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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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이용신 (Lee Yongsin)

출생

1975년[1] 2월 27일 (44세)

출생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가족

남편, 슬하 2남[2]

혈액형

B형

학력

서울대현초등학교
대청중학교
서울세종고등학교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신문방송학과 (1995~1999)

소속

CJ E&M 성우극회 5기 (프리랜서)

활동 시기

전속: 2003년 3월 ~ 2005년
프리랜서: 2006년 ~

종교

개신교

링크

[3]

1. 소개
2. 성우가 되기 전에
3. 성우 활동
4. 방송 활동
5. 단독 콘서트
5.1. 게스트
5.2. 그 외 참석한 사람
6. 음반 발매
6.1. TYPE CONTROL
6.2. 달빛천사 방영 15주년 기념 정식 OST
7. 논란
7.1. 트위터 논란
7.2. 지속적인 대구광역시 지역비하
7.3. 선배 성우 폄하 발언
8. 기타
9. 출연작(가나다순)
9.1. 애니메이션
9.2. 게임
9.3. 특촬물
9.4. 내레이션
9.5. 기타
9.6. 노래

1. 소개

대한민국성우이자 가수로, 1999년에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를 졸업하였다. 초코파이의 CM 송을 부르기도 했으며 지금까지 그녀가 불렀던 CM송이나 애니송은 홈페이지에서 전부 들어볼 수 있다. 한국 성우 최초로 콘서트에다가 음반까지 낸 기록을 보유한 성우다.

생년월일은 얼마 전까지 1979년으로 표기되었으나 수정을 통해 지금은 1975년생으로 적어두고 있다. 한때 이용신이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다고 믿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4]

별명은 이용GOD, 드래곤 갓, 갓용신, 달의 여신[5] 등이 있다.

어린 소녀같은 귀여운 목소리(앙골 모아, 루나(달빛천사), 후루카와 나기사, 히나이치고 등), 쎈 언니의 목소리(소이 폰, 테마리, 유키히라 사쿠라코 등), 소년의 목소리(신베, 감우진 등) 등 다양한 역할을 소화했는데, 그 중에 소녀 캐릭터가 이용신이 연기한 캐릭터들 중 최고의 목소리로 평가받고 있다.

2. 성우가 되기 전에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재학 시절에 1997년 강변가요제에 ‘인터넷B&G’라는 팀으로 출전하여 인기상을 수상했다.[6]

대학을 졸업한 뒤 CM송 가수로 활동했으며, 자그마치 1000곡 이상 불렀다는 전설이 있다.

그 CM송 중에서 가장 유명한 CM송이 초코파이 CM송인데,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라는 CM송을 1998~1999년 경에 부른 사람이다! 또한, 아마추어 플래시로 큰 인기를 끌었던 감자도리의 캐릭터송인 '도리도리 감자도리 송', '고백송'등을 부르기도 했으며, MBC에서 진행하던 만원으로 일주일을 버티던 프로그램인 행복주식회사의 로고송인 '만원송' 등 지금와서 다시 들으면 감회가 새로운 곡들을 다수 불렀다.

그 과정에서 우연히 친해지게 된 성우가 다름아닌 훗날 같이 달빛천사와 남주와 여주로서 만나게 된 김장인데, 그가 성우 한 번 도전해볼래? 안 되면 마는 거고라면서 장난스럽게 권유했다고.

국방홍보원에서 일한 적도 있다. 1999년에 대한민국 공군 창군 50주년 기념으로 발표된 군가인 <The Power of Air Force>를 부르기도 했으며 국군방송, 아니, 한국방송 역사상 최장수 프로그램인 위문열차의 MC를 맡기도 했다.

자세한 내역은 홍시호의 홍SHOW 이용신 편에 잘 나와있으니 참고할 것.

3. 성우 활동

신동식 PD에 의해 데뷔 2년차 되던 시점에 달빛천사의 루나 역을 연기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작품에서만 번안곡과 창작곡을 모두 포함해 6곡의 노래를 직접 소화[7], 큰 인기를 끌게 되며 출연하는 작품 마다 거의 빠짐 없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최종화의 목 쉰 연기는 인상적.[8] 노래로 인기 끄는 성우라는 시선도 존재했다.

아무튼 달빛천사의 여파로 1년 동안 투니버스 방영작의 주연 캐릭터를 신인치곤 상당히 많이 맡아[9][10] 빠와 까가 양립하는 인기 성우가 됐다. 사실 가장 큰 문제점은 강수진처럼 이용신이 주연인 애니들을 비슷한 시간대에 많이 편성하는 바람에 의도치 않게 욕을 먹었다는 것. 일례로 조이드-레이브-달빛천사를 연달아 편성하는 것처럼 막장 편성으로 인하여 오래간만에 주연 한번 캐스팅되면 "또 이용신이냐"며 트집잡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 이건 투니버스 초기부터 지적된 문제로 너무 한 성우만 밀어주는 게 아니냐 하는 견해인데, 남자 성우는 꾸준히 김장, 신용우, 여자 성우는 양정화-이지영-여민정-이용신 정도.[11] 근데 그 시기에 자그마치 방송국에서 푸쉬를 받은 엄상현넘사벽이라서 이용신의 푸쉬도 따지고 보면 그리 놀랄 일이 아니다. 하지만 엄상현은 푸쉬받은 만큼 그 이상의 연기력 향상을 빠른 시간에 보여줘 성덕들에게 호감을 받은 반면에[12] 이용신은 아직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투니버스에서 김장과 함께 얼굴마담으로도 밀어붙이는 중이라 오덕들도 제법 있다.

