인 여론을 의식 했는지 MBC 측에서 강제 출연 취소를 결정하면서 이 사건은 후에 JTBC 프로그램 썰전에서 다루어 MBC를 극딜했으며 SNL에서도 '나는 개그맨'이다 코너에서 황기순에게 과거 전력으로 돌연 하차를 선언하는 콩트를 통해 MBC의 갑질을 풍자했다.

거기다가 나가수 제작진 측에서 곧바로 방출 처리를 한 것이 아니라 시청자의 부정적인 여론이 나오자 MBC 측에서 곧바로 나가수 제작진도 모르게 보도자료로 출연을 취소시킨거다보니, 제아무리 흠있는 사람이었다 해도 MBC가 상도덕도 없는 갑질을 했다며 오히려 역풍을 맞는 꼴이 되었다. 어차피 논란이 생길거 한 번 섭외한 이상 끝까지 안고 갔어야 했다는 의견도 있었을 정도. 결국 나가수 3는 시청률을 올릴 카드였던 뜨거운 감자, 이수의 강제 하차로 인해 '박정현을 이겨라'로 출발해서 '그들만의 리그'로 조용히 종결됐다. 자기들도 무안한지 기사에는 온갖 휘황찬란한 미사여구로 '뜨거운 반응', '화려한 엔딩' 등으로 화려한 언플을 시전했다.

PD는 후에도 이수는 완벽했다는 등 칭찬도 하고 나중에 만나서 풀고 싶다, 어렵게 섭외했는데 제작진이 낙심이 컸다고 이야기도 한 것으로 보아 나가수 3 제작진 측에서는 계속 안고 갈 생각으로 섭외를 한 것으로 보인다. 거기다가 썰전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하도 섭외가 안돼서 부인인 린을 통해서 겨우겨우 섭외를 했다고 하니 제작진이 얼마나 섭외에 공을 들였는지 알 수 있다. 이걸 한방에 MBC 윗선에서 출연 취소를 시켜버렸으니 이수 본인도 나가수 제작진도 이수를 기다리던 사람들도 모두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었던 부분.

이 후 나는 가수다 3 첫 방송이 된 후 음원이 풀렸는데 거기에 이수의 잠시만 안녕이 없었다. 나는 가수다 측에선 요청이 너무나도 많아 지니뮤직에 이수의 잠시만 안녕 영상을 올렸고 이 영상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왔다. 심지어 2002년 발매되었던 1집 곡 잠시만 안녕이 멜론 TOP 100안에 들어가는 기염을 토해냈다.

5.2. 복면가왕 출연설

복면가왕 47회 예고편에서 부활한 백투더퓨처가 짧은 순간 지나갔는데, 그 출연자가 이수가 아니냐는 추측이 등장하며 예고편의 캡쳐와 이수의 공연 영상을 캡쳐한 사진이 나돌았다.#(해당 갤러가 사진을 만든 것은 아니다.)

그를 이수로 단정지은 이유는

  • 노래하는 포즈와 제스처가 이수와 흡사함
  • 그 장면에서 자막 문구로 '미친 섭외, 더 미친 가창력'이 더(the) 미친(M.C)과 이니셜이 같음

이런 근거를 들어서 백투더퓨처의 정체가 이수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그 예고편에 좋아요가 4만개나 몰릴 정도로 화제가 되었다. 기존 이수의 팬들은 "드디어 그동안의 설움을 갚으러 나왔구나"와 "나가수 3에서 이수를 잘라버린 MBC가 이수를 다시 섭외했다는거 자체가 수상하다, 역스포가 아닌가"로 의견이 갈렸고, 다른 네티즌들은 당연히 "온 가족이 보는 복면가왕에 성범죄를 저지른 전과자가 나와도 되는가"로 논란이 식지 않았다. 그러다가 47화에서 백투더퓨처의 목소리를 들은 팬들과 네티즌들은 출연설을 부정하기 시작했다.

가장 큰 이유는 음색이 이수와 너무 닮지 않았다는 것. 게다가 PD는 이수의 출연에 대해서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고, 8집 콘서트에서 팬 한명이 이수에게 복면가왕에 출연할거냐는 질문에 이수 본인이 크게 부정하면서[60] 의문은 더더욱 커지다가 46회 방영 후, 부활한 백투더퓨처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그의 복면가왕 출연설은 역스포성 루머로 끝났다.

5.3. 뮤지컬 모차르트! 출연 불발

2016년 3월 29일. 뮤지컬 모차르트!의 기획사인 EMK뮤지컬컴퍼니에서 4명의 배우가 참여한 넘버 '내 운명 피하고 싶어'의 음원을 공개했다.

