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유럽 축구 연맹(UEFA) 회원국

그리스
(Greece)

네덜란드
(Netherlands)

노르웨이
(Norway)

덴마크
(Denmark)

독일
(Germany)

라트비아
(Latvia)

러시아
(Russia)

루마니아
(Romania)

룩셈부르크
(Luxembourg)

리투아니아
(Lithuania)

리히텐슈타인
(Liechtenstein)

마케도니아
(FYR Macedonia)

몬테네그로
(Montenegro)

몰도바
(Moldova)

몰타
(Malta)

벨기에
(Belgium)

벨라루스
(Belarus)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Bosnia and
Herzegovina)

불가리아
(Bulgaria)

북아일랜드
(Northern Ireland)

산마리노
(San Marino)

세르비아
(Serbia)

스위스
(Switzerland)

스웨덴
(Sweden)

스코틀랜드
(Scotland)

스페인
(Spain)

슬로바키아
(Slovakia)

슬로베니아
(Slovenia)

아이슬란드
(Iceland)

아일랜드
(Republic of Ireland)

아르메니아
(Armenia)

아제르바이잔
(Azerbaijan)

안도라
(Andorra)

알바니아
(Albania)

에스토니아
(Estonia)

오스트리아
(Austria)

우크라이나
(Ukraine)

웨일스
(Wales)

이스라엘
(Israel)

이탈리아
(Italy)

잉글랜드
(England)

조지아
(Georgia)

지브롤터
(Gibraltar)

체코
(Czech Republic)

카자흐스탄
(Kazakhstan)

코소보
(Kosovo)

크로아티아
(Croatia)

키프로스
(Cyprus)

터키
(Turkey)

페로 제도
(Faroe Islands)

포르투갈
(Portugal)

폴란드
(Poland)

프랑스
(France)

핀란드
(Finland)

헝가리
(Hungary)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Nazionale Italiana di calcio

정식 명칭

Nazionale Italiana di calcio[1]

FIFA 코드

ITA

협회

이탈리아축구협회 (FIGC)

연맹

유럽 축구 연맹 (UEFA)

감독

로베르토 만치니 (Roberto Mancini)

주장

잔루이지 부폰 (Gianluigi Buffon)

최다 출전자

잔루이지 부폰 (Gianluigi Buffon) - 175경기

최다 득점자

루이지 리바 (Luigi Riva) - 35골

월드컵 최다 득점자

로베르토 바조 (Roberto Baggio) - 9골 (1990, 1994, 1998)
크리스티안 비에리 (Christian Vieri) - 9골 (1998, 2002)

홈 구장

스타디오 올림피코 (Stadio Olimpico)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 (Stadio Giusseppe Meazza)

첫 국제 경기 출전

VS 프랑스 (6:2 승), 이탈리아 밀라노 (1910년 5월 15일)

최다 점수 차 승리

VS 미국 (9:0 승), 영국 브렌포드 (1948년 8월 2일)

최다 점수 차 패배

VS 헝가리 (1:7 패), 헝가리 부다페스트 (1924년 4월 6일)

별칭

Gli Azzurri (파랑)[2]

월드컵

출전 18회, 우승 4회 (1934, 1938, 1982, 2006)

컨페더레이션스 컵

출전 2회, 3위 1회 (2013)

유로

출전 9회, 우승 1회 (1968)

올림픽

출전 15회[3], 금메달 1회 (1936)

현 FIFA 랭킹

14위

현 Elo 랭킹

8위

유니폼

어웨이

상의

파랑

하양

하의

하양[4]

파랑[5]

양말

파랑

하양

1934 FIFA 월드컵 이탈리아, 1938 FIFA 월드컵 프랑스 우승팀

우루과이

이탈리아

우루과이

1982 FIFA 월드컵 스페인 우승팀

아르헨티나

이탈리아

아르헨티나

2006 FIFA 월드컵 독일 우승팀

브라질

이탈리아

스페인

1. 개요
2. 역사
3. 대한민국과의 관계
4. 징크스
4.1. 깨진 징크스
5. 특징
6. 트리비아
7. 역대 감독 명단
8. 역대 센츄리 클럽 가입자
9. 역대 전적
10. 선수
10.1. 현재 선수 명단
10.2. 역대 주장

1. 개요

카테나치오

스스로를 축구 종주국이라고 주장하는 국가들 중 하나이며, FIFA 월드컵에서 4회나 우승을 차지한 손꼽히는 강호. 전 세계 축구 커리어 본좌국을 꼽으라면 브라질, 독일, 아르헨티나와 함께 꼽히는 팀이다.[6]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으로 2010 FIFA 월드컵 남아공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에서 연속으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고,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에서는 지역예선조차 탈락하며 승점을 못쌓게 되어서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은 사천왕 최약체가 될 위기에 처해있다.[7]

2. 역사

2006년 독일월드컵 당시 독일 홈구장에서 독일을 2: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한 이탈리아, 2006년 월드컵에서 결승전에서도 프랑스를 승부차기끝에 5:3으로 꺾고 브라질에 이어 월드컵 4회 우승을 달성했다.

6년 뒤인 유로 2012 대회에서도 4강전에서 독일발로텔리의 골로 2:1로 격파하여 독일 킬러라는 별명을 얻었다.

월드컵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한 건 이탈리아와 브라질뿐이다. 사실 아르헨티나도 1982 FIFA 월드컵 스페인만 우승했더라면 3연속 우승이 될뻔하긴 했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축구의 전술적 측면을 발전시키는 데 있어 선구적인 국가이다. 카테나치오로 대표되는 수비 전술을 확립했으며 명감독 아리고 사키AC 밀란 감독이던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에 이미 공간의 활용과 90분 내내 공수 간격을 유지하며 압박하는 '컴팩트 풋볼'로 현대 축구의 전술적 혁명을 이뤄 냈다. 사실 지금의 축구는 70년대 네덜란드리누스 미헬스가 정립한 토탈 사커와 90년대 아리고 사키가 정립한 '압박'의 개념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지금의 축구를 완성한 사람이 활동한 국가이다. 아리고 사키뿐 아니라 이탈리아의 세리에 A에는 수많은 명감독들이 존재하며 다른 리그보다 전술적 발전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리그이기도 하다. 하지만 1970년대 이전에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8]과 둘이서 나란히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게 흡혈을 자행한 팀이며 특히 1934 FIFA 월드컵 이탈리아에서는 루이스 몬티, 엔리케 구아이타, 라이문도 오르시 등의 선수들을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 대표팀에서 갈취해다가 우승을 일구기도 했다.[9]

1934 FIFA 월드컵 이탈리아1938 FIFA 월드컵 프랑스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한 이력이 있어서 1950 FIFA 월드컵 브라질을 개최하기 직전에는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낙점된 엄청난 초강호였으나 하필 수페르가의 비극이라는 비행기 사고를 당하는 바람에 당시 이탈리아 축구 국가 대표팀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토리노 FC의 선수들이 떼몰살을 당했고 이로 인하여 전력이 수직 하강했다. 그리고 그 여파 때문에 이탈리아 축구는 1970년대 초반에 재건에 성공할 때까지 계속 약체 신세를 면치 못했다. 심지어는 후술하게 될 1966년 월드컵에서는 북한에게도 깨졌다.[10]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잉글랜드, 우루과이, 코스타리카 등과 같이 D조에 편성되어 죽음의 조에 꼽혔는데, 첫상대였던 잉글랜드를 2-1로 이기며 순조로운 출발을 하였으나, 코스타리카에게 충격적인 0-1 패배를 당하였고, 이어 우루과이에게도 0-1로 지면서 조 3위로 탈락, 월드컵 2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을 당하는 수모를 당했다.

다른 월드컵 4회 이상 우승국인 독일과 브라질에 비해서 상당히 조별예선에서 헤매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토너먼트에서의 강력함은 독일이나 브라질을 능가하는 좀비. 하지만 정작 조별예선에서는... 70년 월드컵 이후에 토너먼트에서 패배한 것은 78, 86, 02 월드컵 밖에 없다. 토너먼트에서 아웃될 때는 거의 대부분 승부차기 패배. 그중에서도 가장 기가 막힌 것은 자국에서 열린 90년 월드컵으로 6승 1무 0패 (3위)라는 황당한 성적을 받은 것. 4강에서 마라도나의 아르헨티나에게 승부차기에 패배하면서 월드컵 단일 대회 최장기간 무실점인 517분도 이 경기에서 카니쟈의 동점골로 마감했다. 이탈리아 입장에서는 단 한번 무승부하고 나머지 경기는 다 이겼는데 그 무승부 때문에 3위를 하게된 꼴.

