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이름

저스틴 드류 비버 (Justin Drew Bieber)

출생

1994년 3월 1일 (만 24세), 온타리오 주 런던

국적

캐나다

신체

172cm[1], 66kg[2], AB형[3]

직업

가수, 싱어송라이터

데뷔

2009년 싱글 'One Time'

학력

성 미카엘 세컨더리 고등학교 (졸업) (2008-2012)

레이블

레이먼드 브라운 미디어 그룹

아일랜드 레코드

종교

개신교[4]

링크

1. 소개
2. 데뷔 이전
3. 활동
3.1. 데뷔 이후
3.2. 4집 'Purpose', 전성기를 넘는 인기 그리고 음악적 이미지 반전
4. 안티
5. 사건 사고
6. 트리비아
7. 디스코그래피
7.1. 정규 앨범
7.1.1. 1집 My World 2.0 (2010)
7.1.2. 2집 Under the Mistletoe (2011)
7.1.3. 3집 Believe (2012)
7.1.4. 4집 Purpose (2015)
7.2. 싱글
7.2.1. 빌보드 1위
7.2.2. 빌보드 2위
7.2.3. 빌보드 3위 ~ 10위
7.2.4. 빌보드 11위~20위
8. 뮤직비디오

1. 소개

2010년대 가장 인기와 논란이 많은 남성 아티스트 중 하나

Justin Drew Bieber. 저스틴 'Beaver' 가 아니라 독일 남부 지방 비버 'Bieber' 인데 의미는 동물 비버랑 같다. #[5] 덕분에 관련 드립이 풍년이다. 참고로 'Justin Beaver' 란 이름을 가진 사람도 있는데 이쪽은 미식축구 선수.

캐나다 출신의 가수로 2017년 현재 세계에서 가장 이슈된 아이돌 중 하나이다. 관심과 인지도는 세계 제일이라고 자부한 만큼 모은 재산도 엄청나다. 총 자산이 2억 달러(2015년 9월 기준으로 한화 2381억 원이다)이며 2014년 수입은 8천만 달러(대략 952억) 언저리를 오갔으며 매년 수입이 5천만 달러에서 9천만 달러 (한화 약 1,054억3,500만 원) (역시 전성기가 아니었던 2015년 기준)로 추정된다.[6] 한 마디로 엄청난 재벌 가문이 아닌 이상 저스틴 비버보다 돈이 많은 동 나이 대의 청춘은 없는 것으로 봐도 무방. 조낸 부럽다하지만 동 나이대가 아닌 동 세대로 넓히면 스냅챗 창업주인 에반 스피겔에게 압도당하는데, 이 분은 재산이 2조원에서 3조원 가까이 된다.

비버의 팬들은 Bieber와 신도라는 뜻의 believer의 합성어인 Belieber 또는 바리에이션인 Bielieber 등으로 불린다.

국내에서는 뜨또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저스틴 비버의 팔에 있는 문신에서 유래한 별명이다.어느 날 'I love you korea'라는 말과 함께 하회탈과 비버라는 한글을 새긴 문신을 공개했는데, 이를 한 네티즌이 "뜨또가 뭐야?"라고 물은 것이 유래이다. 사진에서는 비버란 글자가 옆으로 눕혀 찍혀서 뜨또처럼 보이기 때문. 저스틴 뜨또그런데 가로로 쓴 뜨또를 옆으로 눕혀 읽으면 버비가 되는지라 저스틴 버비 자연스러운 이름또뜨라고 쓴 예도 있지만, 뜨또보단 쓰는 사람이 적다.저스틴 또뜨

2. 데뷔 이전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런던에서 태어나 시골 소도시인 스트랫퍼드에서 자라났다.

어린 시절부터 엄마[7]의 영향으로 음악을 좋아하던 비버는 초등학교 때 캐나다의 오디션 프로그램의 지역예선에서 나가 3위를 했고 그때 오디션에서 니요의 'So sick' 을 부르는 동영상을 친척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2007년 1월 유튜브에 자신의 ID인 kidrauhl[8]로 동영상을 올리게 된다.[9] 다음해인 2008년도에 그 동영상이 미국의 초보 연예기획자인 스쿠터 브론의 눈에 띄어 부모를 설득해 미국 애틀랜타로 이사 온 뒤 브론과 함께 기획사를 알아보던 중 어셔를 만난 후 우여곡절 끝에 아일랜드 레코드사와 계약해 본격적으로 가수로서 활동을 시작하였다.

3. 활동

3.1. 데뷔 이후

2009년 데뷔 싱글 'One Time' 은 발매된 지 30시간만에 10개국에서 각종 차트를 휩쓸었다. 2010년 2월 24일 발표한 앨범 'My World 2.0' 는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4주간 1위를 하는 등 인기를 모았다. 또한 약 10개의 나라 앨범 차트에서 1위를 했고 미국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2010년 1월 발매된 세 번째 싱글 'Baby' 는 10개의 나라에서 10위권 진입을 했다.

3.2. 4집 'Purpose', 전성기를 넘는 인기 그리고 음악적 이미지 반전

스크릴렉스디플로의 그룹, Jack U의 'Where Are Ü Now'에 참여하며 빌보드 차트 8위까지 올라가며 히트에 성공했다.

이 곡으로 인해 생애 첫 그래미 상까지 타가게 된다.

8월 28일 리드 싱글 "What Do You Mean"을 발매. 발매하자마자 아이튠즈 차트 1위를 기록. 이 노래로 본인 커리어 첫 빌보드 1위를 기록, 최연소 빌보드 핫샷 데뷔라는 기록을 세운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10월 23일 2번째 싱글 'Sorry'를 발매한다. 하지만 아델의 신곡에 밀려 미국, 영국 모두 2위로 데뷔. 하지만 결국 11주차에 아델의 'Hello'를 밀어내고 드디어 빌보드 1위를 달성했다. 본인 커리어 2번째 빌보드 1위.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그리고 11월 27일 아델을 꺾고 2주 연속으로 UK차트 1위를 달성했다. 무려 1, 2위를 본인 곡으로 장식했다. 한 가수가 차트 1, 2위를 거둔 것은 1985년 마돈나 이후 30년만에 나온 기록이라고 한다. 그리고 UK차트에 탑 5에 3곡을 2주동안 올린 역사상 첫 가수가 되었다.