비슷비슷한 캐릭을 맡으면 연기가 똑같으나, 정반대 성격의 캐릭터를 연기할 때에는 180도 다른 연기 스타일을 보여준다. 닌자보이 란타로의 신베가 바로 그것. 기존의 소녀스러운 목소리를 이용신의 연기 스타일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닌타마 란타로 엔딩시 뜨던 <신베: 이용신>에 크게 경악했다.

누님 계열 연기나 소년 계열 연기는 꽤 잘 어울리는데[13] 여자아이 역만 죽어라 맡아서 어울리지도 않는 초음파를 발생시키느라 연기력이 오히려 반감하는 듯하다고 일컬어진다. 성우 갤러리에서는 그래서인지 "용신눈하는 누님해야 제맛" 같은 리플이 자주 달리는 편. 사실 나루토의 테마리 정도 아니면 누님 계열 목소리를 듣기 힘드니 평이 후한 것 같다. 이 때문인지 작안의 샤나의 빌헬미나 같은 경우는 성우갤의 남자 덕후들이 이용신 역대 최고의 배역이라 평하기도 한다.[14]

꾸준한 연기력 보완으로 안티들을 조금씩 떨궈내는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클라나드후루카와 나기사 역을 맡은 이후 웬일인지 용신까들의 활동이 상당히 줄어들었다고 한다.

일본 성우로는 카와스미 아야코노토 마미코 목소리와 음색이 비슷하며, 누님역할은 카와카미 토모코와 겹친다.

선배 성우 소연과 연기색과 음색이 비슷하다. 귀여운 소녀역 소년역 차도녀역등 비교하면 음색이 비슷하다. 대신 음색은 이쪽이 더 날카롭다.

2008년 투니버스에서 방영된 캐릭캐릭 체인지의 오프닝 '또 다른 나'의 풀버젼에서는 놀랍게도 랩을 선보였다.

'또 다른 나'의 스튜디오 라이브 영상도 찍었다. 영상 링크 참고로 영상의 2명은 댄서는 김현지 성우와 김현심 성우.

회사원들의 출근 욕구가 떨어지는 것을 표현한 테마송 회사가기시러쏭을 불러, 뮤비에 출연한 감자도리와 함께 당대 회사원들의 꽤 많은 동감을 샀다.

오란고교 사교클럽의 국내판 오프닝을 불렀다.

니코동에서도 왠지 혐한초딩 같은 댓글들과 함께 별로 좋지 않은 반응이었…지만 개사나 편곡 등 흠잡을 것도 없고 호평도 많았다.

간혹 코믹월드 같은 행사에 나타나긴 하지만 유명세에 비해 싸인을 많이 뿌리지 않는 듯. 사실 성우란 게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직업이긴 하지만… 특히 물건에 싸인한 건 굉장히 찾기 힘들다(인터넷에서).

마침내 2009년 말부터 공중파 오락프로인 MBC '자체발광'에서 내레이션까지 맡게 됐다. 이때 컨셉이 롤러코스터의 그 버전이라서 의외로 그 목소리가 이용신인지 모르는 사람이 꽤 많다.

성우 갤러리 한정으로 갓드래곤(=God+Dragon=신+용=용신),[15]이라는 별명이 있었다. 그런데 스타크래프트 2 스탭롤에 Dragon God란 이름으로 등재되었다.

투니버스에서 줄곧 자막으로만 방영해주다가 시즌 11부터 더빙 방영하는 심슨 가족에서는 리사 심슨을 연기하게 되었다. 전설로 불리는 EBS판에 비해 과연 어떤 평가를 받을지 귀추가 주목되었는데, 원판이나 EBS판과는 상이한 캐릭터 해석으로 꽤나 까였다.

모에선도 맞았다.[16]원본 사진

어쨌든 산전수전 다 겪고 커리어가 쌓인 뒤에는 실력으로 충분히 인정받는 성우.

리그 오브 레전드아리 연기 이후 게임에서 입지가 높아졌다. 드래곤네스트칼리도 그렇고, 섹시한 연기가 물 올랐다는 듯. 다만 이용신 본인은 직접 게임을 하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2013년에 드래곤걸즈라는 모바일 카드배틀 게임의 성우를 맡았다. 영상인터뷰

2013년 10월 4일에 tvN의 퍼펙트싱어 6화에서 출연해 노래를 불렀는데 상대는 . 다비치의 8282를 불렀는데 아쉽게도 0.005점차로 린에게 졌다.

