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력 측정기

1. 개요
2. 단어 그대로의 의미
2.1. 창작물의 전투력 측정기
2.2. 현실의 전투력 측정기
3. 비유적인 의미
3.1. 전투력 측정기의 클리셰
3.2. 창작물의 비유적인 전투력 측정기
3.3. 현실의 비유적인 전투력 측정기
4. 관련 문서

1. 개요

戰鬪力 測定器

말 그대로 상대의 전투 능력을 측정하는 장치를 의미한다. 가장 유명한 예시는 드래곤볼스카우터.

그 특성상 싸움이 작중의 주된 전개가 되는 배틀물에서 주로 쓰이는데, 능력자 배틀물에서 사용하는 빈도가 특히 높다. 적이나 아군 캐릭터의 강함을 독자들에게 객관적인 수치로 비교해주고, 주인공의 성장을 가늠할 수 있게끔 하는 극중 기법이다.

또한 갑의 전투력이 980이고 을의 전투력이 500, 병의 전투력이 600이라 해서 을과 병 둘이 힘을 합쳐 1,100의 전투력을 발휘하여 갑을 이기는 경우는 없다고 보면 된다. 뭐 이건 나름대로 일리가 있는 게, 가령 아이큐 150 둘이 모여 아이큐 300의 작전이 불가능하다는 것 또는 의 완력이 인간의 10배라고 해서 인간 10명이 모인다고 곰을 때려잡을 수는 없는 것과 같다. 요컨대 이쪽이 주는 데미지는 올라갔어도 받는 대미지까지 분할할 수는 없으므로, 상대 입장에서는 그냥 1방 때려서 끝낼 거 2방 때리는 번거로움 정도의 수고밖에 되지 않는 것. 물론 어디까지나 양자 사이에 압도적 힘의 우열이 있을 경우의 이야기지만…. 또한 이는 어디까지나 정면 승부할 때 한정이며, 실제로는 머릿수가 많은 만큼 운용할 수 있는 전술의 폭이 넓어지므로 단순 산술 이상의 메리트를 가지게 된다.

그러나 가끔 이걸 깨고 전투력의 합계 개념이 도입되는 경우가 있다. 코믹 메이플스토리의 커즈아이 2마리가 레벨 35*2=70 드립을 친 게 대표적이고(또한 머리 셋 달린 개, 켈베로스가 등장하는데, 각 아이큐가 70, 합해서 210이라는 논리도 나온다.), 바키 시리즈에 등장하는 마우스 3인조는, 아예 제대로 협동해서 싸우면 전투력은 완벽히 합쳐진다는 개념을 주장하며 아이언 마이클을 박살낸다.[1] 다만 그 직후 진짜로 전투력이 3명분을 한참 넘어서는 최강급 인물이 등장하자 발린다.

장치라는 구체적인 형태 외에도 특정 인물의 전적 등이 전투력 측정기로 쓰이기도 한다. 이 경우 상대적인 우열을 가려서 3번 문단의 비유적인 전투력 측정기가 된다.

현실의 사례로 적용할 경우 전투력보다는 능력이나 성적 등을 의미하기도 한다.

2. 단어 그대로의 의미

특정 계수가 명확히 나오는 장치 또는 그러한 개념의 경우.

2.1. 창작물의 전투력 측정기

대상의 행복이나 불행 에너지, 전투력, 키, 쓰리사이즈 등등을 측정

2.2. 현실의 전투력 측정기

3. 비유적인 의미

특정 인물이나 개체가 얼마나 강한지를 상대적으로 보여주는 요소들을 일컫는다. 단어 그대로의 전투력 측정기 항목과는 다르게 비교 대상이 있어야 그 강함을 가늠할 수 있다.

일본에서는 이를 뜻하는 かませ犬(카마세이누, 물리게 하는 개)라는 단어가 있으며, 투견용어에서 파생된 단어로 본시합 전에 컨디션 조정 혹은 흥을 돋우기 위해 일부러 붙이는 약자, 즉 패하기 위해 준비된 상대를 말한다. 프로레슬링계에서도 이와 거의 동일한 자버(자브로니) 라는 용어가 있다. 너무 자주 등장해 이제는 거의 클리셰급이 되었다. 어떤 의미로는 파워 인플레의 희생자들이라고 볼 수 있을지도.

아이러니한 점은 진짜 무능력한 경우는 안 되고, 어느 정도 능력이 있어야만 이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것. 당연하겠지만 너무 약하면 전투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 파악할 틈도 없이 져버리고 전투력 측정기보단 오히려 신종 자살법이 되어 버리므로 마찬가지로 흥을 돋우는 역할을 하려면 그만큼 흥미진진한 시합을 엮을 수 있을만한 역량은 있어야 한다.[31] 야라레메카의 경우는 쉽게 터져나가므로 오해하기 쉬운데, 실은 같은 케이스. 펑펑 터져나간다는 건 그만큼 양산이 되고 부대의 주력으로 사용중이라는 뜻이다.

당연히 주인공이 이러한 역할을 맡는 경우는 거의[32] 없다.

이런 역할은 보통 야라레메카, 적의 간부, 아군 주연급 동료가 이런 역을 잘 맡으며,[33] 그 후는 끔살이나 리타이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그렇게 끝나는 경우는 운이 좋은 편으로, 샌드백마냥 신나게 두들겨 맞고 나중에 회복되고 나면 또 다른 강자와 싸우다 또 묵사발이 되고 그러다 다시 회복돼서 또 다른... 같은 무한 루프식 측정기가 돼 주는 경우도 있다. 이럴 바엔 그냥 죽는 게 낫지. 어느 정도는 팀킬하는 보스와 일맥상통하기도.

단 주인공이 맡게 되는 경우엔 오늘은 이만 물러가주지 속성과 조합돼서 '일단 적의 강함을 주인공의 몸으로 보여주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주인공의 노력 & 결실'을 전개로 보여주는 패턴이 거의 반드시 등장한다. 아니면 주인공 자체가 엄청나게 많이 구르느라 그런 면모가 나오기도 하지만(...)

RPG나 전투가 일상인 온라인 게임 등에서 강하고 약함을 구분짓는 기준점이 되는 몬스터나 요소 등을 말하기도 한다.

여기서 더 존재가치가 하락하면 경험치라고 불리게 된다.

경우에 따라서, 싸우는 양쪽 둘 다 전투력 측정기가 될 수도 있다. 가령 나루토에서 도롱뇽 한조 vs 전설의 세 닌자의 경우, 전설의 세 닌자의 존재를 먼저 접한 독자들의 입장에서는, 한조가 그 전설의 세 닌자와 대등 내지는 약간 우세하게 싸운 강자로 인식되며, 이 경우 전설의 세 닌자가 전투력 측정기로 된다. 하지만 나루토 세계관에서는 한조가 이미 닌자계의 정점에 선 존재로 이름을 날렸고, 전설의 세 닌자는 그 한조와 어느정도 대등한 싸움을 벌이면서 유명해 졌으니, 그쪽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한조가 전투력 측정기라 하겠다.

