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가수)

M.C The Max의 멤버(생년월일 순)

전 멤버

이수

전민혁

윤재웅

허정민[1]

이름

이수(異秀, ISU[2])

본명

전광철(全匡澈)

출생

1981년 4월 22일 (37세), 서울특별시 도봉구

신체

173cm[3], 60kg[4], A형

가족

배우자

종교

무종교

학력

백운초등학교
쌍문중학교[5]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백제예술대학교 중퇴
서울사이버대학교 디지털엔터테인먼트 학과

SNS

[6]

1. 소개
2. 보컬 및 가창력
3. 작사/작곡한 곡 목록
5. 나는 가수다 3을 통한 부활 실패
6. 복면가왕 출연설
7. 뮤지컬 모차르트! 출연 불발
8. 기타

1. 소개

락발라드 최정상 보컬리스트

천의 보컬 , 악마의 재능

M.C The Max의 보컬 겸 기타 담당이며, 예명인 이수는 '빼어남이 남들과 다르다(이수=異秀)'는 뜻이다.[7]

현재는 가수 과 결혼 생활 중이다.

2. 보컬 및 가창력

일단 그룹 자체가 록 발라드를 주류로 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성량이나 음역 같은 발성적인 하드웨어가 뛰어나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풍성한 목소리로 중음, 고음을 베이스로 일정한 풍성함을 유지한 채 맑은 울림을 유지하는 이수 특유의 창법이 가장 큰 무기로 평가받는 부분. 윤도현의 러브레터 시절 What's up이나 그것만이 내 세상 커버는 그중에서도 발군이니 필관을 추천한다.타고난 재능에 본인의 노력까지 더해져 대중들의 호불호를 최소화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가창력을 만들어낸 케이스.

간혹 이수가 성구 전환을 하지 않고 흉성을 섞는다는 식의 설명이 보이는데, 성구 전환을 하지 않고 고음을 할 수 있는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다.[8] 이수가 인간이 아닐 가능성은 생각 안 해? 이수 역시 본바탕은 성대가 얇게 접촉하는 두성이지만, 목을 막았다가 터뜨리는 듯한 질감을 추가해주기에 흉성과 비슷한 느낌을 준다. 벨팅인듯 싶지만 그보다는 오히려 정말 흉성으로 고음을 내는 듯한 (어찌 보면 특이한) 발성이 트레이드마크. 다만 이런 식의 음색은 피지컬이 받쳐줘야 하기 때문에, 30대가 넘은 이후로는 조금씩 힘을 빼고 있다.

진성 음역대는 0옥타브 라♯(A♯2) - 3옥타브 미(E5)[9] 까지, 가성 음역은 4옥타브 레(D6)까지다. 4옥타브 레 샤우팅. 특히 이수의 가장 큰 힘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은 2옥타브 후반~3옥타브 초반의 고음역이다.[10] 상술했다시피 풍성하고 힘있는 미성이 그 영향력을 잃지 않은채 가장 큰 현장감을 주는 구역이기도 하며, 해당 음역에서 발휘되는 이수의 가창력은 그의 나머지 단점을 충완하고도 남을 정도로 굉장하다. 부드러움, 파워, 시원함, 허스키함을 모두 갖춘 음색과, 중고음에 특화된 테너 성부로 최대 3옥타브 미(E5)까지 그 울림과 파워를 잃지 않는다.

특히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30대 초중반 가수 라인들 중 젊은 세대들에 의해서 본좌 4대장이라고 불리고 있는 김범수, 나얼, 박효신, 이수 일명 김나박이 라는 수식어를 쓰기도 할 정도.[11][12] 다만 이수 본인은 정작 4대 보컬이란 말을 들으면 과분하고 많이 민망하며 기라성 같은 선배가 많기 때문에 부끄럽다고 한다.

상대음감 탓인지 무반주로 노래를 부를 땐 가끔씩 키를 올려 부르는 사고를 치기도 한다. '행복하지 말아요'를 한 키 올려 부르는 영상도 있다.# 한 번은 그 악명 높은 '그대가 분다'를 후반에 3키를 올려버렸다. 덕분에 1분 넘게 일시 정지. # 사실은 꼭 이수에게만 해당되는 건 아니고, 하이 테너나 소프라노들의 경우 플랫보다 샵이 더 많이 되는 경우가 많다. 사실 이수 특유의 어택을 주면서 호흡을 많이 빼는 창법은 샵이 안 되게끔 조절하기가 힘들다. 거기다 곡의 난이도와 음역대까지 헬게이트니...어쨌든 이런 곡들을 3시간 동안 부른다는 거 자체가 대단한 일. 즉 전형적인 하이 테너(레쩨로)로 본인의 음역대가 워낙 높다 보니 오히려 고음보다 저음을 더 힘들어한다고. 이수의 저음은 자주 사용되지는 않지만 '바라보기'나 '내 운명 피하고 싶어' 등 간간히 저음 파트가 나오는 곡도 있긴 있다.[13] 녹음에서 확인된 최저음은 0옥타브 라#(A#2)로 그냥 평범한 남자들의 저음 정도 수준.

