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갈

1. 傳喝
2. 절지동물
2.1. 전갈의 종류
2.2. 전갈과 비슷하지만 아닌 동물
2.3. 전갈이 모티브인 캐릭터
2.4. 관련 항목
3. 좁은 의미의 전갈
3.1. 개요
3.2. 습성
3.3. 사육
3.4. 음식

1. 傳喝

사람을 시켜 말을 전하거나 안부를 물음. 또는 전하는 말이나 안부. 편지와 같은 뜻으로 잘못 아는 사람이 종종 있다. 2번 항목과 발음이 같아 언어유희에도 쓴다. 비슷한 단어로 사자사신이 있다.

A: 전갈이 왔다.

B: 역시...

A: 자, 독전갈이다!

B: 으아아악!

(...)[1]

2. 절지동물

전갈

Scorpion

이명 :

Scorpiones C. L. Koch, 1837

분류

동물계

절지동물문(Arthropoda)

거미강(Arachnida)

전갈목(Scorpiones)

언어별 명칭

일본어

サソリ

포르투갈어

Escorpião

인도네시아어
말레이어[2]

Kalajengking

중국어

蠍子

영어
루마니아어
스코트어

Scorpion

베트남어

Bọ cạp

소말리어

Dabaqaroof

이탈리아어
라틴어
프랑스어

Scorpiones

에스파냐어

Escorpión

터키어

Akrep

태국어

แมงป่อง

아랍어

عقرب

힌두어

बिच्छू

절지동물 협각아문 거미강 전갈목(Scorpiones)에 속하는 모든 종들을 통틀어 이르는 명칭이다. 5쌍의 다리가 있고 1쌍의 앞다리인 집게들이 겉보기에는 가재와 비슷해서 갑각류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전갈은 협각아문의 거미강에 속하여 거미류이다. 전갈의 집게발은 거미의 촉지(거미의 입 주변에 달린 굵은 더듬이 비슷한 것.)에 해당하는 부분의 변형으로 본다.[3] 더불어 전갈도 거미와 마찬가지로 다리는 4쌍이다.

몸길이는 작게는 1.5cm에서 크게는 21cm이다. 다만 지금은 멸종했으나 먼 과거에 수생생활을 했던 원시 전갈 브론토스코르피오는 몸길이가 1m였으며 이후에 석탄기에 살았던 육상 전갈인 풀모노스코르피우스역시 그와 비슷한 크기였다. 하지만 남부 유럽에 사는 것들이 비교적 작기 때문에 사마귀에 잡아먹히는 때가 있다.

고생대 실루리아기부터 등장했으며 형태가 거의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중 하나이다.

전세계적으로 약 1천여 종 가량을 발견했고, 드물지만 한반도에도 있다. 현재는 북한에 서식하는 토종 전갈(=극동전갈, 영명 만주전갈)이다. 조선시대에는 경기도 파주에도 있었다는 기록이 있는데 16대 임금 인조가 처음 묻혔던 장릉에서 뱀과 함께 무리지어 서식했다고도 나온다. 그래서 장릉을 오늘날의 위치로 이장하게도 만들었다. 남한에서는 파주시, 김포시, 강화군 등 접경 지역, 특히 군부대에서 간혹 보인다고 하지만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명확한 근거는 없다. 극동전갈은 독이 약한 편이라서 일부 사람들이 애완용으로도 키우는데 시중에 유통되는 건 중국산이고 사육이 어렵지 않아 임신을 한 개체조차 1만원 미만에 구입할 수 있다. 반면에 외국에서는 55.5달러 정도이다.[4]재밌는건 극동전갈은 코브라보다 반수치사량이 낮다약하대매