원펀맨의 괴인들의 전투력 평가를 보면 왜 전투력 측정기가 중요한지 알수 있다카더라.

하지만 반대로 전투력의 상한선을 정하는 척도로서 기능하는 전투력 측정기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드래곤볼의 파괴신들과 근육맨의 초인신들, 타입문 세계관신령들. 신령들, 파괴신들의 경우 작중에서 "XX신과 동급이다.", "XX신보다는 조금 약하다."라는 식으로 전투력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해주는 척도로 나오며, 초인신들은 강도가 1억이며, 그 1억을 넘는 초인은 완벽, 악마, 정의 초인들을 통틀어서 1명도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에 카지바노 쿠소치카라를 이용해 전투력을 증폭시키는 식으로 초인강도를 일시적으로 올린다.

3.1. 전투력 측정기의 클리셰

  • 초반에 강력한 이미지를 주는 캐릭터가 나중에 전투력 측정기가 될 확률이 높다.
  • 바로 패배하진 않고 기술과 자신의 힘을 보여주다가 약점이 잡히거나 하는 식으로 털린다.
    • 일부러 맞아 주기도 한다. 그러면서 니가 어느정도 강한지는 충분히 알겠군 등의 대사는 꼭 내뱉는다.
    • 기술과 능력이 모두 공개된 상태라면 다음엔 한큐에 박살나서 새로 나타난 상대의 강함을 증명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 잡몹은 일반인보다는 강하면서 주연급보단 약한 어중간한 위치에 놓여있다.
  • 가뭄에 콩나듯 상대를 이기기도 한다. 그러나 그 대가로 리타이어할 확률이 높다.

3.2. 창작물의 비유적인 전투력 측정기

★ - 작품의 주인공이 이에 해당하는 경우

3.3. 현실의 비유적인 전투력 측정기

앞에서 부터 각각 대형건물이나 쇼핑센터[139],테마파크 ,국가,행성,황성의 규모나 넓이를 측정할때 사용된다.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미생물이나 나노기술 ,곤충이나 초소형 동물,일반적인 동물,대형 동물,마천루,고산 의 전투력 측정기로 활약하고 있다.
  • 2군 본즈
  • 분당신도시 - 새로 생기는 신도시를 계획할 때마다 '분당신도시'의 몇배 라는 식으로 자주 나온다. 신도시의 표본.
  • 고등학교 - 명문대 입학생 수
  • 부산광역시 남구: 이 위키에서 북한의 경제력을 보여주는 예시로 많이 언급된다. 여기의 1년 예산이 북한 1년 예산과 비슷한 수준. 과거에는 전라남도 구례군이 언급되었다.
  • 다이아몬드 - 경도가 워낙 높아서인지, 아주 예리하고 튼튼한 것을 표현할때 다이아몬드도 잘라낸다고 표현한다.[141]
  • 떡밥급 인물이나 단체
  • 디시인사이드 - 아모캣
  • 리그 오브 레전드 관련
  • 맨유 - 2013년 ~ 14년 안습행보로 인하여 EPL 최강의 팀에서 약팀들의 전투력측정기로 전략해버린다.
  • 맹수 - 주로 어중간한 위치인 표범, 악어.
  • 머리카락 - 주로 나노 산업에서 항상 굵기 비교의 대상이 된다.
  •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 고급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차종 중 하나이다보니 여러 자동차 회사에서 고급 대형 세단을 출시할때마다 S클래스를 비교 대상으로 지목하는 경우가 많다.
  • 멘도사 라인
  • 백과사전, 신문, 영화 - 저장장치 용량을 말할 때마다 과거에는 백과사전 몇권, 신문 몇부 등이 인용되다가 저장용량이 늘어나면서 영화 몇 편 하는 식으로 바뀌었다. 전송속도에도 영화 1편을 xx초/분만에 전송 가능하다는 식으로 인용된다.
  • 변기 - 세균수치를 말할 때마다 항상 변기보다 세균이 많니 어쩌니 한다. 결론은 변기가 제일 깨끗하다.
  • 북송 시절의 금군.[152]
  • 성인 남성
  • 세인트 헬렌스 화산 - 옐로스톤 국립공원, 백두산초화산 또는 그에 준하는 화산들의[153] 폭발력을 말할때 1980년 세인트 헬렌스 화산 폭발의 n배로 묘사한다.
  • 엑슨모빌 - 애플에 이어 구글이 이 기업의 시총을 추월해 버림에 따라 시가총액 최종보스에서 IT 기업들의 전투력 측정기로 전락(...) 세계 최고를 자처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밟고 올라서야 하는 중간보스 신세가 되어버렸다.
  • 옐로스톤 국립공원 - 선술한 세인트 헬렌스 화산과 비슷한 예인데, 이는 VEI 9급 이상의 극초화산들의 폭발력을 설명할때 인용한다.
  • 이세돌 - 대국에서 패함으로써 알파고가 얼마나 뛰어난 기량을 가졌는지 알려졌다.
  • 이탈리아 - 과거 국제정치학에서 강대국의 여부를 가르는 기준으로 이탈리아가 자주 거론되었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탈리아는 남유럽지역강국에 불과하다고 보는 학자나 저널리스트들도 있고, 강대국의 최소라는 개념을 통해 강대국의 커트라인 대접받는 나라라고 보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예전에는 어느 나라가 강대국이 되었느냐의 여부를 따질 때, 이탈리아의 국력을 넘었느냐를 먼저 보는 경향이 있었다.[154] 다만 최근에 이탈리아의 정체되어버린 성장동력, 그리고 이탈리아와 동급의 국력을 가진 브라질과 인도가 보유한 압도적인 잠재력이 비교되면서 현재 강대국의 최소라는 기준에 브라질과 인도가 언급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 일감호 - 건국대학교 내 인공호수. 대학 캠퍼스 면적 전투력 측정기이다.
  • 제가페인, 프랙탈, 드래곤 크라이시스! - 매우 저조한 DVD/BD 판매량을 기록한 덕분에 DVD/BD 분야에서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일종의 마지노 선과도 같은 개념이 되었다.
  • 식스 센스 - 주로 반전이 있는 영화에서 '식스 센스를 뛰어넘는', '식스 센스 이후의 최고의 반전' 라는 식으로 홍보하는 데 사용된다. 스포일러
  • 존 시나 - 한 단체의 메인 이벤터가 전투력 측정기라니 뭔 소리인가 싶겠지만, 이 쪽은 전투력보다는 실력을 측정하는 경우다. 존 시나와 좋은 경기를 만들 수 있다면 실력은 검증됐다고 볼 수 있다.
  • 체르니의 피아노 교본
  • 한게임 로우바둑이 - 어쩐지 국내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의 흥행 여부와 PC방 게임의 인기 순위를 판가름하는 척도가 되었다(...).
  • 칠본창 - 시즈카타케 전투에서 전공을 세운 무장이지만.. 임진왜란 때 이순신 앞에서 붙는 족족 갈려나갔다.
  • Ashes of the Singularity - DX12를 최초로 지원하는 게임으로서 2016년 기준 새롭게 출시되는 그래픽 카드들의 벤치마크 툴로 절찬 가동중.
  • 태풍루사매미 - 루사는 비로, 매미는 바람으로 한반도에 엄청난 피해를 입힌 최악의 태풍이라 2004년부터 기상청은 한반도를 지나갈법한 태풍중 제법 힘이 세다 싶으면 이 둘과 비교해서 얼만큼 강한지를 보도하는중이다.
  • GTX TITAN[155]
  • KBO B급 투수 판별기
  • 리그 오브 레전드[156]
  • 신라대학교 - 모든 부산 인문계 수험생들의 전투력 측정기. 근데 여기못가는 사람들도 수두룩 하다.
  • 제갈량 - 다만 이쪽은 대체로 측정 당하는 대상이 측정기를 넘은 적이 없다. 무력이 낮아서 삼국지 조조전에서 어떻게는 지게 되 있다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니카이도 베니마루 - 대부분의 시리즈에서 베니마루보다 성능이 좋은 캐릭터들은 개캐로 분류돼서 개캐 측정기라는 별명이 있다.
  • 정의당 - 수많은 원외정당들보다는 나은 편이지만 원내 정당 중에서 당세가 가장 약하기 때문에 정당계에서 정의당 수준의 지지율이라는 말은 일종의 악담처럼 여겨진다. 이후 국민의당에서 호남계 세력들이 분당한 민주평화당이 정의당보다 지지율이 아래다. 2018년 지방선거 이후 더불어민주당의 우클릭 행보에 반발한 일부 진보층의 결집과 노회찬 의원의 사망 등으로 지지층 상당 수가 숨어버린 자유한국당과 엇비슷하거나 우위를 보인다. 2019년 기준으로 자유한국당이 고정적인 2위를 지키고 있지만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을 교차투표 하는 진보층들의 영향으로 군소 정당 중에서는 지지율이 제일 높은 편이다.
  • 청나라 - 한때 강희-옹정-건륭으로 내려오는 강건성세 정도로 번영하였고 이 때문에 서구 열강들에게 대국, 잠자는 사자 등 '침묵의 강자'라는 신비로운 이미지를 갖고 있었지만 두 차례의 아편전쟁 후에 실체가 드러나자 덩치 큰 호구, 종이호랑이로 변하면서 서구 열강들의 전투력 측정기로 전락한다. 이에 대한 영향으로 아시아에서는 중화사상이 무너지고 서구 열강들의 침략이 시작된다.
  •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폭 투하 - 엄밀히 말하자면 히로시마 원폭인 리틀 보이만 해당되긴 하지만, 이 사건 이후로 핵폭발 및 그에 준하는 위력의 비핵 폭발의 단위로 ‘히로시마의 n배’ 혹은 ‘n 히로시마’가 사용된다.
  • 제일브레이크 - 로블록스 내에서 제법 오래되었고 10위권을 넘나드는 인기있는 게임이라서 신생 게임이 순위권에 들어가고 동시접속자수가 많아지면 이 게임의 동접자 수나 순위와 비교한다

