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를 정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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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원본
5. 유행과 패러디
6. 관련 문서

1. 개요

하프라이프 한국어 패치.[1]

밸브 코퍼레이션FPS 게임 하프라이프의 한국 유통판에 포함되어있던 한국어 더빙 음성들 중 가장 대표적인 대사. 왈도체, 문명 5세종대왕과 함께 손꼽히는 한국의 게임 현지화 최악의 사례 중 하나이다. 그러나 이 때문에 합필갤에선 훌륭한 소재거리였던 고전 밈이다.

2. 상세

하프라이프는 해당 항목에도 기재되어있듯 게임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불러일으킨 작품으로 유명세를 탔고 곧 한국에도 유통되기 시작하였다. 초반 패키지판은 한국어화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스팀버전의 출시와 동시에 넥슨과의 협업으로 한국어 더빙을 통한 현지화가 이루어졌다. 문제는 이 더빙이 비유가 아니라 진짜로 대본만 보면서 읽기만 한걸 그대로 녹음해서 가져다 쓴 국어책 읽기의 진수를 보여 준다는 점이다.

물론 성우도 사람이니만큼 실수를 할 수도 있긴 한데, 그럴 경우에는 제작사측에서 재녹음을 요구하거나 직접 기계적인 조정을 통해 얼마든지 수정을 할 수 있음을 감안한다면 이건 더빙을 잘못한게 아니라, 애초에 더빙을 제대로 할 마음 자체가 아예 없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저 음성을 녹음한 사람 또한 성우가 맞긴 한건지도 의심스러운 상황이다. 즉 제작자가 돈과 시간을 아끼고자 그냥 아랫사람을 시켜서 대본만 쥐어주고 녹음실 가서 녹음 하고 와라 라고 한 뒤 그대로 제출해서 그대로 적용된 것일 가능성이 크다. 그냥 쓰던 컴퓨터 마이크에 대고 더빙하지 않은게 용할 정도다[2]

이렇게 발더빙을 할 거면 차라리 자막 한국어화를 하는게 낫지 않았겠냐는 의견도 있는데 하프라이프의 골드 소스 엔진은 자막 출력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현지화를 하려면 더빙밖에는 방법이 없었다. 그나마 게임 타이틀이나 장의 이름, '게임 저장됨' 같은 시스템 메시지는 출력이 가능하지만 이마저도 알파벳밖에 출력할 수 없어서 공식 한국어판에서는 전부 GAMETITLE~ 과 같이 깨져서 나온다. 이렇게 어쩔 수 없이 더빙 현지화가 진행된 또다른 게임으로 어쌔신 크리드 1편이 있다. 이쪽도 퀄리티가 좋진 않지만 하프라이프 급은 아니다.

아무튼 이 한글 더빙의 질이 상당히 센세이션이었던 나머지 이 한글 더빙이 가진 영향력은 여러 의미로 엄청났으며 동영상 등에 합성할 필수요소로 쓰였다. 한편 밸브의 후속작인 하프라이프 2, 도타 2 등은 수준 높은 더빙으로 칭찬을 받았다. 그냥 잘 된 것도 아니다! 몇 가지 번역 오류를 제외하곤 상당히 좋은 편. 성우진도 호화스럽고 결과물도 훌륭하다. 그러나 이 사건의 충격으로 대부분의 사람은 하프라이프 1의 한국어 더빙이 막장이라는 것은 알아도 하프라이프 2의 더빙이 훌륭하다는 것은 전혀 모르기 때문에 한국 내 게임 더빙에 대한 인식을 나쁘게 한 원인이 되기도 하였다.

이걸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겠지만 요즘은 외국 게임을 더빙해서 들여올 경우 저 따위로 더빙하는 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단지 한국어화 자체가 별로 안될 뿐 이 쪽이 매우 비정상적인 것일 뿐. 그런데 그것이 또 일어났다 더빙도 그냥 하는 게 아니라 개발사와 계약을 하고 하는 것인 만큼 그에 따른 이익이 남아야 하는데 그러려면 실력 좋은 전문 성우를 고용해 더빙의 질을 최대한 좋게 만들려 하는 게 당연하기 때문이다. 물론 애초에 더빙이 이루어질 때 얘기지만.

여담으로 카운터 스트라이크: 컨디션 제로의 한국어 패키지판을 설치하면 이 더빙 음성들이 같이 딸려나온다. 카운터 스트라이크가 하프라이프의 모드였던 만큼 원본 게임 파일이 필요하기 때문에 덤으로 딸려온 것. 단 하프라이프의 게임 플레이상 중요한 파일들은 없기 때문에 플레이는 불가능하며 비공식적인 방법으로 실행한다 해도 오류가 뜨면서 안된다.