엠씨더맥스 팬들 사이에서는 몇몇 구간의 목소리가 이수가 아니냐는 의견이 쏟아졌다. 디씨 엠씨더맥스 갤러리에선 이수 맞으면/아니면 가진 앨범 다 버린다거나 탈덕한다거나 이런 소리까지 나올 정도. 심지어 이수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면 그 사람의 팬을 자처하겠다, 엠씨더맥스에서 이수를 빼고 그 사람을 넣자고 하는 말도 나올 정도로 이수의 목소리임을 확신하였다.

그리고 라인업이 공개되기로 한 4월 5일...

이지훈, 규현, 전동석과 함께 이수가 있다! 라인업이 공개되고 엠씨더맥스의 팬들은 환호성을 쏟아냈지만 뮤지컬 팬들은 발칵 뒤집혔다. 설마 했던 일이 사실이냐는 반응.

이수의 출연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이렇다.

"뮤지컬이 물의를 일으켜 방송 출연이 좌절된 이들의 재기의 발판이 되는 곳인가." 이수 이전에도 선례가 몇 번 있었는데, 여기서 누적되었던 불만이 이수 건으로 한꺼번에 폭발하는 계기가 되었다.

"극중 모차르트는 아역배우와 무대에 오르는 내내 함께 연기하는데, 성매매라는 전과를 가진 사람이 이러한 역할에 과연 적합하다 할 수 있겠는가.

"단순히 이수 회차를 안 보면 되는 문제가 아니라, 다른 회차를 봐도 그돈이 이수에게 일정 돌아간다는것 또한 문제이고 성매매 전력이 있는 사람이 뮤지컬 무대에 서겠다는 자체가 뮤지컬에 대한 모독이다."

한편 이수 출연 찬성자들의 의견은 다음과 같다.

"피해자가 발생하는 범죄가 아니라면,강력범죄가 아니라면, 그리고 반복되는 범죄가 아니라면 낙인을 찍어 추방시킬 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교화시켜 사회에 들어설 수 있게 하는 것이 맞다."

"이수가 과거의 죄가 있고 그것이 껄끄럽게 여겨지는 건 당연하지만, 한 배역을 배우들이 회차마다 돌아가면서 나오는 것인데, 극 전체를 보이콧하는 것은 이수에 대한 정당한 반발이 아니라 이수가 다른 배우들에게 죄책감을 느끼게 하여 하차하지 않을 시 뻔뻔한 사람으로 만드려는 몹쓸 전략이다."

"대중의 심판은 법의 판결[email protected]정도에 머무를 때 이상적인 것이지, 법의 판결에 몇곱절을 한다면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한순간에 매장되어야 하는가? 7년 전 일을 마치 어제 일인 것 처럼 말하고, 과장하고, 날조하고, 비방하고, 모욕하는 행위는 범죄가 아닌가?"

이수에 대한 반발심에 더하여, 양쪽 팬들에게 명확히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뻔뻔하게 나오는 뮤지컬 기획사의 태도까지 더해지자 반대 측 소비자들의 분노에 불을 지르는 결과를 낳았다.[61] 연극 뮤지컬 갤러리에선 하차를 성원하기 위한 모금을 진행했는데, 무려 천만원을 계좌로 보낸 사람이 나타났다. 결국 4월 20일, 이수의 모차르트 하차가 결정되었다.기사 전문 이후 이수 본인이 인스타그램에 하차 결정과 심경을 밝히는 글을 올렸다.

6. MBC와의 악연

때는 2001년으로 엠씨더맥스가 문차일드였던 시절, 음악캠프에서 문차일드 2집 '사랑하니까'가 1위를 했는데 당시 1위 상대 가수인 K 가수가 보이콧을 선언했다. #

당시 K는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MBC는 K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었으며 이때부터가 악연의 시작이었다. MBC는 이후 2005년에도 가요대전에서 엠씨더맥스 맴버들에게 핸드씽크할 것을 요구했는 데 이때 이수가 "내 손 발 다 짜르고 노래할 수 없으니 출연할 수 없다"라고 말하며 출연을 거부했다.

그러던 중 2009년 이수 성매매 사건이 터진 이후 이때다 싶었는지 PD수첩에서 같은 범법자인 성매매 여성을 피해자인마냥 인터뷰하며 이수 죽이기에 들어갔다. 이런 행동들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2015년 나는 가수다3에 섭외되었지만 결국 무통보 통편집했다.

