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신화

1. 개요
2. 창세기
2.1. 헬리오폴리스 창세기
2.2. 헤르모폴리스 창세기
2.3. 멤피스 창세기
3. 신
3.1. 태초신
3.2. 남신
3.3. 여신
3.4. 그 외
4. 삼신일좌
5. 이분적 특징
6. 이집트 신화를 소재로 한 작품

1. 개요

이집트신화.

고대 이집트 문명에서 탄생한 신화로 각 지역에서 따로 전승되던 신앙이 통일 왕국이 결성되면서 하나의 세계관으로 합쳐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웃지방의 메소포타미아와는 달리 사후 세계에 대한 믿음이 강했는데[1] 이는 이집트가 지리적으로 방어하기 유리한 위치라 여러 차례 외침에 시달리던 메소포타미아 지방과 달리 별다른 사건이 없어서 그렇다는 의견이 있다.

시대와 지역에 따라서 내용이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고대 이집트 자체가 수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므로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대표적인 변화가 고왕국 시대까지는 라가 가장 중요한 신이었던 듯하지만 중왕국 시대에 아몬이 대두되면서[2] 라와 합쳐져서[3] '아몬 라'가 되어 주신의 자리를 차지한 것,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시기에는 이시스가 인기를 얻으면서 신화에서 이시스의 비중이 높아지고 이시스가 라로부터 주신의 자리를 이어받는 이야기가 만들어진 것 등이 있다. 어떻게든 라가 연관되어있는 걸로 봐서 라의 중요도가 매우 높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고 볼 수도 있긴 하지만, 어쨌든 수 천년에 걸쳐서 중요신을 계속해 변화해왔다

세트도 신이지만 이시스 및 호루스와 대립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시스 신앙이 강해진 말기에는 거의 악마 비슷하게 취급되기도 해서, 세트의 이름을 딴 파라오가 나오는 시기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세트가 호루스에게 목이 잘리는 것으로 묘사되는 신전도 있다. 이집트의 창세신화 역시 도시마다 기록이 다르다.

사제들의 권한은 매우 막강했으며, 권력을 장악하는 사제 집단에 의해 신화의 내용이 변경되거나 혹은 해당 집단이 믿는 신이 강조되는 등 신화의 큰 틀이 변화하진 않더라도 소소한 변화가 많았다.

이러한 사제들에 대항하여 신왕국 18왕조의 아테나텐이 왕권 강화를 위해 유일신 아텐을 믿는 새로운 종교를 창시했으나 일반 민중들의 호응이 없어 그가 죽은 이후 다시 원래의 다신교가 부활할 정도로 절대적이였다.

다른 신화들과 마찬가지로 배타적 기독교가 대두되면서 박해를 받아 소멸되었지만 현대에 들어서 신이교주의자들이 복원하여 믿기도 하는데 이를 케메티즘이라고 한다.