다만 약점이 있다면 생각보다 라이브 기복이 가끔 있다는 것이다. 다만 이것도 이수 본인의 끝없는 노력으로 인해 상당 부분 메꿔지고 있으며 최근엔 거의 라이브 기복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무대들을 보여주고 있다.[14] 8집 이후의 라이브에선 군더더기 없이 소화하면서 라이브 논란은 더 이상 없다. 2017년 9월 17일 썸데이 페스티벌부터 영산대학교 축제까지 굉장히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 사이에서는 '기량 하락이다'와 '단순한 컨디션 난조다'로 나뉘어 다투는 중이다. 그러나 2달 전인 어반 뮤직 페스티벌이나, 1달 전 전주 얼티밋 뮤직 페스티벌 (JUMF) 에서 보여준 실력을 생각했을 때 잠깐 사이에 기량이 하락한다는 게 말이 되냐는 의견이 대부분이다.[15]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겨울나기 첫번째 콘서트에서부터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줬다. #

2015년 한 해 동안 보여준 라이브들이 대부분 실망스러웠다는 이유로 '7집의 과도하게 어려운 난이도 때문에 목이 맛이 갔다.' 이수도 이제 한물간 거 아니냐...' 등의 우려를 많이 받았지만....2015년 울산대학교 축제에서 어느 정도 안정감을 가진 듯 보이더니 2016년에 8집 발매기념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며 지역을 옮겨다닐 때마다 레전드를 갱신했다.[16][17] 본인도 기복 지적에 자극을 받고 연습과 관리를 꾸준히 한 듯하다. 기본기부터 싸그리 뜯어고쳤다고. 금연을 한 데다가 그토록 좋아하던 빵을 끊고 운동을 하여 체중감량[18]까지 했다고 한다.

3. 작사/작곡한 곡 목록

  • 문차일드 2집
Find Your True Self(작곡)
  • 1집 M.C THE MAX!
One Love(작사 작곡)[19]Doesn't Matter(작사 작곡)
  • 2집 Love Is Time Sixth Sense
Follow Me(작사 작곡)Find My True Self Part II(작사 작곡)[20]
  • 디지털 싱글 스타싱글앨범 Vol.08
Duplex Man(작사 작곡)[21]
  • 3집 Solitude Love...
To Me(작사 작곡)
  • 4집 The Rusted Love
백영묵의 횡포로 인해 이수의 곡도, 윤재웅의 곡도 없다
  • 5집 Returns
Hope(작사)Oh! Plz(작사)[22]Moment(작사 작곡)무슨 약을 빨고 이 노래를 만든거야 본인도 잘 못부른다...[23]What A Wonderful World(작사 작곡)
  • 솔로앨범 I AM...
난 그냥 노래할래(작사 작곡)Song 4(작사 작곡)The Sound(작사 작곡)If(작사 작곡)춘춘가(작사 작곡)
  • 6집 Via 6
6집의 작사 작곡에는 멤버 중 윤재웅만 참여했다.
  • 스페셜 앨범 Rewind & Remind
6집과 마찬가지로 작사 작곡에 멤버 중 윤재웅만 참여.근데 이수꺼만 빠진 요 두앨범이 엠씨더맥스 최고명반으로 손꼽힌다
  • 7집 UNVEILING
입술의 말(작사 작곡)그때 우리(송양하와 공동 작사)[24]백야(작사)1월(작사)[25]내 이야기(윤재웅과 공동 작사)[26]다시 노래(작사 작곡)
  • 8집 pathos
생애 최초로 앨범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어디에도(송양하와 공동 작사/송양하, 김재현과 공동 작곡)[27]아스라이(작사 작곡)[28]괜찮다가도(하정호와 공동 작사)pale blue note(작사)어김없이(작사)[29]이 밤이 지나기 전에(작사 작곡)anepigraphe(작사 작곡)
  • 태양의 후예 OST Part.9
그대, 바람이 되어(개미, 지훈과 공동 작사)
  • Pathos Tour Live
그대 그대 그대(IRO, 김기현과 공동 작사,작곡)미움 받을 용기(작사)
  • 솔로 2집 Inhale
수록된 5곡 전곡을 작사,작곡하였다.
그러나, 밤사랑이란 이렇게나여기recommand백기
  • 돈꽃 OST Part.1
My Way (작사)[30]

4. 미성년자 성매매 사건

이수 최악의 흑역사이자 엠씨더맥스의 최대 위기

2009년 12월 4일 팀의 멤버 이수가 미성년자 성매매를 했다는 뉴스가 퍼졌다.[31] 가출 청소년들을 강간, 감금하고 성매매를 강요해왔던 일당이 붙잡혔는데 피해 여학생의 휴대전화에 이수의 전화번호가 저장되어 있었던 것이다.