4. 관련 문서


  1. [1] 바키 시리즈에서 전적이 별로 좋지 않지만, 그래도 상위 복서답게 웬만한 성인남성 여럿을 동시에 아작낼 수 있는 인물이다. 하지만 마우스의 말에 따르면 그건 어디까지나 다수의 적이 제대로 협동하지 못해 전투력을 합치지 못했기 때문이고, 자신들이 측정한 마이크의 정확한 전투력은 일반인의 3.2배라고 하였다.
  2. [2] 반지의 경우 해당.
  3. [3] 근데 문제는 6위 기가가 5위 철투보다 우위에 있다는 점.
  4. [4] 마냥 농담은 아닌게 전작과 달리 부활하고 다른 적대적으로 반응하는 npc들과 달리 죽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러므로 귀인을 섬기게해주십시오.라는 말을 한다(...) 같은 이유로 루드레스도 자주 죽는다.
  5. [5] Lv이 높을수록 더욱 상위의 모험자 또는 마물이다.
  6. [6] 전투력 척도를 구분하는데 쓰이기도 하지만 개체의 순수 무력 보다는 인간 한테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해서 평가한다.
  7. [7] 농담이라기에는 프리저편 이후 금발의 초사이어인은 그저 상대의 전투력을 가늠하기 위한 변신기술로 쓰인다. 우주 서바이벌편에서는 1에서부터 시작해서 상위 변신으로 변신하면서 적을 날려버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8. [8] 상대의 세대(ex.성장기, 궁극체...)를 확인할 수 있다.
  9. [9] 게임상으로는 유저가 받을 수 있는 퀘스트의 등급을 제한하는 역할을 한다. 실제로도 헌터 랭크가 높을수록 짬이 더 쌓인 것으로 보아 대강 100 정도를 넘기면 국토를 멸망시킬 수 있는 재앙이나 어줍잖은 강함으로 덤비다간 이길지라도 오히려 잠식되는 존재도 어렵지 않게 토멸할 수 있다고 간주된다. 물론 현실은 마냥 그렇지는 않아서, 세 자리 헌랭이 초반부 몬스터에게 수레를 헌납하기도 한다.
  10. [10] 몬스터 헌터 더블 크로스까지 주어지던 퀘스트 난이도와 별개의 헌터 길드가 얼마나 해당 몬스터를 위협적인 존재로 보는지 나와 있는 패러미터이다. 물론 이는 설정상의 강함에 불과하여 실제 난이도는 몬스터의 패턴 및 해당 몬스터의 퀘스트 랭크와 연관이 깊다. 위험도가 무려 8성인데 밥먹듯이 썰리는 아트랄 카를 생각해 보자.
  11. [11] 작품 외적으로 제공되는, 독자들을 위한 설정.
  12. [12] 과학 사이드의 초능력자만 해당되며, 같은 레벨이라해도 전투력이 동일한건 아니다. 참고로, 엑셀러레이터는 이 레벨의 한계점을 시력검사에 비유했는데, 실제 시력이 2.0이 넘어도 검사상에서는 2.0밖에 나오지 않는다는 점을 예로 들었다.
  13. [13] 전투력 측정기치고는 흔치 않은 주인공 포지션이다(...).
  14. [14] 갖고있는 신기의 개수.
  15. [15] 리메이크 특별편 <수학>에서는 동제의 입을 빌려 이 전투력 측정기라는 개념 자체가 실질적으로는 아무런 쓸모가 없다고 비판했다.
  16. [16] 단, 히어로 랭크는 인지도협회에 보고된 활약상만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객관적인 지표로 보긴 어려우며, 랭크보다 훨씬 강하거나 훨씬 뒤떨어지는 히어로들도 많다. S급 5위 동제의 경우 천재적인 두뇌와 첨단기기 제작 능력을 지녔지만 순수한 개인 전투기술로는 S급에 들기도 힘들며, 세계 최강이라고 알려진 만 해도 S급 1위가 아닌 7위이다.
  17. [17] 작중 히어로 협회가 위험수준을 평가하는데, 괴인 진압작전이 지연되면서 그 재해 레벨이 상향되기도 한다.
  18. [18] 다만 액수가 전투력에 직결된 건 아닌데, 현상금 액수는 엄밀히 따지면 해군과 세계정부에서 그 인물에 대해 인지하는 '위험도'를 반영하는 것이기 때문. 예를 들어 니코 로빈오하라사건 당시 8살 꼬마애였던 시절부터 현상금이 7900만 베리(작품 시점에선 8000만 베리)로 7700만 베리인 상디보다 높았다. 이는 전투력에 관계없이 그녀가 포네그리프를 해독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세계정부에 더 위험한 인물로 판단된 것. 또한 주인공 몽키 D. 루피는 거의 항상 자기보다 높은 현상금의 소유자들을 해치워왔다. 칠무해 역시 현상금을 가지고있으나 이는 칠무해가 되기 전, 그러니까 일부를 제외한 현재보다 훨씬 과거의 루키 시절의 현상금임으로 칠무해들의 현상금도 의미가 없다.
  19. [19] 다만 몽키 D. 가프처럼 대장이 되면 귀찮고 힘들어져 진급을 거부한 경우가 있는 반면 스모커코비, 타시기등의 해군들처럼 실력은 별로 없으나 정상결전으로 인해 공석이 너무 많이 생겨 자신의 전투력에 맞지 않는 계급으로 진급한 경우도 있다. 이런 예외사항을 제외한다면 원칙적으로는 해군은 계급이 전투력의 기준 맞으며 병과 부사관은 전투원이 아니라 일꾼 개념이다. 그래서 정상결전에서는 오직 전현직 장교들만 참전했고 풀보디의 경우 정상결전에서는 삼등병이었으나 한 때 대위였던 인물이다. 상디한테 한 대 맞고 뻗은 건 잠시 잊어버리기로 하자.
  20. [20] 잭의 경우 체력 대부분 혹은 절반이상이 떨어진 카즈야와 헤이하치한테 떼거지로 덤볐으나 상대가 되지못하고 파괴당했다. 아무리 카즈야와 헤이하치가 세계관 최강자급 강자들이긴해도 체력이 절반이상 떨어진 상태면 중하위권 실력자들한테도 1대1로 붙어서 질수있는데다 스토리상 중위권 실력자들도 최강자급 강자들을 상대로 어느정도 싸울수있게 묘사된걸 생각하면 전투력 측정기가 맞다. 더구나 철권 시리즈의 대대로 각종 매체들을 통해 잭들이 자코로 나올 정도다.
  21. [21] 컴봇의 경우 철권 4 기준에서 등장했었던 화랑, 에디, 쿠마, 팬더로 철권 6 시나리오 모드를 플레이할 경우 컴봇이 이들을 상대로 싸웠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이 넷 모두 최소한 작중에서도 알아주는 강자들에 속하는 만큼 컴봇 또한 전투력 측정기라 볼 수 있다.