2013년에 아이돌 애니인 아이엠스타!에서 탑 아이돌 루나역을 맡았다. 그야말로 하이 퀄리티를 찍으셨다. 지금까지의 연기활동과 노래를 모두 쏟아부을 정도로 그녀의 모습은 이미 달의 여신 그 자체가 되었다라는 평을 받았다. 아마 본인으로서 최후의 걸작으로 남기고 싶을 듯하다.

중독 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에 대해 정재헌에 이어 강한 비판조의 트윗을 남겼다. #

2014년 웹진 채널 168 3월호에 인터뷰가 실렸는데해당 인터뷰, 애니메이션 더빙과 성우계에 대한 심도있는 발언을 하였다.[17] 그리고 이미 결혼했다고 밝혀 성덕들에게 충공깽을 안겨 주었다. 대부분의 성덕들은 갓드도 유부녀가 되었구나 하면서도 축하해주는 분위기.

2014년 여름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아이스버킷 챌린지에서 성우계 최초 참가자인 정재헌의 지목을 받았지만 감기에 걸려 참가하지 못했다. 그리고 대신 그 바톤은 김선혜가 이어받았다.

2015년 7월 26일, 복면가왕에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한 서유리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의 정체를 알겠다면서 왜 자신을 여기에 섭외했는지 알 거 같다고 언급한 뒤 이용신이라고 예측했다. 그 덕인지 그 주에 실시간 검색어에도 올라오며 화제에 올라왔고, 8월 2일 방송분에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노래왕 퉁키를 꺾으며 9대 가왕에 등극하자 이용신의 검색어 순위도 또 다시 급상승했다. 물론 실제로 이용신이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인지는 알 수 없는 상태. 그런데 멜로디데이 측에서 그녀가 아니라는 제보를 했다.. 이 제보로 이용신으로 의견이 모아지던 상황에서, 방송 하루 뒤인 8월 3일에 이용신 본인도 자신은 고추아가씨가 아니라고 일축함으로서 결국 둘이 전혀 다른 인물인 걸로 결론이 났다. 하지만 정체가 누구든 간에 잠깐이나마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오기도 했고 그만큼 일반인들에게 이목을 끌었으니 이용신 본인 입장에서도 득봤다는 게 팬들의 반응. 그리고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멜로디데이 여은이라고 밝혀졌다(...). 이후 복면가왕에서 복면가수가 성우로 의심이 되면 꼭 언급되는 인물이 되었는데 뽀로로의 성우인 이선이 먼저 왕눈이 친구 아로미라는 가명으로 참전하면서 이용신의 복면가왕 등장은 요원해졌다(...) 그리고 35차 경연에선 자신을 언급한 당사자시베리아 반전세 이글루로 등판해서 올해 안에 출연하기는 힘들 것 같다.

9월 4일에 심슨 가족 제작사가 한국의 심슨 성우진들에게 싸인 카드를 보내왔다며 바트 심슨의 성우인 낸시 카트라이트의 싸인을 트위터에 올렸다. #

2016년 4월은 너의 거짓말의 미야조노 카오리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2018년에 카카오에서 운영하는 브런치에서 연재를 시작했고 첫번째 글로 김장과의 인터뷰로 시작되었다.

2019년 5월 15일, 이화여대 대동제에 초청되었다. 나의 마음을 담아, New Future , 또 다른 나(캐릭캐릭 체인지 오프닝)를 불렀다. 그 시절 루나의 목소리로 학생들의 호응을 유도하여 달빛천사를 보며 자란 90년대 생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그 시절과 똑같은 목소리는 덤. 세월은 나만 정통으로 맞고 루나는 그대로야 그 일이 tvN프리한 19에 소개되었는데, 3명의 아나운서들은 당연하게도 뭔 노래지? 하며 의아해했다.

4. 방송 활동

2009년 7월 18일부터 '핑키밀키럭키' 라디오 방송을 시작하였다. 시간은 11시~12시, 격주 방송. 그런데 9월 이후 방송이 끊기는 사고가 잦아졌고 이에 인라이브로 서버를 옮겼다. 첫 방송 기념으로 동기인 성우 홍범기가 축하 문자를 해 주었다. 5회 방송분에 드디어 첫 게스트로 성우 류점희가 출연했다. 타마마&앙골 모아 연기로 사연을 읽어 주는 등의 진행을 했다고 한다.

40회 방송 게릴라콜에서는 김승준이 출연했다.

46회 방송 게릴라콜에서는 이선주가 출연. 그런데 도중 서버에 이상이 생겨 흑역사가 될 뻔 했다가 기적적으로 복구되어 무사히 방송을 마쳤다.[18]

방송 1주년 기념판에서는 신동식 PD가 출연했다.

2011년 11월 24일 방송을 끝으로 무기한 휴방에 들어간다.

MBC 라디오 '오후의 발견, 김현철입니다'에 고정 출연하게 되었다. 기사

2019년 2월 25일에 팟캐스트 방송을 시작했다.