7. 기타

  • 헤어스타일에 따라 외모가 심하게 변하는 편이며 옷빨도 상당히 잘 받는다. 특히, 2007년도와 현재를 비교해보면 정말 다르게 생겼다. 체중이 지금과 차이가 많이 나긴했지만, 정말 다른 사람같다. 일명 '고추장 깻잎컷'을 한 당시의 이수는 지금의 빵돌이 이수와는 굉장히 달리 날렵하고 준수한 외모를 가졌다.
  • 솔로로 활동한 것 중 잘된 게 없다(...) 솔로 앨범은 거의 망했어요 나가수 솔로로 나갔는데 잘렸고, 제이윤과의 불화[62], 2015년에 솔로로 진행한 보이스 투 보이스 콘서트는 컨디션 난조에 메르스 여파로 공연 취소, 그해 10월에 갑툭튀솔로로 낸 OST '가슴에 내린다'도 엠씨더맥스로 낸 음원들에 비해 부진한 성적[63], 뮤지컬 모차르트 하차 등 팬들은 이정도면 솔로 활동에 뭔 마가 낀 게 아니냐고도 말한다. ("엠씨더맥스"라는 이름이 '믿고 듣는' 브랜드화가 되었고 "이수"라는 이름이 인식이 나쁘기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하다.)그런데 솔로 앨범은 사건 터지기 전에 나왔다 이수 본인도 솔로 활동의 한계를 느끼는지, 예전부터 계속 '나이 많이 들어서 주름 져서 60주년 기념 콘서트 이런거 해보고 싶다'라고 말 하는 등, 그룹 활동에 더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솔로 데뷔 10년만에 드디어 히트곡이 생겼다. 돈꽃 OST인 My Way이다. 나온 당시에는 바로 차트에서 빠졌으나, 드라마가 끝난 이후 역주행을 시작해 2개월가량 7~13위를 유지하고 있다.
  • 회사의 대표님이 되었다. 자체 기획사를 설립하여 팬들과의 만남을 더욱 활발히 할 예정이다.
  • 본인이 작곡한 곡은 코드가 단순하다.[64]
  • 팬들이 주로 부르는 애칭은 갓수, 팡철이[65]등이 있다. 그리고 살이 다시 찐 후에는 햄찌라고도 불린다. 귀엽다
  • 평소에는 노래 할때의 폭발적인 성량이나 고음과 정반대로 굉장히 조곤조곤하게 말한다. 안그래도 부정확한 이수의 발음과 맞물려 볼륨이 작으면 도통 알아들을 수가 없다. 그리고 말할때 말끝을 올린다.[66] 에↗ 이번 저희 8집 앨범이↗
  • 한창 겨울왕국이 유행했을때 콘서트에서 엘사 가발을 쓰고(..) Let it go를 부른적이 있다. 근데 가발이 박완규 마냥 대걸레다..
  • 크리스마스에 산타 모자를 쓰고 공연한 적도 있다. 코스프레를 좋아하는 듯..귀여우면 된거다.
  • 예전에 서민정과 듀엣을 한적이 있었는데 서민정이 노래를 너무 못해서 이수가 노래하다 박장대소를 했다.아하핰
  • 2017년 5월 6일 홍대 길거리에서 자신의 노래인 '어디에도'를 버스킹하고 있자 은근슬쩍 마이크를 잡고 같이 노래를 불렀다.[사실]# 처음 사람들의 반응은 긴가민가 했지만 노래가 음원과 똑같자 진짜 이수인걸 깨달았고 사람이 더 모여들었다.[68]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모이지 않았는데 아마 이수가 10년 가까이 방송에 나오지 못해서 팬들을 제외하고 얼굴을 잘 몰라서 그런 듯하다.[69]그리고 마지막에 누군가의 손에 끌려 도망간다.[70]
  • 정말 여담이지만 라이브를 할 때 자세히 보면 고음파트마다 마이크를 순간적으로 놓았다 다시 쥔다. 엠맥 노래는 거의 다 고음인데 마이크 안 떨어뜨리는 게 용하다. 8집 발매기념 전국투어 콘서트때 한번 떨어뜨렸다. 신나는 곡을 할 때 특히 마이크 잡은 손으로 박자를 많이 타는데, 그러다가 마이크가 관객 앞으로 떨어졌지만 재빠른 관객의 캐치로 바로 이어 불렀다. 이 때 찍힌 부끄러워하며 '감사합니다'하는 제스쳐를 취하는 이수의 모습이 귀엽다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 이수의 뛰어난 가창력을 알 수 있는 영상은 김윤아의 하하하쏭 커버가 유명하다. 사실, 김윤아의 곡들은 커버하는 것이 어렵고 기교가 많기 때문에 이수의 가창력이 더욱 주목받는 것이다.#
  • 이수 솔로 앨범 1집때부터 '전광철 사랑해' 라는 팬들의 구호(?)가 생겼다. 아무래도 쉴틈없이 질러대는 기존의 엠맥 곡과는 다르게 템포가 느려서 구호를 외칠 타이밍이 많아졌기 때문인듯 하다(...)[72]
  • 2016년 겨울나기 부산 콘서트 (12월 31일)[73]에서 본인이 고등학생 시절 교내 밴드부에서는 메탈리카 노래를 주로 불렀다고 말했다.
  • 여담으로 배우 안재모와 닮았다. 아주 형제수준
  • 오토바이 매니아라서 걱정하는 팬들도 많은 편이다. 과거 스승이었던 신해철도 이수의 오토바이 사랑을 어떻게든 막으려고 노력했었다.