이수는 2차례 경찰 조사를 회피하다가 결국 조사를 받았으며 2009년 2월 세 차례 피해자를 집으로 불러 성매수를 한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초범이고 반성을 하고 있어서 존스쿨(성매매 재범방지를 위한 보호관찰소)에서 교육받는 것을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참고로 기소유예 처분이란 검사가 수사 후 '죄가 있다'고 판단을 내렸지만, 초범이라든지, 반성을 하고 있다든지, 기타 등등의 사유로 재판에 넘기지 않고 봐주는 것을 말한다. 반면 검사가 수사 후 '죄가 없다'고 판단을 했다면 기소유예 처분이 아니라 무혐의 처분을 내린다. 그리고 기소유예는 단순히 검찰에서 기소만을 유예시킨 상황이라 특별한 사유가 있을 시엔 다시 기소가 가능하고, 일단 검찰 수사 단계에서는 '죄가 있다'고 결론난 것이기 때문에 무혐의 처분[32]이나 무죄 판결[33]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한편 이수는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몰랐다"라고 주장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검찰이 이러한 이수의 주장을 받아들였는지 아닌지에 대해 추측이 난무하다. 이에 대한 답은 검찰의 기소유예처분 통지서상의 죄명을 보면 알 수 있다. 만약 검찰이 이수에게 일반 성매매죄로 기소유예처분을 내렸다면 미성년자임을 몰랐다는 이수의 주장이 검찰에서 받아들여진 것이지만, 미성년자 성매매죄[34]로 기소유예처분을 내렸다면 이수의 주장이 검찰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기소유예처분 통지서에 적힌 죄명[35]을 제3자가 알기는 어렵다는 것이고, 이 때문에 추측만이 난무하고 있다. 제3자가 검찰에 정보공개청구를 한다고 해도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검찰이 타인의 죄명을 제3자에게 알려주지 않는다. 일부 언론은 이수의 말을 빌어 '검찰이 이수의 주장을 받아들였다'라고 전하기도 하지만, 이수가 기소유예처분 통지서에 적혀 있는 죄명을 보여준 것이 아닌 한, 검찰이 이수의 주장을 받아들였는지 여부에 대해서 누구도 확신할 수가 없다. 즉 설사 이수가 "검찰이 제 주장을 받아들였었습니다."라고 말하여도, 기소유예처분 통지서에 적힌 죄명을 보여주지 않는 한, "이수의 말을 못 믿겠다."는 얘기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것이다. 한편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이수가 알았는지 몰랐는지에 대해 법원 판결이 내려진 적은 없다. 앞서 말했듯이 이수는 기소유예처분을 받았는데, 기소유예 처분은 검사가 수사를 해보니 유죄인 것으로 보이지만, 법원의 재판에 넘기지 않고 사건을 끝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후 MBC는 시사 프로그램을 통해 이 사건 당사자인 여학생과의 인터뷰를 방영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당연히 방송 출연 금지를 먹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이수는 어떤 방송사의 출연금지 연예인 목록에도 올라있지 않다. 왜냐하면 방송사의 출연금지는 사건을 일으킨 인물이 법원에서 유죄판결까지 받은 경우에 이루어지는 것이 보통인데, 이수 사건의 경우 법원 재판까지 가지 않고, 검찰에서 기소유예 처분받고 종결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거 나가수3에 출연하여 녹화도 했었다. 하지만 녹화소식이 알려지자 출연의 적절성에 대한 논란이 발생하였고 결국 통편집당했다. 이처럼 방송 출연에 대한 싸늘한 여론의 반응과 방송 출연은 자제하려는 본인의 생각으로 인하여 사실상 출연이 정지된 것과 다름없는 상태다. 직접 출연이 아닌 방송에서의 그에 대한 언급도 대체적으로 금기시되는 경향이다.[36] 그러나 방송에서 이수의 노래가 BGM으로 깔리거나 경연 프로그램에서 선곡되는 경우는 자주 있는 편이다.[37]

이 사건 때문에 이수에 대한 인터넷 뉴스의 댓글과 음악 사이트 앨범평의 댓글은 정말 극과 극이다. 뉴스 댓글에서는 비난/비판의 의견이 많이 보이지만, 음악 사이트 앨범평에선 음악에 대한 칭찬 및 자숙의 시간이 충분히 지났고, 노래는 노래일 뿐이라는 등의 의견이 주를 이룬다. 하지만 이수와 관련된 컨텐츠의 평가를 주로 그의 팬들이 작성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를 해당 사건을 아는 모든 이들의 의견의 대다수로 보아선 안 된다. 한편 본인은 반성하는 모습을 계속 보이고 있다. 참고로 해당 여학생에 대한 감금 등에 이수도 관여한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더러 있는데, 감금 등은 이수와 관련이 없다. 만약 그러하다면, 위의 성매매와 같이, 검찰에서 또 다른 죄목으로 이를 다뤘어야 한다.