  22. [22] 이 쪽은 국가에서 직접 관리하는 전투력 측정기다. 체육관 관장을 이겨나가며 최소 8개는 모아야 포켓몬 리그 진출권을 획득할 수 있다.
  23. [23] 레츠고부터는 체육관의 어드바이서가 주인공이 해당 체육관에 도전하기 적합한지 알려준다. 물론 때로는 무지개체육관의 럭키를 보여달라는 어드바이서 대리 같은 도움이 안 되는 존재도 있다.
  24. [24] 무력, 지력, 정치력, 통솔력을 수치로 세세하게 알려준다.
  25. [25] 다만 사우디아라비아처럼 국내총생산만 높은 후진국이 존재하는 반면 우루과이처럼 국내총생산이 낮은 선진국도 있다.
  26. [26] 현대 사회에서는 GDP(국내총생산, 경제력)가 곧 국력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만 러시아처럼 GDP가 낮은데도 국력이 과대평가 받는 경우도 있다.
  27. [27] 상사계급인 사람이 선임인 중사한테 경례를 하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 때문에 부사관들은 먼저 진급했다고 마냥 좋아할 일은 아니다. 일단 짬에서 밀려서 설령 진급을 해도 온갖 힘든 보직을 떠 맡거나 심지어 자신이 예전 계급에서 했던 보직을 그대로 하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이다.
  28. [28] 판정파기가 좋은 곡이라 상위 유저들 사이에서 계수로 사용되고 있다.
  29. [29] 다만 이쪽은 종족치(?)와 비슷하다.
  30. [30] 폭발력을 나타내는 기준으로 쓰인다.다만 도저히 TNT로도 나타내기 힘든 대폭발은 이런 거로도 비교한다.
  31. [31] 굳이 따지자면 현실의 각종 시험에서 소위 말하는 '좋은 변별력'이라는 개념과 유사하다. 너무 쉬우면 아무나 맞추니 의미가 없고, 너무 어려우면 학습 능력이 좋은 나쁘든 모두 틀리므로 역시 의미가 없다. 따라서 학습 능력이 좋은 수험생은 맞추고 결여된 수험생은 틀리는 적절한 난이도가 좋은 난이도가 된다.
  32. [32] 김성모 작가의 대표작 럭키짱의 경우, 새로 나타나는 적은 갈수록 강해지는데, 인물들이 수련 등을 통해 파워업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그래서 주인공 강건마가 새로운 적에게 얻어터지면 그만큼 강한 새로운 친구(풍호라든가, 마사오라든가...)가 나타나 새로운 적을 이겨주는 식의 희한한 전개를 보여준다... ;; 반대로 블리치의 경우 일단 새로운 스토리에 들어서면 이치고가 쳐발리면서 전투력 측정기 비슷한 역할을 한다. 그리고 파워업한 뒤에 털리고 다시 파워업하기를 해당 에피소드가 끝날 때까지 반복된다. 이와는 또 반대로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의 경우 처음엔 수련을 통해 적을 물리치는가 싶더니 어느새 수련은 안하고 템빨로만 이기고 있다. 게임으로 치자면 블리치는 레벨을 올리고 스킬(버프, 공격)을 새로 배우는 거고, 리본은 한번에 레벨 엄청나게 높인뒤 템은 그대로 구린거 끼고 있다가 하나씩 바꿔가는 스타일.
  33. [33] 적 간부나 아군 주연급 동료의 경우 초창기엔 강하게 나왔다가 파워 인플레가 진행되고 전투력 측정기 포지션이 되기 시작하면 슬슬 놈은 사천왕 최약체지 클리셰를 타게 된다. 주로 라이벌이나 스승 캐릭터, 혹은 아군 중 초기에 쌘 캐릭터들이 이런 꼴을 자주 당한다.
  34. [34] 삼국지연의에서 창자루를 활로 쏴 맞히는 여포 등. 다만 이쪽은 정사(!)에도 기록되어 있다.
  35. [35] 재난에 의해 파괴되는 인류 문명의 상징으로서 자주 쓰인다.
  36. [36] 이나 대륙을 날린다던지 더 심하면 행성이나 우주를 날리는 식으로 강함을 연출하는데 쓰인다.
  37. [37] 심한 경우는 2호 라이더굴렁쇠보다 심하게 구르거나 사이좋게 같이 구른다(...)
  38. [38] 단, 강화폼으로 변신하게 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39. [39] 단, 타쿠미가 장착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40. [40] 아머드 라이더를 웃도는 성능을 가진 에너지 라이더임에도 초반부터 주인공 파티를 압도적으로 관광태운 잔게츠 신이나 듀크, 그나마 좀 활약한 마리카와는 다르게 초반에는 접전을 벌이다 파워업을 하니까 발렸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로슈오의 전투력을 측정하고 사망했다.
  41. [41] 라이더들에게 4번 졌다. 처음은 12화에서 고스트의 투혼 부스트 다마시, 두 번째는 15화에서 스펙터의 후디니 다마시, 세 번째는 23화에서 고스트의 그레이트풀 다마시, 마지막으로 37화에서 네크롬의 삼장 다마시. 앞의 세 번은 신폼의 첫 제물이 되었고, 마지막은 이전부터 등장했으나 이전보다 강해진 폼의 첫 제물(...)
  42. [42] 모아는 행성을 파괴하는 힘을 가졌는데 이게 전투력측정기로 자주 쓰인다. 그러니까 강함의 척도. 모아보다 강하면 행성을 가볍게 파괴하는 세계관 최강자 라인에 들어간다고 볼 수 있다. 작중에서 나오는 마론스타인, 우주배심원, 마야(모아친구) 등이 그 강함을 언급할 때 모아를 압도하거나 모아가 직접 자신보다 강하다고 언급하는 걸 볼 수 있다. 반대로 모아는 케로로 소대의 최종전투라인이기도 한 걸 보면 모아 자체도 세계관급 강자이다.
  43. [43] 전직 '물어뜯기는 개'. 한마디로 권투판 자버였다. 그게 싫어서 아마란스에 취직했는데 능력이 어중간해서 포지션은 전투력 측정기...
  44. [44] NEXT 이후 일부 강한 콤보를 지닌 기체 한정.
