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

이름

이태곤(李泰坤)

출생

1977년 11월 27일 (42세), 대전광역시

신체

185cm[1][2], B형

소속사

라마 엔터테인먼트

학력

서울개포초등학교
중동중학교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사회체육학 학사

데뷔

2005년 SBS 드라마 '하늘이시여'

수상

2019 SBS 연예대상 SBS 챌린저상

2011년 K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상

2011년 제1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아츠뉴스대상

2011년 제1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드라마부문 연기대상

2010년 MBC 연기대상 연기자 부문 PD상

2006년 제4회 한국패션월드어워드 탤런트부문 베스트드레서상

2005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1. 개요
3. 예능 출연
4. 폭행피해
5. 출연 작품
5.1. 드라마
6. 기타

1. 개요

대한민국의 탤런트 겸 모델.

SBS막장 드라마 하늘이시여의 구왕모 역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드라마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역시 유명세를 타게 되었으나, 인어 아가씨의 남자 주인공이었던 김성민이 그러했듯 배우 본인의 인지도는 없으나 배역 이름이 워낙 특이한지라 본명 대신 배역 이름으로만 기억되는 안습한 사태를 맞이했다.

원빈과 동갑이다. 대신 경력은 원빈이 더욱 오래되었으며, 생일도 이태곤보다 17일 더 빠르다.

1살 연하의 연기자 오승현을 임예진의 소개로 만나 열애 중이었으나, 2011년 5월 결별을 인정했다. 그리고 오승현은 2016년 1살 연하남과 결혼했다.

2. 발연기

이후 본인이 출연하고 있던 드라마의 후속작인 연개소문에서 주인공인 연개소문의 청년 시절을 맡아 출연했으나, 드라마의 형편없는 완성도에 더불어 본인의 출중한 발연기, 그리고 이와는 대조되는 수양제 김갑수의 열연으로 인해 구왕모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안습한 행적은 계속 되어서 MBC겨울새에 역시 주연으로 캐스팅 되었지만 오히려 조연이었던 윤상현찌질이 연기에 밀려 시청자들로부터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했다. 윤상현이 주말극에서 주중 미니시리즈로 갔을 때 왕모는 갈 곳이 없었다.(…) 그나마 본인을 뜨게(?) 해준 임성한 작가의 주말극 보석비빔밥에서 다시 중요한 역을 맡았는데, 그나마 이때의 연기가 비교적 평이 좋은 편이었다. 다시 한 번 주지하지만 어디까지나 비교적 좋았다, 절대적이 아니다.

MBC의 일일 드라마 황금 물고기에서 다시 주연역할을 꿰찼으나, 여전한 발연기의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대중들의 뭇매를 맞았다. 당시 디시인사이드의 MBC 드라마 갤러리에서는 황금 물고기의 방영시간을 '왕모타임'으로 지칭하며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왕모의 발연기를 깠다고 한다.(…) 여기에서 우리는 그가 데뷔한 지 6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이 그를 본명을 알지 못하며 여전히 왕모라고 부른다는 안습한 사실을 알 수 있다. 애초에 CF모델 출신인지라 제대로 연기를 배운 경험이 없고[3] 중년 주부층에게 인기가 좋다고 하지만 젊은 층의 반응은 인터넷 검색만 해도(...) 차라리 차근차근 연기를 다지는 게 나을 듯 한데 무리수를 둔다는 의견도 많다.당최 노력은 하는 거냐고 까기도 한다. 2011년 광개토태왕에서도 그의 약점은 여전하다. 대사가 2줄만 넘어가는, 즉 대사가 조금만 길어지면 국어책 읽기가 나온다.

마침내 2011년 6월 첫 방송을 시작한 광개토태왕의 담덕역으로 캐스팅 되었다. 그리고 이 사실이 알려지자 시청자들은 경악했다. 자세한 내용은 드라마 참조.

계속 사극으로 도는 경향이 있는데, 일단 외모나 목소리 톤은 사극조에 잘 어울리는 편이기 때문에, 연기력만 갖춰진다면 아예 사극으로 전업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하지만 문제의 그 연기력이 늘지 않는다

결국 본인도 연기력에 대한 한계를 인지한건지 잘 키운 딸 하나 이후 연기 활동은 전무하고 낚시예능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3. 예능 출연

예능에서 보여주는 전형적인 거친 캐릭터 때문에 논란이 되기도 했다.