이 생물의 특징은 역시 꼬리와 독침이다. 정확히는 거미강 동물의 신체를 나누는 기준인 머리가슴(두흉부)과 배 중 '배'의 끝에 독침이 달린 것이다. 독침은 호신용이나 사냥용으로 쓰인다. 파브르 곤충기에 따르면 이것은 늘상 쓰이지는 않는다고 한다. 주로 묵직한 꼬리를 휘둘러 먹잇감을 기절시키는 데 쓴다. 독침을 쓸 때도 침이 꽤 구부러져 있기 때문에 몸을 뒤집어서 꼬리를 끌어와야 한다. 독의 위력은 종마다 다르다. 모든 종에게 독이 있지만 인간에게까지 치명적인 독은 25종 뿐이며, 주로 Buthidae 과가 강한 독이 있다. 그래도 모르니 일단 전갈의 침에 찔렸을 때는 독이 있는 종이냐 없는 종인가 따지지 말고 무조건 병원에 가자.

우리가 전갈의 "꼬리"라고 부르는 것은 실제로는 꼬리가 아니라 엉덩이다. "꼬리" 끝에 항문이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애당초 무척추동물에게 척추동물과 같은 꼬리가 있는 경우는 없지만...

기본 적으로 성체가 유체보다 독이 더 세지만 유체의 주입량이 불안정해 유체가 더 위험한 경우도 있다고 한다.

보통 집게가 크고 꼬리가 작은 종들은 독은 비교적 약한 반면에 힘이 세서 주로 집게로 사냥하고, 반면에 집게가 작고 꼬리가 굵은 종들은 맹독을 지닌 전갈이다. 치명적인 독을 지닌 놈들은 대부분 몸집이 작은 특징이 있다. 하지만 일부 전갈들은 크기가 크고 독도 세다. 다만 전갈 독은 단백질이라 열을 가하면 분해돼서 그 효과가 없어지니, 몇몇 국가에선 전갈을 볶거나 튀겨 길거리 음식으로 먹는다. 그래도 보통은 꼬리 끝 독침을 자른 다음에 먹는다고.

전갈의 먹이는 주로 곤충류나 작은 거미 등이지만, 대형종은 등 작은 척추동물도 잡아먹는다. 우리가 알기에 전갈은 주로 사막 등 건조하고 더운 환경에 살지만, 종류에 따라 건계/습계로 나뉘어 많은 종류가 습한 환경에서도 살아간다. 속에서도 오래 버틸 수 있는데, 스펀지53회에 등장한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이레 정도는 물 속에 있어도 괜찮다고 한다. 실제로 최초의 전갈은 수생동물이었다. 다만 바다전갈과는 많이 다르다. 바다전갈은 투구게랑 더 가깝다. 특이한 점은 전갈에게 UV빛을 쬐어주면 외골격에 인광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형광빛을 낸다.사진 1 사진 2 전갈이 왜 형광을 띄는지에 대해선 학자마다 이견이 있는데, 밤길을 밝히고 먹이를 유인한다는 설이 있는가 하면 동족을 식별하고 짝을 찾기 위해서라는 설도 있다.

모든 전갈은 난태생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상당수의 종류는 난생이다. 전갈은 알을 낳자마자 알껍질을 찢어서 먹어치워 자신의 새끼를 꺼낸다. 그래서 번식하는 전갈의 배 밑에서 바로 새끼들이 기어나오기 때문에 모든 전갈이 난태생으로 알려져 있었다. 새끼는 태어나자마자 어미의 등에 기어올라가며, 1~2회 탈피할 때까지 어미의 등에 붙어서 생활한다. 이러한 생육방식을 탱크 데산트 스콜플링이라고 한다. 그 뒤 어린 전갈들이 유체가 되면 어미의 등에서 내려와 생활하며, 2~3회에 걸쳐 탈피 후 아성체가 되고, 3회에 걸친 탈피 후 준성체, 마지막으로 1번 탈피하면 비로소 성체가 된다.

