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1. 단어
2. 일본 닛산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니티
3. 하만의 오디오 브랜드
4. 콜트 M1911A1의 커스텀 권총
4.2. 매체에서
5. 마블 코믹스의 이벤트와 우주적 존재
6. 유희왕 5D's에 등장하는 기계
7. 미니어처 게임 인피니티
8. CIEL의 인피니티
9. 헤일로 시리즈에 등장하는 UNSC 함선
10. 고추의 품종
12. 음악

1. 단어

Infinity.

무한을 의미하는 영어단어. 단 Infiniti 등 철자를 미묘하게 바꿔서 사용한 경우도 있다.

2. 일본 닛산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니티

인피니티(자동차) 문서 참고

3. 하만의 오디오 브랜드

Infinity. 위의 자동차 브랜드와는 철자가 다르다. JBL 등이 있는 삼성그룹의[1] 하만 인터내셔널 그룹산하의 오디오 브랜드다. 알페온의 상위급 라인업에 옵션 오디오로도 제공된다.

4. 콜트 M1911A1의 커스텀 권총

공식 홈페이지

커스텀 총기 전문회사인 SVIGUNS社의 권총 모델. 콜트 M1911A1을 베이스로 커스터마이징한 권총.

미국의 권총 사격 대회 IPSC에서 제공한 권총 크기 규격에 맞춰 정식 광학 장비를 장착하는 데 업계 최초로 성공하였고, 이 사실을 정말 자랑스럽게 광고하고 있다.

4.1. 에어소프트건

인피니티 핸드건을 모티브로 만든 가스식 핸드건을 제조한 회사는 크게 도쿄마루이(Tokyo Marui)와 웨스턴암즈(Western Arms)가 있으며, 대만의 WE (World Elements), KJW (KJ Works)에서도 인피니티 스타일의 모델건을 판매하고 있다.

WA INFINITY 0.6

웨스턴암즈는 실총 제조사와 정식 라이센스를 체결했기 때문에 슬라이드의 INFINITY 각인과 그립의 SV 마크 등, 실총 인피니티 특유의 각인들을 그대로 재현했고, 외관의 디테일 뿐만 아니라 내부 구조 또한 실물과 거의 동일하게 만들었을 정도로 정교한데다 웨스턴암즈의 자랑거리인 NLS[2]구조의 탄창을 적용하여 가스핸드건 중 유일하게 뒤집어서 총을 쏘더라도 잔류가스가 한번에 방출되지 않는 기능을 재현해내었다.

Tokyo Marui Hicapa 4.3

반면 마루이는 실총의 라이센스를 따낸 웨스턴암즈와는 달리 실총의 라이센스를 정식적으로 따내지 못했으므로 웨스턴암즈 제품군들에 비해 외관적 디테일이 다소 떨어지는데다 위와 같은 이유로 자사의 물건에 '인피니티'라는 상표 대신 '하이카파'[3]라는 특유의 일본식 영어가 돋보이는 상표로 내놓았다. 물론 INFINITY 각인을 재현한 커스텀 슬라이드도 나오고 있지만 굉장히 비싸고 구하기도 어렵다.

WE Hicapa IREX

WE는 마루이의 제품의 내부구조를 완전히 카피한 대신 고질적인 일본 내 법규에 의해 프레임과 슬라이드 재질을 강화 플라스틱으로 밖에 못만드는 마루이와는 달리, 슬라이드, 프레임 등 기타 외부부속을 전부 아연재질로 만들어 속칭 '풀메탈' 물건으로 만들어서 상당히 인기가 좋은데다 디자인도 마루이에 비해 훨씬 다양해서[4] 실제 판매량은 마루이를 많이 앞지른 상태이다.(하지만 마루이와 마찬가지로 외관 재현도는 그리 좋지만은 않다는 평이 많다..)

KJW Hicapa KP06

KJW의 것은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은 물건으로 성능이나 외관 모두 나쁘지 않으나 위의 세 제조사에 비해 묘하게 존재감이 낮은 편(특히 WE에 비해서...) 특이사항으론 위 세 회사는 다르게 KJW사에서 자랑거리로 삼는 Co2(이산화탄소 가스)의 사용을 전제로 만들어져 내부적으론 굉장히 튼튼해서 서바이벌 게임용으론 손색없다는 점이다.