5. 단독 콘서트

한국 성우 최초로 단독 콘서트를 하였다.

공연 전에는 성우 축하 메시지가 다른 버전으로 공개되었다.

노래는 달빛천사의 테마 3곡과 추억의 애니송 3곡 정도에 그 외 다수의 곡.

달빛천사의 앨범 모집 텀블벅이 열띤 환호로 26억이 넘는 돈이 모금되면서, 2019년 연말까지 달빛천사 콘서트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12월 24일과 12월 25일 양일간 돌아온 풀문 콘서트가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던 콘서트인만큼 오픈하자마자 매진되었지만 그에 따른 암표상들이 등장하는 문제도 생겼는데 암표는 절대 사지 말자. 암표는 파는 것 뿐만 아니라 사는 것도 불법이며 성우 본인도 유튜브를 통해 암표와 취소표를 모두 수거해서 재오픈할 예정이라고 공지하였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5.1. 게스트

5.2. 그 외 참석한 사람

6. 음반 발매

6.1. TYPE CONTROL

국내 성우 최초 단독 콘서트를 한 것에도 모자라, 정규 음반 발매를 한다. '뮤지션 이용신'으로서 첫 음반을 발매한다고.# 국내에서 성우가 가수로 활동하는 게 처음인 만큼 귀추를 주목받고 있다. 발매 예정일은 2013년 10월 경. 기타 세션으로 다운헬의 알렉스[20]가 참여한다는 사실이 그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되었다.

크라우드 펀딩[21] 형식으로 후원금을 받아 관련된 비용들을 후원받고 있다. 2013년 7월 31일부터 같은해 9월 27일까지 펀딩을 모집 중인데, 정작 목표한 후원금인 200만원은 이틀 만에 목표를 달성해버렸다. (…) 참고로 펀딩 가능 최고 금액인 20만원을 후원한 사람이 8월 2일을 기점으로 8명.[22] 프로젝트 종료 시점에서 총 후원 금액은 1203만 5000원이다. 본래 목표 금액의 601.75% 초과 달성(…)

앨범 명은 TYPE CONTROL로 정해졌으며, 수록 트랙은 총 10트랙. 7개의 오리지널 곡과 2개의 애니송, 그리고 NG 개념의 트랙으로 구성되어있으며 11월 15일 멜론네이버를 비롯한 여러 사이트에 음원이 공개되었고 11월 19일에는 매장에서 음반이 발매. 수록 트랙은 다음과 같다.

1. Little Blossom

2. 과분한 너(사랑은 콩다콩 2기 엔딩곡)[23]

3. 그대 때문에(타이틀곡) 뮤비

4. 지금은 사랑할 시간[24]

5. In The Booth[25]

6. Nine Tails Maid

7. No Day but today

8. 다시 봄이 오고

9. 프리지아

10. 또다른 나(캐릭캐릭 체인지 오프닝곡)

6.2. 달빛천사 방영 15주년 기념 정식 OST

2019년 9월에는 달빛천사 방영 15주년 기념으로 정식 OST 발매를 위해 크라우드 펀딩을 모금했는데 단 3일만에 10억이 모금되는 기염을 토해냈다. 마감 하루 전인 10월 23일 기준으로 26억 정도[26]가 모였다. 펀딩을 한 사람들 대부분이 달빛천사를 보며 자란 90년대생들이고 그들이 사회인이 되고 경제력이 생기면서 엄청난 화력을 발휘하고 있다. 성우 본인도 소감 영상에서 화력을 보여달랬더니 불을 지르면 어쩌냐라며 매우 놀랍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감

그러나 이 펀딩은 나중에는 안 좋은 의미로 화제가 되었다.

달빛천사 15주년 기념 펀딩 사태 참고

7. 논란

7.1. 트위터 논란

트위터에서 정치적 트윗을 비롯해서 논란을 몇 번 일으켰다. 정재헌만큼 꾸준하지는 않지만 트위터를 자주 하는 성우 중 한 명이기도 한데, SNS를 하는 성우들 중에서도 사회적 물의를 빚은 개인이나 집단에 대해 극도로 비판적이고, 진보계열 정치 성향을 자주 어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27]

2014년 12월 19일에 통합진보당 위헌정당해산 사건에 관해서 비판 트윗@[28]을 남겨 큰 파장이 일어났었다.

해당 트윗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경솔한 발언이다', '제정신이냐' 등의 비판하는 쪽으로 기울자 여기서 그치지 않고 해당 사건과 관련된 리트윗을 가져오면서 의견이 다르다고 돌팔매질 하는 게 민주주의냐는 논조의 글@을 썼다.