5. 나는 가수다 3을 통한 부활 실패

재기의 도약, 대중의 차가운 시선으로 인해 부상하지 못한 이수

이수가 나는 가수다 3에 출연을 확정했으며 기자 간담회까지도 참석했고 1회 녹화도 다 마쳤다. 하지만 인터넷상의 부정적인 여론을 의식 했는지 MBC 측에서 강제 출연 취소를 결정하면서 이 사건은 후에 JTBC 프로그램 썰전에서 다루어 MBC를 극딜했으며 SNL에서도 '나는 개그맨'이다 코너에서 황기순에게 과거 전력으로 돌연 하차를 선언하는 콩트를 통해 MBC의 갑질을 풍자했다.

거기다가 나가수 제작진 측에서 곧바로 방출 처리를 한 것이 아니라 시청자의 부정적인 여론이 나오자 MBC 측에서 곧바로 나가수 제작진도 모르게 보도자료로 출연을 취소시킨거다보니, 제아무리 흠있는 사람이었다 해도 MBC가 상도덕도 없는 갑질을 했다며 오히려 역풍을 맞는 꼴이 되었다. 어차피 논란이 생길거 한 번 섭외한 이상 끝까지 안고 갔어야 했다는 의견도 있었을 정도. 결국 나가수 3는 시청률을 올릴 카드였던 뜨거운 감자, 이수의 강제 하차로 인해 '박정현을 이겨라'로 출발해서 '그들만의 리그'로 조용히 종결됐다. 자기들도 무안한지 기사에는 온갖 휘황찬란한 미사여구로 '뜨거운 반응', '화려한 엔딩' 등으로 화려한 언플을 시전했다.

PD는 후에도 이수는 완벽했다는 등 칭찬도 하고 나중에 만나서 풀고 싶다, 어렵게 섭외했는데 제작진이 낙심이 컸다고 이야기도 한 것으로 보아 나가수 3 제작진 측에서는 계속 안고 갈 생각으로 섭외를 한 것으로 보인다. 거기다가 썰전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하도 섭외가 안되서 부인인 린을 통해서 겨우겨우 섭외를 했다고 하니 제작진이 얼마나 섭외에 공을 들였는지 알 수 있다. 이걸 한방에 MBC 윗선에서 출연 취소를 시켜버렸으니 이수 본인도 나가수 제작진도 이수를 기다리던 사람들도 모두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었던 부분.

이 후 나는 가수다 3 첫 방송이 된 후 음원이 풀렸는데 거기에 이수의 잠시만 안녕이 없었다. 나는 가수다 측에선 요청이 너무나도 많아 지니뮤직에 이수의 잠시만 안녕 영상을 올렸고 이 영상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왔다. 심지어 2002년 발매되었던 타이틀 곡 잠시만 안녕이 멜론 TOP 100안에 들어가는 기염을 토해냈다.

6. 복면가왕 출연설

복면가왕 47회 예고편에서 부활한 백투더퓨처가 짧은 순간 지나갔는데, 그 출연자가 이수가 아니냐는 추측이 등장하며 예고편의 캡쳐와 이수의 공연 영상을 캡쳐한 사진이 나돌았다.#(해당 갤러가 사진을 만든 것은 아니다.)

그를 이수로 단정지은 이유는

  • 노래하는 포즈와 제스처가 이수와 흡사함
  • 그 장면에서 자막 문구로 '미친 섭외, 더 미친 가창력'이 더(the) 미친(M.C)과 이니셜이 같음

이런 근거를 들어서 백투더퓨처의 정체가 이수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그 예고편에 좋아요가 4만개나 몰릴 정도로 화제가 되었다. 기존 이수의 팬들은 "드디어 그동안의 설움을 갚으러 나왔구나"와 "나가수 3에서 이수를 잘라버린 MBC가 이수를 다시 섭외했다는거 자체가 수상하다, 역스포가 아닌가"로 의견이 갈렸고, 다른 네티즌들은 당연히 "온 가족이 보는 복면가왕에 성범죄를 저지른 전과자가 나와도 되는가"로 논란이 식지 않았다. 하지만 47화에서 백투더퓨처의 목소리를 들은 팬들과 네티즌들은 출연설을 부정하기 시작했다.

가장 큰 이유는 음색이 이수와 너무 닮지 않았다는 것. 게다가 PD는 이수의 출연에 대해서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고, 8집 콘서트에서 팬 한명이 이수에게 복면가왕에 출연할거냐는 질문에 이수 본인이 크게 부정하면서[38] 의문은 더더욱 커지다가 결국 46화 방영 후, 부활한 백투더퓨처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그의 복면가왕 출연설은 다행히 역스포성 루머로 끝났다.