전갈은 특유의 멋들어진 생김새 때문에 애완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애완용 전갈은 독이 약하고 집게를 주로 쓰는 습계류(아시안 포레스트 전갈, 자이언트 블루 전갈 등)이다. 한반도 북쪽과 중국에서도 서식하며 사육이 쉬운 극동전갈도 키운다. 대한민국보다 이런 문화가 광범위하게 발전한 미국이나 유럽에선 다큐멘터리에 잘 나오는 성인 남성을 하루 이내 죽이는 위험한 전갈들을 기른다. 그런데 우리나라도 독이 강한 전갈을 기르는 사람들이 있긴 하다. 독극물이 수입금지인 대신 법 제정 전부터 있던 전갈을 번식시켜서 개체수를 늘린 것.아니면 그 이후에 밀수했다던가

펫샵에서 전갈을 분양할 때 독 분비선을 절제, 안전하게 만들어[5] 분양받을 수 있다. 그런데 입양한 전갈을 방심하다가 참변을 겪는 사람이 뜻밖에도 많다. 심지어 최근에는 국내에 맹독성 종들이 유통되기도 한다.[6]

전갈은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다. 위에 잠깐 나온 것처럼 전갈을 음식재료로 쓰는 국가들이 있다. 태국동남아시아에서 그렇고, 미얀마에서는 에 담가 먹는다. 중국이나 한국에서도 약재로 썼다고 한다. 영화 동방불패에서 주인공 영호충이 전갈을 잡자, "술에 담가 먹겠다."며 차고 다니던 호리병에 넣는 장면이 나온다.

인도 공화국같은 서남아시아 쪽에서는 전갈에게 쏘이면 그 전갈을 잡아 구워먹으면 낫는다는 엉터리 미신도 있었다고 한다. 여기 사람들은 전갈을 그다지 즐겨먹지 않으나 가끔 먹는 때도 있는 듯하다.

국내에서는 못 보지만 중국이나 동남아 등지의 노점에서 튀겨서 짭잘하게 소금간을 한 전갈 튀김도 파는데[7] 먹어보면 메뚜기처럼 고소하고 바삭바삭하며 맛있다. 번데기와 메뚜기를 먹을 만큼 거부감이 없는 사람이라면 먹을 만하다. 다만 껍데기가 꽤 단단하고, 소금간이 지나쳐서 대체적으로 짜니 문제다.

한자 일만 만(萬)자는 전갈의 모습을 본뜬 상형문자이다.

창작물에선 친척인 거미와 비슷하게 전갈이나 전갈이 모티브인 캐릭터가 긍정적으로 묘사되는 경우는 아주 드물다. 몬스터나 악역으로 나오는 경우가 대다수.

판타지물에서는 거대한 전갈들이 종종 나오는 데다가, 수인이라면 요염한 여자악당으로 나와 큰 인기를 끌 때도 있다.

동물의 숲 시리즈에서는 잡을 수 있는 곤충들 중 하나로 나오는데, 잠자리채를 들고 있으면 공격한다. 공격당하면 기절한 후 집 앞으로 강제이송. 이 때문에 타란튤라와 함께 높은 포획 난이도를 자랑하는데(그런데 난이도 이전에 출현률 자체가 극히 낮다...), 특히 Wii판에서는 쫓아오는 속도가 장난아니게 빨라서 조우한다면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다... 그나마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에서는 살금살금 걷기가 생겨서 포획 난이도가 하락했다.

기수신세기 조이드 같은 애니에선 꼬리의 독침이 다른 것으로 바뀌는 게 많다.(Ex : 데스스팅거의 하전입자포)[8]

국산 MMORPG블레이드 앤 소울 속 NPC들은 애완용으로 많이 기른다. 이름도 '귀염꼬리', '귀염집게', '띵똥' 등 깜찍하게들 붙인다.(...)