  45. [45] 주인공인데 전투력 측정기인 희대의 별종 케이스.
  46. [46] 그체 대전모드에서 엘리시스보다 강하면 오밸캐 라고들 한다.
  47. [47] 작중 용의 아이의 능력이 결코 나쁜 편이 아님에도 의외로 자주 당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게다가 당할 때도 참 독자들에게 충격을 남길 정도로 험하게 당하는 모습을 보인다. 작가가 악의적으로 굴리는듯
  48. [48] 작품 내 의 대사에서 카카시보다 강한가 약한가에 따라 실력을 가르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뭐 저 동네 이 주문마냥 전투력 측정하는 화폐도 아니고(...)
  49. [49] 예를 들어 "토도로키만큼, 아니 보다 강하다고?!","올 마이트가 밀리고 있어?!"
  50. [50] 장로들의 숫자로 전투력을 측정할 수 있다.
  51. [51] 인간과 非인간을 구분하는 역할을 한다(...). 시즌 1 당시 약한 개조인간이었던 당시의 M-21 인간보다는 강하지만 노블레스나 다른 개조인간들과 비교해 보면 좀 많이 약하다. 참고로 작가가 인증한 몸빵캐릭터이다. 문서 참조.
  52. [52] 마전사 빌드의 효율을 따질 때 20레벨의 마전사 캐릭터가 헤카톤케이레스를 단신으로 잡을 수 있느냐를 따진다. 그런데 헤카톤케이레스의 CR은 57이다. 물론 몬스터 데이터가 너무나 비효율적으로 짜여있어 실질적인 CR은 40 정도로 취급된다고 하지만 그렇다고해도 20레벨 캐릭터가 잡기엔 무리가 있어야 정상일 CR. 정상적으로라면 다른 CR 20의 존재 하나보다 1024(2^10)배 이상 강해야 한다.
  53. [53] 빌드로 그를 이길 수 있다면 먼치킨 빌드라고 본다.
  54. [54] 치트 캐릭터의 성능 테스트로 쓰인다.
  55. [55] 베지터의 등장 이전까지 이 역할을 맡았다.
  56. [56] 구극장판에서 "왜 나만~"은 그의 명대사.
  57. [57] 사실 드래곤볼에서 전투력 측정기 역할은 계승되는 듯. 처음에는 야무챠가 무천도사, 천진반 등을 상대로 이 역할을 맡았고, 이후 오공의 라이벌들은 모두 한 번씩 그 다음 적들에게 전투력 측정기 역할을 하였다. 단 가장 오랫동안 이 역할을 한 인물은 프리저 ~ 마인부우로 이어지는 모든 적들에게 관광당한 베지터다.
  58. [58] 아닌것 같지만 진짜다. 노계왕신의 도움으로 잠재능력[email protected]의 놀라운 힘을 얻어 원작 기준 최강 단일 개체 캐릭터로 거듭났고, 역시나 슈퍼 부우를 상대로 압도적인 전투력을 과시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으나 슈퍼 부우가 오천크스+피콜로를 흡수한 퓨전 부우로 각성한 이후 도리어 엄청나게 털렸다. 이후 그 자신도 부우에게 흡수당하여 부우는 미스틱 오반까지 흡수한 명실상부한 최강 슈퍼 부우가 되었으나 손오공+베지터의 포타라 합체인 베지트에게 개패듯이 얻어터지고 마는 안습함을 보여준다(...). 그나마 원작에서 이정도였지 극장판에서는 더더욱 취급이 안습해진다.
  59. [59] 원작에서는 초사이어인의 강함에 썰리면서 취급당했고 이후에도 프리더를 언급하면서 한방감이니 프리더급이니 진간접적으로 전투력 측정기가 된다. 애니판과 극장판에서도 이 기믹은 더욱 심하게 부각된다.
  60. [60] 드래곤볼/우주 서바이벌 편 한정. 시합 이전에는 오공과 대등하게 겨루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무천도사나 크리링 등 옛 동료들의 성장을 표현했으며, 시합 본편에서는 유독 오공이 고전하거나 위기에 처한다.
  61. [61] 돌아온 럭키짱 한정. 본작 럭키짱은 황장엽(럭키짱)을 제외하고는 진적이 없다.
  62. [62] 드래곤볼의 야무치랑 진짜 비슷하다 똑같이 처음에 강하게 나오다 계속 발리고 강해져서 돌아오지만 또 지대호에게 진다...유일하게 작중에서 이긴건 황장엽과 한번 졌던 구룡뿐.
  63. [63] 당연히 클리어 기준이 아닌 풀 콤보 기준. 클리어 난이도는 높지만 풀 콤보 난이도는 의외로 동렙 곡들 중 중하위권이다. 이 곡을 풀콤보에 성공한다면 웬만한 ★8 이하 곡들은 풀콤보가 가능하며, 비로소 리듬스타 고수로의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었다. 구시대의 피쳐폰 게임이라 스마트버전인 현재는 다른 패턴으로 바뀌었지만, 그 당시 리듬스타가 매우 유명했고 특히 이 곡들은 그 당시 어려웠던 곡인 만큼 그만큼 유저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다.
  64. [64] 이와 별개로 난이도 ★10짜리 왕벌의 비행이 있었는데 이 곡은 한동안 역대 최고 난이도 패턴으로 자리잡았고 몇 달동안 풀콤보를 달성한 사람이 없었다! 즉흥환상곡이나 왕벌의 비행 ★9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의 난이도.
  65. [65] 우주급으로 난리치는 놈들이 있다면 첫번째 희생자는 십중팔구 우주적 존재다. 특히 이터니티.
  66. [66] 농담이 아니라 범죄자들이야 기본으로 털려서 전투력 측정기의 역할을 하며 화재, 교통사고와 같은 재난들도 히어로의 능력을 보이기 위해 희생된다.
  67. [A] 67.1 67.2 67.3 대중적으로 가장 유명하면서 강력한 히어로의 대표주자들이라 자주 희생된다.
  68. [68] 힐링 팩터 능력이 있어서 강력한 적들한테 당하는 일이 많다.
  69. [69] 현재까지 딱 5번 손상 됐는데 그 상대가 몰큘맨, 비욘더의 힘을 얻은 닥터 둠, 인피니티 건틀렛을 착용한 타노스, 인간계에 실망하고 폭주하는 토르, 피어 잇셀프 이슈의 서펀트 등 대재앙 급의 어마무시한 적들이었다.