7. 뮤지컬 모차르트! 출연 불발

<하차의 아이콘> 등극

두 번째 도전의 성공이냐 나가수 사건 시즌 2냐의 기로에서 결국 후자가 되어 버렸다.[39]

2016년 3월 29일. 뮤지컬 모차르트!의 기획사인 EMK뮤지컬컴퍼니에서 4명의 배우가 참여한 넘버 '내 운명 피하고 싶어'의 음원을 공개했다.

엠씨더맥스 팬들 사이에서는 몇몇 구간의 목소리가 이수가 아니냐는 의견이 쏟아졌다. 디씨 엠씨더맥스 갤러리에선 이수 맞으면/아니면 가진 앨범 다 버린다거나 탈덕한다거나 이런 소리까지 나올 정도.  심지어 이수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면 그 사람의 팬을 자처하겠다, 엠씨더맥스에서 이수를 빼고 그 사람을 넣자고 하는 말도 나올 정도로 이수의 목소리임을 확신하였다.

그리고 라인업이 공개되기로 한 4월 5일...

이지훈, 규현, 전동석과 함께 이수가 있다! 라인업이 공개되고 엠씨더맥스의 팬들은 환호성을 쏟아냈지만 뮤지컬 팬들은 발칵 뒤집혔다. 설마 했던 일이 사실이냐는 반응.

이수의 출연을 반대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이렇다.

"뮤지컬이 물의를 일으켜 방송 출연이 좌절된 이들의 재기의 발판이 되는 곳인가." 이수 이전에도 선례가 몇 번 있었는데, 여기서 누적되었던 불만이 이수 건으로 한꺼번에 폭발하는 계기가 되었다.

"극중 모차르트는 아역배우와 무대에 오르는 내내 함께 연기하는데, 미성년자 성매매라는 전과를 가진 사람이 이러한 역할에 과연 적합하다 할 수 있겠는가.

"단순히 이수 회차를 안 보면 되는 문제가 아니라, 다른 회차를 봐도 그돈이 이수에게 일정 돌아간다는것 또한 문제이고 미성년자 성매매 전력이 있는 사람이 뮤지컬 무대에 서겠다는 자체가 뮤지컬에 대한 모독이다."

한편 이수 출연 찬성자들의 의견은 다음과 같다.

"피해자가 발생하는 범죄가 아니라면,강력범죄가 아니라면, 그리고 반복되는 범죄가 아니라면 낙인을 찍어 추방시킬 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교화시켜 사회에 들어설 수 있게 하는 것이 맞다."

 "이수가 과거의 죄가 있고 그것이 껄끄럽게 여겨지는 건 당연하지만, 한 배역을 배우들이 회차마다 돌아가면서 나오는 것인데, 극 전체를 보이콧하는 것은 이수에 대한 정당한 반발이 아니라 이수가 다른 배우들에게 죄책감을 느끼게 하여 하차하지 않을 시 뻔뻔한 사람으로 만드려는 몹쓸 전략이다."

"대중의 심판은 법의 판결[email protected]정도에 머무를 때 이상적인 것이지, 법의 판결에 몇곱절을 한다면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한순간에 매장되어야 하는가? 7년 전 일을 마치 어제 일인 것 처럼 말하고, 과장하고, 날조하고, 비방하고, 모욕하는 행위는 범죄가 아닌가?"

이수에 대한 반발심에 더하여, 양쪽 팬들에게 명확히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뻔뻔하게 나오는 뮤지컬 기획사의 태도까지 더해지자 반대 측 소비자들의 분노에 불을 지르는 결과를 낳았다. 연극 뮤지컬 갤러리에선 하차를 성원하기 위한 모금을 진행했는데,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천만원을 계좌로 보낸 사람이 나타났다. 결국 4월 20일, 이수의 모차르트 하차가 결정되었다. 기사 전문 이후 이수 본인이 인스타그램에 하차 결정과 심경을 밝히는 글을 올렸다.