11월 13일 본인의 정규 4집 'Purpose'를 발매. 원디렉션과 맞붙게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결과는 저스틴 비버의 압승. 비버의 첫주 판매량은 무려 52만장.[10] 스트리밍까지 합산하면 64만장. 2015년 남성 아티스트 중에 가장 많은 초동을 기록했다. 심지어 본인 커리어에서 가장 많은 초동을 기록하게 된다. 에미넴의 'The Marshall Mathers LP 2'[11] 이후 가장 많은 초동을 기록한 남성 아티스트라고 한다. 월드 초동은 86만장으로 데뷔했다.

앨범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차트에 신기록을 세웠는데 바로 11월 3째주 빌보드 싱글 차트에 무려 17개에 곡을 올려버린 것. 이전 기록은 비틀즈드레이크의 14곡으로 비버가 이 기록을 깨버렸다.그리고 빌보드 핫 100 탑 10에 3곡이나 본인곡으로 올려버렸다. 이 기록은 후에 드레이크가 25곡으로 깨버린다

2016년 1월 첫째주 UK차트에는 영국 싱글 차트 역사상 최초로 무려 1, 2, 3위에 본인 노래를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2월 6일자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Sorry', 'Love Yourself'를 1위, 2위에 동시에 기록했다. 이는 빌보드 역사상 11번째 기록이다. 그리고 리드싱글 'What Do You Mean?'이 21주 연속 탑텐에 진입하는 기록을 썼다. 이는 니키 미나즈의 'Starship', 마룬 5의 'Sugar'와 공동으로 데뷔 주간부터 가장 오랜 기간 연속으로 싱글 차트 탑텐에 진입한 노래로 기록됐다.

결과적으로 이 앨범으로 저스틴 비버는 상당히 많은 이미지 회복을 했다. 유튜브나 페이스북 댓글을 보면 '내가 저스틴 비버 노래를 좋아한다니!' 라고 쓴 댓글이나 비버를 옹호하는 댓글들이 크게 늘어났다. 그것도 남자들이. 그 전까지는 믿고 거르는 비버였다면 현재는 어느 정도 믿고 듣는 이미지가 됐다. 물론 안티야 여전히 많지만 비버 음악 들려주면 경기 일으킨다는 것도 사실상 다 옛말.[12] 그 예로 전세계 최대 스트리밍 사이트인 스포티파이 전세계, 미국, 영국 스트리밍 차트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아델의 'Hello'보다 높다. 더불어 본인의 커리어에 전환점이 될 확률이 높은 앨범이다. 비버는 앨범 차트에서 많은 성공을 거둔 가수였지만 싱글 차트에서는 별 재미를 못 봤다. 아이돌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팬들의 화력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에 반짝 상위권을 기록하다보니 롱런하는 곡이 없었기 때문. 하지만 이번 앨범으로 그런 오명을 말끔히 벗어났다. 현재 그의 리드싱글 'what do you mean'은 9월부터 2016년이 넘어서까지 차트에서 롱런 중이며 두번째 싱글 'Sorry'도 히트, 3번째 싱글 'Love Yourself'도 대흥행 중이다. 팬들도 앞으로도 이런 행보를 보여주고 어그로를 끌며 안티들을 생성해낼 만한 행동은 그만 둬 지금까지 있었던 까임과 안티의 대명사라는 이미지도 점차 줄어들길 바라고 있다.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 비버의 이미지는 분명 다시 좋아질 것. 사실 안티들이 극성인 것도 있었다. 저스틴 비버는 "그냥", "무조건" 싫다는 사람들도 있었고 분위기에 휩쓸려서 싫으니깐 싫다는 사람들도 있었으니까.

그리고 2016년 그래미에서 본인 생애 첫 그래미 상을 받았다.

그리고 2016년 빌보드 연말결산 차트에서 Love Yourself, Sorry가 각각 1, 2위를 하는 기염을 토하며 2016년 대세가수임을 인증했다.

2017년에는 라틴곡 Despacito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이후 빌보드 핫 100 16주 1위에 오르며 1995년 머라이어 캐리보이즈 투 멘의 One Sweet Day와 타이 기록을 세웠다!!!. 일주일만 더 버텼다면 신기록을 세웠을텐데 머라이어 캐리 입장에서는 다행일듯. 2017년 10월을 기준으로 유튜브 조회수는 38억을 기록하고 있는데, 싸이강남스타일을 제치고 유튜브 역대 조회수 1위에 올라섰다. 한국에서는 체감 인기가 없지만 라틴권과 미국에서는 역대급 기록을 세워나가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16년에 이어 2017년까지 믿고 듣는 저스틴 비버 이미지를 더욱더 확고히했다.

4. 안티

Dear god, give us 2pac back and we'll give you Justin bieber.

신이시여, 투팍을 돌려주세요. 그럼 저스틴 비버를 드릴게요.

처음에는 편견과 질투에서 시작됐지만 나중에는 인성면으로 상당한 규모의 대중에게 까이고 있는 가수

엄청나게 많은 수의 10대 여성팬 파워를 보유하고 있으나 안티들이 웬만한 다른 가수들보다 많다. 가끔씩 가다 안티가 1억명이고 팬들이 6000만명이다 라는 소리가 나오는데 이는 안티들이 비버를 까내리려고 만든 루머. 안티는 최소 800~1000만명 추정.[13]

비버가 받는 대접의 한 예. 제목과 베스트 댓글 업로더에 주목해 보자. 추천수 합성 아니다.[14]

[15]

베스트 댓글 : 다음번에는 RPG-7을 쓰는 게 좋을 듯요.