  70. [70] 리펄서건은 아이언맨의 '평타'쯤 되는데, 강한 적들은 이걸 피하거나 맞고도 멀쩡하거나 피해를 입어도 손상부를 회복해 버리는 식의 연출로 수비력의 정도를 강조한다.
  71. [71] 앞의 사례와 정반대로 공격력(근력) 측정기이다. 일반인보다 월등히 강한 이 팔의 근력에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관건인데, 스파이더맨은 등장하자마자 이 팔을 한 손으로 잡아채 막아내는, 캡틴을 훨씬 능가하는 어마어마한 근력을 보여주었다.
  72. [72] 공격력(물리력) 측정기. 원래는 모든 공격을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내어 전투력 측정기로서의 의미가 없었으나,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블랙 팬서가 처음으로 방패에 손상을 입히며 전투력 측정기가 되었다.
  73. [73] 어벤져스 1까지만 해도 가히 어벤져스 팀원 내 최강이라 부르기에 손색이 없었으나, 이젠 타노스나 토르같은 우주적 존재들의 전투력 측정기로 전락해버렸다.
  74. [74] 곰을 여러 방에 잡을 수 있다면 당신은 렉 없는 타라만 갖춰지면 마비노기를 문제 없이 할 수 있다. 성체 곰을 한 방에 잡을 수 있다면 당신은 게임에 적응하기 시작한 것이다. 단 요즘은 반신화나 골렘 연성으로 개나소나 잡는다. 때문에 이 경우 보통 반신과 골렘 연성을 뺀다. 즉 어디까지나 스매시 한 방. 실질적으로도 마비노기에서의 매번 새로운 스킬이 나올때마다 주로 갈색곰에게 스킬을 시전하여 대미지를 측정하는 동영상이 매우 많다. 여담이지만 새로운 스킬이 나올때마다 모르모트가 되는 곰을 위하여 몇몇 유저들은 대미지 실험을 하는 유저에게 항의하기도. 마비노기 맨처음 초창기부터 존재해온 몬스터이고 초보유저에게는 타이틀과 연관된 큰 의미가 될 수있는 하나의 기준점이기도 했다
  75. [75] 단, 마비노기 영웅전의 시스템으로 몬스터에게 일정 데미지 이상으로는 더 이상 증가되지 않는 공격력 한계선과, 그 반대 개념인 방어력 한계선이 존재한다. 보통 놀 치프틴/거대 북극곰과 같은 낮은 레벨의 보스급 몬스터들은 그만큼 낮은 한계선들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를 이용해 데미지가 얼마나 강해졌는가를 측정하는 '진정한 의미의 전투력 측정'은 무의미하다. (단, 강화로 인한 방어력 무시 옵션에 관한 부분은 예외.) 때문에 여기서는 클리셰의 의미가 강하다. 초반에 엄청난 위용을 보여주던 보스들이 레벨이 높아진 다음에는 몇 대 맞고는 죽어버리기 때문.
  76. [76] 루시드 스펙부터는 카오스 벨룸이 너무 쉽게 잡혀 전투력 측정기로는 전혀 활용할 수 없다.
  77. [77] 갑:이번에 새로 무기 하나 뽑았는데,이거 좋은 거야? 을:쿡선생에게 상담받아봐.
  78. [78] 유저들 사이에서는 얀쿡크의 뒤를 잇는 선생으로 불리며 작중 생태계에서도 어중간한 몬스터는 압도하는 반면 리오레우스를 비롯해서 한가닥 하는 몬스터들에게는 밀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79. [79] 무사시보 벤케이의 성능이 워낙 답이 없어서 해당 문서 참고.
  80. [80] 적의 강함을 표현할 때 '우라누스조차 이길 수 없다'는 표현이 나온다. 일단 공주 출신 전사들과 특수 전사들을 제외한 일반 전사들 중에는 최강체니... 그러니까 턱시도 가면은 잡몹 전투력 측정기고 얘는 보스 전투력 측정기
  81. [81] 가츠, 그리피스, 해골기사, 가니슈카 대제 등에게 한번씩은 전투력 측정기 역할을 당했고 대부분 호각 혹은 그 이상의 모습을 보이다가 밀리는 모습을 보인다. 다만 그리피스의 경우 그야말로 얄쨜없는 패배. 괜히 불사신인 게 아니었다!
  82. [82] 나올때마다 발린다. 주 대사는 크아악.
  83. [83] CS까지 한정.
  84. [84] CP스토리모드 한정.
  85. [85] 로라스는 연습장 및 매칭대기 중 기본 연습 상대, 타라는 여캐 에어본 연습과 합성에 실패해 분노한 유저들의 화풀이
  86. [86] 그 중에서도 특히 타우러스 알데바란은 거의 동네북이다(...).
  87. [87] 정확하게는 후속작인 수호후전에서..
  88. [88] 서구권에서 아예 전투력 측정기를 워프, 새로 등장한 적의 측정기로 희생당하는 행위를 "Worfed" / "Get Worfed"라고 부를 정도로 고유명사화 되었다.
  89. [89] 설정상으로 공인된 세계관 최상위 레벨 강자이며(고우키가 베가를 '겨뤄볼 만한 상대'로 여기고 있다는 설정이다), 제로3의 엔딩에서 다양한 캐릭터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끔살당했기 때문에 일종의 S급 판독기가 되어버렸다. 주로 제로3의 자기 엔딩에서 자기 능력만으로 베가를 죽일 수 있었던 캐릭터들을 S급(= 베가와 대등 이상)으로 치는 모양. 예외적으로 찰리 내쉬의 경우 제로3의 엔딩에서는 해리어를 사용했지만, 제로1과 2에서 자력으로 베가를 죽일 수 있었다는 묘사가 확실히 나오기 때문에 S급으로 치는 것이 일반적이다.
  90. [90] TV판 한정. 소설판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91. [91] 작중 등장하는 전투력 측정기들 중 유일하게 캐릭터가 아니라 주문이다.
  92. [92] 보스급인 잇시키, 에이잔, 쿠가, 네네는 제외.
  93. [93] 비중이 높은 몇명과 중앙에 속한 대다수의 인물들은 제외. 오히려 비중이 높은 바로네스 오르티 등은 엄청 세다.
  94. [94] 소수의 아이리스 요원에게 허구한 날 털린다. 그리고 주인공은 늘 맨 마지막회에 죽는다.