2. 창세기

2.1. 헬리오폴리스 창세기

2.2. 헤르모폴리스 창세기

2.3. 멤피스 창세기

3. 신

3.1. 태초신

  • (= 케프리, = 아툼)
혼돈의 바다에서 태어났다는 최고신. 태양원반을 머리에 이은 매의 모습을 한 태양신이다. 침을 뱉어 신을 창조하고, 눈물을 흘려 인간을 창조했다고 말한다.
모습을 알 수 없다는 신비주의 컨셉의 신. 중왕국부터 신왕국 시대에 걸쳐 왕실에서 가장 중요한 신으로 추대된다.18왕조에 잠깐 정체불명 태양원반에게 밀리지만.. 라와 합쳐져 '아몬 라'라 불리기도 했다.아몬이 아니다
  • 게브
대지의 신. 여동생 누트를 사랑하였으나시스콤 태양신 아툼(=라)의 반대로 인해 그의 명령을 받은 아버지 슈에 의하여 만날 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 늘 붙어있으려고 해서 그 사이에 생명체를 생성할 수가 없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그가 화나면 지진화산 폭발이 일어난다고 한다.
하늘의 여신. 별이 온몸에 박힌 모습으로 표현된다. 아버지 슈가 그녀를 들어올렸기 때문에, 그녀의 손은 세상의 동쪽 끝이고 발은 서쪽 끝이라고 한다. 커플브레이커 아툼에 의해 아이를 낳을 수 없었으나, 토트의 도박도움으로 5일을 얻어 오시리스, 대(大)호루스, 세트, 이시스, 네프티스를 낳는다. 태양신 의 황금 원반(해)를 들고 여행길을 돕는다고 전해진다.
공기의 신. 어둠에서 태양신 아툼이 숨을 불어 생성했다. 테프누트와 결혼해 게브와 누트를 낳았다. 하지만 아툼의 명령을 받아 게브 위에 누워있는 누트를 들어올렸고, 그 때문에 땅과 하늘 사이에는 공기가 존재하게 되었다. 가끔 그가 팔이 아파서(...) 팔을 구부리게 되면 별이 잘 보인다고 한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온몸에 구멍이 숭숭 뚫리고 있다
  • 테프누트
비와 이슬의 여신. 어둠에서 태양신 아툼이 입김을 불어 생성했다. 슈와 결혼하여 게브와 누트를 낳았다. 테프누트의 눈물은 비가 된다고 한다.
  • 프타
멤피스의 주신이었으나, 라, 아몬 등등 짱짱한 신들에 밀려 후에는 그냥 잉여...가 될 뻔 했으나 장인들의 수호신으로 명맥을 건졌다. 그래도 꽤나 인기있었는지 아부심벨 대신전에 라-호라크티, 아문-라와 함께 모셔져 있다. 다만 어둠의 신 취급이라 프타 신의 자리에는 태양빛이 들지 않게 설계되어 있다. 또한, 이 프타는 고대 이집트 신화에서는 창조신이자 예술과 풍요의 신이라고 한다. 그와 동시에 이집트 수도 멤피스를 지배한 최고의 신이며, 미라가 된 남자의 모습으로 표현된다고 한다. 이름인 프타는 건립자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지혜의 신인 토트의 명령에 따라 천지창조를 마치고 정의를 확립했다고 전해지는 신이라고 한다. 그와 동시에, 이집트의 신들 가운데 아몬과 라에 이어 제 3 위의 신으로 숭배받았다고 한다. 장인과 예술가의 보호신이자 모든 기술의 위대한 발명가이자 수공예 장인들의 후원자이며, 신과 인간,가축 등 모든 생물체는 프타의 심장과 혀에서 나왔다고 전해지는데, 이것이 뜻하는 바는 말과 생각으로 모든 것들을 창조해내었다는 의미다. 그리고, 프타의 혀로부터 그것들이 이름이 불리워질 때에, 세계의 만물은 드러냈으며, 세상의 마법을 통해 생명을 부여했다고 맴피스 신화에서는 말한다. 그리고, 프타의 지시로 창조된 세계는 자연,동물계,식물계로 구성되어져있다고 여겨진다고 한다. 그리고, 모든 것들을 만들어내고 모든 신들을 존재하게 만들어낸 만물의 창조자이자 모든 신들 중에서도 최고의 신이라고 한다. 그리고, 어떠한 경로를 통하여 태어난 것이 아닌, 그냥 존재한다고 한다. 거기에, 아마르나 시기 쯤에 태양신 라 혹은 아텐과 합쳐지게 됨으로서 만물의 존재들에게 양분을 공급하는 태양신으로써의 기본신성을 지니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프타는 테마나 아툰이 일몰의 신이라면, 프타는 일출의 신이라고 한다. 그리고, 우주의 창조신이자 가축의 신으로 불리며, 세계의 보존과 왕실의 영속성도 주관을 하고 있다고 한다. 프타는, 미라로 만들어져있으며, 머리에는 꼭 달라붙는 모자를 쓰고, 턱에는 긴 가자 수염을 달았으며, 몸은 모시 옷으로 감겨져 있다고 한다. 왼손에는 생명과 힘,영속 그리고 전지전능을 상징하는 왕의 지팡이를 들고 있다고 한다. 그리스 신화에서는 불과 대장장이의 신 헤파이스토스, 로마신화의 불카누스와 동일시되는 존재라고 한다.
  • 크눔
진흙으로 인간을 빚어 창조했다는 숫양머리의 신, 인간을 일일이 만드는 게 귀찮았는지 여성의 몸 속에 자신의 물레를 집어넣었다. 그게바로 매달 요동치는 그것. 이집트인들은 임신과 동시에 크눔이 새로 태어날 아이와 그 카(일종의 영혼)를 만든다고 믿었다.
  • 오그도아드
고대 이집트 도시중 하나인 헤르모폴리스를 기원으로 하는 여덞 명의 창세신들. 디지몬 시리즈초마왕 오그도몬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
  • & 나우네트
  • 후우 & 하우헤트
  • 니아우 & 니아우트
  • 쿠크 & 카우케트