8. 기타

  • 헤어스타일에 따라 외모가 심하게 변하는 편이며 옷빨도 상당히 잘 받는다. 특히, 2007년도와 현재를 비교해보면 정말 다르게 생겼다. 체중이 지금과 차이가 많이 나긴했지만, 정말 다른 사람같다. 일명 '고추장 깻잎컷'을 한 당시의 이수는 지금의 빵돌이 이수와는 굉장히 다르게 날렵한 외모를 가졌다.
  • 솔로로 활동한 것 중 잘된 게 없다(...) 솔로 앨범은 거의 망했어요 나가수 솔로로 나갔는데 잘렸고, 윤재웅과의 불화, 2015년에 솔로로 진행한 보이스 투 보이스 콘서트는 컨디션 난조에 메르스 여파로 공연 취소, 그해 10월에 갑툭튀솔로로 낸 OST '가슴에 내린다'도 엠씨더맥스로 낸 음원들에 비해 부진한 성적[40], 뮤지컬 모차르트 하차 등 팬들은 이정도면 솔로 활동에 뭔 마가 낀 게 아니냐고도 말한다. ("엠씨더맥스"라는 이름이 '믿고 듣는' 브랜드화가 되었고 "이수"라는 이름이 인식이 나쁘기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하다.)그런데 솔로 앨범은 사건 터지기 전에 나왔다 이수 본인도 솔로 활동의 한계를 느끼는지, 예전부터 계속 '나이 많이 들어서 주름 져서 60주년 기념 콘서트 이런거 해보고 싶다'라고 말 하는 등, 그룹 활동에 더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솔로 데뷔 10년만에 드디어 히트곡이 생겼다. 돈꽃 OST인 My Way이다. 나온 당시에는 바로 차트에서 빠졌으나, 드라마가 끝난 이후 역주행을 시작해 2개월가량 7~13위를 유지하고 있다.
  • 회사의 대표님이 되었다. 자체 기획사를 설립하여 팬들과의 만남을 더욱 활발히 할 예정이다.
  • 팬들이 주로 부르는 애칭은 갓수, 팡철이[41]등이 있다. 그리고 살이 다시 찐 후에는 햄찌라고도 불린다. 귀엽다
  • 평소에는 노래 할때의 폭발적인 성량이나 고음과 정반대로 굉장히 조곤조곤하게 말한다. 안그래도 부정확한 이수의 발음과 맞물려 볼륨이 작으면 도통 알아들을 수가 없다. 그리고 말할때 말끝을 올린다. 에↗ 이번 저희 8집 앨범이↗
  • 한창 겨울왕국이 유행했을때 콘서트에서 엘사 가발을 쓰고(..) Let it go를 부른적이 있다. 근데 가발이 박완규 마냥 대걸레다..
  • 크리스마스에 산타 모자를 쓰고 공연한 적도 있다. 코스프레를 좋아하는 듯..귀여우면 된거다.
  • 예전에 서민정과 듀엣을 한적이 있었는데 서민정이 노래를 너무 못해서 이수가 노래하다 박장대소를 했다.아하핰
  • 2017년 5월 6일 홍대 길거리에서 자신의 노래인 '어디에도'를 버스킹하고 있자 은근슬쩍 마이크를 잡고 같이 노래를 불렀다. 처음 사람들의 반응은 긴가민가 했지만 노래가 음원과 똑같자 진짜 이수인걸 깨달았고 사람이 더 모여들었다.[42]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모이지 않았는데 아마 이수가 10년 가까이 방송에 나오지 못해서 팬들을 제외하고 얼굴을 잘 몰라서 그런 듯하다.[43]그리고 마지막에 누군가의 손에 끌려 도망간다.[44]
  • 정말 여담이지만 라이브를 할 때 자세히 보면 고음파트마다 마이크를 순간적으로 놓았다 다시 쥔다. 엠맥 노래는 거의 다 고음인데 마이크 안 떨어뜨리는 게 용하다.
  • 이수 솔로 앨범 Inhale 콘서트때부터 전광철 사랑해 라는 팬들의 구호(?)가 생겼다. 아무래도 쉴틈없이 질러대는 기존의 엠맥 곡과는 다르게 템포가 느려서 구호를 외칠 타이밍이 많아졌기 때문인듯 하다(..)[47][48]
  • 2016년 겨울나기 부산 콘서트(12월 31일)[49]에서 본인이 고등학생 시절 교내 밴드부에서는 메탈리카 노래를 주로 불렀다고 말했다.
  • 여담으로 배우 안재모와 닮았다 아주 형제수준
  • 오토바이 매니아라서 걱정하는 팬들도 많은 편. 과거 스승이었던 신해철도 그의 오토바이 사랑을 어떻게든 막으려고 했었다.

  • 자신의 솔로 2집 앨범 발매 소극장 공연때 자신의 노래실력 비결이 삼다수를 마셔서라고 장난을 친적이 있다. 이외에 다른 공연때도 삼다수를 마시는걸 볼 수 있다.