FPSRussia vs JUSTINBIBER (CSI 버전)

아무리 안티를 몰고 다니는 가수[16]라도 빌보드 1위 정도 하는 가수라면 유튜브 추천 대 비추천 비율이 10:1 정도는 되는데 저스틴 비버에겐 사실상 그런 거 없다. 물론 있기는 하지만 전부 1억 뷰 미만. 또한 공식 업로드 동영상 댓글들을 보면 비버빠와 비버까가 서로 키보드 배틀을 뜨는 모습도 자주 보인다.

또 몇몇 미국의 비버 안티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이 비버를 미국인이라고 생각하는 걸 경련이 일어나도록 싫어한다. 그리고 캐나다인들은 그냥 미국이 비버를 데려가라고 외친다. 두 나라에서 비버는 아예 '조국의 수치'취급을 받는 실정. 오죽하면 "신은 캐나다에 죽은 쥐러쉬를 하사하신 대가로 비버와 니클백을 같이 주셨다"는 말까지 나오겠나. 사실 이분을 얻은 대가다 같은 캐나다인 죽은 쥐는 비버를 엄청나게 깐다

저스틴 비버가 까이는 이유 10위를 나열하자면 다음과 같다.

10. 레스토랑 내 양동이에 오줌을 싸고, 벽에 장식된 빌 클린턴 사진에 "엿먹어라!!" 하면서 깨버림.(조작)

9. 인디언의 피가 흐른다고 생각하여 기름을 공짜로 받을 수 있을 줄 알았다.(조작)

8. 도로에서 람보르기니로 경주하려다 붙잡힘. (비버의 말로는 뒤에서 달려오는 팬들이 많기 때문에 팬들이 위험해질까봐 빨리 달린 것이라고 함)

7. 시카고 하키 팀인 블랙호크의 로고를 밟은 상태로 사진을 찍음.

6. 애완 원숭이를 키우다 말고 독일에 넘겨버림(독일에는 특별한 서류가 필요한데, 그를 잘 몰랐다고 함.)

5. 안네 프랑크가 자신의 팬덤이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발언

4. 아르헨티나 공연 당시 팬이 던진 아르헨티나 국기를 마이크 스탠드로 치워 버리는 행동을 함.(팬이 던진 티셔츠인줄 알아서 댄서들이 넘어질까봐 치운 것이라고 함)

3. 중국 촬영 당시에 만리장성을 오르는데, 보디가드 두 명을 동원하여 가마를 타고 편하게 올라감.

2. 토론토 공연 전에 숙소에서 팬을 보러 발코니에 나왔는데, 도중 팬들에게 침을 뱉음(TMZ측의 합성사진이지만 사진이 퍼져나가자 논란이 됨)

1. 태도 논란

대충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주된 이유로는 사람에 따라 재수없이 들릴 만큼 높은 목소리. 이 목소리로 후크송을 부르는 비버를 보고 있자면 빡친다고 말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예를 들자면 유튜브에 올려져 있는 음악 동영상의 베스트 댓글 중 3~40%는 "저스틴 비버보다 낫다 (Better Than Bieber)" 등의 비버 까는 댓글들. 거의 꾸준글급이다.[19] 오죽하면 Know Your Meme에 'Better Than Bieber' 가 등재되어 있다. 게다가 자신이 저스틴 비버보다 낫다는 동영상을 올리는 유저들도 있으니. 비버의 안티들의 가장 큰 숙원은 비버에게 변성기가 오는 것이었지만 이마저도 잘 넘기고 가수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뭐 이 부분 자체는 비버 본인의 의도가 아니니 까기 뭐한 감이 있지만...

자의든 타의든 간에 망언어그로 끌기도 이시하라 신타로를 능가하는 수준으로 사실상 비버가 까이는 주된 이유다. 사실 아무리 목소리와 외모가 호불호가 갈리더라도, 개념이 제대로 박혀 있다면 실제로 덜 까인다. 사실 비버가 성인이 되기 전까지는 어느 정도 군중심리도 안티의 생성에 한 몫을 담당했다. 물론 어린 시절부터 문제적 발언을 여럿 날리긴 했지만. 그냥 일반인이라면 어린 시절의 흑역사 정도로 넘어갈 일이 모든 발언이 공개되는 연예인이다 보니 좀 더 가혹하게 까인 감도 있다. 결국 비버 까기는 유행이 되었고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남들이 다 싫어하니까 같이 싫어하기가 비버의 안티 생성에 큰 역할을 했다. 그래서 저스틴 비버 까는 게시물이 올라올 때마다 이런 걸 하면 녀석의 인기에 보탬만 된다며 짜증내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2012년경부터는 그냥 멀쩡한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싫어할 수밖에 없는 인물이 되어 버렸다. 뭐 유년기에 스타가 된 연예인들이 성인이 되어 막장이 된 경우가 많기도 하니 비버도 다르지 않다고 볼 수 있는데 그렇다고 비버처럼 어린 시절부터 인기를 끈 사람들이 다 비버처럼 된 건 아니다. 무엇보다 비버의 막장도는 이런 유형 중에서도 탑 클래스다.

비버의 안티들의 행태가 지나치다는 의견도 있다. 저스틴 비버가 문을 열지 않은 채로 닥돌을 감행하다가 부딪혀서 자빠지는 등의 실수를 하는 동영상들은 순식간에 인터넷 인기물이 된다. 어느 때에는 저스틴 비버가 공연 도중 어떤 안티가 던진 안 딴 물병에 머리를 제대로 한 방 맞는 동영상도 나돌았는데 이를 두고 사람들의 반응은 두 가지로 나뉘었다. "야 그래도 고작 사춘기 소년인데 너무한 거 아님?" 과 "ㅋㅋㅋㅋㅋ 고소햌ㅋㅋㅋㅋㅋ" 참고로 이 동영상 베스트 댓글 중 하나는 "헐 저 물병 괜찮은 거임?" 물론 앞서 서술했듯 얘는 빠보다 까가 더 많은 가수이므로 어디까지나 소수 의견이다. 별 잘못한 것도 없는데 이렇게 가루가 될 때까지 까인다면 까가 빠를 만들었겠지만 저스틴 비버는 비판을 자초하는 행동을 하는 편.