게다가 이와중에 2014년 11월 2일에 남긴 '윗집 피아노 소음 한 달째 듣는데 발전이 없다. 예체능은 타고 난 재능이 다분한 사람만 했으면 싶다 @'는 발언이 재조명되어서 더더욱 논란이 가속화되는 중. 여기에 반감을 가진 팬들로부터 '그러는 이용신 본인은 처음부터 잘 한 줄 아냐' [29], '웨딩피치 재더빙판 논란 때 '성우는 하면 할수록 는다, 처음부터 잘하는 성우는 없다(#)'면서 왜 남한텐 함부로 그런 말을 하시는지?' 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

논란 이후 정치적 트윗은 많이 줄어들었지만 사회 문제 리트윗이 많은 걸 보면 주제를 시사하는 것에 중심을 두는 듯하다. 순수하게 즐기는 경우 장난치는 트윗도 많이 있다. 그러나 이후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이후 정치 트윗이 주가 되면서 발언이 편향적이거나 과격하거나 비하하는 내용을 담는 경우가 많아졌다.

리트윗 중에는 좌익 계열 신문사인 프레시안의 페미니즘 동조 글에 좋아요를 단 것을 보고 그 사상에 물든 게 아니냐는 우려도 있다. 남성 사이트에선 '추억 속의 누나가 실망이다' 혹은 '난 페미나치라도 상관없다' 등 의견이 갈렸고[30] 여초 커뮤니티 사이트에선 '갓용신^^' 같은 찬양으로 도배가 되었다. 다만 페미니스트라는 미명하에 반대로 남성들을 혐오하고 패악질 부리는 것은 옳지않다라는 반 페미니스트 기사를 트윗을 했다가 여초사이트에서 흉자로 취급받은 걸 보면 단정짓기에는 시기상조란 의견도 있다. 링크

또한 본인이 문재인 지지자라 문재인을 옹호하는 글도 자주 보였는데, 그 과정에 김정은을 친근하게 으니라 부르는 글도 있다. 그러나 김정은은 엄연히 반국가단체의 원수인데 너무 경박했다는 의견이다.

다만 본인도 이 논란을 의식하고 있는지 이후에는 성우 소식 글만 간간히 올리면서 문제가 된 트윗 일부를 지우고 정치 관련 트윗을 올리지 않고 있다. 다만 위의 논란이 있었던 정치적 트윗이나 폭언에 대한 해명을 일언반구도 없이 트윗만 싹 지우고 없었던 척 넘어갔기 때문에 잘못을 인정한건지, 아니면 시끄럽기 때문에 대충 지우고 넘어가려는건지 진정성을 알 수가 없어 인터넷에 이용신에 관련된 소식이 나오면 이 문제로 비난이 종종 오고가고 있다. 그리고 아래의 사건으로 인해 과거행적 전체를 발굴해서 비난 받는 상황이다.

7.2. 지속적인 대구광역시 지역비하

이용신 성우의 과거 발언

지속적인 지역비하성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펀딩 사태때 줄줄이 발굴되면서 논란이 되었다.

위에서 말한 진보 정치적 스탠스 때문인지 박근혜 탄핵 사태 때는 정치적 글을 자주 썼는데, 그 중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홍준표의 높은 지지율을 보고 대구경북이나 경남의 분리독립을 성토하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그것도 한번이 아니고 몇번이나 TK는 분리독립하길/이 동네는 강제로 분리독립시키고 싶다는 망언을 했다. 웬만한 비정치인이 대놓고 지역비하를 운운한 케이스는 얼마 되지도 않는다. 대표 사례로 김원섭이 경상도 음식이 싱겁다는 지역비하 글을 올렸다가 융단폭격을 맞는 등 크게 논란이 되었다.

그래도 이때까지는 성우에 관심있는 사람들 사이에서만 논란이 있는 정도였으나 15주년 펀딩 사태 후 이용신을 비판하는 글이 많아지자 덩달아 발굴되었는데 한참 전의 2013년에도 "유독 대구에 잔인한 범죄와 폭력 사건 빈도가 많다는 건 왜냐"는 비하성 글이 발굴되었다. 이 때문에 안 그래도 안 좋은 이미지가 나락으로 떨어졌다.

오죽하면 펨코에 대구 사람이세요? 아휴 나 거기 사람들 싫어하는데라고 했다는 썰까지 나왔는데 너무 황당해서 주작이었으면 좋겠다는 반응이다. 아무리 그래도 너무 허무맹랑한 말에다 펨코 자체가 뇌피셜이 많이 나오는 곳이라 반은 거르는 분위기였으나 이용신 인성 진짜 별로라는 말까지 나오는 바람에 오히려 트위터에 저런 말을 지속적으로 한 이용신이라면 그러고도 남을 것 같다는 반응.

공론화가 안 되서 그렇지 이 발언은 충분히 업계 퇴출이 되고도 남을 발언이다. 이해가 안 된다면 저 말을 광주전남으로 바꿔보자. 당장 줄기차게 욕 먹고 기사도 나올 것이고 이용신이 퇴출되는 건 시간문제일 거다. 그러나 하필 시기가 탄핵 이후 19대 선거라 오히려 대구경북이 욕을 먹었고, 이용신은 입장표명도 사과도 안 하고 글만 지운 후 유야무야 넘어갔다. 그러던 것이 이번 펀딩 사건을 통해 재조명된것.

