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스 시스템

미국 vs 전 세계: 이지스함과 준 이지스함 총합

미국

전 세계

이지스함

87 척

이지스함

20 척

준이지스함

78 척

총합

87 척

총합

98 척

1. 개요
2. 기원
3. 개념
4. 활용
4.1. 약점과 흑역사
5. 이지스 시스템 보유 국가와 함명
6. 유사품
6.1. 비선회형: 4면 장착
6.2. 선회형: 1~2면 장착
6.3. 유사 이지스 시스템 보유 국가와 함명

1. 개요

미국냉전 시기 소련초음속 대함미사일 러시를 막기 위해 개발한 방공 시스템.

2. 기원

냉전 당시, 소련군미 해군항공모함 전단으로 인해 벌어져 있는 수상함대 간 전력 격차를 같은 방식으로는 도저히 따라갈 수 없었으므로, 대양의 함대 결전 대신 소련 근해로 접근하는 미 항모전단을 소련 해군항공대의 Tu-22M 폭격기에다 AS-4 키친을 비롯한 초음속 대함미사일을 잔뜩 싣고 대규모로 발진시켜 미사일 수백 발을 한꺼번에 퍼부어 저지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는다.[1]

미 해군은 이런 새로운 위협에 대응해 함대 방공 능력을 대폭 강화한다. 가장 먼저 갖춰진 대응 방법은 F-14피닉스 미사일의 조합으로 접근하는 소련 폭격기들을 대함미사일 발사 전에 요격하는 것이었다. 그 다음으로 맞서기 위해 갖춰진 것이 발사된 대함미사일들을 직접 격추하는 이지스 체계이다.

3. 개념

이지스는 고성능 레이더와 중장거리 대공미사일을 이용해 적 비행 무기에 대응하는 통합 전투 체계로 개발되었다. 최대 24개 표적과 동시 교전을 할 수 있고, 탄도 계산과 무기 관제를 위해 슈퍼컴퓨터가 각 함마다 탑재된다.

타이콘데로가급의 경우 동시에 최대 6개 표적과 동시교전을 할수있는 SPG-62 일루미네이터가 4개이므로 총 24개 표적과 교전할 수 있으며 여기에 CIWS가 추가로 1~2개를 커버한다고 본다. 알레이버크급은 일루미네이터가 3개로 줄어, 17~18기 내외를 커버할 수 있다고 보면 된다. 단, 동시 교전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일루미네이터 하나는 표적 하나씩만 처리할 수 있으므로, 사실상 한 번에 하나씩 순차적으로 처리된다. 그렇기 때문에 초음속으로 접근한다거나, 저고도로 들어와 탐지 거리를 40km 내외로 좁혀버리거나, 흩어져서 여러 방향에서 날아들어와 일루미네이터를 바쁘게 만드는 방법은 이지스함의 다수 표적에 대한 대응 능력을 크게 저하시킨다. 그렇지만 SM-2 같은 미사일엔 관성항법장치가 탑재되어 있어 미사일이 날아오는 방향으로 스탠다드를 무더기로 날린 다음에 한 발씩 차례대로 종말 유도를 해주면 된다. SM-6은 종말 단계에선 스스로 목표를 찾을 수 있으니 이마저도 필요 없다.

개발 당시의 다른 전투 체계들과 달리 탐지와 추적, 조준이 모두 통합된 전투 체계기 때문에 그만큼 신속하고 일사불란한 사격 통제가 가능한 뛰어난 시스템으로, 현재까지 미국 외에는 일본, 스페인, 노르웨이, 대한민국, 호주이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탄도탄 방어 계획인 MD의 핵심 요소로 등장했다.[2]

추가내용은 위키피디아 등의 다른 자료를 참고하자.

이지스함의 효시인 타이콘데로가급.

워낙에 성능이나 여러가지로 유명세를 타서 일반인들에게 '이지스함 = 무적의 만능 전투함'처럼 인식되는 일이 많다.

4. 활용

일반적으로 떠올리기 쉬운, 이지스함으로 항공모함을 지켜야 하는 상황은 사실 항모 전단이 적의 집중 포화에 노출된 대단히 위험한 상황이다. 1차적으로는 그런 사태가 벌어지기 전에 항모에 탑재된 조기경보기와 방공 전투기들이 위협 요소들을 조기에 발견/제거해야 하지만, 그게 실패할 경우 이지스함이 나서서 최후 저지선을 펴게 된다.