(그래도 팬덤 자체는 전세계 1위로 어마어마함. 현재 6천만명에 가까워지고 있고 트위터 팔로워는 9천만을 바라보는 중.)

이도 모자라 안티들은 사망설, 게이설, 사이비 종교 신도설 트랜스젠더까지 만들고 퍼뜨리고 있다.심지어는 전 세계적 공개 이벤트 중 하나로 저스틴 안티들의 날이란 것도 있었다. 참가자만 시작한 지 며칠 만에 십만대를 넘어섰다. 물론 빠들로서는 안타깝게도 위 대목의 각종 낭설 설파는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이건 문제의 소지가 딱히 없을 듯. 심지어는 저스틴 비버 안티 캠페인도 생겨날 정도.

Brutal Doom에서는 한동안 커맨더 킨의 모습이 비버처럼 나오기도 했었다. 그 외 을 소재로 한 동영상도 많은데, 대표적으로 이런 동영상이나 이런 동영상이 존재하며 심지어는 비버의 노래를 들려주자 둠가이가 죽는 동영상(...)도 있고 한 술 더떠 비버의 노래가 둠 최강의 무기(...)로 나오기도 한다.

월드 투어 국가를 뽑는 인터넷 공개투표를 한 적이 있었는데 북한이 1위를 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주동지는 영미권의 디시인사이드4chan.[20] 당연히 가지는 않았다.[21] 안티들은 이에 질세라 비버가 한국인을 싫어한다는 소문까지 퍼뜨렸다.

2012년 9월 말쯤 비버 영상 중 추천수가 비추천수의 10배를 넘는 영상이 나왔는데 저스틴 비버가 무대 위에서 토하는 영상이다. 당연히 추천 누른 사람들은 안티들.

폭풍 같은 안티들의 수에 걸맞게 트위터에서는 비버와 비버의 팬들을 까는 내용의 문구가 자주 트위터 트렌드에 올라온다. 또한 서양, 특히 영어권 쪽에 사는 청소년들 사이에서 조크를 칠 때는 필수요소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유튜브에서 유명 록, 메탈 가수들 동영상 보면 저스틴 비버 까는 글이 하나씩은 존재한다. 예로 슬립낫의 유명 노래인 'People=Shit'에서는 반드시 'Bieber=Shit' 이라는 댓글이 달리고 '강남스타일'에서는 'Baby'로부터 유튜브 역대 조회수 1등을 탈취한 기념으로 'Humanity Restored', 'PSY saved the music society' 등의 댓글이 달렸다.

프로필상 키는 175cm인데, 그보다 작다는 얘기도 있다.

2013년 2월 25일, 외출할 때 방독면을 쓴 모습이 포착되었는데 사실 안티가 얼굴에 소화기를 직격으로 뿌리는 사건을 당하고 트라우마가 생겨서 쓰고 나온 것이라고 한다.

만화가 이말년당당하게 트위터로 저스틴 비버에게 디스 겸 도전장을 냈으나 무참히 씹혔다. 물론 장난으로 팔로잉이 가장 많은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누군가가 저스틴 비버라고 답해 비버에게 디스를 한 것. 이후 팔로워가 가장 많은 사람이 레이디 가가였단 것을 알게 되자 타깃을 바꿨다고 한다.[22]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준결승에서 미국vs캐나다 전이 성사되고 시카고 길거리 전광판에 사진이 올라왔다. 여기.

이후, 미국이 캐나다에게 0-1로 패했고 경기가 끝난후 동일 전광판에 다른 사진이 올라왔다. 기사.

요약해서 정리하자면 과하게 까이는 감이 없지는 않지만 까여도 할 말 없는 행동을 하고 다닌 것은 사실[23] 정도라고 요약할 수 있겠다. 자세한 건 그냥 사건/사고 항목을 보자.