  1. [1] 우리가 아는 배우 허정민 맞다. 문차일드 시절 때 멤버로 데뷔.
  2. [2] ISU가 공식적인 영어 표기다. 가끔 유튜브 등에서 Lee Soo로 영문표기한 경우가 있는데 이건 잘못된 경우.국제빙상연맹
  3. [3] 프로필 상으론 177이나 실제 키는 173이다.
  4. [4] 문차일드 당시의 체중이다. 현재 체형을 보면 이보다 훨씬 더 나갈 것이다.
  5. [5] 현재의 서울에 있는 강북중학교로 이수가 다닐 때는 쌍문중학교였다.
  6. [6] 트위터가 있었지만 7집 컴백 때 트위터로 한 유저와 과거 사건에 관련하여 약간의 충돌이 있은 후로 트위터를 없앴다.
  7. [7] '특별하다', '다르다' 라는 말을 좋아한다고 한다.
  8. [8] 스킬이나 재능과는 무관하고, 성구 전환은 그냥 기타에서 저음은 낮은 포지션을 짚고 고음은 높은 포지션을 짚고 그런 식으로 성대의 길이를 조절하는 것이다. 성대가 짧아져야 고음이 나는 것은 당연하다. 다만 이 성구 전환을 부드럽고 유연하게 하는 사람들이 가수가 될 뿐이다. '성구 전환을 하지 않고 고음을 낸다'는 말은 '피아노의 낮은 건반을 눌렀는데 높은 건반 소리가 난다'와 비슷한 황당무계한 의미이다.
  9. [9] 0옥타브 라♯(A♯2)은 바라보기에서, 3옥타브 미(E5)는 '하루만 빌려줘' 라이브(가성 파트를 진성처리)와 '1월' 에서 보여준 바 있다. 여담으로 이전 문서에서는 7단고음을 근거로 3옥타브 라♯(A♯5)를 적어놨었지만, 7단고음에서도 3옥타브 파(F5)인 4단부터는 샤우팅으로 바뀐다. 샤우팅은 어디까지나 가성에 속하므로 진성 음역에 포함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
  10. [10] 그 이상의 초고음역은 흔히 말하는 락커들의 샤우팅 영역.
  11. [11] 물론 이는 젊은 신진 세대 남성 가수 한정이다. 윗대로 올라가면 조용필, 임재범, 이승철, 임창정, 김연우 등 쟁쟁한 분들이 있으니... 또 장르적으로도 R&B, 소울, 발라드에 취중된 편이다. 이수도 록 보컬리스트이긴 하지만 초고음이나 샤우팅을 구사하는 로커라기보단 록 발라드를 주로 부르는 발라드 가수 쪽에 더 가까운 편이니. 고음 본좌 김경호와 비교해보면 창법 스타일이 확실히 다르다.
  12. [12] 사실 3대 보컬 라인이 회자되던 시절엔 이미 이수의 성매수 사건으로 인해 엠씨더맥스 자체가 존망의 기로에 있었다. 이수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려는 팬들의 노력으로 4대 보컬에는 낄 수 있게 되었지만 당시만 해도 엠씨더맥스의 대중적인 입지는 이미 사멸되었다고 보았기에 사후 고평가라고 보는 시각도 많았다.
  13. [13] '내 운명 피하고 싶어'는 이수의 드문 저음 구사를 많이 들을 수 있는 곡인데, 당연하지만 이 곡은 뮤지컬 "모차르트"의 주제가로 처음부터 이수에게 맞게 만들어진 곡이 아니기 때문이다.
  14. [14] 예전 라이브와 비교해보면, 굉장히 큰 발전을 했다. 음정이 반음 올라가는 경우가 잦았는데, 지금은 굉장히 안정적이다.
  15. [15] 겨울나기를 기다려보자는 의견으로 마무리됐다.
  16. [16] 팬들은 7집 때에 비해 보컬에 힘을 많이 뺀 거 같다고 한다. 어디까지나 앨범 전 트랙 합친 난이도로 볼 때8집이 7집보다는 난이도가 좀 나은 것도 있고...그래도 일반인들에겐 뭐든 헬이다
  17. [17] 다만 어김없이는 한번도 부르지 않았다!
  18. [18] pathos 투어 기간 도중 건강 검진을 받았는데 지방간 진단을 받았다고....본인 말로는 4kg이 빠졌다고 한다.
  19. [19] 드라마 OST로도 쓰였으며 이후 더 넛츠가 1키 낮춰서 리메이크했다.
  20. [20] 음저협에는 Find Your True Self Part II로 저작 등록되어 있다.
  21. [21] 엠씨더맥스가 소속사 문제로 백 사장과 법적소송을 진행하던 당시 백사장이 이 곡을 제목만 바꿔서 저작자의 허락없이슬쩍 발매한 적이 있었다. 당연히 얼마 못 가 나가리.
  22. [22] 윤재웅 작곡.
  23. [23] 인지도가 적은 노래지만 간략히 서술해본다면, i got a new world라는 가사부터 음역대가 미쳤다(...). 이걸 사람이 부르라고 만든 노랜지...
  24. [24] 이 곡과 백야에서 WATT1은 송양하, WATT2는 김재현.
  25. [25] 엠씨더맥스의 번안곡 중 하나. 그동안의 다른 번안곡들과 달리 단순번역만 하지않고 어느정도 개사를 한 듯.