1938년에 우승한 뒤 우승과 영 인연이 없다가 1982년 월드컵에서 44년만에 우승을 차지한 뒤로는 물이 올라 한 시대를 평정한 거물, 예를 들어 펠레마라도나크루이프베켄바워, 지단이나 호나우두 같은 세계적이고 영웅적인 선수가 없더라도 적당히 때가 되면 우승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실제로 82년이나 06년 우승 당시 전력은 대회 전까지는 우승 후보로 뽑히지도 못했었다. 특히 2006 월드컵에서는 대회직전 평가전에서 연이은 졸전으로 이탈리아 국민들조차 포기하는 분위기였는데, 대회 중에 세리아A 승부조작 사건이 터지면서 죽기 살기로 뛰어 오히려 버프를 받아 우승까지 해 버렸다. 94년 월드컵에서 그런 거물로 꼽히던 바죠가 있었고 바죠는 천재성을 번뜩이며 이탈리아를 월드컵 결승까지 끌고 갔지만 결과는 전설적인 PK 실축으로...[11]

월드컵에서는 유럽 최다 우승국 답게 강력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상하게 대륙컵인 유로에서는 명성에 비해 부족하다. 스페인과 독일이 3회, 프랑스가 2회인데 반해 이탈리아는 1회, 그것도 초창기 대회였던 유로 68때 우승한 것이 전부다. 이때 결승 진출과정이 기가막힌데, 4강에서 소련과 붙었는데 연장까지 승부가 안 나자 놀랍게도 동전던지기로 승패를 결정하여 결승에 진출했다(이 당시는 승부차기가 없었다). 그 외에는 유로 2012에서 크로아티아 상대로도 쩔쩔매서 스페인 덕에 올라가고 잉글랜드 상대로도 승부차기 해서 겨우 올라가놓고도 독일 하나만 완벽하게 제압해서 결승 올라가 스페인에게 떡실신당해 준우승을 차지한 유로 2012도 있다.

어쨌든 비슷하게 생긴 반도국인 대한민국이 아시아에서 월드컵에서 가장 강한 모습을 보이는 것에 반해 대륙컵인 아시안컵은 초기 대회 당시의 2회 우승 이후에는 힘을 못쓰는 것과 묘하게 비슷하다. 다른 나라들과는 달리 월드컵 라이벌 악연이 딱히 없다.

헌데... 2017년 11월 13일, 플레이오프에서 즐라탄/라르손 동네에게 박살나며 60년 만에 월드컵에서 탈락의 수모를 당했다. 그동안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은 차라리 없는 게 더 나은 감독 하에 오직 선수빨로 버텨왔다는 사실이 까발려졌다. 일각에서는 2018년 월드컵 지역예선 탈락이 1934년 월드컵 조작에 대한 댓가라 일축하기도 한다.

3. 대한민국과의 관계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16강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이탈리아의 경기 장면이다.

엄청난 악연이다. 그것도 남북한 모두 다... 2002 월드컵 16강에서 벌어진 혈전과 프란체스코 토티의 지극히 상식적인 인터뷰를 자극적으로 왜곡한 부정적인 이미지만 부각되어 잉글랜드와는 정반대로 물론 이미 몰락의 길을 걷지만 리그나 이탈리아 국적 선수들은 극단적인 과소평가를 받고 있으며, 인기도 축구 강국 치고 매우 낮은 편이다.흠좀무 예를 들어 라힘 스털링은 알아도 그 이전부터 주목받던 로렌초 인시녜는 국내 및 해외 축구 팬덤 대다수에게 철 지난 유망주나 듣보잡 취급을 당한다(...). 극단적으로 치달은 경우 상대방에게 고의로 부상을 입히는 등 성격에 문제가 참 많은 로이 킨은 어떻게든 옹호하고 트래쉬 토킹과 발로 들어가는 높은 태클로 악명 높던 마르코 마테라치는 시즌 10골을 넣던[12] 월드컵 결승전에서 동점골을 넣던 지단에게 패드립을 한 개막장 쓰레기로 주구장창 까이고 있다. 근데 이건 우리나라가 맨유 공화국이라서 그런 거 아닌가? 로이 킨이 까이지 않는 게 이상한 거지 마테라치는 어쨌든 개막장 맞잖아?

앙 팀간의 상대 전적은 1승 1패의 백중세로, 모두 월드컵에서 맞붙었으며, 국가대표팀 간 친선경기는 한 번도 치러지지 않았다. 물론 정식 A매치로 인정되지 않는 올림픽 본선 조별리그에서는 두 번 맞닥뜨렸는데, 한 번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마지막 경기에서 1대2, 또 한 번은 2008 베이징 올림픽 조별리그 2차전에서 0대3으로 모두 한국이 패했다. 사실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에서 당시 듣보잡이었던 북한에게 박두익의 골로 1:0으로 박살난 전적이 있다.[13] 이탈리아가 당시 북한이 선보였던 사다리 전법에 농락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사실은 사다리 전법이 아니다. 어쨌거나 그 경기는 FIFA 랭킹 상위권 팀이 하위권 팀에게 패배한 시합 중에서 가장 격차가 큰 시합이라고 한다. 밤중에 몰래 귀국했지만, 분노한 팬들에게 썩은 토마토 투척을 당했다고 한다. 흠좀무.[14]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에서는 대전에서 열린 대한민국전에서 극적인 역전패를 당해 'Again 1966'이라는 한국의 응원 구호를 그대로 실현시켰다. 이 경기에서 대한민국 축구 팬들은 이탈리아 선수들의 거친 플레이에 경악했고, 이후 이탈리아의 이미지는 더티 플레이[15]로 굳어졌다. 이탈리아 역시 2002년 이전까지 월드컵에서 1승도 거두지 못했던 아시아의 듣보잡 팀에게 당했다며 분노했다. 거기다 이 패배로 인해 현재까지 월드컵 역사에서 두 번 있었던 아시아 팀 8강 진출의 최종 제물이 되고 최초로 아시아 팀에게 월드컵에서 두 차례 패배한 팀으로 월드컵 역사에 유일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나라는 다르지만 두번 다 한민족에게 당했다.[16] 아니, 월드컵 결승 진출 경력이 있는 나라들 중 본선에서 대한민국에게 패한 나라는 이탈리아가 유일하다.[17]

그나마 이 경기에서는 한국의 홈 어드밴티지와 토티를 퇴장시킨 바이런 모레노 주심의 판정논란이 세트어그로가 쏠려 1966년 때처럼 귀국한 선수들이 썩은 토마토를 얻어맞지는 않았다. 대신 한국과 모레노 주심이 이탈리아 언론으로부터 가루가 되도록 까였지만...[18] 지금도 아시아 팀은 한국이나 일본 말고는 월드컵에서 1승 하기도 버거운데, 월드컵 강호이자 축구하면 세계에서 손꼽는 나라 중 하나인 이탈리아가 아시아 팀에게 월드컵에서 두 번이나, 그것도 8강 진출 길목에서 패배했다는 사실은 월드컵에 관심있는 세계인도 꽤나 흥미로워하며, 이탈리아 입장에선 반드시 떨치고 싶은 굴욕의 역사다. 당연히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자체는 이탈리아 사람들에게 금지어다. 비정상회담에서도 이탈리아 출신의 알베르토 로사나[19]가 밝힌 바에 의하면 이탈리아 현지에서 이거를 이야기하면 굉장히 화낸다고 한다.

그리고 당시 이탈리아 대표팀은 심판 판정에 흥분하면서 대전에 있던 합숙소 물건을 부수고 훔쳐가면서 당시 한국 여론에게 제대로 까였다. 이탈리아가 조예선에서 한 수 아래인 크로아티아에게 패하거나 멕시코에게 고전하다가 겨우 무승부를 하는 등, 경기가 이전부터 불안감을 줬음에도 한국을 얕봤다는 평가도 있는데, 조별예선 또한 이탈리아의 골이 취소되는등 심판 판정면에서 불이익을 받았다.

  • 이전에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한국을 3:2로 이긴 적이 있었지만 선제골을 넣은 후 동점골을 얻어맞고 한국으로 경기 분위기가 기울어지던 찰나 현지 신문에서 인정할 정도로 심판이 이탈리아 편을 들었다. 이후 2골을 넣어 승기는 잡았지만 만회골을 얻어맞아 그들 입장에서 1966년의 아픔을 완전히 떨쳐내지는 못했다. 더구나 이탈리아는 무려 1982년 월드컵 우승국이었고 한국은 무려 32년만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데다 전력 분석은 고사하고 월드컵에 대비해 제대로 된 평가전조차 치르지 못했다. 그래서 그런건지 몰라도 16강에서 프랑스에게 2대0으로 완패해 8강 진출에 실패한다.

이런 일련의 사건들과 더불어, 이탈리아는 한국보다 훨씬 축구에 대해 진지하고 받은 건 반드시 갚아주고 싶어하는 국민성이 있어서[20] 한국에 대해 라이벌 의식이 있다.[21] 축구 한일전이 이탈리아어로 번역되어 있다. 연고지 내 다른 팀에 대한 라이벌이나 분위기에 대해서 굉장히 신빙성이 높다고 평가받는[22] 풋볼 매니저 시리즈 에서는 이탈리아의 주요 라이벌리 팀중 하나로 항상 한국 국대가 속해있다. 특정 시리즈에서는 라이벌리 수치가 최대치인 100으로 평가되기도 했다.[23] 다만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한국 국대는 이탈리아 그런 거 없고 주로 북한, 일본, 중국 등 주변국이 속해 있다. 세계 대회에서 스페인과 함께 자주 시합하기도 한다. 전 이탈리아 주장이자 로소네리[24]의 상징 파올로 말디니는 굳이 은퇴 경기를 한다면 한국과 경기를 하고 싶다고 했는데, 말디니의 마지막 국대 경기가 2002년 월드컵 한국과의 16강전 경기였고, 이때 이천수한테 헤드샷을 맞기도 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조 추첨을 앞두고 다른 1시드 국가와는 달리 한 조에 속하고 싶은 나라로 한국을 꼽았다.