그러나 이 경우는 항모와 이지스 떼거리를 운용하는 유일한 나라인 미국의 이야기이며,[3][4] 이지스함이 최상위 클래스 전투함인 일본이나 우리나라와 같은 경우에서는 함대 방공을 책임져야 하는 처지이다.[5]하지만 SM-3와 탄도미사일 요격 능력이 있는 일본은 최근 이지스함을 탄도 미사일 격추 임무에 주력으로 투입하고 이것을 호위할 준이지스급들을 찍어내고 있다.

공격보다는 방어에 초점을 두고 만들어진 시스템이지만,[6] 장착된 수직 발사대에 크루즈 미사일을 채워 넣으면 얼마든지 공격용으로도 쓸 수 있다. 한국은 VLS의 수를 늘려 대지용 순항유도탄을 채워 넣는다고 한다. 게다가 이지스함의 실제 전과도 전투기의 격추나 대지 공격 위주로 이뤄져 있다. 이는 포클랜드 전쟁 이후 현대 해군 간의 대규모 교전이 별로 없었기 때문.

어쨌거나 현존하는 함대 방공 체계 중에서는 가장 유명하고 실전 경험도 가장 많은 편이라 도입국도 여럿 있다.

4.1. 약점과 흑역사

그러나 이지스함도 약점이 있다. 북유럽 3개국과 훈련 도중에는, 스웨덴군 전투기가 이지스 레이더를 피해 이지스함의 머리 위를 지나가며 폭격해서 격침 판정을 받은 굴욕적인 기록이 있다. 하지만, 이게 지금의 SPY-1와는 다른 상황인게 그 훈련에 참가한 이지스함은 미 해군의 구형 SPY-1B를 장착한 후기형(사실 후기형이라곤 하지만 이지스함 자체의 역사로 보면 초기형이다.) 타이콘데로가급 순양함이었다. 또한, 이 전투기를 탐지 못한 이유가 지상의 클리터에 숨으면서 날아왔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이 RCS가 지상의 클리터와 합쳐져 탐지를 못한 것이다. [7][8]

실전에선 타이콘데로가급 프린스턴이 걸프전 당시 기뢰에 피뢰된 적이 있고, 알레이버크급 콜은 정박 도중 자살 폭탄 보트에게 피격되어 도합 2척이 중파당한 적이 있다. 그리고 타이콘데로가급 순양함 중 4번 함이 일으켰던 USS 빈센스 함 사건도 첨단 무기를 사람이 잘못 다루면 어떤 불상사가 나는지 뼈저린 교훈을 준 일이다. 다만 이 사건들은 모두 이지스함 자체엔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교전 중에 발생한 것도 아니라서 딱히 불명예나 수출에 장애가 되진 않았다.

한때 대만도 도입을 추진했었다. 그러나 중국이 반대하여 결국 키드급으로 대체했다.

2017년 6월, 일본 해상에서 필리핀의 2만9천톤 컨테이너선과 충돌하여 손상된 미국 이지스함. #

7함대 소속 이지스함 또다시 상선과 말레이 해역에서 충돌 사고. 2017년에만 4차례라고..# 미 해군 일각에서는 사이버 공격에 의한 충돌일 수도 있다고 한다. # 2016년 이후 남지나해와 인도양에서 중국과 긴장을 유지하는 동안 해역을 담당하는 7함대의 과도한 근무시간을 원인으로 지적하기도 한다. 주당 108시간 이상 근무를 한다고.. 미군도 야근에 잔업. (5/10 rotation을 3/9 rotation으로 바꾸라고 권고하였으나 수행임무가 많아 지키지 않았다는..) #

  1. 8 기준 원인을 해킹, 임베디드시스템의 오류, 최신 선박기술에 대한 시스템 미비의 3가지로 압축하여 조사를 진행중이다. #

5. 이지스 시스템 보유 국가와 함명

국가

국가별 총합

이름

등급

만재 배수량

위상배열 레이더

레이더 형식

VLS

총 척수

추가

미국

87

타이콘데로가급

순양함

9,407 ~ 10,100 톤

AN/SPY-1A/B

PESA

122셀

22

알레이버크급

플라이트 I ~ IIA

구축함

8,315 ~ 9,200 톤

AN/SPY-1D

PESA

90 ~ 96 셀

65

9

플라이트 III

9,800 톤

AN/SPY-6(V) AMDR

AESA

? 셀

4

일본

6

공고급

구축함

9,500 톤

AN/SPY-1D

PESA

90 셀

4

아타고급

구축함

10,000톤

AN/SPY-1D(V)