옛날부터 서양에서는 불타는 숯을 원형으로 늘어놓고 그 한가운데 전갈을 놓으면, 전갈이 타죽는 게 무서워서 독침으로 스스로를 찔러 자살한다란 미신이 있었다. 곤충기를 쓴 파브르도 당연히 흥미가 생겨 같은 실험을 여러 번 했지만, 실제로 자살은 안하며 죄다 죽은 척(!)했기에 파브르는 역시 미신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곤충기에는 불에 둘러싸인 전갈은 탈출을 시도하다가 기절한듯이 전신을 쭉 뻗고 움직이지 않았는데, 쫙 뻗은 전갈을 불에서 꺼내면 다시 살아나 움직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9]

2.1. 전갈의 종류

2.2. 전갈과 비슷하지만 아닌 동물

2.3. 전갈이 모티브인 캐릭터

2.4. 관련 항목

3. 좁은 의미의 전갈

전갈

Manchurian scorpion

이명 : 극동전갈, 만주전갈

Mesobuthus martensii Karsch, 1879

분류

동물계

절지동물문(Arthropoda)

거미강(Arachnida)

전갈목(Scorpiones)

전갈과(Buthidae)

전갈속(Mesobuthus)

전갈(M. martensii)

영어 : Chinese scorpion, Manchurian scorpion

일본어 : キョクトウサソリ

중국어 : 東亞鉗蠍(동아겸갈), 全蠍(전갈)

3.1. 개요

북한, 중국, 만주, 일본, 동남아시아 등지에 서식하는 전갈. 국내 정식 명칭은 전갈이지만 보통 극동전갈이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져 있다.[21]

한반도에 자생하는 유일한 전갈이다. 이 극동전갈 이외의 근연종은 서식하지 않으며, 조선시대에는 경기도 파주에도 있었다는 기록이 있는데 16대 임금 인조가 처음 묻혔던 장릉에서 뱀과 함께 무리지어 서식했다고도 나온다. 그래서 장릉을 오늘날의 위치로 이장하게도 만들었다. 남한에서는 파주시, 김포시, 강화군 등 접경 지역, 특히 군부대에서 간혹 보인다고 하지만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명확한 근거는 없다.

3.2. 습성

건조지대를 좋아하며, 남한은 전갈에게 맞는 서식지가 없고 기후도 맞지 않아 자생하는 서식지가 없다. 다만 북한에 자생하는데, 황해도 사리원시 정방산에 있는 정방산전갈살이터가 북한 천연기념물 171호로 보호되고 있다.링크 물론 중국이나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는 흔하다.

3.3. 사육

독이 약한 편이라서[22] 일부 사람들이 애완용으로도 키우는데 시중에 유통되는 건 중국산 개체이고, 사육이 어렵지 않아 임신을 한 개체조차 1만원 미만에 구입할 수 있다. 반면에 외국에서는 55.5달러 정도이다.

3.4. 음식

중국 왕푸징 시장의 전갈꼬치. 옆에는 해마?

중국 및 동남아 지역에서는 유명한 먹거리이다. 중국 시장에서 전갈을 튀겨 파는 모습은 많이 볼 수 있고, 인기도 나름 많다고 한다(?) 처음 먹어보는 관광객들은 호기심으로 먹어보고 꽤 맛있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23] 현지인들에게는 그냥 간식. 대부분 식용 전갈을 양식해서 파는 것이다. 해당 전갈의 독은 약한 종인데다 열을 가하면 사라지기 때문에 먹는 데 문제가 없다고.

중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한약재로 이용되며,[24] 뱀술이나 말벌주처럼 전갈로 술을 담가먹기도 한다.