  • 사실 비단 한국만이 아니고 북한, 덴마크 등을 꼽았다. 모두 국제 대회에서 이탈리아에 승리했던 팀들이다. 코스타리카 추가요! 쓴맛을 봤는데 피하고 싶은 게 아니라 오히려 만나고 싶어 한다. 이들에게 축구는 전쟁이라서 패하면 꼭 복수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2014년 9월에 대한축구협회가 이탈리아 축구협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전까지 A매치 등 각급 팀 간 친선(?) 경기를 추진하고 양국간 축구 교류(?)를 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들려 왔다.# # 한국과의 복수혈전 친선 경기가 어떻게 치러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러나 몇 년이 지났음에도 별 소식이 없는 걸로 보아 아마도 MOU 단계에서 더 이상 진척이 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4. 징크스

  • 독일과의 맞대결에서는 극강의 모습을 보인다. 월드컵과 유로에서 가장 기복없이 꾸준한 성적을 올리는 독일이지만, 희한하게도 메이저 대회에서는 이탈리아를 상대로 단 한 차례도 이긴 적이 없다. 이른바 아주리 징크스. 가장 극적이었던 사례가 2006 독일 월드컵 4강전으로, 당시 강력한 우승후보 아르헨티나를 8강에서 탈락시키고 승승장구하던 홈팀 독일을 맞아 연장 후반 파비오 그로소알레산드로 델 피에로의 연속골로 침몰시킨다. 이탈리아는 당시 조별 예선에서 조 최하위 미국과도 무승부에 그쳤고, 16강 호주전도 PK 오심으로 간신히 이겼을 정도로 경기력에 기복이 심했는데, 정작 두팀이 만나자 자연스럽게 이탈리아가 독일을 쳐발라버렸다. 또한 이 징크스는 유로에서도 마찬가지여서 유로 1988, 유로 1996 예선에서 각각 독일에게 1:1, 0:0[27]으로 무승부를 거둔 것 이외에는 독일을 압도하고 있다. 유로 2012 4강에서도 전승가도를 달리던 독일을 2:1로 발라버리고 결승에 올랐을 정도. 월드컵과 유로, 이 두 메이저 대회에서 이탈리아가 독일에 얻은 성적은 서독시절 2승 3무 그리고 독일 통일 이후 2승 2무이다. 총 9전 4승 5무. 독일의 거의 유일한 천적이다. 거기다 동독에게도 강해서 1970년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같은 조였고 1승 1무를 기록했다. 하지만 1970년부터 46년 동안 이어져 온 아주리 징크스도 유로 2016에서 결국 이탈리아가 독일에 승부차기에서 패배하면서 이 징크스는 서서히 막을 내릴 조짐이 보인다. 완전히 깨진 징크스가 아닌 것이 승부차기 패배는 엄연히 '''무승부"'로서 기록된다는 것. 또한 독일이 아주리 징크스를 앓고 있는 것처럼 이탈리아도 승부차기에 굉장히 약하다는 징크스가 있다. 즉 어느 한쪽의 징크스로 승부가 갈린셈. 여담으로 이 승부차기 징크스의 끝판왕은 다름아닌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유로 2012 8강에서 승부차기 젬병인 두팀이 만났는데, 역시나 끝판왕 자리를 넘겨주지 못한 잉글랜드였다.[28]
  • 아르헨티나와 월드컵 전적만 놓고 보면 압도[29] 중이지만, 1982년 월드컵만 제외하면 순위는 항상 아르헨티나에게 밀렸다. 이는 1라운드에서 만난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발생한 현상으로,[30] 그나마 토너먼트에서 만났던 90년 4강에서도 승부차기 끝에 결승 진출에 실패.
  • 노르웨이가 본선에 올라오면 항상 만난다. 노르웨이가 월드컵에 총 세 번 진출[31]했는데 세 번 모두 이탈리아와 만났다. 결과는 세 번 모두 이탈리아의 승리로 끝났다.
  • 덴마크가 본선에 올라오면 이들과 월드컵 성적이 항상 같다. 덴마크가 월드컵에 진츨한 적은 총 네 번으로, 1986년 16강, 1998년 8강, 2002년 16강, 2010년 조별리그의 결과가 나왔는데, 공교롭게도 이탈리아 역시 이들 대회에서 각각 16강, 8강, 16강, 조별리그로 완전히 같은 성적이 나왔다. 아이러니하게도 덴마크와는 본선에서 한 번도 붙어보지 못했다. 2018 월드컵에서는 덴마크는 진출하고 반대로 이탈리아는 지역예선에서 탈락을 하는 바람에 이번 대회에서는 두 팀이 같은 대회에서 만나지 못하게 되었지만, 이 징크스의 경우에는 두 팀 모두 월드컵 본선에 올라왔을 때를 전제로 하기 때문에[32] 징크스가 완전히 깨졌다고 볼 수는 없다.[33][35]
  • 북한이 출전한 월드컵에선 모두 조별리그에서 광탈했다. 그 유명한 1966 잉글랜드 월드컵에선 둘이 직접 맞대결하여 북한이 1 : 0으로 승리해 이탈리아가 1승 2패로 조별리그에서 광탈했고, 이로부터 44년 뒤 2010 남아공 월드컵 때엔 둘의 직접적인 맞대결은 없었지만 이탈리아는 파라과이, 뉴질랜드 등과 차례로 비기고 마지막 경기에서는 졸전 끝에 슬로바키아에 2 : 3으로 패해 2무 1패, 것도 조 꼴찌라는 역사상 가장 최악의 성적으로 광탈해 버렸다.
  • 전세계에서 이탈리아가 대표팀 상대전적으로 열세에 있는 나라 2개는 브라질과 북한이라는 말이 있다. 1966년 월드컵 예선전에서 북한에게 0 : 1로 패한 후 다시는 북한과 만나지 못했기 때문.
  • 15회기 이전의 월드컵 성적을 4번 연속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3번째 월드컵(1938) 우승 - 4,5번째 월드컵(1950, 1954) 조별리그 - 6번째 월드컵(1958) 예선탈락, 18번째 월드컵(2006) 우승 - 19,20번째 월드컵(2010, 2014) 조별리그 - 21번째 월드컵(2018) 예선탈락. 게다가 조별리그 탈락했던 대회들 모두 각각 승점 2점에 불과했다.[38]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엔 너무 절묘한 주기인데, 이 징크스가 계속 이어질 경우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와 2026년 월드컵 출전에는 성공하지만 역시 조별리그 탈락이 된다(...). 가히 이탈리아 축구 제2의 암흑기라 할만하다.
  • 징크스라고 볼 수는 없지만,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과 국제대회에서 악연이 많다. 둘의 첫 만남은 1950 FIFA 월드컵 브라질에서 시작되었는데, 비록 12년 전이라도 디팬딩 챔피언 자격으로 본선에 자동 진출한 이탈리아가 수페르가의 비극을 안기는 했지만 세리에A의 탄탄한 선수층을 바탕으로 강한 전력을 갖추고 있었다. 그러나 스웨덴이 이탈리아를 3:2로 누르면서 이탈리아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하였고, 스웨덴이 4강에 진출하면서 둘의 악연이 시작되었다.
이후 20년 동안 만남이 없다가 1970 FIFA 월드컵 멕시코에서 다시 만났는데, 이 때는 이탈리아가 스웨덴을 1:0으로 누르고 토너먼트에 진출해 결국 결승까지 오른 반면에 스웨덴은 이탈리아전 패배에 발목이 잡혀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곧바로 뒤이어 유로 1972 지역예선에서 또다시 만났는데, 이때도 이탈리아가 1승 1무(총합 3:0)로 누르고 본선에 진출했다. 그러나 12년 뒤인 유로 1984 지역예선에서는 두 나라 모두 루마니아에 밀려 탈락했다. 스웨덴이 조 2위(5승 1무 2패), 이탈리아가 무려 조 4위(1승 3무 4패)까지 떨어진 대회였는데, 직전 월드컵 우승국으로서 매우 형편없는 졸전을 펼쳤다. 특히 스웨덴과의 맞대결에선 2전 2패(총합 0:5)로 밀리면서 스웨덴이 이탈리아 예선 탈락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다음 대회인 유로 1988 지역예선에서 두 나라가 또 만났는데, 결과적으로 이탈리아가 조 1위(6승 1무 1패)로 본선에 오르긴 했지만 스웨덴과의 맞대결에서 1승 1패(총합 2:2)로 팽팽히 맞서 지역예선의 유일한 패배를 헌납해 잠시 탈락 위기에 몰렸었다. 다음 만남은 1988 서울 올림픽 본선 8강전. 이 때는 이탈리아가 스웨덴을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2:1로 누르고 4강에 올랐지만 너무 힘을 쏟은 나머지 4강전에서 소련에게, 3·4위전에서 서독에게 패하여 목메달을 걸었다. 이 때까지 두 팀은 국제대회에서 만나 총합 4승 2패로 이탈리아가 앞서 있었기에 1950년의 충격을 제외하면 딱히 악연이랄 것이 없었다.그러나 유로 2004 본선에서 실로 오랜만에 악몽이 되살아났다. 스웨덴, 덴마크, 이탈리아 세 팀이 불가리아를 누르고 자기들끼리 비겨 1승 2무를 기록했는데 골득실에 밀린 이탈리아가 탈락해 버린 것이다. 마지막 경기가 이탈리아 vs 불가리아, 스웨덴 vs 덴마크로 잡혔는데 이탈리아가 불가리아를 상대로 고전 끝에 신승하고 있다는 것을 알자 바이킹 형제들이 설렁설렁 골을 주고받으며 히혼의 수치에 버금가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이탈리아를 엿먹였다. 그리고 13년 뒤,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플레이오프에서 둘이 격돌하여 총합 1무 1패(0:1)로 스웨덴에 밀려 60년 만의 본선 진출 실패. 국제대회에서의 승패를 살펴본다면 두 팀은 총합 4승 4패로 팽팽히 맞서게 되었다.
  • 또한 공교롭게도 이탈리아가 지역예선에서 탈락한 두 번 모두 스웨덴과 관련이 있다. 첫 번째로 탈락했던 1958년 대회의 개최국이 바로 스웨덴이었으며, 두 번째로 탈락했던 2018년 대회는 직접 맞붙어서 패하고 깨졌다. 단순한 우연에 가깝겠지만 1950 월드컵과 유로 2004 등등 임팩트 있는 사건들이 꽤 있었기에 이래저래 이탈리아 축구팬 입장에서는 스웨덴이 달갑게 보이진 않을 것이다.
  • 개띠해에 개최되는 월드컵에서는 결승에 진출하거나 월드컵에 진출하지 못한다. 1934년 이탈리아 월드컵에서는 우승 (결승 진출), 1946년 월드컵은 (종전의 영향으로 월드컵 미개최), 1958년 스웨덴 월드컵은 (지역 예선 탈락), 1970년 멕시코 월드컵 준우승 (결승 진출), 1982년 스페인 월드컵은 브라질, 아르헨티나, 서독을 개발살 내고 우승 (결승 진출), 1994년 미국 월드컵 준우승 (결승 진출), 2006년 독일 월드컵 우승 (결승 진출),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스웨덴에게 패하여 60년 (1갑자=무술년)만에 지역예선 탈락하는 징크스가 생겼다.