2012년 6월 17일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같이 출연한 8세 연상인 선배 배우 임호에게 반말을 하거나 메인MC인 유재석에게 무례하게 행동한 것 등이 문제가 되어 시청자들이 이태곤의 태도를 비판했다. 6월 19일 런닝맨 제작진들은 현장 분위기는 화기애애 했으며, 유재석과 이태곤 역시 개인적으로 친한 사이이기에 나올 수 있는 장면이었다고 논란에 대한 해명을 하였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해당 방송분에서는 임호를 구박하는 김종국과 비교하면서 이태곤이 이정도로 비난받을 일은 없다는 반응도 보였다. 사실 김종국의 능력자 캐릭터 역시 적당한 수위를 조절하고 시청자들에게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비판이 적지 않았는데, 이태곤의 경우 역시 비슷한 예로서 예능에 적용하기까지의 과정이라는 해석인 것이다.

실제로 해당 편에서 물에 맞을 때 유재석이 모자를 벗어야 웃긴다고하자 모자를 벗은 후 물을 맞고, 자신이 이끌고 있는 팀이 지고 있는 상황에서 같은 팀원인 동생 하하가 왕처럼 웃어보라고 하자 자신에게 시킨 그대로 근엄하게 웃는 등, 자신의 거친 캐릭터를 대놓고 개그로 많이 이용했다. 즉 실제로 예능에서처럼 거칠고 안하무인격인 성격이라고 보기는 무리가 있다.

하지만 이태곤의 해당회에 안하무인격이라고 보이게된게 단지 유재석에게 한 행동뿐 아니라 임호가 이름표를 떼였다고 방송이 나온 후 누가 뗀지 추리하는 과정에서 하하가 임호를 떼었다 임호 뗐지 임호 뗀거 같아 식으로 여러 번 임호를 그냥 이름만으로 말했는데 임호의 나이가 이태곤보다 7살이나 많은데다 임호는 1993년 데뷔 이태곤은 2005년 데뷔로 12년이나 선배다. 같이 출연한 큰형이자 대선배를 이름으로 계속 불러대는 행동은 웃기기 위해서도 아니었을 뿐더러 몸싸움 중이라 다급하게 나온 말도 아니었고 단지 추리를 하는 과정일 뿐이었으므로 위 유재석에게 한 행동과 더불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것이다. 이는 예능적 요소라 볼 수도 없고 예능에 미숙해서라고도 볼 수도 없는 문제이다. 김종국이 예능적 캐릭터와 웃음을 위해 지석진을 구박한 것은 이해 못하는게 아니지만 만약 김종국이 석진아 혹은 석진이라고 계속 언급했다고 생각해보라. 비판이 사그라 들었을까? 즉 과도한 감싸주기에 불과한 소리다.

2012년 7월 정글의 법칙 시즌2 시베리아 에피소드에 새 멤버로 합류했는데 여기서도 태도 문제가 있었다. 다만 단발성 출연이었던 런닝맨과는 달리 몇 주 동안 방송된 정글의 법칙에서는 다친 광희를 챙기는 등 좋은 모습도 많이 보여 줄 수 있었던 덕에 후반으로 가서는 논란이 많이 사그라들었다.

즉 개인의 한 면만을 극대화시켜 캐릭터를 만드는 예능의 특성상 딱 욕먹기 좋은 타입(...)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본인이 예능에 서툴다고도 볼 수도 있는데 양날의 검인 거친캐릭터를 박명수김종국처럼 유연하게 예능으로 풀어내지 못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KBS에서 새롭게 시작된 예능, 마마도에 출연, 꽃보다 할배이서진과 같은 짐꾼 역할을 맡았는데, "어깨에 힘이 지나치게 들어가 있다", "이서진과 비교된다" 등 영 좋지 못한 반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이번엔 단발성 출연이 아닌 정식 멤버이기 때문에 앞으로 상황이 변할 수도 있을 듯.

아무래도 속내야 어떻든 사람을 대할 때 너무 거침이 없는게 시청자들의 반감을 사는 경우가 생기는 모양이다. 체대 출신에다, 무릎팍도사에서 본인이 말했듯 마초적인 일생 일변도로 살아온 영향도 있을 듯.

그러나 나 혼자 산다에 새로운 무지개 회원이 되면서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 멤버들과 잘 어울리고 이태곤 본인도 색다른 모습들을 많이 보여줘서 안좋게 보던 사람들도 호감으로 돌아서고 있다. 사실 사람의 성격은 좋은 면과 나쁜 면 모두 있기 때문에 예능에서 단편적으로 비춰지는 한 가지 모습만 보고 고정관념을 가지면 안된다는 게 중론. 보기보다 순진한 편으로 특유의 마초기질 역시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 서툴러서 그렇다는 새로운 해석이 나오고 있다. 한마디로 연예인으로서 이미지 관리능력이 젬병이었던듯.(...)