재발굴 뒤 컬트적인 인기를 끌고 나서는 되려 이 조악한 더빙에 플레이어들이 익숙해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분명 최악의 더빙은 두말할 것 없지만, 되려 이런 기계적이고 부자연스러운 음색이 하프라이프 본래의 괴이함을 한층 더 높여준다는 평. 망가져서 되려 호평을 받은 사례라고 해도 좋을 듯 싶다. 듣다보면 익숙해진다 음성이 개그맨 전유성과 비슷해서인지 일명 '전유성 더빙'이라고도 한다.[3]

3. 원본

1분 52초부터 들을 수 있다.

참고로 이 대사를 하는 인물들은,

등으로, 대사 중 줄기차게 등장하는 고든 프리맨과묵한 주인공이라 정작 아무 대사도 하지 않았다. 원래 고든이 과묵하단 설정이긴 하지만... 그리고 "행정관"의 이름은 월리스 브린으로 하프라이프 2에서도 등장한다.

하프라이프가 명작 반열에 오른 게임이라 웬만한 게임 매니아들은 한 번은 해 본 게임이었는데 더빙이 워낙 충격적이라 게임 플레이 영상을 만들 때 절묘하게 합성해서 개그 영상을 만들 때 쓰였고, FPS 갤러리에서는 플짤로 만들어서 썼다.

여담으로, 하프라이프는 영문 원판도 영어를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의 기준으로 사실 그다지 좋은 더빙은 아니였다.[4] 이는 하프라이프가 밸브 코퍼레이션의 처녀작이였기 때문이다. 본디 밸브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프로그래머로 근무하던 게이브 뉴웰을 접하고 난 뒤 자신도 둠 같은 게임을 만들고 싶어서 동료 몇명을 꼬셔서 마이크로소프트를 퇴사한 뒤 차린 회사였고 그렇게 처음 만든 게임이 하프라이프였기에 사실상 인디 게임이나 다름없는 상황이였는데, 이런 상황에서 비싼 성우를 고용할 역량이 안되어서 아마추어나 무명 성우들만 투입해서 만들다보니 영 좋지 못한 결과가 나온 것이였다. 하지만 값이 싸더라도 원판은 적어도 성우를 고용했고 최대한 분위기를 살려보고자 노력은 했는데, 한국어 더빙판은 상기하였듯 성우가 맞긴 한건지조차 의심스러운 수준이니 동일선상에서 비교할 수준은 아니다.

여담으로 하프라이프에서 "장비를 정지합니다"가 나오는 부분은 기가 막히게도 하프라이프 모든 일의 시작이자 만악의 근원이 된 대공명 현상이 터지는 장면이다! 이걸로 인해 블랙 메사 연구소는 물론이고 전 지구가 콤바인의 식민통치 아래에 놓이게 된 것. 한마디로 합필요소 정점 중 하나로 지금도 한국인들의 웃음거리가 된 이 대사들은 정작 게임 인물들에겐 그 모든 대사 하나하나가 '헬게이트가 개방되었다.'와 다를 바 없는 말이니 아이러니.

4. 대사

  자세한 내용은 장비를 정지합니다/대사집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유행과 패러디

이게 바로 "장비를 정지합니다" 유행의 시초라 할 수 있는 패러디 합성물들이다.[5] 한국 필수요소 중에서 예외적으로 사진이나 영상물이 아니라 음향 합성물로 필수요소가 된 특이한 경우다.

배경 음악은 영화 빠삐용의 메인 테마다.

장비를 정지합니다.

정지하겠습니다.

안 되잖아?

어? 저, 정지가 안 돼. 정지시킬 수가 없어, Ang[6]안-돼!

이런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조짐을 느꼈지.

하지만 행정관이 내 말을 듣지 않았어.

오늘은 중요한 날이야, 프리맨?

모든 게 제대로 되어 가는군.

난 더 이상 감당할 수 없어.

이런 걸 전에 본 적이 있나?

안 돼! 그쪽으로 가지 마!

난 정말 모르겠어.

여기서 과연 나갈 수가 있을까?

난 여기서 빠져나가야 되겠어.

아하이구 맙소사, 우린 이제 죽었어!

안 돼! 죽고 싶지 않아.

이건 미친 짓이야, 나는 여기서 나가겠어.

안 되잖아?

으아아아아아아아~

스크립트를 읽기만 했을 땐 안타까운 내용이다

사실 처음 유행을 타기 시작했을 때는 '장비를 정지합니다'보다는 플레이어가 직장 동료에게 말을 걸면 나오는 대사인 "미안하지만 고든? 난 지금 좀 바빠."가 더 인지도가 높았다.