PESA

96 셀

2

2

스페인

5

알바로 데 바잔급

구축함

6,400 톤

AN/SPY-1D/D(V)

PESA

48 셀

5

노르웨이

5

프리드요프 난센급

호위함[9]

5,290 톤

AN/SPY-1F

PESA

8 셀

5

대한민국

3

세종대왕급

구축함

11,000 톤[10]

AN/SPY-1D(V)

PESA

128셀

3

3

호주

1

호바트급[11](알바로 데 바잔급)

구축함

6,250 톤

AN/SPY-1D(V)

PESA

48 셀

1

2

구분별 총합

미국 총합: 87 척

미국외 국가 총합: 20 척

전체 총합

103 /추가 26

6. 유사품

이지스에 자극을 받아 독일네덜란드 등의 APAR, 일본FCS-3A, 중국Type-348[12] 등등 이지스와 유사한 역할을 하는 여러가지 레이더가 개발되었다.물론 당연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원조를 능가하는 후발주자는 없었다.물론 하단의 리스트는 사용하는 레이더만을 표시한 것이다. 예를 들면 이지스에 해당하는 전투체계에 대응되는 것은 영국과 프랑스, 이탈리아는 PAAMS 시스템이고 사용하는 레이더가 각각 SAMPSON과 EMPAR이다

6.1. 비선회형: 4면 장착

독일, 네덜란드APAR

일본FCS-3A

이스라엘의 IAI EL/M-2248 MF-STAR[13][14]

개발 국가

이름

최대 탐지 거리

미사일 식별

지역방공 능력

중간 유도 지령/동시 유도/동시 교전 능력

동시 추적 표적

종류

밴드

네덜란드, 독일

APAR

150km

16개의 표적; 32발

비선회형 AESA

I/J

일본

FCS-3A

200km+ ~ 450km+

10 ~ 12 개

약 300개

비선회형 AESA

C/X

미국

(이지스용 레이더)AN/SPY-1D(v)[15]

평시: 450km/1면 집중 조사: 1,000㎞

탄도 미사일: 925km

24/17 개

900개

비선회형 PESA

S

이스라엘

IAI EL/M-2248 MF-STAR

250km

비선회형 AESA

S

독일의 작센급. 정확히는 이지스함이 아니라 APAR[16]를 탑재한 함이다.

네덜란드의 드 제벤 프로빈시엔(De Zeven Provincien)급. 역시 APAR 체계를 탑재한 함정.

6.2. 선회형: 1~2면 장착

영국SAMPSON

이탈리아EMPAR

러시아3R41 Volna

프랑스의 탈레스 그룹[17]헤라클레스 다기능 위상배열 레이더(MFR)

싱가포르포미더블급헤라클레스 다기능 위상배열 레이더를 운용하는 모습

하지만 4면에 레이더를 장비하는 것이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국가들은 단면 혹은 양면으로 구성된 선회식의 위상배열 레이더를 개발하였다.[18] 영국의 샘슨 레이더, 프랑스헤라클레스 다기능 위상배열 레이더, 이탈리아EMPAR, 러시아3R41 Volna[19]Flap Lid[20]가 그러한 레이더들이다. 4면에 직각에 가까운 각도로 구성된 비선회식 위상배열 레이더들과 다르게 이것들은 단면과 양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하나의 특징은 이것들이 구체나 지각 형태인 구조물 안에 핵심 레이더 장비를 장착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것들은 구조물이 회전하는 동시에 내용물인 레이더도 회전하는 방식으로 배치되어 있다.

개발 국가

이름

최대 탐지 거리

미사일 식별

지역 방공 능력

중간 유도 지령/동시 유도/동시 교전 능력

동시 추적 표적

종류

밴드

영국

SAMPSON

400㎞

65㎞

12개[21]

500~1,000개

선회형 AESA

E/F(S)

이탈리아

EMPAR

180km

23~40km

90km

300개

선회형 PESA

C

프랑스

헤라클레스

250km

80km

10발 이상

500개

선회형 PESA

S

러시아

3R41 Volna

100km

6개 표적: 12발

선회형 PESA

러시아

30N6(FLAP LID A)

4개

선회형 PESA

I/J

러시아

30N6E(1)(FLAP LID B)

200 km

6개

선회형 PESA

H-J

러시아

30N6E2(FLAP LID B)

200 km

36개[22]

선회형 PESA

I/J

6.3. 유사 이지스 시스템 보유 국가와 함명

이지스와 유사한 시스템을 장착한 준이지스 및 방공 전투용 수상함.