7.3. 선배 성우 폄하 발언

이용신 성우의 과거 발언

2012년 12월 제18대 대통령 선거당시 이정구 성우가 박근혜 前 대통령(당시 새누리당 대선 후보)의 대선후보 홍보 영상의 녹음을 담당한 적이 있었다.# 일전에 둘간에 무슨 대화가 있었는지는 당사자가 아닌 이상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이용신 성우는 이정구에게 박근혜 후보가 절대 당선되지 않을거라고 말을 했고 이정구 성우가 박근혜 대선 광고에 녹음을 한 것도 몰랐다고 언급한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이정구 성우가 어떤 후보를 지지하는 것 처럼 충분히 오해할 수 있는 글이다.

하지만 단순히 이정구 성우가 특정 후보의 대선 홍보 영상을 녹음했다고 반드시 그 후보를 지지 한다는 것도 아닐뿐더러 [31]설령 이정구 성우가 박근혜를 지지했다고 하더라도 어떤 정치인을 지지하느냐의 표현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그 사실을 저런식으로 공개 된 페이지에 떠벌리면서 조롱할거리는 절대 아니다. 이정구 성우와 이용신 성우의 나이 차이는 23살이며 데뷔 년도는 무려 26년이 나는 대선배다. 최근까지도 무리 없이 성우일을 했다는 것을 상기하고 선배에 대한 예우가 깍듯한 성우계에서 어떻게 아직도 활동을 하고 있었는지 신기할따름이다.

7.4. 15주년 기념 앨범 커버 표지 변경 논란

  자세한 내용은 달빛천사 15주년 기념 펀딩 사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기타

  • 코미디언 이용식과 가끔 혼돈되어졌던 경우도 있었는데 이름이 비슷한데다가[32] 이용식이 데뷔연도에서 코미디계 선배격이고 1970, 80, 90년대를 통틀어 활동했던 전적 때문에 이름이 처음 알려졌을 때는 코미디언 이용식인줄알고 오해했던 이들도 있었다. 그래서 이용신이 데뷔했을 적에 이름이 알려졌을 때 일부에서는 코미디언 이용식이가 성우도 하나?라는 의문도 들었는데 정작 목소리를 들어보니 여자 목소리였다는 것에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뒤늦게 알고 오해를 풀었을 정도였다. 게다가 이용식이 서민들의 애환을 달래준 국민 코미디언이라 이용신이 이름이 알려지기 전까지는 이런 오해가 가끔 있었던 편이다. 지금은 그런 오해가 거의 없어졌다. 사실 이용신이 데뷔했던 2003년까지는 한국 성우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였던 편이라 이런 오해가 있기도 하였고 그 이전 1990년대만 했어도 한국 성우에 대한 대중적인 인지도가 매우 적었던 영향도 있었다. 대표적으로 원로 성우인 박영남 성우도 이름이나 남자아이 같은 목소리 때문에 90년대까지는 남성으로 오해되어졌다가 2000년대경에 인터넷을 통해서 사진이 공개되자 여성이었다는 사실에 모든 이들이 경악을 했을 정도였다.

  • KBS 성우극회 소속인 성우 이용순과 혼동되기도 한데, 경력만 보면 그쪽이 훨씬 더 길다.
  • 던전앤파이터의 여거너, 사이퍼즈의 거너 J, 엘소드의 로제 모두 여거너인데 3개의 캐릭터 모두 이용신이 맡았다. 게다가 얼마전엔 던파 여거너 테마곡까지 직접 맡아 여거너와 접점이 매우 깊다.
  • '성우이용신'이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이 있는데 본인이 트위터를 통해 이 채널이 사칭 채널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 채널은 이름을 바꾼 상태다.
  • 공식 유튜브 채널은 이용신TV. 이화여대 대동제 라이브 전후로 연습장면과 리액션, 댓글읽기 등을 업로드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 2019년 2월부터 팟빵에서 시작했던 '띵소리를 찾아서' (목소리 장인들과의 인터뷰쇼 프로그램)도 오디오 및 영상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다.
  • 2006년 3월 18일에 개최되었던 카트라이더 퀸오브 카트 시즌 2에 출전한적이 있다. 참고, 참고2 물론 이벤트 전으로 출전.
  • 2019년 3월부터 한국예술원(KAC) 성우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9. 출연작(가나다순)