  • 자신의 솔로 2집 앨범 발매 소극장 공연때 자신의 노래실력 비결이 '삼다수를 마셔서'라고 장난을 한 적이 있다. 이외에 다른 공연때도 삼다수를 마시는걸 볼 수 있다.
  • 솔로 2집의 수록곡 '백기'[74]같은 곡만 부르면 자신도 인생을 쉽게 살 수 있다는 어록을 남겼다.
  • 콘서트 직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영상을 찍느라 팬들이 공연을 못 즐겨서라고 한다.[75][76]
  • 타고난 천재성과 피지컬에 가려져 있지만 사실은 상당한 노력파다. 스승인 김명기의 말에 의하면 정말 지독하게 끊임없이 연습했다고 한다.
  • 지금은 아니지만 활동 초창기에는 패션 테러리스트 수준으로 괴악한 옷차림과 스타일을 했었다.

특히 팬들 사이에서는 3집으로 활동하던 시절에 선보였던 콧수염과 지저분한 장발 머리[77], 꽃무늬가 그려진 팔토시와 마릴런 먼로가 그려진 티셔츠가 종종 회자되곤 한다.[78]

특히 1집 ~ 4집 까지는 선글라스 쓴 모습이 맨 얼굴 보다 더 많이 나올정도 였다.이 이유에 대해서는 두 가지 얘기가 있는데 하나는 무대 울렁증이고 다른 하나는 쌍커풀 수술로 인한 흉터를 가리기 위함이라고 한다.[79]
  • 2집 ~ 4집 활동 시기 방송 출연분을 자세히 보면 항상 왼손 약지에 반지가 끼워져 있는데 이를 두고 커플링 같다는 얘기가나돌았으나 1집 활동 시기에는 똑같은 반지가 오른손 약지에 끼워져있고 2007년경에 라디오에 나와서는 바빠서 연애할 시간이 없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 그냥 악세사리로 추정된다.