일상생활에서 주변인 대하는 모습을 보면 말투가 거칠어서 그렇지 잘 웃고 예의도 바른 편. 낚시광에다가 요리도 잘하고 개도 좋아하고 집안도 잘꾸며놓고 엄청나게 깔끔하다. 오히려 겉만 마초지 속은 다른 무지개 회원들보다 훨씬 집안일도 잘하고 가정적인 모습이 많이 비춰진다. 친구와 요리교실에 가거나 거기다 순 허당스런 모습까지... 프로를 보는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아저씨미가 있다며 팬이 많이 생겼다.

육중완의 생일에 생일상을 차려주며 자신은 육중완이 사준 청자켓을 입고 육중완은 태곤의 코트를 걸쳐봤는데 역시 우월한 기럭지와 비율, 그리고 옷태를 보였다.

2017년 냉장고를 부탁해 140~141회에 전소미와 함께 출연했다. 낚시광답게 냉장고에서 70cm에 달하는 대형 참돔이 등장했다. 베테랑 요리사인 이연복도 이렇게 큰 참돔은 처음 본다고 할 정도. 이게 얼마나 컸냐면 이연복 셰프가 참돔을 튀길려고 했는데, 참돔을 넉넉하게 넣을 수 있는 팬이 없었다. 다행히 튀기면 참돔은 크기가 줄어들어서 어떻게든 튀길 수는 있었지만, 가운데 부분을 잘라내야 했다.[4] 게다가 직접 참돔을 해체하는 장면을 보여줬다.

2017년 9~10월 도시어부에 출연했다. 십수~수십년 연장자인 이경규와 이덕화에게도 말을 짧게 하는 건 여전했으나, 이경규와 이덕화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으며 오히려 이경규와 티격태격하며 방송 분량을 잔뜩 뽑아내 시청률 상승에 일조했다. 캬바레 낚시꾼이라는 별명도 획득. 이후에도 여러 번 출연했다. 이 때마다 서로가 서로에게 사정없는 디스는 빠지지 않는다. 이후 반고정으로 간간히 출연하고 있다.

2019년 3월 10일 모두의 주방 4화에서 게스트로 참여해서 역시 낚시사랑을 피력했다. 82cm에 달하는 참돔의 머리를 가져오거나 촬영을 위해 공수해 온 강성돔을 요리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런 낚시꾼 캐릭터 덕분인지, 2019년 4월부터는 SBS에서 전설의 빅 피쉬라는 방송에서 원정대 대장(즉 메인)으로 출연했다. 20년 경력의 낚시꾼이자 팀의 리더로서 어종에 대한 지식을 뽐내고 든든하게 무게중심을 잡아주는 역[5]을 하는 반면, 경험이 적은 김진우윤보미가 입질이 왔을 때 자신이 나서서 낚시대를 쥐는 등 먼저 나서다보니 "이태곤 혼자 낚시하나? 왜 다른 멤버들에게 맡기지 않는가?"라는 비판도 받고 있는 중이다.

4. 폭행피해

2017년 1월 7일, 정초부터 폭행시비에 휘말려 코뼈가 부러지고 전치 4주의 부상을 입었다.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치킨집에 들른 이태곤에게 남자 두 명이 비아냥대다가 악수를 요구하더니, 이태곤이 '연예인이라 우습게 보이느냐'고 대꾸하자 다짜고짜 얼굴을 주먹으로 구타했다고. 이후 두 남자는 저항하지 않는 이태곤을 계속해서 폭행했으며, 디스패치는 폭행 상대가 기업 오너 2세로 이 사건을 무용담처럼 떠들고 다니면서 쌍방폭행으로 몰아가려 한다고 보도했다. 그 후 경찰 조사 결과 정당방위로 결론을 내렸으며 폭행한 남자 2명에 대해서는 무고죄로 구속영장을 내릴 예정이다.

그러나 1심 판결은 그야말로 막장의 끝을 보여주고 있는데 무고죄에 대해서는 무죄, 폭행에 대해서는 집행유예가 선고되었다. 가해자는 이미 동종범죄 전과가 있으며 합의에 이르지도 못했고 피해자가 입은 상해가 중하다면서도 그저 반성하고 천만 원의 공탁금을 걸었다는 것만으로도 집행유예가 선고된 것이다.

이태곤은 잘못한 게 전혀 없으므로 당연히 이태곤은 연예 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신종령과 대비되어 더욱 찬사를 받고 있다.

민사소송으로 가해자를 제대로 역관광시키고 있다. 3억 9900만 원 민사소송인데, 사건이 일어난 수지구로 따지면 상현동 25평 아파트 한 채 값이다. 얼마나 받아낼지는 알 수 없지만 소송가액이 동네 아파트 한 채 값이라는 것만으로도 이태곤의 의지가 엿보인다. 댓글 반응은 오히려 더 뜯어낼 만하다 수준으로 일방적으로 이태곤 편이다.