9.1. 애니메이션

9.2. 게임

9.3. 특촬물

9.4. 내레이션

9.5. 기타

9.6. 노래

9.6.1. 투니버스/퀴니

9.6.2. 애니맥스

9.6.3. 카툰 네트워크

9.6.4. 기타


  1. [1] 지금까지는 흔히 알려진 1979년생으로 알려졌으나, 2003년에 작성된 투니버스 5기 성우 관련 신문 기사에서 이용신이 28세로 나온 것이 확인되었다. 성우 본인은 나이를 밝히지 않아 위키백과에서도 이것 때문에 토론이 되었는데, 정확한 증거가 없어 현재는 나무위키와 마찬가지로 흔히 알려진 79년생으로 일단 기록되었다가 1975년생으로 수정되었다. 참고로 이는 명예훼손을 의도로 고친 것이 아니다.
  2. [2]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으로 아들들의 얼굴이 공개되었다.
  3. [3] 알계정이 보이지 않게 필터링 중이다. 멘션을 보내려면 이메일 인증과 기본프사를 바꿔야 한다.
  4. [4] 2014년경 인터뷰에서 결혼했다고 발표하였다.
  5. [5] 달빛천사에서 비롯된 별명
  6. [6] 여기서 부른 노래가 아래 노래 문단의 <젊음이야 사랑이야>
  7. [7] 신동식 PD는 칼럼에서 노래 비중이 큰 이상 노래에 승부를 걸 목적으로 당시 풋사과였던 이용신을 캐스팅했다고 한다.
  8. [8] 신동식의 언급에 따르면 직접 연기지도를 거르지 않고 했다.
  9. [9] 그 유명한 최덕희의 경우에도 경력 9년차인 1997년 1월에서야 SBS의 마법소녀 리나에서 리나 인버스를 통해 주인공을 최초로 맡았지만, 히로인 역할은 이미 많이 담당했다.
  10. [10] 지상파에서 입사 1,2년에 주인공을 맡은 경우는 드물게 MBC 성우극회우정신 성우와 김서영, 류승곤 성우가 있다. 우정신 성우의 첫 주연 작품은 핑크 팬더..
  11. [11] 그나마 양정화나 여민정 같은 경우는 연기의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은 광역계인지라 그다지 까이지는 않지만 이용신의 까들은 크레딧에 이름 석 자만 나왔다 하면 까는 정도다.
  12. [12] 사실 엄상현의 연기실력이 좋고 사고를 치거나 구설수에 오를 만한 발언을 안해 엄상현이 이용신보다 많이 푸쉬를 받는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별로없었다. 그리고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쿈의 연기에서 미스캐스팅이 판명되면서(다만 이마저도 개인마다 평가가 다르니 알아서 판단해보자.) 여태까지 푸쉬받은게 결정적으로 바로 이때 전부 드러났다.
  13. [13] 그런데 소년연기도 은근히 호불호가 갈린다.
  14. [14] 허나 소이 폰 같은 역할을 보면 또 꽤나 애매하다. 그래도 정들면 고향 코스모스장에서의 크리커처럼 나긋나긋한 누님 같은 경우는 꽤 괜찮은 편. 허나 이런 배역은 별로 없고, 이런 캐릭터들은 주인공 캐릭터로서는 등장이 드문 배역들인데 주인공 쪽으로 몰아주니(…)
  15. [15] 이용신이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아리'라는 캐릭터를 맡았는데, 색기 있게(?) 연기한다고 해서 트위터에서 정재헌이 그 별명을 붙여줬다.# 해외에서까지 찬사를 받기도 했다.#
  16. [16] 사고 나기 전에 그려진 그림으로 작은 인형은 신동식 PD. 뉴타입 한글판에 신동식 컬럼 삽화를 그린 이나래가 그린 그림이다.
  17. [17] 인터뷰 내용은 되게 이렇다. 외국 애니메이션을 더빙하는 과정에서 원작사가 많이 참견하며, 더빙에서 비롯되는 수익도 원작사에게 거의 넘어간다. 이것만이 원인은 아니지만 2010년대 들어 외국, 특히 일본 신작 애니메이션의 더빙이 줄어든 이유로 추정된다. 추가: 참고로 모든 해외 영상물 재제작시 더빙은 번역(번역작가 인건비)+더빙(성우 인건비)+편집(재제작사 인건비)이라는 재제작의 수순을 밟고, 자막의 경우 번역(번역작가 인건비)+편집(재제작사 인건비)이라는 재제작의 과정을 밟는다. 결국 더빙물이 자막물보다 제작비용이 더 들어가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고, 각각의 방송사들도 제작비 삭감을 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더빙이 점점 사라진다고 할 수 있다. 제작비 삭감은 성우를 가용하지 않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번역 작가들의 단가 후려치기에도 영향을 크게 미치고 있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아무튼 더빙이 줄어들고 있는 문제는 단순히 원작사 문제나 시청자의 문제로만 판단할 수 없는 복합적인 문제이다.
  18. [18] 이때 같이 있었던 사람은 문선희우정신.
  19. [19] 카운터테너.
  20. [20] 믿을 순 없지만 둘이 초등학교 동창사이라고 한다. 흠좀무.
  21. [21] 공개적으로 활동을 홍보하여 다수에게 관련 활동의 비용을 받는 방식. 후원자에겐 소정의 보상이 제공되기도 한다. #