  1. [1] 가끔 유튜브 등에서 Lee Soo로 영문표기한 경우가 있는데 이건 잘못된 경우. 문차일드 2집 앨범인 사랑하니까 커버를 보면 leesoo라 적혀 있긴 하지만, 이수의 솔로 앨범들인 I AM, inhale, exhale을 보면 전부 ISU로 표기돼 있다. 따라서 ISU가 공식적인 표기다.
  2. [2] 프로필 상으론 177이나 실제 키는 173이다.
  3. [3] 문차일드 시절엔 60kg이었으나 현재는 못해도 족히 80kg 이상 나갈 것으로 보인다. 무대의상 자켓이 해가 갈수록 터질라그런다.
  4. [4] 현재의 서울에 있는 강북중학교로 이수가 다닐 때는 쌍문중학교였다.
  5. [5] 트위터가 있었지만 7집 컴백 때 트위터로 한 유저와 과거 사건에 관련하여 약간의 충돌이 있은 후로 트위터를 없앴다.
  6. [6] 기타를 자주 들지는 않지만, 기타를 들 때는 세컨기타를 담당한다.
  7. [7] 어디에도, 잠시만 안녕, 그대가 분다, 넘쳐흘러, 행복하지 말아요, 사랑해 봤나요?, 어김없이, 그대 그대 그대, One Love, 바라보기, 사계(하루살이) 등 엠씨더맥스의 간판급 노래들은 모두 대한민국 대중가요계를 통틀어 최상위권 난이도를 다투는 헬곡들이다. 그리 유명하지 않은 곡들 중에서도 해바라기도 가끔 목이 아프죠, 가슴이 아프단 말 이제야 알죠, 나를 보낸다, 눈물은 모르게, 시간을 견디면, Circular Op.1 - Crevasse, Circular Op.2 - Restored 등 3옥도 이상 찍고 들어가는 헬곡들이 널렸다.
  8. [8] 물론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 거죠, 가슴아 그만해, 사랑을 외치다, 쌍꺼풀, 모래시계, Eh-o!, 닫혀진 사랑을 향해, Run to the Sky 등 3옥타브가 없는 곡도 없지는 않지만, 대부분은 3옥타브가 들어간 곡들에 비해 인지도가 떨어진다. 이수가 왜 고음으로 유명한지 알 수 있는 부분. 게다가 저들 또한 기본적으로 2옥라 이상 가는 중고음역대로, 엠씨더맥스 노래라서 쉬워 보이는 거지 실제로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곡들뿐이다.
  9. [9] 참고로 음역대 영상을 보면 0옥도#까지 찍은적이 있지만 진성과는 구분할 필요가 있다.
  10. [10] Circular OP. 1(Crevasse), <시는 어디도 들리지 않을 노래만이>
  11. [11] 샤우팅은 기본적으로 가성으로 분류하지만, 성대의 접촉이 강한경우 진성으로 분류한다.
  12. [12] Insanity.
  13. [13] 그 이상의 초고음역은 흔히 말하는 락커들의 샤우팅 영역.
  14. [14] 이상부터는 스크래치를 넣어올린다.
  15. [15] 스킬이나 재능과는 무관하고, 성구 전환은 그냥 기타에서 저음은 낮은 포지션을 짚고 고음은 높은 포지션을 짚고 그런 식으로 성대의 길이를 조절하는 것이다. 성대가 짧아져야 고음이 나는 것은 당연하다. 다만 이 성구 전환을 부드럽고 유연하게 하는 사람들이 가수가 될 뿐이다. '성구 전환을 하지 않고 고음을 낸다'는 말은 '피아노의 낮은 건반을 눌렀는데 높은 건반 소리가 난다'와 비슷한 황당무계한 의미이다.
  16. [16] 사실 원래는 김나박이었다. 그러나 김연우가 40대가 되며 김범수가 대신 '김' 포지션을 맡게 되었고, 3대천왕으로는 부족했던 디시인사이드 가요갤러리러 (이하 가갤러.)들 중 이수 팬들이 이수를 새로 끼워넣어 이수가 뒤늦게 들어갔기 때문에, 일부 사람들은 '이' 를 끼워넣지 않고 언급한다.
  17. [17] 물론 이는 젊은 신진 세대 남성 가수 한정이다. 윗대로 올라가면 조용필, 임재범, 이승철, 김연우 등 쟁쟁한 분들이 있으니... 또 장르적으로도 R&B, 소울, 발라드에 치중된 편이다. 이수도 록 보컬리스트이긴 하지만 초고음이나 샤우팅을 구사하는 로커라기보단 록 발라드를 주로 부르는 발라드 가수 쪽에 더 가까운 편이니. 고음 본좌 김경호와 비교해보면 창법 스타일이 확실히 다르다.
  18. [18] 사실 3대 보컬 라인이 회자되던 시절엔 이미 이수의 성매수 사건으로 인해 엠씨더맥스 자체가 존망의 기로에 있었다. 이수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려는 팬들의 노력으로 4대 보컬에는 낄 수 있게 되었지만 당시만 해도 엠씨더맥스의 대중적인 입지는 이미 사멸되었다고 보았기에 사후 고평가라고 보는 시각도 많았다.