국가

총 척수

이름

등급

유사 이지스 시스템

선회/비선회

만재 배수량

VLS

종류별 척수

일본

10 척

아키즈키급

구축함

FCS-3

비선회형: 4면

6,800 톤

32 셀

4 척

아사히급

구축함

OPY-1

비선회형: 4면

7,000 톤

32 셀

2 척

휴우가급

헬기항모

FCS-3A

비선회형: 4면

19,000 톤

16 셀

2 척

이즈모급

헬기항모

OPS-50

비선회형: 4면

27,000 톤

0 셀

2 척

영국

6 척

45형 구축함

구축함

SAMPSON[23]

선회형: 2면

8,000 ~ 8,500[24]

48 셀

6 척

프랑스

6 척

포르방급

호위함

EMPAR

선회형: 1면

7,050 톤

48 셀

2 척

아퀴텐급

호위함

헤라클레스

선회형: 1면

6,000 톤

16 셀

4 척

이탈리아

6 척

안드레아 도리아급

구축함

EMPAR

선회형: 1면

7,050 톤

64 셀

2 척

베르가미니급

호위함

Kronos MFRA

선회형: 1면

6,900 톤

16 셀

4 척

싱가포르

6 척

포미더블급

호위함

헤라클레스

선회형: 1면

3,200 톤

8 셀

6 척

모로코

1 척

FREMM급

호위함

헤라클레스

선회형: 1면

6,000 톤

16 셀

1 척

네덜란드

4 척

데 제벤 프로빈시엔급

호위함

APAR

비선회형: 4면

6,050 톤

40 셀

4 척

덴마크

3 척

이버 후와이츠필트급 호위함[25]

호위함

APAR

비선회형: 4면

6,645 톤

56 셀

3 척

독일

3 척

작센급

호위함

APAR

비선회형: 4면

6,000 톤

32 셀

3 척

인도

3 척

콜카타급

구축함

IAI EL/M-2248 MF-STAR[26]

비선회형: 4면

7,500 톤

32 셀

3 척

이스라엘

3 척

사르5급 초계함

초계함

IAI EL/M-2248 MF-STAR[27][28]

비선회형: 4면

1,227 톤

64 셀[29]

3 척

중국

21 척

루저우급(Type 051C)

구축함

3R41 Volna

선회형: 1면

7,100 톤

48 셀

2 척

란저우급(Type 052C)

구축함

Type-348[30]

비선회형: 4면

7,000 톤

48 셀

6 척

052D형 구축함[31]

구축함

?

비선회형: 4면

7,500 톤

64 셀

13 척

러시아

6 척

키로프급 순양전함

순양전함

3R41 Volna/30N6E1

선회형: 1면

28,000 톤

289 셀[32]