2008년 여름 LHC 첫 가동에 대한 사진 자료에 등장한 한 과학자가 고든 프리맨과 닮아 있다는 지적이 처음 등장했고, 디시인사이드 FPS 갤러리의 유저 Mernerner가 영화 빠삐용의 메인 테마[7][8]를 배경으로 여러 음성들을 합성하여 만든 배경음을 이용해서 마치 LHC 시설에서 사고가 날 듯한 상황을 만들어낸 자료가 힛갤에 가면서 장비를 정지합니다의 필수요소화가 시작된 것.

그리고 며칠 후 편집된 월드 인 컨플릭트 컷신에 이를 그대로 씌워서 올린 영상을 워해머 갤러리의 사용자 닥갈이 다시 올린 것이 힛갤에 등극하였다. 위의 영상이 바로 그것. 또한 이 소스를 활용한 매드 무비는 기갑갤에서 최초로 힛갤을 간 게시물로 기록되었다. 이후 합필갤 등지에서 가끔씩 필수요소로 사용되고 있다. 다만 귀찮아서 해당 패러디를 '고든'으로 싸잡아서 부른다. 패트와 매트를 패러디할 때 '패트와 매트와 고든'이라고 하는 식.

'작전명 충무 2권 - 일본본토 상륙작전' 300페이지에서도 패러디되었다. 참고로 '작전명 충무' 저자는 김경진이다. 이하 본문.

특히 몬주 발전소는 언론에서 위험하다고 떠들어 댄 고속증식로가 있는 곳이고 준공 다음 해인 1995년에 나트륨 유출 사고가 발생해 12년간 가동 중단됐었다. 저 산 너머에 "기관을 정지하겠습니다. 정지합니다. 어? 정지가 안 되잖아!" 하던 현장이 있다는 뜻이다.

2010년 2월 클로즈 베타가 시작된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밤까마귀라는 유닛의 한국어 더빙 대사가 이것과 맞먹는 퀄리티를 보여 주고 있으나 인공지능 컨셉이라서 오히려 호평받는 중이다. 물론 진짜 보이스웨어를 쓰거나 이 항목처럼 아마추어를 쓴 건 아니고, 전문 성우가 녹음한 것. 하지만 대사 중 "모든 너 기지 다 내 거다요."를 '장비를 정지합니다'로 바꾸면 훨씬 어울리고 재미있지 않겠느냐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에 대한 블리자드의 공식 답변은, 이런 식의 대사 변경은 매우 긍정적으로 검토했지만 한국에선 법적으로 '패러디'에 대해 명확한 내용이 없어서 안 좋은 부분 희화화는 고소 위험이 있어 못 한다고. 그 대신 스타크래프트 2 캠페인제라툴초월체가 본 미래를 볼 때 괴로워하며 내뱉는 대사가 "안 돼! 이런 미래는! 난 감당할 수 없어, 멈춰!". 이 대사가 의도적인 것인지 어쩌다 보니 이렇게 된 건지는 불명. 일단 원문은 이와 비슷한 맥락이긴 하다. 그리고 공허의 유산 캠페인 임무중 하나인 하늘방패에서 뫼비우스 특전대우주정거장을 추락시키는걸 저지하는 관련 업적중 대놓고 "장비를 정지합니... 어? 안되잖아?"라는 업적이 생겼다. 참고로 플레이어가 장비를 정지하는걸 막는쪽. [9]

여기 나오는 비명 소리 중 하나인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는 떨어져 죽을 때 나는 소리라서 그런지 여러 떨어지는 장면에 쓰인다.[10]

장비를 정지합니다가 시들해진 이후에는 아예 게임에 나오는 대사 전체를 소스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아예 더빙 음성으로 더빙을 해 버리는 수준. 대표적인 대사로는 "실험 중? 실험 중?[11] 모든 게 제대로 되어 가는군", "2단계 방출기 작동 시작. 지금." (6분 36초 경) 등. 그리고 마무리는 항상 "모든 게 당신들 과학자들 때문이야!" 사실 대사 하나하나가 명대사급이다. 어떤 상황이든지 갖다 붙이면 적절한 필수요소급 소스.

그리고 이말년씨리즈에서도 세 번이나 등장했다. 나머지 하나는 추가 바람.

도타 2의 영웅인 땜장이의 한국어 대사에 오마쥬되었다. 도타 2의 한국 퍼블리셔는 넥슨.

넥슨의 모바일 게임 몬몬몬의 스토리북 중 '사막라이프'라는 스토리에서도 이 대사를 따라한 패러디가 있다.

넥슨의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헬리시움 퀘스트 중 창룡포의 랜덤 대화문 중 이 말이 있다. 또, 클라이언트 1.2.282 패치로 '[스타포스] 장비를 정지... 파괴됐잖아?' 업적이 추가되었다. 얻은 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카게로우 프로젝트 공식 소설 4권 역자 후기에서도 패러디되었다.