4.1. 깨진 징크스

  • 6년 징크스로 유명다. 6년마다 제 기량이 나오는 징크스인데 1982년 월드컵 우승→유로 1988 3위→1994년 월드컵 준우승→유로 2000 준우승→2006년 월드컵 우승→유로 2012 준우승을 각각 기록했다. 하지만 1958년 예선 탈락과 1990년 월드컵에서 3위를 차지한 점을 감안하면 억지스러운 점이 있었으며, 결국 2018년 월드컵은 지역예선에서 탈락하면서 이 6년 징크스는 철저히 깨졌다.
  • 또한 월드컵 한정으로 12년 징크스가 추가되는데, 이 징크스는 1970년 월드컵 준우승→1982년 월드컵 우승→1994년 월드컵 준우승→2006년 월드컵 우승으로 이어진다. 12년마다 우승과 준우승을 반복하는 것. 결국 위의 6년 징크스와 더불어 이 징크스도 2018년 월드컵에는 본선 진출조차도 못하면서 가장 큰 비극으로 깨지고 말았다.
  • 독일의 국제대회 성적을 우승 이후부터 10년 차이로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독일 대표팀은 유로 1996, 이탈리아 대표팀은 2006 월드컵에서 우승했다. 그 이후 독일은 1998 월드컵 8강 - 유로 2000 조별리그 - 2002 월드컵 준우승 - 유로 2004 조별리그 - 2006 월드컵 4강의 성적을 냈는데, 이탈리아 역시 우승 이후의 국제대회 성적이 유로 2008 8강 - 2010 월드컵 조별리그 - 유로 2012 준우승 - 2014 월드컵 조별리그 - 유로 2016 8강이다(...). 20년만에 징크스가 깨지긴 했지만, 독일과 이탈리아가 당 대회 8강전에서 모두 승부차기로 결과를 냈다는 점을 감안하면 징크스가 완전히 깨진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이 징크스대로라면 독일이 유로 2008에서 준우승을 했으니 이탈리아도 2018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했어야 했는데, 스웨덴에 밀려 예선탈락함으로서 이 징크스가 처절히 깨졌다. 우연히도 독일 국제대회 성적 10년 주기 징크스와 6년/12년 징크스가 모두 월드컵 준우승으로 맞물렸기에, 이탈리아의 충격적인 탈락으로 이 모든 징크스들이 우수수 깨져나갔다.

5. 특징

얘네들 만큼이나 거친 플레이로 유명한 팀들 중 하나이며, 물론 그렇다고 하라는 축구는 안하고 격투기 기술이나 쓰는 얘네와 비교하면 또 곤란하다. 스페인처럼 극단적으로 섬세한 기술을 요하지는 않지만, 다들 기본기 이상은 갖췄고 피지컬 괴물들도 많다. 또한 스타플레이어보다는 전술을 더 중시하는 축구를 하며 이 전술 부분이 유럽 내에서도 톱클래스이다. 하지만 이들의 가장 무서운 점은 이기기 위해서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 앞서 말한 거친 플레이는 물론 상대의 핵심선수를 어떻게든 리타이어 시키는 플레이가 가끔씩 나오는데 도발, 카드유도, 시간끌기 등 축구경기에서 축구기술만 쓰지 않는다.[40] 지능적인 파울도 정말 폭넓게 구사한다. 이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경기가 바로 유로 2016의 벨기에와의 조별예선. 선제골을 넣긴 넣었는데 그 한 골을 지키려고 첫 경기부터 엄청나게 많은 선수들이 파울을 해 카드를 받았다. 종료 직전 쐐기골로 2:0으로 이긴 게 함정. 정말로 실점을 당할 거 같으면 카드를 받더라도 파울부터 하고 보는 수준. 이게 어떻게 보면 치졸하고 계산적이지만, 달리 보면 처절하게라도 이기려는 모습 때문에 아주리군단을 좋아하는 팬들이 많다. 물론 이렇게 카드 관리가 잘 안 되면 토너먼트 가서 굉장히 고생하기 마련인데, 정작 토너먼트만 올라가면 극강의 모습을 보여주는 점도 참 아이러니.

2010년대는 들어서 이게 과연 월드컵 우승을 4번씩이나 한 팀이 맞나 싶을 정도로 심각한 쇠락 상태에 놓여 있다. 2010년 월드컵에서는 단 한 번도 못 이기고 꼴찌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으며, 2014년 월드컵 역시 잉글랜드 하나밖에 못 이기고 나머지 팀들에게 2번 패하고 탈락했다. 또한 유로 2016에서도 그동안 천적으로서 괴롭혀 오던 독일에게마저 무너지는 등[41] 예전에 비해 기량이 많이 하락한 상태이다. 심지어는 월드컵 기록으로도 뒤쳐져 있는 아르헨티나보다도 실력은 훨씬 아래이다. 게다가 2018 월드컵은 아예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6. 트리비아

  • 카테나치오의 종주국, 수비축구의 대명사 답게 넘사벽의 실력을 뽐내는 수비수[43]가 한 명씩 꼭 존재했었으나... 네스타 이후로 명맥이 끊겨 버린 상황. 수지에게 물린 지오르지오 키엘리니의 기대에 못 미친 성장이 아쉬울 따름.
  • 확실한 스코어러 공격수보다는 판타지스타 타입의 공격수가 더욱 주목받는 특성이 강해 판타지스타 유형의 선수를 제외하곤 박한대접을 받는 편이다.

7. 역대 감독 명단

이름

재임 기간

기술위원회

1910~1912

비토리오 포초

1912~1912

기술위원회

1912~1924

비토리오 포초

1924~1924

기술위원회

1924~1925

아우구스토 란고네

1925~1928

비토리오 포초

1929~1948

페루초 노보

1949~1950

기술위원회

1951~1951

카를리노 베레타

1952~1953

기술위원회

1953~1959

주세페 비아니

1960~1960

조반니 페라리

1960~1961

조반니 페라리
파올로 마차

1962~1962

에드몬도 파브리

1962~1966

페루초 발카레지
엘레니오 에레라

1966~1967

페루초 발카레지

1967~1974

엔초 베아르초트

1975~1986

아첼리오 비치니

1986~1991

아리고 사키

1991~1996

체사레 말디니

1997~1998

디노 조프

1998~2000

조반니 트라파토니

2000~2004

마르첼로 리피

2004~2006

로베르토 도나도니

2006~2008

마르첼로 리피

2008~2010

체사레 프란델리

2010~2014

안토니오 콘테

2014~2016

잔피에로 벤투라

2016~2017

로베르토 만치니

2018~

8. 역대 센츄리 클럽 가입자

순위

이름

경기 수

첫 출전 경기

마지막 출전 경기

1

잔루이지 부폰

175

1997년 10월 29일

2017년 11월 13일

2

파비오 칸나바로

136

1997년 1월 22일

2010년 6월 24일

3

파올로 말디니

126

1988년 3월 31일

2002년 6월 18일

4

다니엘레 데 로시

117

2004년 6월 4일

2017년 11월 10일

5

안드레아 피를로

116

2002년 9월 7일

2015년 9월 3일

6

디노 조프

112

1968년 4월 20일

1983년 5월 29일

9. 역대 전적

9.1. FIFA 월드컵

FIFA 월드컵 역대 전적 서열: 3위

★★★★②②③④⑧⑯⑯

년도

결과

순위

승점

경기

득점

실점

1930 우루과이 월드컵

불참

1934 이탈리아 월드컵

우승[44][45]