5. 사건 사고

저스틴 비버/사건 사고 문서 참고

6. 트리비아

  • 여성스러움으로 까이는 게 본인에게도 부담되는지 머리를 깎았다.
  • 일빠로 불릴 정도로 일본 문화를 좋아하기로 유명하다. 그래미 시상식에서 퍼포먼스 때 닌자 부대를 동원해서 제대로 인증했다
  • 저스틴 비버를 소재로 한 영화가 나왔다. 내용은 좋게 봐서 다큐멘터리라고 해야 할 (영화라고 하기도 뭐했던) 물건이지만 이 영화도 재미있는 것이 개봉 첫 주는 팬들의 파워를 보여주면서 박스 오피스를 우걱우걱했다는 것. CJ에서 직접 한국 극장 개봉 준비를 한다는 루머가 돌았다. 개봉은 안 했지만 파라마운트에서 DVD를 출시했다. 그런데 2013년 크리스마스에 다른 영화를 냈다... 게다가 AMV(American Music Videos)가 주는 상을 몇 개나 싹쓸이했다. 2010년 AMA(American Music Awards)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 시상식이 끝난 후 핑크는 AMA를 욕했다. 사실 이 날 AMA 공연들이 몇몇(어셔) 공연을 제외하면 다 기대 이하였기 때문에 그걸 두고 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그리고 2012년 AMA에서도 상을 싹쓸이했다. 팝/락 앨범, 팝/락 남성 아티스트, 그리고 올해의 아티스트까지.
  • CSI : Crime Scene Investigation(라스베가스)에도 찬조 출연. 극중에서는 궁지에 몰린 막판까지 타협을 거부하며 경찰들에게 개기다가 총탄 세례를 맞고 사망한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이에 질세라 CSI를 찬양하며 저스틴 비버가 수십 분 동안 계속 총을 맞거나 온갖 액션영화에 나오는 총격씬을 다 합쳐놓은 비디오들을 만들었다.
  • 예시 5 (잭 바우어에게 사살 당하는 버전)
  • 예시 6 (워킹데드)
  • 게임도 있다.
  • 사우스 파크에서는 크툴루에게 살해당했다. 참조.
  • 제53회 그래미 어워즈에서는 신인상에 후보로 노미네이트 되었으나 수상하지 못했다. 미국에서는 "역시 신은 존재해!!!!" 라면서 축제 분위기. 그래미 시상식이 끝난 이후 몇몇 비버의 개념 없는 팬들이 신인상 수상자 에스페란사 스팔딩의 위키백과 문서에 반달을 저질렀다. 그리고 그 일이 벌어진 직후에 코난의 토크쇼에 나와서 하는 발언이라는 것이 "스팔딩이 잘하긴 하는데 받지 못해서 제가 상당히 섭섭했어요. 아니, 그녀도 잘하긴 하지만 솔직히..."
  • 영화도 그렇지만 더욱더 골 때리는 것은 열여섯살 꼬맹이가 자서전도 썼다는 것. 더욱이 도서관 가면 알파벳 순으로 Bieber 옆에 Beatles 전기가 비치되어 있다고 안티들의 어그로를 끈다. 이건 세라 페일린보다 더하다. 미국 전역의 마트들에서 꼬맹이들의 코 묻은 돈을 갈퀴로 긁어모으는 중. 그리고 2011년 5월 한국에도 정식 발매되었으니 보고 싶은 사람은 사보자. 25,000원이다.
  • 존 스튜어트와 영혼이 바뀐 적이 있다. 참조.
  • 11년 2월경에 자기 머리카락을 잘라서 경매에 부쳐서 팬들과 안티들에게 화제가 되었다.(돈은 기부)
  • 2011년 6월에는 자신의 이름을 건 향수를 발매하였다. 나온지 7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셀러브리티 향수매장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있으며 팬층도 있다. 하지만 향수의 수익금을 전액 다 자선단체에 기부했고 앞으로도 할 예정이다. 2011년 기준으로 3,000만 달러(약 330억원) 정도의 수익을 냈고 지금은 그 2배도 더 벌었을 것이다. 그걸 다 기부했다는소리. 게다가 2012년 5월 17일 향수협회에서 개최하는 저명한 FiFi 시상식에서 저스틴 비버의 향수 섬데이(Someday)가 베스트 셀러브리티 향수(Best New Celebrity Fragrance)를 수상했다. 그리고 향 자체도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달콤한 꽃향기라서 팬들 뿐만 아니라 비버를 모르는 소비자들의 반응도 괜찮은 편이다. 아시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썸데이의 판매를 시작하기도 했다. 참조.