많은 위키니트들이 이용하는 앱인 위키 이로하에서 취소 버튼을 오래 누르고 있으면 '위키를 정지합니다.'라는 글이 뜨고 종료된다.

아프리카TV의 BJ 최고기가 본인의 목소리로 더빙을 하기도 했다. 링크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에서 발간하는 청소년신문 <요즘것들> 창간호(2014.06.27.) 커버이미지에도 등장했다.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이제 쉬어야겠어!

다이스에서도 등장했다. 이성을 정지합니다.

아키에이지 황금평원에서 위의 합성 유행어가 토씨 하나 안 틀리고 등장한다.

문유에도 등장하였다. 현재는 유료화되었다.

2017년 2월 11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분에서 1:09:00에 지상파 방송 최초로 등장한다. 모르모트PD가 몸치 에어로빅을 하는 장면에서 기가 막히게 '장비를 정지합니다 정지하겠습니다 앙대자나 어 정지가 앙대'가 나온다.

문피아에서 연재중인 '토이카'작가의 '나 빼고 다 귀환자'에 '게이트를 정지합니다.' '정지시킬수가 없어! 안돼!' 로 패러디되었다.

쿠키런중 보더맛 쿠키가 패러디했다. 저...정지가 안돼... 이는 오븐브레이크에서도 마찬가지

루리웹에서도 진인환이 시전했다. ■■■■■■ 게시판 DB 작업을 위해서 잠시 정지 합니다 ■■■■■■아... 정지가... 안되잔아....

심지어 외국 유튜버의 영상에 나오기도 했다!! 1분 15초경. 그 외에도 이 유튜버의 영상에는 한국의 드립이 몇몇 나오기도 한다.

5.1. 영상

  자세한 내용은 장비를 정지합니다/동영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18년까지도 명맥을 이어온 장비를 정지합니다 심영물. 대사 합성으로 욕설같은 없던 대사를 만들어내는 지경에 이르렀다.

6. 관련 문서


  1. [1] 패키지판 한정. 스팀판은 자동으로 한국어 패치가 다운로드 된다. 모바일 Xash3d 버전도 적용 가능하다.
  2. [2] 의외로 녹음 설비는 제대로 된 녹음 설비와 장비를 쓴 것인지 그냥 민간 마이크에 대고 말하면 들리는 특유의 잡음이나 실수로 삽입되기 쉬운 일상 소음은 거의 없다.
  3. [3] 물론 전유성이 실제로 녹음한 것은 아니다. 하프라이프의 한국어화를 담당한 넥슨의 직원이라는 얘기가 있지만 확인되지는 않았다.
  4. [4] 사실 한국에서는 별 문제 없다고 느끼는 연기가 정작 본국에서는 발연기라며 까이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다. 일례로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영어 연기는 한국인들의 입장에서는 그럴싸하게 느껴지만 영문권 사람들에게선 발음이 너무 구리다고 까이는게 일상적이다. 이걸 반대로 잘 보여주는 예시가 꽈찌쭈인데 한국어를 잘 아는 한국인들 입장에선 꽈찌쭈의 한국어 연기가 너무나 부자연스럽지만 비한국어 문화권 사람들 입장에서는 매우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졌다. 즉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영문권 사람들 입장에서의 꽈찌쭈인 셈.
  5. [5] 위 영상 업로더는 외국인 같지만! 위치는 한국 이라고 뜬다...
  6. [6] 기계음이 섞여서
  7. [7] 흔히 Free as the wind로 알려져 있지만 Free as the wind는 빠삐용의 테마곡에 영국 가수 Engelbert Humperdinck 이 가사를 붙인 곡으로, 장비를 정지합니다에 사용된 곡은 사운드트랙 앨범에도 그냥 Main Theme이라고만 표기되어 있다. 엄연히 다른 곡.
  8. [8] 제리 골드스미스가 작곡한 원본은 여기 참조. 본 패러디에 사용된 심히 해적판스러운 버전은 출처도 알 수 없었으나 노래는 발견하였다. # 이 버전은 가끔씩 TV 예능프로 등에 브금으로 깔리는 경우가 있다. 아마 퍼블릭 도메인으로 추정.
  9. [9] 여담으로 바니 칼훈의 성우인 최한과 월리스 브린의 성우인 강구한은 각각 짐 레이너와 알렉세이 스투코프를 맡았다.
  10. [10] 예로 스타2유즈맵중 하나인 금칙어 게임(스타크래프트 2)에 죽는 소리로 쓰인다
  11. [11] Testing이 과학의 실험이 아닌, 마이크 시험이기에 시험 중이 맞지만 실험 중이라고 직역한 부분.
  12. [12] 실제로 Windows 보호 오류가 자주 뜨며, 시스템이 정지했다고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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