  19. [19] '내 운명 피하고 싶어'는 이수의 드문 저음 구사를 많이 들을 수 있는 곡인데, 당연하지만 이 곡은 뮤지컬 "모차르트"의 주제가로 처음부터 이수에게 맞게 만들어진 곡이 아니기 때문이다.
  20. [20] 첫곡이었던 어디에도는 좋은 라이브를 뽑았지만, 리턴즈부터 목이 나가기 시작하더니 난 그냥 노래할래에서는 노래 절반 가까이를 날려먹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팬들 사이에서 썸데이 난그노는 금지어 취급 받는 중...
  21. [21] 오래 전부터 이수는 단콘이 아닌 페스티벌이나 행사 무대에서는 기량이 이상하리만큼 떨어지는 모습을 자주 보여왔다.
  22. [22] 겨울나기를 기다려보자는 의견으로 마무리됐다.
  23. [23] 단콘보다 음향이 좋기가 어렵고, 시간제한이 빡빡해 쉬는 시간을 가지기 힘든 페스티벌 무대 특성의 영향도 있지만, 확실히 겨울콘보다 많이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24. [24] 팬들은 7집 때에 비해 보컬에 힘을 많이 뺀 거 같다고 한다. 어디까지나 앨범 전 트랙 합친 난이도로 볼 때8집이 7집보다는 난이도가 좀 나은 것도 있고...그래도 일반인들에겐 뭐든 헬이다
  25. [25] 다만 어김없이는 한번도 부르지 않았다!
  26. [26] pathos 투어 기간 도중 건강 검진을 받았는데 지방간 진단을 받았다고....본인 말로는 1.4kg이 빠졌다고 한다.
  27. [27] 대표적인 예로 넘쳐흘러 음원은 3절에서 꽉 찬 소리로 부르지만 콘서트 라이브에서는 비음을 섞어 얇게 유지한다. 2016 파토스 투어 어디에도와 2017~2019 어디에도 가 조금 다른 분위기로 들리는 것도 이것이 이유이다.
  28. [28] 7집, 8집 발매기념 콘까지만 해도 어떤 노래건 타고난 피지컬로 찍어눌러버리는 괴악한 모습을 자주 보여줬지만 이제는 그런 모습을 보긴 힘들어졌고, 힘을 빼고 부르거나 곡의 일부분을 스킵하는 방식으로 체력을 안배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 과도한 고음곡 발매, 콘서트 2부에서 너무 막쓰는 목 등이 원인이 된 듯. 그러나 피지컬로 밀어붙이던 시절보다 지금이 오히려 플랫이나 샵을 보기 힘들다. 그런데 삑사리가(...)너무 많이 늘었다.
  29. [29] 사실 마흔이 다 되어가는 나이에도 그 흉악한 고음곡들을 전부 원키로 콘서트 3시간동안 소화한다는 게 대단한거다. 그것도 매주마다 지역을 돌면서 한 번씩, 서울 공연의 경우 이틀 연속으로.
  30. [30] 드라마 OST로도 쓰였으며 이후 더 넛츠가 1키 낮춰서 리메이크했다.
  31. [31] 다른 가수에게 선물하려고 했으나 노래가 좋아서 그냥 본인이 불렀다고 한다.
  32. [32] 음저협에는 Find Your True Self Part II로 저작 등록되어 있다.
  33. [33] 엠씨더맥스가 소속사 문제로 백 사장과 법적소송을 진행하던 당시 백사장이 이 곡을 제목만 바꿔서 저작자의 허락없이슬쩍 발매한 적이 있었다. 당연히 얼마 못 가 나가리.
  34. [34] 제이윤 작곡.
  35. [35] 인지도가 적은 노래지만 간략히 서술해본다면, i got a new world라는 가사부터 음역대가 미쳤다(...). 이걸 사람이 부르라고 만든 노랜지... 또한 1절에서 나오는 3옥타브 대의 음역대가 그 One Love 전체의 3옥타브 보다 더 많다!!! 그래서 이 노래가 보통 이수가 부르기 힘든 노래순위에서도 거의 1순위를 차지한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3옥타브 대의 음역대가 One Love보다 더 많고 박자마저 더 빠르기 때문에 후반부는 말그대로 헬이라서 쉴틈조차 없다. 그 영향인지 노래방에는 다행히도 등재가 안된 노래이다. 물론 인지도가 낮은것도 있다 여담으로 원래는 혼자서 집에서 틀고 춤추려고 만든 곡으로 가사가 없었다고 한다.