좌 : LOLA / 우 : Someday

사진에서는 병이 투명해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연보라색이라서 더 비슷해 보이고 종이 박스에는 LOLA와 동일한 진한 청보라색과 자주색을 사용했다. 여러 곳에서 말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최근 나온 스페셜 에디션의 투명 플라스틱 역시 Oh, LOLA!를 연상케 한다.
  • 저스틴 비버의 노래 중 하나인 'Never Say Never'은 동명의 곡이 있다. 더 프레이라는 유명한 밴드가 부른 노래인데 프레이의 'Never Say Never'이 먼저 나왔고 전혀 다른 곡이다. 결국 유튜브에서 프레이의 'Never Say Never'은 비버보다 더 좋다는 코멘트가 넘쳐나고 비버의 'Never Say Never'은 프레이가 훨씬 좋다라는 코멘트가 넘쳐난다.
  • 2011년에 혜성처럼 나타난 레베카 블랙이라는 소녀의 'Friday'라는 노래 때문에 재조명을 받고 있다. 영화에 비유하자면 맨데이트 덕에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나 다세포 소녀가 재평가받게 된 정도? 그러나 레베카 블랙의 항목을 보면 이는 엄청나게 곡해된 상황임과 동시에 대중의 무차별적인 호도됨으로 일어난 일이므로 비버와 비교됨을 불허해야겠다.
  • 파파라치 폭행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고 한다.#
  • 2012년 9월 29일, 공연 중 난데없이 구토를 했다. 우유를 잘못 마셨다나(...).
  • 2011년부터 셀레나 고메즈와 연애와 결별을 9번정도 반복하다가 2014년경 완전히 결별했었다. 그러던 중 2017년 10월에 친구들과 함께 셀레나의 집에 놀려가기도 하고 식당에서 아침 식사도 같이 하는게 목격되어 재결합설이 나왔다. 그러나 두 사람은 로맨스가 전혀 없는 친구 관계라고 하면서 "좋은 친구가 되고 싶다. 적어도 지금은 우정이다"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둘이서 같이 교회도 가고 자전거 데이트도 하고 셀레나가 하키 경기를 보러온 후 같이 셀레나의 집으로 가기도 하였다. 결국 3년만에 재결합했다. 2018년 3월 현재 다시 헤어진 것으로 보인다. 헤어진 것이 사실이라면 그들의 10번째 이별이 되는 셈.
  • 2012년 12월 저스틴 비버를 살해할 계획을 세우던 범죄자들이 체포되었다. 원래 한 범죄자가 비버를 죽여달라고 했는데 갑자기 이 계획을 경찰에게 까발렸다고. 그들의 계획에 따르면 비버를 거세한 뒤 살해하려고 했다고 한다(...).
  • 2013년 5월 초 두바이에서 공연 중에 열성적인 남성팬이 무대 위로 올라가 비버를 끌어안는 해프닝이 일어나기도 했다. 그런데 남성팬이 덮치(?)는 순간에도 비버의 음색이 조금도 흔들림이 없었기에 립싱크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 2013년 7월 28일 디트로이트의 Belieber 투어에서 에미넴의 'Lose Yourself'를 선보였다. 팬들은 광분했지만 대체적으로 반응은 좋은 편.
  • 2013년 10월에 내한 공연이 확정되었다고 한다. 서울에서 수만 명의 관객이 입장할 수 있는 경기장을 공연장으로 물색 중이라고 한다. 겸사겸사 주한미군 위문 공연도 온다고 한다. 미군들의 평가는 대체적으로 WTF.
  • 내한을 앞두고 G드래곤극찬했다고 한다.
  • 기어코 한국에서도 한 건 했다. 대체 마이클 우즈는 무슨 죄를 지었다고(...) 그런데 이 사건의 경우에는 우즈가 40분 지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타임 테이블을 지키지 않고 비버의 DJ 차례까지 침범했기 때문에 둘 다 잘못했다고 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당일 비버는 타임 테이블에도 없었고 주최측의 실수로 타임 테이블이 꼬인 상황에서 비버가 일방적으로 힙합을 틀라는 어이없는 요구를 했다. 그리고 데드마우스는 캐나다를 대표해서 사과 드린다는 둥 일갈을 날렸다
  • 2013년 12월 17일 한 라디오 방송에서 돌연 은퇴 선언을 하여 안티들의 환호를 이끌어냈지만 본인의 농담 겸 낚시로 밝혀져 안티들의 분노를 한몸에 받고 있다. 그리고 트위터에 다시 은퇴한다고 선언하였다. 본인은 이렇게 말했지만 측근의 말로는 오랫동안 휴식을 취하는 것이라고 한다...
  • 현재 토론토 시장인 랍 포드와 함께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이 까이는 캐나다인인 듯하다. 이렇게 까여봐야 북미권에서만 까일 줄 알았던 비버였으나...
  • 실제는 아니지만 프리즌 아키텍트플레이하다가 짬 내서 죄수 이름을 잘 살펴보면 저스틴 비버가 있다(...). 감방살이하게 된 원인들은 조금씩 다르지만 확인된 내용들은 약빨기, 뺑소니, 폭행, 반달리즘. 또한 전염병 주식회사라는 게임에서 저스틴 비블이 팬들에게 밟혔다는 뉴스가 나오는데 아무리 봐도 이놈.
  • 2011년에 NBA 올스타 이벤트의 일환으로 각 분야의 유명인사 은퇴 선수 등이 참가하는 celebrity game에 출전했다. 여기서 8점 4어시스트라는 괜찮은 성적을 올렸는데[24] 17점을 (8개 슛을 시도해 6개 성공) 넣은 스카티 피펜을 포함해 다른 더 뛰어난 선수들을 제치고 MVP에 선정되었다. 이건 MVP가 오직 팬투표로만 이뤄지기 때문인데 이때 비버에 대해 피펜은 "제법 잘하긴 하지만 슛이 엉망이다"고 했으며 릭 팍스는 "머릿결이 죽이더라(softest hair)"란 코멘트(..?)를 남겼다.
    • 여담으로 해설자들은 전반전에 자기보다 20cm 정도 작은 WNBA 선수의 슛을 견제도 안하고 그냥 내버려둔 피펜을 성의 없게 한다고 마구 깠는데 이에 자극받았는지 후반 시작한 지 얼마 안 돼 비버의 슛을 점프도 안하고 무자비하게 블럭해버리기도 했다. 이때 해설자들이 단체로 빵 터진 건 덤. 피펜의 키는 농구화를 신고 201~203cm 정도이며 비버보다 30cm 이상 크다.
  • 2015년엔 저스틴 비버가 캘빈 클라인 속옷 화보를 찍었는데, 포토샵을 하기 전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을 BreatheHeavy.com가 공개했다. 광고를 찍는 관계자가 이 사진을 줬다는게 그들의 주장. 포토샵 전의 사진은 근육이 더 없고 성기가 더 작다. 하지만 비버측은 누군가 악의를 가지고 포토샵을 해서 그걸 포토샵 하기 전의 사진으로 유출했다고 반박했다. * 즉,유출된 포토샵 전의 사진은 가짜이고 포토샵을 했다고 말하는 사진은 포토샵을 하지 않은 사진이라고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안 믿는 듯...그리고 미국 SNL은 이걸로 패러디를 만들었다.
  • 누드 사진 유출이 여러번 있었다. 누드 셀카가 해킹으로 유포되거나 파파라치가 자택에서 쉬고 있던 비버를 도촬 하는 등 여러 사건을 겪었다. 그 밖에 얼굴은 없지만 문신 종류와 그 위치가 정확하게 일치하는 나체 사진도 인터넷에 퍼졌다.(꽤 만족스러웠다고 한다.)
  • 그의 노래를 들은 곰이 도망가는 사건이 생겼다.
  • 바인을 하고 있다. 유명 바이너들과 함께 아주 그냥 제대로 망가지는 중.
  • 2015 년 3월에는 미국의 코미디 센트럴이라는 방송국에서 저스틴 비버를 까는 행사를 열었다! 놀랍게도 비버가 주최한 행사였다. 자신의 악행을 사과하고 싶었다고.
  • 2015년 5월 3일 메이웨더 vs 파퀴아오전에서 메이웨더가 입장할 때 같이 껴서 등장했다. 비버는 자신의 복싱을 메이웨더에게 배울 만큼 메이웨더와 오랜 친분이 있다. 이 전에 파퀴아오를 비하했다가 욕을 된통 맞았던 적이 있었던지라 이 광경을 본 사람들은 모두 졸렬하다고 비웃었다.
  • 카카오 스토리에서 'BABY'를 유튜브에서 공유한 뒤 틀면 튕긴다 카더라.
  • 캐피탈리즘 호 하는 만화에선 비버의 baby를 듣는게 고문으로 나왔다
  • 아프리카TV에서 저스틴 비버를 검색하면 금칙어라고 나온다. 직접 검색해보자.[25]
  • 어노잉 오렌지 TV판 에피소드 중 여자과일들이 파자마 파티를 하는 에피소드에서 잡지 표지에 Justin Beanber[26]로 패러디되었다.[27]
  • 소닉 붐 애니메이션에서는 Justin Beaver로 패러디된다. 프로듀서의 악당계획에 따라 마을의 여자들을 홀리는 대 아이돌로 나오지만 팀 소닉한테 뮤직 배틀에서 패배 후 세뇌가 풀린다.
  • 19곰 테드 2에서 실력있는 인권변호사가 테드에게 "너는 마치 저스틴 비버와 같다"고 했는데[28] 그 즉시 테드가 Fuck You라고 대꾸한다. 옆에 있던 동료 변호사(아만다 사이프리드 분)가 깜짝 놀라 해명하는건 덤
  • 2017년 1월 1일 NFL 뉴욕 자이언츠오델 베컴 주니어, 빅터 크루즈, 스털링 셰퍼드 등의 미식축구 선수들과 몇몇 뮤지션과 함께한 마이애미의 모 나이트클럽에서의 파티로 구설에 올랐다. 뉴욕 자이언츠가 2016-17 시즌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기념으로 연 파티였는데, 정작 이 파티에 함께한 선수들이 그 다음 경기에서 좆망테크를 타버리는 바람에 비버는 뉴욕 자이언츠 팬들의 공공의 적이 됐다. 이 사람이 생각이 나는 건 기분탓이다.
  • 유명인들끼리 모여서 하는 농구경기 도중 스카티 피펜에게 노점프블락샷 당하는 굴욕을 겪었다.
  • 2012년, 4chan에서 저스틴 비버가 백혈병 2기 암환자라는 가짜 뉴스를 퍼트려서 비버의 팬들이 단체로 삭발을 하게 만드는 촌극이 벌어지기도 했다.
  • 드럼을 꽤 잘친다.
  • 여러 기행으로 인해 농담삼아 진심으로 캐나다의 이미지를 깎아먹는 요인 중 하나라고 하기도 한다.
  • 미드 루시퍼(드라마) 시즌 3 11화에서 루시퍼가 아메나디엘을 데리고 돌아다니던중 피아노를 보고 음악에 대한한 얘기를 하던중 지옥에서 쓰는 소음으로 하는 고문중에 비버의 음악을 언급하며 형도 들어봐야 한다면서 깐다.
  • 최근 급격하게 노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상으론 탈모도 의심되는 상황..링크