3.2. 남신

사후세계의 지배자. 사자의 서에는 아누비스가 심장과 깃털을 저울질하는 것을 권좌에 앉아 지켜보는 모습으로 묘사된다. 심장이 깃털보다 무거우면 지옥의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와우 난 글렀어 한때 이집트의 국왕이었으나 세트의 음모에 휘말려 살해당했다. 이후 이시스와 아누비스에 의해 영생의 힘을 얻어 사후세계를 다스리는 신으로 부활한다. 이시스의 오빠이자 남편으로 호루스의 아버지.
오포이스라고도 하며, 오시리스와 죽은 자들을 사후세계의 길로 이끌어준다는 늑대머리의 신.
오시리스를 미라로 만들어 영생과 부활에 힘을 쓴 늑대머리의 신. 웨프와웨트와 비슷한 듯 다르다. 사후세계에서는 죽은 자의 심장을 저울질하는 모습으로 묘사된다.
  • 콘수
달의 신으로, 토트가 누트를 위하여 날을 걸고 장기 내기를 했을때, 5판을 져서 5일을 주게 되었다. 그 덕분에 달이 태양보다 밝지 않게 되었다고.이래서 도박은 안됩니다
악어 머리를 한 남신. 나일강의 범람을 다스린다.
  • 호루스의 네 아들들
카노푸스 단지에 달린 머리들의 주인공들. 네 명 모두 미라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죽은 자의 장기를 보호하는 역할을 맡았다.
  • 임세티 - 인간의 머리를 하고 있다
  • 두아무테프 - 늑대의 머리를 하고 있다.
  • 하피 - 개코원숭이의 머리를 하고 있다.
  • 케베세누에프 - 매의 머리를 하고 있다.
나일강을 인격화한 신이다. 물결치는 푸른 몸과 녹색 머리카락을 가진 수염달린 남자의 모습인데, 웬만한 여성 뺨치는 거대한 가슴의 소유자이기도하다. 자웅동체
생식능력.. 그니깐 정력의 신. 정력이 뭐지 먹는 건가요? 365일 크고 아름다운 그것단단하게 하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된다.
아몬이 왕실수호신이 되기 이전 중왕국시절에 추대받았던 신이다 매의 머리를 한 깃털왕관을 쓴 남성으로 묘사되며, 전쟁의 신이다.
매의 머리를 한 미라의 모습을 한 신으로, 사후세계와 관련이 있어 후에 프타와 오시리스와 합체된 형태로 진화하기도 하였다.
음악의 신으로 시스트럼(일종의 탬버린)을 들고 있는 어린아이로 묘사된다. 호루스와 하토르의 아들로, 셋이 등장하는 경우가 다수.
오누리스라고도 불리며, 라의 아들로 묘사된다.
털복숭이 난쟁이의 모습을 한 신. 부적에 주로 많이 사용되었고 여신 타웨레트와 한 세트다. 아예 둘을 부부로 보기도 한다.

3.3. 여신

파괴의 여신, 사자(Lion)의 머리를 가졌으며 프타의 아내로 묘사된다. 인간의 죄악을 벌하기 위해 라의 명령에 따라 대량학살을 벌였지만 라의 측은지심으로 인해 학살을 그만두었다고 한다. 하토르와 동일한 여신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미의 여신, 암소머리를 하고 있다. 호루스의 아내로 묘사된다.
우주의 진리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나서서 도와준다, 진실, 균형, 질서를 의미하는 여신, 머리에 타조깃털을 꽂은 여인의 모습으로 묘사된다. 파라오에게 있어서 안정적 통치를 위해 우선시해야 됐던 여신이다. 사후세계에서 죽은 자의 심장의 무게를 잴 때 마아트의 깃털이 사용된다고 한다.
전쟁의 여신이자 라와 세대가 같을 정도인 연장자할머니라고이다. 때문에 호루스와 세트의 싸움에서도 자문역할을 담당했다. 그와 동시에, 네이트는 고대 이집트 신화에 나오는 초기의 여신이자, 고대 이집트 선왕조의 수도였던 나일 강 델타 서안에 자리잡은 시아스의 수호신이었다고 한다. 고대 이집트에서 서쪽은 죽음의 땅을 상징하기에, 그녀를 저승의 여주인으로 여겨졌으며, 몇몇 자료에서는 이집트 신화 최초의 신 누의 아내로 서술되어져있다고 한다. 그와 동시에, 전쟁의 여신이면서도 가사의 여신이자 창조의 여신이라고 한다.
개구리 머리를 한 여신으로 출산을 관장한다.
전갈의 여신.
라의 머리에 있는 태양원반을 감싸고 있는 뱀. 라의 눈이기도 하다. 슈와 테프누트가 태어나자마자 바다에 빠져 사라져버리자 라는 자신의 눈을 뽑아 도움을 요청해 그들을 구해냈다. 그에 대한 보답으로 자신의 머리맡에두고 우라에우스라는 이름 붙여주었다고 한다. 파라오의 왕관에 꼭 달려있는 뱀이 이 신이다.
상이집트를 상징하는 독수리 여신.
하이집트를 상징하는 뱀 여신.
임신한 하마의 모습을 한 여신, 주로 부적에 많이 사용되었다.
토트의 아내, 기록의 여신이다.