이 때 이태곤은 판사 앞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다. "판사님, 제가 운동을 7살때부터 했습니다. 안 해본 운동이 없습니다. 손을 대자고 하면 못 댔겠습니까? 남자로서 굉장히 자존심이 상했지만 직업이 남들에게 보여지는 직업이기에 참았습니다. 그 사실을 이용한 비겁한 상대가 용서가 안됩니다."

5. 출연 작품

5.1. 드라마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비고

2005년~2006년

SBS

하늘이시여

구왕모

데뷔작

2006년~2007년

연개소문

연개소문(청년역)

2007년~2008년

MBC

겨울새

정도현

2009년

tvN

미스터리 형사

이한

2009년~2010년

MBC

보석비빔밥

서영국

2010년

황금물고기

이태영

2011년~2012년

KBS1

광개토태왕

담덕

2013년~2014년

SBS

잘 키운 딸 하나

한윤찬

6. 기타

  • 낚시광이다. 낚시장비들은 다 합쳐서 3000만원을 넘어가고, 다년의 낚시 경험으로 인해 본인이 직접 회를 숙성하는 방법과 각종 생선요리에 어느 정도 조예가 있는 듯하다. 칼도 본인이름이 새겨진 고급칼을 사용하고,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여태까지 나온 낚시꾼들은 명함도 못내밀 정도의 내공을 보여주었다. 생선 전용 냉동고까지 보여준건 덤. 김성주 또한 프로그램 초창기부터 섭외에 많이 공을 들였다고 하는데 제작진이 괜히 공들인게 아니라는걸 보여줬다. 냉장고에 각종 생선들이 있었고, 아주 희귀하다는 무늬오징어가 있었다. 이태곤 본인이 덧붙이길,1kg이 넘어가면 돈주고는 절대 못산다고. 덕분에 공중파 외에도 유선방송 등 여러 군데에 낚시 게스트로 자주 출연하고 있다. 장노년에 이덕화 이경규가 있다면 청장년에 이하늘 등과 함께 이태곤이 잘 알려진 낚시인이다.
  •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70cm나 되는 참돔을 공개했다. 촬영 며칠 전에 냉장고를 보고 '재료가 부족하겠다' 싶어서 군산으로 낚시를 갔는데, 거기서 참돔을 여러 마리 잡았다고. 촬영한 날짜와 낚시를 간 때가 참돔이 제철이었고, 참돔은 떼로 몰려다니기 때문에 일단 잡히기 시작하면 계속 잡힌다고 한다. 실제로 낚시하다가 두 번 정도 걸렸는데, 낚시줄이 끊어졌고, 삼고초려해서 잡은 놈이 냉부에서 역대급 사이즈의 식재료였다. 그 참돔은 이태곤 본인의 손에 해체당했고, 샘킴 셰프와 이연복 셰프에 의해 스테이크와 탕수 요리로 재탄생되었다.[6]
  •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서 당시 폭행 사건에 휘말렸을 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고른 것에 큰 회의감을 느꼈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법이 그 때는 무인도에 가서 소리 지르는 것뿐이었다고... 소리를 지르니 근처 어선에 있던 사람들이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
  • 군대 조교 출신으로 몸도 좋고 키도 커서 별명이 터미네이터였다.


  1. [1] 연개소문 촬영했을 적 조금 후덕했던 체구를 생각한다면 실제로는 저거보다는 체중이 많이 나갈듯 싶다. 이후 언급을 보면 사극 등에서는 왕이나 장군 역할에 맞게 일부러 조금 찌우기도 하는 듯하다.
  2. [2] 2014년 10월 24일 방영한 나혼자산다에서 89.4kg로 나타났다.
  3. [3] 무릎팍도사에 출연했을 때 첫 드라마 촬영 이야기를 들으면 촬영감독이 얼마나 속이 터졌을지 알 수 있다.(...)
  4. [4] 다만 방송에 나왔듯이 가운데 부분을 잘라낸 건 가시 때문이다. 저 정도로 큰 생선은 핀셋으로 가시를 뽑으려고 해도 살까지 같이 딸려 나오기에 그냥 잘라 버린다.
  5. [5] 5명의 출연자 중 나이도 딱 중간이다(...)
  6. [6] 정호영 셰프는 이덕화가 잡은 것은 암만 봐도 양식같다고 디스?를 하면서, 이태곤은 진정한 자연산 참돔이라고 극찬을 하였다.
  7. [7] 사실 이태곤 자체가 체대출신이다 보니, 이러한 성향은 몸에 박혔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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