  36. [36] 참고로 이 노래를 불렀던 2007년당시의 상황을 보면 이수는 난이도가 미친 이 노래를 웃으면서 부르는 모습을 볼 수있다. 물론 그 당시 이수의 피지컬이 레전드였던것도 있고 약간 부분 립싱크가 있던걸 감안하더라도 그걸 웃으면서 부르는 모습을 보면 말그대로 정신이 나간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든다(...) 본인도 부르다가 힘들긴 한건지 중간에 머리를 부여잡는데 그모습이 디게 귀엽다. 그럼에도 끝까지 웃으면서 부른다(...)
  37. [37] 이 곡과 백야에서 WATT1은 송양하, WATT2는 김재현.
  38. [38] 엠씨더맥스의 번안곡 중 하나. 그동안의 다른 번안곡들과 달리 단순번역만 하지않고 어느정도 개사를 한 듯.
  39. [39] Kevin pauls의 Make forever stay를 번안했다.
  40. [40] 엠씨더맥스 전곡을 통틀어 유이하게 둘이 같이 공동작업한 곡이다.둘이 함께 음악한세월이 16~7년 되지않나 명색이 밴드인데 아직까지 공동작곡한게 단하나도 없다는게 흠좀무 9집에선 볼수있을려나 안될꺼야 아마 제이와 이수의 작곡 성향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공동작곡이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
  41. [41] 이수의 생애 첫 자작 타이틀곡!공동작업이긴 하지만 넘어가자
  42. [42] 라임 맞춰놓은 하이라이트 가사가 특징인 곡.
  43. [43] 5집 Moment와 더불어 엠씨더맥스 노래들 중 가장 어려운 노래로 평가받는다.
  44. [44] 바라보기 그 이상, 엠씨더맥스 곡 중 가장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는 어김없이와 난이도를 견줄 정도로 후렴 음역대가 고음으로 시작해서 고음으로 끝나는 고난이도곡.. 해당 드라마 방영종료 후, 많은 일반인과 더불어 보컬리스트를 희망하는 음악유튜버들이 자주 부르기도 하였다.
  45. [45] 거의 대부분의 곡의 가사를 썼다(10곡중 8곡). 이수 특유의 시적인 작사 능력이 돋보여 전부 가사에 시적 비유가 많고 아름답다.
  46. [46] 이수 특유의 시적인 가사 느낌이 잘 드러나는 곡이다.
  47. [47] 난이도가 극악이다. 노래가 짧아서 다행이지 조금만 더 길었다면 어김없이 이상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곡이 되었을 것이다.
  48. [48] Circular op.1과 op.2는 이수 본인의 이야기를 쓴 곡으로 보인다.
  49. [49] 당시 어느 언론도 이수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진 않고 '인기 가수 전씨' 등의 표현으로 서술하였지만(이수의 본명이 전광철이다) 전씨에 대해 제공한 단서들이 모두 이수와 들어맞고 뉴스에서 사건을 보도하는데 사용한 블러 처리한 방송 캡쳐 화면의 블러를 제거하니 이수의 음악 방송 출연 모습이었던 이유로 사건의 범인이 사실상 이수로 확실시되었고 결국 이수가 팬카페에 사과글을 게시함으로써 범인이 이수인 게 최종 확인되었다.
  50. [50] 검찰에서 내리는 것이다.
  51. [51] 법원에서 내리는 것이다.
  52. [52] 정확한 명칭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53. [53] PD수첩에서 편집으로 이수를 완전 매장시키려고했다. 내용이 길어지므로 후술하겠다.
  54. [54] 라디오 스타에 린이 출연했을 때 4호선 이수역이라고 언급되었으며, 생생정보통에서 김광석 다시부르기 공연과 관련된 방송을 했을 때 이수를 블러 처리한 채로 송출하였고 끝까지 간다에서 가수 은가은이 행복하지 말아요를 불렀을 때 이수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었던 등의 사례가 있다.
  55. [55] MBC 듀엣가요제에서 린이 '행복하지 말아요'를 선곡했다. 복면가왕에서도 '어디에도', '잠시만 안녕', '그대는 눈물겹다' 등의 노래가 종종 선곡된다.
  56. [56] 이수와 린은 인스타에 돌아다니는 이러한 허위 선동 글에 이모티콘 댓글이나 좋아요를 남겼다. 경고의 의미일 가능성이 높다.
  57. [57] 다만 노무현 추모제에 참석한 것 자체는 사실이다.
  58. [58] 이것은 이수 본인이 방송 활동에 염증을 느끼고 스스로 방송 출연을 포기한 것도 어느 정도 있다.
  59. [59] 린의 과거 학교폭력 가해 사실을 두고 '범죄자 부부'라고 조롱하는 자들도 있다.