하이카파 모델은 외관적인 면에서는 웨스턴암즈의 인피니티 시리즈에 뒤지지만 그 대신 마루이사가 자랑거리로 꼽는 고성능의 홉업과 뛰어난 내구성 등, 성능적인 보강이 많이 이루어져 현재 세계 서바이벌 게임 시장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콜트 계열 핸드건으로 손꼽힌다.

이에 반해 웨스턴암즈는 홉업이나 급탄구조 등에서는 상대적으로 설계 미스가 많았고, 내구성도 마루이에 비해 게임 등에서 막 굴리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성능 면에서 만큼은 마루이 제품군이 월등히 뛰어났기 때문에 웨스턴암즈는 섬세한 디테일을 추구하는 콜렉터 사이에서 흥행했고, 대부분의 게이머들은 마루이의 하이카파 모델을 선택했다.

참고로 국내에서 파는 웨스턴암즈 인피니티는 대부분 2000년대에 한국 공장에서 웨스턴암즈 제조 하청을 받던 시절에 나온 제품으로 슬라이드에 칼라파트가 적용되어서 슬라이드가 상아색이다.

에어코킹 모델은 중국에서 발매한적이 있다. 실물로 존제하지 않는 기간트 버전을 제품화 한것인데 여기저기 생략된 부분이 많아서 완성도는 떨어지는 편이다.

4.2. 매체에서

인피니티나 듀얼 인피니티 시리즈라는 쌍권총 등등 다양한 바리에이션의 캐쉬탬으로 등장해 알려졌다. 그런데 카스온라인에 등장하는 인피니티는 실제 인피니티와는 디자인은 물론 성능까지 다른 구석이 많다. 아무래도 라이센스비를 아끼기 위해서 그런 것으로 추정.

등장인물인 빈센트 볼라쥬가 검은색 6인치 모델을 사용한다. 상술한 웨스턴암즈에서 2011년에 비밥 에디션으로 발매하기도 했다.

5. 마블 코믹스의 이벤트와 우주적 존재

6. 유희왕 5D's에 등장하는 기계

본래는 "모멘트 익스프레스 개발기관"이라는 기관에 소속되어 있으며, 작중에서는 공간과 공간 사이에 웜 홀을 개발하여, 그 힘을 이용해 우주선 등을 사출과정 없이 곧바로 우주로 보내는 등의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한다.

예거 포획후 모멘트 익스프레스 개발기관이 일리아스텔과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챈 후도 유세이, 브루노, 쉐리 루블랑이 각각 볼가 컴퍼니 직원으로 위장해 잠입하여 웜홀을 만들 수 있는게 공간만이 아닌 시간까지도 가능, 즉 시간 여행 및 역사 개조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낸다. 이 인피니티의 기동키가 다름아닌 쉐리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Z-ONE였으며, 인피니티의 정체를 눈치챈 유세이 일행을 시간의 틈에서 없애버리고자 클라크가 가동하여 셋을 시간의 틈에 가둬버린다.

그러나, 정작 유세이 일행은 모멘트의 알 수 없는 힘을 받아 현실 세계에 무사 귀환했으며, 아직은 유세이가 이용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일리아스텔의 삼황제는 이 독단행동에 분노하여 인피니티의 역사 개조를 이용해 모멘트 익스프레스와 클라크의 존재 자체를 말살하고, 자신들을 치안유지국의 장관에서 WRGP에 출전하는 듀얼리스트로 역사즐 조작한다.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역사까지 뜯어고칠 수 있는, 일리아스텔의 오버 테크놀러지 중에서도 정점의 사기 기구. 단, 이 기구를 이용한다 하더라도 붉은 용의 보호를 받은 시그너들이나, 룬의 눈동자의 보호를 받고 있는 팀 라그나로크만큼은 이 역사 개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또한, 일리아스텔의 삼황제는 이 역사 개조가 가능한 기구를 이용해고 몇 번이고 역사를 조작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역사를 만들어왔지만, 이 인피니티로조차도 모멘트에 의한 세계 파멸은 막을 수 없는 듯하다. 그렇기 때문에, 일리아스텔은 아크 크레이들을 사용해 모멘트를 네오 도미노 시티와 함께 통째로 날려버리려고 한 것이다.