1위

13

5

4

1

0

12

3

1938 프랑스 월드컵

우승

1위

12

4

4

0

0

11

5

1950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46]

7위

3

2

1

0

1

4

3

1954 스위스 월드컵

조별리그[47]

10위

3

2

1

0

2

6

7

1958 스웨덴 월드컵

예선 탈락

1962 칠레 월드컵

조별리그

9위

4

3

1

1

1

3

2

1966 잉글랜드 월드컵

조별리그[48]

9위

3

3

1

0

2

2

2

1970 멕시코 월드컵

준우승

2위

11

6

3

2

1

10

8

1974 서독 월드컵

조별리그

10위

4

3

1

1

1

5

4

1978 아르헨티나 월드컵

4강

4위

13

7

4

1

2

9

6

1982 스페인 월드컵

우승

1위

15

7

4

3

0

12

6

1986 멕시코 월드컵

16강

12위

5

4

1

2

1

5

6

1990 이탈리아 월드컵

4강[49]

3위

19

7

6

1

0

10

2

1994 미국 월드컵

준우승[50]

2위

14

7

4

2

1

8

5

1998 프랑스 월드컵

8강

5위

11

5

3

2

0

8

3

2002 한일 월드컵

16강[51]

15위

4

4

1

1

2

5

5

2006 독일 월드컵

우승

1위

17

7

5

2

0

12

2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52]

26위

2

3

0

2

1

4

5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22위

3

3

1

0

2

2

3

2018 러시아 월드컵

예선 탈락[53]

2022 카타르 월드컵

?

?

?

?

?

?

?

?

?

합계

18회 진출(18/20[54])

우승(4회)

156

83

45

21

17

128

77

83경기 77실점을 자랑하는 빗장수비

보다시피 독일과 함께 브라질 다음으로 우승 경력이 많고(총 4회) 단 두 번을 제외한[55] 월드컵 본선에 꾸준히 진출하는 등 전통의 강호로 손꼽히지만, 그런 것 치고는 의외로 기복이 굉장히 심하다. 전술했듯이 수페르가의 비극이란 불의의 사고 이후 전력이 하락하여 지역예선 탈락도 한 번 했고 조별리그 탈락도 여러번 했다.그 중 한 번은 북한에게 당한 것도 있다 같이 월드컵 우승 횟수 2위인 독일의 꾸준함과 여러모로 비교가 되는 모습.덕분에 전적 랭킹 2위인 독일과는 격차가 상당하다. 2014년에도 전 대회에 이어 오랜만에 2대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이란 수모를 맛보면서 슬럼프에 빠진 느낌이다. 게다가 2018년은 아예 예선 탈락으로 월드컵 한정으로 더더욱 나락에 빠져버렸다.

보면 알겠지만 연속 조별리그 광탈은 약 반세기만에 다시 겪는 일. 이때의 여파로 월드컵 직후 대표팀 감독은 물론이요 축구협회장까지 사퇴하였다. 거기다 독일이 이 대회에서 우승까지 한 덕분에 유럽의 투 톱이라는 느낌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브라질 대회 전부터 독일에게 우승 횟수를 제외한 모든 면(총 승점, 승리 횟수, 결승 진출 횟수, 4강 진출 횟수, 조별리그 통과 횟수 등등)에서 전부 밀려 통산 랭킹 3위였는데 유일하게 내세울수 있었던 우승횟수마저 동률이 되면서 뭐 하나 내세울 게 없어졌다.아주리 징크스:?? 최근 두 대회인 2010년과 2014년 이 두 월드컵을 연달아 망쳤고 그 두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이긴 경기라고는 2014년 잉글랜드전이 유일하며, 2018년에는 본선은커녕 아예 지역예선에서 광탈하면서 본선 진출 횟수도 독일에 밀리게 되었고 연속 본선 진출 기록도 14회에서 마감되었다. 거기다 2014년 대회에서 아르헨티나가 결승전까지 진출하면서 4위 아르헨티나와의 간격도 좁아진 상황이라서 분발이 필요한 시점이다.

다른 나라들과의 상대전적은 브라질 2승 1무 2패(1938, 1970, 1978, 1982, 1994), 독일 3승 2무(1962, 1970, 1978, 1982, 2006), 아르헨티나 2승 3무(1974, 1978, 1982, 1986, 1990), 스페인 2승 1무(1934(2번), 1994), 잉글랜드 2승(1990, 2014), 프랑스 2승 2무 1패(1938, 1978, 1986, 1998, 2006), 네덜란드 1패(1978), 우루과이 1승 1무 1패(1970, 1990, 2014), 스웨덴 1승 1패(1950, 1970), 러시아 1패(1966), 멕시코 1승 2무(1970, 1994, 2002), 벨기에 1승(1954), 폴란드 1승 1무 1패(1974, 1982(2번)), 헝가리 2승(1938, 1978), 체코 3승(1934, 1990, 2006), 칠레 1승 1무 1패(1962, 1966, 1998), 오스트리아 4승(1934, 1978, 1990, 1998), 스위스 1승 2패(1954(2번), 1962), 파라과이 1승 1무(1950, 2010), 미국 2승 1무(1934, 1990, 2006), 한국 1승 1패(1986, 2002), 크로아티아 1패(2002), 카메룬 1승 1무(1982, 1998), 코스타리카 1패(2014), 나이지리아 1승(1994), 불가리아 1승 1무(1986, 1994), 페루 1무(1982), 가나 1승(2006), 아일랜드 1승 1패(1990, 1994), 에콰도르 1승(2002), 호주 1승(2006), 노르웨이 3승(1938, 1994, 1998), 우크라이나 1승(2006), 북한 1패(1966), 슬로바키아 1패(2010), 뉴질랜드 1무(2010), 이스라엘 1무(1970), 아이티 1승(1974)를 기록하고 있다.

대륙별 상대전적은 유럽 28승 7무 10패, 남미 8승 8무 4패, 북중미 4승 3무 1패, 아프리카 3승 1무, 아시아 1승 1무 2패, 오세아니아 1승 1무를 기록중이다. 대부분의 대륙에 우세지만 아시아를 상대로 열세를 보인다. 유럽, 남미의 강호와도 절대우세인데, 가장 약한 대륙으로 꼽히는 아시아한테 말이다! 이 2패가 두 코리아한테 얻어맞은 것이라는 점이 상당히 주목할만한 일이다.

이탈리아를 이겨본 적이 있는 국가는 스위스(2패), 브라질(2패), 스웨덴(1패), 칠레(1패), 러시아(1패), 북한(1패), 폴란드(1패), 네덜란드(1패), 프랑스(1패), 아일랜드(1패), 크로아티아(1패), 대한민국(1패), 슬로바키아(1패), 코스타리카(1패), 우루과이(1패)로 총 15개국이다. 보시다시피 우승후보급 강팀들 상대로는 패배 자체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은 반면 의외로 약팀들을 상대로 발목을 많이 잡혔다. 최근에만 해도 2002년 크로아티아와 대한민국, 2010년 슬로바키아, 2014년 코스타리카 등등 이변의 희생양이 되는 경우가 꽤 많다.

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상대전적이다. 열세인 국가는 네덜란드, 러시아, 스위스, 크로아티아, 코스타리카, 북한, 슬로바키아. 총 7개국인데 이중 네덜란드를 제외하면 전부 우승권과 먼 국가들 뿐이다. 특히 스위스를 제외하면 월드컵 본선에서 전패를 기록하고 있다.

상대전적이 호각세인 나라들은 브라질, 우루과이, 스웨덴, 폴란드, 칠레, 한국, 페루, 아일랜드, 뉴질랜드, 이스라엘로 총 10개국인데 역시 브라질, 우루과이를 제외하면 전부 우승권과는 거리가 먼 나라들 뿐이다.

이탈리아가 가장 승점을 많이 뽑은 나라는 오스트리아로 4경기 12점, 즉 본선에서 전승을 기록했다. 2위가 무려 독일로 5경기 11점. 공동 3위는 아르헨티나(5경기 9점), 체코(3경기 9점), 노르웨이(3경기 9점)가 랭크되어 있다. 오스트리아, 노르웨이를 제외하면 우승후보급 강호들을 상대로 나온 결과인데, 오스트리아의 경우도 1934년 첫 맞대결 당시에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혔었다. 실제로 독일뿐 아니라 스페인, 잉글랜드, 프랑스를 상대로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경기 최다득점 기록은 1934년 16강 미국전으로 7:1 승리를 가져갔으며, 최다실점 기록은 1954년 플레이오프 스위스전 1:4, 1970년 결승 브라질전 1:4 패배이다. 카테나치오 전술의 국가답게 다른 나라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최다실점 숫자가 낮은 편이다.