  22. [22] 20만원 후원 시 보상이 '이용신과의 저녁식사 초대'
  23. [23] CD에는 수록되지 않았다.
  24. [24] 김장과의 듀엣곡이다.
  25. [25] 위에서 언급된 NG트랙이다.
  26. [26] 정확히는 2,636,684,000원
  27. [27] 그런데 대부분의 정치 성향인 성우들 중에서 이용신만은 케이블 방송 소속이다.
  28. [28] 트윗 원본은 현재 삭제되었다.
  29. [29] 사실 신인 때의 푸시로 인한 비판도 있지만 이용신의 연기력은 데뷔 15년이 넘은 지금도 여전히 팬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30. [30] 물론 루리웹은 애초에 좌익 성향이 강한 사이트라 이 논란에 매우 온건하다. 반대대는 성향을 가진 사이트에서는 좌빨이라고 욕하는 편.
  31. [31] 자본주의사회에서 자신에게 돈이 되는 일거리가 생겼는데 자신의 정치색이나 신념따위로 그 것을 거절할 사람은 많지않다. 만약 새누리당의 캐스팅을 거절했다면 캐스팅을 제의한 당관계자에 의해 민주통합당(現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로 낙인 찍혔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성우는 어떤 정치색을 표방하는 직업이 아니다. 논리대로라면 새누리당(現 자유한국당)의 당홍보에 쓰이는 현수막이나 팜플렛을 제작하는 광고 업체 관계자들은 모두 새누리당 지지자가 되버린다.
  32. [32] 듣는 사람에 따라서 밑받침 'ㄴ'자를 밑받침 'ㄱ' 자로 잘못들어서 그러한 경우가 좀 있었다.
  33. [33] 한일 성우 모두 후루카와 나기사를 맡았다. 연기색은 완전히 다르지만.
  34. [34] 대원방송에서 방영 된 가면라이더 덴오에서는 서유리.
  35. [35] 비바체 때는 당시 같이 교체된 양정화랑 세트로 욕 좀 먹었다. 차이점이라면 양정화는 중반도 안 돼서 사그라들었지만 이용신은 거의 끝날 때까지 욕먹었다(…) 후속작인 비밀편에서는 나쁘지 않은 연기력으로 드디어 욕에서 해방!
  36. [36] 츠나데 의 남동생.
  37. [37] 보루토 극장판에서는 여윤미. 현재는 보루토 극장판 재더빙판을 거쳐 유영 성우다.
  38. [38] 사실상 이용신의 인생배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9. [39] 원래 녹음까지 마친 상황이었으나 어째서인지 적용되지 않았다.
  40. [40] 재미있게도 이 캐릭은 이용신 성우와는 정반대로 노래를 못하는 캐릭성을 가지고 있다. (원판 성우가 음치었던 것과도 대조된다.) 실제로 연기를 들어보면 음정, 박자 등이 죄다 틀려먹는 건 몰론이요 일부러 음이탈까지 내는 연기까지 보여주었다!
  41. [41] 나머지 시리즈는 이진화.
  42. [42] 1기는 김효선
  43. [43] 단, 레전드리 스킨인 별 수호자의 경우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른 성우가 담당했었으나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들여 다시 본인이 담당하게 됐다.
  44. [44] 2016년 6월 20일 롤 공식 홈페이지 발표를 통해 확정되었다.
  45. [45] 침공 모드.
  46. [46] 이 캐릭터는 상술한 여성 거너를 모티브로 하였다.
  47. [47] 본인의 요청으로 엔딩 크래딧에 Dragon God이란 이름으로 올라간게 특징. 노바 비밀 작전에도 등장한다.
  48. [48] 괴리성 밀리언아서와의 콜라보캐릭터로 상기 언급된 캐릭터와 동일하다
  49. [49] 사이퍼즈의 J와 마찬가지로 던파의 그 여성 거너다. 다만 이쪽은 복붙이라 욕을 먹고 있다. 자세한 건 로제(엘소드)/논란 참조.
  50. [50] 보이스 클럽 사용 시
  51. [51] 팡야 모바일에서는 김현지 성우가 맡았다.
  52. [52] 녹음 당시 둘째를 임신하고 있어서 태교에 해롭지 않을까 걱정했다고 한다. 이 캐릭터가 잔혹한 살인마다보니 거기에 걸맞는 잔인한 대사들을 외쳐야했기 때문이다.
  53. [53] 목소리만 더빙했다. 잡지 씨네21에서 감독 류승완이 개구리 중사 케로로에 출연한 성우분이라고 직접 언급하기도.
  54. [54] 코다 쿠미의 동명의 곡을 번안한 악곡. 노래 자체가 짱구 노래답지 않은 가요같은 느낌으로 주목을 받았다.
  55. [55] 참고로 해당 작품의 아이라 성우도 겸하고 있다.
  56. [56] 방영 당시(2003년) 전속이었던 관계로 출연은 하지 않음.
  57. [57] 이용신이 국군 방송의 MC로 활동할 당시 불렀다.
  58. [58] 이용신이 대학생 때 '인터넷B&G'라는 팀을 꾸려 1997년 강변가요제에 출전해서 부른 노래이다.
  59. [59] 중국의 모바일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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