  95. [95] 오래된 돼지소굴 지역에서 마이티 이글의 수련장을 열기 위하여 검의 혼령을 쓰러뜨리는 스테이지가 나오는데, 맨 처음에는 포션 사용 봉인, 더러운 똥멧집으로 별 세개 얻는게 힘들 정도로 난이도가 높으나 레벨/숙달 만렙 찍으면 그냥 새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한 턴에 끔살.(...)
  96. [96] 심영이 애타게 찾던 바로 그것.
  97. [97] 의외로 이쪽도 전투력 측정기 역할을 한 적이 많다. 일단 키하라 아마타, 에이와스, 가브리엘, 우방의 피암마 등등.. 한 명 빼고는 액셀러레이터가 법점 할수 없는 상대였기 때문에 지는 것은 당연한 거지만 넘어가자
  98. [98] 지난화에선 마이트가인을 개박살내더니, 새로운 기체인 마이트카이저가 나오자마자 드릴 한방에 가슴 한복판에 구멍이 뻥 뜷려 파괴.
  99. [99] 정확히는 보유한 신기의 개수를 잰다.
  100. [100] 따지고 보면 전투력 측정기로 전락한 건 펑크 하자드 편 한정이지만, 한 에피소드 내에서 무려 4번이나 연패하는 모습을 보여줬기에 그 위용(?)이 너무 강렬했다.
  101. [101] 해군본부 대위인 철주먹 풀보디도 이 속성이다.
  102. [102] 2년전 밀짚모자 일당 전원이 덤벼서 겨우잡은 파시피스타를 루피 혼자 한방에 잡으면서 2년후 루피의 성장을 보여주는 전투력 측정기로 사용됐다.
  103. [103] 다만 해군 대장은 비하적인 측정용 샌드백이라기보다는 그들과 밀리지 않고 대등하게 싸우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상위권인 해군 대장 못지 않은 강자라는 것을 어필하는 역할이다. 키자루와 대등하게 싸우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상당한 실력을 가진 강자라는 걸 어필한 실버즈 레일리, 제파가 대표적인 예다.
  104. [104] 파워업 이벤트가 없기 때문에 팬덤에서는 전투력이 1권에서 현재까지 동일하다고 친다. 긴토키를 이기는 것이 작중 A급 전투력이라고 감별한다.
  105. [105] 아무래도 작중 배경으로 나오는 동네가 무사시, 카이 등 관동지방이다 보니 보통 전투나 진지에서 주둔 중에 요괴가 갑툭튀하는 장면으로 등장. 물론 결과는 훌륭한 전투력 측정기로 셋쇼마루, 자켄 등 요괴들에게 전멸당하는 역할.(...) 안습.
  106. [106] 전투와는 상관없는 작품이지만 이 케릭의 힘을 느끼는 걸로 등장인물의 실력을 측정 가능하다. 존재감이 없다=민간인-보통사람, 위화감을 느끼지만 기분탓=쟁쟁한 실력자, 제대로 느낀다=탑클래스.
  107. [107] 둘 다 JE 한정으로 이런 취급을 당하고 있는데, 이렇게 된 이유가 오로지 모 흉왕양반만을 부각시키고 치켜세우기 위해 다른 캐릭터들을 모조리 깔아뭉갠 제작진의 어처구니없는 짓이였기 때문에 팬들에게 큰 비난을 받았다. 당연한 수순이지만 애니 자체도 완전히 폭망.
  108. [108] 1부 첫대면에서 죠나단에게 덤빈 불량배의 리더급 역할이었다.
  109. [109] 사실상 작중 랭크의 기준은 황동성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앞의 랭크수첩 자체가 황동명이 자기 형 황동성을 기준으로 만든 거다.
  110. [110] 우상고 학생이 전원 몰려간 장면치고 한번도 이긴 적이 없다. 전부 백전백패.
  111. [111] 이쪽은 전자의 넷과 달리 피격판정이 가장 작다.
  112. [112] 애뮬릿 엔젤은 다크 쥬얼의 기술인 샤이닝 블랙에 당했고 애뮬릿 데빌도 다크 쥬얼의 기술인 글리터 파티클에 의해 당한다.
  113. [113] 정확히는 프리실라가 상대한 대부분이 다 그녀의 강함을 돋보이게 하는 전투력 측정기에 불과하며 그녀 자신도 한번 전투력 측정기 노릇을 했었다.
  114. [114] 일정 이상 스펙업을 한 유저들은 강력한 보스 차원종들을 스킬 한번에 죽인다. 특히 우상신 모락스가 대표적.
  115. [115] 다른 마왕군 군단장들과 안 싸워본 상대가 없다. 특히 흉켈바란과의 싸움에선 제대로 전투력 비교 담당.
  116. [116] 이쪽은 인간 용자용의 기사의 격차가 어느정도 차이나는지에 대한 전투력 비교 담당을 하였다.
  117. [117] 관동대회 준결승, 전국대회 8강전에서 각각 릿카이와 시텐호지에게 안습하게 패배
  118. [118]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얀쿡에 대응되는 첫 등장 오니. 뉴비가 부위 파괴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하고 닥돌하면 고전한다. 후반부엔 '칼질 두 방에 다리가 잘린다'든가 하는 신무기의 성능 테스트로 쓰인다.
  119. [119] 독자들이 강함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경우가 많다. 트럼프의 전투씬에서 대부분의 비중을 가지고 있기에 대충 란보다 강한 여하단장, 카신 엠 데미슬리드 같은 사람들은 독자들 사이에서 갓갓으로 받아들여진다(...)
  120. [120] 작중 설정상 최종보스인 어둠의 왕을 과거에 이긴 적이 있는 인물인데, 정작 확장팩 보스들 앞에서는 무력하게 패배하는 모습이 줄줄이 나온다.
  121. [121] 보통 노멀던전인 별들이 가득한 신들의 영역 5층의 최종보스인 제우스를 뜻한다.
  122. [122] 메탈 아머를 입고 있는 이 놈들을 무리 없이 상대할 수 있다면 슬슬 장비 챙겨서 뉴 베가스로 놀러 갈 때다.
  123. [123] 까마귀를 한 방에 잡지 못하는 총은 총으로 분류하지 않고 장난감으로 분류한다.(...) 여기에 들어가는 것은 .22구경을 사용하는 무기와 BB건 그리고 펄스 건이 있다. 단 펄스 건은 애초에 특수 목적 무기라 열외.
  124. [124] 이 쪽은 주로 메인이벤터급 전투력 측정기.
  125. [125] 디바 디비전 전투력 측정기.