독일에게 유독 강한데 다섯 번 중에 단 한 번을 져본 적이 없다. 그러나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독일은 이탈리아를 제외하면 대부분 우세(...) 심지어 브라질과도 1승 1패지만 미네이랑의 비극 덕분에 골득실에 앞서는 반면(...) 이탈리아는 네덜란드에 밀리고 남미 세 나라 중 딱히 앞서는 나라가 없다. 아르헨티나는 2승 3무로 전적만 보면 앞서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반대. 자세한 건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참조. 무려 다섯 번 연속으로 만났는데 1982년을 제외하고는 결과적으로 아르헨티나 승이었다. 이탈리아 홈에서 승부차기로 탈락시킨(1990)건 기본, 아르헨티나를 이겼지만 그 때문에 죽음의 조에 걸렸던(1978) 적까지 아주 다이내믹하다(...). 잉글랜드와의 두 경기는 모두 2:1 승리로 끝났으며, 프랑스는 의외로 징그럽게 많이 붙은 경우이다. 승부차기만 두 번을 했으며 각각 한 번씩 승패를 주고 받았는데 공교롭게 이탈리아가 이긴게 2006 결승전. 우루과이와는 가장 최근에 만났는데 그 유명한 수아레즈 핵이빨 사건이 그 경기에서 터졌다.

9.2.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득점

실점

1992 사우디 컨페더컵

예선 탈락

1995 사우디 컨페더컵

예선 탈락

1997 사우디 컨페더컵

예선 탈락

1999 멕시코 컨페더컵

예선 탈락

2001 한일 컨페더컵

예선 탈락

2003 프랑스 컨페더컵

예선 탈락

2005 독일 컨페더컵

예선 탈락

2009 남아공 컨페더컵

조별리그

5

3

1

0

2

3

5

2013 브라질 컨페더컵

4강

3위

5

2

2

1

10

10

2017 러시아 컨페더컵

예선 탈락

합계

4강 1회

2/9

8

3

2

3

13

15

9.3. 올림픽

9.4. UEFA 유로

UEFA 유로 대회 순위: 4위

년도

결과

순위

경기

득점

실점

프랑스 1960

불참

스페인 1964

예선 탈락

이탈리아 1968

우승

1위

3

1

2

0

3

1

벨기에 1972

예선 탈락

유고슬라비아 1976

예선 탈락

이탈리아 1980

4위

4위

4

1

3

0

2

1

프랑스 1984

예선 탈락

서독 1988

4강

4위

4

2

1

1

4

3

스웨덴 1992

예선 탈락

잉글랜드 1996

조별리그

10위

3

1

1

1

3

3

벨기에/네덜란드 2000

준우승

2위

6

4

1

1

9

4

포르투갈 2004

조별리그

9위

3

1

2

0

3

2

오스트리아/스위스 2008

8강

8위

4

1

2

1

3

4

폴란드/우크라이나 2012

준우승[56]

2위

6

2

3

1

6

7

프랑스 2016

8강

5위

5

3

1

1

6

2

유로 2020

?

?

?

?

?

?

?

?

합계

9회 진출(9/15)

우승(1회)

38

16

16

6

39

27

9.5. 역대 메이저대회 베스트 11

9.5.1. 1994 FIFA 월드컵 미국

1994 FIFA 월드컵 미국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스쿼드

등번호

포지션

이름

생년월일

출장

클럽

1

GK

잔루카 팔류카

1966년 12월 18일

?

UC 삼프도리아

2

DF

루이지 아폴로니

1967년 5월 2일

?

파르마 FC

3

DF

안토니오 베나리보

1968년 8월 21일

?

파르마 FC

4

DF

알레산드로 코스타쿠르타

1966년 4월 24일

?

AC 밀란

5

DF

파올로 말디니

1968년 6월 26일

?

AC 밀란

6

DF

프랑코 바레시 (C)

1960년 5월 8일

?

AC 밀란

7

DF

로렌초 미노티

1967년 2월 8일

?

파르마 FC

8

DF

로베르토 무시

1963년 8월 25일

?

토리노 FC

9

DF

마우로 타소티

1960년 2월 19일

?

AC 밀란

10

FW

로베르토 바조

1967년 2월 18일

?

유벤투스

11

MF

데메트리오 알베르티니

1971년 8월 23일

?

AC 밀란

12

GK

루카 마르케자니

1966년 2월 22일

?

SS 라치오

13

MF

디노 바조

1971년 7월 24일

?

유벤투스

14

MF

니콜라 베르티

1967년 4월 14일

?

FC 인테르나치오날레

15

MF

안토니오 콘테

1969년 7월 31일

?

유벤투스

16

MF

로베르토 도나도니

1963년 9월 9일

?

AC 밀란

17

MF

알베리고 에바니

1963년 1월 1일

?

UC 삼프도리아

18

FW

피에를루이지 카시라기

1969년 3월 4일

?

SS 라치오

19

FW

다니엘레 마사로

1961년 5월 23일

?

AC 밀란

20

FW

주세페 시뇨리

1968년 2월 17일

?

SS 라치오

21

FW

지안프랑코 졸라

1966년 6월 5일

?

파르마 FC

22

GK

루카 부치

1969년 3월 13일

?

파르마 FC

9.5.2. 유로 1996

유로 1996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스쿼드

등번호

포지션

이름

생년월일

출장

클럽

1

GK

안젤로 페루치

1970년 2월 16일

?

유벤투스

2

DF

루이지 아폴로니

1967년 5월 2일

?

파르마 FC

3

DF

파올로 말디니 (C)

1968년 6월 26일

?

AC 밀란

4

DF

아메데오 카르보니

1965년 4월 6일

?

AS 로마

5

DF

알레산드로 코스타쿠르타

1966년 4월 24일

?

AC 밀란

6

DF

알레산드로 네스타

1976년 3월 19일

?

SS 라치오

7

MF

로베르토 도나도니

1963년 9월 9일

?

매트로삭스

8

DF

로베르토 무시

1963년 8월 25일

?

파르마 FC

9

DF

모레노 토리첼리

1970년 1월 23일

?

유벤투스

10

MF

데메트리오 알베르티니

1971년 8월 23일

?

AC 밀란

11

MF

디노 바조

1971년 7월 24일

?

파르마 FC

12

GK

프란체스코 톨도

1971년 12월 2일

?

피오렌티나

13

MF

파비오 로시토

1971년 9월 21일

?

우디네세

14

FW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1974년 11월 9일

?

유벤투스

15

MF

안젤로 디 리비오

1966년 7월 26일

?

유벤투스

16

MF

로베르토 디 마테오

1970년 5월 29일

?

SS 라치오

17

MF

디에고 푸세르

1968년 11월 11일

?

SS 라치오

18

FW

피에를루이지 카시라기

1969년 3월 4일

?

SS 라치오

19

FW

엔리코 키에사

1970년 12월 29일

?

삼프도리아

20

FW

파브리치오 라바넬리

1968년 12월 11일

?

유벤투스

21

FW

지안프랑코 졸라

1966년 6월 5일

?

파르마 FC

22

GK

루카 부치

1969년 3월 13일

?

파르마 FC

9.5.3.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스쿼드

등번호

포지션

이름

생년월일

출장

클럽

1

GK

프란체스코 톨도

1971년 12월 2일

6

피오렌티나

2

DF

주세페 베르고미

1963년 12월 22일

78

인테르

3

DF

파올로 말디니 (C)

1968년 6월 26일

88

AC 밀란

4

DF

파비오 칸나바로

1973년 9월 13일

14

파르마 FC

5

DF

알레산드로 코스타쿠르타

1966년 4월 24일

54

AC 밀란

6

DF

알레산드로 네스타

1976년 3월 19일

12

SS 라치오

7

DF

잔루카 페소토

1970년 8월 11일

4

유벤투스

8

DF

모레노 토리첼리

1970년 1월 23일

6

유벤투스

9

MF

데메트리오 알베르티니

1971년 8월 23일

57

AC 밀란

10

FW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1974년 11월 9일

19

유벤투스

11

MF

디노 바조

1971년 7월 24일

46

파르마 FC

12

GK

잔루카 팔류카

1966년 12월 18일

34

인테르

13

MF

산드로 코이스

1972년 6월 9일

1

피오렌티나

14

MF

루이지 디 비아조

1971년 6월 3일

13

AS 로마

15

MF

안젤로 디 리비오

1966년 7월 26일

21

유벤투스

16

MF

로베르토 디 마테오

1970년 5월 29일

32

첼시 FC

17

MF

프란체스코 모리에로

1969년 3월 13일

3

인테르

18

FW

로베르토 바조

1967년 2월 18일

48

볼로냐 FC

19

FW

필리포 인자기

1973년 8월 9일

4

유벤투스

20

FW

엔리코 키에사

1970년 12월 29일

6

파르마 FC

21

FW

크리스티안 비에리

1973년 7월 12일

8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22

GK

잔루이지 부폰

1978년 1월 28일

2

파르마 FC

[57]