  1. [1] 월간 코믹 팡팡에 연재된 만화 '도토리' 에서 나오는 에피소드 중 하나다.
  2. [2] 단, 말레이시아는 Kala와 jengking을 띄어 쓴다.
  3. [3] 협각이 아니다.
  4. [4] 2015년 6월 8일, 유해곤충 사육 금지법이 제안되어 전갈을 사육금지한다는 법안이 제안되었다.전갈을 곤충이라고 하는 포스 같은 달 18일 발효 예정, 이대로 발효된다면 독이 있든 없든 우리나라에서 다시는 전갈을 키울 수 없다. 속인주의 때문에 국적을 바꾸지 않는 한 불가능할 거…였지만. 위 법은 취소되었다. 절지류 매니아들 및 사업가들의 항의가 빗발친 것. 원래는 파충류에 양서류까지 전부 금지시키려 했다고 한다. 거북이나 도마뱀도 늑대거북이나 독도마뱀 등 일부 종 때문에 다 금지시키려 했다는 것(...).
  5. [5] 시중에서 유통되는 전갈은 모두 독침이 멀쩡하다. 독 분비선을 절제한다는 것 자체가 전갈의 먹이섭식과 생존을 방해하는 일이다. 다만 어떤 곤충 체험전에서는 전갈의 독침을 실제로 떼어버리고(...) 앞발을 테이프로 묶은 채 체험용으로 이용한 적이 있다.
  6. [6] 다만 주의만 하면 그나마 안전하게 기를 수 있다. 게다가 맹독성 전갈은 대부분 크기가 작고 호리호리하며 겁이 많다.
  7. [7] 사실 전갈 뿐 아니라 온갖 곤충들을 튀겨서 판다. #
  8. [8] 다만, 가이샤크의 경우 행성 Zi의 대이변 이전에는 다른 조이드를 마비시키는 독침으로 무장했으나, 이후 기술 실전으로 기관포를 달았다는 컨셉. 참고 블록스인 가이스팅의 경우 꼬리에도 근접전용 집게가 있다.
  9. [9] 실제로 전갈은 자신의 독에는 면역이 있어서 스스로를 찔러도 아무렇지 않다.
  10. [10] 계통상 전갈과 가깝긴 하다. 다른 이름으로 아예 바람전갈(Windscorpion)이 있기도 하고.
  11. [11] 전갈은 물론이고 아예 거미목 자체와 관련이 없으며 투구게와 친척이다.
  12. [12] 이건 아노말로카리스+바다전갈. 그리고 바다전갈은 전갈보다는 투구게와 더 가깝다. 그래서 일본판 이름은 아노마로카리몬
  13. [13] 실은 엄밀히 말하면 전갈이 아니다. 보통 전갈은 집게발을 포함하지 않으면 8개고, 스카너는 집게발을 뺀 다리가 6개. 사실 룬테라엔 돌연변이같은 생물들이 많아서 함정
  14. [14] 뒷머리 모양의 모델이 전갈이라고 한다.
  15. [15] 캐릭터 자체가 전갈은 아니지만, 대신에 마찬가지로 미국팀의 PPB '올스타즈' 멤버에다가, 성수는 주로 전갈과 매우 비슷한 '트라이피온'을 사용했다. 중반부쯤에 레이(탑블레이드)와 한판 겨룰 때, '트라이피온'의 을 사용하여 성수 백호에게 을 중독시켜버리는 힘 까지 사용했다.
  16. [16] 공식 설정으로는 머맨(인어)가 모티브라고 한다. 하지만 어째 생긴건 전갈 내지 가재에 가깝게 생겼다.
  17. [17] 포하투가 상대하는 스컬 스파이더만 전갈마냥 꼬리가 달렸다.
  18. [18] 정확히 전갈 + 코브라다. 그래서 꼬리가 독침이 아닌 코브라 머리
  19. [19] 전갈보다는 거미에 가깝다.
  20. [20] 전갈 로고를 쓰고 Nod 결전병기 스콜피온 탱크라 하여 전갈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유닛도 있다.
  21. [21] 이는 영명인 'Manchurian scorpion'이 퍼져서라고 하나, 실제로는 일본 이름인 '쿄쿠토오사소리(극동전갈)'나 중국이름(동아겸갈)이 퍼져서인데, 애완동물로 전갈을 기르는 사람들이 가칭으로 붙인 것이다. 동시에 전갈목이나 전갈과를 부르는 이름과 구별이 된다. 비슷한 예로 말벌이나 사슴벌레도 가칭을 만들어 구분지어 부르기도 한다.
  22. [22] 극동전갈은 전갈과(Buthidae)과에서 독이 약한 이례적인 종류다. 같은 과에는 그 유명한 데스스토커가 있다.
  23. [23]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라고 한다.
  24. [24] 단 한약재용 전갈 역시 수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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