  26. [26] 엠씨더맥스 전곡을 통틀어 유이하게 둘이 같이 공동작업한 곡이다.둘이 함께 음악한세월이 16~7년 되지않나 명색이 밴드인데 아직까지 공동작곡한게 단하나도 없다는게 흠좀무 9집에선 볼수있을려나 안될꺼야 아마
  27. [27] 이수의 생애 첫 자작 타이틀곡!공동작업이긴 하지만 넘어가자
  28. [28] 라임 맞춰놓은 하이라이트 가사가 특징인 곡.
  29. [29] 5집 Moment를 제외하고 엠씨더맥스 노래들 중 가장 어려운 노래로 평가받는다.
  30. [30] 바라보기 이상, 엠씨더맥스 곡 중 가장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는 어김없이와 난이도가 비슷하다는 평이 자자하다..
  31. [31] 당시 어느 언론도 이수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진 않고 '인기가수 전씨' 등의 표현으로 서술하였지만(이수의 본명이 전광철이다) 전씨에 대해 제공한 단서들이 모두 이수와 들어맞고 뉴스에서 사건을 보도하는데 사용한 블러 처리한 방송 캡쳐 화면의 블러를 제거하니 이수의 음악 방송 출연 모습이었던 이유로 사건의 범인이 사실상 이수로 확실시되었고 결국 이수가 팬 카페에 사과글을 게시함으로써 범인이 이수인 게 최종 확인되었다.
  32. [32] 검찰에서 내리는 것이다.
  33. [33] 법원에서 내리는 것이다.
  34. [34] 정확한 명칭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35. [35] 기소유예처분도 유죄 판단의 일종이다. 만약 수사 결과 "죄가 없다"는 판단이 내려졌다면 기소유예처분이 아니라 무혐의 처분을 내린다.
  36. [36] 라디오스타에 린이 출연했을 때 4호선 이수역이라고 언급되었으며 철덕에게는 총신대입구역이라고 안 한 걸 다행이라 생각해야 할지, 생생정보통에서 김광석 다시부르기 공연과 관련된 방송을 했을 때 이수를 블러 처리한 채로 송출하였고 끝까지 간다에서 가수 은가은이 행복하지 말아요를 불렀을 때 이수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었던 등의 사례가 있다.
  37. [37] MBC 듀엣가요제 37회차에서 린이 '행복하지 말아요'를 선곡해 해당 회차에서 1위를 한 적이 있다.(2회차의 합산으로 등수를 매기는 방식인데, 중간에 설 특집 2회가 있었고 40회차에서는 3위를 해서 종합 3위.)
  38. [38] 상술했지만 MBC는 이수를 나는 가수다 3에 섭외했으나 논란에 휩싸이면서 마침내 그의 출연을 중지시킨 다음 그의 분량을 통째로 잘라버렸다. 그렇게 자신을 강제로 잘라버린 프로그램에 다시 발 들인다는 것 자체가 크나큰 모순이다. 또한 이때당시 콘서트에서 이수 본인이 자기는 가면쓰고 노래를 못부르겠다고 이야기 하였다
  39. [39] 불행중 다행으로 모차르트 하차 이후 그 전까진 서로 인스타 언팔 상태로 해놓을 만큼 사이가 안좋았던 이수와 윤재웅이 1년 3개월 만에 다시 맞팔을 하고 전민혁이 이수 생일날 함께 모인 사진을 올리고 멤버들끼리 서로 인스타에서 댓글 놀이를 하는 등 서로 예전으로 돌아온 모습을 보여 주었다. 하차건으로 실망했던 팬들에겐 그나마 위안이 된 듯하다.
  40. [40] 그래도 잠깐동안 차트 상위권에 있었다. 일단 웹드라마 OST인지라....
  41. [41] 이수의 본명인 광철을 야민정음식으로 바꾼 것. 가끔 이수가 빵을 좋아해서 빵철이라 부르기도 한다고..
  42. [42] 여담이지만 지나가다 우연히 같이 부른거라 목을 아예 못풀었음에도 고난이도 곡을 완벽히 소화하는 걸 보면 컨디션 조절이 뛰어난 듯 하다. 하기야 콘서트때는 어디에도보다 어려운 곡을 수십곡씩 부르니..
  43. [43] 과거에 방송에서 많이 알려진 얼굴과 현재 후덕한얼굴이 많이 다르다.
  44. [44] 매니저라고 한다.
  45. [45] 끝도 없이 올라가는 고음으로 노래하는 평소의 락발라드가 아닌 잔잔하고 몽환적인 곡들 위주다.
  46. [46] 작사 작곡 또한 모두 이수 본인이 했다.
  47. [47] 전광철 사랑해를 외치면 이수 본인은 엄청 쑥쓰러워한다.귀여워 가끔씩 뿜기도 한다.
  48. [48] 사실 이수 솔로 1집 수록곡인 난 그냥 노래할래 에서 이 구호가 전에 부터 자주 쓰였다. "아주 오랜시간 동안 (전광철!) 쉽게 얻을수 없던(사랑해!)" 같은 식으로.
  49. [49] 혹시 다른 콘서트에서도 언급한 경우가 있으면 추가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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