3.4. 그 외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시기에 새로이 나타난 습합신으로 풍요와 사후세계를 관장한다. 본래 오시라피스라는 이름으로 숭배되었으나 이집트를 장악한 마케도니아 왕조라는 특성상, 이집트의 전통종교가 그리스 문화에 배타적으로 나오자 상이집트와 하이집트, 그리고 그리스인들이 공통적으로 숭배할수 있는 오시리스와 아피스, 거기에다 동물신을 괴물취급하는 그리스 신화를 수용하여 인간의 형상을 한 습합신으로 숭배되었다.[4]알렉산드리아에서는 이 신을 숭배하는 세라피온이 건설되었고 4~5세기까지 알렉산드리아에서 존속하여 초기 이집트 기독교에서도 예수와 함께 숭배되어 왔으나 385년 공인 기독교에 의해 이단으로 지정되면서 박해로 신상이 파괴되는 등의 과정을 거쳐 사라졌다.

4. 삼신일좌

이집트의 신들은 3명씩 묶여서 숭배되는 특징이 있었다. 이들은 일반적으로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자식의 형태를 띠고 있다.

  • 왕권삼신 : 오시리스 - 이시스 - 호루스
  • 의식삼신 : 호루스 - 하토르 - 이히
  • 테베삼신 : 아몬 - 무트 - 콘수
  • 멤피스삼신 : 프타 - 세크메트 - 네페르툼
  • 아스완삼신 : 크눔 - 아누키스 - 사티스
  • 유희왕삼신 : 오시리스 - 오벨리스크 - 라

5. 이분적 특징

6. 이집트 신화를 소재로 한 작품

  • 영화
  • 드라마
  • 소설
  • 만화
  • 웹툰
    • 엔네아드 - 디멘션에서 연재중이고 주장르는 BL이다.
    • 카이로 -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중이고 주장르는 BL,개그이다.
  • 게임
    • 스타크래프트 - 연결체는 피라미드를 연상시키며, 고위 기사는 이집트의 제사관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 턱 장식이나 노출이많은 장식물 위주의 복장 등 복식이 전반적으로 이집트 풍이다. 또한, 프로토스들이 신으로 모시는 젤나가는 이집트 신화에서 유래된 이름을 가졌다. 그러나 정치체계는 이집트보단 공화정 로마에 가깝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 룩소리아 세계관과 그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전장인 하늘 사원거미 여왕의 무덤이 있다. 핵과 돌격병, 맵의 디자인 등이 이집트 신화속에 나오는 테마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룩소리아라는 이름도 이집트 도시 룩소르에서 따왔다.
    •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
    • 툼 레이더 4 : 라라가 세트가 봉인된 무덤에 찾아가서 봉인을 풀어버린 후, 이를 되돌릴 방법을 찾아 이집트 각지의 유적과 도시를 뒤진다.
    • 신들의 장난
    • 에지코이! 이집트 신과 사랑하잣♡ : 이집트 신화를 소재로 한 모바일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공략대상으로 아누비스, 호루스, 메제드가 나온다. 벽화로 알려진 그 얼굴 그대로다! 다만 바스테트는 유일하게 네코미미 미소녀로 나온다.
    •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 고대 이집트 신화로 주로 등장하며,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의 특징상 알렉산드리아에서는 습합신인 세라피스 신앙 역시 등장한다. 그리고 애니머스 글리치로 몇몇 신들은 본인들이 직접 강림하기도 한다.
  • 애니메이션


  1. [1] 역대 파라오들이 괜히 자신들의 무덤에 대해 지대하게 관심을 가진 것이 아니다.
  2. [2] 중왕국 초기의 짧은 기간에는 멘투(몬수)가 주신의 자리를 차지하기도 했다.
  3. [3] 사실 합쳐졌다는 말의 의미는 불분명하다. 아몬 라로서 하나의 신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아몬과 라는 각각 별개의 신격으로 그려지기도 한다. 라는 호루스와도 합쳐져서 '라 호라크티'라고 불리지만 라와 호루스도 여전히 별개의 신격을 유지한다. 아케나텐이 내세운 아텐 역시 초기에는 라 헤라크티와 동일시되기도 했다.
  4. [4] 물론 세라피스 신은 일반적인 그리스 신과 달리 이집트인의 머리장식과 양의 뿔을 하는 등, 이집트 문화를 수용한 그리스 신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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