  60. [60] 상술했지만 MBC는 이수를 나는 가수다 3에 섭외했으나 논란에 휩싸이면서 마침내 그의 출연을 중지시킨 다음 그의 분량을 통째로 잘라버렸다. 그렇게 자신을 강제로 잘라버린 프로그램에 다시 발 들인다는 것 자체가 크나큰 모순이다. 또한 이때 당시 콘서트에서 이수 본인이 자기는 가면쓰고 노래를 못부르겠다고 이야기했다.
  61. [61] 반대 측 소비자들은 성매매 전과를 가진 가수를 아역 배우와 함께 출연시켜 팬들을 우롱하려고 했다고 주장 하였고, 이후 emk 뮤지컬 컴퍼니는 뮤지컬 팬들의 불매 회사에 등극했다.
  62. [62] 요즘엔 멤버들끼리 웃으며 넘기는 이야기가 된 것 같다#. 여담으로 제이윤이 이수의 나가수 출연 소식을 전해듣고 올린 트윗이 '7년 버렸네, 두번 다시보지 말자'. 이 트윗을 패러디한 것이다.
  63. [63] 그래도 잠깐동안 차트 상위권에 있었다. 일단 웹드라마 OST인지라....
  64. [64] 어그먼트나 sus같은 건 거의 쓰지 않으며 대부분 7th 안에서 떨어진다.
  65. [65] 이수의 본명인 광철을 야민정음식으로 바꾼 것. 가끔 이수가 빵을 좋아해서 빵철이라 부르기도 한다고..
  66. [66] 박지성 인터뷰 말투.
  67. [사실] 67.1 매니저가 버스킹하는 사람과 짠것이였다. 이수는 그 사실을 후에 알았다고한다. Inhale 일본콘 인터뷰때 밝혔다.
  68. [68] 여담이지만 지나가다 우연히 같이 부른거라 목을 아예 못풀었음에도 고난이도 곡을 완벽히 소화하는 걸 보면 컨디션 조절이 뛰어난 듯 하다. 하기야 콘서트때는 어디에도보다 어려운 곡을 수십곡씩 부르니..
  69. [69] 과거에 방송에서 많이 알려진 얼굴과 현재 후덕한얼굴이 많이 다르다.
  70. [70] 매니저라고 한다.
  71. [71] 끝도 없이 올라가는 고음으로 노래하는 평소의 락 발라드가 아닌 잔잔하고 몽환적인 곡들 위주다. 작사 작곡 또한 모두 이수 본인이 했다.
  72. [72] '전광철 사랑해'를 외치면 이수 본인은 엄청 쑥쓰러워한다.귀여워 가끔씩 뿜기도 한다. 사실 이수 솔로 1집 수록곡인 난 그냥 노래할래 에서 이 구호가 전부터 자주 쓰였다. "아주 오랜시간 동안 (전광철!) 쉽게 얻을수 없던 (사랑해!)" 같은 식으로.
  73. [73] 혹시 다른 콘서트에서도 언급한 경우가 있으면 추가 바람.
  74. [74] 노래가 처음부터 끝까지 저음역이다.
  75. [75] 그러나 이수를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해준 데에는 직캠의 영향을 부정할 수 없고, 후술하겠지만 음원과 콘서트를 제외하면 엠씨더맥스를 접할 수 있는 통로는 사실상 직캠뿐이라 이미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 대해서는 소속사 차원에서 태클을 걸지 않는다.
  76. [76] 날이 갈수록 콘서트에서 직캠러에 대한 제제는 강해지고 있다. 과거에는 스태프 옆에서 대놓고 찍는 수준이 아니라면 쉬쉬하고 넘어가거나 잡기 힘든 위치에 있으면 건드리지를 않았던 경우가 잦았는데 써큘러 투어부터는 보이면 바로 잡고 잡기 어려운 위치에 있어도 금세 달려가서 삭제를 요청하는 일이 많아졌다. 아예 엠맥 멤버들이 직캠에 대해 자제를 당부하기도. 이에 대해서는 팬들의 여론이 '아티스트가 하지 말라는 짓을 하는 게 팬이냐'와 '방송도 못 나오고 정식 프로샷도 안 풀어주면서 직캠을 막아버리면 비활동 시즌에 음원 말고는 내 가수를 접하지 말라는 소리 아니냐'로 갈린다. 과거 뮤직앤뉴는 비록 뿐이었지만 겨울나기 프로샷을 풀어준 적이 있는데 325는 콘서트 프로샷을 풀어준 적이 없다. 8집 라이브 앨범에서도 별도의 영상을 넣어주지 않았다.
  77. [77] 그 전에 파마를 했었는데 아마 파마가 거의 다 풀린 상태로 머리가 계속 길어서 그리 된 듯 하다.
  78. [78] 유튜브 상에선 일명 ' 산적 이수 '로 통한다.
  79. [79] 최근에는 2014년 멜론뮤직어워드 무대에서 쓰고 나왔다. 아무래도 케이블이긴 하지만 2009년 사건 이후 첫 방송 무대 출연이다 보니 긴장감 때문에 썼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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