9.5.4. 유로 2000

유로 2000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스쿼드

등번호

포지션

이름

생년월일

출장

클럽

1

GK

크리스티안 아비아티

1977년 7월 8일

0

AC 밀란

2

DF

치로 페라라

1967년 1월 11일

48

유벤투스

3

DF

파올로 말디니 (C)

1968년 6월 26일

105

AC 밀란

4

MF

데메트리오 알베르티니

1971년 8월 23일

67

AC 밀란

5

DF

파비오 칸나바로

1973년 9월 13일

35

파르마 FC

6

DF

파올로 네그로

1972년 4월 16일

7

SS 라치오

7

MF

안젤로 디 리비오

1966년 7월 26일

27

피오렌티나

8

MF

안토니오 콘테

1969년 7월 31일

17

유벤투스

9

FW

필리포 인자기

1973년 8월 9일

21

유벤투스

10

FW

알레산드로 델 피에로

1974년 11월 9일

30

유벤투스

11

DF

잔루카 페소토

1970년 8월 11일

15

유벤투스

12

GK

프란체스코 톨도

1971년 12월 2일

8

피오렌티나

13

DF

알레산드로 네스타

1976년 3월 19일

25

SS 라치오

14

MF

루이지 디 비아조

1971년 6월 3일

15

인테르

15

DF

마크 율리아노

1973년 8월 12일

5

유벤투스

16

MF

마시모 암브로시니

1977년 5월 29일

5

AC 밀란

17

MF

잔루카 잠브로타

1977년 2월 19일

6

유벤투스

18

MF

스테파노 피오레

1975년 4월 17일

4

우디네세

19

FW

빈센초 몬텔라

1974년 6월 18일

4

AS 로마

20

FW

프란체스코 토티

1976년 9월 27일

13

AS 로마

21

FW

마르코 델 베키오

1973년 4월 7일

4

AS 로마

22

GK

프란체스코 안토니올리

1969년 9월 14일

0

AS 로마

[58]

10. 선수

10.1. 현재 선수 명단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스쿼드[59]