  126. [126] 서술된 캐릭터들은 해당 시리즈에서 다른 프리큐어들과는 다른 독보적인 전투력이 역으로 적 간부들에 대한 전투력 측정기가 된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케이스들이다.
  127. [127] 사실 이들은 오컬트 연구부의 전투원들 기준으로 약해보일 뿐이지, 능력치 자체는 결코 약한 자들이 아니다. 그 수준은 1명 1명이 각각 순수 마력만 따지면 웬만한 중급악마들과 동급이다.
  128. [128] 다른 캐릭터의 실력을 시시 때때로 품평하는 점에서 살아있는 전투력 측정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순수한 전투력(힘)보다는 투지나 센스 같은 것에 더 가깝지만.
  129. [129] 굉장히 강력할 것처럼 등장했고 실제 설정상으로도 블랙리스터 헌터이며 싱글헌터라 세계관 내의 강자에 속하는 것 같지만 전투 컷도 생략된 채로 히소카와 이르미에게 당했다.
  130. [130] 실버 조르딕에겐 "환영여단을 죽였던 것은 수지가 맞지 않는 장사였다"는 다소 굴욕적인 칭찬을 들었고, 최신 편에선 히소카에게도 이미 몇몇이 살해당하는 중.
  131. [131] 특히 학원기이야담에서 부각된다.
  132. [132] 작중 분가 사람들은 그냥 나와서 발리는 전투력 측정기 취급이다. (이는 인간 시리즈에서도 마찬가지.) 본가인 이즈무오모카게 마고코로에게 거의 순살당하다시피 하면서 마고코로의 가공할 전투력을 보여주는 전투력 측정기가 되고 말았다.
  133. [133] 작중에서도 상위권에 들 정도로 초강자지만 하필 상대가(...)
  134. [134] 둘 다 사천왕인데도 불구하고 엘키즈에게 준비된(?) 전투력 측정기 마냥 바로 끔살. 게다가 비중도 공기고 능력도 제대로 못 보여주고(다만 칸나는 그나마 막판에 기계류 같은 것을 다루는 듯한 묘사는 나왔지만 텐마는...) 주변인물들과 몇몇 대화만 하다 주인공들과 만나보지도 못하고 주인공들이 보고있는 눈앞에서 뭐하나 해본 것도 없이 사이좋게 폭사당했다. 공개처형?
  135. [135] 제작진이 공식으로 인정했다(…).
  136. [136] 순서대로 캡틴 건담, 날개의 기사 제로, 바쿠네츠마루의 전투력 측정기로 전락했다.
  137. [137] 어떤 종족이나 병종의 힘을 묘사할 때 인간의 두개골을 한 손으로 으스러뜨릴 수 있는 정도의... 라는 표현이 번번히 등장한다. 가히 기본소양 수준.
  138. [138] 앞에 언급된 해골보단 적지만 아다만티움 장갑판도 찢을 수 있는...이라는 표현 역시 자주 나오는 편.
  139. [139] 세계구 급일땐 여의도가 들어가기도 한다.
  140. [140] 한라산이 들어갈때도 있다
  141. [141] 튼튼한 것을 묘사할때에도 쓰이긴 하는데, 다이아몬드는 흠집이 안날 뿐이지 충격에는 부서지므로 이 비유는 틀렸다.
  142. [142] 2군 감별사.
  143. [143] 속칭 에이스 감별사...
  144. [144] 속칭 ㅈ밥 판독기...
  145. [145] 김구라 방송 순위가 높으면 다른 출연자들이 대부분 시원치 않아 노잼, 김구라 순위가 낮으면 다른 출연자들 활약이 돋보인 꿀잼이라는 분류로 마리텔 갤러리에 알려져있다. 실제로도 그 방송에서 김구라의 순위에 따라 전체적인 방송 퀄리티가 좌우된다.
  146. [146] 이 쪽은 에이스만 잡고 다른 선수들에게만 지는 괴상한 케이스.
  147. [147] S급 측정기. S급에겐 지지만 그 이하는 잘 썬다.
  148. [148] 코드 S 판독기. 경기를 안해도 판독이 가능하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149. [149] 2010년 말에 퇴출당했다가 2012년 1월 복귀.
  150. [150] UFC 특성상 이 둘에게 이길 정도면 타 단체에서는 타이틀 컨텐더급이다.
  151. [151] 세계적으로 유명한 페이커를 상대로 솔킬을 내거나 우위를 점하는게 하나의 타이틀이 되었다. 하지만, 타이틀을 가진 사람들은 얼마못가 페이커한테 세체미를 뺏긴다. 미드라이너들이 인터뷰하면 페이커를 뛰어넘겠다는 말이 꼭 나온다.
  152. [152] 오쭉했으면 17명금나라의 사신단에게 2000명으로 덤비다가 개털렸다. 덤으로 비록 픽션이지만 수호전에서는 공인 약체인데. 양산박 108호걸들이 죽을뻔할정도의 사망 플래그를 세운 사문공, 요나라, 방랍에 비하면 완전약체이다.
  153. [153] VEI 6급. 필리핀의 피나투보 화산 등이 여기에 해당.
  154. [154] 이탈리아는 절대 약소국이 아니다. 명목 GDP 세계 7위, 보유량 세계 3위, 제조업 국인 나라를 누가 약한 국가라고 볼 수 있겠는가? 괜히 이탈리아가 강대국 후보 국가 중 하나가 아니다.
  155. [155] 타이탄 시리즈는 NVIDIA에서 나오는 소비자용으로는 최고가 그래픽 카드 라인업이다. 그만큼 성능이 막강하지만, 새로운 그래픽 카드가 나오면 종종 퍼포먼스 비교 측정기가 되고 만다. AMD나 NVIDIA로부터 새로운 GPU가 나오면 그 전세대 타이탄 시리즈가 비교 대상이 돼서, "타이탄 보다 ~~% 성능 향상!!" 이러면 유저들은 "우왕~ 값은 타이탄보다 반절 이상 싸면서 타이탄을 저렇게 능가한단 말야? 우왕~굳". 이렇게 후대 그래픽카드의 전투력 측정기가 된다.
  156. [156] 노트북의 성능을 알아보려고 하면 십중팔구 이 게임을 깔아서 테스트한다. 사실 노트북 성능 측정기는 그 시대 대세게임이 많이 나오는 편으로 대세가 아니면 어느정도 지명도가 있으면서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이다.

분류

최종 확인 버전:

cc by-nc-sa 2.0 kr

Contents from Namu Wiki

Contact - 미러 (Namu)는 나무 위키의 표가 깨지는게 안타까워 만들어진 사이트입니다. (220.51ms)