7. 디스코그래피

7.1. 정규 앨범

7.1.1. 1집 My World 2.0 (2010)

My World 2.0 (2010)

빌보드 200 1위

미국 첫주 판매량 : 283,000장

미국

3,300,000 (3x Platinum)

캐나다

240,000 (3x Platinum)

호주

210,000 (3x Platinum)

브라질

160,000 (Diamond)

전세계

8,500,000 (추정)

7.1.2. 2집 Under the Mistletoe (2011)[29]

Under the Mistletoe (2011)

빌보드 200 1위

미국 첫주 판매량 : 210,000장

미국

1,510,000 (Platinum)

캐나다

240,000 (3x Platinum)

호주

70,000 (Gold)

브라질

80,000 (Platinum)

전세계

2,650,000 (추정)

7.1.3. 3집 Believe (2012)

Believe (2012)

빌보드 200 1위

미국 첫주 판매량 : 374,000장

미국

1,610,000 (Platinum)

영국

100,000 (Platinum)

캐나다

179,000 (2x Platinum)

브라질

120,000 (3x Platinum)

멕시코

179,000 (2x Platinum)

전세계

3,300,000 (추정)

7.1.4. 4집 Purpose (2015)

Purpose (2015)

빌보드 200 1위

미국 첫주 판매량 : 522,000장

미국

1,812,000 (Platinum)

영국

1,200,000 (3xPlatinum)

오스트레일리아

210,000 (3xPlatinum)

캐나다

320,000 (4x Platinum)

멕시코

390,000 (Diamond+Platinum+Gold)

전세계

6,000,000

7.2. 싱글

7.2.1. 빌보드 1위

7.2.2. 빌보드 2위

  • Boyfriend (2012)
  • Cold Water (2016) [40]

7.2.3. 빌보드 3위 ~ 10위

  • Baby (Feat. Ludacris) (2010) - 5위
  • Never Say Never (Feat. Jaden Smith) (2011) - 8위
  • As Long as You Love Me (Feat. Big Sean) (2012) - 6위
  • Beauty And A Beat (Feat. Nicki Minaj) (2012) - 5위
  • Where Are U Now (2015)[41] - 8위
  • Let Me Love You (2016)[42] - 4위

7.2.4. 빌보드 11위~20위

  • One Time (2009) - 17위
  • One Less Lonely Girl (2009) - 16위
  • Eenie Meenie (With Sean Kingston) (2010) - 15위
  • Somebody to Love (2010) - 15위
  • Mistletoe (2011) - 11위
  • Die in Your Arms (2012) - 17위
  • Heartbreaker (2013) - 13위
  • I'll Show You (2015) - 19위
  • 2U (2017) - 16위[43]
  • Friends (2017) - 20위[44]

8. 뮤직비디오

저스틴 비버/뮤직비디오 문서 참고.