등번호

포지션

이름

생년월일

출장

클럽

1

GK

잔루이지 부폰

1978년 1월 28일

167

0

유벤투스

12

GK

잔루이지 돈나룸마

1999년 2월 25일

2

0

AC 밀란

14

GK

마티아 페린

1992년 11월 10일

1

0

제노아 CFC

2

DF

마티아 데 실리오

1992년 10월 20일

30

0

AC밀란

3

DF

알레시오 로마뇰리

1995년 1월 12일

4

0

AC 밀란

4

DF

마테오 다르미안

1989년 12월 2일

27

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5

DF

루카 안토넬리

1987년 2월 11일

13

0

AC 밀란

13

DF

다비데 아스토리

1987년 1월 7일

13

1

피오렌티나

15

DF

다니엘레 루가니

1994년 6월 29일

2

0

유벤투스

19

DF

레오나르도 보누치

1987년 5월 1일

67

4

AC 밀란

22

DF

다비데 자파코스타

1992년 5월 11일

2

0

토리노

25

DF

아르만도 이초

1992년 3월 2일

0

0

제노아 CFC

6

MF

안토니오 칸드레바

1987년 2월 28일

44

6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8

MF

자코모 보나벤투라

1989년 8월 22일

8

0

AC 밀란

10

MF

마르코 베라티

1992년 11월 5일

19

1

파리 생제르맹

16

MF

다니엘레 데 로시

1983년 7월 24일

110

29

AS 로마

18

MF

마르코 파롤로

1985년 1월 25일

29

0

SS 라치오

21

MF

페데리코 베르나르데스키

1994년 2월 16일

7

0

유벤투스

24

MF

로베르토 갈리아르디니

1994년 4월 7일

0

0

아탈란타

26

MF

다닐로 카탈디

1994년 8월 6일

0

0

SS 라치오

7

FW

시모네 자자

1991년 6월 25일

16

1

발렌시아 CF

9

FW

안드레아 벨로티

1993년 12월 20일

5

3

토리노

11

FW

치로 임모빌레

1990년 2월 20일

20

5

SS 라치오

17

FW

에데르 마르틴스

1986년 11월 15일

20

3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20

FW

로렌조 인시녜

1991년 6월 4일

13

2

나폴리

23

FW

니콜라 산소네

1991년 9월 10일

3

0

비야레알

27

FW

잔루카 라파둘라

1990년 2월 7일

0

0

AC 밀란

28

FW

레오나르도 파볼레티

1988년 11월 26일

0

0

나폴리

10.2. 역대 주장


  1. [1] 이탈리아어
  2. [2] 파랑은 근 이천여 년 만에 이탈리아를 다시 통일한 사보이 왕가의 색이 이탈리아 왕국의 문양으로 쓰이면서 쓰인 것. 정작 국기에는 파란색이 없다는 것이 함정이지만... 참고로, 저 아주리 군단으로도 이 문서로 들어올 수 있다.
  3. [3] 최다 출전국이기도 하다.
  4. [4] 명시성을 이유로 상의와 같은 파란색으로 깔맞춤 하는 경우도 있다.
  5. [5] 명시성을 이유로 상의와 같은 하얀색으로 깔맞춤 하는 경우도 있다.
  6. [6] 독일과 더불어 월드컵 최다 우승 공동 2위이며(4회), 현재는 프리미어 리그, 분데스리가, 프리메라 리가보다 약간 뒤쳐지지만 그래도 세계 메이저 프로축구 리그 중 하나인 세리에 A를 소유, 유럽축구 강국 가운데 한 팀이다. 그리고 브라질, 독일, 이탈리아, 아르헨티나는 월드컵 결승에 5회 이상 진출한 단 네팀이다.
  7. [7] 다만 아직 순위는 이탈리아가 아르헨티나보다 월드컵 순위가 16점이나 높아서 최약체라고 하기엔 불완전하다.
  8. [8] 스페인은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를 아르헨티나로부터 뜯어 갔다.
  9. [9] 이런 현상이 발생된 이유는 아르헨티나인들의 선조 중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계 이민자가 많기 때문이다. 스페인보다 독일 이민자가 압도적으로 많고, 실제로 독일 우호도가 높긴 하지만 독일 대표팀은 00년 초 다비드 오동코어를 선발하기 전까지 순혈주의를 지향했다.
  10. [10] 우승 후보들 상당수가 일찍이 나가 떨어진, 그야말로 천금과도 같은 기회였는데 덜미를 잡혔다.
  11. [11] 사실 이탈리아의 전설인 프랑코 바레시가 1번 키커로 나와 실축하였고, 다니엘레 마사로도 바죠 앞에 나와서 실축하였다. 하지만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던 바죠가 마지막 키커인데다가 당시 축구판에서 패널티킥 성공률이 가장 높았던 선수였던 만큼 그 임펙트가 어마어마 하였다. 공이 떠버린 순간 브라질 선수들이 기뻐하는 것만 보면...
  12. [12] 2006-2007 시즌.
  13. [13] 당시 이탈리아는 4개 대회에서 모두 토너먼트 진출 실패에 예선탈락까지 경험한 최대의 흑역사이던 시절이었다. 물론 아시아, 그것도 북한에 패한 것에 대한 쉴드는 안 되고 있다. 참고로, 시칠리아에 유학을 갔다 온 모 요리사 분의 체험담에 따르면 아직도 노인 분들이 박두익을 기억하고 있다 한다!
  14. [14] 그해, 이탈리아의 WBA 주니어 미들급 챔피언 니노 벤베누티가 대한민국권투 선수 김기수에게 2:1 판정패로 타이틀을 빼앗기자 이탈리아의 어느 신문에서는 에게는 차이고 에게는 얻어맞았다는 타이틀을 걸기도 했다. 그리고 36년 후에는 대한민국에게도 걷어차였다.
  15. [15] 경기 내내 팔꿈치 가격으로 위협을 가했다.
  16. [16] 1966년 북한의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 팀이 이탈리아였고, 한국 역시 잘 알다시피 이탈리아에게 지면 16강에서 월드컵을 마무리해야 했다.
  17. [17] 스페인은 2002년 월드컵 8강에서 승부차기 끝에 대한민국에 패해 떨어졌지만 승부차기는 무승부로 간주되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대한민국에 패가 없으며, 당시의 스페인은 아직 월드컵 우승국도 아니었다. 그나마 대한민국이 월드컵 결승 진출 경력이 있는 나라들 중에서 독일과 브라질을 상대로 1승씩을 기록한 적이 있지만 둘 모두 친선경기였다.
  18. [18] 기억할 사람들은 적겠지만... 당시 이탈리아 포털 사이트에는 대한민국 붉은악마 응원단과 모레노 주심의 얼굴을 합성사진, 모레노 주심이 든 레드카드달러로 바뀌어 있는 합성사진 등이 만연하게 퍼져 있었다. 을 받고 승부조작을 했다고 어필하는 식으로... 아울러 골든골을 넣은 안정환 선수의 집에 찾아가 자동차를 때려부숴놓질 않나, 소속 팀에서 방출해 버리는 등 아주 엽기적인 화풀이의 끝을 제대로 보여줬다.
  19. [19] 알베르토 몬디와는 다른 인물이다.
  20. [20] 한국은 축구에 대해 열기만 일시적으로 좀 뜨거워질 뿐이지 별달리 진지하지 않다. 이란한테 얻어맞기 시작한 적이 오래됐지만, 2010년대 중반까지도 얻어맞았던 기억을 소거한 채 턱도 없는 유럽이나 남미만 바라보면서 잘난 척하다가 결국 수도 없이 얻어맞고 나서야 그나마 자아성찰을 시작했다. 당장 일본만 해도 박지성은퇴2017년까지 처맞은 기억밖에 없으면서 되도 않은 U-23 올림픽 동메달 드립이나 쳐대면서 정신승리를 하는 등 이탈리아에 비하면 손톱만치도 축구에 진지하지 않다. 그런데도 욕은 못지 않게 하면서 그것도 리그에 따라 선수 편애가 있어서 희생양을 만드는 식의 욕을 한다
  21. [21] 당장 대한민국의 대 이탈리아 전적이 1승 1패다. 그리고 이건 한국이 대결했던 유럽 축구 강호들과의 전적 중 최고의 기록이다. 물론 현재 그리스와의 전적이 월드컵 한정으로 1승이기도 하고, 포르투갈과도 2002년 대회에서 대결해서 1:0으로 이기기도 했지만, 유럽축구 메이저 강국들과의 대전에서 호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중에는 이 이탈리아가 유일하다.
  22. [22] 어느 정도로 섬세한가 하면 우리나라의 연대와 고대간의 라이벌 의식도 게임 속에 반영되어 있다.
  23. [23] 원래 유럽 사람들은 남북한을 잘 구별하지 못하는데, 2002 월드컵 당시 Again 1966 팜플렛 등의 영향으로 북한과 남한을 구분 못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렇다는 이탈리아 거주자의 증언이 있다. 1966년에 패했던 북한과 2002년에 패한 남한을 같은 팀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 월드컵이란 큰 무대에서 축구변방인 아시아 대륙 국가에게 두번이나 패했다는 감정으로 남아 있는 사람들이 많은 듯 하다. 이 때문에 남이든 북이든 어떻게든 만나서 이기고 싶다는 생각이 강한듯 하다.
  24. [24] AC 밀란별명이다. 쉽게 말해 검빨. 인테르는 네리(검은)+아주리(파랑)=네라주리, 유벤투스는 비안코(하양)+네리(검은)=비안코네리.
  25. [25] 이런 징크스가 잘 나타난 예시가 유로 1996 예선이며, 이탈리아는 크로아티아와 같은 조에 속해 크로아티아에 밀리며 2위로 간신히 진출하였다.
  26. [26] 참고로 저 1승은 1942년 제노아에서 4:0으로 이긴 경기이다. 즉, 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나서 한 번도 못 이겨봤다는 소리이다. 물론 한 50년간 붙을 기회가 없긴 했다만
  27. [27] 다만 유로 1996의 경우에는 이탈리아가 독일과의 경기를 비김으로써 체코에게 밀려 조별 탈락했다.
  28. [28] 같은해 열린 런던 올림픽때도 잉글랜드(겸 영국) 축구 대표팀은 8강에서 한국과 만나 또 승부차기에서 패배해 탈락한다.
  29. [29] 2승 3무.
  30. [30] 78년 월드컵 1라운드에선 이겼지만, 이건 아르헨티나가 2라운드에서 꿀조를 받으려고 일부러 미끄러진 거다.
  31. [31] 1938, 1994, 1998.
  32. [32] 위의 노르웨이도 마찬가지이다.
  33. [33] 덴마크가 출전했을 때는 이탈리아도 무조건 같이 올라간다는 전제 하에서는 징크스가 깨졌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탈리아는 단 세 번을 제외한 모든 월드컵 본선에 출전했기 때문에, 이를 가정하면 덴마크 말고도 사례가 너무 많아져서 이를 징크스라고 여길 수는 없다. 당장 대한민국을 포함한 모든 아시아, 아프리카 국가들까지도 여기에 포함될 정도니까!
  34. [34] 예: 이탈리아 - 8강, 덴마크 - 16강.
  35. [35] 이 징크스가 깨지려면 이탈리아, 덴마크 두 팀 모두 본선에 올라서 두 팀의 최종 성적이 각각 달라져야[34] 비로소 깨졌다고 할 수가 있다.
  36. [36] 그러나 인도는 대회 전에 기권했다. 일설에는 당시 인도 선수들이 맨발로 축구를 했는데 피파에서 이 모습을 보고 인도 선수들에게 축구화를 착용하고 경기하도록 지시하자 인도 선수들이 이에 반발하여 월드컵에 불참하기로 했다고 한다.
  37. [37] 이탈리아가 이렇게 힘없이 무릎 꿇게 된 이유는 수페르가의 비극으로 대표팀의 주축 선수들을 모두 잃었기 때문이었다.
  38. [38] 1994년 월드컵 이전처럼 1승을 2점 기준으로 맞출 경우. 1950년 1승 1패(승점 2), 1954년 1승 2패(승점 2), 2010년 2무 1패(승점 2), 2014년 1승 2패(승점 2)가 된다.
  39. [39] 고의부상으로 전력 이탈.
  40. [40] 가령 2006년, 지단을 퇴장시켰던 마테라치의 도발, 2002년에 대한민국도 당했던 팔꿈치 어택 등이 그 예이다.[39] 참고로, 2006년 독일 월드컵 때부터는 이 팔꿈치 어택을 할 경우 다이렉트로 퇴장이다.
  41. [41] 물론 현재의 독일은 게겐 프레싱 같은 강력한 전술도 개발된 상태고 티키타카와 같은 전술이 접목된데다 여기에 토마스 뮐러, 마르코 로이스, 제롬 보아텡, 마누엘 노이어, 요슈아 키미히, 토니 크로스 같은 뛰어난 선수들도 많이 나왔다.
  42. [42] 겨우 16살에 디에고 로페즈를 밀어내고 밀란의 골대를 맡고 있다.
  43. [43] 지아친토 파케티, 가에타노 시레아, 프랑코 바레시, 파올로 말디니, 파비오 칸나바로, 알레산드로 네스타등이 대표적.
  44. [44] 8강전에서 스페인과 비기고 재경기 끝에 진출, 오스트리아와 체코슬로바키아를 누르고 우승. 당시 무솔리니가 이탈리아가 우승하지 못할 경우 총살(...)하겠다는 엄포를 놓기도 했음
  45. [45] 아르헨티나에서 선수들을 빼내서 자기네가 사용하는 바람에 아르헨티나는 1라운드 탈락, 이탈리아는 우승했다. 참고로 아르헨티나는 이 직전 대회에서 준우승을 했으며 당시에도 항상 우승후보였던 팀이다. 참고로 1930년대 남미 축구계 양대산맥은 브라질이 아니라,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였다.(당시 브라질은 지금으로 치면 콜롬비아 축구팀 정도의 포지션으로,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에게 언더독 정도였다.)
  46. [46] 1949년 수페르가의 비극 때문에 주축 선수 상당수를 잃고 탈락. 다만 잠비아처럼 국가대표팀 정예멤버들이 사망한게 아니라 리그 최상위권을 달리던 토리노FC 선수들이 사망한 것이었기 때문에 전력의 이탈은 있을지언정 치명상을 입은 정도는 아니었다.
  47. [47] 조별예선에서 1승 1패로 스위스와 동률을 이뤄 재경기끝에 탈락.
  48. [48] 그 유명한 북한에 0:1로 졌던 대회
  49. [49] 월드컵 사상 최다경기, 최장시간 무실점(519분) 기록
  50. [50] 로베르토 바조의 결승전 승부차기 실축으로 유명한 대회.
  51. [51] Again1966, 한국에게 16강전에서 1:2로 지고 탈락
  52. [52] 역대 최초로 무승 탈락한 대회
  53. [53] 조별예선에서 스페인에 밀려 조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스웨덴을 상대로 1무 1패로 져서 탈락. 60년만의 본선 진출 실패.
  54. [54] 월드컵 본선 출전 비율
  55. [55] 근데 독일(서독)은 아예 월드컵 예선에서 떨어져 본 적이 없다. 제2차 세계대전 전범국이라 예선같은 것없이 강제 불참 당한 적이 있으나, 이는 축구실력과 무관한 부분이었고, 실력으로 본선에 못 간 적이 없다.
  56. [56] 결승까지 올라간 과정이 드라마틱하다. 조별 리그에서 스페인과의 엄청난 명경기로 기대감을 실컷 올렸지만 크로아티아와 간신히 비기는 등의 졸전을 한 탓에 자력 진출도 못하고 스페인이 크로아티아를 이긴 덕에 8강에 진출, 8강에서도 잉글랜드를 완전히 압도했지만 골결정력 부족으로 승부차기로 힘겹게 이기고 준결승에 올랐다. 그런데 준결승에서는 네덜란드와 포르투갈을 아주 쉽게 도살해버린 독일을 상대로 전반전에만 두 골을 넣어 2-1로 이겼다. 가장 강력한 팀을 상대로 제일 쉬웠고 나머지 팀들에게는 죄다 고전했다.
  57. [57] 출장 수는 대회 당시 기준
  58. [58] 출장 수는 대회 당시 기준
  59. [59] 2016년 11월 A매치 국가대표팀 명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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