일후 모든 사태를 파악한 유세이가 인피니티를 추적하지만, 클라크를 없앰과 동시에 인피니티 또한 자취를 감춰, 어디에 존재하는지 알 수 없게 되어버린다. 이후에는 등장없음. 더 이상 쓸 이유가 없어서 그냥 없애버린 듯.

7. 미니어처 게임 인피니티

인피니티(게임) 문서 참조.

8. CIEL의 인피니티

인피니티(CIEL) 문서 참조.

9. 헤일로 시리즈에 등장하는 UNSC 함선

UNSC 인피니티 문서 참조.

10. 고추의 품종

영국 링컨셔 그랜섬 지역에서 개발된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중 하나. 개발될 당시 측정된 스코빌 척도는 106만 7286 스코빌로 그 이전까지 부트 졸로키아기네스북 공식 기록인 100만 1304스코빌을 뛰어넘어 가장 매운 고추로 등극되었다.

애당초 이름만 보고도 알 수 있듯이 처음부터 작정하고 맵게 품종개량을 한 특수품종으로, 부트 졸로키아의 2011년 최고기록이 104만 1427 스코빌이므로 아직까지 인피니티의 최고 기록을 못 깨고 있다.

거기다 이후에도 품종개량이 거듭되어 최고 117만 6182 스코빌까지 올라간 품종도 계발되었다.

그런데 2011년 측정결과 나가 바이퍼 칠리 품종 중 134만 9천 스코빌을 기록한 품종이 나온데다 트리니다드 스콜피온 버치 T라는 품종이 최고 146만 3700 스코빌을 기록하여 3위로 밀려났다.

거기다 2012년 2월에는 200만 9231 스코빌(!!!)을 기록한 트리니다드 모루가 스코피언(Trinidad Moruga Scorpion)까지 나타났다. 참고로 이 측정은 고추를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측정했기 때문에 스코빌 수치를 단순비교하기는 힘들지만, 이 측정에는 이전까지 가장 매운 고추였던 트리니다드 스콜피온 버치 T도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가장 매운 고추'를 뽑은 것은 확실하다.

11.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의 생명체

에반게리온:Q에 등장하는 서드 임팩트의 부산물. 서드 임팩트로 초토화된 제3신동경시의 폐허에는 나기사 카오루가 '인피니티가 되다 만 것들'이라고 부른 에반게리온의 형태를 한 잔해들이 쌓여있다.

애초에 무엇인지도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단 생명의 열매, 지혜의 열매 모두를 가진 불완전한 신적인 존재[5]로 추측되고 있다. 전편의 떡밥의 회수는 커녕 다른 떡밥만 잔뜩 뿌린 Q의 다른 떡밥들처럼 자세한 내용은 다음 극장판이 나와야 알 수 있을 듯하다. 작작 좀 해라

12. 음악

12.1. 걸 넥스트 도어의 곡 Infinity

문서 참고.

12.2. EZ2AC 또는 팝픈뮤직의 수록곡 INFINITY

두 곡은 서로 이름만 같고 완전히 다른 노래이다. 문서 참고.


  1. [1] 2016년 11월 14일 인수
  2. [2] (Non-Leaking System - 중력에 무관하게 가스가 일정하게 공급되도록 설계된 탄창의 시스템. 총을 뒤집어서 쏘게 되면 중력에 의해 잔류가스가 한번에 방출되는 일반적인 가스핸드건들과 달리 이 시스템이 적용된 탄창은 뒤집어서 쏘더라도 잔류가스가 새지 않는다.)
  3. [3] Hi-Capa - 추측하는 바로는 고용량이라는 의미의 'Hi-Capacity'를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
  4. [4] 가장 짧은 3.8인치 베이비 버전부터 마루이사의 4.3인치와 5.1인치, 그리고 그보다 더 긴 모델인 6인치 스트라이커 모델과 7인치 빅드래곤 모델까지 슬라이드 길이별로 존재하며 별도로 IREX와 같은 파생형 모델도 존재한다.
  5. [5] 릴리스의 복제품인 에반게리온 초호기와는 다르게 릴리스의 육체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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