  1. [1] CelebHeights.com, 맨발키 저녁 기준 약171.5cm. 기상 직후에는 약173-173.5cm.
  2. [2] #
  3. [3] #
  4. [4] # # #
  5. [5] 링크의 내용을 참고하면 별명에서 유래된 이름이며, 열심히 일하고 근면한 사람에게 비버를 빗대어 붙인 별명이 성이 되는 경우라고 한다. 영어권에서도 비버는 근면한 동물로 여겨져서 영어사전을 찾아보면 열심히 일하는 것을 비버에 비유한 표현들이 있다. 독일어권도 그런 듯하다. 참고로 현대 독일어로 비버는 Biber라고 쓴다.
  6. [6] 그런데 아직까지 포브스에서 선정하는 현역 아티스트 수입 명단에서 1위를 한 적은 없다.
  7. [7] 미혼모이고(현재는 재혼한 상태) 17살에 비버를 낳았다고 한다.
  8. [8] 현재 자신의 공식 사이트가 되어 있다. #
  9. [9] 그 당시 올렸던 영상 중 니요의 'so sick'. #
  10. [10] 원디렉션은 40만장.
  11. [11] 2013년 11월 발매.
  12. [12] 단, 4집 한정. 이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4집처럼 본인의 커리어에서 고평가 받는 작품들을 몇 개를 더 내놓으면 해결될것이다.
  13. [13] 유튜브의 'Baby' 공식 업로드 동영상을 보면 비추천이 추천의 거의 두 배가 된다. 아니 지금 와서 누그러든 것이지 두 배가 넘은 적도 있었다.
  14. [14] 참고로 업로더 본인도 이런 걸 즐기는지 검색해보면 별의별 시리즈가 다 나온다. 비버 VS F2000, 데저트 이글 등등...
  15. [15] 해당 영상은 글록 18로 저스틴 비버의 사진을 갈기는거다.
  16. [16] 아메리카 퍼니스트 홈비디오에서 5살의 남자아이가 잔뜩 기대하는 마음으로 선물 포장지를 뜯었는데 선물이 저스틴 비버 피규어가 나오자 불같이 짜증을 냈고 "저스틴 비버 따윈 개나 줘버려"라고 욕을 했다. 또 여자아이가 잡지에서 저스틴 비버가 여자와 키스하는 걸 보고 울었다. 그 아이의 엄마가 애인이라서 괜찮다고 말했지만 그래도 싫다고 울음을 터트렸다.
  17. [17] 하지만 목소리의 경우는 변성기가 지났으며, 본인도 알고 있었는지 머리를 깎아서 이젠 주위에서도 제법 남자같아 보인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18. [18] 이도 부정할 수 없는 것이 어느 정도 까를 만드는 데 가담했기 때문.
  19. [19] 심지어 토머스 에디슨축음기에 최초로 녹음한 노래인 'Mary had a little lamb' 이 올라간 동영상도 베댓에 저스틴 비버보다 낫다고 올라왔는데 이것은 불렀다기보다는 읽은 것에 가깝다. 참고 영상. 심지어 UVB-76마저 저런 댓글이 달려있다. 항목에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이건 일정 시간마다 반복되는 그냥 버저음. 다만 철자 틀려서 외국인이 지적하고 있고 한국인이다
  20. [20] 이때 당시 작전명이 'North korea is best korea'(...)였다.
  21. [21] 다시 투표를 했는데 이스라엘 내지는 소말리아가 됐다 카더라.
  22. [22] 여담으로 현재 트위터 팔로워수가 가장 높은건 케이티 페리다. 다만 트위터가 인스타그램에게 자리를 내준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제일 언급이 많이 되는 스타는 당연히 비버다.
  23. [23] 솔직히 음주운전하고 레이싱한 거라든가 야스쿠니 참배는 뭐...
  24. [24] 그러나 슛을 난사한 결과 11개 쏴서 3개 성공이라는 안습 성공률을 보였다.
  25. [25] 심지어 저스틴만 쳐도 금칙어라고 뜬다.
  26. [26] 모습도 콩으로 나옴
  27. [27] 투니버스 더빙판에서는 콩드래곤으로 로컬라이징됨.
  28. [28] 조롱의 의미가 아니였다.
  29. [29] 캐롤 앨범이다.
  30. [30] 역대 최연소 핫샷 빌보드 1위 기록이라고 한다. 비버의 최초의 빌보드 1위 싱글. 1주 1위.
  31. [31] 역대최연소 빌보드 1위는 1958년생 마이클 잭슨이 1972년 발매한 Ben이다.
  32. [32] 아델 'Hello'에 밀려 10주간 2위를 했고, 11주차 때 첫 1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10주간이나 2위를 했기에 1위에서 금방 내려올 가능성이 높다. 물론 'Sorry'가 내려오면 'Love Yourself'가 1위로 올라서면서 바톤 터치할 가능성도 높다. 그리고 이번주에 1위를 차지하는 데 성공했다.
  33. [33] 2016년 빌보드 연간 2위 기록. Love Yourself가 연간 1위를 차지함에 따라 1, 2위를 혼자 해 먹는 위업을 달성하였다.
  34. [34] 2017년 8월 기준으로 유튜브 조회수 27억회를 넘기고 4위를 차지하고 있다.
  35. [35] 싱글컷곡이 아님에도 탑텐에 랭크 최고순위 1위를 기록하였다. 에드 시런이 작사•작곡 했다. 또한 2016년 빌보드 연간 차트 최종 1위곡이 되었다.
  36. [36] DJ 칼리드의 곡을 Quavo, 챈스 더 래퍼, 릴 웨인과 피쳐링
  37. [37] 루이스 폰시대디 양키의 곡을 피쳐링.
  38. [38] 원곡은 루이스 폰시대디 양키 이 두 명의 곡이었는데, 비버가 피쳐링 한 버전이 리믹스로 따로 나왔다. 결과는 대박. 물론 원곡도 비버가 리믹스 하기 전까지 업로드 3개월 만에 유튜브 뮤비 조회수 11억뷰를 찍을 정도로 라틴쪽에서는 이미 히트를 치던 곡이었다. 물론 저스틴 비버 리믹스를 내고 나서 더더욱 히트를 치게 되었고 현재는 매일 기본 2~3000만뷰가 찍히면서 업로드 8개월만에 37억뷰라는 말도 안되는 역대급 조회수가 나오고 있다. 강남스타일을 이겼던 See You Again을 2017년 8월 5일 3시 30분을 기점으로 넘어서 유튜브 조회수 1위에 등극했다.
  39. [39] 16주 연속 1위 기록을 세우면서, 21세기 최장기 1위곡 + 빌보드 싱글 차트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1위를 차지한 곡(머라이어캐리와 보이즈투멘의 One Sweet Day와 공동 1위)이 되었다.
  40. [40] 메이저 레이저의 곡을 와 피처링
  41. [41] 스크릴렉스와 디플로의 콜라보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
  42. [42] DJ Snake의 곡을 피쳐링.
  43. [43] 데이비드 게타의 싱글을 피쳐링
  44. [44] 블러드팝과 공동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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