3 척

슬라바급

순양함

3R41 Volna

선회형: 1면

11,490 톤

64 셀

3 척

총합

78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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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이런 대함미사일이 대량 배치되기 전인 1950년대에는 핵어뢰 전술을 개발했다. 말 그대로 미 항공모함 전단 한복판에 핵무기를 투발해서 쓸어버리는 방법. 그러나 이에 대응해서 미국도 핵어뢰를 배치하면서 무력화된다.
  2. [2] 지구가 둥근 관계로 함정의 레이더는 수평선, 즉 40km 밖의 수상 표적(또는 시스키밍 기동을 하는 미사일)은 탐지할 수가 없다. 이 때문에 SPY-1의 탐지 거리 400km는 쓸데없이 길다는 평이었고, 뒤이어 개발된 APAR 등은 쓸데없이 긴 탐지 거리를 합리적인 수준으로 줄여서 만들었는데... SPY-1의 쓸데없이 길다고 여겨졌던 탐지 거리가 탄도탄 쫓는 데는 제격이었다.
  3. [3] 심지어 제럴드 R. 포드급이 배치되면 항모도 자체 방공망을 펼칠 수 있게 된다.
  4. [4] 타이콘데로가급 순양함 22척 중 극초기형 4척은 퇴역 18척이 현역이며, 사실상 타이콘데로가의 후계함인 알레이버크급 구축함은 취역한게 53척이고 건조중인 것과 주문 확정된 것까지 합치면 61척. 다른 나라 해군에서는 기함으로나 쓰는 이지스를 사실상 75척이나 굴리고 있다. 냉전 시절 열심히 소련 해군 잠수함들 상대할 목적으로 뽑아댔던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프리깃이 69척 나온거 생각하면 이건 뭐 그저 흠좀무. 게다가 미 해군이 추진하던 줌왈트급 구축함은 3척으로 사업이 종료되었고, 알레이버크급을 추가 개량하여 운용할 예정이다.
  5. [5] 적 항공기와 미사일들을 추적하고 아군 함대의 대공 전투 지휘를 도맡으며, 스스로도 대공전에 나선다.
  6. [6] 함 내의 다양한 센서와 무장들이 통합되어 있긴 하지만, 누가 뭐래도 이지스 전투 체계의 핵심은 엄연히 SPY-1 레이더와 그에 힘입은 함대 방공 능력이다.
  7. [7] 이것은 나중에 SPY-1D (V)를 개발하는 중요 전환점이 되었다.
  8. [8] 또한, AN/SPY-1D 레이더의 배치와 큰 관련이 있는데, 이지스함 바로 위의 영역은 자기 자신이 못 보는 사각지대이다. 이는 이지스 시스템의 유일하고도 치명적인 약점이다 (작전명 충무에서도 이를 이용해서 철매 2로 교전 중이던 일본의 이지스함을 날려버리는 묘사가 나온다). 따라서 보통 함대 하나에 이지스함을 2척 배치하거나 성능이 아주 좋은 대공 레이더를 장착한 (키드급 같은) 대공방어함을 보조로 배치하여 레이더의 사각을 커버하게 한다. 다만 현대전에서 적기가 이지스함의 머리 바로 위를 지나갈 때까지 포착 못 할 확률이 매우 희박해서, 이 사례는 일종의 해프닝 정도로만 받아들여진 듯하다. 이후로도 이지스함의 이 약점은 별다른 개선 없이 그냥 놔두고 있다.
  9. [9] 유일한 SPY-1F형 장착
  10. [10] 미국 이지스 순양함보다 만재배수량이 많이 나간다. 잘 보면 표에 있는이지스함들 중에 배수량이 가장 많다.
  11. [11] Hobart class destroyer
  12. [12] 란저우급의 고정형 위상배열 레이더
  13. [13] http://www.iai.co.il/Sip_Storage//FILES/4/36844.pdf
  14. [14] http://defense-update.com/20070727_mf_star.html#.U-kAW_l_spU
  15. [15] 이지스함 전용 레이더, 알레이버크급에 장비되어 있다.
  16. [16] Active Phased Array Radar. AESA의 다른 이름인데 이 이름이 곧 작센급 대공 시스템의 이름이 되었다.
  17. [17] http://terms.naver.com/entry.nhn?cid=2054&docId=650281&mobile&categoryId=2061
  18. [18] 당연하게도 단면이나 양면 회전식은 다방향 교전시에는 당연히 스팩상의 성능보다 교전 능력이 떨어질수밖에 없고,특히 단면 회전식은 더 떨어질수밖에 없다.
  19. [19] 러시아키로프급 1, 2, 3번 함과 슬라바급에 장비되어 있다. 중국의 루저우급에도 장착되어 있다. 동시에 6개 목표에 2발씩 12발을 유도할 수 있다. 즉 동시 교전 능력은 6개이다.
  20. [20] S-300의 레이더, 키로프급 4번 함에 장비되어 있다./FLAP LID A 동시 교전 능력 4개/FLAP LID B - 30N6E(1) 동시 교전 능력 6개/30N6E2 동시 교전 능력 36개/GRILL PAN(9S32-1) 동시 교전 능력 6개.
  21. [21] https://www.forecastinternational.com/archive/disp_old_pdf.cfm?ARC_ID=1795
  22. [22] S-300 (missile), 소문으로는 대한민국의 LG전자의 기술 지원을 받아 반도체소자 부분과 정보 처리 장치 부분에서 획기적인 성능 개선을 이루었다고 한다.
  23. [23] http://en.wikipedia.org/wiki/SAMPSON
  24. [24] http://en.wikipedia.org/wiki/Type_45_Destroyer
  25. [25] http://en.wikipedia.org/wiki/Iver_Huitfeldt_class_frigate
  26. [26] 이스라엘AESA 레이더
  27. [27] http://en.wikipedia.org/wiki/EL/M-2248_MF-STAR
  28. [28] 준이지스급에 사용되는 레이더를 최근에 장착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29. [29] 사정거리 12 km의 Barak 1에서 사정거리 70km의 Barak 8로 교체되는 상황이라 셀수는 줄어들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30. [30] http://en.wikipedia.org/wiki/Type_348_Radar
  31. [31] http://en.wikipedia.org/wiki/Type_052D_destroyer
  32. [32] 289 ~ 236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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